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장수 의원 발언

14회 제3본회의1993-02-11

이장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운하

정운하의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회 군의회 임시회 제 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의원 여러분들 노고가 많으신줄 믿습니다. 전일에 이어 군정 보고를 계속하여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건설과장입니다. 175페이지입니다. 보고 순서는 유인물로 가름하겠습니다. 177페이지입니다. 93년도 건설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 방향으로 주민 편익시설을 확충햇거 각종 도로망 정비를 하겠습니다. 농업 생산 기반시걸 확충을 정비 개량해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치수사업 하천 개수율을 제고하고 골재를 채취해서 세수를 증대하고 골재 수급에 원활을 기하겠습니다다음 페이지 치수사업입니다. 육상 골재 채취가 골재 채취 법령이 재정이 되어서 작년 8월 8일자 시행령이 제정됐습니다. 모든 골재는 전부 이제 저희들 건설과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천 골재입니다. 금년도 승인량. 28만입니다. 직영이 16만이고 관수용이 약 12만됩니다. 하상정리입니다. 하상 정리는 형산강의 2개소입니다. 3개소로 해서 약 3, 500만원 들여서 유수지장목 제거를 하고 정비를 하겠습니다. 다음 하천 개수율 제고입니다. 현재 68. 4%에서 68. 7%로 개수율을 올리겠습니다. 금년도 전체 5개소에 1. 2km에 4억 7, 700만원입니다. 화천지역에 4개소입니다. 공유수면 매립 공사입니다. 어제 지도소에서 보고 들린바 있습니다만 외동에 묘포장 경영수익사업을 하기위한 공유수면 매립 사업입니다. 부지 조성은 약 5,500평 됩니다. 다음 페이지 재해대책입니다. 금년도 재해대책 사업으로 도로외 32건에 약 20억 6백만원이 투자됩니다. 투자되고 방침으로서는 재해 사전 정비를 철저히 하고 피해 발생 최소화 비상대비를 강구에 철저히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재해대책 요원의 수방단 교육을 강화하고 인명구조 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대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현재 저희들이 고립지역이 되어 있는 것이 천북 모아 2리 5세대 20명하고 국당 2리에 25세대 75명이 있습니다. 여기는 금년도내무과에서 특수시책으로써 무전기까지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무부 종합 방제계호기에 의해서 천북 모아2리는 95년도에 1,700m를 8억 7천만원 들여서 가두 제방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농어촌 개발입니다. 생산기반조성에 상계지의 14개소에 13억8,900만원을 투자해서 기반조성을 완료하겠습니다. 다음 농촌 개발에서는 서면 정주권과 농어촌 가로등에 12억8, 700만원 들여서 서면 정주권과 농어촌 가로등을 설치하겠습니다. 농어촌 가로등에 대해서는 3억9, 200인데 지난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읍면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해서 물량을 확정지었습니다. 지었고 우선 순위를 확정지었고 지금 용역 설계중입니다. 다음 페이지 도로망 정비입니다. 현재 포장율이 77%에서 80%를 올리겠습니다. 도로 확포장은 지방도 1건, 군도2건 농어촌 도로 5건 기타 5건해서 총 64억 1,800만원을 투자해서 증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타기관 사업입니다. 저희들 타기관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추령 터널입니다.

박용성 의원 입장시간 14시 06분

금년도 69억입니다. 총소요가 231억인데 현재까지 투자된 것이 134억 투자됐습니다. 다음 건천 I. C는 금년 12월에 준공이 됩니다. 추령터널은 95년도 상반기에 준공되고 23억을 투자해서 건천I. C는 올해 준공이 됩니다. 그리고 건천 도로변 휴게소도 금년에 착공이 됩니다. 다음 186페이지입니다. 포항∼청송간 도로 포장은 강동 단구에 저희들 관내에 4.1km가 있는데 이것은 작년도에 계약이 완료되어서 금년 상반기중에 준공이 된답니다. 금년도 사업은 없고 작년도 이월사업입니다. 하천 우회도로 공사는 총사업비 70억중에 작년도에 5억 금년도에 30억을 투자해서 내년도에 준공이 됩니다. 영천∼포항간 도로 확장은 현재 풍산금속에서 영천군 경계까지는 154억이고 안강 우회도로는 58억4,600만원인데 안강 우회도로는 준공이 되고 , 풍산금속에서는 영천군까지는 지금 상당히 안강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하고 저수지, 선형 변경 관계로 예산이 미확보 되어서 선형 변경이 확정이 안된 상태로 압니다. 유금∼포헝건 그 우회도로는 저희들 관내는 사실 물량이 얼마 안됩니다. 금년도에 120억입니다. 아마도 95년도 가야 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건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수 의원 거수)
예, 정영수 의원님.

14시 08분

정영수의원

과장님 설명에 수고 많았습니다. 외동 모화하고 현구 나원에 고재장 선별지를 놔놓고 몇 년간 하고 있는데 그건 지금 어떤 허가를 득해서 어떻게 운영하고있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현곡나원 말씀입니까?

정영수의원

예.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나원역 조금 밑에 하나 있는 것 말이죠?

정영수의원

야적장인데요, 그건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건 지금 저희들 관내 생산품이 아니고 아닌데 이게 작년도에 경주시 덕동댐 아에 그거하고 저희들 사실 하천구역이 아닙니다. 하천구역이 아니고 일부 사유림도 있고 하천구역외 아닙니다. 사실 저희들이 과연 할 업무는 그게 아닙니다. 그리고 외동에는 어디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겠는데요.

정영수의원

외동 태화방직 옆에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 역시 태화방직 그것은 사유지입니다. 일반 하천 구역은 아닙니다. 해서 일반 현재 그것 선별하고 전에 외동 냉천에서도 토석 채취 산림 허가난 것하고 그래서 선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정영수의원

사유지에 일시 전용을 받아서 하는 것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산업과에서 농지 일시 전용이 됐는지 그게 안그러면 임인지 지목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런데 그걸 보니깐 본 의원이 볼때 몇 년간 하고 있는데 일시 전용하면 당장하고 그 다음 복구를 하고 다음에 또 허가를 났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니깐 계속 사업을 하고 있는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선별장 자체가 농지인지 안그러면 임야 훼손이 됐는지 임야, 야림을 훼손 허가를 받았는지 안그러면 사유 하천인지 그걸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러면 의장님, 그 답변을 산업과에서 보충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산업과장님, 좀 말씀해 주십시오. 앞으로 나오세요. (사회대에서시간 14시 10분)
성형

이성형산업과장

그게 저가 듣기로는 일부 하천이고 다음에 야림이 포함이 되어 있고, 농지는 조금 부분에 편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정당한 조치에 의해서 원상 복귀가 된거로 듣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지금 계속 일전에도 보니깐 작업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 하천 같으면 관리계에서 소관하는 것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아닙니다. 하천이라도 하천 구역내에 있는 하천은 관리를 하는데 제내측에 있는 사유 하천입니다.

정영수의원

사유 하천은 어디서 관리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사유 하천 관리는 결과적으로 이제 사유지의 하천구역이 하천구역내에 있는 하천만 건설과에서 관리합니다.

정영수의원

그러나 소관과가 있을 것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농지일 경우에는 농지계에서 하고 다음 기타 잡종지 같으면 그대로 사실 소관부처가 애매합니다. 왜냐하면 사유권이 인정이 되기 때문에 하천 구역내에 있는 하천이 아닙니다.
성형

이성형산업과장

저 현곡 나원하고 외동하고 농지는 기히 원상 복구가 다 됐고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현재 작업을 하고 있는곳은 하천인지 임야인지 저희들 소관으로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러면 산업과에도 소관이 아니고 건설과도 소관이 아닌데 어떻게 국도변에 버젓이 선별을 하고 있습니까? 이것도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적어도 몇 년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 소관입니까? 의장님 좀....
운하

정운하의장

정의원님, 그게 골재를 야적해 놓은데 입니까?

정영수의원

아닙니다. 지금 선별하고 있어요.
운하

정운하의장

선별하고 있습니까?

정영수의원

선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탁수가 내려가고 그 밑에 오염이 되어서 주민들이 상당히 민원이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운하

정운하의장

건설과장님, 골재를 채취하고 있으면 건설과장님 소관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현재 저희들이...
운하

정운하의장

골재 채취 허가를 어디서 내줍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골재 채취를 거기에 선별장을 골재 채취를 해서 나간 것은 없습니다.

14시 12분

김두봉의원

의장님...
운하

정운하의장

예.

김두봉의원

그건 저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선별장을 허가를 어디서 했느냐 그것을 알면은 허가 부서가 나올 겁니다. 허가 선별장 허가를 어디서 했는지 그걸 한번 알아 봐 주세요. 그게 지목이 전답이라면 산업과가 해당될 것이고 임야라면 산림과가 해당될 것이고 아마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건설과장님.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운하

정운하의장

그 허가를 어디서 해 줬습니까? 그걸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희들은 허가한 사실이 없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그러면 산업과장님 그 허가를 어디서 해줬습니까?
성형

이성형산업과장

그때 당시에 허가 부서도 제가 파악을 못합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담당 산업과 계장하고 건설과 계장님 전부 다 나오십시오. 지금 나원에도 골재 채취하고 있는 그것 말이죠?

정영수의원

역밑에 야적을 해놓고 있어요.
운하

정운하의장

야적했는 것은 압니다.
성형

이성형산업과장

거기에 선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거기 선별은 안하고 야적은 했는데 그것도 일시 전용을 받아서 했는지 하천이면 하천 뭡니까? 임대료를 받고 있는지 그걸 소상히 좀 알려 주세요.
운하

정운하의장

건설과장님은 모화하고 현곡하고 허가해 준 사실이 전혀 없지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모화는 제내측에 태화방직 밑에..
운하

정운하의장

건설과에는 허가해준 사실이 없답니다. 산업과에서 야적장 허가해준 사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정영수의원

일시전용, 일시 전용이죠?
성형

이성형산업과장

예, 없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그럼 이건 불법으로 하고 있네요 지금 현재..

정영수의원

아니 불법으로 하면 말이지, 현곡에서 안강가는 것 국도변이고 아니 군도변이고 지방도변입니다. 그리고 외동에는 완전히 국도변입니다. 이것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벌써 몇 년간을 하고 있다 하면 이것은 아무도 모른다 하면 직무, 어느 부서이든 관계있는 부서 있을 겁니다.

박용성 의원 퇴장시간 14시 15분

운하

정운하의장

예, 산림과장님 압니까 거기요? 그 임야로 되어 있습니까? (사회대에 나와서시간 14시 15분)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저가 아는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의원님 말씀하신 것 이기화씨 선별장 허가 그걸 얘기하는것...

정영수의원

아닙니다. 태화방직 밑에..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그건 우리 산림이 아니고 현곡 나원 것은 하천도 아니고 전답도 아닙니다. 토지야림입니다. 토지야림인데 그것이 사실상 야림이면서도 하천같은 그런 짓을 하고있어요. 현상태가. 그걸 그래서 아까 건설과장이 보고하신대로 적취장을 놔뒀기 때문에 야림을 우리 산림으로 봐야 안되겠느냐 이래서 저희들이 그걸 입건을 했습니다. 입건을 해서 청에다 입건지휘 품신을 받았어요. 이걸 우리 산림법으로 사건을 해야 되겠느냐 할수 있는 것이냐 지휘를 받았더니 검찰에서 이게 산림이, 사실 야림이고 현상태가 산림이 아니기 때문에 산림법으로 적용해서 송치는 입건할 수는 없다 해서 부결 지휘가 내려 버렸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사건으로 송치 못하고 있는데 그 뒤에 저희들이 송치를 안된다 하더라도 이걸 치워라 그런 얘기를 몇차례에 걸쳐서 공문을 지시를 했습니다. 했는데 저 사람들이 입건 대상이 안되니까 그걸 법에 자기는 하자가 없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 농지가 아니기 때문에 하천에게 불법 전용도 아니고 그런 상태에 있어요. 지금그래서 우리가 이걸 경찰에다 의뢰를 했습니다. 경찰에서 이걸 다룰 수 없느냐 그랬더니 형사계 조사과에서 형사들 몇 번 현장을 나갑니다. 나가더니 그 결과는 자기들 인지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지휘받은 서류까지 자기네들 카피해서갔어요 . 갔는데 현상태로서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그게.. 그래서 우리가 사건을 할수도 없고 사건을 해서 종결을 못보고 그것도 있고 현곡, 외동도계 방면 그게 산림은 아닙니다. 아니고 이기화씨 선별장 허가 나간 것은 그건 저희들이 허가 해줬는데 그 외에는 저희들이 위치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과장님 나오신 김에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그럼 법적 근거로써 아무 제재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 말입니까?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우리 산림법으로선 제재할 방법이 없다...

정영수의원

그러면 언제까진 저사람들 불법으로 그렇게 야적을 하고 그 보니까 정원수도 갖다놓고 사실 사업장이 아니라 어떤 자기, 다른 사람이 와서 물건을 사서 가돌고 점포를 벌여놨어요. 언제까지나 철도도 있고 군도도 있고 이런데 그 언제까지 방치해 둬야 합니까?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그 문제는 다시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산림법상으로 이걸 처리할수 있는 법을 우리가 연구를 해보니 법으로서 청에서 지휘를 해서 지휘 품신을 받았어요. 받았더니 청에서 이건 산림이 아니다. 야림인데 실지 야림이라 하더라도 임총이 구성되어 있고 산이 아니다 하는 애깁니다. 산이 아니면 산림법 적용 대상은 아니다 하는 얘기다 지휘가 떨어져 버린겁니다. 떨어져 버리니까 저희들이 처리를 못하고 서에다 다시 이걸 서류를 검토해봐라, 이래 되어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럼 과장님, 거기 야적해 놓은 공재라던가 원석이 어디 서 왔는지 알고 있습니까?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이건 저 아까 건설과장님 얘기하는 그대로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시에서 이번 태풍때 덕동댐에 있는 토량인걸로 해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본 의원이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사실 덕동에서 가져 왔는 골재는 다 나가고 다른 골재가 와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입니다. 그리고 허가도 안났는데 버젓이 그게 1, 2개월도 아니고 몇 년동안 말이지 방치할 수 있습니까?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그 문제는 다시한번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정영수의원

아니, 법치국가에서 법을 위반하는데 규제가 없다 하면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그럼 그것이 어느 법에 적용시키느냐 하는 것은 저희들이 종합적인 검토를 못했고 우리 산림법으로 이걸 처리할수 없는 것 아니냐 그래서 그걸 지청에다 지휘를 받은겁니다. 산림번에 이게 저촉사항이 되느냐 이것 토지 야림입니다. 이랬더니 청에서 5호 검사가 산림법의 적용 대상은 안된다 이래서 지휘 품신을 내려 버렸어요. 내려 버렸기 때문에 그 관계서류를 사본해서 서에 수사과에 우리 법으로 안된다 하는데 경찰서에 어떻게 조치할 수 있는 법이 있으면 처리를 해달라 이래서 서의 형사들이 왔을 때 그걸 우리가 내줬습니다.

정영수의원

전 면적이 다 야림입니까?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전 면적이 야림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14시 21분

이장수부의장

산림법으로 안되면 농지법에 하던지 하천법에 하던지 3개 과장이 상의를 해서 하세요. 그럼 되잖아요.
복근

오복근산림과장

예, 그걸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과장님, 이 문제는 건설과 또 산업과, 산림과가 부군수님 여기 계시니까 부군수님 책임 하에 연구를 하셔 가지고 내일 마지막 시간에 이 문제에 대한 이건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합시다.

김두봉의원

의장님. 곁들여서 말이죠 저도 사실 오늘 외동 모화의 선별장이 무허가라 하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처음 알았는데 지금 현재 허가부서가 아무것도 없으니까 무허가죠? 그것을 일단 골재 선별장을 하고 있으니까 건설과장님께서 뒤에 도면을 하나 떼어서 그 관계부서가 어디인지 확인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희들이 오늘 현장 조사를 보내겠습니다. 보내서 사진하고 도면 하나 만들어서.....

정영수의원

부언해서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면하고 지적이 뭔지 대장등본하고 첨부를 해서 내일 의원들에게 서면으로 이렇게 첨부를 하시고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이건 외에 다른 건에 대한 질의하실 의원 있으시면.. (최학철 의원 거수)
예, 최학철 의원님.

14시 22분

최학철의원

과장님 저 석장선 도로 어떻게 됐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금년도에 도비 5억하고 군비 1억하고 6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지금 설계중입니다.

최학철의원

그럼 6억정도 하면 완전히 개통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6억 가지고는 계통이 안됩니다. 전체가 약 지금 현재 9억 가까이 들어 갔는데 앞으로 돈 이것 가지고는 개통이 안됩니다. 올해 휴양림까지는 저희들이 포장을 안하더라도 개통을 할라고 일부선형 변경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러면 우리가 휴양림 자체를 이용할수 있도록 까지는 도로가 된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되로록이면 하도록 그래서 일부 교량을 두개 놓도록 했는데 며칠전에 저희들이 현장을 답사를 했는데요 교량 안 놓고 교량 하나 놓은데 약 1억 정도 드는데 교량을 안 놓고 선형을 남쪽으로 바꿔서 그런 것 어떻게 가능해서 변경 설계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래서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만든 자연 휴양림 자체를 우리가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석장선 도로가 꼭히 개통이 되야 되기 때문에 거기 대해서 많이 좀 관심을 가져주십시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리고 지금 현재 선경 구간에 말입니다. 안강에요 선경 구간에 보면 64m인가 다리있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하곡 말씀입니까?

최학철의원

다릿발이 안 세워져 있습니까? 그죠? 거기에 보면은 첫 번째 다리에.....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안강쪽에서 첫 번째 말이죠?

최학철의원

안강쪽에서 첫 번째.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과거 구도로에 서 있는 것 말입니까?

최학철의원

예, 그렇죠. 다른 다릿발은 전부다 보면은 매끈하게 다올라 갔는데 그첫번째 다리만 지면에서 약 2m높이에 보면은 이렇게 손으로 가지고 시멘트를 죽 발라 놨습니다. 그것이 이음새인지 뭔지 말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어떤 잘못된 것을 감추는 입장에서 그렇게 발라 놨다면 앞으로 서울에 있는 대기업 붕괴 관계 문제까지도 우리가 생각 안해 볼수 없기 때문에 그것 한번 보신적 있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이전에 최의원 전화 오셔가지고 저가 현장 감독도 만났고 물으니까 뭐냐 하면 전부 거푸집 자체가 철근 거푸집이었는데 거푸집 조립 과정에서 약간 비뚤어졌답니다. 그래서 조인트가 생겨서 자기네들 공구땜했다 이런 말씀을 합디다.

최학철의원

그저..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런데 안에 구조에 대해서는 전혀 하자가 없다는 얘깁니다.

최학철의원

예, 저희들은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딴 다릿발은 전부다 그런대로 다 올라가서 매끈하게 되어 있는데 첫 번째 다리 같으면 하중을 받는데도 가장 많이 받을 것이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하중은 더 받고 덜 받고 거의 다 편중 하중을 받는데 등본부로 같이 나눠 주는데 그쪽에서 답변이 상당히 사실 지역 주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다. 최 의원님 전화가 오신 뒤에 저가 현장을 한번 갔습니다. 그 시태재에요 소장도 만났고, 감독도 만났는데 거푸집 조립과정에 잘못 되어서 약간 칭그리가 나서 공구 땜에 했지 구조상 하자는 없다하는 그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최학철의원

그것은 그쪽에서 하는 답변에 불과한 것이고 저희들 입장에서는 관리청이나 또는 업자에 대해서 신뢰를 우리가 현재 할수 없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 군 관내에서는 가장 전문성 있는 곳이 건설과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한번 검토를 해달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이 문제가.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사실 저희들이 상부기관에서 하는 사업을 저희들이 검토는 불가능합니다. 저희들이 사실 우리 관내이고 읍면에 했고 우리가 했는 사업 같으면 되는데 우리상부기관에서 하는 사업을..

최학철의원

과장님 그러면 상부 기관에서 하는 사업이라 해서 우리 주민들이 거기에 대해 어떤 우려를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검토를 안해서 만약 문제가 생기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그것은 상부기관이라도 우리 주민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나름대로 검토를 해서 이상이 없으면 이상이 없다 아니면 이상이 있을 때는 관리청에다 건설업체쪽으로 시정 할수 있도록 촉구해야지요.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이지 상부기관에서 했다고 해서 우리가 무조건 그렇게 자기네들 답변만 믿고 따라 갈수는 없다 이말이죠. 그렇게 해서는 우리 주민들이 행정을 신뢰할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봐 주세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렇다면 저희들이 다시 전문기관에 용역을 보야야 되거든요.

최학철의원

종합 건설업체가 거푸집 따위를 조금 잘못 해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우리가 믿을수 없다 이말입니다.

박용성 의원 입장시간 14시 25분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사실 저희들도 안전 진단에 대해서는 능력이 없고 그렇다면 전문 용역기관에다 용역을 의뢰해서 보고서에 의해서 관할청에다가 우리가 건의를 해야죠그래야만이 가능하거든요그래서 우리가 사실 사업은 국도로서 건설부가 하고 사실 만약에 어떤 문제가 있으면 피해는 우리 주민이 보는건데 그래서 우려해서 최 의원도 질의하신 것 같은데 사실 저희들이 상부 기관이 하는 사업을 우리가 가서 안전도 검사 한다는 것은 사실 물론 부산청하고 저희들이 감독관하고 부산청하고 사전 협의는 해 보겠습니다.

최학철의원

예, 그것을 물론 우리가 상급 기관에서 했기 때문에 우리 나름대로 검토하기는 어렵다고 저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우리 주민들이 그 다릿발에 대해서 믿지를 낳고 그런 상황이면 틀림없이 우리도 해야 될 것은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부, 선경쪽에 그 사람들이 충분하게 저희들은 전문 지식이 없기 때문에 들어도 잘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나 건설과에서 토목직이라든지 과장님 나가셔서 들어보면은 거기에 대해서 수긍할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리고 현재 우리 딱실 못 부분에 보면 지금 현재 청에서는 약 6천평 정도 매립되는 부분이 앞으로 6천평 정도안되겠습니까? 지금 도로하고 이쪽에 빈공지가 매립이 되면은 약 6천평 정도 되는데 거기다 매립을 해서 도로를 만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주민들의 대다수는 거기에 다리를 놔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지금 생각의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다리는 놨을때는 약 10억 정도의 예산이 더 들어간다는 것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91년도에 태풍때에 그 못이 터질 우려 때문에 걱정하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결코 그 못 자체의 어떤 면적을 줄여서는 안된다는 것이 우리 지역 사람들이 생각입니다. 그리고 전문적으로 지식이 없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앞에 있는 둑 자체에 어떤 그러한 이 못 면적 자체를 줄였을때에 둑이 위험한 상태 이런 것까지는 우리가 전문적으로 설명은 못합니다만 대다수 그 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매립을 하면 둑도 위험하고 또 어차피 못이 줄어들므로 인해서 상당히 우리 지역에 불편함 점들이 많다 이렇게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법을 통해서 의견을 수렴하셔 가지고 이 청에다가 건의를 좀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점은 당초에 경주농지개량 조합과 부산청 협의간에 처음 1차 협의가 어떻게 됐냐 하면 부산청이 그게 이제 남은 쏙 들어가는 털보 매운탕집 앞에 쏙 들어가는 그 부분을 매립하는 것이 아니고 놔두고 박스를 놔서 도로 선형 개량하는 조건으로 부산청에 그 도로 선형 개량하면 그만큼 수량이 주는 조건으로 주소를 내준다 이런 조건으로 경주농조가 동조를 해줬습니다. 부산청에다가. 동의를 해줬는데 작년 4월인가 하고 저수지 대의원들이 농조장인데 건의를 해서 도로 농조장이 동의 했는걸 번복해서 부산청에다가 교량을 해주십사하고 건의를 했습니다. 냈는데 나중에 부산청에서 농조로 온 것이 안된다 해서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독이 현장 실사를 하니깐 교량을 놨을 때 약 12억이 더 든다. 이랬는데 그저께 현장 선형 개량하는데 성토를 안하고 교량으로 하는걸 지금 검토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일단 건의를 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안강읍에서 주민들이 동의서, 진정 받고 있다 하는 군수님에게 읍에서 보고도 온게 있습니다. 이건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봉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김두봉 의원님.

14시 31분

김두봉의원

도로 관계는 전부 건설과 소관이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희들이 하는것도 있고 일부 새마을과에서 조금 하는 것도 있습니다.

김두봉의원

군도에 이어서 읍면도가 새로 생겼는데 있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농어촌 도로입니다.

김두봉의원

농어촌 도로라고 합니까? 읍면도라 하지 않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농어촌 도로 정비법에 의해서 농어촌 도로입니다.

김두봉의원

그건 어디 소관입니까? 건설과 소관 맞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건설과 소관입니다.

김두봉의원

그 포장을 몇미터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것은 면도급은 8m확장에 6m포장이고, 리도는 6m 50 확장에 5m포장입니다.

김두봉의원

아니, 리도는 또 뭡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게 이제 등급이 있습니다. 국도, 지방도, 군도 있듯이 농어촌 도로가 등급이 세가지입니다. 면도급이 있고 리동급이 있고 농로가 있습니다.

김두봉의원

리도는 몇미터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6m50에 5m 포장입니다.

김두봉의원

확장이 6m 50이고 5m 포장인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다음 농로는 4m 확장에 3m 포장입니다.

김두봉의원

예, 좋습니다. 그러면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이게 이렇게 언제 바뀌었습니까? 이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이게 법은요.

김두봉의원

92년도입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법은 91년도 12월 14일 됐고, 시행령이 92년도 4월에 됐고 여기에 대한 구조, 농어촌도로 규제에 대한 시행규칙이 92년11월 26일에 적용이 됐습니다.

김두봉의원

11월 26일 그러면 지금 새로운 면도 그러니까 면 농로를 확장 포장하는데는 반드시 8m확장해서 6m해야 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면도급은 반드시 그래 해야되고 리도는 그 규정에 농어촌도로 구조령 규칙에 맞도록 해줘야 됩니다.

김두봉의원

만약에 확장을 8m하고 포장을 4m하면 됩니까? 이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건 되지요 그건 앞으로 돈이 없으니까

김두봉의원

관계 없지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일단은 노폭은 확보를 해줘야 됩니다.

김두봉의원

노폭은 확보를 하고 포장은 4m해도 관계가 없는 겁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다음에도 돈이 있으면 마저 포장하면 됩니다.

김두봉의원

본 의원이 왜 이런걸 묻느냐 하면 지금 현재 우리 군이나 우리 전체가 마찬가지입니다만 거의가 4m폭으로 포장을 해서 나왔습니다. 나오다가 갑자기 이 법이 바뀌었다고 해서 8m 로 할 것 같으면 좀 속된 말로 올챙이 배처럼 뚝 불거져서 이렇게 해야 된다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여러 가지 경제 사정이 안좋기 때문에 처음부터 충분한 계획을 못세워서 이런 문제가 생겼겠지만 거의가 전혀 이 포장이 안된 곳은 또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벌써 포장을 4m로 죽해서 나왔는데 이제 와 갑자기 8m로 확장해서 6m로 포장하면 올챙이 배 만들어서 어떡하실 겁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떡하실 셈입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문제 때문에 지난 1월 29일 창원에 내무부에서 순회 교육을 했습니다. 제주, 경남, 경북 다음 충북 죽해서 순회교육을 했는데 이게 사실 지방도, 군도가 94년도에 지방도 100% 군도80% 포장한다 그러면 농어촌 도로도 농어촌 개발에 의해서 그냥 있을 것이 아니다 해서 내무부에서 91년도 법으로 만든 겁니다. 과거에 전부 새마을과 하던 것을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하면 저희들 상당히 건의를 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는 병목처럼 좁고 안에 들어가면 넓어 빠져서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 그리고 정비 계획을 수립할 당시에 어떻게 했느냐 내무부 지침에 의해서 어떻게 했느냐 기포장된 도로는 개발된 것으로 보고 이게 2001년까지입니다. 2001년까지 전체 포장율을 50% 올립니다 중앙 정부 계획은 의해서 그 이후에 다시 계획을 재정비 한다는 얘기입니다 5년마다 정비 계획을 변경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하는것을 앞에 3m해 놨다 해서 계속 3m하면 어느 시기에 가서는 막대한 돈이 드니까 지금 병목 현상에 일어나더라도 그건 방법이 없다, 앞으로 먼 앞날을 봐서는 방법이 없고 앞으로 하는 것만은 꼭 법에 의해서 해줘야 된다...

김두봉의원

그러니까 확장은 8m로 하면 되고 포장은 4m해도 관계 없다 조금전에 말씀하셨는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건 가능합니다.

김두봉의원

그 관계를 말이죠 우리 청내 있는 토목직에 있는 기술자들도 잘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는거 같 같아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얼마전에 저희들이 청내 공문을 다 보냈습니다.

김두봉의원

예, 이제는 아는가 모르겠는데 이것을 지금 또 한가지 물어보면 이것을 용역회사만이 설계를 해야 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아닙니다.

김두봉의원

그건 아니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건 아닙니다 손이 돌아가면은..

김두봉의원

그런데 이것 용역 회사에서 이렇게 설계를 해야 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아닙니다.

김두봉의원

그건 아니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건 아닙니다. 손이 돌아가면은..

김두봉의원

그런데 이것 용역 회사에서 이렇게 설계를하면 용역 회사에서 도장을 안찍어 줘서 안된다 하는 이야기도 내 들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건설과장님께서 이렇게 해명을 해주시니깐 그런 관계는 없겠습니다만 이것도 굳이 용역회사에서 이런 문제 도로 포장 문제 이것까지도 우리 청내 있는 토목직이 못하고 용역회사에 꼭 줘야 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지금 토목직이 손이 모자라니까 용역을 주는 거지 꼭 용역 줘라 하는 법은 아닙니다.

김두봉의원

그렇다면 용역회사 도장 안 찍어서 사업 안되는 것은 없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아닙니다. 용역회사 도장 찍어서 일하는 것 아닙니다. 결국 우리 도장을 찍어 일하는 거죠.

김두봉의원

그런데 그걸 잘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여기 계시는 것 같아서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두환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이두환 의원님.

14시 37분

이두환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농어촌 개발에 가로등 설치비라면 이건 어떤데 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농어촌 가로등입니다. 동네마다 요즘 가로등 켜 놨죠? 바로 그겁니다.

이두환의원

동네 안에다 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안에 또는 진입로.

이두환의원

바깥에다 할 수도 있어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진입로도 하고 있습니다.

이두환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과장님에게 묻고자 하는 것은 물론 동네 내하는 것은 일반 동네에서 동민들이 생활하다 보면 어두우니깐 불편한 관계도 있는데 현재까지 가로등을 설치했다고 봤을때는 동네 뭐 누가 가져가고 이런 건 없어요없는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 바깥에다 설치한다 그러니까 주로 우범지대 우린 군 관내에도 우범지대가 상당히 많이 있을거라 말이에요. 본 의원이 생각하건데도 많이 있다고 봐집니다. 차에서 내려갈 때 밤에 들어갈 때 동네까지 들어갈 때 거기는 전기가 없어서 어두워서 부모네들이 차 내리는데 까지 기다려서 얘기들 데려 간다던가 이런 예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동네 바깥에도 설치를 할수 있다고 이래 말씀하시는데 바깥에 설치를 할려고 전기가 없어서 설치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전기가 없어서.. 이러할 때는 이 우범지대라고 가로등을 설치를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거기에 전기를 가져오는 소요예산이라도 필요하다면 되겠지만 현재는 가로등만 그대로 설치하는 거지 전기를 당겨오는 그런 예산이 없으니 앞으로 이런 일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게 아닙니다. 전기가 없어도 돈이 들더라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지난 1월 28일부터 30일 사이에 저희들 관내 강동 같으면 작년에 경신공업사 앞에서 일부 했죠. 했고 현재 외동 괘릉에 들어가는 입구가 괘릉까지 완전히 거기는 솔숲속에 무인지경입니다. 거긴 전기 없습니다. 그래서 각 읍면장에게 조금 우리가 한해 늦추더라도 우범지대부터 우선 하라 해서 전부 금년도에는 아마 마을 복판에 보다는 그런 곳이 많을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두환의원

예, 그런데 거기 전기를 필요로 하는 예산이 지금 책정이 안되어 있지 않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가로등 설치를 하기 위한 전기요금은 포함이 안되어 있고..

이두환의원

전기 요금이 아니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전기수용시설 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로등에서 할수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두환의원

그렇다면은 본 의원이 출신지인 강동이 예를 들지요. 오금에 가로등을 설치하는데 주민 부담이 상당히 많았어요. 왜 그렇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게 작년에 연말에 집행 잔액으로 집행했는데 오금 2리 말씀이죠?

이두환의원

과장님 예산 잔액으로 하면 그거이 이제 주민 부담이 되고, 예산 잔액이 아니면 주민 부담이 없고 이런 식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이 의원님 말씀을 알겠는데 작년도에 당초에 집행을 하고 예산이 없었습니다. 내년도에 하꾸마 하니 기어이 올해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금년도 꼭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럼 예산 집행하고 나니 얼마 없었습니다. 모자란 돈 어쩌겠느냐 그럼 우리 주민 부담이라도 하겠다 하문 얼마라도 달라 그래된겁니다. 그 내용이.

이두환의원

과장님 그 말씀도 틀렸습니다. 원래가 거기 가로등을 경신공업에 할라고 그리로 갔던 것이 결과적으로 예산이 안되어서 오금2리, 오근3리 동네에 들어가는 가로등이에요. 그 가로등을 그 주민들이 우리 자부담을 하는 한이 있더라가 바깥에 가자, 이래서 바깥으로 왔는겁니다. 경신공업 일부 조금 부담하고 이래서 왔는건데 물론 외선을 전기를 수용하는 예산이 포함되어서 간다 그러니까 그런 다행이 없습니다만 금년도에는 되도록 동네내에 하사지 말고 우범지대부터 먼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래서 그 작업을 지난 1월 23일에 했는데 작년도 강동 오금 당초 것 아닙니다. 집행 잔액입니다. 나중에 갔는것이.

이두환의원

글쎄 집행 잔액같으면 전기를 수용할 예산이 업으면 그걸 어떻게 하든지 마련을 해야 주민 부담이 있을수 있습니까? 잘해 주고 욕 먹는 격이 되요. 인사 못 듣습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래서 돈을 집행 잔액이 얼마 없어서 경신공업에서 부담한다 그래서 집행 잔액 달라 그래 된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두환의원

예. (박용성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박용성 의원님.

14시 42분

박용성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은 잘 아시고 계실겁니다만 어저께도 새마을 과장님하고 건설과장님 하고도 거론 됐습니다만 산내면 일부리에 경영 치수 사업 했는 부분에 하천을 개간한다고 경쳥치수사업 한다고 볼 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신설 제방을 하천에다 약1km 가까이 우뚝하게 잘 제방도 하고 잘 모앙습니다. 그것도 좋은 일인데 경영 치수사업 하는 것도 좋다고 다 찬성을 합니다. 하나 하천을 치수사업을 하면서 그렇게 잘 하고 기존 답이 그 경영 치수사업 했는 제방 위쪽에 기존 답 제방이 허술하다 주민들의 자부담과 당국의 협조도 받았겠죠 이래서 성토를 참 하늘같이 높게 했습니다. 거기는 자꾸 떠내려가니 심천서 내려오고 그 산소에서 내려오고 양골 합수하는데 그래서 거기에 동네도 그 밑에 있습니다. 상신이라는 동네가 그래서 합류하는 지첨에서 거기 터지면 붕괴되면 동네도 위험하고 들도 위험하다 또 그 경영 치수사업을 했는 제방밑에 약 1km 가까이 내려와서 그 밑에 들은 어떠냐, 그 밑 들은 치수사업을 인해서 산쪽으로 물이 가서 받으니까 암반에 부딧혀서 밑에 들어도 또 물이 밀어 붙이면 거기 역시 제방이 완벽하게 안되어서 거기는 성토만 해놓고 자갈이 있는데 거기에 경영 치수사업으로 인해서 암반에 산을 박아서 밑에 들이 또 위험하다 그러니 새로 하천도 개간 하는데 기성 토지가 있는 제방을 아래 허술해서 되겠느냐 이러서 본 의원이 지방주민들도 과에 가서 당국에 얘기도 했고, 애원도 했고, 또 본 의원도 누차 얘기를 하니까 건설과에는 아니 이것 새마을 소관이다. 새마을과장은 어제 아레께 양과장님을 함께 모셔 놓고 마침 그런 기회가 있어서 얘기를 하니까 아,

손중규, 정영수 의원 퇴장시간 14시 44분

그거 저쪽과이다고 이래 바톤 받기식 하다가 아래 있는데 분명하게 선을 그어 주시고 또 주민들이 지금 속고 있는 이런 실정인데 한 일주일 이주일 이전인 모양이죠 주민들이 저에게 전화가 왔어요. 박 의원 참 반갑다. 박 의원이 욕봤다 군에 참 고맙다 이거라요 , 뭐고 하니 군에 직원들이 군의 서기들이 와서 재갔다 하는 거에요재가면 수해 복구할 때 보니 재가면 제방이 되더라 이거에요일이 참 되는 것 같더라도 이래 깁누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어저께 과장님에게 물어보니 경주군 일제 조사한 것이지 제방하는 것이 아니다, 이러면 그 주민들은 허공에 놀고 있는데 이것 잘 수해 복구에 누락이 되고 전혀 이 싹밀어 버리지는 안했지만 일부 손실도 입고 있는데 그 주민들이 볼 때 하천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걸 이제 치수사업 한다고 논쳐가지고 이제 고 곧 불하할 것이다 이런 기대속에 있는데 하천도 제방을 하면서 기존 답을 제방을 안해 주겠느냐 이것도 타당한 얘기 아닙니까? 여기에 제방을 속히 해주시던지 도 언제쯤 되겠다 이것을 좀 얘기를 해주시고 또 하천부지 경영 치수사업에 불하하는 것은 논은 언제 쳐서 주민에게 불하한다 이걸 좀 얘기해 주세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그 제방은 사실 하천 관리는 새마을과가 맞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작년에 주민들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나 당초 예산에 반영을 했다가 재원이 여의치 못했습니다. 그 상류에요 , 상류 제방은요그다음 추경때 또 반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페천 부지는 저희들 개간을 안합니다. 개간을 못합니다. 개가해서 팔아서 도저희 군비만 더 낭비지 사실 객토해서 논 만들어 파는것보다 그대로 파는 것이 오히려 저희들이 분석을 하니까 그냥 파는 것이 오히려 더 낫겠습니다. 그래서 개간을 안하고 되도록이면 과거에 점령하고 있던 사람, 지역 주민들이 사가지고 자기네들이 개간하도록 그래 조치를 하겠습니다.

박용성의원

그러면 폐천 부지에 대해서는 그냥 불하를 하고 어떻게 하든 그건 경영 수지면에서 타산적으로 나오니 그건 그래 하시도록 하더라도 제방만은 위쪽에 제방하면 맡에 쪽에 들에서 또 위에는 하고, 밑에는 또 치수사업으로 인해서 방구에 암반에 산에가 박어서 밑에들이 도 밑에 들에는 또 위쪽입니다그러니 아래 위로 좀 되도록 지속이 되도록 좀 노력해 주이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류 제방은 사실 주민들이 염려를 하시는데 과거보다 하폭을 3배 늘립니다. 하폭 상류에요, 그렇죠? 경영 치수사업 하는데..그렇기 때문에 하류에 작년에 수해 복구를 했고, 그렇게 저희들이 가서 꼭 위험하면 그것도 같이 다음 예산에 반영하겠습니다.

박용성의원

그런데 과장님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제방을 3배가 넓다 하는데 보기는 똑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치수사업했는 제방이 위에 있고, 제방 제일 끝에 그 밑에 들이 대밑들이라 하는 이름이 대밑들입니다. 그동네 밑에 들이 그 제방은 그대로 존속 하고 있습니다. 들도 그대로 있고 그건 넓어진게 1m 1cm 넓어진 것이 없습니다. 그대로있습니다 .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용성의원

예. (박제영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박제영 의원님.

14시 48분

박제영의원

과장님 질문을 많이 해서 미안합니다. 외남선 확포장을 금년도에도 상당히 많이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바는 확장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91년도에 일부 확장했는 것이 아직 포장이 안된 상태에 있고 더더구나 92년도 것은 전혀 손도 못댔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이왕에 군에서 도와 주신다면 지역 주민을 위해서 도로를 확포장 하는 것이나 만큼 지역 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고 현재 그 문제가 되고 있는 양남면 석촌. 석읍 주민들이 그렇지 않아도 댐 때문에 상당히 의기소침해 있는 그런 상태인데 작년도에 군수님이 석촌, 석읍 방문했을 적에 건설과장께서 포장이 어디 까지 되느냐 지역 주민이 물었을 적에 석읍다리 앞까지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요 본 의원도 듣지는 못했지만, 그래서 많은 주민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령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관에 대한 공신력도 있고, 또지역 주민 대다수가 바라는 바이기 때문에 약 2km 됩니다. 이왕이면 금년도 하시는 사업 가운데 그 포장을 우선적으로 좀 해주셨으면 하는걸 부탁드립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사실 그 도로 전체야 양남에서 외동까지 177km입니다저희들이 손을 안댄 것이 약 77km 있습니다. 금년도에 물량이 3, 2km 확장을 하면서 작년도 외남선 수해복구와 곁들여서 확장이 마무리가 됩니다. 또 그 지역 주민들이 거의 외동 사람들 이용보다는 99%가 양남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관할은 외동 구역이라도요. 그래서 저희들 금년도 3. 2km 확장을 해보고 돈이 들어가면 포장도 곁들여서 해드리겠습니다.

손중규 의원 입장시간 14시 50분

박제영의원

다시금 말씀 드리겠는데 지금 건설과장님처럼 확장을 다하고 난후에 포장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동민이 싫다 하는데 일부를 확장이 좀 늦더라도 포장부터 먼저 해달라 하는 이야기입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금년도 물량이 확장 위주입니다.

박제영의원

알고 있습니다. 여기도 제목도 확장을 먼저하고, 포장하라고 되어 있는데 이 방침에 의해서 하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 지역 주민들의 많은 뜻이 그러하고 또 생활권이 역시 양남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포장하면 우리 양남면민들의 생활권이 대부분 다 포장된 상태에서 생활을 영위 할수 있기 때문에 거듭 말씀을 드리는 것이 니깐 가능하면 유념해서 작년에도 약속한 바도 있고하니깐 그렇게 이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건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제영의원

이상입니다. (최상호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최상호 의원님

14시 51분

최상호의원

과장님 수고많습니다. 농업 용수 문제인데 지금 영농시기도 가까워오고 지난번에 몇 번 말씀드렸지 싶은데 저수지 매몰 또는 누수가 심한 곳에 보수가 시급히 해야 될 그런 상태인데 대남 덕천리라던가 월산지역에 그런데 대책이 없습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무슨 말입니까?

최상호의원

저수지.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수지 이름이 뭡니까?

최상호의원

누수 매몰된 지역 저수지..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수지 명이 뭡니까?

최상호의원

원산한고 덕천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덕천은 금년도 예산에 반영하다 안 됐습니다. 사실은 그게 이제 현재까지 만수일때는 물이 안 샙니다. 현재까지 만수일땐 물이 안새는데 주민들이 물 욕심을 내서 여수토 방수를 도우면은 그 상부에 조금 새는데 그래서 금년도에 그쪽 산쪽으로 저희들 농어천 도로 내는데 말고 저쪽 동쪽으로 그라우팅을 할려고 예산 요구를 했다가 예산 반영이 안됐습니다. 추경에 조치를 하겠고 월산에는 매몰된 저수지가 어디인지 모르는데 저희들이 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현재에 2개 다 예산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음 추경때 예산에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복우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이복우 의원님.

14시 53분

이복우의원

수고 많습니다. 장시간187페이지 형산강 하상정리 부분에서 3,5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 되면은 하상정리 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저희들이 다 된다고 확정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중에서 좀 심한 곳을 예산상 상당히 제약을 받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희들 기계천하고형산강하고 그다음 내남 망성하고 용장 사이 교도소 위에 거기하고 세군데를....

이복우의원

예산을 하실 때 선후가 있는 것 아닙니까? 아무리 제방을 많이 막아도 하상 정리 안되면 제방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상 정리부터 하시고난뒤에 물이 잘 내려 갈때에 그때 제방을 막아야 되는것이지 밑에 꼭 막는 것 놔두고말이지 아무리 위에 제방 막아도됩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에 작년부터 상당히 제작년부터 신경을 썼습니다. 썼는데 아직 많이 안된 곳이 맣이 있습니다. 그리고 안강 강동교 있죠? 호명에서 건너오는 구교인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구 낙상교 말씀입니까?

이복우의원

구 낙상교에서 또 새로 안강 들어오는데 확장 공사했는데 교량 안 있습니까? 그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인동대교라고 합니다.

이복우의원

예, 인동대교 그 부분에 지금 양동 마을에 들어가면서 진입로 만든다고 말이죠, 도량을 하폭을 또 줄였습니다. 줄었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따지면 하폭이 좀 준 셈입니다.

이복우의원

좀 준 셈인데 그걸 충분히 노력을 해서 만회할라 그러면 그 강 건너편 송유관 지나 간데 있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있습니다. 군용 송유관 있습니다.

이복우의원

그건 어떻게 됐습니끼? 하상 정리 안됩니까? 전혀.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런데 그 자체가 말입니다. 완전 보상이 안됐습니다. 사유지로서요. 과거에 농사를 안지어 먹었습니까? 지어 먹다가 지금 안 지어 먹고 있는데 일부보상이 완료되면은 그 군용시설과 협의해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우의원

그런데 행정에서 사무실에 앉아서 보상이 완료되면 하시지 말고 지금 거의 상당히 지금 나가있죠. 보상.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작년도에 2억이 와서 보상하고 금년도에는 아직 국비로서 영달이 안됐습니다.

이복우의원

바쁜데부터 보상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김두봉 의원 퇴장시간 1시 56분

바쁜데 놔두고 자꾸 엉뚱한데 보상하고 그러면 됩니까, 그래..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 문제가 이렇습니다. 보상금 기준이 보상금 신청 접수 순서에 의해서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복우의원

접수 순서에 주게 되어 있지만 행정에서 바쁜 지역은 가서 독려해서 빨리 접수하도록 좀 할수 있는 것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이복우의원

가만 앉아서 접수 들어오도록 만드는 건....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럼 민원이 있지요. 왜냐하면 당초에 보상금을 줄 때 언제까지 접수하고 접수 순서대로 보상한다 공고를 다 해 놨기 때문에 신문 지상공고가 다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늦게 한 사람이 먼저 보상타고 앞에 사람 보상금 못타면 다소 무리가 있어서 사실 그 지침은 어렵습니다.

이복우의원

참 답답하네요. 안강 사람들 다 떠내려가도 어려워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렇다면 안강 사람 떠내려 가는 것은 아니죠?

이복우의원

작년 재작년 떠내려 갔잖아요. 안강에, 침수 되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그게 복합적으로 전부 같이 어울려서 물이 챘는 것 아닙니까? 한두가지가 아니고. 방천 막는다고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어떤 연구를 하셔 가지고 좀 많이 나오도록 하던지 어떤 연구를 하셔서 보상 처리를 해서 할수 있는 그걸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거 놔두고 말이지 이쪽에 양동마을에 차 못 들어간다고 해서 하폭을 줄여서 콘크리트로 막아서 하는문제가 있을 때 나중에 이야기 하니까 건너편 군사시실 송유관을 어떻게 해보겠다는 이야기를 했잖아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래서 보상금 나가고하면 군용시설을 갖다가 송유관하고 낮추고 군 당국과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복우의원

빨리 좀 하도록 해 주세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손중규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손중규 의원님.

14시 57분

손중규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건천에 I. C 건설공사가 93년 12월에 완공하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현재 도로공사측에서 12월 완공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손중규의원

12월 완공하고 건천 우회도로가 94년 12월 30일에 완공하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현재 부산청에서 그런 계획을 추진중입니다.

손중규의원

세워 놨죠? 그럼 I.C가 93년 12월말에 완공하면 저가 알기로는 94년 1월1일부터 개통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폭주한 교통난을 우회도로는 94년 12월이다. 어떻게 무슨 계획이 없어요? I C 하고 우회도로하고 연결되는 어떤 도로가 있어야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글쎄 그것은 저희들이 도시계획상 우회도로가 되어 있습니다만 건천가는 산내구간으로 그것은 저희들이 부산청에다가 그전에도 그전 말이 한번 있었습니다.

최상호 의원 퇴장시간 14시 58분

I. C가 준공 됐을 때 건천 우회도로와 연결하도록 부산청에다가 건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손중규의원

아직 안했어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아직 못했습니다.

손중규의원

그럼 이거 영 틀리는 것 아닙니까? 우회도로가 94년 12월 30일이고 I.C공사는 1월 1일부터 개통이라 합디다.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그렇다 합디다.

손중규의원

그러면 1년간 폭주하는 교통량을 어떻게 처리할려고 그래요? 지금은 턱도 없어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이게 조금 건설부 계획하고 도로공사하고 서로 안 맞아 떨어져 가지고 조금 문제점이 있습니다.

박제영의원

빨리 건의를 해서 회수를 시키도록 해요. 아주 폭주하면 대단한 교통량이 몰릴건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저희들은 빠른 시일안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중규의원

그리고 화천 군도 관계는 어떻게 돼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화천 군도 관계는 손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금년도에는 계획이 없습니다. 해서 내년도에 가서 주민들이 해달라 할때까지 좀 기다리랍니다. 그건..

손중규의원

주민들이 해달라 할때까지...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사실 보상은 그때 손 의원님도 여러번 가셨는데 지역 주민들이 도저히 뭐..

손중규의원

의논이 된다 하던데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의논이 된다면은 내년도에 계획을 해보겠습니다. 금년도 계획은 없습니다.

손중규의원

행정에서 제끼는 거구먼.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아닙니다. 저희들도 손 의원도 여러번 가셨고 저희들 여러번 갔습니다만.

손중규의원

알았어요. (이장수 부의장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이장수 부의장님.

15시 00분

이장수부의장

건설과장 너무 많이 알아서 질의를 상당히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180페이지 보면 말이죠 재해 대책이 나오는데 형산강 주변에 다행스럽게도 91년도 태풍때 소평마을은 늘 상습적으로 침수되기 때문에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이주를 시켜서 보니깐 상당히 보기가 좋습니다. 좋은데 다른 읍면에는 본 의원이 못가봐서 소상한 내용은 잘 모르겠는데 우리 천북에

최상호 의원 입장시간 15시 00분

객관적으로 봤을 때 모아2리는 안강 구역이라고 다들 그래 보는데 행정구역 편제상 우리 천북으로 되어 있습니다. 법정 동네는 모아2리인데 여기에 보면 고립 예상지역 연락망 구축 그래서 통신장비 무전기, 헬리콥타 보통 거기서 고립 됐을 때 그사람들 구조하는 것은 헬리콥타로 구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헬리콥타가 오기 전에 맣은 수량이 내려와서 그 사람들 구제할 방법이 없다 하면 무전기 이게 별 필요합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사전에 저희들이 기상 특보가 있을 때 그 사람들 홍보용입니다. 빨리 사전에 비가 많이 오기전에 대피하라 그런 것이고 또 전화가 불통됐다던가 그 다음에 우리가 만약에 고립이 됐더라도 내용을 전혀 모른 것 아닙니까? 그 안에서. 주민들 동태를 모르니까 그래서 설치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지구는 내무부 방제계획에 의해서 95년도 전체 내수가 못들어 가도록 조치를 합니다. 6,700제방을 보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95년도 하는건 좋은데 93년도나 94년도 건물 다 떠내려 가버리면 할 이유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본 의원이 바라는 것은 이 건설과 소관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무전기로만 어떤 재해 대책을 강구하시지 말고 대피소라도 간략하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집들이 주위가 전부 낮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에 건의서도 들어와 있는데 대피소 만드는건 건설과 소관인지 소관이 아니라면 해당 부서하고 긴밀한 협조를 해서 요즘 시멘트 콘크리트 건물에다 3층 높이 정도만 해놓으면 거기 큰 많은 세대가 안삽니다. 내 개인적은 욕심이나 우리 모화2리 주민들 입장에 봤을때는 역시 소평마을 같이 다른데 옮겨 주는 것이 상당히 바람직한데 그건 뭐 엄청난 예산이 수반되니까 무리한 부탁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새마을과하고 연관이 있는 사항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 보면 동회관이 하나 단층 건물이 있습니다. 단층건물이, 거기다가 2층을 올리든지 3층을 올리든지 해서 헬리콥타가 오기 전에 만약 무전을 쳐서 다행시 사람들이 있으면 다행인데 헬리콥타 오기 전에 무전 받기 전에 사람 다 떠내려 가버리면 헬리콥타도 필요없고 무전도 필요 없습니까 일단 마을 주민들이 전체다가 홍보를 해도 안 나오는 것 아닙니다.

정영수 의원 입장시간 15시 03분

일부는 나오고 나 같이 악다받은 사람, 목까지 물이 찰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 그럼 성미 있는 사람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라도 올라가서 대피할수 있도록 건설과에서 할수 있으면 건설과에서 해 주시면 좋고 만약 건설과 소관이 아니면 관계 실과소하고 협의를 해서 위에 대피소를 하나 만들어 주는방향으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봐주세요.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예, 이상입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그 외.. (김영길 의원 거수)
김영길 의원님.

16시 03분

김영길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많습니다. 한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거기 저 작년도에 군직영 하상 정리 사업한데 안동하고 와읍하고 경계 지점 아시죠?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압니다.

김영길의원

부지가 하천입니까? 사유지 입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현재 주유소 위에 골재 채취장 하던데 말씀이죠? 골재 선별장 하던데 말씀이죠? 그게 사유지입니다.

김영길의원

사유지 입니까? 사유지가 하천으로 이용이 됐던 것은 어떻게 취급을 해야 되는 겁니까?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상당히 그것 때문에 고충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의 정비가 다 되어 갑니다. 골재 야적했던게요. 작년에 저희들이 직영 골재장에서 선별을 했습니다. 선별장 거기 말씀이죠? 일부는 농사 지어 먹던 땅이고 일부는 포함되어 있던 땅입니다. 하천입니다.

김영길의원

그런데 거기에 지금까지 하천 정리가 하나도 안되고 하상 정리하는 사업이 오히려 하상을 막고 있습니다. 거기에 하단부하고 상단부는 약 80m 이상 하폭이 넓은데 거기는 딱 병목현상이 이루어진 곳에다가 도 자기 사유지라 해서 골재해서 돈 벌어 먹고 제방 모양으로 높게는 안해도 막아 놓으니까 완전히 물 나갈 곳이 없습니다. 지금. 우수기가 곧 닥쳐오는데 가장자리에 돌이 많은데 돌에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거기. 그래서 아무리 개인 사유지라 할지라도 하천으로 이용이 되던 것은 하천으로 인정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군에서 그걸 매입을 해서 하폭을 넓혀 주던지 해야지 그렇게 방치를 해놓으면 지금 큰 피해가 오기 때문에 과장님이 유념하시고 좀 조치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거기.
병화

최병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 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일정에 앞서서 휴식을 위한 잠시 정회를 할려고 합니다. 약 10분간 정회를 할려고 하는데 의원 여러분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예, 이의 없으므로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6분 정회

15시 23분 속개

예,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도시과장입니다. 도시과 사항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89페이지 보고 순서는 유인물로 가름하겠습니다. 193페이지 도시계획 관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 사업은 안강 도시계획 재정비는 현재 34.194km를 35.35km 로 확장하는 것으로 해서 국토 확장계획에 대한 국토 이용계획 변경을 우리가 한 후 도시계획을 재정비하기 위해서 국토 이용계획 변경을 도에 올렸습니다. 올려서 우량지 과다로 해서 보완이 내려왔는데 저쪽에서 산림청 땅이 편입되어 있는 땅을 사전 협의를 하라 이래서 다른에 우량임지에 대한 것은 전부 보완이 됐습니다만 산림청 소관 땅이 두필지에 만1,800평이 되겠습니다그래서 안동 영림서로부터 협의 통보가 왔는데 이 땅을 매입할. 매입해서 도시계획 확장을 해라 이래 통보가 왔습니다. 이래서 지금 도시계획 빨리 할려면 이 지역을 제척하고 하면 좋겠습니다만 현재 저희들 생각으로서는 가격을 대충 보니 약 4천만 원 많으면 약 5천만원 정도 드니까 이것을 매입해서 지역을 공원화 한다든가 했으면 안좋겠냐 이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군수님에게 보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건천 도시계획 재정비는 지금 현재 구역 면적 확정되는 것은 없습니다. 이래서 주거지역으로 당초 주거지구에 0.8km가 된 것을 6.77km로 확장을 하고 상업지역을 0.03km를 확장했습니다. 주거지역이 확장됨으로써 녹지지역이 0.7km가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재정비가 전부 완료 됐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되어서 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도시계획위원회 통과만 되면 시행이 되겠습니다. 외동 도시 계획은 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현재 시가지 구역 2.91km로 도시계획이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6.318km로 약 3.4km를 확장하는 것으로 해서 90년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했는데 여러 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우량 농지가 과다로 편입됐다 해서 이게 농수산부에 반려되어서 지금 현재 현단계에 하지도못하고 이런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저희들이 추진계획으로서는 현재 울산 도시권세가 상당히 지금 현재 공업지역이나 주거지역 확보가 아주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 울주군에 가면은 지금 현재 그 지역이 전부 꽉 차 있습니다. 꽉 차 있는데 사실 이것을 기반 조성을 하지 않고 무조건 공장이 들어오고 아파트가 들어왔기 때문에 상당히 그 지역에 기반 조성이 안됐기 때문에 아주 무질서한 그런 도시가 형성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전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도시계획을 확장해서 기반 조성부터 선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전면 전체 재입안하는 것으로 지금현재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안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됐을 때 사전에 우리가 각 기관 농산부나 건설부, 도 전부 사전에 협의를 해서 연내까지는 완료해볼까 저희들이 그런 각오를 가지고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도시계획 시설입니다. 작년부터 시작하고 있는 안강 간선 하수도 설치 및 도로 확장 포장공사는 작년부터 20억 5천만원으로 착수를 해서 용지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7억의 예산으로서 지금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추진계획으로서는 현재 토지 보상 8필지를1월 24일 보상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설계중에 있습니다만 해동과 동시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포 시가지 구 국도 도로 개설입니다. 여기는 전에 1,500m 에 폭이 15m에 약 41억이 소요되는 것으로 저희들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금년도 예산이 5억이 책정됐습니다. 그래서 5천만원으로서 설계 용역비가 5천만원이고 4억 5천만원은 보상비로 금년에 집행 하도록 그래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으로서는 3월말까지 용역 설계를 완료해서 설계 승인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설계 승인이확정되면 그다음 보상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포 시장내 도로 개설입니다. 이것은 작년도부터 시작해서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도부터 시작해서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양여금 1억원을 포함해서 6억5,500만원으로 지금 착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마무리 공사가 9,500만원 예산이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추진 계획으로서는 보상을 1월25일 보상 통보를 했습니다그래서 보상이 완료되는 즉시 공사를 착수해서 5월말까지는 100%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국토 이용 계획입니다. 16페이지입니다. 위덕대학의 설립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동 유금리 산 50번지외 21필지입니다. 이것은 국토 이용계획의 학교를 설립할려면 현재 산림 보전지구를 공공시설지구로 바꿔야 됩니다. 이래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은 작년도 5월 19일 도에다 국토이용 변경 신청을 했습니다. 해서 이 보안림 관계 대문에 지금 협의를 여러번 했습니다. 해서 지금 현재 보안리 해제 관계를 공고했습니다. 공고가 2월 23일까지 공고 기간입니다. 이래서 이 공고 사항을 저희들 도에 도시과에다가 사항을 보고를 했습니다. 그러니 도에서는 계속적인 협이 사항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음 천북면 화산리 33-3번지외 12필지입니다. 이것은 약 60만 6천평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골프장을 설치하려면 현재 산림 보존지역과 경지지역으로 되어 있는 것을 개발촉진지역으로 바꿔서 시설지구로 지정을 해야 됩니다.

손중규 의원 입장시간 15시 28분

그래서 이 골프장 시설 규모는 36홀이 되겠습니다. 신청자는 삼봉개발 주식회사대표 정현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추진내용은 저희들이 국토이용 변경 서류 접수를 92년 10월 29일 접수를 했습니다. 해서 92년 11월 20일 공고해서 공고기간이 12월 10일까지 21일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고를 하니 주민 의견이 접수가 됐습니다. 내용은 천북면 화산리 1, 2, 3리 주민309명과 강동면 국당리, 오금리, 왕신리 주민 969명의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그 내용은 맹독성 농약 과다 사용으로 지하가 오염되지 식수가 불가하다 다음 우수기에 토사 유입으로 왕신 저수지 저수량 부족으로 농업 용수에 지장있다. 또 생태계가 파괴된다, 장마철 우수기에 하천이 매립되어 전답과 가옥이 유실 침수된다. 그래서 묘지 150여기가 이장이 되야 되니 문제점이다. 이래서 골프장 설치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건의가 접수됐습니다.

이장수 부의장 입장시간 15시 29분

그래서 저희들 추진계획은 국토 이용 계획 변경은 주민들과 이 문제를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도록 하고 결졍권자인 도에 봐서 신청하도록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음 198페이지 되겠습니다. 주택 관리입니다. 주택 사업은 금년도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주택 개량이 92동입니다. 이것은 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동당 1,300만원 융자입니다. 변소 개랑이 400동인데 이것은 동당 50만원이 보조가 있고 입식부엌 및 목용탕 개량은 350동인데 이건 100만원의 보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1월30일가지 읍면에다 희망량 조사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조사 보고 결과를 받아 보니까 현재 배정은 92동이 배정 됐는데 각 읍면에서 보고들어온 집계가 721세대가 되겠습니다. 주택 개량만 그렇습니다. 다음 변소 개량은 400동이 배정 됐는데 1,215세대가 신청이 들어 왔습니다. 그러니 입식부엌 및 목욕탕 개량은 350동인데 1, 816동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이건 저희들 이 현재 군보에도 게재하고 했는데 2월중에 대상자를 저희들이 확정을 짓겠습니다. 지어서 3월중에 착공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배정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각 읍면에 신청 들어왔는 숫자에 대해서 평균적으로 그래 해야 안되겠나 생각이 듭니다. 다음 민간주택 건설 현황은 전년도 이실적이 아파트가 공동 주택이 572세대고 단독 주택이 317세대의 실적이 있어서 총 893세대가 건립이 됐습니다. 금년도는 저희들이 목표를 500세대를 잡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되겠습니다. 상수도 관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상수도 사업은 감포상수도 확장은 전에도 몇차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현재 감포 상수도 계획이 2,000t으로 계획되어 있는 것이 사실 수량이 모자라고 물 해결이 안되어서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래서 8,000t으로 확장을 하는데 생활 용수를 5,000t으로 보고 제 2보문단지 개발이 될시 3,000t으로 보는것해서 8,000t으로 확장을 하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공사비가 총75억이 들어 가겠습니다 들어 가는데 92년도에는 5억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되고 93년도에 9억 5,400만원이 확정되어서 지금 예산 확보는 14억5, 4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치수원 대종천 이용 관계상 저희들 계획은 대종천을 이용하는 것으로 계획을 해서 설계까지 다되어 있습니다만 주민들이 반대를 해서 지금 현재 추진을 중단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추진 계획으로서는 사실 우리가 감포 상수도는 하게 되면은 보문단지에 물을 주면은 제 2보문단지 시행이 확정되면 추진 계획으로서는 저희들이 경주관광개발공사와 협의 후에 해서 협의한다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예산부담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확정적인 어떤 협의가 되야 안되겠느냐 그래서 협의 후에 양북면민들의 의견을 최대한도로 수렴해서 주민들의 피해가 없는 범위내에 방범 검토해서 앞으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다은 2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안강 상수도 학장공사입니다. 안강 상수도 확장공사는 현재 4,000t으로되어 있는데 8,000t으로 확장 인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는 일부 배수관 공사를 시해하고 배수시 용지 매수를 못해서 사업장하고 용지 매수를 못해서 사업장하고 용지 매수를 못해서 공사를 중단하고 송수관로 일부 시공만 하고 나머지 예산은 이월해서 금년도에 발주하는 걸로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이 11억 7, 800만원이 지금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이 추진 내역용으로서는 현재 산대 배수지 용지 매수는 기공 승낙중에 있습니다이런데 12필지중에 7필지를 징구를 했습니다. 하고 양동 배수지 용지 매수는 15필지 100%완료했습니다. 하고 여기에는 산대 배수지 관계만 해결되면 12월 30일까지 완공하는 것으로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외동 상수도가 되겠습니다. 외동 상수도 현재 2,000t으로서 지금 앞으로 저희들이 4,000t을 확장하는 것으로 계획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예산 확보 4억을 들여서 이중에 일단 물 취수를 확보해야되겠다 이래서 저희들이 방사성 집수정 공사를 1억4,700만원에 공사를 발주해서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추진중에 있고 금년도는 작년도 이월 예산 포함해서 금년도에 추진할 수 있는 금액이 4억 3천만원이 확보를 했습니다. 했는데 현재 추진내용은 방사성 집수정 수원 개발을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저가 현재 여기 가보니까 지금 예산외로 물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 한군데만 더하면 앞으로 도시계획 확장이 됐을 때 우선 생활용수는 가능 안하겠느냐 이래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만약에 우리가 수원이 확보가 됐었다 했을 때 이것도 상수도사업 확장 사업 인가를 받아서 연내 시행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건천 상수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설 용량이 1,500t 용량이 되어 있습니다. 건천도 앞으로 우리가 도시계획이 변경되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인구 증가세를 봐서 4,000t확장하는 거로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방사성 집수정을 산내에 시행을 했습니다하다가 주민이 반대해서 못하고 이래서 건천 구역에다 물 취수원 확보를 해서 상당히 저희들이 백방으로 노력을 해봤습니다만 사실 건천 구역에 지하수가 충분히 나오는데가 없습니다. 이래서 지금 현재에도 한군데 또 뚫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가 본바에는 약 2,000t나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 아니냐 이래 생각이 됩니다. 되는데 여기선 저가 생각해서 더 한번 찾아보고 안될때는 종합적인 상수도는 물이 필요하니깐 원수가 필요하니 이 원수 확보를 위해서 전문가에게 용역을 해서 과연 못을 막아야 될 것이냐 종합적인 검토가 있는 후에 추진이 되야 될 것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땅속에 있는 물를 확보했을때는 그대로 추진을 하겠습니다만 만약 수원이 확보 안될 때는 전문가에게 용역을 줘서 완전한 시설계획을 해서 추진해야 될 것 아니냐 이래 생각이 됩니다. 이래서 그래 추진하도록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202 페이지입니다. 간이 상수도 시설 관계입니다 간이 상수도는 먼저 보고 드렸습니다만 전부 총 지구수가 금년 연말에 저희들이 다시 전부 확정을 지었습니다만 보고를 받아 확정을 지어서 총 지구수가 370개 되겠습니다. 되는데 작년에 신설로 했는 것하고 포함해서 기설 시설이 317개입니다. 이중에 기설 시설 317중에 더 이상 손을 안대도 될 것이 217개 됐습니다. 그러나 기 시설중에 100개는 보수를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그 다음에 신류를 53개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읍면에 보고받은 사항입니다. 이래서 종합적으로 신규하고 기설 시설을 다할려면 현단계로 소요 금액이 약 30억이 있어야 된다고 그래 확정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사업은 현재 93년도 203페이지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인물로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들 추진 계획은 현재 취수원 조사를 저희들은 지금 현재 다 했습니다. 했는데 전체가 다 우리 18개가 되어 있습니다만 읍면 예산에 되어서 읍면에서 직접 시행하는 것이 8개고 우리 군 시행하는 것이 10개입니다. 10개는 취수원 조사를 전부 다 했습니다. 하니까 전부 지하수를 개발 안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월 30일까지는 취수원 개발을 확보하고 그래서 개발을 한뒤에 물이 수질이나 또는 수량을 충분히 했다 했을떄 저희들이 이용시설을 시행하도록 그래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끝으로 20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토지 관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93년도 개별 토지 지가 조사입니다. 조사 대상은 과세 대상 토지 및 전 사용료자료 조사가 필요한 토지가 되겠습니다. 그러니 전체 조사 대상은 26만 7,385필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 기준은 93년 1월 1일 기준해서 조사기간은 1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조사를 일제히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조사반은 317명이 되겠습니다. 우리 공무원이 173명이고 국세청에서 4명이 지원 오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국비 도비로 내려오는 예산으로써 인부를 140명 읍면장이 써서 보좌하도록 그래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가 결정은 5월 20일 가지 결정을 지어서 시행도 5월 20일부터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과장님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장수 부의장 거수)
예, 이장수 부의장님.

15시 44분

이장수부의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주택 관리에 말이죠 민간주택 건설 전년도 실적이 890동, 공동주택이 572동, 단독주택이 318동이고, 금년도 목표량이 503대 단독 주택 아파트 포함인데 민간주택 건설은 무주택자 입장에서는 절실히 요구되는 사항이고 허가를 많이 해줘서 원만히 바람직한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제 재무과장 업무보고에 보니까 체납 원인이 주로아파트업자들 바꿔 말씀드린다면 충분히 허가 과정에서 파악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그 원인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파트 건설을 하겠다라고 상당히 어려운 여건속에서 모든 서류를 갖춰서 허가를 받아서 기공을 했는데 본 의원도 불행하게도 우리 천북 관내에 207세대 아파트 기공식에 와서 격려사를 좀 해달라 해서 별주변도 없으면서 격려사 한지가 상당히 오래 됐습니다.

박제영 의원 퇴장시간 15시 44분

도시과장 특히 천북 출신이기 때문에 큰집에 왔다 갔다 하시면서 상당히 자주 보았으리라고 봅니다. 모아국민학교 바로 앞쪽입니다. 3층인가 4층인가 올려 놓고 원래 15층으로 허가난 걸로 알고 있는데 방치해 놓은지가 상당히 오래 됐습니다. 아파트는 허가에서 준공 받기까지 공기가 없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처음에 우리가 사업 승인을 할때는 공기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그러면 공기내에 준공이 안되면 행정에선 어떤 제재를 가합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사실 그것이 저희들이 어떤 법적으로 못했다 했을 때 가하는 그런 확실한 그런 것이 없습니다. 없고 이게 보니깐 저도 주택 관계에 대해서 아직까지 충분한 지식을 습득을 못했습니다만 현재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 전부업자의 도산적인 문제나 어떤 그런 경제적인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사실 주인이 없으니깐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문제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재 안강에는 그런 문제가 있고 건천도 그런 문제가 있고 여러군데 그런 문제가 있어서 지금 현재 입주가 된데도 준공 처리 못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부도가 나버리고 없고 사람은 들어가 있고 지금 이런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처음부터 우리가보니깐 그런 문제를 상부에 건의했는 문제 법적인 제도화 문제 이런 것을 많이 건의하고 했는 근거 자료는 있는데 지금 현재 봐서 어떻게 할수 있는 그런 행정적인 조치 방안이 없습니다.

이장수부의장

그럼 영원히 그냥 방치해놔도 우리 행정에 서는 어찌할 재간이 없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할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이장수부의장

그러면 무언가 해야 될 이유가 없고 허가 규정에는 그렇지 않다라고 본 의원은 알고 있는데 공기가 설정되어 있으면 그건 허가 이행을 하지 않으면 만약 10년이나 20년 방치 해놓는다 그러면 개인적으로는 능력이 없어 못하다 하더라도 좀 차원 높게 생각하면은 국가적으로 상당히 손실을 가져 오고있는데 그걸 행정에서 뒷받침이 안된다 그러면 아예 아파트 허가 같은건 안하는데 바람직 하겠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저도 그런 생각은 동감입니다. 동감인데. 사실 지금 현재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솔직하게 우리가 행정적으로 어떻게 해야되겠다 . 이 방법이 없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주택계장 여기 나와 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이것은 그럼 저가 좀 상세하게 법적으로 해서 저가 별도로 서면으로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이장수부의장

그런데 이 문제는 아파트 자체를 건립하다가 중도에 건축 안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방금 도시과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신건데 군에 취득세 부과했을 때 체납세라던지 도 입주자에 대한 어떤 피해라든지 천북 모화같은 것은 잡부일을 촌사람들이 농한기를 이용해서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업주가 지금 다섯 번인가 여섯 번인가 정확하게는 모르는데 바뀌어서 이분들이 매일 저한테 찾아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인건비를 잘 발췌하셔서 좀 강력한 행정 제제를 해줬으면 상당히 고맙겠고 그리고 도시계획 관리에 말이죠 외동 도시계획 재정비가 여기 보니까 등재가 되어 있는데 확장을 하기 위해서 국토이용 계획 변경을 90년 12월 10일자 도에 전달을 해서 반려가 됐는데 그 반려 사유는 우량 농지가 많다 그래서 반려가 된 걸로 되어있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1980년도에 외동 같은데는 도시계획이 됐죠? 그러면 10년만에 재변경을 도시계획하고 있는데 우량 농지가많다 라는것은 그사람들이 현지에 출장을 해서 파악합니까? 도면을 보고 합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그당시 관계는 저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농산부에서는 도면만 보고안했겠느냐 그래 생각됩니다. 그당시에 저는 직접 지휘를 안해서...

이장수부의장

도면만 봐서는 우량 농지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도면을 보면은 요즘 우리가 도면 보면 정확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정확하게 되어 있지만 도로 인접해 있는 농지 같으면 우량 농지라고 볼 없는 것도 안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하여튼 보기에 달렸는데 지금은 농지가 상당히 완화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당시에 아주 농지훼손을 상당히 엄하게 다뤘습니다. 다뤘는데..

이장수부의장

그런데 90년도에 반려된 사항을 지금까지 방치를 해놓고 그 이후로는 전혀 여기에 대한 검토를 해본 일이 없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그것을 그후에 도의 지시에 따라서 추진은 했습니다. 해서 공고도 하고 했는데 이거 역시 도 지시에 전부 다르게 추진이 되어있습니다. 도 지시는 전부 다르게 추진이 되어 있습니다. 도 지시는 뭐냐 기본 도시계획되어 있는데 그앞에 23리 하던가? 그옆에 조그마한 면적불과 몇평 안돼요. 그것만 넣어서 도시계획 재정비를 해놨습니다. 사실 그래 했다 했을 때 이 시대의 도시계획은 사실 할 필요더 없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이래서 안되겠다 그래서 지금부터 시작해서 금년12월말까지는 한번 적극적으로 해볼까 그래 생각합니다.

이장수부의장

그런데 이 추진 계획에 울산 도시권세에 대처하는 공원 및 거주용지 확보 시급, 전면재입안 관계, 기관 사전 협의, 연내 완료 예정으로추진, 연내 완료 가능합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100%가 저가 가능하다고 그래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것은 도시계획하는 것은 상당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결정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 한번 추진을 해야안되겠나 그래 생각됩니다.

이장수부의장

이 관계는 외동 출신 김두봉 의원이 계시니 보다 더 소상하게 질의를 할것으로 믿고 기왕 질의를 시작하니 197페이지 말이죠 골프장 관계인데 이거 뭐 상당히 건의서도 많이 오고 진정도 맣이 오고 또 진정인이 우리 군에 까지 오고 했는데 현재는 목장으로 허가가 되어 있는 사항이죠? 초지 조성이 되어 있죠?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일부 전체 다는 목장이 아니고 일부..

이장수부의장

일부 되어 있죠?

이복우, 이두환 의원 퇴장시간 15시 53분

그럼 경주군족으로만 초지 조성이 되어 있습니까? 과장, 현장구경 하셨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저는 경주군쪽에는 못가보고 다음 그 만래에는 한번 올라 가 봤습니다.

이장수부의장

도시과에서 한번 가본 사람 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저도 가봤고 우리 도시계장도 가봤습니다.

이장수부의장

가봤습니까? 여기는 이게 뭐 저는 전북출신이기 때문에 여기 반대 결사대회 하는데도 한차례 한차례 가서 얘기하라 그래서 얘기했고 했는데 여기 보니깐 왕신 말이죠 저수지에 토사가 유입이 되어서 저수량 부족으로 하고 이래 되어 있는데 용사골 농수산부 댐 막는다고 승인 안 나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농지개량조합에서 계획이 된 걸로...

이장수부의장

담수량이 107만t인가 얼마 승인 나 있죠?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확실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만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그럼 댐이되면 토사나 유사 이런 것은 안내려 가겠네요. 그죠? 과장님 개인 생각 어떻겠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현지 왕신 저수기에 내려갈일이 없겠죠 시행이 됐다 했을때는..

이장수부의장

물론 군수 의견이 중요하겠지만 실과소장들 의견이 상당히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도시과장 개인 생각은 어떻습니까? 여기 골프장이 설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까 ? 그렇지 않으면 할수 없다라고 판단이 됩니까? 개인적으로 한번 물어 봅시다.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제가 담당 과장으로서 개인보다 담당 과장으로서 사실 골프장 문제는 주민들이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어느 골프장이거나 농약을 사용하니까 그 식수나 이런데서 피해가 있다 거기 주 환경오염 관계가 주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저가 봤을때는 사실 우리가 환경이라 하면 환경의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수질오염, 대기오염, 토양 오염을 우리가 나눈다 했을때 사실 이것은 토양하고 수질관계인데 사실 우리 토양이수든가 수질이라든가 오염의 기준치가 안 있느냐 사실 그 기준치 이상으로넘어 갔을때는 우리가 행정적으로 대체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그런 문제는 우리 지역 개발적으로 봐서 우리 경주군의 발전상이나 이 지역 개발적으로 봐서 골프장이 되어야 안 되겠느냐 그런 오염적인 문제라던가 이런 것은 나중에 우리가 뭐냐 그것도 역시 군수가 기준치가넘었을 때 군수가 책임지고 거기에 대한 방지대책을 해야 된다 그래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주민들이 안 하는 것 보다야 못 하겠지만 그러나 좀 이것이 되는 방향으로 됐으면 안좋겠느냐 과장으로서는 그래...

이장수부의장

예, 환경 관계는 환경 평가를 받으니까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전문 지식이 없다라고 보고 국토 이용계획 변경 92년 10월 20일 접수가됐는데 이건 민원 서류 아닙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이것 민원은 아닙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 현재 이게 복합 민원을 다루는 겁니다. 이게 뭐냐 하면 산림과, 축산과, 상정과 하여튼 건설과 농지개량 조합과전체 협의를 받습니다.

이장수부의장

협의 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협의를 했는데 여기 보면 새마을과 사실 골프장 운동 시설은 이것은 뭐냐 하면 제가 생각할때는 저도 경주시에서 골프장 관계를 두개를 취급했습니만 이것은 올라갈 때 국토 이용 변경 계획하고 그다음 골프장 인가하고 같이 올라 갔습니다. 올라가면 내 인가를 받아서 우리가 이것 올린다 하면 저 생각은 도에 올라가면은 일단 골프장 시설 관계부터 먼저 이야기 안하겠느냐 그러나 저희들은 뭐냐 저희들 과에서는 이게 국토 이용계획부터 먼저 들어 왔으니깐 우리가 지금 충분히 협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게 올라가서 도에서 이제 내인가를 받아야 된다고 그래 생각이 됩니다. 되는데 지금 우리는 국토이용 관계만 우리에게 들어왔기 때문에 그러면 새마을과에 다가 협조를 했습니다. 그러면 골프장 문제는 다른건 없다. 단 이런 민원이 있다, 민원 내용은 사실 이 건의 내용 우리에게 들어 왔기 때문에 그 내용을 압니다. 그 외 다른 분야에 대해서 어떤 부당하다고 하는데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이게 복합으로 한다 그러셨는데 이게 상당한 기간이 지금 지나 갔습니다. 가고 이 골프장을 하겠다라는 업자도 지금 상당히 답답한 심정이고..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업자도 이것은 삼봉개발에서도 우리가 민원이 왔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책을 내놔라고 그래서 대책이 온지가 며칠째 안 납니다.

이장수부의장

돈 벌려고 오는 사람은 좀 답답해도 숨쉴 여유는 있지만 우리 천북면민이나 강동면민으로서는 지금 상당히 답답한 심정입니다. 그래소 소위 밑에 말이죠 건의서 내지 진정서 하는데 맹독성 농약 우수기에 토사류 유입, 생태계 파괴, 장마철 우수기 하천 매립, 전답. 묘지150기 이전문제 이런 등등 있는데 여기에 대한 것을 신청인에게 여기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 어떤 답변이 있느냐 뭐 자료 받아 놓은 것이 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받아 놨습니다.

이장수부의장

그 받아 놨으면 주민들에게 통보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통보 아직 안 해줬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안 해줬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그것은 저가 군수님하고 협의를 해서 이런 문제를 별도로 연락을 하던가 그래 하겠습니다.

이장수부의장

허가 관계나 전달하는 관계는 집행부서 관계인데 우리 출신 의원들 의정활동에 좀 지장이 없도록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과감한 결단을 해줬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이상입니다. (김두봉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김두봉 의원님.

16시 00분

김두봉의원

외동 도시계획 재정비 한다 한지가 89년도부터 했으니까 지금 올해로써 5년입니다. 지난번 의회에서도 제가 이런 말씀 한번 드린 것 같습니다만 그동안에 5년, 아직 만 5년은 안됐지만 횟수로5년이 됐는데 5년만에 행정에서 한가지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이 지난번에 농수산부에 올라 갔다가 우량 농지로 반려된 도면 하나 나온겁니다. 그것뿐이죠?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김두봉의원

그리고 또 한가지는 본 의원이 군의원이 된 이후에도 연초에 와서 연말까지 해결하겠다 하는 것은 지금 도시과장님 하고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현재 거기에서는 상당한 외동의 읍민들에게도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도 이 도시계획법에는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5년마다 도시계획을 변경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이 89년도부터 지금까지 해도 전혀 한 것이 없습니다. 해놓은 것이 없습니다. 용역회사 돈을 줬다 하는데 설계 도면 하나 나왔다고 구경한 것이 없고 지금 현재 할 뜻이 있습니까? 다시 한번 물어 봅시다 할뜻이 있습니까? 없는 겁니까? 이것.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이것은 지금까지 그래 지연된 사실에 대해서는 현재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가 방금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연내까지 약속을 드렸습니다만..

김두봉의원

확실한 답변을 없었지 않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확실하게 저가 아까도 이야기 했습니다만 그래 적극 추진을 합니다만 이것 도시계획하는 것은 국토이용을 변경해서 도시계획을 재정비하기 때문에 사실 이것은 전부 건설부까지 가서 이게 건설부 가서 환경처하고 다음 농수산부까지 협의가 되어야 되는 사항이니까 과장으로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두봉의원

제가 한가지 과장님에게 미안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도시계획이 우리 군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도로 거쳐서 중앙까지 올라 가보 보니깐 많은 비용이 든다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뭐 과장님에게 들은 것이 아니고 다른 공무원에게 제가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혹시 과장님께서 이 도시계획을 변경하는데 필요한 경비, 소위관광비가 없어서 모사는 것 아닙니까? 솔직히 한번 말씀해 보세요 솔직히.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없고 사실 이게 도시계획 하게 되면 다른 사람보다 출장을 자주 가야 됩니다. 출장을 자주 가면 자기가 어디가면 물과 밥을 사먹어야 되니까 출장 여비 받아서 되겠습니까?

김두봉의원

물론 우리 의회에서의회 본회의장에서 말씀하기 곤란한 모양인데 그러면 말이죠 그러면 아예 안되면은 이제는 더 이상 읍민들을 속이지 말고 안되면 원하는대로 하시든지 확실하게 좀 해주세요.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5년마다 도시계획 변경하도록 되어 있는데 시작한지가 5년째 됐는데도 지금 전혀 아무것도 안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해가 바뀌면 금년내로 하겠습니다. 국회의원도 금년내로 하겠습니다. 실과소장도 금년내로 하겠습니다. 그 외 아무도 관여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럼 누가 합니까? 내가 합니까? 이것..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이것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저가 앞으로 추진과정을 수시 외동 김의원님하고 수시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된다. 이렇게된다 지켜봐 주면 고맙겠습니다.

김두봉의원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동안에 도시 과장님께서 여러번 바뀌었고 도 다시 말씀 드려서 현재 도시과님은 전문직이기 때문에 본읍에서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우량농지가 많다고 해서 반려된지가 상당히 오래 되었습니다. 벌써.. 그래서지금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뭘하고 계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지금 한번 더 말씀 드릴께요 어제 그저께 사회과에서 내가 질문한 것 있지요당초에 도시계획이 워낙 잘못 책정되어서 없는 사람이 허가를 내서 먹고살려고 해도 상업지역이 없어서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있다고 그저께 사회과 할 때 이야기들으셨지요. 허가는 전12개 읍면에 전부 다 허가 나가있는데 외동에는 허가 하나 난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안되면 안 되는대로 조치를 해주시고 할수 있으면 최대한으로 해주시고 개인적으로 말씀드립니다만 이것이 만약에 경비가 필요하다면 기획실하고 연락해서 어떻게 조치를 하시오. 내 주머니 돈 들일수 없는 것 아닙니까?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난번에 건축조례안이 들어온게 있지요?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김두봉의원

보류된게 있습니다. 거기에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상호 대비조항을 비롯한 심사에 참고될수 있는 자료를 요구한 적이 있는데 이 자료 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자율 요구는 뭐냐 하면은 각 시군에 된 조례를 내달라 그런 요구인데....

김두봉의원

아니, 시군에도 필요하겠지만 시군이 아니더라도 우리 경주군이 뭐 타시군을 계속 따라갈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재정이 안됨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법적 제재를 받아 가지고 지금 상당한 민원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의사과에도 여러번 전화를 해봤고, 물으니까 지금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 정기회때 이것이 보류 되었는게 물어보니까 아무도 도시과에서 자료를 제출 안했다 하는데 안했는 이유가 뭡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저가 다른 자료는 주었는 줄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 못준 것이 뭐냐 타시군에 조례를 그것을 못주었습니다. 못 준 것이 왜그러냐, 지금 현재 경상북도내 조레가 통과된 것이 구미시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알아본 결과 지금 다른데도 없어가지고 지금까지 못 주었습니다. 그러면 각 시군에 통과되면은 저희들도 가서 그 자료를 받아가 드리겠습니다.

김두봉의원

지난번에 도시과에서 의안 제출할 때 내놓은 자료가 우리가 특히 건축직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비를 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안이 나와 있었지요?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그 안은 내주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했을 때 문제점은 없다고 봅니다.

김두봉의원

예, 저희들이 왜 그러냐 이것은 다른데 것하고 최종을 기하고 또 도에 가서 자료를 얻어 와가지고 고칠 것은 고쳐서 최종적으로 이것 이것 좀 삽입했으면 좋겠다 그런...
다시 고쳐야 될 필요성은 없지요?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우리가 위임된 사항에 대해서는 더 이상 필요가 없습니다.

김두봉의원

그렇다면 말이죠. 기히 지금 현재 이번에 의안이 상정이 안되어 있는데 지금 이것이 안되어 가지고 상당한 불편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이래서 의회를 마치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다시 수의를 하겠습니다만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라도 도시계장, 주무계장이나 과장님이 오셔서 이것은 간담회를 통해서 제안 설명을 한번 다시 해주시고 이것 빨리 되도록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상당히 저가 거기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 지금 현재 건축 조례가 이게 건축법 개정이 6월 1일 작년 6월부터 시행되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에 따라서 우리가 조례 시행은 1월1일부터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1월 1일부터 시행하나 6얼 30일까지 통고가 되면 됩니다. 이것은 기한은 있습니다. 있으나 우리가 군민이 편리하도록 하는 조례인데 하루 빨리 통과가 되면은 김의원님 말씀하시는대로 주민의 득이 옵니다.

김두봉의원

예, 바로 그런 이야기입니다. 본 의원이 말씀드리는 것도...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저희들이 자료를 줬습니다. 주었는데 저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만은 먼저 우리가 제시한 안중에 이것 이래 이래 보안할 사항은 전부 란을 해가 칸을 지어가 지고전부 의회에다 줬는게 있습니다. 참고해서 결정지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두봉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법이라는 것이 주민에게 편리하도록 만들어진 법 아닙니까? 이것이 의회 잘못으로 인해 가지고 주민에게 오히려 불편을 주고 있다고 이래서는 안되겠지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 법이 통과 안됨으로 해서 지장 받는 사람도 있고하니까 그동안에 자료가 안들어와서 안된 것으로 지금 의사과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는 오늘 의회 끝나고 난뒤에 다시 우리 의원님들과 다시 상의를 하겠습니다만 이런 문제가 있으면 그때 그때마다 주무과에서 자료를 내주시든지 자료를 못내주시게 될 입장이 되면 간담회를 통해서 와가지고 설명을 해주시든가 뭘해야 될 것 아닙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두봉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용성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박용성 의원님.

16시 09분

박용성의원

특히나 특수과라서 그런지 수고 많이 하십니다. 주택 자금에 대해서 금리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금리가 인하되었다고 하는데, 주택자금 융자에는 금리가 인하 되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그것은 법적으로 이번에 인하된 것은 그 내용에 대해서 1%인가 얼마 인하된 것 그것은 동일하게 취급이 됩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가 확실하게 못 알아 봤습니다. 확실하게 알아서 별도로...

박용성의원

그렇게 됩니까? 인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박용성의원

본 의원이 질의하는 것은 어저께 신문을 보니까 경상남도에는 수조억원, 영농자금이 있는데 1%만 낮추어도 3천억원이 득 본다. 이런데 농민들이 이렇게 있는데 농민들이 전적으로 쓰고 있는 영농자금은 금리가 인하 안되었다 이래서 어저께 음력 대보름날은 농촌에 거의가 다 각리동에서 회의를 하는데 농협장들이 참석을 많이 합니다.

김두봉 의원 퇴장시간 16시 10분

1년 결산 보고도 각리동 주민들에게 직접 피부에 느끼도록 하고 그래서 질문을 한번 해보았더니 이것은 행정이 아니고 농협장한테 해야 될 것이 아니냐 그래서 영농자금은 농협장 왜그러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이것은 안되었다고 이럽디다. 그래서 행정에서 농협을 통해 가지고 주택 자금을 내보내는데 이것은 인하가 어떻게 되었나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이것은 별도로 제가 확실하게 알아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용성의원

본 의원이 지난 년도에 누차 질문도 하고 질의도 했습니다만 유아무야로 넘어간 사항이 있는데 93년도 연두 순시에군수님이 산내면에 순시를 오셔 가지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인데 군수님이 이것을 메모를 해갔습니다만은 그 산내면 소도시 개발 시장통에 소도시 개발을 했는데 시장통내에 아래 쪽입니다. 거기에는 주택이 당연코 세대가 불어나고 확장이되니 여기에는 주택이다고 이래서 소도시 개발할 때 주택으로 풀렸습니다. 시장하고 인접해 있으니까, 풀렸는데 한1년동안에 소도시 개발을 하고 있는 와중에 어느 특정인이 거기에 도로가 있는데 이 시장통에 아래쪽은 주택으로 풀렸고 도로가 있으면 좌측에는 농토인데 여기는 어느 특정인의 전답인데 이것은 생산시설 지구가 되었는데 그 한 1년 지나고 나니까 이것이 바뀌어요. 특정인은 생산시설지구가 주택으로 풀렸고 빈약한 여러 사람들이 주택으로 풀린 것은 생산시설 지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구시대는 허무한 시대이지요. 그래서 읍면장이 지역 고잘하는 몇사람에게 넘어가가지고 이런행정에 불행이 있습니다. 이거을 바로 달라고 주민들의 민원이 야기되고 이래도 장관한테 가서 허가를 내어야 되고 장관 결재사항이다 이래서 미루어 오다가 지금 민주화가 된 이 마당에 과연 지방자치단체에서 이것을 바라 줄수 없느냐, 이래서 본 의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하니까 이것도 그 당시에 과장님이 누구라고 저가 호명을 안하겠습니다만 얕보고 옆에 보는 분들이 껄걸 웃으면서 그때 그것도 합법적으로 뒤빗다. 이 정도로 뙤기치듯 뒤빗다. 하는식으로 웃고 있는 과장님들이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과감하게 바룰 수는 없느냐. 그러면 간추려서 말하자면 제일 초창기에는 한번 도시계획을 했고 제 2차는 불법적으로 뒤빗고, 제2차는 이제 도의 승낙만 되면 된다하며 이게 법이 좀 완하가 되었는 모양이라요. 이런 말이 듣기는데 과장님은 이것을 원칙으로 바꿔줄 수가 없느냐 이것 군수님이 초도 순시에 가가지고 이것을 건의 받아 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한번 해 주세요.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군수님이 초도 순시 가서 건의 받아왔는 내용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전자의 사항은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박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하나의 국토이용계획 변경인데 사실 국토 이용계획 변경을 우리가 마음대로 못합니다. 못하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남산 꼭대기에가 만약에 상업지역을 했다면 남산 꼭대기 땅 값이 현재 10원짜리가 백만원짜리가 될도 모릅니다. 우리가 국토이용이라는 것은 어떤 지구를 지정하고 한다는 것은 사실 그런 이의 관계가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재 거기에 문제도 취락지고 문제인데 저가 전데 확인을 해봤습니다. 해보니 도로를 경계에 두고 한쪽은 취락지구로 되었고 한쪽에는 경지지구로 되어 있으니까 그쪽에는 취락지구로 되어 있는데는 주택도 지을수 있고 모든 것을 다할수 있습니다.

박제영 의원 입장시간 16시 16분

있는데 경지지구로 되어 있는 것은 농업에 대한 시설밖에 못한다. 이렇게 되니 사실 땅은 가치가 없지요. 이런 문제입니다. 그러면 그 문제는 우리가 국토이용 계획이라고 하는 것은 누구 한사람 특정인을 위해서 바꿔줄 수는 없고 앞으로 종합적인 그런 계획이 있을 때 저희들이 그런 문제를 검토해야 안되겠냐. 저는 그래 답변밖에.

박용성의원

지침에 의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과장님 개인의 소신이지요? 지금 이야기 하시는 것은.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아닙니다.

박용성의원

어떠한 정부에서 그런 시달이 있을 때 계획이 있을때는 해주겠다...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종합적인 계획에 변동이 있을 때...

박용성의원

있을때는 해주겠다. 그런데 1차에는 주택이 풀리고 정부에서 지정한 그대로 시행을 했으면 괜찮은데 시행을 하는 과정에 뒤바꿨다 이겁니다.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그 내용은 나는 잘 모르니까...

박용성의원

그래서 본의원이 거기에 개입을 깊숙이 하지 않아도 했습니다. 해서한번 알아보니까 그 당시에 읍면장도 날인을 했고, 몇월 몇일 찍었다 하는 뒤빌 때 찍었는데 그뒤에 조정관이 있고, 그다음에 5인이 찍었는데 4인에게 물어보니까 나는 도장 찍은 일이 없다고 이래요.. 도장도 도용해서 찍었는 것이에요. 그러나 저라나 군에 들어올때는 합법적이다...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을 억울한 백성, 억울한 주민이 억울함을 당하고 있을 때 과연 민주화 시대에 이것을 바꾸어 주는 것이 군수요, 과장이고, 바라 주는 것이 의원이 아니냐......

이장수 부의장 입장시간 16시 18분

그래서 군수 초도 순시때 주민이 건의한 사항인데 군수님에게도 저가 개인적으로도 이것을 검토 한번 해보시라고 질의를 하겠습니다만은 이 문제는 차기의 회의때 도면은 약도가 그대로 도시과에서도 있습니다. 또 산내면사무소에도 있어요.. 있는 것을 모르고 방치해 놓고 있는데 내어보니 처음에는 누런색, 붉은색인데 바꿔서 이쪽게 붉게 되고 저쪽게 누렇게 되고 지도가 지금 1차, 2차가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3차는 할수 없느냐 이런 문제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장관 승인이 아니고 이제 도의 승인이 맞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박용성의원

도의 누구 승인입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지사 승인입니다.

박용성의원

군수 승인가지고 안됩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안됩니다.

박용성의원

안돼요? 그럼 도에 가서 담판 지을 그런용의는 없습니까? 주민을 위해서, 13만 군민을 위해서 그 부서에는 책임자 과장님 아닙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국토이용계획 변경을 과장이 절대 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우리가 그런 시기가 올 때.

최성섭 의원 입장시간 16시 19분

박용성의원

시행 착오가 잘못 일어난 것은 과감하게 좀 바라 달라고 민주화 시대에 주민의 민원이라고 이래서 한번 건의할 용의는 없습니까?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건의 할수 있는 사항, 저가 한번 검토를 한번 더 해 보겠습니다. 건의할수 있는 문제이면 저가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사항이 박 의원님 말씀하시는대로 그런 사항이 사실이라면 한번 그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용성의원

예, 그것도 두고 검토 한번 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이종진도시과장

예.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 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예, 과장님 수고 했습니다. 좀 지루하시지만 계속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택정

윤택정민방위과장

민방위과장입니다. 민방위가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207페이지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민방위 관리와 병무관리 순으로 되겠습니다. 209페이지 민방위관리입니다. 민방위 조직 운영의 활성화입니다. 금년도에 민방위대는 지역대 290대, 직장대 31대, 기술지원대 1대로서 총 322대 1만2,580명으로서 조직을 완료했습니다. 조직을 완료하고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편성 자원이 효율적인 관리와 그 다음은 장비의 보강, 주민신고망의 확충과 관리와 그다음은 장비의 보강, 주민신고망의 확충과 실기 실습위주 교육으로 각종 재난 대처에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민방위대 동원체제 확립입니다. 비상소집 연락망 정비를 하고 사태 발생시에 신속 동원으로써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체제를 확립하겠습니다. 다음 시범 민방위대 내실 운영입니다. 특기자 우선 편성 조직을 강화하고 필요 장비 우선 지원에서 신축성 있게 운영이 되도록 힘을 쓰겠습니다. 그다음 210페이지 민방위 교육 훈련입니다. 금년도 교육은 지역대장, 신편대장, 직장대원, 지역대원 총 합해서 대상자가 1만1, 596명이 되겠습니다 상반기, 하반기 양반기 나누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은 주민 신고의 내실화입니다. 이웃간에 방법 비상벨 설치를 신고망을 일제 점검하고 취약지역 순회 교육과 군관민 합동으로 신고 훈련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다음 211페이지 민방위 사태 대응능력 훈련 강화입니다. 이것은 시기에 맞추어서 예를 들어서 산화발생에 대한 대응 능력이라던가, 그다음엔느 5월에는 수해발생 대응 또는 7월에는 태풍, 해일 발생시. 그다음 10월에는 화제 발생, 11월에는 설해 대비 훈련등 시기에 맞추어서 대응 훈련 강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민방위 장비의 보강입니다. 인명구조 장비와 일반장비, 화생방 장비. 수방 기동장비, 민방공 경제장비를 보강해서 민방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212페이지 병무관리입니다. 완벽한 자원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첫째 금년도 징병검사는 8월 16일부터 15일간 19세 대상자, 2, 700명을 상대로서 대구지방병무청 상설징병검사장에서 실시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도에 징병 대상 현역병 입영은 6개 부대와 1,499명과 방위소집 입영 2개부대 병력 동원 훈련이 105개 부대에 각각 입영 또는 훈련에 동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엄정한 병역 의무 집행인데, 입영 통지서를 본인에게 전달하는 것을 확행하고 3회이상 독려를 철저히 해서 미입영자가 사전에 없도록 하고, 기피자 발생시에는 끝까지 추적색축해서 입영 조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성실한 대민 봉사 자세 확립에있어서는 민원의 신속, 공정 처리를 함으로써 지속적인 대민 홍보활동 강화로써 병역 의무를 자진 이행하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민방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민방위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용성 의원 거수)
예, 박용성 의원님.

16시 24분

박용성의원

여기에 여러 가지 할 일들이 많습니다만은 지난해에 태풍이 있는데 큰 제방이 있습니다. 산내면 소재지에서 바로 다리를 건너면 그 들인데 그 내맥이 제일 위의 방천이 터지는 일인데. 면장이 나와서 방송을 하고 좀 모여달라 저기 지금 가마니에 자갈을 넣어서 짜면 구제할 수 있다고 주민들이 신고가 들어와서 이러니 방송을 하니 동원이 안돼요. 단, 그 소재지 동네에서는 그 들에 붙이는 사람이 별로 없다 이거지요. 그 밑에 한 1. 5km들에 그 동네 사람들이 우리 것은 아니다 하는 면에서 안나오더라 본의원이 듣고 지금까지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 민방위 대원은 내 것이든, 남의 것이든 그 주변이라면 좀 지역 재산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교육을 강화시켜 달라 이 점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택정

윤택정민방위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래 지역대에는 지역대장이 책임지고 군수한테 보고를 하고 동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상. 하반기 교육시에 여기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 외 질의하실 의원. (최성섭 의원 거수)
예, 최성섭 의원님.

16시 26분

최성섭의원

과장님 212페이지 병역 의무를 본군에서도 기피하는 자가 있습니까?
택정

윤택정민방위과장

지금까지는 작년도에 몸에 이상이 있었어 한사람이 입원하는 관계로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정당한 수속을 밟고 그 이외에는 기피자가 없습니다.

최성섭의원

없습니까?
택정

윤택정민방위과장

예.
운하

정운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보건소 업무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215페이지보고순서는 생락하겠습니다. 217페이지 보건 행정 업무입니다. 금년도 군민 진료 계획 인원은 3만3, 600명이 되겠습니다. 대민 써비스 향상에 최선을다하겠습니다. 진료 장비 및 시설 보강입니다. 보건지소에 치과용 노후 장비를 7대 교체하고, 보건소에 간염 검사기를 새로 구입을 하고 , 보건지소에 고압멸균기 12대 구입할 계획입니다. 다음 보건 요원 복무지도입니다. 공중보건의 32명등 총 69명에 대한 복무지도를 철저히 해서 대민 봉사 자세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은 218페이지 가족 보건 사업입니다. 금년도 가족계획 대상자는 목표가 1, 521명이 되겠습니다. 현재 출산력 수준을 유지하도록 한사람도 누락자가 없도록 그런 조치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주민 건강 가꾸기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도 특수시책으로써 금년도 대상자는 6, 758명이 되겠습니다. 전년도까지 유소견자 5, 381명과 금년도에 신규로 만 40게 되는 1, 377명이 되겠습니다. 특히 성인병 관리실을 보건소에 설치를해서 운영을 하고 여성암, 자궁암과 유방암에 대한 검진을 실시하고 사망자에 대한 병역 조사를 해서 사망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차후 성인병 가꾸기 사업에 대책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자료로써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은 219페이지입니다. 모자보건 사업입니다. 모자보건 관리는 임부 및 영유아 등록 목표가 1,050명으로서 가급적 한사람도 누락없이 등록을 시켜서 산부 사후 관리와 영유아예방접종 계획에 차질 없도록 진행할 계획입니다. 모자보건 센타 운영입니다. 현재 모자보건 센타에 분만개조가 거의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보사부에서 하고 있는 선천성 대사이상검사를 신생아들에 대해서 실시를 하는 것을 계속 확충을 하고 저소득 영세민에 대해서 특히 이런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예방의약 업무입니다. 예방 접봉은 총 4만6, 500명 목표로 일본뇌염, 간염등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가급적 예방접종 대상자를 사전에 정확히 파악해서 누락자가 없도록 하고 가급적이면 자율적인 예방접종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병역 소독입니다. 전읍면 대상으로 총 25회 방역할 계획이고 시행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가 되겠습니다. 특히 취약지역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소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은 221페이지입니다. 보균자 및 기생충 색출입니다. 이것은 1만8,000건을 목표로 해서 보균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염병 확산을 미연에 방지 할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다음 나환자 관리입니다. 나환자 지금 현재 338명이 등록 관리 받고 있으며 등록 환자들은 음성자는 년1회, 양성자는 년2회 정기검진함으로써 기존 환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22페이지입니다. 결핵관리입니다. 예방접종, BCG접종을 반응검사와 함께 포함해서 3, 180명이 대상이고 등록 치료 목표는 400명이 되겠습니다. 결핵 환자들은 질적 관리를 한층 강화해서 일단 등록된 사람은 완치해서 데려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에이즈 및 성병 관리입니다. 에이즈 검사는 1, 100건이고, 성병 검사 목표는 2,750건으로써 보건증 발급시에 접객업소 종사자라던지, 기타 성병 환자일 경우에 에이즈 검사를 같이 병행할 계획입니다. 다은 223페이지입니다. 의료, 의약업소 지도 단속입니다. 의료, 의약업소 관내 총78개소가 있으며, 의사회와 약사회는 자율 지도를 하도록 되어 있고, 군에서는 수시로 감시를 하고 이씁니다. 특히 불법 의료 행위 및 부정 의약품 판매행위를 근절하는데 노력을 하도록 하겠씁니다. 224페이지입니다. 군 특수시책으로써 성인병 관리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목적은 환자 상담 및 관리 기구를 상설화함으로써 고혈압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발견해서 치료를 도모하는데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5, 381명의 화자들에 대해서 군자체 특수사업으로 등록 집중 관리해서 고혈압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이상 보건소 보고를 드렸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학철 의원 거수)
예, 최학철 의원님.

16시 33분

최학철의원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모자보건센타에서 유아 예방 접종을 실시하지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최학철의원

그 종류가 뭐 뭐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모자보건센타에서 하는 예방접종은 신생아 대상으로 하는 것이데 자력 예방 접종입니다. BCG하고 다음에 B형 간염 그다음에 DPT, 소아마비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최학철의원

이것은 언제든지 가서 접종할 수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저희가 영유아 예방 접종은 읍면에 보건요원들이 있기 때문에 읍면 보건지소에서도 하고 그건 장날에 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 장날마다 하도록 되어 있고 또 군 보건소에도 모자보건센타에서도 읍면에서 못 맞은 사람들은 주일에 와서 맞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매일 매일 할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약의 용량이 있기 때문에 한번 병을 열면은 몇 명분 한꺼번에 쓰고 폐기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매일 매일 할 수는 없고 읍면에서는 거의 장날마다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복우 의원 입장시간 16시 34분

최학철의원

홍보 자체는 잘되어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이것은 거의 별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러면 읍면에서 장날이라도 예를 들어서 보유하고 있는 약품이 적어가지고 못 맞고 가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현재까지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예방접종 약품이 전부 무료분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도로 거쳐가지고 전달이 되는데 절달 과정이 조금 늦어져 가지고 조금 늦게 놓는 경우는 있지만 수량이 모자라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최학철의원

아니 그러면 장날에 읍면 보건지서에 가서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서 갔다가 약품 자체가 모자라 가지고 맞지 못하고 다음 장날에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제가 보고 받기로 아직 그런 문제가 보고 받은 적은 없습니다만 만에 하나 그런 일이 생길 경우는 사실 정확히 조사를 해가지고 마리 미리 확보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가 필요한 것은 거의 매일 읍면에 예방접종하는 약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관하는 문제도 냉장고가 다 있고 하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없고 만약에 생긴다해도 그런 문제가 많지는 않고 쉽게 해결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학철의원

예, 그것이 한두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날 와서 예방접종을 하고자 해가지고 나왔을때는 맞지 못하고 돌아가는 그런 경우는 없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되어야 될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다른 시군의 경우를 보면은 혹시 약이 모자라가지고 약국에 가서 약을 구입해서 맞는 그런 경우도 없지 않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 우리가 날짜를 장날로 선택을해가지고 예방접봉을 하는 날이라고 보면은 그날만큼은 와서 꼭 접종을 하고 가도록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한번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확인 작업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학철의원

그리고 성인병 문제입니다만 40이상에 보면은 우리 군민은 12. 2%이네요. 전국 평균이 8∼10%이네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유는 제가 분석하기는 저희가 노인 인구가 전국 평균보다 농촌지역이기 때문에 노인인구가 좀 많습니다. 성인병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 이런 질병들은 노인 인구에서 입영율이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높게 나올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학철의원

농촌에 있으면서 도시 사람들 보다 상당히 고생하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그죠?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최학철의원

이런 병까지 얻는다고 하면 안되니까 보건소에서 장기적인 어떤 그러한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만들더라도 이 부분이 앞으로 향후 5년내지 10년 갔을때는 상당한 프로수를 떨어 질 수있도록 그러한 보건계획을 지금부터라도안세웠으면 세워서 우리가 해나가는 것이 건강관리에 있어 가지고 보건소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장기적인 어떤 그러한 계획과 또 예산 부분이 필요하시면 또 요루를 하시고 해서 향후 5년내지 10년 이후에는 전국 수준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그런한 프로수가 나올수 있도록 최선의노력을 해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좋은 말씀으로 듣고 참고하겠습니다. (이장수 부의장 거수시간 16시 37분)
운하

정운하의장

예, 이장수 부의장님.

16시 37분

이장수부의장

221페이지에 나환자 관리가 나와 있는데 대상이 388명으로 되어 있지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이장수부의장

이것은 어떻게 파악해 가지고 338명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것은 현재 나환자는 전국적으로 보사부에 전부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히 경상북도의 경우에 보면은 실제 나환자를 치료하고 할수 있는 그런 보건소에서 등록되어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3개단체로 되어 있습니다만, 민간단체 저희 지역은 나관리 협회라고 해서 협회에서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씩 방문을 해서 환자들 보건소나 안강 그다음에 천북 신당지역하고, 양북지역하고 해서 전문 지역층이 와서 환자들 그때 다 이야기 있어가지고 그때 진료하고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부모가 내외 간에 다 나환자면 제2세, 아들이나 딸들이 보균자일 수도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실지로 가족중에 그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나병은 어차피 전염병입니다. 유전병은 아니고 전염병이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있지만 실지로 저릐 관내는 제2세까지 전염된 그런 케이스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신고를 하지 않으면 나환자로 안합니까? 본인이 신고를 해야 됩니까? 검진에 신체검사나 검진에 의해서 균을 채취해 가지고 나환자다 아니다라고 판정을 하는것입니까? 대한나관리협회 거기에 등록된 사람만 나환자로 취급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지금 현재저희들이 등록되어 있는 사람이 338명이고, 신환자를 발견할 경우에는 새로이 신규 등록을 받습니다. 등록을 그것은 강제로 합니다. 전염병 예방법에 의해서, 하는데 지금 현재는 신규환자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계속 줄어 들고 있고 또한가지는 그 말씀하신대로 신홙가발생했다 치더라도 자기 숨기고 신고를 안할 가능성도 생각을 할수 있습니다만은 실지 어차피 나병이 생기게 되면 피부과라던지 어디가서 진료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전 피부에서도 다 그런 직업에 관련이 되어 있고 해서 누락자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이것은 지금 우리 희망농원 같은 경우에는 거의 거주하는 인구에 비해가지고 이것 한 50%정도 밖에 안되는에요. 수치적으로 봐서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희망농원 같은 경우는 실제 환자수는 지금 149명입니다. 그리고 환자 가족이 219명이고그래서 물론 말씀하신 정상인이 순수 민간인이 나환자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저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119명이 있습니다. 환자 가족하고 환자의 민간인과 환자 가족 다 합치면 338명입니다.

이장수부의장

민간인 세대는 몇세대 없느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민간인 세대수로는 저희가 조사한 것은 28세대로 되어 있습니다. 순수 민간인, 최근에 조사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조사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확실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이장수부의장

민간인 28세대 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이장수부의장

28세대에 백몇명이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119명입니다.

이장수부의장

119명이고 환자는..

김두봉 의원 입장시간 16시 40분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환자는 94세대 149명입니다.

이장수부의장

149명 그 다음에 환자 가족은 몇 명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환자 가족이 14세대 219명입니다.

이장수부의장

14세대 219명, 14세대에....14세대 219명이 뭐고...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환자가 아닌 가족..

이장수부의장

아니, 민간인은 28세대 119명이고, 환자는 94세대 149명이고, 환자 가족이면서 환자가 아닌 사람 그게 몇세대 몇 명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14세대 219명입니다. 이 문제가 사실..

이장수부의장

14세대 왜 219명이 나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 통계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환자는 실제로 149명인데, 환자에 딸린 가족들을 환자를 제외하고 순수한 세대는 14세대이고 나머지 환자하고 같이 딸린 가족수를 환자 가족하고 별도로 구분하다 보니까 그런...

이장수부의장

보건소장 환자 조사한다는 것이 닭 조사한거 아닙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장수부의장

14세대 219명 엄청난 식구인데 그리고 말이죠, 환자 치료를 매월 정기적으로 날짜를 지정한다고 해놓았는데 이것은 어디서 하는 것입니까? 보건소에서 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저희 보건소에 나관리 요원이 있습니다.

이장수부의장

나가지고 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희망촌에 나가서...

이장수부의장

매월 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나가서 하는 경우가 있고, 보건소에서 하는 날이 있고......

이장수부의장

보건소에서 한다고 오라고 하면 100% 다 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다 오지는 않고 기피해 가지고 안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락된 사람은 저희들이 가정 방문을 해서 야 먹어야 될 것을 정기적으로 투약하고 있습니다. 부의장 이 장수거기 정말 보기 흉할 정도로 얼굴에 나타나 있는 환자들이 한 십수명 현재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바깥에 나오기를 굉장히 기피합니다. 2세드은 거의 다 나갔고 외상으로 손이 조금 이상이 있다든지 눈이 조금 이상이있다든지 보히 흉한 사람이 있는데 이것 본 의원이 왜 묻느냐하면은 우리 천북에서 상당히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면민들한테 설명을 충분히 해주어야 됩니다. 많이 물어옵니다. 그래서 보다 더 소상히 알려고 소장님한테 질문을 했는데 정확한 답변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성 의원 거수)
운하

정운하의장

예, 박용성 의원님

16시 44분

박용성의원

소장님 저도 한가지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에 본 의원이나 의원님들이 사실은 기계를 구입한다 무슨병, 병명이나 기재 명칭이나 사실은 전문적인 용어나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질문, 질의를 잘 못합니다솔직한 말로, 보건소는 정당히 넘어가자 이렇습니다. 이것 모릅니다. 몰라서 못하는게 많습니다. 그 이외에는 행사할 것을 안하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만 다 제쳐두고 오지에 우리 경주군 관할에는 농어촌 오지에 사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이런데 방역, 소독인데 뿌연 연기가 나오는데, 과거에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요즈음은 주민들도 매스컴을 타고 텔레비전도 농촌에서 보고 이러니 우리 동네도 저런 것 한번 쳐 줬으면 좋겠다. 이 정도로 하고 우리 동네는 애 안 오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최학철 의원 퇴장시간 16시 46분

아직까지 농촌에서 자기 동네에서 방역 소독하는 것 못보고 죽는 주민이 많이 있습니다.. 전혀 안 들어갔다 하는 결론이지요 그런 오지 마을이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본 의원이 작년에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본 의원이 사는 동네는 오지 입니다만 요즈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데 삼각지대인데 이래 들어가면 로테이션으로 돌아서 나옵니다. 나올 수가 있는게 들어과 가지고 연기 뿌옇게 나오는데 돌아서 차가 가버립니다. 그래서 즉시 보건소에 전화를 할려고 하다가 "아이고연기 한번 쉰 사람도 살고 안 쉰사람도 사는데 눈에 눈물도 안나고좋다" 이러는 사람도 있고 가버렸는데, 앞으로라도 이점을 과감하게 시정해서 도시 주민이 방역 한번 하면 농촌 주민도 빠지지 말고 한번씩 해주도록 골고루 하도록 이렇게 좀 당부를 드립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업무에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 외 질의하실 의원... (최상호 의원 거수)
예, 최상호 의원님.

16시 47분

최상호의원

소장님 몰라서그런데 모르는 것 한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보건진료소 청사 관리는 어디서합니까? 면에서 합니까? 군에서 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보건진료소...

최상호의원

보건지료소, 각읍면에 진료소가 있지요? 읍면에 보건진료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읍면 소재지는 보건지소고 그리고 오지에 내남 같은데는 박달 같은데는 진료소입니다.

최상호의원

진료소가 있고, 소재지에 있는 지소 관리는 어디서합니까? 건물 관리라던가 물품 관리는 어디서 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지금 현재까지는 1차적으로 읍면에 있고 2차적으로 저희 보건소에 있습니다.

최상호의원

보건소 있고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최상호의원

그러면 숙직도 하고 또 일직도 하고 그러지요? 그것도 관공서 아닙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아직까지 사실 보건지소가 정식 기관으로 지정 안되어 있습니다.

최상호의원

지정이 안되어있다고 보면은...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그래서 건물에 대한 방범 문제라던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보건지소에서 거주하도록 그렇게 해서 숙직을 같이 겸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상호의원

숙직 및 일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아니 안해도 되는 것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그건 아직까지 사실 명확한 규정은 없습니다만은 저희들은 가급적 보건지소 건물 유지 때문에 하도록 하고....

최상호의원

건물 유지 뿐만 아니라 거기에 물품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의료기구가 값비싼게 많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두환 의원 입장시간 16시 49분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최상호의원

그런데 방범 관계에서 신경을 안써도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사실 보건지소 근무자 숫자가 워낙 적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앞으로는 그 체제가 좀 변경이 되어 가지고 훨씬 강력하게..

최상호의원

그러면 도난을 당했을 때 책임은 누가 집니까? 면사무소에서 집니까? 보건소에서 집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1차적으로 근무자가 지게되어 있습니다.

최상호의원

근무자가 밤에 근무하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무슨 근무자가 책임을 집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하지 않도록 되어 있는게 아니라 제가 말씀 드린데로 보건지소에서 거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거주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최상호의원

거주 안 했을때는 점검을 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저희들이 정기점검을 하고 불시 점검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상호의원

그런데 제가 왜 이질문을 하느냐 하면은 신정에 말입니다. 제가 그 앞을 지나가면서 대문이 있습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최상호의원

어디 없이 대문없는 집이 없는데 연휴기간은 3일간입니까? 이틀간입니까? 철대문이 있는데 이 철대문이 그대로 열려 있어요. 열려있고 유리 창문만 깨면 들어갈수 있는 그런 사무실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이틀동안 가서 문을 닫았습니다. 닫아도 바람이 불기 때문에 조금 있다가 문도 열려 있고, 자물통도 없고, 잠그는 고리도 없고 사실 형편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관리를 이렇게 공공재산 관리를 이렇게 하는가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문제로 인해 가지고 도난을 당했다 의료기구가 도난 당했다, 사실 우리 생명을 보호하는 의료기구가 중요한 기구가 거기에 다들어 있는데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소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건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하고..

최상호의원

건물뿐 아니라 의료기구가 전부 우리 국가재산 아닙니까? 관리를 해야죠?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근무자들에 대한 정신 교육을 시키고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운하

정운하의장

예, 그 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보건소장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이 시간 이후에 간담회도 가져야 하는 관게로 보고사항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만 나머지 보고는 내일 4차 본회의에서 하도록 하고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예, 이의 없으므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4차 본회의는 오전11시에 개의하여 나머지 군정 보고를 청취하고, 중국 안도현과 경주군과 자매결연 추진계획 보고의건과 상설 수렵장 설정 미치 위탁관리 계획안등 일반 안건 2건과 경주군보건소 및 보건지소설치운영 조례중개정조례안, 경주군공인조례중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건등을 상정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2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