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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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손중규 의원 발언

10회 제2본회의199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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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정운하의장

모두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회 군의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어제에 이어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그러면 전일에 이어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대한 질문을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어제 열분의 의원께서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관계 실과소장님의 답변을 듣고 보충 질문, 답변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듣기전에 의장으로서 회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의원 여러분께 부탁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회의 도중에 의사 진행에 대한 발언을 하시고자 할때는 미리 발언 요지를 사무직원을 통하여 제출하여 주시면 회의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회의 규칙 제28조의 규정에 있는 사항인만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보충 질문에 대하여 한가지만 더 부탁을 드립니다. 집행기관의 답변을 듣고난뒤 보충 질문시에는 본 질문을 하신 의원이 본 질문의 내용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2회에 한해 보충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 국회나 다른 의회의 운영의 관례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에서는 보충 질문을 너무 방만하게 활용해 온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은 질문이 여러 건수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도 회의 규칙 제31조 내지 제33조의 규정에도 언급이 있으므로 효과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앞으로는 본 질문내용을 벗어난 보충 질문은 금지하는 방향으로 회의를 운영할까 합니다. 의제를 벗어난 추가 질문을 하고자 할때는 역시 발언 통지서에 요지를 기재하셔서 제출하시고 허가를 받은 후에 가급적이면 발언대에 등단하여 질문하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 의원님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행기관 관계자께서도 의원께서 질문한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여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서론이 너무 장황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의원들께서 질문한 사항에 대한 종합적인 답변을 이상화 군수님께서 하시겠습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겠습니다.

10시04분

예,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직제순에 의거 해당 실과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실장님 해주십시요.

10시07분

순국

권순국기획실장

기획실장 권순국입니다. 어제 1차 회의에서 최성섭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제3섹터 사업의 추진 현황과 계상된 예산의 집행 지연사유, 3섹터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계획 수립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3섹터란 종전에 지금까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해온 재정수입 사업과는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왜냐하면 공익성과 지역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업으로 사회의 지역 사회개발을 촉진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는데 그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간 본 사업에 추진 경위를 여러가지 말씀드리면 1990년도 11월에 이 제도는 일본이나 선진국에서 지금 시행하는 것을 우리나라에서는 90년도에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1월달에 민간 공동 출자사업 추진계획이 도로부터 시달되어 1개 시군당 한건의 사업을 추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군에서는 지난해 6월에 제3섹터 사업으로 나정해수욕장 개발계획을 보고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동 7월에 공사 설립계획에 대한 지침이 시달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 당초 예산에 사업에 대한 전문 설계영역을 위한 설계비를 계상했습니다. 그러나 이 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되므로 해서 지도기관인 도에서도 역시 시행착오등 사업 안정성 문제로 아주 어려움이 있어서 현재까지 전반적으로 사업이 부진한 상황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도내 저희 군 뿐아니라 전반적인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본 계획을 위한 7월중에 7월 24일이 되겠습니다. 도에서 관계관 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아마 7월 24일 회의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이 사업추진에 대한 어떤 방향이 설정되지 않겠나 하는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도내에서 제3섹터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시군은 없습니다. 아직까지 없습니다. 없는데 도에서 금년도 영천군과 점촌시를 시범 시군으로 선정해서 공사 설립에 대한 제반사항을 지금 검토 추진중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결과에 따라 전체 시군에 확대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남 장흥군에서 장흥 표고 유통공사가 처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3섹터 사업은 고도의 전문성과 공익성 이런 것이 종합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특정업체나 개인을 위한 어떤 사업이어서는 안되고 지역사회 개발을 촉진하고 주민의 복리를 위한 사업이어야 한다고 볼때 본 3섹터 사업은 지방공사로 하여금 자본의 50프로 이상 자치단체가 부담을 하고 그다음에 민간으로 하여금 49프로 50프로 미만을 해서 공동투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을 확보한다던가 또 부실을 방지하기 위한 어떤 예산부실을 방지하기 위한 그런 제도 여러가지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다 보니깐 추진이 지연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예산에 계상된 용역비는 이번 7월 24일 도에 회의에 갖다 오면 거기에 대한 지침을 받고 해서 도내 시범 시군하고 같이 보조를 맞춰서 용역을 의뢰하는 그런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본 사업추진에는 여러가지 지금 현재 나정해수욕장의 개발 경위도 그 부지가 군유지입니다만 현재 대부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 계약자와의 해약하는 문제 그리고 또 민간출자자의 선정하는 문제, 이런 문제등이 앞으로 난제가 있습니다만 질문하신 최 의원, 특히 김포 출신, 지역 출신이고 해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면 본 사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협조를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이 되신지 모르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내용에 대해서 원래 질문 내용의 범위 안에서 보충 질의를 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성섭 의원 거수)
예, 최성섭 의원.

최성섭의원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 의원이 내용을 질문한 것도 행정에서 어떤 계획을 수립했다면은 그 수립된 이후부터는 추진이 되야 되는데 전혀 추진되는 기미가 없기 때문에 본 의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지금 나정해수욕장을 개발하겠다는 얘기는 작년 6월 이후부터 얘기가 흘러 나가면서 실지는 지역에 아무 변화가 없으니깐 지역 주민들은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언제 되느냐,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나정해수욕장이 지금 올해도 개장이 되서 해수욕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계획이 서있으니깐 자체적으로도 해수욕장을 개발할 수 없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제3섹터 계획이 어떻게 될런지 모르는 상태에서 포장 하나라도 조그마한거라도 거기 투자한다 하는것은 잘못하면 예산 낭비만 되기 때문에 나정해수욕장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행정에 이것은 앞으로 적극적인 추진을 해주던지 안그러면은 안한다고 얘기를 해주시던지 해야되지 않느냐, 그래야 이 지역에서 주민들의 원성은 없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순국

권순국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실장님 수고했습니다. 그외 질문하실 분 있습니까? 보충질문 없지요? 실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

10시15분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입니다. 최성섭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환경관계 업무 이관에 따른 대책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 이관에 따른 전문 인력의 증원과 장비 보강 및 확보에 대해서는 환경관계 법령이 1991년 6월 30일자로 제정 공포되면서 환경처와 시·도에 분산되어 있던 공해 배출업소 관리 업무가 91년 7월 1일부터 시·도로 업무 이관됨에 따라 환경처와 시·도간에 업무 인계인수는 이루어졌습니다. 시·도와 시·군간에 업무 조정은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지금 업무 조정되고 있는 사안으로서는 1, 2, 3종 업무는 도에서 담당하고 4, 5종 업무는 시·군에서 관리토록 내무부와 환경처와 협의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군이 환경처 및 도가 관리하고 있는 업소는 (주) 풍산의 8개업소이며 1, 2, 3종을 제외한 4종 업소는 외동에 대동다크로와 안강에 있는 천우화학 2개업소는 이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업무 이관에 따른 전문 인력 증원 문제는 이관되는 업체가 2개업소에 불과하므로 현재로서는 증원 요청 요인이 미약하여 증원 계획이 없으나 앞으로 도단위에서 증원 계획이 있을시 반영되도록 건의를 하겠습니다. 환경업무 이관에 따른 우리 군의 지도 단속장비 확보내역을 말씀드리면 차량 1대, 카메라 1대, PH 수소이온 농도 측정기 1대입니다. 소음 측정기 1대는 기히 확보하였으며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기 2대 이것은 매연 1대하고 CH-HD 일산화탄소 측정기입니다. 이것 한대를 6월 17일 조달 구매 요청중에 있으므로 단속에 필요한 기본장비는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92년도 공해 배출업소 및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실적으로는 7월 10일 현재 관내 대상업소 180개중 72개소를 점검하여 35개 위반업소에 대해서 행정처분 및 형사 고발을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면 허가 취소가 1개소, 조업정지가 2개소, 사용금지 13개소, 폐쇄가 3개소, 경고가 10개소, 개선 명령 4개소, 단전 조치 41개소, 조치 이행 명령 1개소를 행정처분하고 아울러 위반업소 내용이 중한 13개업소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했습니다.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은 2회를 실시하였으며 전체 215대를 점검하여 위반 차량 12대에 대해 행정처분과 아울러 고발 조치하였습니다. 행정처분 내용은 개선 명령이 11대이고 사용금지가 1대입니다. 앞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은 인근 시·군 및 경찰과 합동으로 단속하고 공해 배출업소에 대해서는 기존 인력을 최대한 활용과 경찰과 합동으로 지속적인 지도 단속에 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하는데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쓰레기 매립장 현황 및 사용가능기간과 쓰레기 매립방법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관내 쓰레기 매립장 현황을 말씀드리면 매립 소요년수 1년이래 읍면이 8개읍면입니다. 안강, 건천, 산내, 서면, 강동, 양북, 양남, 현곡이 1년이래 읍면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년에서 5년 매립이 가능한 읍면은 4개읍면으로서 감포읍과 외동읍 그다음 내남, 천북면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읍면별 위생적인 신규 쓰레기 매립 확보가 시급한 실정에 있습니다. 현재 매립 방법은 금년도에 4천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파리 박멸등 악취 제거를 위한 약품 구입과 침출수 방지를 위한 복토를 월 1회 내지 3회 실시하여 민원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일 처리 내역을 참고로 말씀드리면 현장에 운반되는 쓰레기중에 41프로가 매립이 됩니다. 나머지 23프로 정도가 소각이 됩니다. 소각을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우리가 매립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매립으로 인한 연기라던지 이것으로 인해서 주민의 민원이 있습니다. 이것을 앞으로 지양해 나가면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향후 쓰레기 매립장의 건설계획을 말씀드리면 폐기물 관리법에 의한 권역별 위생매립장 조성계획에 있어서는 신규 및 기존 매립지의 공해 방지시설을 설치키 위해 금년도에 1억5천만원을 확보하였으며 예산을 확보하였으나 주민 민원으로 인한 부지 미확보로 현재까지 사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향후 위생매립장을 설치하기 위해 매립 소요년수 1년 미만인 읍면별로 부지 확보 추진중에 있으며 부지가 확보되는대로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안강읍 쓰레기 매립지 신규 조성계획은 폐기물관리법에 의한 공해 방지시설 침출수 처리시설, 우수 집배수 시설, 가스 포집법 등에 대한 완벽한 설계를 해서 경상북도로부터 시설 승인을 필하여 시공을 위한 시설비 2억5천만원을 확보를 해서 추진코자 하였으나 인근 주민의 극렬한 반대 민원에 의해서 현재까지 착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쓰레기 매립장의 필요성과 공해 방지시설, 침출수 처리시설등 설치에 대해서 계속적인 홍보와 주민 설득으로 혐오시설에 대한 불신감을 없애는데 최선을 다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위생 매립장을 조성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쓰레기 소각시설에 대해서는 현재 쓰레기 총 발생량이 1일 144톤입니다. 우리 군에 총 하루에 나오는 양이 144톤 정도가 나옵니다. 여기서 81톤이 매립이 되고 23프로 정도가 소각이 됩니다. 그러면은 소각시설을 해서 소각기를 구입해서 시설할 경우 적어도 60프로 내지 7∼80프로가 소각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은 상당한 매립에 대한 효과를 가져 오는걸로 감량에 아주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읍면 쓰레기 매립장 신규 조성이 지역 이기주의 현상과 혐오시설 설치 반대로 소각 처리시설 설치 부지 확보가 곤란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또한 소요 예산을 판단을 해보니깐 시간당 1,000키로그램을 소각하는데 설치하는 비용이 6억내지 7억원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이래서 재원확보에 문제점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매립장 부지의 곤란으로 금년 당초 사업시행은 어려우나 쓰레기 처리의 근원적 해결을 위해서 매립장 부지 확보와 병행해서 소각시설도 앞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서 쓰레기 처리에 대해서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성섭 의원 거수)
예, 최성섭 의원님.

10시23분

최성섭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잘 듣고 언급해서 부탁을 하고자 한다 그러면은 공해 배출업소를 단속할때 말이죠 우리관내 일관성 있는 단속을 물론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더더욱 일관성 있는 단속, 평등한 단속을 신경 써주십사 하는것을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향후 쓰레기 문제는 본의원도 지적했다시피 지역 이기주의도 있고 상당한 민원이 발생될 수 있는 소지가 있고 또 우리 쓰레기장을 설치하는데는 어느 것보다도 문제점을 상당히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가 인정을 합니다. 또 그로 인한 애로사항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답변중에서 말이죠, 이것을 설치하는데 끈질긴 대화와 타협으로 권역별 위생 매립장을 조성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이건 앞으로도 이래 할것이고 지금까지 해나온 과정에서도 우리 군에서도 적극 노력은 안했습니까? 했는데도 이게 제대로 안되는 것은 앞서 본 의원이 지적했다시피 상당한 민원을 야기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애로사항이 있는데 우리가 여기서 계획을 한번 보면 말이죠 지금 2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서 안강 같은데도 지금 착수를 하려고 그러려다 못했습니다. 그러면은 그 매립장 설치할려고 그러는데는 2억5천만원 예산을 확보를 하려하는데 그 지역이 특히 매립장이 되면은 거기 인근에 있는 주민들이 반대하는데 반대하는 주민들에 대한 보상이라던지 그 주민을 위한 어떤 대책은 전혀 세우지를 않는다 이겁니다. 그렇다 보면 그 주민들이 자기네들에게 어떤 특혜가 주어지지 않는한 자기 지역에 쓰레기 매립장을 유치할 주민들도 없고 지역도 없을꺼란 얘깁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울때는 그 쓰레기 매립장을 세우는 예산만 확보할 것이 아니고 거기에 들어가면서 그 지역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예산까지도 확보가 되어 줘야 앞으로 이런 사업추진이 용이할 것이 아니냐 그렇게 보기 때문에 노력을 하는 가운데서도 사후에 주민들의 불편함을 행정에서 어떻게 도와주면은 이것이 될 것인가 하는것을 같이 곁들어 연구해서 검토해 주십사 하는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예, 시행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외 질문하실 의원. (이두환 의원 거수)
예, 이두환 의원님.

이두환의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소각과 매립이 구분이 되는데 매립하는 쓰레기는 대충 어떤걸 매립을 합니까?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매립은 쉽게 말하면 소각이 안되는 것 즉 말하자면 깡통류라던지 그다음에 고철류 이런 것들이 되겠습니다.

이두환의원

예, 그중에 냄새 나는것도 포함이 됩니까?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전혀 냄새나는게 안들어간다고는 말씀을 못드립니다. 처리하다 보면 냄새나는 것도 좀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두환의원

그러면은 매립의 경우 말입니다. 매립 매립 그러는데 위에 틀림없이 흙을 덮는걸 매립이라 그러죠?
그랬다고 봤을때 어느정도 덮습니까?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지금 현재 아께도 말씀드렸지만 금년도 예산이 4천백만원 가지고 약품 구입하고 다음 매립 성토를 하게 되어 있는데 적어도 한 2∼30cm는 덮어 주도록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두환의원

2∼30cm를 덮는다고 과장님 방금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냄새가 바깥에 노출이 안됩니까?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그게 왜그러냐 하면 덮는 단계는 그위에 덮은 위에 또 쓰레기 들어갑니다. 태워서 재가 남은것은 그뒤에 넣고 또 덮습니다. 그래서 층층히 쉽게 말씀드리면은 층층히 덮게 되겠습니다.

이두환의원

예.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다 매립이 되면은 1미터라던지 그 이상되서 그 매립지는 재사용 되도록 예를 들면 안강에 사방에 철도변 이런데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완전 매립이 되서 1미터정도 도와서 지주가 지금 사용을 하도록 이래 되어 있습니다.

이두환의장

예, 그러시다면 그렇게 했는 지구 방금 안강 말씀하셨는데 냄새가 안 납니까? 그래 되면요?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지금 현재 1미터 이상 덮어버리면 냄새 안납니다.

이두환의원

안납니까? 굳이 어느 지역을 저가 지적을 안하겠습니다만 차를 이용해서 도로변을 가면은 매립했는 그 자리가 냄새가 많이 나요. 나는데…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나는데가 많이 있습니다.

이두환의원

물론 과장님 그 예산 타령도 매립 예산 사정도 물론 있겠지만은 냄새가 납니다. 나니깐 이왕 묻는 바에야 아예 냄새가 안나도록 이런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봅니다. 조금 연구를 하셔가지고 냄새나는 자리 저가 밝혀 드릴까요?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저가 알고 있습니다. 대충 어디 말씀하시는지 저가 알고 있는데… 앞으로 저가…

이두환의원

앞으로 한번 가보세요. 가보시고 냄새가 안나도록 매립인데 냄새가 나요. 이거 좀 철저히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외 보충 질문 (김두봉 의원 거수)
예, 김두봉 의원님.

10시29분

김두봉의원

쓰레기 매립장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공해배출 방지시설 하는걸 하죠? 쓰레기 매립장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해서 그런 시설을 갖추는데 대해서 주민이 반대를 하고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깐 뭔가 행정에서 쓰레기 매립장을 공해 배출시설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을 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고 물어 보니깐 말이죠, 그 쓰레기 매립장 안에 있는 흙은 둑을 가느다랗게 쌓기 때문에 매립장이 하루라도 빨리 메워져 끝이 났으면 좋겠는데,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끝이 났으면 좋겠는데, 자꾸 파서 그것을 자꾸 확장하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에게 그런 설득도 없이 쓰레기 매립장 혐오시설 방지를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게.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지금 김의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외동인 것 같은데…

김두봉의원

예.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그 관계는 기존 매립장에 즉 말하자면 공해방지시설입니다. 방지시설이기 때문에 하폭에 콘크리트를 해서 가로질러 막습니다. 막음으로 인해서 기히 싸놨던 쓰레기가 밑으로 비가 온다던지 천재지변으로 인해서 안내려오도록 만약에 싸놨는 쓰레기가 천재지변으로 인해서 수해를 만나서 내려오면은 밑에 마을이 상당히 피해를 입습니다.

이장수 부의장 퇴장

10시31분

그래서 작년에 2천만원을 투자를 해서 시설이 70프로 됐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 되어가는 찰나에 주민들 인식이 그것이 오히려 더 넓히는 것 아니냐 이래 생각을 하는데 사실 넓히는 건 아닙니다. 아니고 단지 그 기존 같이 넣었던 쓰레기를 밑으로 안 내려오도록 방지를 하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가서 설득을 하고 읍면에도 지금 최대한 주민들한테 설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두봉의원

그래서 그것이 뭔가 공해 방지시설을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 주민이 오히려 공해방지를 해주니깐 좋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오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사업을 할때는 앞으로 신경을 좀 써서 주민하고 충분한 대화를 한후에 그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진

남국진환경보호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외 또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십니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따라서 산업과장님.

10시32분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산업과장입니다. 먼저 정영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어민 후계자 선정 과정중 첫째 읍면별 선정상의 문제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안강읍이 56명으로 숫자로는 가장 많습니다. 허나 군전체 이동수가 291개리에서 안강이 40개리동에서 1개리 동당 1.4인인 후계자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군 평균이 1개리 동당 후계자수가 1.63인데 비하면 오히려 약간 적은 수이며 감포가 55명인 것은 농민 27명, 어민 후계자 28명을 합한 인원으로서 어민이 별도로 가산된 관계로 인원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외동이 48명과 산내 32명은 1개리동 후계자수가 1.65로 군 평균과 거의 비슷하고 내남 46명, 천북 27명은 군 평균보다 낮은 수이나 서면의 24명은 1개리동 1.8인으로 군보다 약간 높은 면으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농민의 경우 81년도에서 87년까지 선정 기준은 군의 행정 리동당 1명 이상 선정을 목표로 선정하였으며 어민은 어가수 비율에 의해서 별도로 인원이 배정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88년은 읍지역이 1명, 면지역이 2명으로 선정기준에 의해서 농민이 21명이 선정되었고 감포읍은 어민 3명이 별도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89년에서 90년까지는 읍면당 농민 1명씩 선정이 되었고, 어민은 감포, 양남에 별도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91년은 읍면당 1명씩 농민과 어민이 합해서 12명이 선정이 됐습니다. 92년은 농어민 후계자의 경우는 92년 3월 20일까지 예비 후계자로 등록된 인원을 균형적으로 배정하기 위하여 이동수 농가수 신청자수를 감안해서 인원을 배정하였고 신청자 296명중에 92명이 농어민 후계자로 선정이 되었고 어민의 경우는 92년 3월 20일까지 등록된 9명 중에서 6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지침상 읍면별 배정기준은 88년의 경우 농민은 읍지역 1명, 면지역 2명 선정기준에 의해서 2명이 선정됐고 감포읍은 어민 3명이 별도로 선정됐으므로 감포가 4명으로 증가됐었습니다. 그리고 87년 경우도 감포 어민이 4명, 양남의 어민이 2명이 별도로 선정됐기 때문에 그 숫자가 증가됐습니다. 셋째, 어민 후계자 선정은 감포 5명, 산내 1명이 선정된데 대해서는 어민 예비후보자로 선정된 인원이 군 전체에서 감포에 8명, 산내 1명이 등록되었으므로 그 중에서 배정된 인원 6명을 선발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선정된 인원을 전체적으로 볼때는 감포, 양남이 읍면 규모나 이동수로 봐서 다소 많이 선정된 것은 어민 후계자가 별도로 배정되었기 때문이나 여러가지 정황으로 볼때 선정 인원이 읍면별로 완전무결하게 선정되지는 않았고 일부 읍면에 약간은 편중된 것도 있는 점이 사실입니다. 특히 선정과정에서 정실이 개입된 일은 없습니다만 만에 하나라도 그러한 의혹이 들었다면 앞으로는 추호라도 그런 느낌이 들지 않도록 완벽한 배정기준을 정하여 읍면별 균형 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두번째 박용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산내 진흥지역 지정 기피와 계획된 진흥지역 재차 심사숙고할 용의에 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진흥지역 배경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행 농지제도는 필지별로 절대농지와 상대농지가 혼재되어 있어서 비교적 생산성이 낮은 상대농지만 골라내서 전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농지와 상대농지가 동시에 전용될 수 있어서 우량농지 보전에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으며 따라서 필지별로 우량과 불량농지를 구분하여 우량농지만 보전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정 면적 이상으로 우량 농지가 집단화된 권역은 농업진흥 지역으로 지정 보전하는 한편 농지를 다른 용도로 전환하고자 할때는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낮은 진흥지역 밖의 농지를 우선적으로 전용토록 함으로써 비농업 부분의 토지 수요확충에 계획적으로 대응코자 도입된 것입니다. 따라서 진흥지역에 지정이 되어도 영농활동에 필요한 시설, 농가주택, 농업용 또한 축산업용 시설 및 양어장, 양식장, 기타 어업용 시설의 설치, 야생 도축, 인공 사육시설, 농산물 집하장 또는 선과장 농수산물의 제1차적인 간이처리 시설 및 가공시설, 어린이 놀이터 마을회관 등등 설치는 농지전용 허가가 진흥지역에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호구역에 지정되어도 환경보전법 및 폐기물관리법 제2조 동법 제 50조 시설을 제외하고는 국토이용관리법 시행령 제14조 경지지역 안에서 할수있는 행위에 규정에 맞는 시설을 농지전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진흥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구조적인 대책으로 농수산업, 농어촌 구조개선 대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92년부터 10년간 42조원에 이르는 투자 재원을 지역특성과 주민의 의견이 수렴된 종합적인 농어촌 발전 10개년 계획을 현재 수립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진흥지역을 위주로 하여 추곡 수매, 농기계 보급 농업 생산기반 확충, 농어민 후계자 선정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따라서 농지 소유 상한선도 진흥지역으로서는 20헥타까지 늘려줄 계획입니다. 본군의 진흥지역 추진과정은 92년도 6월 12일 경주군 농어촌발전심의위원회에서 진흥지역 지정 계획서를 심의하였습니다. 따라서 산내면 농업 진흥지역 지정에 대해서는 군에서 지정을 하고 제외하는 사항이 아니고 농업 진흥지역 지정 기준인 평야지는 7헥타 이상 산간지는 3헥타 이상이 대상 면적을 기준으로 하여 지정하였고, 또한 경주군 읍면 일부를 대상에서 제외하고 일부는 진흥지역으로 지정한다는 것은 현재 상태로는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진흥지역 지정을 반대하면 현행 제도인 절대농지 지역을 진흥지역으로 지정할 농수산부

김영길 의원 퇴장

10시35분

방침이므로 중앙부서등에 건의하여 해결할 수 있는 길도 없는 사정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이두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작물 피해 현황 및 피해 극심농가 생계지원 대책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강우이전 11일 현재 가뭄면적이 3백5십8헥타이었으나 강우이후 14일 현재 가뭄면적이 58헥타로 밭작물은 완전히 해갈되었고 논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해갈되었습니다. 피해농가 지원에 대해서는 농어업재해대책법 제4조 농작물 재해 지원기준에 의하면 전업농 장기구호 지원은 농가 단위 농작물 피해율이 80프로 이상 농가에 지원이 됩니다. 지금까지 가뭄으로 인한 우리 군에는 고사 농작물이 현재까지는 없으며 수확량 감소율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으므로 전업농과 장기구호 지원대상 농가는 없습니다. 한해 피해 보상기준 및 보상대책은 농어업 재해대책법을 적용하여 지원이 됩니다. 동법 제 4조 1항에 의하면 한해대책의 경우에는 가뭄면적이 50헥타 이상일때는 양수를 한때에는 소요되는 유류대, 전기료, 양수기 및 양수발전 발동기 구입, 그다음 양수용 펌프, 관정설치 설비를 지원하도록 되어 있고 현재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작물 고사, 즉 말라죽은 피해가 50헥타 이상이고 또는 피해 액수가 3억원 이상일때는 동법에 의해서 다음 사항에 지원이 됩니다. 지원내역은 대파대와 장기 구호비, 중고생 수험료, 무상 양곡, 영농자금 상환 연기 및 이자 감면 등이 있습니다. 대파대는 농작물이 80프로 이상 피해 농지의 대파 가능한 면적에 1헥타당 50만원이 지원이 되고 장기 구호비는 1헥타 미만 경작자로서 농가당 피해율이 80프로 이상 농가에 가족 1인당 11만8천8백5원이 지원됩니다. 중고생 수험료는 1헥타 미만 경작자로서 농가단위 피해율 50프로 이상 농가의 중고생 등의 학생 수험료 2기분이 면제가 됩니다. 무상 양곡은 1.5헥타 미만 경작자로서 농가 단위 피해율 50프로 이상 농가에 지원되는데 농가단위 피해율이 50프로에서 80프로 피해 농가에는 다섯가마니, 80프로 이상 피해농가는 10가마니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김영길 의원 입장

10시43분

다음 영농자금 상환 연기 및 이자 감면은 경작 규모에 관계없이 농가 단위로 50프로 이상 피해 농가의 단기성 영농자금에 한해서 1년간 연기 및 이자 감면이 됩니다. 그러므로 이번 한해 농가 지원은 상기 농어업재해대책법 지원 기준에 미달이 되므로 기히 지원중 유류대 및 시설비 이외에는 농작물 피해 에 대한 지원대책은 없습니다. 다음 이번 강우로 해갈 가능여부는 앞에서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만은 강우 이전에는 3백5십2헥타가 대책 면적이었습니다만 이번에 내린 강우가 약 40미리 정도로 밭은 완전히 해갈되었고 밭작물은 대부분이 해갈되었습니다만 14일 현재로 5십8헥타를 대책 양수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4∼50미리 정도 강우가 더 있으면은 완전히 해갈이 될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 미이앙답 및 이앙답 대파 계획은 미이앙답이 16헥타중에서 1헥타는 금번 강우로 이앙을 하고 나머지 15헥타는 조를 0.1헥타, 메밀 8.5헥타, 채소 3.8헥타, 콩 1.6헥타, 사료작물 0.2헥타를 대파 계획을 수립 추진중에 있고 일부 품목은 종자 구입 알선중에 있습니다. 동 대파에 소요되는 종자대 및 비료대는 헥타당 지원액이 50만원을 기준으로 할때 15헥타 총 7백5십만원 정도인데 기히 상부에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만약 상부로부터 지원이 없을시에는 군 예비비등 지원이 요구되는 실정입니다. 금번 강우로 이앙답에 대한 고사 예상면적은 없으나 가뭄이 계속되어 고사 면적이 발생될시는 적극적으로 조치하여서 적정 작목을 추천하여 대파토록 하고 지원 대책을 강구하여 한해 농가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장비관계와 예산관계는 건설과에서 따로 보고가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답변에 보충 질문 하실분. (정영수 의원 거수)
예, 정영수 의원님.

정영수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영농 후계자 배정문제 때문에 지금 장황히 설명을 하셨는데 리동수를 지정을 해서 배정을 했다 하는데 이것이 지침에 어디 정부에서부터 내려와 있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예, 이것은 리동수 기준으로 하는것은 85년 이전 81년부터 84년까지 리동수를 기준으로 해서 리동당 1명을 기준으로 육성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되었고 다음 85년, 86년은 리동수와 인구수 및 농가수를 기준으로 해서 했고 87년도에는 86년까지 선정된 인원과 군에 리동수를 기준으로 해서 배정이 되었고 88년도에는 읍지역에는 1명, 면지역에는 2명씩 무조건 선정이 되도록 했었고 그다음 89년도 90년도 90년까지입니다. 각 읍면 관계없이 1명씩 배정되도록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이 사업이 실시된지 12년 됐는데 법규가 몇 번 바꼈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법규가 배정 기준이 네번정도 바꼈습니다.

정영수의원

과장님 이거 왜 자꾸 바뀐다고 과장님 생각하고 계십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이것은 지역실정에 맞도록 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91년도와 90년도, 89년도 읍면지역 각당 1명씩 할 경우하고 88년도 읍지역에 1명, 전지역에 2명씩 했을 경우에는 지역 균형 배경을 하는데 상당히 문제가 있었습니다. 읍면별로 리동수가 틀렸고, 농가호수가 풀린 상태에서 그전까지는 그 비율을 적용을 했는데 그전까지는 그 비율을 적용을 했는데 그 다음해부터 읍면에 농지규모, 읍면 규모 관계없이 인원배정을 하다 보니 시급이 있었습니다.

정영수의원

현행법은 지금 현실에 맞다고 생각합니까? 과장님께서는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저는 조금 보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배정은 공정하게 했다고 봅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금년도 배정에 보면은 예비 후보자 제도가 금년도 처음 생겼습니다. 예비 후계자 신청수에 의한 배정을 도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에는 예비 후계자 배정 신청수에 따라 했을 경우에는 읍면별 기복이 많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어서 농가호수와 이동수를 3분의 1씩, 3분의 1씩 감안해서 배정을 했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런데 이것이 지침에 따라서 배정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군 관할에서 형편에 따라서 그때 그때 어떤 변동이 있을 수도 있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여태까지는 지침에 따라서 배정을 했었는데 금년에는 도로부터 금년도 예비 후계자 신청수에 따라서 배정을 하다 보니 배정을 받아서 금년도에 우리 군의 경우 신청자 수에 의해서 배정을 했을 경우 잘 모르고 신청을 덜했는데 상당히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종전에 하던 농가호수와 이동수를 감안을 해서 조정을 했습니다.

정영수의원

예, 그 문제는 알겠습니다. 그럼 올해 몇명이 선정 됐습니까? 배정이 됐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금년에 농민이 92명, 어민이 6명입니다.

정영수의원

그럼 96명입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어민이 6명하고 98명입니다.

정영수의원

98명이 기준은 어디서 이 사람들이 선정됐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이것 배정 기준은 아까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이동수를 첫째…

정영수의원

아니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98명이 일단 읍면에 배정이 됐죠? 98명이 도로부터 우리가 배정 안받았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예, 도로부터…

정영수의원

받았으면은 예비 후보자라던가 한 읍면에 이십몇명 올라 왔다면은 그중에 심사 기준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영농 면적이라던가 그다음 앞으로의 영농의욕이라던가 그다음에 4H활동이라던가 그리고 농업기계 기술 교육 연수라던가 이런게 다 책정이 됐죠? 이 책정을 하는 과정에 서류를 구비하는데 이 서류 구비에 채점하는 사람은 누가 있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예비후보자 선정 신청을 받는것은 농촌지도소에서 받습니다. 농촌지도소에서 일단 예비후계자로 신청이 되면은 등록을 해주고 그 사람의 현장, 가정, 그리고 본인을 만나서 농촌지도소에서 직원이 나가서 현지 확인을 하고 난 다음에 배정 점수를 지도소에서 채점을 해서 그 인원수에 관계없이 채점을 한 득점자가 제일 높은 순서대로 읍면에서 선정을 해서 만약에 가령 서면에 6명이 선정이, 배정이 됐다 하면은 배정인원 중에 1.2배수로 농촌지도소에서 득점 순서대로 우리 농어촌발전 심의위원회에 올라오면은 거기서 확정됐습니다.

정영수의원

예, 이 문제는 사실 감사기능이 발동이 되서 서류를 다 뒤져봐야 하는데 본 의원이 묻

이장수 부의장 입장

10시50분

는 것은 왜냐하면은 이 배정 과정에 의혹이 있기 때문에 묻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이 많은 구비서류가 원본이 아니고 사본으로서 배점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맞지요? 과장님 서류를 본 일이 있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예, 봤습니다.

정영수의원

들어왔는 서류가 과장님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그 농어촌 발전심의위원회 올라올때 인원이 워낙 많은 숫자이기 때문에 시간 관계상 서류를 전부 심의 의원들이 검토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농촌지도소에서 보고하는 과정에 따라서 그대로 심의가 됐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렇죠? 그렇게 얘기해야지 봤다 그러면은…그건 농촌지도소에서 올라온 것이지 산업과에서 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예.

정영수의원

그러면은 농촌지도소에서 올라온 서류가 과장님 100% 다 인정을 한다고 봅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그것을 믿고 인정을 했는 상태입니다.

정영수의원

그런데 심의과정에서 문제가 하나 생겼죠?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심의 과정에서는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정영수의원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대통령 표창이 나왔는데 알아보니 도지사 표창밖에 안됐다 하는걸 심의과정에서 그런게 있었다 하는데 과장님 입석 안했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했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런데 그런 것 없었습니까?
영식

김영식농촌지도소장

저희들 농어민 후계자 선정 과정에서 있었던 일이 아니고 전업농가 선정 과정에서 있었습니다. 워낙 방대한 조사를 하다 보니깐 혹시 표창 관계 직원의 착오가 일부 누락이 있었습니다만 그 사항은 전체 전업농가를 선정하는데 있어서의 결정적인 요인은 못됐습니다. 그래서 군발전심의위원회에서 축산농가 14명중에 4명을 선발하는데 있어서 엄격하게 조사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누락 사항은 그냥 사회 기여도다, 공로다 해서 전체 점수에 사실 미약하기 때문에 거론이 됐습니다만 그냥 넘어 갔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수의원

저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어제 질문사항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농촌에 정착하려는 어떤 의욕의 젊은 층에서 될 사람이 안되고 안될 사람이 되었을때 그사람 정착 의욕을 잃습니다. 잃는데… 여기 보면은 그 서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배점을 받을려면은 상당히 많은데 소장님 이왕 나오셨는데 몇말씀 질문해도 괜찮겠습니까?
영식

김영식농촌지도소장

예.

정영수의원

배점하는 과정에서 서류가 들어오는데 원본을 기준으로 합니까? 사본이 들어와도 인정을 합니까?
영식

김영식농촌지도소장

저희들이 읍면에서 해 올라온 것은 군지도소에서 1주일간 전부 원본을 조회를 해서 그 담당자가 사본을 가져 왔더래도 원본을 가져오라 해서 원본하고 상이없슴 도장 날인이 되야 됩니다. 또 그것도 못믿어서 교육같은건 농민 교육원에 조회를 해서 전부 받았습니다. 이 사람이 교육 받을 사실이 있나 없나 전부 받았고 표창 사실도 전부 그 해당기관에 조회해서 확인을 했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럼 98명중에 조회를 했는 결과 아무 이상없이 됐습니까?
영식

김영식농촌지도소장

교육이라던가 표창관계는 일체 저희들 점검을 했습니다.

정영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럼 이 문제는 다음 회기나 우리 연말 감사때 거론하도록 하고 지금 우리가 전체 인원이 몇명입니까? 477명이죠? 477명 중에 지금 현재에 이 지역을 이탈해서 축산이나 농사를 안짓고 타지역에 가서 사업을 한다던가 회사원으로 종사한다던가 그런 사람이 몇명이 되면은 그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계획이며 소상히 좀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예, 지금까지 상황으로 어민 10명과 농민이 14명입니다. 도합 합해서 24명인데 지금 현재 또 영농후계자 경영실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만약에 착오자가 발생하고 현지를 이탈하고 자금을 목적의 사용하고 하는 경우에는 소상히 밝혀내서 소상히 밝혀내서 이번에 사업 취소를 시키고 자금 회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우리 관내에 지금 몇명이 나와 있으며 그 파악이 안되어 있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지금 경영 실태를 조사하는 중에 있습니다. 이달 20일까지 마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과장님 이 문제는 아마 양남면 출신 박제영 의원님도 거론했는걸로 알고 계시고 산내 박용성 의원님도 거론했는걸로 알고 계시고 산내 박용성 의원님도 몇번 얘기했는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477명중에 자금 관리를 매달 실시하고 점검을 해야될 상태인데 거기 아직 파악이 안되어 있다 말입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지금 현재껏.
영식

김영식농촌지도소장

20일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먼저 언제까지 보고하도록 되어 있었습니까?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이것은 빨리 조사 되는대로…

정영수의원

477명이 사실 지도소나 산업과에서 매달 말이지 실태를 조사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벌써 본군을 떠난지 몇년 된 사람이 상당수가 있는걸로 본 의원 알고 있는데 지금 그 파악을 이달 20일까지 한다 하는 이야기는 답변이 아직 미약한 성의없는 답변으로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문제는 다음 회기나 그렇지 않으면 연말 감사때 얘기하기로 하고 답변서에 보니깐 정실이 개입 안됐고 조금의 착오가 있는 것은 앞으로 시정하겠다 하는 얘기가 있기 때문에 이것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수고했습니다. (박용성 의원 거수)
예, 박용성 의원님.

10시59분

박용성의원

과장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본 의원이 질문한 농촌진흥지역 문제에 있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서면 답변은 잘 받았습니다. 저도 보니깐 여기에 게재된 사항은 정부로부터 시행령이 내려온 그 책자에 준해서 물론 법대로 이래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봅니다만 이 질문 내용은 이것이 아니고 기후가 변하고 생태계가 변하는데 이것을 중앙에 건의하여서 기타 시군에는 댐을 막아서 막은후에 민원이 발생되고 야기되는 걸 비일비재하게 봤습니다. 그래서 그 주민이 피해를 보고 반발하는 것 이걸 사전에 막기 위해서 건의를 한겁니다. 그런데 중앙에 건의를 하여서 회신을 받아서 답변을 해주십사는 뜻에서 본 의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행정에서 여기가 바빠서 그런지 중앙에 건의할라 그러면은 겁이 나서 그런지 몰라도 군 의원들이 질문을 하면은 자기 생각대로 이래서 답변하는게 비일비재합니다. 본건도 보면은 환경보전법 2조 각항 국토이용관리법 50조 각항에 해당이 되고 이렇게 답변을 했는것은 성의가 있다고 보는데 본 의원이 질문한 원인은 이것이 아닙니다. 기후가 변하고 생태계가 변하는데 이것을 중앙에 건의하면서 중앙에 처신을 어떻게 경주군에도 이런 민원이 야기될때는 어떻게 대응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앙에 건의하여 달라는 답변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축사도 좋고, 뭐도 좋고, 가능하다 이래되야 됩니다. 물론 만들때는 아주 쉽게 이렇게 해도, 일단 시행이 되고 난뒤에는 여기에 저촉이 되서 안된다 이렇게 되갑니다. 이것은 금시초문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지 말고 중앙에 건의하여서 생태계가 변하고 안개가 끼는데 중앙에서는 어떠한 대책이 강구되겠느냐 이렇게 건의를 하셔서 심도있게 좀 성실한 대책을 바랍니다.
혁대

권혁대산업과장

예.
운하

정운하의장

예, 또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없습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한 10분간 정회를 할까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예, 그러면 지금부터 한 15분간 11시 20분에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11시25분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입니다. 박제영 의원님의 원자력 발전소 냉각수 댐 건설에 따른 민원 대책으로 첫째 원전에서 본사업 추진시 군수와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알고 외남선 도로공사를 중지시켰는지 어떤 경로로 언제쯤 알았는지 자세한 답변, 지역 주민의 여론과 민원에 대해 군수의 견해와 이후 대책은 차제 군수 주관하에 감포 상수도, 제2보문단지, 원전 공업용수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다목적 댐 건설을 추진할 용의를 질문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월성원자력 용수댐 건설과 관련하여 본군과 사전에 협의한 사실이 없었고 92년 4월 15일에서 4월 30일 사이에 월성원자력 측에서 지역주민 설명회 개최 계획 통보시에 처음으로 알게 되어 설명회를 중지시켰습니다. 그리고 외남선 군도 251호선 도로공사는 92년 6월 2일 댐건설 계획으로 예산 낭비를 예상, 공사 보류 실시하였으나 주민들의 계속 공사 시행 집단농성이 있어 92년 6월 16일 군대책 회의후 계속 공사 시행토록 지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의 댐 건설 반대에 대하여는 지역 주민과 충분한 협의를 거치도록 원자력발전소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며 원자력 용수원 댐 계획은 전원 개발에 관한 특례법 제3조 및 제 5조의 규정에 의거 한전이 사업시행의 주체가 되어 동력자원부장관에게 사업실시 계획 승인을 신청하면 동력자원부 장관이 관련부처와 협의를 거쳐서 시행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본군에서는 사업전에 후보지 선정에 대하여는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감포 상수도, 제2보문단지 용수, 원전 공업용수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다목적 댐 건설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은 한전측에 적극 협조 요청하여 일괄 타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다음 최상호 의원님의 농공단지 주민 고용대책 중 지역주민 고용 현황과 지역민 고용 증대 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농공단지는 외동, 안강, 건천, 내남, 4개 농공단지 5개 공장이 가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15개 공장, 가동 공장의 고용계획은 천백십1명인데 현재 약 82.54%에 해당하는 9백십7명이 지금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9백십7명중 지역주민 고용 인원이 약 54%에 해당하는 4백9십7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외동 농공단지는 지역 주민의 51%, 또 안강 농공단지는 69%, 건천 농공단지는 72%, 내남 농공단지는 40%가 지금 고용되어 있습니다. 다음 산업 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36조 2항에는 농공단지로 인한 이주자 및 인근 주민의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우선적으로 고용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농어촌개발특별조치법 제8조 및 25조에 이주자 및 인근 주민이 희망할 경우 우선 고용토록 관련 부처 및 시장 군수가 지원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현싯점으로는 농촌인구 감소와 농촌 노령화 추세등으로 생산직 고용 희망자가 실지 적은 실정입니다. 금후 생산직 고용 희망자가 있을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고용하도록 지금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박제영 의원 거수)
예, 박제영 의원님.

11시25분

박제영의원

과장님 답변서 만드는데 수고 많았습니다. 복합민원이라서 과장님 나오셨는 모양인데 오히려 건설과에 해당되지 않는가 이렇게 봅니다. 환경 평가서를 보면 작년도 9월부터 금년도 3월 27일까지 무려 6개월동안 그 지역을 현지 조사를 했다는데 원전이 민영화 된후 국영기업체도 아니고 일개 정부 투자기관일뿐인데 어떻게 행정 당국에 협의도 없이 그와 같은 것이 가능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 주민들은 땅을 30센치를 파거나, 혹은 돋우기만 하더라도 형질변경 허가를 내야 되는데 어떻게 이렇게 여러 수십미터를 파고 몇개월동안 그렇게 했는데도 행정당국에서 몰랐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실지로 몰랐습니다.

박제영의원

행정을 그렇게 하니깐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닙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의원님께서는 당연한 말씀인데 실지 군으로 봐서는 몰랐습니다.

박제영의원

그다음에 6월 2일 도로 공사를 중지시켰는데 그럼 군에서 몰랐는데 어떻게 중지시켰나요?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4월 15일부터 4월 30일 사이에 주민 설명회가 있다 한후에 알았습니다.

박제영의원

그래서요.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때문에 6월에 중지를 시켰다가 재차 재시공하도록 지시가 됐습니다.

박제영의원

그렇다면은 그때 설명회를 중지시켰다 했는데 중지시킨 이후에 조치는 군에서 어떻게 취했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그냥 중지만 시켜 놨습니다. 그이후에 조치는 별 취한 것은 없습니다.

박제영의원

예 본 의원이 어제 질문한 것중에 여섯번째에 원전 본부장을 참고인으로 출석시켜서 사업추진 경위등을 듣도록 요청했는데 오늘 참석했나요?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어제 박의원님께서 그래 질문이 있어서 직접 공문을 기안해서 팩스로 원전에 보냈고 전화도 요청을 했습니다만 공문 회시가…

박제영의원

안 왔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안왔습니다.

박제영의원

불참한 이유가 뭡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공문 내용에 보면은 의견 진술하기는 곤란함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박제영의원

이는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의회에서 정식으로 요청했는데도 불참한다는 것은 의회를 경시하는 행위라고 보고 그냥 묵과할 수가 없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별도 지역주민의 반대 자료를 충분히 수집한후 차기 임시회시 정식으로 반대 발의를 하겠습니다. 또 한가지 과장님께 묻겠는데 원전이 사업시행 주체가 된다고 했는데 답변서에서 일방적으로 사전 지역주민의 의사도 확인하기 전에 결정을 한후에 동자부에 신청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이건 잘못된거고 특히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시피 주민의 알 권리르 박탈하는 처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 문제를 문제삼을 뿐만 아니라 특히 환경과에 관계되는 사항으로서의 환경 평가한 후 회신시에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주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는 맨마지막으로 답변해주신 다목적 댐 건설에 대해서 굳이 주체가 되어 다목적 댐을 건설해서 현재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감포 주민에게도 혜택을 주고 양북 주민에게도 식수를 해결해주고 동시에 원전의 공업용수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관여를 하고 그다음에 원전에 이해를 시켜서 시행이 가능하도록 조치를 해주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박제영의원

이상입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외 보충… (최상호 의원 거수)
예, 최상호 의원님.

11시29분

최상호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농공단지 고용 인원이 현재 고용 인원하고 지역주민 고용 인원이 나와 있네요.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최상호의원

현재 고용인원이 그 지역에 예를 들어서 내남이면 내남에 주민이 고용되어 있는 현원입니까? 건천에 144명중에 건천에 거주하는 사람이 104명입니까? 맞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인근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최상호의원

전체 917명 현재 고용인원 917명 중에 497명은 그 지역의 읍면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이 맞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최상호의원

그리고 또 내남에 5개 공장이 배정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3개 공장이 가동하고 있지요?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최상호의원

2개 공장은 먼저 4월 30일까지 공장시설 하겠다고 입주하겠다고 각서를 받은 일이 있다고 들은 일이 있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최상호의원

그 공장이 지금 입주계획은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공장 1개는 11월 말일까지 연장이 되어 있고요 당초에…

최상호의원

11월말까지… 11월입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한개는 4월 30일인데 이것도 사정에 의해서 요즘 경기가 아주 불경기라서 승인 얻어서 연장을 했습니다.

최상호의원

하나는 11월말까지고…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두개가 11월말됩니다.

최상호의원

하나는 4월 30일까지…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그건 또 해결지어야 되겠습니다.

최상호의원

그건 어떻게 합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그래서 4월 30일까지 착공토록…

최상호의원

착공했습니까?
착공했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연기원이 들어와서 연기를 해줬습니다.

최상호의원

언제까지 연기했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4월, 11월말까지입니다.

최상호의원

11월말까지…. 4월 30일까지 입주하겠다고 각서를 받은 업체가 4월 30일 연기 됐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최상호의원

두개 업체 아닙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최상호의원

두 개업체…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두개업체인데 한개업체는 당초에 11월 30일까지 연기가 되어 있습니다.

최상호의원

당초에 11월까지…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최상호의원

11월 30일까지 입주 안하고 달수를 넘길때는 이거 다른 조치할 수 있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그건 틀림없이 되지 싶습니다. 지금 일부 설계도 하고 있고 해서…

최상호의원

설계도 하고 있고 해서…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11월 30일까지 착공이 되지 싶습니다.

최상호의원

각서를 받아 놓고 해도 연기 신청하고 하면 그대로 받아주고…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지금 중소기업 사정이 워낙 악화되고 이래서 내무부장관이 특별지시 제 3호에 의해서 최대한 지원 또는 편의를 봐주도록 지시가 내려와 있습니다. 이래서 여건상 부득이 11월말까지 말미를 준겁니다.

최상호의원

그럼 노곡2리 주민들 상수도 관계는 해결 다 됐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그건 지금 공사 진행중에 있습니다.

최상호의원

진행중에 있습니까?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예. 계량기만 묻으면 공사는 다 됩니다. 이달이내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제영의원

의장님 한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예, 박제영 의원님.
과장님 나오신 김에 저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오늘도 지역 주민의 대표자들이 뒤에 방청석에 나와 계신줄 알고 있습니다만 현재까지 댐의 건설 예정지인 양남면 석촌, 석읍 주민 200여명은 댐건설을 결사 반대하고 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매일 5명씩 조를 만들어서 원전측을 출입해서 사진을 찍는다던가 혹은 측량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감시를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상황을 충분히 원전에 전달해서 그 지역이 댐이 되지 않도록 거듭 부탁을 드리고 다목적 댐에 대해서는 군이 행정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해 주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정

윤석정지역경제과장

지역주민이 반대하는 점에 대해서 1차로 원전에 통보를 했습니다. 재차 촉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또 그외 보충 질문하실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33분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건설과장입니다. 먼저 이복우 의원님께서 수해 위험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 진단시설 여부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시설별 안전진단 전수 실시하기는 현 인력으로 상당히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1차로 저희들이 92년도 방제 계획상에 위험이 예상되는 38건에 대해서 현 시설물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상습 고립 예상지역이 두 개 지역 있습니다. 강동면 국당2리와 천북면 모아2리 과수원 안에 있는 마을입니다. 국당2리 마을에 부조마을은 자체 고지대 대피가 가능하고 천북 모아2리는 자체 고지대 대피등 그다음 사방 국교로 위험시에 대피하도록 되어 있어서 읍면 직원이 전령으로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 각종 대피시설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고 군부대와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고 군사 좌표까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박제영 의원 퇴장

11시34분

산사태 위험지구 7개소는 현재 금년도 예산 1억6천5백으로써 이미 복구 완료하였습니다. 산사태 위험지구는 현재 없는걸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도로 교량 5개소는 현재 시행중에 있고 공정이 약 70프로 되어 있고 별다른 위험이 없습니다. 그리고 국도 4호선 추령재는 현재 2개소 위험지역은 관리청인 건설부에서 완전 제거하여 항구시설은 현재 시행중에 있고 앞으로 터널이 되면 이 도로에 대한 위험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천 제방은 관내 32개소에 292.4키로에 대해서는 기성제를 보강했으나 11개소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현재 9개소의 준용하천에 4억2천의 예산을 가지고 현재의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조금 진도가 늦은 것은 저희들이 골재를 판매해서 돈이 들어와야 사업을 시행하기 때문에 진도가 조금 늦습니다. 그다음에 직할하천에 현재 오금하고 청령제 관계는 부산청과 협의가 안되서 저희들이 예비비로 2천만원 들여서 이것은 복구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7월중에는 완전 보수를 마치겠습니다. 그다음 수문을 20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이 관리하는 것이 14개, 농조가 6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4월과 6월에 2회에 걸쳐 점검했고 도색등 준비를 완료해서 현재 수문이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과거 재래식 수평도로 하던 곳 3개소를 국비 5천8백을 받아서 완전 핀작크식으로 자동화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그에 대해서는 계속 수동식으로 된 것을 기계식으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저수지가 관내 397개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중에 본군의 소유지가 345개고 농조가 52개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중에 9개소 위험지구가 있어서 저희들이 1억3천8백의 예산을 가지고 6개소는 이미 준공됐습니다. 그리고 현재 3개소는 추진중인데 공정이 80% 이상으로써 누수현상에 대해서는 하자가 없습니다. 일부 구조물만 완료하면 되겠습니다. 기타 한해 대책 및 용수 개발지구에 하천굴착이나 포강등 한해가 해소하는대로 인명의 피해가 없도록 적정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재해 사전예방 대책을 위해서 기히 지정된 위험 시설물 관리를 책임자로 하여금 순찰 이행토록 하고 문제점이 발견될시 응급조치토록 즉시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 수방자재 확보 현황입니다. 수방자재 확보 현황은 현재 관리 지침으로 최근 3년간 사용 현황을 참고하여 20% 증강 확보하여, 92년도 확보 현황은 현재 계획이 PP포대가 7만개인데 5만5천여개 이게 79%입니다. 그 다음에 새끼가 3백인데 이건 조금 부족합니다. 말목하고 91년도에는 저희들이 원래 계획이 4만4천개였습니다만, 작년 태풍으로 인해서 금년도 목표를 조금 초과해서 계획을 했습니다. 부족 자재는 그때 그때에 읍면별로 다소 유동이 있기 때문에 그때 그때 응급대비에 차질이 없도록 예비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수난, 구조 및 복구장비는 수난 구조방비는 지도선이 한척 있고 구명 구호대는 2척 있습니다. 그다음 로프총이 2대 있고 로프가 천6십미터 보유하고 있습니다. 무전기가 48대, 싸이렌 및 기타 시설이 875점이 있습니다. 인력 및 자재 수송 장비는 11대고 11대는 주로 저희들이 군하고 읍면이 보유한 자동차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복구 장비는 군이 덤프 트럭 2대하고 포크레인이 1대 있고, 그다음에 민간이 가지고 있는 장비가 62대 있습니다. 다음 형산강 수해 종합대책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형산강 수해 종합대책에 관하여는 하천 관리청이 건설부에서 형산강 하천 정비 기본계획 재정비 및 협착부 굴착 가능여부 수리 모형 시험용역을 91년 11월부터 92년 11월까지 1년간 현재 용역을 실시중에 있습니다. 이 용역단에서 6월초에 본군에 자료를 조사하기 위해서 다녀 갔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가신 김재완 군수님과 협착부는 확장이 안되면은 본군 전주민이 도저히 용납되지 않으며, 이것은 안되니깐 강력하게 건의한 바 있습니다. 또한 형산강 수해예방 종합대책은 본 용역이 완료될 시 그 결과에 따라서 관계 부서와 협의해서 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다음 칠평천 수해 예방대책입니다. 칠평천 우안 근계제방은 부산청이 하다가 남은 330미터는 지난 7월 2일 도비 보조 7억8천5백이 내려 왔습니다. 그 사업비는 약 1억5, 6천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보상금입니다. 그다음에 의원이 걱정하시는 좌안도 칠평천 안강제 좌안쪽 6개소에 약 5미터가 조금 수몰된 바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예산에 의해서 충분히 보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칠평천 현재의 제방을 진단하는 것은 도표로써 의원님께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현재 단면을 해서 저희들이 현재 준용하천은 통상 80년 빈도로 하는데 저희들이 200년 빈도로 홍수량을 계산해본 결과 도면에 의해서 잠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이 지점입니다. 이 지점이 칠평보입니다. 칠평보 있는 이 지점이 홍수량이 계산상으로 543톤입니다. 그러면 현재 제방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약 천6백루베입니다. 다음 이 지점입니다. 이 지점은 근계교, 근계교 부근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는 홍수량이 544톤입니다. 계산상에 나오는 숫자가 그렇고, 현재 수용할 능력은 974톤입니다. 974톤이고, 3지점 이것은 잠수교 부근입니다. 현재 잠수교 부군인데 이 지점에 홍수량은 562톤은 신설 제방이 됐을 때 능력은 약1,022톤으로써 그리고 철교 부근입니다. 이 부분에는 홍수량이 565톤입니다. 현재 제방의 능력은 약 1,522톤입니다. 그러나 안강 전체 주민이 불안해하고 또 상급기관에다 건의를 해서 제방이 조금 낮은 부분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부분입니다. 이게 금년도 우안 제방 끝났습니다. 끝나고 이번에 할 구간인데 이거 철교에서 약 2키로가 현재 이 부분이 이 부분보다 높습니다. 높은데 이게 놓으면, 금년도 신설 제방 10개소 해놨습니다. 이게 완전히 침하되어 가라앉으면 이게 30센티 정도 높습니다. 그래서 이것보다 전반적으로 1키로가 낮습니다. 그이외의 곳은 오히려 이쪽이 낮고 이쪽이 다 높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상부기관에다 건의를 하고 보강조치를 하고 이 제방 전체를 안강 읍민이 불안해 하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칠평천 안전 진단을 용역하겠습니다. 다음 만약 사태 발생시에 종합적인 수방대책 질문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평소 각 지역 수방단 및 민방위대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비상시에는 동원할 수 있는 인력 장비를 총동원해서 긴급 조치를 취할 것이며 재해대책 협의회를 긴급 소집하고 분과별 업무를 신속히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협의부서는 3개분과위원회 29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다음 대피 장소로는 39개소에 만2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피장소가 있습니다. 수방단은 290단에 만4천5백4십명이 현재 조직되어 있습니다. 다음 하천관리, 정비관리 상태입니다. 작년 태풍 글래디스로 인해서 하상이 상당히 높은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일부 구간에는 골재도 했고, 또 일부 구간은 성토도 해서 어느정도 정리가 됐다고 봅니다. 특히 안강읍 갑산에 직할하천외에 73개소에 수해복구공사로 인해서 시행을 하면서 하상 토사를 성토용으로 사용함으로써 하상 정리에 대한 예산을 절감하고 재해 사전예방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부 미정리된 양북 대종천에 대해서는 현재 관수용으로 원자력발전소 2호기 건설 사용용으로 3천5백입방이 추가되었고 나머지 6만5천입방도 금명간 허가되면은 대종천에 대해서는 별로 문제가 없을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 유수 소통에 지장이 있는 하천 및 유수 지장목에 대해서는 기계천에 대해서는 양동 수해복구와 소평마을 이주단지 성토용으로 써서 저희들 생각으로는 기계천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고 봅니다. 직할하천 형산강에 하류는 어느정도 됐는데 상류에 모아국교하고 상류에는 다소 지장목이 좀 있습니다. 있는데 이 부분은 우수기입니다만도 빠른 시일안에 지장목을 제거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부 직할하천 사방 옥골앞에 하고 그다음에 준용하천 칠평천 하류는 아직까지 사유지로써 보상이 안됐습니다. 고수부지가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직할하천은 95년까지 보상이 완료되면은 거기에 대한 골재를 처리하던가, 정리를 하고 사유지라서 저희들이 고수부지 형태를 손을 못대는 곳이 있습니다. 그때 그 보상이 끝나는대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 골재 채취는 금년도 경상북도로부터 시행량이 61만8천입방입니다. 현재 채취량은 21만6천6백8십8입방으로 되어 있고 이중에 관수용이 12만4천백7십입방으로 했고 군 직영이 9만2천5백십8입방으로 마쳤습니다. 그리고 현재 실적은 35%입니다. 다음 이두환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한해 대책에 도출된 문제에 대하여 향후 대책과 관보유 장비 관리대책, 양수기 기동상태와 예비비 지출 현황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읍면과 본청에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에 대하여는 매년 2회에 걸쳐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장비를 구입한 년도가 평균 8년밖에 안됩니다. 저희들이 한해가 82년도 이후 처음입니다. 그래서 장비를 봐서는 내구년한이 지나서 노후화되지는 않았습니다. 안됐는데 다만 요즘 농촌에서 보유하고 있는 경운기와 그 다음에 220볼트로 쓸 수 있는 간단한 모터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중량이 무겁고 운반하느데 불편하고 해서 사실은 이 장비를 주민들이 별로 선호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고장이 나서 못쓴다 하는 것은 저희들이 현재 읍면에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를 고장이 나서 못쓴다 하는 것을 아직까지 읍면으로부터 보고 받은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양수장 시설 관리는 농촌 근대화 촉진법 68조 2 및 동법 시행령 22조 이 규정에 의해서 당해의 시설은 몽리자들로 구성된 농지개량계에서 시설을 유지 관리 및 정비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은 읍면장으로 하여금 점검토록 하고 있고 그다음 사례로 말씀하신 외동 녹동 암반관정과 강동면 양동리 양수장의 경우는 수량 부족과 하상 세굴로 인해서 복류수가 고갈되고 양수 부족현상이 발생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강구하겠으며 금년을 교훈으로 삼아서 문제점을 검토하여 향후 한발시에 유사한 사례가 없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한해 특별대책비 배정에 대해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보여드린 유인물로써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1차분 6월 20일, 군 예비비 3천9백6십9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그 내역은 외동에 천8백, 양남에 천9백6십9마원, 서면 아화에 수중모터 수리에 3백만원입니다. 다음 2차로 도에서 3천8백만원이 보조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감포에 5백5십, 안강이 2백, 외동이 천, 양북이 6백, 양남이 2백5십, 내남에 백2십, 산내에 8백, 천북에 2백8십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9일, 1억 2천이 보조 가내시가 와있습니다. 가내시가 와있는 재원별로 보면 국비가 2천만원, 도비가 6천만원, 군비 부담이 3천만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어느정도 지난번 비로 인해서 현재 집행은 안하고 일부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돈이 내시가 오는대로 읍면에 어느정도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감포에 5백, 양남에 2천백, 건천에 7백7십5만원, 외동에 9백, 양북에 8백2십, 양남에 3백, 내남에 천3백7십5만원, 산내에 9백7십5만원, 서면에 천3백8십만원, 현곡에 2천만원, 강동에 5백, 천북에 4백 이런 내용입니다. 다음은 최상호 의원님께서 한해 극심지구 항구대책과 관정시설 확충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들 관내 총 답면적은 만4천4백7십헥타중에 수리 불안전답의 전체 12%인 천8백십4헥타가 있습니다. 이중 3백3십4헥타는 개발 불능지구로써 말씀 그대로 천수답입니다. 완전히 수리시설을 할수 없는 곳입니다. 나머지 천4백8십헥타는 수리 불안전 답에 대해서는 농림수산부에서 장기 개발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습니다. 연차적으로 수리시설, 소류지나 지하수 개발에 대책을 수립해서 현재 시행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거의가 군비는 10프로뿐이고 국?도비로 현재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비가 국?도비인 관계로 지원율이 적어 상당히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나 상부기관과 협의 또는 건의하여 시기를 앞당기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비가 비교적 적게 드는 우물관정 개발은 군재정 형편에 맞추어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김영길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수해 복구사업 전수조사 실시 요구에 대해서는 전의원님들께서 납득이 가도록 완전한 완벽한 조사가 실시될 수 있는 계획서를 의회에서 요구하신대로 7월 23일 이전에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건설과장님의 답변에 보충 질문하실 의원. (이복우 의원 거수)
예, 이복우 의원.

이복우의원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첫페이지에 대피시설 해놓은 장소를 천북 모아2리 과수원, 이 천북 모아2리 맞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맞습니다.

이복우의원

갑산, 안강읍 갑산 아닙니까? 과수원 있는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모아2리입니다.

이복우의원

과수원 그거 모아2리 맞습니까?

이장수부의장

갑산은 모서에서 빠지는 쪽이고 모아2리는 청령하고 그사이에 있는…
그러면은 그 과수원에 수해가 발생되고 위험시 사방국민학교에 가도록 되어 있는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래 되어 있습니다.

이복우의원

거기는 형산강이 가로막혀서 말이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아닙니다. 현재 저가 말씀드리는 모아2리는 사방역쪽에 거기 모아2리 거기 말하는 겁니다.

이복우의원

아 사방역쪽에…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거기입니다.

이복우의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위험한 9개소의 준용하천을 지금 예산 편성해서 실시하고 있다는데 이것은 3개 사업소별 명세서를 말이죠 서면 제출해 주십시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복우의원

그다음 넷째쪽에 수방장비 보유 실태에서 지금 7월 들어서 벌써 홍수가 예상됩니다. 되는데 장비 보유량이 어떻게 79%가 되어 있고 32% 되어 있고 계획량에 밑에 말목 같은 것은 47% 되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저희들이…

이복우의원

저가 본 의원이 다 묻고 난뒤에 포괄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수방대책에는 장비가 없습니다. 장비가 없는데 작년에 글래디스때 보니깐 한창 물이 올라오면은 장비가 아니고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그런 하천이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고 또한 모래등 흙이 확보되지 않아서 그 제방을 뜯어서 말이죠 토대를 해서 길을 막는 그런 결과도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모래나 흙은 어떤 하취창을 만들어서 말이죠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축해 둘 여분이 없는지 그것도 말씀해 주시고 다음 장비도 말이죠 항상 보유할 수는 없겠지만은 포크레인이나 이런 장비를 개인회사와 사전 협의나 계약을 체결해서 위험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복구에만 쓰는 것이 아니고 수방 방지할때도 쓸수있도록 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먼저…

이복우의원

아직 남아 있습니다. 칠평천 문제인데 이건 본 의원이 질문내지 질의한 내용입니다. 내용인데 좌안 제방이 100미터까지 낮다 그랬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1키로 정도가 30센티나 낮습니다.
예, 설계까지요.

이복우의원

낮는데 홍수량 측정 방법을 어떻게 한다고 그랬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기왕에 홍수량은 저희들이 하상부계와 다음 빈도수가 있습니다. 저희들 현재 준용하천은 통상 50년내지 80년 빈도로 하고 있습니다. 직할하천은 100년 빈도로 현재 설계를 하고 있고요.

이복우의원

평균 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렇죠. 작년 8월 22일부터 24일 사이에 온 태풍 글래디스로 인해 그당시 수량은 확인은 못합니다. 왜 그러냐하면 저희들은 100년 빈도니 200년 빈도니 하는 것은 200여년간 평균 강우량을 계산해서 한겁니다.

이복우의원

평균 강우량을 계산한다면은 최고 많이 왔을 때 방지되는게 하천 아닙니까? 제방 아닙니까? 최고 많이 왔을 때 위험성을 막기 위한 제방이죠? 어떻게 평균을 내서 계산합니까?

박제영 의원 입장

11시58분

최고 많이 왔을 때 그 양의 50%면 50%, 30%면 30% 더하는 것이 방제의 효과가 있지 어떻게 평균을 해서 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다고 보지 않습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래도 예를 들어서 작년도 온 비를 감안한다면은 저희들도 덕동댐 안전도 진단할대 영대 교수가 할때 작년 비 같으면 약 천5백년 빈도입니다. 그러면 천5백년 빈도로 해서 설계를 한다면은 저희들이 엄청난 제반 경비가 소요되고 저희들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제반 감정료를 다 높여 줘야 된다 말입니다. 그래서 현재 정부가 하고 있는게 직할하천에 대해서는 100년 빈도로 하고 있고 준용하천에 대해서는 80년 빈도로 현재 하고 있습니다.

이복우의원

그런데 칠평천이 범람한 것이 사라호 이후로 지금 세번 있었습니다. 세번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하던지간에 최고 위험한 그런데에 주민들이 안전하게 살수 있도록 말이죠 최고 왔을때 보다 몇프로 더 올리는 그런 방법으로 해서 이거 전번에도 50센티 더 올릴수 없느냐 하는 본의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했는데도 지금와서 이제 93년도에 용역을 주겠다 이런 것은 상당히 늦은 감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학철 의원 퇴장

12시00분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죄송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부기관에도 건의를 하고 내년도에 칠평천에 대해서는 읍민이 안전하게 안전도 용역을 한번 하겠습니다.

이복우의원

다음에 수해복구 하상정리인데 하상정리 및 유수 지장목 제거했는 실태인데 지금 기계천 하천이 지금 유수 지장목 다 됐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기계천은 다 됐습니다.

이복우의원

이 보고 내용을 보면은 형산강도 거의 다 된걸로 되어 있습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거의 하류는 다됐고 상류에 현재 칠평천 하상 제방 앞에도 금년도에 제방이 하나 완료가 됐습니다. 됐는데 상류에 일부 지장목이 조금 있습니다.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이복우의원

예, 이걸 본 의원이 사후에 일일이 답사해서 허위 점검 여부를 밝혀 보겠습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그외 보충 질문. (손중규 의원 거수)
예, 손중규 의원님.

12시02분

손중규의원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그 하상정리가 나오는데 하천에 말이죠 어떤 공사를 하고 아직까지 토사를 그대로 방치를 해 놓은데가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치워줄라 했는데 서로 미루는 모양이죠. 같은 하천에 공사를 세군데 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서로 미루고 안해주는데 지금 우수기는 다되어 가는데 빨리 조치를 해주도록 부탁하고 그리고 건천에 모량에서 고란 가는데 있지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손중규의원

그거 사과밭이 있는데 지금 하상이나 똑같은데 2년전에 말이죠 그게 토사를 2천평 가량 군에서 가져 가면서 제방을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점잖은 분이 사과밭 주인이 각서 써라 소리는 못하고 믿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제방도 안해주고 지금 하상이나 사과밭이나 똑같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답답해서 토사 둑이라도 모아 달라 이렇게 부탁을 하는데 거기 2년전에 그 토사를 어디다 사용했는지 그걸 좀 밝혀 주시고요, 지금 못 밝히지요. 그래서 거기 공무원이 가서 말이죠 토사를 그때 콩도 갈아먹고 다했는 모양입니다. 그것을 군에서 가져 가면서 다음에 제방을 꼭 막아준다 하고 이렇게 약속을 하고 가져 갔는데 지금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고 그래서 작년에 피해를 많이 보고 해서 올해는 둑이라도 모아주면 좋겠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거는…

손중규의원

흙을 어디 파넣는지 밝혀 주시고요. 그런데 건천에 말이죠 한해 대책 1차 2차 다 빠졌는데 이거 뭐 읍에서 안 들어와서 빠졌어요? 어떻게 빠졌어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희들이 현재…

손중규의원

한해가 하나도 없다 그럽디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1, 2차에서 보고 들어온 사실이 없었습니다.

손중규의원

없었어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손중규의원

틀림 없지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중규의원

1, 2차에는 보고를 안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1, 2차에 한게 뭔가 하면 굴착하고 포장입니다.

손중규의원

하천 굴착이거나 뭐거나 보고 안왔다 이거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중규의원

안와서 1차 2차 빠졌다 이거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중규의원

틀림없이 보고 안해가 그렇죠? 틀림없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중규의원

알았습니다. (이두환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이두환 의원님.

12시04분

이두환의원

장비를 수시 점검하는데 농민이 주로 외면을 합니다. 농민들이 경운기도 보유하고 있고 거의가 다 양수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읍면에 보유하고 기계를 이제 과장님 전혀 고장 난것이 없다 말씀을 하셨는데 농민이 기계를 외면하는 동기가 가져가서는 쓰면 금방 못써요. 고장 나니깐 외면을 하는 결과가 나오는데 물론 춘추 점검을 하니깐 돌아간다 기계가 잘 될것이다 이래도 농민이 외면하는거 봤을때는 틀림없이 이거 가져가서 사용하면 고장나는 겁니다. 금방 나요. 나기 때문에 외면하는 건데 이것도 앞으로 좀 철저를 기할 그런 용의는 있는지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방금 손중규 의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한해 특별대책비 배정관계 1차 2차 이번까지 하면 3차가 되겠죠? 되는데 그동안에 양동 양수장 같은데는 물이 모자라 모내기 다 했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양동은 농조구역이기 때문에 양동 양수장 말씀이죠?

이두환의원

양동학교 앞에 것…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하천 밖에 말씀입니까?

이두환의원

예, 양동학교앞에.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학교앞에 이원식씨 관리하던데…

이두환의원

예.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이앙 관계는 저희들이 잘 모르겠습니다.

이두환의원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현재 모내기를 못하고 있는걸로 알아요. 양수장에 물이 없어서 그 강변 기계천에 물이 좋은데 물이 고갈이 되어서 모내기를 못하고 있는줄 알고 있습니다. 이런데 1차 2차 3차는 액수가 어느정도 강동면에 대책비가 지급되는줄 알고 있는데 이거 안타까워요. 1차 2차까지 전혀 없었다 하는 것은 상당히 안타까운 실정이고요. 그다음에 유수목을 제거하셨다고 과장님 방금 말씀하셨는데 이거 사실 보니깐 꿩먹고 알먹고라요. 제방 잘하고 유수목 제거 잘하고 하상정리 잘하고 소평마을 때문에 이거 참 좋은 일입니다. 생각을 잘 하셨는데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양동제 좌안제 저쪽 산밑으로 그쪽부터 제거가 다 됐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산밑에는 작년도 6월에 상수도 위로는 다 제거가 다됐고 금년도에는 1년초가 올려온 것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그거까지 제거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어 작년도에 했는데도 올해 대상지역에서 제외를 시켰습니다. 예산관계도 있고 해서…

이두환의원

그리고 소평마을도 물론 다산구역이지요. 거기는 원래 유수목은 없었고요 하상정리는 잘 했습니다. 그다음에 형산강 국도 7호선 포항∼청하간 도로를 하기 위해서 형산강의 모래와 흙을 가져가서 성토를 했다는데 이건 위치는 어딥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왕실천 합류지점 거깁니다.

이두환의원

왕실천 하류…. 합류점이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이두환의원

과장님 이거 거기에 하류 그러면은 사실 본 의원이 봤는 자리입니다. 실지 봤어요. 흙은 가져 가는 것은 당연코 우리 군세로 보나 군비로 보나 가져가야 되겠지만 좀 넓게 봐주세요. 주민들이 봤을때 이것을 가지고, 유수목을 제거했다고 봤을때 군민들이 웃습니다. 바로 그 옆에 숲이 우거졌어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해서 그옆에 5백5십만원 들여서 상류하고 집행한것도 있는데 저가 현장 확인을 하겠습니다. 현장 확인을 해서 일부 남았다면은 저희들이 아직 예산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현장 저가 확인을 바로 해 보겠습니다.

이두환의원

이의원이 현지 답사를 해서 앞으로 과장님께 가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리고 형산강 유역에 개인 사유지로 말미암아 하상 정리는 안되겠습니다만 보상을 안해주니깐 그 변두리에 나무들이 상당히 서있다 말입니다. 이거는 법적으로 제거는 못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거는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두환의원

할수 있죠? 제거해 주세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이두환의원

이상입니다. (박용성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박용성 의원님.

12시10분

박용성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이 했습니다. 수해복구 글래디스 호 하면 외국말로 그러는데 이것도 너무 많이 들어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참 들었을 겁니다.

이장수 부의장 퇴장

12시10분

그런데 군민들은 복구된 지역 사람과 복구안된 지역 사람이 차등이 많습니다. 이런데 여기에 누락분을 다시 검토해 보셨냐고 우리 의원들이 여러번 촉구를 했습니다. 결점이 하나, 뭐냐하면은 7월 23일까지 다 시키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요인이 뭐냐하면은 주민들이 이걸 복구가 해당되는데 이게 신청을 많이 받아 놓고 공무원, 읍면장들이 질책을 당할까봐 관청에서 몇건만 하고 있는게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23일 신고를 받더라도 미흡하지 않나 그래 1년이나 됐는데 아직까지도 신고조차 안됐다, 이렇게 항의를 각 의원들에게 주민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이것은 23일 했지만은 당국에서 조사 보고했더라도 거기에서 누락된 부분은 우리 13명의 의워들이 각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서 누락된 부분을 당국에 의뢰를 하면은 당국에서 조사한 것과 같은 예우를 해주십사고 건의를 하고 싶고 그다음에 한가지는 소류지 문제는 지금 물이 다 빠지고 없습니다. 조금 남은데도 있고 현재 전부가 바닥이 나가 있는데 이때 사진이라도 찍고 검토를 해서 어디는 많이 내려갔다 이런걸 검토를 해서 재원을 있으면 물이 채일때 물위에 차가 못다니니 아주 시기는 적절합니다. 그러나 한해가 너무 극심하니 한해에 힘쓰다 보니 자원도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소류지는 지금 검토를 한해대책과 동시에 사진이라도 찍어 놨다가 급한데부터 물이 채일때보다는 소상하게 쓰일때로 해주면 안좋겠느야, 그 다음에 숙원사업을 할려니깐 본 의원이 지난 추경예산때 예산을 다뤄본 결과 수해쪽으로 미진한 부분, 미복구 부분 이리로 들어가니 숙원사업은 하나도 못하고 있어요. 이래서 숙원사업이 꼭히 필요한 시급하다 하는데는 수해복구는 복구고 숙원사업도 곁들여서 단 한건이라도 읍면에 고루고루 배당을 해주십사 부탁하면서 저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최성섭 의원님.

12시13분

최성섭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 한해대책비가 말이죠 극심한 한해가 되다 보니깐 군 예비비로 가지고 1차분 3천9백6십9만원을 지출했고 2차 3천8백만원은 군비, 국비 50%, 도비 50% 해서 내려왔고 그다음에 3차분은 1억2천만원은 지금 내시인데 가내시인데 국비 25%, 도비 50%, 군비 25% 그래서 군비는 약 3천만원정도 예산이 된다 이런 보고를 말씀하셨죠? 그런데 지금 3차 7월 15일 예정을 해서 각 읍면별로 대책비를 할당하는 것 같은데 이 내역을 계획서를 어떻게 짰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이건 읍면별로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서면으로 공문상 받아서 그래서 배정을 했습니다.

최성섭의원

읍면별로 받아서 예정금액이 이래 나왔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성섭의원

한해로 인해서 말이죠 지역에 문제점 있는 걸 극복하기 위해서 도비, 국비도 보조를 받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포같은 경우는 한해가 극심하다 보니깐 물론 농경지는 문제도 있지만은 상수원이 없어서 상수도 문제가 상당히 급하게 주민들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이상화 군수가 초도순시때 본 의원도 같이 참석을 해서 상수도 문제도 얘기를 하고 그로 인해서 지금 한해 극심해지면 주민들이 물이 없기 때문에 그걸 개발 요구를 했고 또 지금 현재 하천을 복개해서 굴착작업을 해서 지금 민간인이 투자를 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도 저가 한두군데 정도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이게 550, 500해서 천5십만원이 배정됐는지 그것은 저도 현재 상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에게 질의를 하니깐 이건 읍에서 올라왔기 때문에…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읍에서 올라온 숫자에서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해서 비율로 어느정도 조금 짜르다 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내역은 읍면별로 보고드린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최성섭의원

아, 그러면은 보고서 올러 온것 가지고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반영을 다 못했습니다.

최성섭의원

너무 많기 때문에 100프로 반영이 안되다 보니깐 비율로 나눴다 이거죠? 예, 알았습니다. 지금 한해대책비라 그러면은 말이죠 농경지에 어떤 농수용 물을 확보를 하는데는 이거 비용을 쓸수 있습니까? 상수원을 확보하는데는 쓸수 없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희들 건설과에서는 상수도에 대해서는 쓸수가 있습니다.

최성섭의원

지금 현재 건설과에서 소관이 아니라고 만약에 도시과에 소관이라 그래서 군비, 국비, 도비 이렇게 합해서 한해대책비를 집행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금액으로 봐서는 전부 건설과에서 1억8천 얼마를 다 쓴다고 계획을 했는것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단지 도비, 국비 보조 내려온 것은 순수 농업용수에 대한 겁니다.

최성섭의원

농업용수에 대한 겁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이건 농림수산부에서 순수한 농업용수에 대한 한해대책비입니다.

최성섭의원

그럼 한해로 인해서 상수원이 고갈되서 주민이 물을 못먹는다 했을때 그 한해로 인해서 상수원을 확보할라 그러면은 도시과에서 국비나 도비를 요청을 해야 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현재 도에서 한해대책 하는데 3개국입니다. 농림수산국하고 그다음 농어촌개발국하고 건설국하고 건설국은 순수한 상수도에 대한 한해대책이고 농림수산국하고 농어촌개발국은 농업용수에 대한 한해대책입니다. 그렇습니다.

최성섭의원

그럼 의장님 지금 한해대책비로 가지고 얘기하다 보니깐 그런데 도시과장님에게 말이죠 상수원 확보를 하기 위한 한해대책비가 도로부터 영달이 된게 있는가 좀 물어보고 싶은데 되겠습니까?
운하

정운하의장

예, 과장님.

12시18분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저가 보고드리겠습니다. 그건 건설과장님 다음에 도시과 소관에서 답변드릴때 감포읍 상수도에 대해서 전반적인 보고를 드릴려고 합니다. 지난 18일부터 감포읍에서 제한 급수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시설용량이 현재 감포읍이 2,000톤인줄 알았는데 1,200톤을 가지고 급수를 하고 있습니다. 상수원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700톤이고 그 다음 작년 91년도 5월 임시로 해서 5백톤을 그것하고 합해서 1,200톤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도어디던지 착정을 하나 해서, 임시로 우선 공급시킬려고 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수원을 찾고 있습니다. 찾고 있는데 군수님 초도 순시하셔 가지고 방금 의원님 말씀하셨다시피 5천만원 요구를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5천만원 돈은 현재 재원은 도에서나 중앙에서는 한해대책비로써 상수도 한해대책비로 영달된게 없습니다. 가내시도 된거 없고 보조내시도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무슨 재원이던지간에 우선 급하니깐 5천만원이나, 2천만원이 되던지간에 받아서 물이 있는 곳을 착정을 해서 공급할라고 수원지를 찾고 있습니다.

최성섭의원

예, 감사합니다. 왜냐 그러면 우리 관내 약 40미리 정도 비가 왔어도 감포에 급수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가 한해대책비로 급수 개발하는데도 쓸수 있는가 싶어서 결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상호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최상호 의원님.

최상호의원

예, 자료를 잘 받았습니다. 농림수산부 장기개발 계획에 의해서 연차적으로 수리시설을 하고 있다고 합의를 봤습니다. 그런데 계속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금년도에는 저희들 양남 상계지 상계저수지와 그다음 외동 북토에 순지등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농업기반 조성 사업은 대개가 국도비이고 군비는 10프로 밖에 안됩니다. 사업하는건 거의 다 그렇습니다.

최상호의원

소류지 지하수 개발 뭐 등 대책이 전부 항구적인 대책이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렇습니다. 현재에 저희들 군이 수리 불안전답 1,480헥타에 대한 대책으로써 계속해서 연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상호의원

사실 물이 없고 한해를 극복하지 못하는 소류지보다 시설비가 적게 드는 암반 판정 그런 것을 한 들에 한두개씩 시설을 해준다면은 우선 급한대로 항구적인 대책, 사실 내남 같은데 전에 말씀드린 그 지역에는 말이죠, 그런 시설이라도 마련되어 있어야 항구적인 대책이 될 것 같은데 그런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두환 의원 퇴장

12시21분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한가지 최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것, 아마 화곡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저가 건설과 오기전에 화곡에는 농업진흥공사에서 수맥을 조사하니깐 지하수가 없다고 판단이 됐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암반 판정을 뚫어서 화곡 저수지의 그 들을 전체 구할 수 있는 지하수가 없다. 즉 말하자면 모내기를 할려면 현재는 이앙이 끝났으니깐 용수가 가능한데 현재 나오는 것도 약 300톤 못나오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팠는것도. 최의원님 말씀하신 뜻을 알고 그런거라도 해놓으면 모내기 할때는 몰라도 모내기 이후는 가능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형 관정이라도 파서 주민들의 의견 즉 숙원을 풀어 드리는데 최대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상호의원

지금 관정을 파두면은 현재 심어 놓은 논에도 현재 물 있는것 하고 보충을 해서 사용을 하면은 해결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소형 관정, 암번에서 뚫는 관정이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암반에서 뚫는 소형 관정을 말씀입니다.

최상호의원

그런걸 들에 한두개씩 물이 나온답니다. 나올 수 있다고 한는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희들이 암반 관정하는 것은 대충 8인치 뚫어서 수중모터를 넣어서 암반 관정을 저희들 농업진흥공사에서 400톤 이상이 나와야 됩니다.

최상호의원

현재 화곡에 현재 600톤 나온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모르겠습니다. 저희들 안가봐서…

최상호의원

응급대책으로 했는 것이 600톤 나온다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 조사 좀 잘해보시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앞으로 계속 그런 소형 관정으로 해서 하겠습니다.

최상호의원

이상입니다. (손중규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손중규 의원님.

손중규의원

과장님 7월 23일까지 행정 수해복구 감사한다 그랬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어제 김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자료를 제출하겠다는 언제까지 하겠다는 23일…

손중규의원

이건 주민이 사진을 찍어 주는건데요 철망태 공사인데 부실공사입니다. 80%, 70% 돌이 안 들어갔다 이겁니다. 이걸 참고로 해서 경주군 전체 지금 알수 있어요. 자리를 안앉고 돌을 해놓고 여기 80%밖에 돌이 안 들어 갔대요. 70%…이걸 참고로 해서 경주군 전체 돌망태 공사나 지금 알수 있어요. 지금 현재 다해 놨는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다해 놔도 돌망태가 잘못되면 표시 납니다.

손중규의원

표가 나면 아주 세밀히 검토해서 이것 정말 국고 손실입니다. 프로가 많으면 말이죠 100% 다는 안 그렇겠죠. 시정을 해서 보고를 해주세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손중규의원

경주군 전체 알 수 있잖아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손중규의원

경주군 전체 알 수 있잖아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이것은 완공해도 표가 납니다.

손중규의원

표가 나죠?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외 보충 질의하실 분?

최상호의원

돌망태 공사에 관해서 한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돌망태가 현재 사업을 다해 놨는 부분에 그때는 돌망태 사업을 했는게 다 떨어지고 돌망태 철사가 없습니다. 없는 이 부분에 공사 하나마나 한가지인데 그런데 현재 그게 대책이 없는지 말씀해 주십시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수해 미복구 됐는데 말씀하시는거죠?

최상호의원

했는 옆에 역시 철사가 떨어지고 헤어져서 비가 한번 더오면 예방 차원에서도 그걸 해야 되는데 그대로 두고 있거던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예산 범위안에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영길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김영길 의원님.

12시25분

김영길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관내 군직영 골재장 현재 사업하고 있는 사업장이 몇개소가 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현재 외동 모화, 양북 장항 2개소가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현재 그러면 그 사업장에 사업을 하게 된 목적이 뭡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하상이 깊어서 재해예방 측면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그런데 어떻게 군에서 관리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업자들이 모래가 많이 없는 곳에는 그냥 내버려두고 모래만 있는 곳에만 갈려서 파서 가는데 이런 부분을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지금 말씀 그대로 골재인데 그리고 저희들도 일단 끝나면 김의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깊은데 그냥 놔둘게 아니고 높은데 그냥 놔둘게 아니고 일단은 골재기 때문에 사실은 양북은 전부 전석이 나와서 저희들이 목표량도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석이기 때문에 도에 장비가 안되고 해서 일부 그런것이 있는것 전번에 김의원님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하천 감시원하고 관리계장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지 말고 빨리 상류부터 하상 정리를 해내려 오너라 금명간 아마 하상 정리를 할 겁니다. 금주하면 77% 목표량을 달성을 다 못합니다. 골재가 없어서 전부 전석이고 해서 웅덩이 깊은데는 저희들 하상 정리할때 그 위험지구가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영길의원

그런데 우수기가 닥쳤는데 저가 얘기하던 그부분이 바로 그옆에 작년에 하천둑이 무너져서 들 하나를 몽땅 묻은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는 손도 안대고 그냥 놔두니깐 지금 돌망태 넣어놓은 하천, 제방 높이가 하상 높이와 거의 비슷합니다. 과장님이 바쁘시더라도 걸음이 있걸랑 한 번 들여다 보세요. 보면은 누가 봐도 인정할 정도로 주민들의 원성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직영하는 하천에는 반드시 그 주변에 주민들의 동의를 받습니까? 안 받고 그냥 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받습니다.

최성섭 의원 퇴장

12시28분

양북면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하는 사업이고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영길의원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장항 같으면 주민들이 원해서 하는데 다른 지역에는 주민이 그래 원하지도 않았는데 주민의 동의없이 이제 사업을 허가를 해줬기 때문에 민원이 야기,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민원이 없도록 예방을 취해줄라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길의원

이상입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그외 질문하실 분, 예,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시간이 조금 지연됩니다만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요.

12시29분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도시과장입니다. 먼저 김두봉 의원께서 도시계획 재정비에 따른 외동읍 국토이용 계획변경에 대해서 질문하신데 답변하겠습니다. 내용은 계획 입안시 사전 지역여건에 합당한 충분한 조사 및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 및 반영 여부입니다. 다음에 국토이용 계획 변경사항은 입안 일자, 입안시 주민의견 반영 여부, 또 지금까지의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치는 경주군 외동읍 입실리, 구어리, 모화리 일원입니다. 전체 외동 면적이 109.96평방키로미터인데 현재의 도시계획 구역 면적이 2,915평방키로미터입니다. 전차 도시계획 재정비는 82년도 실시했습니다. 또 추진경위는 저희들이 1차 확장 면적은 6.602평방키로입니다. 추진면적, 확장면적이 증가된 면적은 3,687평방키로인데 이거 입안 용역을 당초 89년도 11월 7일 대화종합기술공사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90년도 3월 25일 납품이 되서 저희들 90년 3월 30일자로 저희들 20일간 공람 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주민들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의 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에 90년도 12월 10일 도에 승인 신청을 올렸습니다. 도에서 91년 1월 4일 농지의 보전가치 유무에 대한 군수 의견서와 농지개발 시설 부지 선결 여부 및 조서를 보완해서 올리라는 지시가 있어서 용역회사에 지시를 해서 91년도에 1월 17일 도에 보완 제출했습니다.

최성섭 의원 입장

12시31분

도에서 또 보완 요청이 오기를 91년도 6월 8일 산림 편입면적을 보면 조서하고 도면하고 상이하다고 다시 재검토하라 하는 지시가 있어서 저희들 다시 수정해서 정정해서 보완 제출했습니다. 91년 6월 11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전체 도에서는 일단 검토가 되고 그래서 도에서 건설부에 제출했습니다. 건설부에 제출했는데 건설부에서 농수산부와 협의 과정에 있어서 농지전용 우량농지가 과다하게 편입됐다 그래서 전체 대부분이 부동의가 되서 내려 왔습니다. 일부 부동의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농지를 갖다가 축소시키기 위해서 2차 확장면적을 입안하기를 6.318평방키로미터 즉 증가되는 면적이 3.402키로미터입니다. 축소가 0.284평방키로미터입니다. 약 8만5천평쯤 됩니다.

손중규 의원 퇴장

12시34분

그래서 저희들 변경된 사항, 축소된 사항을 92년도 5월 14일부터 20일간 공람 공고를 했습니다. 공람 공고를 한 당시에는 이의 신청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람 공고 이후에 6월 9일 모화지구 공원 위치를 변경해달라 하는 건의서가 제출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용역회사에 기술 검토 및 타당성 여부 조사를 해서 지금도 해달라 하는 요청도 했습니다. 6월 16일 저희들이 요청을 했습니다. 일단 서면으로 요청을 하고 저희들 용역회사 기술자를 내려 오도록 해서 현지 답사 및 위치 변경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결과가 해결되면은 도 승인 신청할 계획입니다.

최상호 의원 퇴장

12시34분

다음 정영수 의원님께서 지난 제2회 임시회때 질의하신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서면 도시계획 구역내 정주권 사업 시행 측량과 도시계획 도면과의 상이한 내용을 밝히라는 질문이고 다음 서면 주유소 지하 매설탱크가 도시계획 도로상에 매설된 경위입니다. 먼저 도시계획 구역내 정주권 사업 도시계획 도면과의 상이한 것은 정주권 사업 주무부서인 건설과에 92년 6월 2일 저들이 측량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건설과에서 6월 11일 지적과에다가 측량 의뢰를 했습니다. 그러니 지적과에서 측량을 직접하지 못하고 또 대한지적공사에서 그 측량을 하기 때문에 7월 1일 대한지적공사 경주출장소에 재의뢰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확인 측량 결과가 나오면은 거기 따라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서면 주유소 지하 매설 탱크가 도시계획 도로상에 매설된 경위입니다. 81년 9월 30일 주유소 관리 사무실 건립 목적으로 벽돌 스라브 구조로 건평 35평미터를 건축허가를 득하여 81년 1월 22일 준공검사를 득했습니다. 주유소 오일 주유탱크 매설은 건축 허가사항이 아니고 준공 검사 당시에도 무연 휘발유 탱크가 도시계획 선상에 매설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89년 9월 25일 건축주인 서면 아화리 394-4번지 조영길이 이후로 매설하여 89년 10월 12일 석유판매 변경 신고를 득하여 현재 사용중에 있는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다음 김두봉 의원께서 환경오염 심화에 대비하여 급수시설의 개선 확장 신설되야만 양질의 물을 공급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구체적 답변을 하라는 요구사항이었습니다.

최상호 의원 입장

12시36분

먼저 상수도 저희들 군에 상수도 시설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상수도 시설은 4개읍에 대해서 도시 상수도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전체 4개읍에 총인구는 10만 4천4백7십9명인데 급수인구가 3만6천6백7십9명입니다. 또 1일 시설용량은 9천5백톤입니다. 현재 급수량은 5천8백5십3톤입니다. 전체 급수 보급율은 44%입니다. 취수원 확장 및 이설입니다. 날로 심각하여지는 환경오염에 따른 수질오염등을 미연에 방지함과 동시에 자연추세에 따른 인구증가에 대비하여 91년부터 안강읍을 시발로 4개읍에 대하여 상수도 취수원 확장 및 이설중 맑은 물 공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구체적인 내용을 보고드리면 91년도 안강읍 상수도 확장공사 현시설 용량은 4천톤입니다만 8천톤으로 확장되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7억5천 발주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안강 상수도의 계속 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감포 상수도의 현재 시설 용량 2천톤을 향후 2천년대를 대비 8천톤의 시설용량을 목표로 설계 용역 추진중에 있습니다만 당초 지정한 취수원 예정지에 대한 문제점이 발생하여 취수원 개발등 현재 다각도로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감포읍은 제한 급수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보고드렸습니다.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건천 상수도 또한 현 부족분만 아니라 복류수 이용 문제로 민원이 야기되어 복류수 공급을 중단할 계획으로 시설 용량 2천5백톤 목표로 설계가 현재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금명간 발주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외동 상수도 역시 수원이 복류수이므로 수질 오염이 있어서 시설 용량 2천톤 목표로 이설 계획입니다. 이 역시 설계 완료됐으므로 건천읍과 같이 금명간 발주하겠습니다.

김두봉의원

과장님 잠깐만요. 의장님.
운하

정운하의장

보고 다 받고.

김두봉의원

잠깐만요 도시 상수도 이설은 우리 4개읍에서 다 들었고 간이 상수도 문제는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질문 요지가 지금 나와 있는데 여기 다른 의원님이 이의 없으시면 말이죠 이것을 가름하고 보충 질문했으면 좋겠다, 시간을 좀 단축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립니다. 똑같은 내용을 그대로 읽고 있는데…
운하

정운하의장

지금 김 의원님이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가고 내용이 거의 비슷한 내용이니깐 보고는 이대로 받고 바로 보충 질문을 받는것이 좋겠다 하는데 의언 여러분들 어떻습니까?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예, 이의 없으므로…

최성섭의원

유인물이 김 의원만 가지고 있죠?
운하

정운하의장

하수종말처리장은 받아야 됩니다. 상수도 것만…

최성섭의원

상수도 문제는 지금 내용이 김 의원만 가지고 있을 겁니다. 다른 의원들은 안가지고…
운하

정운하의장

다른 의원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김두봉의원

그럼 그대로 합시다.
다른 의원들이 유인물을 안가지고 계시네.
운하

정운하의장

그대로 하겠습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이와 같이 감포 상수도를 제외한 3개읍에 대하여는 금년중으로 시설이 완료되면 급수 주민들에게 충분한 양의 급수와 맑은 물의 급수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군내 간이급수시설을 전부 조사하여 관리 실태와 무분별 미비점 시정과 시설물의 보수계획도 수립하여 주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물이 공급되도록 촉구한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간이급수시설에 대하여는 관리 및 운영에 있어 본군 공동 급수시설 유지관리 조례 및 급수사업 지침, 음용수의 수질 기준등에 관한 규칙상의 시설물의 운영 소득 실시, 관리상태의 매일 점검, 환경 조사 실시등에 의거 완벽한 관리를 사실상 하여야 하나 본군 12개 읍면 간이급수시설의 313개소가 산재해 있습니다. 그동안 간이급수시설 관리자에 대하여 분기별 건강진단을 실시하여 왔으며 또한 수질검사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왔습니다만 앞으로 간이급수시설 관리 제반규정을 이행하여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설물에 전수 조사 및 보수 계획에 있어서는 경상북도 의생 3180∼891로 시달된 한해대비 간이급수시설물 일제조사 실시계획 시달 내용에 의거 92년도 8월 25일까지 간이급수 시설의 실태를 전부 조사하여 보고토록 각 12개 읍면에 기히 지시하였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전반적인 보수계획을 수립하여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생활환경 변화로 인한 오염물질 배출이나 공장 설치로 인한 오염물질 배출이나 공장 설치로 인한 오·폐수등 취수원 인근 오염 행위시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수질오염 우려와 여타 시설로 인해 수원을 옮겨야 하는 등으로 시설주와 주민간의 마찰이 있으므로 간이급수시설 취수원 인근지에 보호구역을 지정할 용의는 없는지와 없다면 수질 오염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간이급수시설 보호구역은 현행 법령 및 관리 규정상 지정이 불가능하며 수질오염 대책에 대하여는 오수 분뇨 및 축산 폐수 처리에 관한 법률과 수질 환경 보존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인 단속을 강화함과 아울러 향후 급수원에 오·폐수 배출 대상업체의 인·허가 신청시는 사전 급수 주민 전체의 동의서를 징구한후 허가토록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원만한 처리로 사업주와 주민간의 갈등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최성섭 의원님 질문하신 환경문제가 날로 심각히 대두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때 공공기관 지역의 수질을 보존하기 위하여 4개읍 지역에 하수종말처리장시설 대책이 수립되어 있는지와 만약 대책이 미수립되어 있는 경우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계획 수립 촉구와 우선 읍면 단위의 오수처리시설의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른 군수의 견해에 따른 답변사항입니다. 저희들이 하수종말처리장을 우선 설치하기 위해서 91년도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감포읍은 4천만원, 그다음 안강읍은 7천만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계상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사실상 투자재원 확보가 불가능해서 계획을 실행치 못했습니다. 그러니 금년도에도 사실 상수도 사업을 4개읍면에 전체가 다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수종말처리장 계획이 제대로 안되어서 금년도 지방중기재정계획에는 계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도 지시에 의해서 4개읍에 하수종말처리장을 아래 내용과 같이 시설코자 계획을 했습니다. 이것은 도지사가 국비 70%, 지방비 30%, 부담을 해서 저희들 1주일간에 도에 가서 작업하고 온 예가 있습니다. 내용은 감포읍이 시설용량 4천톤으로 관거가 3.83키로미터에 소요사업비 3십7억8천6백만원 그 다음에 안강이 처리용량이 1일 만2천톤으로 관거가 3.673키로미커 소요사업비가 천4백만원, 그 다음에 건천읍이 1일 처리용량이 6천톤으로써 관거는 2.3키로미터입니다. 돈 5십1억7천7백만원, 그 다음에 외동읍이 시설용량 8천톤으로 6십7억3천5백만원을 소요 사업비로 계산해서 지금 도에 보고했습니다. 93년부터 2001년까지 계획입니다. 다음 면단위 하수 또는 오수처리시설에 대하여는 현재 면부에는 도로망이 정비되지 않아서 하수도 기본계획이 설립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국비 지원계획이 없으므로 당분간 늦어질 전망임을 보고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이 했습니다. 보충 질문하세요. (김두봉 의원 거수)
예, 김두봉 의원님.

12시49분

김두봉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먼저 외동 도시계획부터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상수도를 일단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 보면 읍면마다 도시계획 변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죠?
우선 말이죠 여기 유인물에 나타난것 보면은 89년도부터 이것이 말이죠 입안 용역을 시켰습니다. 89년도 여기 보니깐 89년 11월 7일 시켰네요. 시켰는데 이거 아직까지 끝이 안났으니깐 햇수로 4년 됐습니다. 그럼 이제 말은 도시계획법상에 5년마다 변경하도록 되어 있고 일처리는 이렇게 늦어가고 있다는걸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그 중요한 것은 여기에 최초에 이긴 오래전 이야기입니다만 저희들 읍민들 상당히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최초에 입안할 때 주민들의 전체 의견을 수렴을 못하더라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 했는 근거가 있습니까? 주민 의견을 수렴한 근거가 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의견 수렴은 공람입니다. 공람 공고 실시한게 있습니다. 20일간 있습니다.

김두봉의원

실적이 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있습니다.

김두봉의원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관심많은 도시계획을 했는데 공람을 했는데 아무도 모르고 있었을까요? 이거 문제 아닙니까? 과장님 있기전에 이야기입니다만 앞으로 도시계획 하는데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저가 말씀드립니다.

박제영 의원 퇴장

12시52분

20일동안에 공람공고를 했다고 근거 서류는 있을거라고 봅니다만 그런데 이 중요한 도시계획을 하는데 아무도 모르고 있고 이거 아는 사람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누가 알고 있습니까? 이걸? 그렇다고 이거 비밀 공람 공고를 했는것 아니냐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됩니다. 우선에요. 그리고 그동안에 쭉 이렇게 내려 왔는데 오래된 것을 말씀드리자면 여기보면은 주민 의견 수렴해서 공람 공고일이 90년 3월 20일부터 30일부터 4월 20일간인데 그 다음에 도에 보안 요청했는 것이 12월에 했으니깐 결국 도시과에서 한 8개월동안 처박아 놓은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유인물로 나와 있죠? 그러니깐 상당히 늦어지는 요인이 되죠? 지금 뭐 굳이 지난 얘기고 입안했을때는 우리 지금 외동 읍민들은 상당히 관심이 많아서 문제가 있습니다.

손중규 의원 입장

12시53분

그럼 지난 얘기는 더 이상 하지 않고 우선 여기 이번에 며칠날 했습니까? 공람했죠? 6일까지 6월 4일까지 이것이 아까 도시과장님 말씀공람기간에는 건의가 없었고 그후에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거 사실입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공람기간안에 사실 있었습니다.

김두봉의원

있었는데 저가 말씀드리고 말씀하세요. 워낙 말들이 많아서 읍에서도 상당히 골치를 겪고 나머지 최종적으로 읍장이 지역의 이장이나 새마을 지도자 등으로 읍사무소에 법에 없는 일로 법에는 원래 그런것 하도록 안되어 있죠? 없어도 했습니다. 해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듣고 여기 뒤에 7, 8일까지 건의 들어왔는데 전부 다는 몰라도 이 도시계획이 무엇이 잘못 되었느냐 그동안 전체 의견이 어떻게 공원이 현재 논밭에 그게 공원이 되어 있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것은 상식으로 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공원이라 하면은 산에 나무도 좀 있고 휴식공간을 말하는 공원으로 그렇죠 우리 상식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모화 여기 공원은 말이죠 저가 가보니깐 전부 밭이고 논이고 여기 지금 공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발생한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과감하에 용역회사 기술검토 타당성 여부 조사 해놨는데 용역회사는 뭐 하는 겁니까? 도시과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해줄수 있다하면 그 사람들 와서 기술적으로 이렇게 안배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하는거죠?

이복우 의원 퇴장

용역회사에서 무조건 도시과 아무런 얘기도 안듣고 자기 마음대로 여기다가 공원하고 여기다가 주거다 그렇게 안할것 아닙니까? 그렇겠죠? 그렇다면은 이 문제가 산쪽으로 어느 산쪽으로라던지 이게 도시계획 구역안으로 확장하더라도 넓혀 주셔야 되겠다 하는 이런 사항입니다. 그렇고 그 다음에 한가지 더는 자연부락 이름이 밭가운데로 되어 있는데 말이죠 과장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번에 국토이용 변경안에 농수산부에서 우량농지가 많다해서 반려된 것 저가 알고 있습니다. 저가 얘기 다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막상 그럴 빼놓고 보니깐 이거를 백년대계를 바라보지 못하고 단 10년도 바라보지 못하고 도시계획이 됐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최소한으로 밭가운데 그부분 모화철둑 너머입니다. 그 부분만은 이번에 도시계획 해주셔야 되겠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어느 부분요?

김두봉의원

도화 철길 있죠, 철길 이쪽으로.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이쪽으로….

김두봉의원

예.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저희들 뺐는 곳 말입니까?

김두봉의원

예, 뺐는 곳입니다. 이걸 같이 좀 넣어 주십사, 이것은 농수산부에서 우량농지가 많다는 것으로 빼긴 뺏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막상 빼놓고 봤을때 이거는 백년대계를 내다본게 아니고 단 10년도 못내다본 도시계획이 됐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는 현재 외동 주민이 도시계획을 거의 안할 작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형편상 이건 뭐 참고로 말씀드리고. 먼저 도시계획이 이 문제를 여러가지 많은 것을 다음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만은 확실히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원지정한거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 도시계획 재정비를 위해서 국토이용 계획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시지역이 쉽게 말하자면 아닌 곳을 갖다가 도시계획에 넣기 위해서 계획 변경을 합니다. 그래서 도시계획 편입을 시키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 국토이용 변경 계획했는거 뭐라 그럽니까 테두리라 그럽니까? 그 안을 볼것 같으면 그 모화서 시작해서 이까지 오는 동안에 산이 없습니다. 산이 안들어와 있습니다. 포함 안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야로 공원을 못옮겼습니다. 그래서 맨위에 위치를 정한 겁니다. 그럼 저희들도 기술적으로 환경영향 평가라던가 모든 그런걸 갖다 저희들도 몰라서 못해서 용역단에 맡겨서 여기 아니면 할데가 없다, 이래서 거기다 결정지은 겁니다. 아까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다시 재검토를 하자 그래서 서면으로 일단 요청을 해놓고 사람을 내려 오라고 연락해 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우량농지 0.284평방키로미터 이걸 갖다가 제외했는 축소시킨 것은 현재 외동읍에 축소시켜 나간데가 없습니다. 농수산부에서 농지라고 우량농지 포함되서 이게 안된다고 부결되어서 전부 내려 왔는데 여기 만약 제의 안할 것 같으면 할데가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외동을 도시계획 못했으면 못했지 뺄데가 없습니다. 그런 실정입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두봉의원

그럼 저 과장님께서 도저히 그걸 철둑위에 밭가운데 하는 그 지역을 편입을 시킬 수 없다 이런 말씀입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공원지역 말입니까?

김두봉의원

공원지역은…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저 농지를 빼는것 말입니까?

김두봉의원

예.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거기 지금 다른데 뺄것 같으면 다른데 또 이야기합니다.

김두봉의원

그런데 그게 현재 꼭 농수산부에서 빼라하는양 재차 편입된건 아니지 않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아니지요.

김두봉의원

없지요. 적지요. 적게 내려 왔죠. 적은 그걸 편입시켜서 한번 해 봅시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그러면 부결되서 내려온 그것을 그대로 올리는 셈이거던요.

김두봉의원

그대로 아니죠. 그것 말고도 구어 2리 뺏고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안 뺐습니다.

김두봉의원

구어 2리 빠졌습니다. 구어 2리가 빠졌고 현재 그 외동에 태화방직앞에 석계 들어가는 도로 빠졌습니다. 그 지역 빼고 모자라서 공급 받은걸로 알고 있는데.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아닙니다. 하나도 안빼고 이것밖에 안뺐습니다. 지금 서류 가져와서 확인 하실라면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뺐습니다. 안빼고 이것만 뺐습니다.

김두봉의원

그럼 그건 다시 검토하고 산이 없어서 그걸 거기다 얹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산이 없습니까? 구어에서 모화에 들어가는 경계지역도 산이고 그걸 갖다가 조금만 넣어도 산이 되고 또 도시계획 전체 테두리내에서 태화종고 뒷편이 전부 산입니다. 그리고 이 공원지역 붙어 있는 그 부분도 뒷편에 전부 산입니다. 그런데도 공원지구 쏙 내려와서 있다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저가…죄송합니다. 근데 그에 대해선 저가 재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산이 없는걸 저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근린공원입니다. 근린공원이기 때문에 저가 다시 재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거 지금 그 때문에 타당성 연구조사를 다시 요청해 놨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아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위치 변경을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겠다고…

김두봉의원

위치 변경시켜 주십시요.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김두봉의원

이거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안되면은 외동 도시계획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되야 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산이 없어서 용역회사서 얘기를 하면 우측에 산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도시계장이 한번 말씀해 보세요. 거기 산이 많이 있죠? 산이 많죠. 그러니 그 지역을 넣어 주세요. 모화 동민이 다 원하니깐.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산은 뒤에 있지만은 국토이용 변경 계획하는 그 선안에는 안 들어갔다 이겁니다.

김두봉의원

공원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공원이 나무도 하나 없고 벌판에 농경지에다 공원할 수 있습니까?
상대

권상대도시계장

거기 자연공원이 있고 근린공원이 있고 어린이 공원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우리가 지금 시도한 것은 외동 전체를 봐서는 뒤에 산은 그대로 나눠도 자연공원이 된다 할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가 단지 근린공원 하는것은 일반 편의시설 야구장이니 어린이 놀이터등 이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 어린이 공원도 넣어놓은 겁니다.

김두봉의원

알겠는데 어차피 건의수가 들어 와있고 또 아까 뒤에도 보니깐 용역 예상하고 지금 기술자가 내려 오도록 했다 하니깐 이번 변경시킬때 이것이 틀림없이 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두봉의원

그다음 상수도에 대해서 마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질문 상수도에 대해서 마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 저 다른데 안강, 건천, 감포, 감포는 뭐 식수문제 때문에 심각하다 하는 얘기 들었습니다만 외동 상수도 문제말이죠 90년 91년도 당초예산에 6천만원인가 7천만원 계상되서 용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특별시행이 안되다가 이제 여기 유인물에 보니깐 건천하고 같이 금명간에 발주하겠다 이래 놨습니다. 현재 미안하지만도 도시과 직원 몇명이 됩니까? 수도계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현재 계장 한사람 하고 직원 한사람하고 두사람 있습니다.

김두봉의원

자, 계장 한사람하고 직원 한사람이 13만 군민의 수도계의 업무를 다 감당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과장님 한번 물어 봅시다. 그래서 이게 지금 너무 끌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언제건데 건천하고 같이 발주하겠다 하는데 내무과장님 어디 갔습니까? 계장 한사람하고 직원 한사람이 13만 군민의 수도 업무를 감당할 수 있다고 봅니까? 내무과장 없으면 부군수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인원이 몇명입니까? 그럼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정원은 직제상 2명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김두봉의원

증원 요청해줄 용의는 없습니까? 별개의 말입니다만도…
예, 알겠습니다. 여기 지금 313군데 간이급수시설이 있는데 이것 지금 이래놓고 년 2회마다 수질 검사를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했다고 아까 답변을 하셨는데 이대로 말입니다 경주군 그러니깐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수도계에서 계장하나 직원하나 있으니깐 그런 문제 생기죠. 읍면에다 수질 검사하라고 보내니깐 담당자가 상수도가 있는데는 상수도 물 떠다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전부 엉터리로 하고 있지요. 안됩니다. 여기 보면은 위원회를 구성하고 또 군수가 월 1회이상 또 6개월마다 검진도 받도록 되어 있고 여러가지 규정이 되어 있는데 본 의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거기 한가지도 안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과장님께서는 됐다고 하니깐 더이상 이 문제는 인원문제가 저래 됐다니깐 저도 참 답답합니다. 313군데가 되어 있는 간이시설이 보호구역 지정이 법적으로 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면은 할수가 없다라고 되어 있는데 할 수 없는 이유를 한번 말씀해 주십쇼.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이유를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현행 법이나 시행령이나 그다음 간이급수시설 관리규정에 상수도 보호구역 지역을 지정할 수 있는 그런 근거 조문이 없습니다.

김두봉의원

상위법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 말씀이죠. 그러면은 이 밑에 보면 말이죠, 오·폐수 배출대상업체 허가 신청시는 사전 급수기능 전체 동의서를 징수하면 허가토록 관계 부서와 상의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그건 행정적으로 우리가 밀고 나가야죠.

김두봉의원

그건 행정적으로 해 나갑니까? 그건 규정도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규정이 없지만은…

김두봉의원

아니 허가내는…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허가를 받을 사람이…

김두봉의원

아니 한가지 물어 봅시다. 저가 몰라서 그런데 허가내는 사람이 법에도 없는데 동의서를 징수할려고 하면 과장님 뭐라고 답변합니까? 근거 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그러나 주민들이 만약 전체가 반대할것 같으면 우리가 민원이 집단 민원이 발생한다던가 이래 될것 같으면 인허가를 해주기 곤란하니깐 동의서를 징구하라 하는 그런 행정적으로 우리가 지시를 해서…

김두봉의원

예 저도 간혹 간이급수시설에 대해서는 전 읍면의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앞으로 이 문제를 들어 보겠습니다만은 예를 들어서 외동에 한가지 말씀드리면 모화3리에 간이급수시설에다가 엄청난 공장 허가를 내줬습니다. 그래서 식수원 때문에 난리가 나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산주가 골짜기에 그 물을 옮겨서 먹을라 하니깐 산주가 상수도 외에는 이 공장 허가나 앞으로 땅값이 엄청나게 올라가는데 나는 허락 못하겠다 소리 못합니다. 또 그다음에 전체 주민들은 물을 못먹으니깐 오히려 묶어 줘서 앞으로 네가 그렇게 하는지 보자고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상위법이 아무리 엄하다손 치더라도 지역 실정에 맞도록 지방 자치법이 아니냐 본 의원이 이렇게 생각하고 이것도 앞으로 이 문제로 해서 오·폐수 배출대상업체가 상수도 상반부에 허가를 할때는 반드시 전체 동민의 동의서를 받는다 하는 문제를 명심하시고 이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이것은 저가 시간중에 각과에 협조 공문을 내겠습니다.

김두봉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성섭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외 최성섭 의원.

13시08분

최성섭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재 생활권이 도시화가 되고 공업화 추세에 부응하다 보니깐 수질환경 보존대책이 절실해지고 생활 용수난 해소대책이 시급하다 보니깐 그로 인한 하수종말처리장도 절실히 우리 지역에는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과장님께 향후 대책에 하수종말처리장을 할 계획이라는 보고를 하셨는데 군에서 노파심에서 언급을 한다 그러면은 90년도 91년도에는 이런 계획을 세워 놨다가 예산확보를 못해서 못했다 하는 말씀을 했습니다. 지금은 도에서 하달 지침으로 하달이 됐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93년도부터는 되리라 믿고 그대로 추진을 꼭 좀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박용성 의원 퇴장

13시09분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최성섭의원

김두봉 의원께서 간이상수도 내지는 상수도 문제 때문에 질의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간이급수도 안그러면 상수도등 지금 현재 주민들에게는 상당히 필요로 하는 부분이 우리 군 본청에 말이죠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지금 못 갖췄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가 지적을 할테니깐 만약에 과장님께서 이의가 있다면은 답변을 해주세요. 지금 간이급수시설 그걸 보면은 경주군에는 313개입니다. 인근 경주시에는 40개입니다. 그런데 인근 경주시에는 40군데 간이급수시설이 있으면서 전담 공무원이 한사람씩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본군에서는 313군데나 있으면서 전담 공무원이 한사람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전담 공무원이 없다는 것은 행정을 수행하는 분들이 너무나 소홀하게 이 인원에 대해서 관리를 안해오고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아울러 경주군에 지금 본청 티오가 아까 조금전에 부군수님께서도 2명이라 그랬는데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3명입니다. 지금 6급이 한사람 있고, 7급이 한사람 있고, 기능직이 한사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직은 본청 티오에는 해당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청의 티오는 3명인데, 인원이 2명인 걸로 알고 있고, 인근 경주시에는 말이죠 본청 인원이 상수도 분야만 28명입니다. 하수도 분야가 18명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경주군은 상수도, 하수도 합쳐서 티오 3명으로 그것도 티오 3명이 다없고 2명으로서 경주군민의 상수원 내지는 하수도를 관리할려고 했는지 그게 상당히 의문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만약에 본청에서도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이 되는 즉시 도에 상신을 해서라도 티오 직제를 바꾸던지, 아니면 의회라도 요구를 해서 인원을 증원시켜서 우리 군민이 먹을 수 하고 또 우리 군민뒷받침이 되어 주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여태까지 무얼 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지금 그렇지 않아도 그 이야기를 제가, 저희들 내부 사정을 말씀을 안드렸습니다만은 보고를 안드렸습니다만도 내무부에게까지 제가 가지고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무부 모 계장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또 우리 군에는 과가 신설이 안되면 계에 인원이라도 티오 늘려 달라고 현재 건의를 해놓고 있습니다.

최성섭의원

건의를 어디 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지금 내무과에 협조를 넘겨 놓았는데, 그게 지금 도에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최성섭의원

내무과에 건의를 했다고 했는데, 건의를 받은 쪽도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인근 경주시만 비교를 해보아도 이런 격차가 아주 심한데, 313군데 간이급수시설이 있고, 하수처리도 해야되는 우리 본군으로 어떻게 2명으로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여태까지 군수는, 아니면 부군수는 안그러면 내무과장은 그렇게 관망만 하고 있었는지 그것을 질책을 하고 싶습니다. 이후에 주무과장인 도시과장께서는 이 부분을 보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영수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정영수 의원님.

정영수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본의원의 질문 내용에 답변을 해주셨는데, 서면 도시계획이 당시와 지금 상이하다는 이유가 어디서 생겼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전번에 정의원님께서 정주권 사업할때 측량해가지고 결정지었는것 하고, 지금 도시계획도하고 틀린다 그런 결의를 했는것 같습니다.

정영수의원

예, 상이하다고 하는 것이 지금 현재 맞고 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아니 그것 때문에 저희들도 사실 측량을 어떻게 해가지고 정주권 사업 당초 도시계획 입안해가지고 도시계획 도로 노선을 결정, 노선을 정할때 틀렸는지, 저희들이 알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제가 도시과장이지만도 그걸 갖다가 기존의 노선을 맞으니까 정주권 사업 너희들 틀린다 이렇게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측량의뢰를 했습니다. 주무과에, 건설과에 다시 확인 측량을 해보아라, 잘못 되었는것 아니냐. 그래서 협조를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건설과에서는 지적과를 통하여 지적공사에 공문이 가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행정기관에서는 개인사유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의무가 있죠?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러면 지금 도시계획 선상에 상가는 도시계획 선상에 몇미터 떨어져야 되고, 주택은 몇미터 떨어져야 됩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도시계획 선상에서요? 도로에서 말입니까?

정영수의원

도로선에 일단 도시계획 선이 그으졌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으졌으면 주택은 그으진 곳에서 몇미터 들어가야 되고, 상가는 몇미터 떨어져야 됩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그건 지금 확실한 미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영수의원

왜 저가 이런 이야기를 드리나 하면은 우리 서면에 정주권 사업을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벌써 보상금이 나가고 있는 이 찰나에 아직 이게 결정이 안되어서 어떻게 보상금이 지급이 되는지 그것도 본의원은 상당히 의문이 되고, 도시계획 선상에 정부에서 융자를 받았는 집들이 지금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본의원이 거론을 하고 있고, 또 이 문제는 아마 도시과에서 이번에 답변서에는 건축허가에만 우리가 소유되는 업무를 담당하지 그러니깐 매설된 주유 탱크는 관계없다고 하는 그런 답변서가 나왔습니다. 이건 민방위과장님이 나오셔서 답변을 좀 해주셔야 되겠는데…
운하

정운하의장

민방위과장, 감포에 민방공 훈련 갔다고 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서면 답변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이런게 분명히 의회에서 질의가 나왔으면, 답변을 하고 어디 가셔야지. 그리고 본의원이 먼저 9회 임시회때 질의한 내용이 도시계획 선상에 모든 지장물이라던가 그리고 상이된 문제를 답변을 해달고 했는데, 답변이 없는 이유를 지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답변을 안해 드리는게 아니고 못해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측량을 해보아야 현재 집이, 건축물이 얹혀져 있는게 측량을 해보아야 도시계획 선상에 사실 확인 해보아야 물린 것인지 아니면 도시계획 선상에서 벗어난 것인지 그렇게 판단이 섭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그게 나오면 전반적인걸 제가 결과에 따라 검토를 해가지고 보고를 드린다고 했는게 바로 그것입니다.

정영수의원

그런데 지금 확정 측량이 되기 전에 어떻게 보상금이 지급이 되고 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보상금까지 저의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보상금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상그 어떻게 지급하고 있는지, 누가 지급하고 있는지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아니, 그렇게 책임없는 답변이 있을 수 있습니까? 지금 이게 어떻게 확정이 안되었으면 어떻게 보상금이 지급이 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보상금 지급관계는 저희들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농지계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보상금을 지급하게 된 등기는 지적공사에 도시계획 선대로 분할을 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현재 지적 측량은 더이상 기관도 없고, 더이하 기관도 없고 지적공사 측량은 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적공사에서 도시계획 선에 맞추어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서 지금 현재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러면 아까 도시과장님 말씀은 먼저 도시계획 당초하고 지금 측량하고는 상이하다는 이유가 틀린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정부에서 융자를 내서 집을 건축을 했는데, 그 집이 현재 도시계획 선상에 물려 있습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그래서 건설과에서 지금 말씀 되풀이 입니만 지적공사 측량 결과가 나와 보아야 알겠습니다. 틀린…

정영수의원

나오지 않은데 어떻게 보상금이 지급이 됩니까? 보상금이 지금 건설과장님 몇프로나 나갔습니까? 지금 현재 80%가 나갔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숫자는 확실히 모르겠는데 지금 거의 다 되어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확정 측량도 되지 않았다 하는 이야기는 도시과고, 확정 측량되었기 때문에 지금 보상금이 나간다 하는 것은 건설과인데, 행정에서 이렇게 안 맞는데, 주민들은 어떻게 누굴 믿고 어떤 사업에 추진을 하겠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제가 아까 말씀 드린 것은 확정 측량이 안되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확인 측량을 재차 해달라 하는 협조 의뢰를 했다 하는 것을 말씀 드렸고, 건설과에서도 확인 측량을 지적공사에 의뢰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본 의원이 질의한 답변이 한가지 빠졌는데, 도시계획 선상에 정부 융자를 받아서 건축허가를 내서 버젓이 집이 서있습니다. 서있는데 그 집이 도시계획 선상에 지금 물려 있습니다. 이 답변을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그것은 확인 측량을 한 결과에 따라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확인 측량을 한 뒤에…

정영수의원

확인 측량이 여기 보니까 대한지적공사 경주출장소에 의뢰를 했는데, 우리 일반인도 하면은 한 일주일 이내에 늦어도 한 10일 이내에 하는데 지난 임시회의때 그 결과를 보고하라고 했는데, 지금 건설과에 6월 2일 건설과에 재측량 협조 의뢰를 해가지고 7월 2일 대한지적공사 경주 출장소에 의뢰를 했습니다. 이게 성의가 없다고…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달 동안에 본청에서 이렇게 협조가 안됩니까? 본청내에서? 지금 7월 2일 신청을 했는데 이게 지금 한달후에 나올지 또 두달후에 나올지 모를것 아닙니까? 과장님 서면 도시계획이 언제 확정되었습니까?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서면 도시계획이 몇년도에 확정이 되었는지 지금 기억을 못합니다.

정영수의원

못하죠?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예.

정영수의원

그런데 어떻게 정주권 사업을 하는데, 지금 이 시점에 와서 도시계획이 상이한다고 하니까 이런 문제점이 도출됩니다.
진권

김진권도시과장

정주권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지적공사에서 측량을 하니까 당초 도시계획 선하고 틀려서 이런 문제가 생긴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전번에 정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고 저희들도 도시과에서는 정주권 사업을 한다고 보니까, 정주권 사업만 안했을 것 같으면 도시계획 선상이 틀리던 맞던 현재 그대로 있을텐데 정주권 사업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났으니까 측량 의뢰를 해서 확인 측량을 다시 해달라고 건설과에 저희들이 의뢰를 했는 것이지요. 그 결과에 따라 만약 틀리면 거기 도시계획 선상에 물려 있는, 확정이 될 것 같으면 거기에 위반 건축물도 생긴 것이고, 건축 허가도 잘못 해준게 생길 것이고 안그러면은 측량 결과에 따라 가지고 정당하게 해준 것도 생길 것이고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가지고 조치를 하겠다 하는 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정영수의원

예, 과장님 좋습니다. 방금 건설과장이 나오셔 가지고 하신 말씀은 대한지적공사에서 확정 측량한 그 기준에 의해 가지고 돈이 지불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랬죠? 그랬으면 지금 만약에 확정 측량을 해가지고 옛날과 같은 당초에 계획했던 그 선하고 이 선하고 지금 3미터가 차이나 났을때에 보상금 문제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과장님 책임지겠습니까? 기히 지금 보상금이 다 지급되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하는데, 지금 한달이 경과되었는데 아무 답변이 없어요. 답변이…의회에서 질의한…
운하

정운하의장

정의원님, 지금 보상문제 때문에 측량이 확인 측량이 안되고 보상금이 지불 안되었습니까? 그죠? 지불되어서 나중에 확인 측량을 해가지고 오차가 생겨 가지고 보상금이 잘못 지급이 되었다,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죠? 보상금은 어떻게 한다 하는 문제를 정의원이 요구하는 것이지요.

정영수의원

보상금도 보상금이고, 역시 먼저 대한지적공사에서 측량을 했는 것 하고 당초에 도시계획이 몇년도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했는것 하고 많이 틀리는데 2미터 50내지 3미터 틀립니다. 틀리면 지금 대한지적공사에서 측량했는 그 내용들에 의해 돈이 지급되었죠. 건설과장 그렇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맞습니다. 맞고 아까 정의원이 질의하신 건축선 관계는 말입니다. 건축주가 건축을 할때 그 사람들이 지적 측량을 하고 건축을 한 것인지 그것은 사실 지금 여기서 도시과장님이 답변하시기에는 사실 어려울 것입니다. 왜그러냐 하면은 우리가 건축 허가를 나가더라도 사실 그렇다면은 문책이 누가 돌아가 가느냐 하면은 설계사무소에 감리자가 돌아가야 되는데, 건축선에 맞쳐 집을 지을때는 반드시 도시계획선에 맞추어 지을때는 건축법상에 지적측량 경계측량을 해서 집을 지어야 하는데 그 건축주가 선에 맞추어 측량을 했는지 여부는 사실 이 자리에서 도시과장이 답변 하시기는 조금 어려울 것입니다.

정영수의원

이 집이 근간에 지어가지고 정부로부터 융자를 받고, 국도변입니다. 바로 국도변에 집을 지었는데, 그것도 한필지 아니고 여러 필지를 분할해 가지고 지은 집인데, 그 이야기는 본 의원이 질문한 거와는 상이합니다. 정부에서 융자를 받고 분필해 가지고 집을 지었고, 국도변입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융자를 받아서 집을 지었더라도 현재에 주택계에서 공무원이 감리를 안하고 감리는 어디까지나 설계사무소에서 감리를 하고, 준공검사까지 설계사무소에서 합니다. 그렇다면 그 건축주가 과연 도시계획선에서 안물리도록 지적공사 측량을 해서 했는지 안 그러면은 자기는 현재 대지 필수대로 집을 지었는지는 여기서 도시과장님이 사실 답변하시기는 어렵고, 도시과장님 말씀대로 그렇다면은 감리자와 우리가 의뢰해 놓았는 지적공사와 측량을 한 결과에 따라서 서면으로 다시 보고를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건축선 관계는 도시과장님이 여기에서 보고 드리기 상당히 어려운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그럼요, 정의원님이 이 문제는 지금 여기서 답변이 안 나오니까 나중에 서면 받도록 그렇게 합시다.

정영수의원

그 문제하고 이게 지금 사실은 이런게 있습니다. 도시계획 선상에 지금 주요 탱크가 묻어졌는 것은 민방위과장이 안계시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보상을 받는다고 해도 개인적으로는 상당한 피해가 옵니다. 어차피 뜯어서 옮긴다면은 정부에서 보상받은 것 가지고는 몇프로가 될지 계산을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은 이런 문제는 사실 정부에서 보상을 해주고 개인적으로 피해를 입고 이중피해가 옵니다. 이런 문제는 당연히 공무원들이 문책 당할 문제라고 생각 안할 수 없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 개인적으로 피해를 보고, 정부에서 보상을 해주고 이래도 되겠습니까? 시간이 자꾸 지연되고 해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만은 모든 답변을 빠른 시일내에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부군수님, 정의원님이 요구하시는 민방위과 주유소 지하 저장탱크 문제 또 도시계획 선상에 건축이 된것을 확인을 해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우리 의회로 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님, 정의원님이 요구하시는 민방위과 주유소 지하 저장탱크 문제 또 도시계획 선상에 건축이 된것을 확인을 해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우리 의회로 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외 또 보충 질문.

정영수의원

죄송합니다. 서면 답변을 할때 실과소장님 직접와서 사항 설명을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그외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시간이 상당히 많이 갔습니다. 너무 진지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회의를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13시31분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최학철 의원께서 질문하신 하절기 방역대책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염병 발생지역 취약지와 집단 주거지 현황 및 그에 따른 방역대책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관내 전염병 발생 취약지는 감포읍의 7개 지역으로써 이것은 법정 전염병이나 법정 전염병으로 의심되고 있는 환자들의 주거지역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저희 관내 법정 전염병이나 의사 전염병으로 진단된 경우는 장티푸스가 6명, 렙토스피라증이 3명, 유행성 출혈열이 2명, 일본 뇌염 이것도 의사 일본 뇌염입니다. 1명, 파라콜레라 1명 정도입니다. 집단 주거지역 현황은 쓰레기 처리장과 해안지역 그 다음에 집단 수용시설로써 나정착촌 그 다음 침수지역, 상습 침수지역입니다. 역 대합실, 공중변소, 하수. 그 다음에 환자발생 우려지역, 기존 전염병이 발생했던 지역입니다. 일반 밀집지역해서 총 20평방 키로미터가 되겠습니다. 다음 방역 소독약품 현황을 말씀 드리면 총 살충제가 1,311리터, 살균제가 1,993리터 그 다음 우물 소독약이 687킬로그램 정도 되겠습니다. 다음 방역 비상근무는 5월 1일부터 7월30일까지는 매일 평일 20시까지, 토요일은 15시까지 하고 있으며,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토요일 16시까지 하도록 도에서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현재 방역기동반은 군에 1개반과, 읍면에 각 1개반씩 해서 총 13개반으로 방역기동반은 편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역 소독 실시계획 및 실적은 저희 군에서 하는 방역 차량과 휴대용 소독기, 그외 읍면 자체 보유 방역 소독기를 총동원해서 총 153회를 하도록 되어 있으며, 각 읍면별로 9회에서 15회까지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방 접종은 일본 뇌염의 3종으로서 현재까지 82%의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다음 수인성 전염병 예방대책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인성 전염병 예방대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용수에 대한 소득이 되겠습니다. 현재 도시 상수도와 간이급수시설에 대해서는 도시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으며, 보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131개소의 공동 우물이 되겠습니다. 물론 도시 상수도와 간이급수시설에 대한 관리자들에 대한 보균검사를 도시과에서 의뢰 받아서 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에서는 공동 우물에 대해서 크로칼키 소독약을 읍면에 배정해서 소독하도록 하고 있으며, 읍면 직원들에게 비색기 즉 잔류염소 측정기를 배부해서 출장지에 수시로 점검하여 크로칼키 일정량을 유지하도록 그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다음 재해 대비용 방역약품 비축 현황 및 장비 현황입니다. 조금전에 말씀드린 총약품 속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만은 특별히 재해 대비용으로 비축해야 될 약재는 살충제가 460리터와 살균제 100리터, 우물 소독약이 20킬로그램 정도가 있습니다. 다음 방역 장비는 방역 차량이 1대이고, 휴대용이 66대인데, 보건소가 1대이고, 읍면에 배정이 되어있는 것이 65대가 되겠습니다. 다음 방역 홍보계획 및 실적입니다. 방역 홍보계획은 홍보하는 종류는 마을 앰프를 이용하는 것과 반상회보, 홍보 전단 및 집단 교육 등으로 마을 앰프 291회 계획중에 전부 다했고, 반상회보에 2회, 홍보 전단 2회, 집단 교육 2회 등으로 해서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내용은 예방접종 실시와 주요 전염병 발생시에 신속한 신고, 다음 개인 위생관리와 주요 전염병의 특성인 예방법 등에 대해서 홍보, 교육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질문하신 에이즈 환자 및 마약 중독자 현황은 저희 관내에 아직까지는 에이즈 환자나 마약 중독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보건소장님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최학철 의원 거수)
예, 최학철 의원님.

최학철의원

소장님 하절기 우리 군민 보건위생을 위해서 여러 각도에서 많은 노력을 해주신데 대해서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염병 발생에 보면은 지금 현재 장티푸스가 91년도에는 없었습니다만은 올해는 지금 1명이 있네요.그리고 유행성 출혈열이 88년도부터 쭉 없다가 또 1명이 발생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발생 원인하고 그다음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시지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여기서 말씀 드린 장티푸스는 확진된 케이스는 한건도 없습니다. 다만 의사 장티푸스로 진단된 경우인데, 국내에서 과거에는 장티푸스나 콜레라 이런 것이 전부 집단 발생했습니다만은 장티푸스는 최근 들어서는 집단 발생이 없고 아주 드문드문 한사람씩 한사람씩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 콜레라, 장티푸스에 대한 예방접종을 많이 했습니다만은 그것이 최근들어 예방접종 효과가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콜레라는 일체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장티푸스는 요즈음 먹는 약과 새로운 주사약으로 개발된 것이 있습니다. 유행성 출혈열도 금년도에 바라 지난 달에 환자 한 명이 발생했습니다만은 유행성 출혈열은 렙토스피라증과 함께 들쥐가 전염시키는 매개체로써 특별히 완전한 예방대책이라고 하면은 해당지역 환자 발생했던 지역에 들쥐를 전부 박멸을 해야 됩니다만은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현재 이 두가지 질병에 대해서는 예방접종 약이 개발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해당 발생지역은 해마다 저희들이 무료 약품을 배정해서 영세민들은 무료로 접종을 받도록 하고 그외에 주민들은 홍보교육을 해서 자비로 예방접종을 함으로써 가장 확실한 예방법은 예방접종이라고 하겠습니다.

최학철의원

예, 이 부분은 철저히 예방을 하셔 가지고 앞으로 이러한 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리고 작년에 우리 군에 태풍으로 인해 가지고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만은 보건 당국에서 신속하게 투입이 되어서 많은 방역활동을 했습니다만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 우수기를 맞이해서 만약에 또 그런 풍수해를 당했을때에 작년에 방역활동을 해보았을때에 지금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장비라던가, 약품 이외에 필요한 부분들이 없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작년 같이 도저히 예측할 수 없이 방대한 지역과 양의 피해가 생겼을 경우에 사실 군 자체에서는 혼자서 다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도에 요청을 해서 수해가 나지 않은 타시군에 방역팀들이 동원이 되어서 같이 도와 주었기 때문에, 또 군부대 등도 도와주고 해서 일단 해결했습니다만은 그러한 특별한 경우에 발생한 특별한 상황에 대해서는 기존에 인력이나 장비 앞에서는 어려운게 분명합니다. 그러나 너무나 예측하기 어려운 그러한 상황이 터졌을 경우에는 결국 도청의 도움과 지시를 받아서 처리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최학철의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 철저히 챙겨 주시고 지금 현재 우리 보건소에서 공동우물 131개소 부분을 관리를 하고 계신다는데, 여기에 대한 소독 관계도 모두 이루어졌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공동 우물중에 사실상 저희가 읍면에서 보고를 받은 것인데, 실제로 확인해 보면은 일종의 펌프로 공급 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지하수를 직접 뽑아 올리는 곳은 사실 소독할 방법이 참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집수정에 물을 모을 경우에만 저희들이 소독할 수가 있고 그래서 소독할 수 있는 곳은 전부 크로칼키로 소독하도록 담당 이장이나 마을 주민들에게 저희들이 다니면서 교육도 시키고 읍면에 지시하고 또 비색기를 117대를 읍면 직원들한테 배부를 해가지고 출장 다닐때마다 확인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의원

예, 이것도 물론 전부 다 지시를 해두셨습니다만은 직접적으로 보건소에서 확인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 부분에 보건소에서 전체적인 부분을 다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몇군데 만이라도 지정을 해서 특별히 확인을 해가지고 그 여부를 확실히 알고 또 잘못된 부분은 지시를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좋으신 지적입니다. 그래서 샘플 지역을 선정을 선정을 해서 계속 적당한 소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리고 저가 한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절기를 맞이해서 여러가지 전염병이라던가, 이러한 부분으로 인해서 환자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 보건소에 찾아오시는 환자들은 거의 영세민 및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좀더 보건 당국에서 친절하고 즉시 그러한 환자를 돌봐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손중규의원

의장.
운하

정운하의장

예, 손중규 의원님.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유행성 출혈열이 어디에 발생되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금년에 발생한 곳은 건천입니다. 건천읍 건천리입니다.

손중규의원

건천이죠, 건천에 몇사람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한사람 발생했습니다.

손중규의원

저가 알기로는 두사람인데, 하나는 보고가 안되었나 보죠? 그런데 여기에 대한 예방주사를 실시했어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번 주 중에 건천읍에 저희가 100명분의 무료 접종약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손중규의원

이번 주 중에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영세민들을 놓토록, 그 환자 일했던 작업지역이죠. 건천, 용명, 천포리입니다. 그래서…

손중규의원

어디, 어디라구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건천, 용명, 천포.

손중규의원

용명하고, 천포.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세군데 다 일을 했었기 때문에 어디 지역에서 꼭 발생했다 말씀은 드릴 수 없고, 그 세지역중에 한군데 겠지만은…

손중규의원

한분 지금 입원중에 있지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환자는 5월 21일 입원해서 6월중에 퇴원해 가지고 지금 건강한 상태로써 집에 있습니다.

손중규의원

한 분이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손중규의원

근래에 또 한 분이 있는데…제가 알기로는 둘인데, 한 분은 보고가 안되었지 싶어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그렇습니까?

손중규의원

보고가 안되네요. 병원에서 그런 보고를 안하는 모양이지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제가 말씀 드린 그 환자는 대구 동산의료원에 입원을 했었습니다. 동산의료원에서…

손중규의원

동산에 있었죠.
예, 대구시에 보고를 해서 대구시에서…
근래에 신문에 났는데 이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아, 그게 그 환자입니다.

손중규의원

예, 알았어요. 예방접종을 지금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안하고 있는 이유는 뭐죠?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지금까지 87년도에 1명 발생한 적이 있고, 그 이후에는 예방접종 약이 저희가 보건소에서 취급하기 시작한 것이 작년부터 입니다.

손중규의원

그런데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환자가 5월에 발생이 되었지요. 그러면 발생되어도 보고를 받고 왜 예방접종을 즉시 안하고 지금까지 다음주 하는 언제까지…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 환자는 5월 21일 병원에 입원해서 확진을 받을때까지 환자 퇴원하고 나서.

손중규의원

한 20일 걸렸죠.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이달초에 환자 퇴원하고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행성 출혈열 경우에는…

손중규의원

병원에 있을때 알았는데…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저희는 이걸 도에서 바로 통보를 해주기 때문에 지난 주에 받았습니다.

손중규의원

환자 발생되고 며칠까지 예방접종하라 하는 그런…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것은 일반 수인성 전염병과는 달리 들쥐가 매개하고 하기 때문에 사람 대 사람으로 전파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행성 출혈열이란 병은 연중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가 10월과 11월입니다. 두번째 피크가 5월, 6월인데, 과거에 보면은 가을 추수기 이후에 발생하는 건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방접종을 연중사업으로 할 수가 없고 해서 봄에 건천은 안생겼기 때문에 저희들이 봄에 할때는 과거에 87년도에 생겼던 감포지역에 저희가 예방약을 배부를 했고 그리고 그쪽에 집중 홍보를 했습니다.

손중규의원

예방 접종을 아까 100명분 했죠?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손중규의원

그럼 건천에 가서 어떤 지역에 줍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그 환자가 일했던 그 지역에…

손중규의원

그 인근에…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영세민들에게는 무료로 해주고, 나머지 주민들은 저희가 홍보를 해서 유료접종을 받도록…

손중규의원

유료 접종 얼마씩 받는데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제가 알기로는 지금 만5천원이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중규의원

예방접종이요? 그 어디 맞을 사람 있겠어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2회 맞아야 합니다. 기본접종 2회 맞아야 합니다.

손중규의원

홍보도 하나도 안하고 어떻게. 유료접종이나 무료접종이 되겠어요. 홍보도 안하는데…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저희가 건천에 공문이 나가 있습니다.

손중규의원

유료접종만 얼마라 하면은 이거 맞을 사람 있겠어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것을 장기적으로는 저희들이 군에서 할 수 있으면은 예방접종 약에 대한 유행성 출혈열의 경우는 굉장히 치사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아직 저희들은 희생자는 없습니다만은…

손중규의원

이 가격을 좀 낮출수는 없어요? 만5천원 이걸…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건 제약회사에서 독점 생산품목입니다.

손중규의원

만5천원씩 예방접종 맞겠나 이거…돈 없어서 잘못하면 사람 죽을 수도 있겠네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앞으로 가능하다면은 군에서 일부 보조를 해서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손중규의원

100명분은 어떻게 나와요? 무료이지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도에서 배정된 것입니다.

손중규의원

도에서요. 예, 알았어요.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로써 제10회 군의회 임시회 군정에 대한 질문 종결을 선포합니다. 점심 식사도 못하시고 장시간 동안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뜨거운 가슴을 열고 군정을 진솔하게 토론하고 또 앞으로 자기 소선과 견해를 피력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만 아직까지 우리가 이렇게 답변을 듣고 해볼때에 많은 문제점이 남아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았습니다. 이러한 제반 문제사항은 우리 의회와 집행부간의 보다 성숙된 모습으로 서로 차원 높은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면서 자연히 해결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여기에는 집행부와 또 의원님 상호간에 진지하고도 긴밀한 노력과 연구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더욱더 한번 다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집행기관에서는 좀더 소상히 알고 또 연구하고 또 과학적인 측면에서 행정을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추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부군수님 이하 관계 실과소장님 장시간 동안 원활하게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10회 군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3시50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