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현삼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제천시 제2선거구의 강현삼 의원입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그런 현실 속에서 여러 가지 안전업무에 종사하고 계시는 우리 소방가족 여러분께 먼저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산악에서 운영되고 있는 의용소방대 있지요?
그 효과가 지금 현재 산악사고에 출동해서 우리 소방에 어떤 도움이 좀 되나요? 얼마 전에 단양 황정산에서 등산객이 실족해 가지고 사망한 사건에 있었고 그 사망 사건을 수색해서 등산객을 발견하기까지 걸린 시간이 이틀정도 걸린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당시에 현장에서 가장 가까웠던 의용소방대가 어디 있었어요?
전담의용소방대가 사고 현장에서 가장 가까웠던 데가 거기가 경상도하고 충청도 접경지대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생각에 단양지역에도 여러 명산들이 많고 산악등산을 하러 오시는 등산객들이 많이 있고 또 암벽구조에, 산들이 많이 있어가지고 그쪽에도 우리 산악전문의용소방대의 창설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기존 운영하고 있는 데에서 어떤 효과가 있다면 단양지역에도 근처에 가장 가까운 의용소방대를 산악구조의용소방대로 개편할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다음에 세월호 사고로 인해 가지고 선박 안전에 대해서 굉장히 전 국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또 이런 트라우마에 빠져있는 그런 상태인데 제가 충주댐 청풍호 주변에서 이렇게 움직이면서 의정활동을 하다 보면은 충주에 배치돼 있는 우리 군함정이 우리 소방정이죠? 소방정, 소방선 그게 1대 밖에 없죠? 우리 충주호에 현재.
수간 거리가 충주댐에서 신단양 선착장까지 거리가 제가 알기로는 70㎞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한 군데에다가 소방정을 다 배치를 해놓고 있으면은, 아니 70㎞를 배가 올라가 가지고 화재가 난다거나 사고가 났을 때 출동해 가지고 올라가서 어떻게 현장에 도달을 해 가지고 이렇게 소방구조 활동이나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지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데 왜 그렇게 꼭 배치해야 될 이유가 뭡니까? 청풍나루에서 열렸던 그 유·도선 수난사고 긴급구조대응 훈련에 저도 참가를 해 봤어요. 그런데 지금 문제 말씀드리는 거는 소방정하고 수난구조대가 위치하는 위치가 출동이 좀 더 원활한 곳에 또 빠른 시간 안에 접근할 수 있는 뭐 화재나 임명사고든 무슨 모든 사고가 현장에 얼마만큼 빨리 도착하느냐가, 도착해서 대응하느냐가 일단 가장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했을 때 지금 각 댐이나 호에 수난사고에 관련돼서 어떤 장비나 구조대가 대기하는 그런 어떤 위치에 적합한 부분은 다시 한 번 검토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내년도에 예산 더 추후 받으셔 가지고 수난구조정을 나루별로 분산배치하시겠다고 계획을 세워 놓으셨으니까 이것이 꼭 계획대로 이루질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 빼놓은 게 있어 갖고 제천소방서장님, 그 청풍119지역대 증축이 있는데 지금 어떻게 어디까지 사업추진이 돼 가고 있어요?
잘 되는 게 어디까지 조치하고 어디까지 추진됐는지 말씀을 해 보시라니까요. 옆에 부지를 사 가지고 증축을 하기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옆에.
아, 그러면 옆에 부지 매입해 가지고 추진하는 거는 그럼 지금 현재 제천시에서 어떤 의지가 없어 가지고 추진을 못 하고, 그럼 현재 우리 계획했던 대로 2층에 증축하는 거로 그렇게 결정해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겁니까? 알겠습니다. 제천서장님, 지금 그러면은 그거 설계 발주했어요? (…) 업무보고 들어오실 때 업무 정확하게 파악해서 들어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천시 제2선거구의 강현삼입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준비 잘돼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정원 운영에 청주시 그러니까 청원군하고 통합됐으니까 청원군은 아니고 청주시에서 지금 파견 나온 직원이 몇 분이나 계시죠, 정원에?
지금 우리가 세입예산에 수익사업 예산으로 41억 원을 편성해 놓고 있는데 현재 이 41억 원 중에는 소위 말해서 입장권 판매수입까지 포함된 금액이죠? 그러면 여기에서 입장권 판매수입이 얼마예요, 이 41억 원 중에서 예산이? 목표 관람객이 70만 명.
너무 수익을 작게 잡으신 거 아니에요, 예산을? 목표 관람객 70만 명에 7,000원, 예매 기준해서 7,000인데 무료 입장객을 한 60% 받으려는, 한 50% 무료입장객 받으시려고 지금, 저번에 오송뷰티박람회 할 때 보니까 무료입장객률이 그때 얼마인지 아시죠, 몇 프로 정도 됐었는지? 카운터를 잘못한 거예요, 카운터를.
그 안에 들어와 있는 직원들 말여 한 번씩 드나들 때마다, 또 아니면 관련 업체 직원들 드나들 때마다 카운터 다해 가지고 입장객 수를 발표하니까 실제 허수의 입장객이, 허수의 입장객 집합이 이루어져 가지고 실제로 120만 명이 관람했다는데 나중에 결산 봐 가지고 입장수입을 계산해 보면은 사오십 프로밖에 유료입장객이 안 되는 그런 게 나옵니다. 우리 지금 충청북도가 계속되는 국제행사를 치르고 있는데 이 국제행사에서 매번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이 소위 말해서 입장객 허수 발표를 해 가지고 다음 번 이런 행사하는 데 어떤 명분을 찾고자 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직위원회에서 잘 주의해서 실제적인 나중에 결산이 이루어져서, 이 행사가 궁극적으로는 충청북도를 알리고 또 우리 도민들에게 자긍심도 고취하고 또 후속적으로 관련 산업이 발달하는 데 의미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다면은 철저히 국제행사 치르고 나서 복귀를 해서 득실을 따져 가지고 우리 도민들한테 정확히 알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냥 앉아 가지고 숫자놀음으로 아니면 서류놀음으로 해 가지고 아, 이렇게 됐다, 그거 어떤 우리 위원님께서는 그런 부분까지 했어요. 무슨 뭐가 1등했다라고 그러는데 객관적인 증거가 뭐냐? 도대체 1등 도라는데 뭐가 객관적으로 1등이 되는 거냐?
뭐 어디서 누가 객관적인 평가를 한 것도 아니고 내 혼자 스스로 우리 도 1등이다, 이러고 돌아다니면 1등이냐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조직위원회에서 재고를 많이, 좀 내실 있게 운영이 돼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제가 뷰티박람회 치르면서 몇 번 얘기했어요. 예매에 신경을 써서 각 시·군에 할당을 줘 갖고 예매하게 되면은 결국은 우리 공직자들 돈 받아서 엑스포 치르는 겁니다.
가지고 가 갖고 업자한테 떠 넘겨서 도저히 못 팔면은 나머지는 전부, 업자들도 표 가져가지도 않고 공직자들이 부탁하면은 “표는 그냥 내버려두시고, 그건 누구 나눠 주시고 그 표값은 제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경우가 수도 없이 많아요. 결국 공직자 책상서랍에 보면은 전부 입장권이 남아 가지고 행사 치르고 나면은 그대로 남고, 저도 몇 장 남았으니까요, 하기는. 그런 경우 나중에 행사 치르고 나서 쏟아지는 원성, 비난 이런 거는 충청북도가 다 감수해야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없이 해 달라고 몇 번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도 또 이번 박람회도 역시 똑같은 것이 반복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차라리, 어차피 국비 받고 우리 도비 대서 하는 행사예요. 사실 입장수입 해 봤자 41억 원 전체 우리 사업비의 아주 일부분입니다, 수익사업으로 되는 거는.
그거보다는 부가적으로 얻는 것을 얻기 위해서 저희들이 하는 것이 박람회고 엑스포다, 그렇게 봤을 때는 너무 조직위원회에서 어떤 눈으로 드러나는 숫자 이런 거에 연연해 가지고 우리 밑에 예하 시·군이나 우리 자매결연 도시라든가 이런 데다가 이런 입장권 판매에 대해서 부담을 주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됩니다. 지금 예매율이 몇 프로나 됐습니까? 한참 말씀드리고 나서 물어봅니다.
예매 몇 장이나 해 놓으셨어요? 열심히 예매 안 하셔도 행사가 내실 있게 치러지고 가서 볼 만한 거 많다고 판단하면은 사람들 다 옵니다. 그런 거 걱정하지 마시고 안의 행사를 좀 더 내실 있게 또 충실하게 준비해 가지고 진짜 가본 사람들 입소문 잘 나게 할 수 있는 거 그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하여간 그런 부분에 주의하셔 가지고 우리 이차영 총장님 경험도 많으시고 그러니까 12월 달에 업무보고 할 때 또 오셔 가지고 그 당시에 우리가 얘기했던 부분들 잘 못 지킨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 얼굴 붉히고 이런 일 없도록 좀 행사 충실하게 내실 있게 치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