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네, 이숙애 위원입니다. 오전에 보고해 주신 내용, 각 직속기관장님들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인데 다 각양각색이셔서 저희가 이 자료를 보는데 좀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교육청에 의견을 제시해야 될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좀 일관성 있게 이렇게 어떤 틀이 있어서 매뉴얼에 의해서 이렇게 작성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적어도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인데 기왕에 작성하시느라고 고생을 하시는데 우리가 업무의 추진상황에서 예산에 대한 내용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열식으로 무슨 사업 어떻게 했고, 무슨 사업 어떻게 했고, 뭐 운영, 뭐 운영 이렇게 계속 나열식으로 적어놓으시니까 이거를 보라는 얘기인지 말라는 얘기인지.
제가 오늘 이렇게 보고하신 내용 보면서 총예산 대비 얼마를 사용을 하셨고 잔액이 얼마 남았다라고 보고를 하신 데는 충주학생회관밖에 없었고요. 물론 사업별로 이렇게 예산을 얼마가 사용이 됐다라고 보고하신 기관들도 꽤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보고들이 보고서에 전혀 없어서 좀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는 그걸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고요.
두 번째로는 각 기관별로 중점사업들이 있습니다. 근데 중점사업 역시 너무 간단하게 그냥 제목하고 개요만 적어놓으셔 가지고요, 중점사업이면 그 기관에서 가장 정말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이신데 이렇게 자랑할 기회를 놓치시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기왕이면 그 중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적어도 그 예산이 얼마였고 거기에 혜택을 받은 인원이 몇 명이고 그 예산 총액 중에서 얼마를 썼고 지금 앞으로 어떻게 할 예정이고, 물론 중간이긴 하지만, 여기에 대한 성과에 대해서 자랑하고 싶으신 건 좀 자랑하셨으면, 중점사업들 거의 한 장 또는 두 장으로 이렇게 정리해 주셔서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그걸 좀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요. 단재교육원 조준애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부터 계속 행감 때도 말씀을 드리고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거기 교육과정 중에 양성평등 또는 그 관련 교육에 대한 교육과정을 편성을 해 주십사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설명자료 14쪽에 보면 관련 교원의 정책직무 연수과정에 양성평등 역량 강화를 반영을 하신 거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도 거기에 이렇게 출강하는 강사로부터 올해부터 그게 반영이 되어서 출강을 한다라는 얘기를 듣고 상당히 기뻤습니다.
그런데 이제 13개 과정에 32시간을 편성 운영한다고 이렇게 14쪽에 하셨는데 또 그 밑에 추진실적에 보면 3개 과정에 97명으로만 기재가 돼 있어서 3개 과정만 하신 건지 이거를 좀 여쭙고 싶습니다. 아, 교감연수과정에 32시간 편성을 하셨다라는 거, 모든 교감연수과정에 다요? 제가 아까 보고하신 내용 보니까 단재교육연수원에 190개 과정이 있더라고요, 연수과정에.
거기에서 가급적이면 성인지교육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최근에 또 서울지역의 모 고등학교의 교사가 학생과 동료 교사에 대한 성희롱이 아니라 성추행 수준의 아주 심각한 성폭력사건이 발생을 해 가지고 교육부에서도 지금 급하게 이렇게 지침을 시달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4개의 법정교육, 성폭력, 성매매, 뭐죠? 성희롱 예방교육, 또 가정폭력 예방교육 이런 부분들을 모든 교육과정에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그런 부분을 따로 떼어서 전문과정으로 또 하나 개설을 하셔도… 그것을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고요.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17쪽 보면 무한감동 연수지원 서비스에서 제가 이제 작년에 원장님께 “단재교육연수원의 친절도 평가는 어느 수준이십니까?”라고 질의했던 거 혹시 기억을 하시나요?
그래서 여기에 보니까 전 직원 친절 3S운동 생활화, 이렇게 써놓으셨더라고요. 여기에 대한 혹시 실천하신,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셨는지 거기에 대한 성과는 어떤지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변화한 거로 지금 확실하게 확인을 하셨다라는 말씀이시죠?
이렇게 저는 직원들의, 어쨌든 거기 단재교육연수원의 고객은 지금 현직 교사들, 연수를 받으러 온 교육생들이신 거잖아요. 그렇죠? 교육생을 고객으로 보고 이런 운동을 실제로 실천하신 결과 그런 성과를 냈다라는 그런 말씀이신 거죠?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높이 평가를 하면서 실제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셨다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요, 추후로도 원장님이 바뀌시더라도 이 부분은 계속 지속이 되도록 했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요. 다른 기관도 제가 고객만족서비스, 고객감동서비스 이렇게 해서 죽 오늘 자료를 제가 다 봤습니다. 그랬더니 기관들이 너무 하드웨어에 치중하고 계시다, 이렇게 그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직원들의 실천을 위한 노력은 좀 부족하신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단재교육연수원처럼, 물론 이미 하셨겠지만 이 자료에 또 들어가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이런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직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이런 3S운동 같은 이런 거를 함께해 가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교육과학연구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23쪽에 보면 진로코치양성 실무교육이 있습니다. 계획을 보니까 9월 7일부터 20일까지 20시간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부터 지금 시행이 되는 건데요.
원장님, 맞습니까? 그러면 그 대상은 충북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계십니까? 제가 이게 고루 어떻게 분포되는지 여쭙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건데… 예예, 알겠습니다.
이따 다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숙애 위원입니다.
학생교육문화원장님, 설명자료 26쪽에 보면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영교실 운영을 이렇게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지금 13교에 6,336명을 하셨다고 실적보고를 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지 혹시 설명이 가능하십니까?
예, 그래서 여기에 보면 수영교실 운영하는 목적이 기초수영법 습득은 물론 수상안전 대처능력 함양이라고 이렇게 해 놓으셨거든요. 사실은 8시간으로 이 대처능력을 함양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기왕에 프로그램 하시는 바에는 3학년부터, 물론 이제 충북도내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하기는 어렵겠지만 기왕에 이 프로그램을 하는 학생들이 대처능력이 실제로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적어도 자유영이나 평영 해서 최소한 3개월 정도는 해야지만 웬만한 영법은 다 터득을 하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효과를 제고시킬 수 있는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한가요? 그러면 방과후나 토요일 날 하는 것을 기존에 이렇게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 중에서 신청도 받아서 하나요?
계속 연속성 있게. 그래서 저는 적어도 한 학기에 여덟 번 해 가지고 기초수영능력을 습득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안전을 위한 대처능력이라면 여기에 대한 실질적인 효과, 제고 노력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35쪽 보니까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렇죠? 작년부터 제가 계속 지역사회 관련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계속 강조를 했었는데요 그런 차원에서 이거를 추진을 하신 건가요? 그런 점에 대해서 이렇게 반영을, 의회에서 이렇게 의견 낸 것에 대해서 반영을 했다라는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면서요.
이번에 충북종단 대장정에 진천구간을 학생들이 참가했다고 써 놓으셨는데요, 몇 명 정도 참가했습니까? 그 참가하고 나서 학생들의 소감이라든가 소감발표라든가 이런 거를 했으면 더욱 더 좋을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한,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변화나 그 학생들의 반응을 보고서 다음 프로그램에 반영을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것을 꼭 좀 확인해 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걸 꼭 확인해 보셔서 반영을 하시길 바라고요. 모든 것을 예산으로 거기 직원들의 인력을 활용해서만 하시지 마시고 앞으로도 이런 다각적인 민간협력 네트워크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령교육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영전하셨는데 축하드리고요. 6쪽에 보면 백제역사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렇죠?
원장님? 거기서 다문화학생 빼놓고는 충북교육청 소속 교직원 대상 가족으로 이렇게 한정을 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저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게 꼭 굳이 교직원 가족 대상으로 이걸 하셔야 되는가. 예산이 864만 2,000원이 들어가는 건데요, 다문화학생 빼놓고는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어서. 그리고 교직원들은 사실상 본인의 경제력으로 이게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저소득층가정이나 조손가정이라든가 이렇게 평소에 그런 혜택을 받기 어려운 우리 학생들에게 이런 프로그램 혜택을 주는 게 오히려 더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올해는 계획이 이미 추진 중이니까 어쩔 수 없다 하더라고… 그 점을 특별히 고려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공무원이나 이미 이렇게 경제력 있는 분들은 가족 간의 그러한 여행이라든가 또 그 수련원을 얼마든지 이용을 하실 수 있잖아요.
그런 기회를 많은 학생들에게 드리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외국어교육원장님. 이 자리를 빌려서 작년에 제가 행감 때부터 업무보고, 계속 학생외국어교육원이 외국어교육원으로서의 정체성을 좀 찾아라라는 요청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올해 보니까 중국어, 외국어 체험과정에 중국어를 개설을 하셨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셨다라는 데 감사를 드리면서요. 여기에 대한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서 또는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인 것을 지금 이 자리에서 설명을 하실 수 있나요? 아, 그거 지금 운영하시는 건 제가 확인을 한 거고요.
그 확인하신 데 대한 성과, 여기 자료에도 보면 반응은 꽤 좋다는 거죠, 만족도는? 그러면 이후에 중국어 지금 이렇게 운영을 하고 계신데 타 언어영역에 대해서 제2, 제3외국어, 제2외국어 중국어 말고 다른 과목에 대해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운영하실 계획 있으신가 여쭤봤습니다. 중국어에 대한 욕구는 큰데 만족도는 떨어지는 이유는 왜 그렇다고 생각을 하세요?
학생들이 한자공부의 어려움 때문에 중국어에 대한 만족도가 낮다는 얘기죠? 앞으로도 이렇게 차츰차츰 반영을 하셔서 외국어교육원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참 인상적인데요, 자료 42쪽에 독서·음악·운동 3화음으로 신나는 학교 만들기입니다.
여기에서 보면 독서 “꿈나르미 아침독서 4운동 전개” 해서 초등학교 11개, 중학교 7개 교가 지금 이거 시행을 하고 계신데요. 그 독서운동에서 모두 읽어요, 날마다 읽어요, 좋아하는 책을 읽어요, 그냥 읽기만 해요. 이거 저 정말 괜찮은 것 같거든요.
정말 이렇게 11개 교하고 7개 교가 이렇게 1년 내내 하십니까? 이제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를 제가 질의를 드린 게 아니라 실제로 이런 슬로건에 의해서 단양교육지원청 내의 모든 학교가, 초·중학교가 다 하고 있는 게 지금 확인이 되느냐고 그거 여쭤본 거예요. 근데 또 교장선생님들의 의식에 따라서 이거를 실제로 실천을 하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모든 교육지원청이 다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이거를. 아니 독서운동은 다 하고 있는데요. 자꾸 엉뚱한 말씀을 하시지 마시고요.
요 네 가지 슬로건으로 지금 하고 계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모든 학교들이 단양교육지원청 내에 모든 학교가 다 하고 있는 걸 수시로 점검을 하고 계시냐고 제가 여쭤본 건데요. 그거 확신하실 수 있는 거죠, 교육장님?
제가 질의하는 거만 답변을 하시면 좋겠고요. 제가 설명을 들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이대로만 이루어진다면 단양교육지원청 내의 초·중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의 독서능력은 탁월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이게 좋은 것 같으니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그 뒤에 자료를 보면 44쪽에 보면 그 운동종목에서 수영체험 및 수영 익히기, 단양학생 전원 수영 익히기가 있습니다.
그렇죠? 여기도 역시 초등학교 11교, 중학교 7개 교입니다. 맞죠?
아, 그래요. 그럼 이거 자료를 잘못 기록해 놓으신 건가요, 자료 작성을? 현재도 할 건데 올 하반기까지 실제로는 초등학교 11개 교만 하실 예정이잖아요?
그럼 이게 아주 사소한 것 같지만 지금 추진상황 보고이신데 중학교는 7개 교는 그냥 복사해서 떠다 넣다 보니까 이게 들어간 거입니까? 그러면 보고를 그렇게 하실 거면 애초에, 제가 보고하는 시간에 없었지만, 애초에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었지만 지금 초등학교만 운영하고 있고, 제가 예산을 보니까 173만 8,000원이에요. 맞죠?
그거 갖고 이 안전대처능력이라든가 이런 게 가능할 거라고 보세요? 10시간 가지고. (웃음)10시간 가지고는 안전대처능력까지 갖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10시간은 학생들에게 수영을 입문하기 위한 계기로 삼아주시는 거죠? 그렇게 하고 그 이후에 심화교육이라든가 이런 어떤 프로그램 마련이 되십니까? 입문을 하더라도요 입문시키는 계기라면 그다음에 정말 이 학생들의 안전대처능력을 위해서는 이후에 심화교육에 대한 고민도 해봐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청주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행복교육모니터단 13쪽에 보면 64명을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계세요. 찾으셨습니까?
근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제가 궁금해서, 이 행복교육모니터단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시나요? 주기적으로면 1년에 몇 번 정도 이분들이 모이시는데요? 근데 이 예산 가지고 이 사업들이 가능하신가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지금 이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는 거잖아요? 21만 5,000원 예산을 책정하셨어요. 그렇죠?
근데 이 행복교육모니터단 운영만 해도 제 생각엔 20만 원은 들어갈 것 같거든요. 1년에 두 번 모이시더라도. 그래서 이게 형식적이지 않았으면 하는, 제가 지금 궁금한 게 이거 형식적으로 그냥 모니터단 위촉만 해 놓고 운영을 하지 않은 것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실제로 교육장님 이거 운영을 한 실적이 있잖아요, 자료. 구체적 내용을 저한테 서면으로 자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간단하게 요거 그냥 하고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청주 교육장님께 계속 연이어서 질의드릴게요. 직원들과 소통과 화합의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515만 2,000원 예산을 책정하시고 지금 그 사업들을 하고 계십니다. 같은 13쪽에요, 그렇죠?
교육장과의 대화dml 날을 아홉 번 하신다고 써 있는데 다 하신 건지, 앞으로 남아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효과가 있습니까? 아, 그러면 교육장님께서 부임하신 이후로 새로 만들어진 사업이네요, 그렇죠?
혹시 직원들과의 이렇게 대화방이라든가 이런 거 따로 있나요, 혹시? 네, 기왕이면 그런 방도 개설해 볼 의향은 있으십니까? 예, 저는 이런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도 노력하시는 건 상당히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더구나 교육장님 새로 부임해 오셔서 처음으로 신규로 하셨다라는 거 높이 평가하면서, 형식적이지 않도록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고요. 그 대화방, 사이버상에 하나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학부모 학교 참여 활성화예산이 4,600만 원이 있습니다. 22개 교예요. 22개 교만 특별히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요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제가 자료 좀 받아봤으면 하고요. 마지막으로 22쪽에 교과별 수업전문성지원단이 245명이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학기별 2회 이상 수업 전문성 지원을 하고 계신 거예요. 근데 이게 비예산이어서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여기에 대한 질의드리겠습니다. 왜 비예산인지. 22쪽에요.
교실수업 역량 강화에서 교과별 수업전문성지원단을 지금 운영하고 계시거든요, 245명을. 이게 245명이라는 게 학생의 숫자인가요, 지원단의 숫자인가요? 아, 교사가 구성되어 있고요.
그 교사가 그럼 초등학교 142명과 중학교 103명의 학생에게 지원을 하셨다는 얘기인가요? 그럼 이 교사들이 본인의 학교에서 이거 지원을 하시는 건가요? 그럼 이 교사들이 본인의 수업 이외에 지원단으로 활동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 대한 다른 인센티브나 뭐 이렇게 예산이 약간은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예, 알겠습니다.
요런 부분은 운영하실 때 앞으로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 신경을 좀 쓰실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