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점홍의회사무처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처장 곽점홍입니다. 존경하는 이재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바쁜 일정을 차분히 잘 소화하시면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 업무 현황 및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 놓여 있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저희 의회사무처의 기구는 1담당관 4전문위원 해서 5개 부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력은 총정원이 42명이고 현재 42명이 다 채워져 있습니다. 2페이지 주요 업무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예산 현황입니다. 6월 말 현재 기준으로 58억 2900만 원이 예산액이고 25억 3100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43%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 의정활동 수행비 11억 3200만 원은 밑에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입니다. 2018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3대 의회 의원 개원식을 잘 마쳤습니다. 협조해 주신 덕분에 원구성을 잘 마쳤고 이번에 제50회 임시회가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부족한 게 있다면 의회사무처 전 직원들 동원해서 잘 보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3명의 의원이 증원돼서 의원실을 새로 만들고 근무환경이라든지 청사환경을 잘 정비했습니다. 앞으로도 의정활동이 쾌적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의원님들 신분 변동에 따른 재산 변동사항이라든지, 의원수첩을 제작한다든지, 의원님들의 비품을 새로 공급해 드린다든지 충분히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빈틈 없는 정례회와 임시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선거가 있는 관계로 2회에 걸쳐서 한 19일 정도 운영했습니다. 그때는 조례안이나 규칙안 28건 등 이런 안건을 처리했고요. 앞으로 하반기에는 다섯 차례에 걸쳐서 81일의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선거가 있는 해라서 정례회가 하반기에 다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행정사무감사, 결산 승인 또 2019년 내년도 본예산이 심사되는 일정으로 이렇게 진행되겠습니다. 그리고 종이 없는 전자회의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이게 안착이 될 수 있도록 잘 유지 관리하겠습니다. 7페이지 하반기 의회운영 기본 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페이지 세 번째입니다.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 및 생산적 의회를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해서 지난번에 7월 4일부터 우리 의원님들이 모두 참여하시는 연찬회를 실시했고 직원들은 4월에 연찬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의원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원 포인트 직무교육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우리 세종시라는 명칭과 걸맞게 우리 시에 세종대왕과 관련된 시 문화 유적이라든지 관광코스를 한번 탐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우수정책 벤치마킹을 위해서 해외 연수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체 해외 국제교류 하는 그런 사업이 있는데 중국의 귀주성과 작년에 교류를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도 하반기 일정에 잘 맞춰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소통과 나눔의 공감 의정 실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에는 의정모니터단을 구성해서 의정모니터단의 20명을 성별이라든지, 지역이라든지 이런 것을 고려해서 20명 정도 위촉을 해 놨습니다. 이분들을 통해서 각종 제안을 받고 시정 발전에 필요한 제도 개선사항이라든지 불편사항 등의 건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 의정활동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리거나 이런 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 각 시민단체장, 시민단체별로 현장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게 간담회를 한번 실시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의정모니터단 요원들도 더 활성화해서 제안 접수를 많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간담회를 매 임시회나 정기회 전에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이것을 상임위원회별로도 집행부, 시와 교육청의 집행부와 간담회가 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다음 10페이지입니다. 시민 체감형 의정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배포를 했고 연설문이나 기고문을 통해서 신문, 언론에 보도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일 잘하는 3대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방법을 찾아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의회 홈페이지에 청사 홍보관 이런 것들을 지속 관리하고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언론과 유기적인 간담회를 좀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에는 출입기자단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자생적으로 한 3개 단체가 구성돼 있는데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간담회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미래 인재를 위한 열린 의회의 구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모의의회를 실시해서 3개 학교가 한 100여 명 정도, 110명 정도 참여했었습니다. 또 의회 견학도 11개 교 20회 정도 참여를 했었습니다. 앞으로는 하반기에 본회의 방청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고 의회교실을 운영해서 우수소감문공모전도 한번 개최해서 우리 의장님이 시상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운영해서 의회를 홍보하는 데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의원님들의 입법정책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자치법규 제·개정하는 데, 법률 검토하는 데 저희들이 지원해 드렸고요. 또 시정질문이라든지 5분 자유발언이라든지 이런 의원님들 활동하는 데 지원해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렇게 지원해 드릴 거고요. 특히 3대 의원님들이 선거할 때 공약하셨던 사항들이 혹시 자치법규라든지 조례라든지 이런 것의 제·개정이 필요하다면 그런 것까지 저희들이 찾아서 지원해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역시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시정질문이라든지 5분 자유발언이라든지 행정사무감사 질문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 입법주무관들이 적극 찾아서 의원님들 보좌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의 정보원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지금 의정자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그것을 잘 활용해 주시고 거기에 필요한 서적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미리 구입해 놓고 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입법고문이나 변호사는 저희들 의회사무처에서 진행하면서 가끔 자문도 하는데 의원님들도 의정활동 하시면서 필요한 법률 자문을 이분들을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임기가 만료된 분들은 즉각 채워서 이런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해 놓겠습니다. 그리고 14페이지입니다. 각 전문위원실별로 상임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입법주무관들이 방을 별도로 쓰고 있기도 한데 입법주무관들을 상임위원회 별로도 배치해서 위원장님이 아닌 다른 위원님들께도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추진 실적을 보면 상반기는 각 상임위에서 47건 정도의 의안 검토보고서가 있었습니다. 하반기에 각 상임위별로 심의 기능이나 이런 기능을 좀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강화를 할 거고요. 어제 의원 간담회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해외 연수 가는 거라든지 이것을 전문위원실별로 주도적으로 해서 해외 공무활동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 현황과 추진 실적, 향후 계획 이런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