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엄재창 의원 발언
엄재창 위원입니다. 우리 지방지도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s)협회에 발행부수 신고를 하고 있죠? 도내 일간지.
그거를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엄재창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28쪽, 2014년도 신문 구독현황이 두 달 치만 나왔어요, 11월, 12월만. 뭐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14쪽, ’14년도 SNS서포터즈 발대식이 124명에 336만 원인데 ’15년도에는 인원이 95명으로 주는데 예산은 배로 뛰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잠깐잠깐, 그 교정표 저 주세요. 이 자료가 교정이 안 돼 있어요. (자료 제출) 자, 그러면 원안에 거는 총인원이고 교정안은 참석인원이란 말이죠?
어쨌든간 지금 예산이 거의 일인당 단가로 치면 배 이상 증액이 됐다고 볼 수 있는데 뭐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여기 내용 보니까 발대식 위촉장 수여 등 똑같아요, ’14년도나 ’15년도. 그런데 단가는 거의 배가 차이가 나거든요, 일인당.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사료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거의 200만 원 정도 가까이 올랐는데 강사료가 그렇게 비쌉니까? 좋습니다.
예. 그리고 2014년도 자체 감사 지적사항에 “상품권 관리 부적정” 그렇게 지적을 받았거든요. 이게 어떤 상품권입니까?
자, 좋습니다. 구입 매수하고 수불부 있죠, 수불부. 수불부 쓰도록 돼 있습니다.
그렇죠? 어떤 용도로 몇 명한테 몇 매씩 교부했다 일자별로 그 수불부 사본을 감사, 이 시간 끝나기 전에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