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이숙애 위원입니다. 20쪽에 보면은요 의정활동에 도민참여 확대 실적이 있습니다. 사무감사 자료에 보시면은요.
그래서 여기에서 의정참여단 운영실적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위에 의회방청 및 견학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정참여단 2회에 자진해서 의정에 참여하시고 이렇게 의정모니터 활동을 하시는 그 도민들에게 의정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의정참여의 기회를 보장해 주기 위해서 지금 현재 본회의장에는 방청석이 많이 확보가 돼 있는데요.
상임위원회는 집행부 공무원들이 다 이렇게 대기하고 있다 보면 방청단의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5석에서 10석 정도의 의정참여 방청단의 좌석을 확보를 해 주십사하는 그런 건의를 드립니다. 예, 처장님은 모르셔도 제가 듣기로는 이렇게 의회방청을 오면은, 신청을 하면은 “집행부 공무원들 때문에 앉을 자리가 없다.
그러니까 밖에서 모니터로 보고 방청을 해라”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꽤 많이 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처장님 뭐 분명히 확보를 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요. 최소한 그분들이 방청을 하실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 주시는 걸로 그렇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