충청북도의회 발언
엄재창 의원 발언
엄재창 위원입니다. 저는 8쪽, 전통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한국민속예술축제가 곧 다가오는데 제가 자료를 봤더니 여기 출전 경비들이 보통 6,000에서 8,000 많게는 그 이상도 하는 것 같은데 이 분담률 예상비율이 보니까 도비는 약31% 내외 그다음에 나머지 시·군비가 62% 이렇게 계속 출연이 돼 왔단 말이지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아마 도내의 6개 시·군이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해서 상당히 애를 먹고 또 심지어는 교육경비 지원까지 중단하는 그런 사태가 발생하고 있는데, 물론 아까 조금 전에 우리 동료 김영주 위원께서 질의를 하실 때 총예산 대비 1.5%, 아마 소득수준이 향상될수록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라든가 기대가 상당히 높아지고 또 다행히도 민선6기 지사님께서는 이 예산을 2%대로 상향하시겠다 그런 공약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민속예술축제 같은 데는 사실 도를 대표해서 가는 건데 지금과 같은 예산 부담은 형평성이 맞지 않지 않는가,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역으로 개선해 주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이어서 자료요구를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7쪽에 문화예술활동 지원내역을 좀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9쪽에 도민친화적·창의적 문화공간 확충 해서 문화기반시설 건립지원 9개소에 대한 내역을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12쪽, 전문체육 역량강화 및 운동경기부 육성, 중간에 도, 시·군 운동경기부 육성 및 지원내역 그리고 16쪽 하단부에 지역대표축제 육성 및 지원 해서 경쟁력 있는 축제 선정 지원 8개 축제에 대한 지원내역을 서면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엄재창 위원입니다.
이 임기가 2년인데 굳이 제척대상인 사람들 작품까지 받아야 되는지, 이 지침이 중앙정부에서 내려온 지침인지 아니면 우리 도 자체적으로 이 문구를 수정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굳이 재직기간에 한해서 심사대상이 되는 건축물의 미술작품 출품을 제한한다, 이 규정을 지금 삭제하시겠다고 그러시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엄재창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문화재단이 아까 설립 목적에서도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문화예술의 창작·보급·활동 지원 이런 걸 통해서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 내지는 평준화라고 그럴까, 그런 문화격차 해소에도 주목적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지금 임원현황을 보니까 선임직 이사가 17명인데 시·군 안배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안배가.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각 시·군의 예총 회장이라든가 또 문화원장 이런 분들을 한 분씩 꼭 참여를 시켜서 우리 재단을 좀 활성화시킬 의향은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게 정관 개정을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정관 개정 안 하셔도 되는가요? 가급적이면 공무원들은 좀 배제시키고 민간인들로 예총 회장이라든가 문화원장, 이런 분들로 좀 많이 참여를 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엄재창 위원입니다. 이 임기가 2년인데 굳이 제척대상인 사람들 작품까지 받아야 되는지, 이 지침이 중앙정부에서 내려온 지침인지 아니면 우리 도 자체적으로 이 문구를 수정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굳이 재직기간에 한해서 심사대상이 되는 건축물의 미술작품 출품을 제한한다, 이 규정을 지금 삭제하시겠다고 그러시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엄재창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문화재단이 아까 설립 목적에서도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문화예술의 창작·보급·활동 지원 이런 걸 통해서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 내지는 평준화라고 그럴까, 그런 문화격차 해소에도 주목적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지금 임원현황을 보니까 선임직 이사가 17명인데 시·군 안배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안배가.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각 시·군의 예총 회장이라든가 또 문화원장 이런 분들을 한 분씩 꼭 참여를 시켜서 우리 재단을 좀 활성화시킬 의향은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게 정관 개정을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정관 개정 안 하셔도 되는가요? 가급적이면 공무원들은 좀 배제시키고 민간인들로 예총 회장이라든가 문화원장, 이런 분들로 좀 많이 참여를 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