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종환 의원 5분자유발언
최종환 의원입니다. 연일 시정 질문에 답해 주기 위해서 공무에도 바쁘신데 참석해 주신 우리집행부 직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평소 관광경주 살기좋은 고장 경주건설을 위해 애쓰시는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공무원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깊은 위로의 감사말씀을 올립니다.
새로운 각오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다양하고 광범위한 시정의 추진은 물론 주민의 여망을 부응하는 더욱 알찬 시정을 펼쳐 주실것을 당부드리며 당면한 교통소통을 위한 긴급 대책 사업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하겠사오니 긍정적인 관점에서 검토하시어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주시에서는 현재 중심시가지 교통량 분산을 위한 주요 역점 사업으로써 오능교에서 버스터미널경유 용강동 경포로 까지 하천 제방을 따라 총연장 9,330m 폭35m의 강변로 개설 사업을 94년부터 추진해오고 있으며 현시점을 기준으로 한층 예정 사업비는 양여금 50% 시비재원50% 총 650억원으로써 기 확보된 예산은 총사업비의 약 12%에 불과한 78억7천만원이며 그간 실시 설계용역과 토지매입대상 6만3,710평중 기 매입면적은 8,000평 정도로서 매입통보 면적 1만 1,255명에약 71% 정도를 기 보상 매수하였을 뿐입니다. 총 650억이라는 대규모 사업비재원의 지속적인 확보차칠은 물론 공사시행과 더불어 준공도 까지는 아마 물가상승인상 등으로 엄청난 총사업비가 추가적으로 소요될것이며 중앙정부측의 집중적인 재정 지원이 없는 한 현시점에서의 준공년도는 예측도 해볼수없을 정도로 장기간이 소요될것은 뻔한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예산타령만하면서 황성동과 용강동의 주민은 날로 증가되는 현실에서 중심시가지의 교통분산을 위한 아무런 대책 강구없이 그냥 방관만하고 있을 수는 없는 사실입니다. 시장님께서는 당초 계획된 강변도로 개설 사업이 지속적인 재원확보 노력어 조기에 준공 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우선날로 늘어나는 차량의 시가지 교통분산과 용강황성동민 4만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강변로 개설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으로써 강변 제방을 따라 성건동 현 J.C회관에서 동대로를 거쳐 금장로까지 이르는 총 2,400m 구간이 제방 바로 밑 부지위에 2차선 포장도로를 개설하여 현재 제방이 설치되있지 않는 J..C회관 바로 밑에서 구 철교 까지가 약 600m 구간이 됩니다. 북천교량 설치 예정지인 A청사앞 하천 240m 2개소에 대하여는 잠수교 모양의 도로 또는 간이교를 설치하여 평상시에는 차량이 소통되도록 하고 홍수시에는 교통을 차단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긴급교통대책을 강구 및 시행함으로써 차량소통의 원활과 시민불편을 해소시킬수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시장님께서는 이에 대한 긴급대책강구 및 예산의 조기확보로 본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볼 용의는 없으신지 긍정적으로 소신있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성건동 서천 고수부지 주차장에 대한 출입구통로증설에 대한 내용입니다.
성건동 황실예식장 앞 국유지인 서천고수부지약 9,500ha에 대하여 경주시가 95년 1월25일 생활체육시설중 부대 시설로서 써 주차장을 조성하여 308대의 대소형차량들이 주차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많은 시민들이 이를 이용하고 있으나 주차장 출입구는 황실예식장 건너편에 단 한개소밖에 없으므로 차량 출입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장 님께서는 주차장을 시민들의 출입불편해소를 위해 서천교남쪽 고수부지 지역에 대하여 사정동 신라국민학교방향으로 차량 출입통제소를 1개소를 추가적으로 증설하여 각 방향에서의 많은 차량들의 원활한 소통을 없애기 위해서 터미널 앞 네거리 신호등을 거치지 않고 주차장 출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실용의는 없으신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