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석원 의원 5분자유발언
김석원의원입니다.시정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의원이 질문코자하는 것은 간이상수도사업 업무개선책에 대해서는 우창호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유사하여 서면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외동 도시재정비계획 강구 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경주시는 울산 자동차 산업도시와 포항 철강산업도시와 중간지점에 위치한 지역로서 수년전부터 울산공업도시 팽창으로 울산에 직장을 둔 사람들이 근거리 통근 가능성으로 외동읍이 주거지역으로 각광은 받고 있음은 물론 울산 현대자동차와 연계되는 자동차 부품공장들이 대거 몰리는 등으로 경북과 경남의 도계를 이루는 외동읍 모화리를 비롯 입실리 일대까지는 기존의 외동읍 도시계획 지역밖에는 수년간 각종 건축물이 무분별하게 건축되고 있어 계획적인 도시로 조성 불가능함은 물론 도시의 기형 현상까지 우려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외동읍의 경우 77년 4월 28일자 기존 도시계획 및 82년 3월 31일자 일부 지역 재정비된 도시 계획이 입실 소재지를 중심으로 오래전에 수립되었음을 물론 외동읍 지역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모하 지구등 도시계획지역 확대가 도시재정비를 위해 도시계획의 조기변경이 바람직함에도 아직까지 변경되지 않고 지연되고 있는 경위와 사유를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외동읍의 현재 인구 2만천여명의 규모로서 앞으로 인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 건축물의 난립으로 인한 도시 기형화 방지 대책을 답변해 주시고 이를 위해서 현재 발주중인 외동 도시기본계획용역의 조기완료 조치와 더불어 도시 재정비 계획을 앞당겨 시행 할 용의는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천북이나 현곡 같은 곳도 앞으로 주거지역으로 곧 변경될 것으로 사료되는데 이에 대한 조기 도시계획을 세울 용의는 없으신지 부탁드립니다.
이상 본의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