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성수 의원 발언
그러면 아무 말씀이 없기 때문에 저도 사실 보사환경국은 상당히 생소합니다. 모르는 부분이 좀 있어서 알고자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 경주시 관내에 월동 생계곤란자들이라든지 저소득층 생계보호대상에 어려운 세대 해서 쭉 나열되었는데요, 그게 각 기준을, 선정기준이라든지 이런것을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걸 각동의 동장 책임하에서 이것을 조사하는 겁니까? 예, 제가 이 내용을 잘 알아들었습니다. 이게 우리시에서 우리 시민이 낸 세입을 가지고 이제까지는 쌀을 나누어 주고 현물로 나누어 줬다고 안 그랬습니까?
이것을 우리 중앙동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상당히 잘못 알고있어요. 여기는 시에서 엄연히 이걸 저소득층에게 대책을 강구해 주는 것으로 알기로 그동에각 현 위원들이 나누어 주는것 같이 잘못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저소득층에서 이런것을 지원할때는 좀 분명한 홍보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시의원이 나누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묻는 것은 요지는 시에서 이렇게 매년 현물로 지금까지 현물로 나누어 주지 않았습니까? 그게 홍보가 잘 안되어서 동의 현역 의원들이 나누어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디다.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경주시가 관광특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관광특구 지정 이전하고 이후하고 시내 업소의 증감 현황을 좀 듣고 싶습니다.
제가 관광특구 이전하고 이후 증감을 묻는것은 말이죠, 현재 시내각종업소가 특구 이전보다 영업이 못하다, 장사가 안된다고 업주들이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제가 특구지정 이전하고 이후에 또 이후에 증가가 많이 되었느냐 이걸 물었는데 그러면 증가가 안되었다면 아까 과장님이 답변하시기를 유흥업이 좀 활성화 되었다고 하는데 실지로 지금 시내 업소 업주 주인들은 상당히 어려움에 봉착되어 있어요. 그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까?
그러면 관광특구가 지정된 후에 각종 허가가 제한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 입니까? 특구가 지정되면 여러가지로 많이 좀 풀어줘야 안 됩니까? 관광특구 지정이 되었는데 관광특구 지역에 유흥업소를 허가제한 한다는 것은 관광특구 지정 목적에 좀 위배되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시로 봐서는 앞으로 이걸 계속 제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허가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까? 사실 본인이 환경보호라던지 위생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바로 질의로 들어가기 때문에 일단 과장님이 나오셔서 이것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한번 낭독을 하고 그동안에 우리가 질의할 내용을 찾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경주시의 환경인구가 물론 한가정 같으면 한집안 단속 집안의 공기와 집안의 수질 이런것을 물론 시정은 담당과장이 그렇게 하시겠지만 경주 인근의 포항만 해도 엄청난 대기면이나 수질면에 상당히 극한 상황에 와 있고, 또 울산도 엄청난 대기오염과 수질오염이 상당히 극합니다.
그래서 아마 그 양도시 공업단지에서 불어오는 그런 오염과 수질이 우리 경주시에 미치는 환경오염이나 수질오염이라던지 대기오염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조사한게 있습니까? 점검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결과는 심각한 상태가 아닙니까? 여기에 조사된 내용하고 실지로 우리 시민이 느끼는 것은 상당히 차이가 있는데요.
실지로 우리 외동이라던지 안강지역이라던지 또 경주 가까운 인근지역에서는 경주 자체에서 배출되는것 보다는 울산 공업단지와 포항 공업단지 거기서아까는 수질면은 포항은 영향이 없다고 하지만 울산은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는 우리 경주만 다룰 문제가 아니고 인근 울산 공업단지와 포항공업단지를 우리가 외곡으로 봐서 앞으로 예방을 해야될 것이 아니냐, 그래서 앞으로 그에 대한 계획이 나와야 될 것 아니냐 이겁니다. 우리가 장기적인 안목에 꼭 해야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대기오염이나 수질오염이 울산쪽이나 포항쪽에서 너무 강하게 올때는 우리 경주가 거기에 비해서 여러가지 오염될 문제가 있으면은 바로 울산지역이나 포항지역에 우리가 그에 대한 대책 강구를 같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과장님, 한가지만 제가 묻겠습니다. 우리 경주인근에 하천이 전부 9개소라고 말씀이 있었는데 우선 우리가 가까이 있는 서천하고 남천, 북천이 시가지 중심부를 관통하는데요, 그에 대한 현재 오염도라던지 현재 우리 시민들이 일반적으로 서천, 남천, 북천이 지금 죽어있다고 이야기를 하거던요.
죽어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계속 우리시가 저렇게 방치해 둔다면은 저게 하천이 죽었는 게 아니라 하천이 앞으로 없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하천을 살리기 위한 방향에 대해서 과에서 어떤 계획된게 있습니까? 예, 제 질문도 물론 여러가지 환경도 중요하지만 이 하천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내 서천, 남천, 북천을 우리 과에서 관심도를 좀 제고하는 의미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관심을 좀 가졌으면 합니다. 초선위원이라서 제가 좀 생소합니다.
과장님께서 주요현황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장님께 하나 문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경주시에 노인복지는 경노당이 현재 많이 있고 또 여기 '95년도 업무추진에 보니까 앞으로 또 경노당을 상당히 많이 짓는다고 계획이 되어 있네요.
예산도 상당한 예산이 예정이 되어 있는데 지금 경노당이 말이죠 계시는 분들을 제가 만나 봤습니다. 상당히 불편을 많이 합디다. 어떤 불편을 하느냐 하면은 아직까지 건강이 있고 아직까지 할일이 있는데 많은 돈을 들여 경노당을 자꾸 지어서 방에 몰우느냐, 물론 우리가 나이가 조금 먹었다고 해서 경노당에 자꾸 들어가라고 하는데 이 경노당이 결국 우리건강을 해치는게 아니냐 차라리 우리 몸에 맞는 일거리를 달라, 그것이 우리가 노인을 위해서 어떤 복지를 한다는게 중요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를 제가 상당히 많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 경노당에 계시는 남자 노인분들을 보면 그래도 좀 말께나 하고 심보를부리는 분들이 자리를 잘 차지하고 안그런 사람은 밀리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노인복지 문제가 근본적으로 경노당을 지어서 자꾸 그쪽으로 가시라고 하는것보다는 이제는 사회발전 속도와 모든 환경에 맞추어서 이것도 좀 변화가 있어야 되는것아니냐 제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경노당을 계속 짓기보다는 경노당에 연유해서 노인분들이 하루 활동에 맞는 그런 일거리를 무언가 좀 재미가 있도록 일도하고 또 그에 대한 적당한 보수도받고 그러면 그보수에서 아까 시내버스를 탄다든가 이런것도 그런 승차권을 나누어 구입하고 그분들이 자기들의 어떤 수입에 의해서 생활적응을 갖도록 그런 일이 되어야 되지않느냐 이런것을 제가 최근에 각 경노당을 방문해서 느낀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제가 방금 건의한 내용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좀듣고 싶습니다. 예, 저는 이야기가 경노당으로 인해서 거기에 자꾸 그런 예산만 할게 아니라 앞으로 우리시도 과거의 시와 틀려서 이제는 상당히 수익성 사업을 많이 해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때 수익사업을 우리시가 할때는 특히 우리 노인들에 맞는 수익사업을 좀잘 선정을 해서 좀 적극적으로 해야 안되겠느냐 왜냐하면은 경노당에 모여있는 노인분들이 상당히 건전치 못한 분위기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주로 화투를 친다든지 여러가지 아주 좋지못한 그런일을 하기 때문에 노인분들 스스로그런 불평을 많이 해요. 나는 화투도 안 좋아하고 또 여러가지 안 좋아하는게 많은데 그런 분위기 때문에 못가겠더라 그래서 그 동에 좀 심술이나 부리고 그런 사람만 자주 적용하는 그런 노인경노당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시가 좀 더 생산적인 방향으로 집행부에서는 그런 방향으로 해야안되겠느냐 제가 그런 문제를 제기하는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경주시 관내에 말이죠, 현재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것 하고 또 도에서 하는것 하고 또 사설로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것 청소년 관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현재 경주의 전반적인 현황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지금 다른 도시에 비해서 경주가 청소년 교육장 같이 화랑교육원이나 이런게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좀 많이 있다고 보죠. 비교해서는. 이게 우리가 좀 생소한 것이기 때문에 일반현황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고 넘어가도록 합시다.
질의보다는 관장님께 문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여성복지 향상에 여성대학 운영을 하신다고 여기 계획이 되어 있네요? 질의보다는 관장님께 문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여성복지 향상에 여성대학 운영을 하신다고 여기 계획이 되어 있네요? 경주에도 현재 동국대학, 또 전문대학 해서 대학이 한 3개 대학이 안 있습니까? 각 대학 교수분들이 여성대학 여기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지역에 있는 대학으로서 지역실정을 너무 알기 때문에 우리 대학의 교수님들을 지역사회에서 너무 활용을 안한다는 그런 여론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급적이면 대구에 있는 대학이라든지 물론 더 우수하고 이런것은 잘모르겠지만 가급적이면 우리 지역대학의 교수분들을 앞으로 여성대학 운영에 좀 참여를 하도록 그러면 지역실정을 많이 알기 때문에 다소 좀 낫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관장님의 의견을 한번 묻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앞으로 지역대학도 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관장님도 좀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경주시내 고분군이 말이죠, 대능원 고분이 있고 또 노서.노동 황오동, 황남 이 고분이 시내 중심가에 상당히 범위를 크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 고분군이 그냥 상태로 보호를 하기 때문에 현재 그 고분군이 하나의 문화재로서 우리 시민이 볼때는 문화재가 아니고 청소년의 하나의 탈선장소가 되고 많은 패싸움이 벌어지고 시내 중심가에 상당히 매연이 문제점으로 야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과의 입장에서는 우리 지역민이 아마 시내 복판에 있는 많은 고분군을 문화재로서 지금 현재 우리 시민이 인식을 안하고 있는데 여기에 지금 시가 이것을 관리하는데 어느정도의 예산이 듭니까?
그러면 사적관리소에서 이걸 관리하고 문화과에서는 시내 고분군 은… 대상과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금년도의 계획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답변은 그렇게밖에 안하시는데 지금 시내 중심부에는 일반적으로 봉황대라고 이야기 합니다. 요즈음 명칭이 고분군이라고 하는데 시민들이 고분군 이라는 사람이 잘 없고 봉황대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현재 시내가 상당히 침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그 고분일대가 지금 현재 문화재로서 어떤 관광객이 오더라도 그냥 고분을 지나칠 정도입니다. 왜 그렇냐 하면 거기가 완전히 청소년들의 탈선장소가 되어 있고 환경이 상당히 어둡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그냥 보호하기 보다도 그러면 시민이 버린다고 하면 고분이되어 버리거든요.
시민의 어떤 사랑을 받는 그런 고분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우리 시도 이제문화재 보호도 과거의 탁상위에 앉아서 천편일률적인 그런 방법보다는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그런 문화재가 되도록 어떤 계획은 없습니까? 제가 이 질의에 대한 핵심은 말이죠, 물론 지금 그 교육은 안되었는것 같은데 앞으로 시내중심지 고분군 때문에 인근의 상가나 인근의 주민의 정서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어야 됩니다.
저 고분 때문에 우리 상가가 장사가 되고 저 고분 때문에 인근 주택들이 좋은 환경에 산다는 그런 방향으로 시가 앞으로 해나가야죠 주민과 고분과의 너무 거리를 띄우는 식으로 무조건 정비를 해서 문화재 위주로 했지않느냐 인근의 주민들 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인근의 주민들이 고분군이 우리가 상당히 필요한 것이다, 사랑을 해야된다 이런 방향으로 앞으로 해야 안되느냐 제가 그런 취지에서 질의합니다. 시장이 못한다 그렇게 할것이 아니라 이제는 시민이 주체입니다. 또 과거에 매일 필요없어요.
과거는 과거이고 이제는 그야말로 옳지않는 것은 바루어야 됩니다. 우리 경주가 지방의 조그만한 도시라고 해서 문화재로서 피해를 받을것이 아니라 재산적 피해, 정신적 피해 결국 문화재 때문에 우리가 못 산다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문화재 때문에 우리가 잘산다 이렇게 되어야 문화재보호 정책이 되는겁니다.
지금 문화재보호 정책이 아니라 문화재 말살 정책이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의 과장이나 국장이 그런 방향으로 시민의 사랑받는 그런 문화재가 되도록 그렇게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해야 안되겠느냐 저의 질문의 핵심은 그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경주시민들이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홍보를 하기를 매년 내외관광객이 650만명이 오고 또 경주에 떨어지는 돈이 약 1,500 ∼ 1,600억 정도 떨어진다.
이렇게 우리 시민들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통계상에도 어떤 근거에서 그렇게 했느냐는 것을 상당히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물론 많이 온다는 것이 하나의 반가운 일인데 이런 많은 관광객과 1년에1,600억이라는 돈이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그러면 우리 경주시내는 관광객 그림자도 못보고 또 돈 그림자도 못보고 있어요. 그러면 과장님 경주시민 대부분이 현재 시가지에 살고 계시는데 관광지가 첨성대, 안압지, 불국사만 관광지가 아닙니다. 이제는 관광객이 하나의 그 지역에 사는 시민들의 생활상을 보고자 하는 그런 관광욕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외래 관광객이 경주시가지에 현재 들어오지 않는다 말입니다. 그 원인과 또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답변에 의할것 같으면 제가 또 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청건너편에도 연간 100만내외의 관광객이 온답니다. 물론 시 한복판입니다. 한복판에 들어오는 관광객을 우리가 조사를 해보니 한 2시간 거기서 머뭅니다.
머무는데 한 20 ∼ 30분을 전시실을 둘러보고는 그다음 한시간반 정도를 공원안에서 사진을 찍고 놀고 있어요. 그러면은 관광객을 시내 한복판에 유치를 해놓고 들어오는 문에서 남쪽문으로 다시 또나가고 있습니다. 시내로 유입을 안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우리시가 모처럼 관광객을 시내 한복판에한 100만명 유치를 해놓고 그냥 둘러본다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시내 상가에서는 무엇인가 상당히 잘못되어 있는것 아니냐 왜 시청 건너편에 북문을 만들어 놓고 1년전이나 5년전이나 10년전이나 왜 문을 닫아놓느냐, 왜 저문은 못여느냐 그러면 아까 과장님말씀은 시민 수용태세가 안되어 있다고 하는데 관광객이 꼭 특급호텔이나 보문단지 같은데 저런곳에 노는것이 아닙니다 시민이 생활하는 골목, 시민들이 이용하는 업소, 대포집 이런데도 충분히 관광객이 좋아하는 그런 코스입니다. 그래서 저는 관광객을 시내까지 유치를 해놓고 왜 돌려보내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시내 한복판에 연간 100만명 관광객 유치를 해놓고 이것을 시가지 상가로 유도하는 그런 계획이 관광과에서는 없습니까?
아니, 일단 관광객이 와서 남쪽에 주차장 있는 곳에 주차를 하고 남쪽문으로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제가 아까 이야기가 전시실을 한 30분을 보고나면 1시간 반은 능 안의 잔디밭에서 놀고 있다 이겁니다. 관광객은 돈을 쓸려고 호주머니에 돈을 두둑하게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행정관리상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냥 돌려보낸다 말입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주차장이 별도로 필요없는 겁니다. 후문을 열어서 후문 앞쪽에 횡단보도를 만들어서 관광객이 시내에 들어오고 싶으면 시내에 들어와서 1시간이라도 그 인근에 관광객이 이용하는 그 인근의 상가가 활성화의도움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객이 말이죠, 국제 관광도시 또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관광특구로 지정되어서 달라진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워낙 시민의 여론이 대능원까지 관광객을 유치를 해놓고 왜 그냥 돌려보내느냐 이겁니다.
일단 관광객이 각 업소로 접촉을 많이 하다보면은 여러가지 시설도 개선을 해야되고 관광객이 조금 돈을 써봐야 재투자도 하고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문제가 잘못되어있지 않느냐 그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지금 말이죠 제가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은 지금 시내 상가가 문화재로서 시내 복판의 고분때문에 전부 침체되어 있거던요. 거기에다가 관광객이 시내 한번도 안들어오니 매년 보면 시 당국에서 시내 업주들을 불러서 관광객 교육을 매일 시킨다 말입니다.
그런데 관광객 그림자도 못보는데 무슨 관광교육이냐 이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방금 이야기 한것은 관광객을 시내 한복판에 유치를 해놓고 왜 그냥 돌려보내느냐 이겁니다. 일단은 시청앞에 북문을 잘 만들어놓고 매일 닫아만 있지 말고 한번씩 열어놔야된다 이겁니다.
이래서 관광객이 들어와서 자기들이 쇼핑을 하던지 음식을 먹던지 일단은 시민하고 접촉하는 기회를 줘서 관광객이 시내에 와서 앞으로 어떤 의식변화도 올 수 있지 않느냐또 사업상 자기들이 관광객 취향에 맞는 관광을 바꿀수 안 있겠느냐. 이것은 관광과에서 중점으로 좀 검토를 해 줄 사항입니다. 예, 제가 한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다른 시.군에서는 자기 관광수입을 상당히 중점적으로 생각해서 관광객을 많이유치하는 업체나 개인에게 시상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것도 같이 검토해야 되요. 수학여행 업주들도 굉장한 노력을 합니다.
과장님, 대능원에 입장료 받고 하는 관리는 개인에게 지금… 그러면 그게 현재 영업시간이 몇시부터 몇시까지 입니까? 그러면 시청앞에 굳게 닫고 있는 북문은 어느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취지는 이것입니다.
현재 대능원 공원이 약 7만2,000평이 됩디다. 시내 한복판 그 광대한 7만2,000평 대능원에 관광객이 1년에 한 100만이 오는데 그관광객이 우선 바로 시청앞에 그 북쪽에는 담이 꼭 중국 만리장성처럼 쭉 막아져 있고또 거기에다가 문을 1년전이나 5년전이나 10년전이나 항시 닫아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선 우리의 시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느낍니다.
이것이 이북땅이 아니냐, 요즈음 서울 청와대도 담장을 다 헐어버리고 해놨는데 우리시내 한복판에 저 대능원이 중국 만리장성 처럼 저렇게 막아져 있고 또 문도 저렇게 닫고 있는데 저걸 열어야 된다 이겁니다. 두번째는 그 인근 상가와 주택이 전부 문화재 피해로서 신음을 하고 또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대문을 닫았는데 대해서 국장님이 한번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국장님 말씀이 우선 그 인근에 있는 상가 거기가 자율적으로 번영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분들 하는 이야기가 앞으로 대능원 대문이 열리고 현재 우리가 자율적으로 구성을 해서 자원봉사식으로 자기들이 봉사를 하겠다. 질서유지에.
그런 일들을 저에게 이야기를 합디다. 그걸 참고로 해 주시고 또 두번째는 현재 우리경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 안있습니까? 우리 경주시민들은 말이죠 아마 이자리에 계시는 위원님들도 그렇지만 아마 외부에 관광객들이 오면은 전부 입장료를 끊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도 말이죠. 그런데 그 입장료 돈이 얼마가 아니라 경주시내에 보면 저희 관광객 유치하는 쪽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경주시민들에게 입장료 돈 얼마안되는 것을 받기보다는 경주시민을 하나의 관광요원화로 시민의 의식을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 경주시민이 주민등록을 제시하면은 공원을 무료로 개방해서 관광수입도 더 올리고 우리 경주시민을 전체 관광요원화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이 있지 않느냐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의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거기서 우리 경주시로 오능쪽으로 들어오는 데가 안 있습니까. 거기에 지금 가로수가 되어 있죠? 거기에 가로수가 아마 오래전에 도의 예산으로서 특별히 아주 울창하게 한것 같애요.
그것이 제가 관심깊게 한번 검토를 해보니 말이죠, 지금 오래되다 보니 너무나 좋은 나무들이 너무 촘촘히 심어져 있어요. 꽉 차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상당히 아까워요.
그것을 중간중간 좀 뽑아서 좀 더 길게 현재 오능쪽에 잔여가 안 있습니까. 그걸 더 길게 조성을 해서 경주에서 불국사쪽 도로 안 있습니까. 우측도로에 이식해서 할 그런 계획은 안되어 있습니까?
너무 촘촘히 되어 있습디다. 지금 현재 년간 우리 시민들의 이용객이 얼마나 됩니까? 대출된 도서가 상당히 많은데 회수는 어떻습니까?
미회수된 부분은 얼마나 됩니까? 그러면 거기 대능원에 현재 종사원이 상당히 불친절하다. 또 옷을 자유복으로 아무것이나 입고 첫인상이 아주 안좋더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물론 공무원이 아니고 아마 입찰본 개인이 사람을 막 써서 그런지 몰라도 사적공원에 입장할때 대문에 서서 입장표를 받고 하는데 상당히 경주 인상을 많이 좌우합니다. 그런것을 좀 파악해서 앞으로의 개선점을 갖고 계십니까? 국장님께 제가 또 추가로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사적공원 입찰을 보이는데 개인업자가 앞으로 적자 예산이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그러면 입찰금액만 높여서 시민으로 부터 수익만 올릴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런것도 사전에 시민이 입찰을 봐서 그래도 어느정도의 현상유지에서 수입이 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대책도 말씀해 주시고, 또 한가지는 지금 현재 유료로 되었는 이사적지가 시민이 전부 유로로 돈을 내어야 되는 것을 아까 국장님에게도 한번 더 건의했지만 경주 전 시민에게 우리 경주시가 운영하는 사적지를 무료입장을 시키므로서 더욱사적지 수입이 증대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실 용의는 없는지 국장님의 이야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시민도 시민이지만 경주는 대학도시입니다. 동국대학, 경주전문대학, 경주대학이 있는데 이 학생들이 자기 교원만 캠퍼스가 아니고우리 경주시내 전체가 자기들 캠퍼스로 볼 수 있습니다. 이 학생들의 불만이 물론 서울, 대구, 부산등 객지에서 온 학생들이지만 그 학생들이 그야말로 이 경주의 사적지를 공부하고 좀 자유롭게 출입해서 경주 향토연구에 좀 참여하고 싶어도 전부다 돈을 받기 때문에 우리 경주가 너무 인정이 메말라서 우리 학생들에게 부담을 준다.
학생입장 문제도 아울러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거의 우리 행정이 너무 여러가지에 얽매이지 말고 우리 시민의 편의와 또 우리 경주의 대학생들에게 좀 더 뭔가 변화를 좀 주자 이겁니다. 그래서 아까 사적입찰 보일때도 또 그것뿐만 아니라 경주시내의 유료주차장 문제도 지금 업자가 과다하게 써서 적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굉장히 불친절을 당합니다. 저녁이 되어도 돈을 받아야 되고 이런시비가 생기고, 또 현재 대능원 같은 사적지도 보면 적자다 싶어서 악착같이 돈을 받는것 같지만 또 불친절하고 옷도 아무옷을 입고 하니까 사적지 대능원 입구 대문이 경주의얼굴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많은 관광객이 복장부터 좋지않은 인상에다가 인사도 좋지않은 인상을 주다보니까 경주관광이 뭔가 사적관리부터 잘못되어서 좋지않은 인상을 많이 뿌리고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아무리 업자가 적자라도 이것은 행정적으로 우리편에서 사시면 돈이얼마 안듭니다. 위의 남방정도로 통일하면 되는건데 좋은 인상주면 흑자를 낼수 있고 또 두 번째는 우리 경주시민 같으면 주민등록증만 보여주면은 자기가 같이 온 관광객하고 오면 거의가 안내 목적입니다. 그래서 이런것도 과거를 겁내지 마시고 변화를 좀 해보자 이겁니다.
그러면 수입도 더 낫지 않느냐, 전 시민이 관광요원화 되기 때문에 과감한 것도 되지 않느냐 이래서 집행부에서도 이제는 민선시장 또 새로운 시의회가 구성되었는데 뭔가우리 시민에게 어떤 긍지도 심어주고 또 문화재 보호도 같이 좀 하자 이런것을 행정도같이 해야 됩니다. 마음만 문화재보호하자 시민에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뭔가를 보여줘야 됩니다. 그에 대해서 제가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