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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엄재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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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 설명이 필요한 그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들으시고 시작을 하시죠. 엄재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5쪽 도정홍보 컨설팅, 이게 2년은 기이 실시하셨고 2년 치가 남았는데 효과가 있습니까, 이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매년하기보다는 격년이라든가 3년 주기로 해서 달라지는 거를 체크했으면 어떤가,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이게 지금 외주 주죠? 그 결과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보고서, 보고서라든가 뭐,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를 전부 총괄해서 보고서가 제출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있죠, 그렇죠?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8쪽에 SNS활동우수자 상품권 지급 그렇게 하셨는데, 양은 얼마 안 되는데 이거 우수활동자를 어떻게 선정하시는지 기준을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 달에 5명씩 해 갖고 상품권을 지급했는데. 지금 보니까 실비보상, 상품권 지급, 기기 사용료, 여비 다 합친 거보다 이 발대식 행사비용이 더 많거든요, 2,000만 원.

그래서 과연 이 발대식이 실효성이 있는 건가, 아니면은 발대식 말고 어떤 행사를 함으로 해서 우리 도정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홍보의 장을 마련하면은 돈이 이렇게 안 들어가고도 더 실효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엄재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5쪽에 자율적 내부통제 우수부서 포상금, 이 내부통제 우수부서라 하면은 도 본청만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방금 전에 우리 연철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연극이라든가 또 이 부서 포상금, 우리가 감사를 할 때는 시·군 다 하는데 이런 거는 도 본청에만 적용하겠다! 이왕이면은 우리 충북도, 11개 시·군을 포함한 전체가 다 청렴하고 공직사회가 깨끗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돈 얼마 안 가니까 100만 원 세울 거 한 500 세워서 본청에 한 2개 부서하고 시·군에서도 감사 우수부서 기관을 포상을 한다든가, 또 연극제도 이왕이면 비용을 조금 더 세워서 시·군 순회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감사만 하시지 마시고 그런 베푸는 것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문화도 우리 감사관실에서 정착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시·군은 평가를 해서 자체 부서를 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시·군에서는, 아니에요?

그런데 100만 원 갖고, 지금 100만 원이잖아요. 이거 갖고 돼요? 표창 관계만.

그러지 마시고 예산 조금 더 세워서 이 100만 원, 이왕 세우는 거 한 1,000만 원 세워서 한 200∼300씩 준다든가 사기진작 차원에서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감사에 지적되는 사항을 개인정보가 보호되는 차원에서 많이 좀 일반인들한테 홍보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범시민적 부정부패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이 돼야 되는데 사실 우리 감사결과에 대한 거는 내부 직원들밖에 모르거든요. 일반인들은 거의 모릅니다.

이거를 한번 연구를 해서 앞으로 같이 정보를 공유해서 전체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도 한번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 설명이 필요한 그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들으시고 시작을 하시죠.

엄재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5쪽 도정홍보 컨설팅, 이게 2년은 기이 실시하셨고 2년 치가 남았는데 효과가 있습니까, 이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매년하기보다는 격년이라든가 3년 주기로 해서 달라지는 거를 체크했으면 어떤가,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이게 지금 외주 주죠?

그 결과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보고서, 보고서라든가 뭐,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를 전부 총괄해서 보고서가 제출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있죠, 그렇죠?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8쪽에 SNS활동우수자 상품권 지급 그렇게 하셨는데, 양은 얼마 안 되는데 이거 우수활동자를 어떻게 선정하시는지 기준을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 달에 5명씩 해 갖고 상품권을 지급했는데.

지금 보니까 실비보상, 상품권 지급, 기기 사용료, 여비 다 합친 거보다 이 발대식 행사비용이 더 많거든요, 2,000만 원. 그래서 과연 이 발대식이 실효성이 있는 건가, 아니면은 발대식 말고 어떤 행사를 함으로 해서 우리 도정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홍보의 장을 마련하면은 돈이 이렇게 안 들어가고도 더 실효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엄재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5쪽에 자율적 내부통제 우수부서 포상금, 이 내부통제 우수부서라 하면은 도 본청만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방금 전에 우리 연철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연극이라든가 또 이 부서 포상금, 우리가 감사를 할 때는 시·군 다 하는데 이런 거는 도 본청에만 적용하겠다! 이왕이면은 우리 충북도, 11개 시·군을 포함한 전체가 다 청렴하고 공직사회가 깨끗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돈 얼마 안 가니까 100만 원 세울 거 한 500 세워서 본청에 한 2개 부서하고 시·군에서도 감사 우수부서 기관을 포상을 한다든가, 또 연극제도 이왕이면 비용을 조금 더 세워서 시·군 순회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감사만 하시지 마시고 그런 베푸는 것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문화도 우리 감사관실에서 정착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시·군은 평가를 해서 자체 부서를 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시·군에서는, 아니에요? 그런데 100만 원 갖고, 지금 100만 원이잖아요. 이거 갖고 돼요?

표창 관계만. 그러지 마시고 예산 조금 더 세워서 이 100만 원, 이왕 세우는 거 한 1,000만 원 세워서 한 200∼300씩 준다든가 사기진작 차원에서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감사에 지적되는 사항을 개인정보가 보호되는 차원에서 많이 좀 일반인들한테 홍보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범시민적 부정부패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이 돼야 되는데 사실 우리 감사결과에 대한 거는 내부 직원들밖에 모르거든요.

일반인들은 거의 모릅니다. 이거를 한번 연구를 해서 앞으로 같이 정보를 공유해서 전체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도 한번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 설명이 필요한 그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들으시고 시작을 하시죠. 엄재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5쪽 도정홍보 컨설팅, 이게 2년은 기이 실시하셨고 2년 치가 남았는데 효과가 있습니까, 이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매년하기보다는 격년이라든가 3년 주기로 해서 달라지는 거를 체크했으면 어떤가,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이게 지금 외주 주죠? 그 결과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보고서, 보고서라든가 뭐,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를 전부 총괄해서 보고서가 제출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있죠, 그렇죠?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8쪽에 SNS활동우수자 상품권 지급 그렇게 하셨는데, 양은 얼마 안 되는데 이거 우수활동자를 어떻게 선정하시는지 기준을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 달에 5명씩 해 갖고 상품권을 지급했는데. 지금 보니까 실비보상, 상품권 지급, 기기 사용료, 여비 다 합친 거보다 이 발대식 행사비용이 더 많거든요, 2,000만 원.

그래서 과연 이 발대식이 실효성이 있는 건가, 아니면은 발대식 말고 어떤 행사를 함으로 해서 우리 도정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홍보의 장을 마련하면은 돈이 이렇게 안 들어가고도 더 실효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엄재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5쪽에 자율적 내부통제 우수부서 포상금, 이 내부통제 우수부서라 하면은 도 본청만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방금 전에 우리 연철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연극이라든가 또 이 부서 포상금, 우리가 감사를 할 때는 시·군 다 하는데 이런 거는 도 본청에만 적용하겠다! 이왕이면은 우리 충북도, 11개 시·군을 포함한 전체가 다 청렴하고 공직사회가 깨끗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돈 얼마 안 가니까 100만 원 세울 거 한 500 세워서 본청에 한 2개 부서하고 시·군에서도 감사 우수부서 기관을 포상을 한다든가, 또 연극제도 이왕이면 비용을 조금 더 세워서 시·군 순회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감사만 하시지 마시고 그런 베푸는 것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문화도 우리 감사관실에서 정착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시·군은 평가를 해서 자체 부서를 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시·군에서는, 아니에요?

그런데 100만 원 갖고, 지금 100만 원이잖아요. 이거 갖고 돼요? 표창 관계만.

그러지 마시고 예산 조금 더 세워서 이 100만 원, 이왕 세우는 거 한 1,000만 원 세워서 한 200∼300씩 준다든가 사기진작 차원에서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감사에 지적되는 사항을 개인정보가 보호되는 차원에서 많이 좀 일반인들한테 홍보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범시민적 부정부패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이 돼야 되는데 사실 우리 감사결과에 대한 거는 내부 직원들밖에 모르거든요. 일반인들은 거의 모릅니다.

이거를 한번 연구를 해서 앞으로 같이 정보를 공유해서 전체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도 한번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엄재창 위원입니다.

질의가 아니고요, 조금 전에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서 설명이 있어야 되겠다는 30% 이상 증액사업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