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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대근 의원 5분자유발언

8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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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가지 시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마은 대구 은행 관계를 아마 몇 번 강조를 하시는 것 같은데 91년도 92년도 대구 은행 관계를 사무 감사 지적이 있어서 우리 감사 위원들이 이렇습니다. 대구 은행을 꼭 옮기고자 하는 뜻에서 우리가 감사의 대상을 올린다고 이렇게 생각을 한게 아니고 명생이 경주시 금고로 대구 은행이 지적ㅇ이 됐닥 보면은 우리시가 재정이 필요해서 자금을 차입했을 때 솔직히 이야기 해서 타은행 타 어떤 차입은행보다도 이율이나 모든 것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혜택을 좀 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보였더라면은 그런 애가가 안나왔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건데는 대구 은행이 조금도 그런 어떤 이해 관계가 조금 도 보여죽지 않았기 때문에 대구 은행에 문제가 생겼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화랑로에 50억. 우리가 차입할 때도 8.5%라는 이율을 우리가 내고 있습니다만은 사실 그 이자가 높습니다. 글면 우리가 경주시 금고를 맡고 잇는 대구 은행이 타 지금 어느 은행에 우리가 만일 차입했을 때 6% 내지 7%라도 충분히 빌릴 수 있는 여건이 있따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시금고가, 경주시 금고가 시에 필요한 재정을 우리가 빌리는 데 8.5%라 하는 아주 높은 이자를 경주시에 부담한다다는 것은 우리 시민에게 부담을 더 줄뿐더러 우리 정말로 우리 시 위원들께도 상당한 불쾌감을 주고 있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 직역에 대구 은행이 하필 어떤 시보다도 우리 위원들 여러분들의 의견을 제가 추정해서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만은 전혀 큰 이해 관계가 없다고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대구 은행을 꼭 옮겨주십사 하는 말씀보다도 그런 이자율이라든지 이런 것이 좀더 혜택이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있다면 그런 이야기는 안 나왔으리라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장님께서 앞으로 또 재정이 필요해서 대구 은행에 차입하는 한이 있더라도 최저 낮은 이자를 연구해서 타은행보다 더 정말로 작은 이자를 주면서 우리가 시금고에 면로를 갖출 수 있는 그런 우리가 차입을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모색한다면 은행 관계는 더 이상 우리가 이해할 꺼리가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시장님 그래 참고로 해주십시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