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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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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애 위원입니다. 교육과학연구원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985쪽을 보면은요, 상담연합회 행사를 보면, 사업을 보면 상담연합회와 관련된 사업은 전혀 없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뒤에 학생진로지도, 그러면 학생상담자원봉사운영으로 하시지 마시고 여기 보시면, 사업에 보면 찾아가는 진로아카데미, 진로코치 기본과정, 진로코치 실무과정, 그리고 네 번째는요 찾아가는 중학생 진로캠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학생진로지도가 있죠, 그다음에.

그러면 찾아가는 중학생 진로캠프와 학생… 그거는 왜 상담자원봉사운영에다가 넣었습니까? 그러면 학생진로지도죠. 그게 상담자원봉사자들의 활동내용을 지원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형식적으로 나눠놨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고요. 그리고 학생상담자원봉사가 진로자원봉사만 있습니까? 과거에 Wee센터가 생기거나 상담교사가, 학교에 상담사가 생기기 이전에 학생상담자원봉사협회에서 모든 활동들을 다 했었잖아요.

맞습니까? 이게 더구나 도교육청에서 만들은 조직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조직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가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전혀 고민하지 않으시고 단지 진로가 지금 막 뜨고 있으니까 진로 진로 해서 진로만 다 넣어놨잖아요, 여기에다가.

학생들이 그 상담을 진로상담만 하나요? 그러면 사업을 바꾸셔야죠. 그거 그냥 명칭 그대로 놓으시고 이 사업을 적당히 여기다 갖다가 이렇게 하는 것처럼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조직 해산하셔야 죠. 대부분이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게요, 지난번에 전체 그분들 행사하시는 데 가봤는데 몇 분 못 오셨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지역사회 및 학부모의 진로교육인식 확대, 단위학교 진로교육 및 상담활동 지원, 그리고 이제는 초·중·고 학부모 및 일반인, 이런 식으로 대상은 이렇게 하신다고 했으면 상담자원봉사자라고 여기다 대상을 쓰셨어야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요, 학생상담자원봉사운영으로 해서 지금 2,900만 원을 계상을 하셨잖아요. 그렇죠? 2,900만 원 계상하셨습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와 관련해서 계상하신 게 아니라, 그 사업에 쓰실 게 아니라 실제로 진로코치와 관련해서 지금 예산을 계상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정확하게 거기에 계상을 하신 거로 사업명을 쓰셨어야지 학생상담자원봉사운영으로 이렇게 해서 여기다가 갖다 넣어서 그렇게 가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얹혀서.

그러면 제 생각에는 적어도 이분들이 학생상담자원봉사운영을 지금 하고 계신 거잖아요. 그렇죠? 교육과학연구원에서.

그런데 그 운영에 관련된 사업은 전혀 없다는 거죠. 이거 인정하시나요? 그리고 예산은 2,900만 원 편성을 하셨어요.

에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본인들은 교육을 전혀 못 받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다른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교육을 한다고 하니까 그분들이 교육을 받을 뿐이죠.

학생상담자원봉사운영에 관한 예산이 아니란 말이에요, 지금 편성해 놓으신 게. 이거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그리고 어떻게 학생진로교육을 갖다가 진로캠프를 거기다가 은근슬쩍 넣어, 이 사람들이 학생진로캠프 더구나 농산촌 학교에 찾아가서 하는 진로캠프가, 직접 찾아가서 하는 캠프가 어떻게 상담자원봉사운영입니까?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은근슬쩍 다른 내용 갖다가 넣어놓고 마치 운영하는 것처럼 하시는 거, 절대 안 되십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이어서 그다음 학생진로지도도 선생님께서 답변하실 건가요, 부장님께서? 지금 예산안 645쪽, 설명서 987쪽입니다. 진로진학체험센터 운영비가 1억 630만 원입니다.

그런데 ’15년, 좀 전에 연구사님인가요? 지금 연구원의 대표로 오신 분이… 총무부장님요? 네, 총무부장님께서 하반기에 진로진학체험센터가 옮겨갈 거다라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1억을 계상을 해 놓으셨는데요. 추경에 반영된 이 진로진학체험센터와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센터, 어떻게 앞으로 운영하실 계획이신지.

이건 뭐 도교육청에서 계획을 갖고도 계시겠지만 거기는 담당부서니까 지금 파악을 하고 계실 거 아닙니까? 도 센터의 역할을 하면 지금 시·군에 진로진학체험센터가 설치가 되는 거 알고 계시죠, 지역별로? 거기가 연결만 해 주는 곳은 아니고요.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아요, 시·군의 센터가? 이건 그럼 문제가 있는 건데요. 시·군의 진로체험센터가 그 역할을 하고 저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도 센터는 앞으로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된다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혹시 기획관님 이거 알고 계십니까?

그러면 그 공간에다가, 부장님 이거 구상을 잘 하셔야 되는 건데요. 내년에 이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되고 진로체험이 지금 되게 중요시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거기에다가 하드웨어로 체험장으로 얼마나 설치할 수 있느냐는 거죠, 주성중학교 자리에다가. 그것만으로 가려고 생각하시면 오산이라는 겁니다. 지역사회 자원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지금 시·군의 진로체험센터가 그 역할을 하고 자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 체험장은, 하드웨어는 최소한의 것으로 가시고 이것들을 전체를 어떻게 조정하고 시·군센터가 잘 가도록 할 것인가에 그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금 도 센터가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럴 계획을 갖고 계시면 거기에 대한 준비도 지금 하셔야 되는 거예요.

딱 가 가지고 그거를 하시려고 생각을 하시지 말고, 저는 올해 그런 예산이 전혀 반영이 안 돼 있고, 지금 보면 진로진학체험센터운영 해 갖고 토요진로캠프운영, 행복진로캠프, 진로진학체험센터운영. 제가 지난번에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너무 똑같은 사업을, 작년에 했던 거 올해 하고 재작년에 했던 거 작년에 하고 이렇게 똑같이 그렇게, 창의적인 이런 창의력을 강조하는 더구나 교육과학연구원에서 매년 이렇게 똑같은 정말 창의력이 없는 이런 사업의 방식으로 가시는 건 문제가 있다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시면서 1억이라는 예산을 또 그냥 사용하시는 건 문제가 있다라는 거죠.

적어도 내년에 지어서 후년에 간다면 내년부터는, 그렇잖아요. 내년부터는 그 허브기관으로서의 어떤 연구도 하고, 그렇죠? 시·군을 어떻게 이거를 협의하고 조정하고 제대로 원활하게 운영을 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고민도 하셔야죠.

내년의 사업계획에 이게 들어갔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냥 예산을 형식적으로 작년에 했던 거 똑같이 짜는 것 이제는 그만하시라는 거예요. 공감은 하시는데 TF를 어떻게 구성, TF가 여기에는 하나 안 써있는데.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제가 매번 지적을 하지만 그렇게 하드웨어 중심으로 좁은 공간에서 아이들을 어찌해 보려고, 조금 더 넓게 갔다고 해서 거기서 다 해결되는 거 아닙니다. 이건 그러니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라는 걸 강조를 드리면서, 이렇게 1억이라는 예산이 그냥 형식적으로 이렇게 체험하고 넘어가는 그런 방식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과학연구원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정보화센터 운영이 있는데요. 예산안 648쪽, 설명서 993쪽입니다.

이거는 제가 몰라서 질의를 드리는데 여기에 예산이 7,700만 원, 8,500만 원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부장님, 총무부장님. 이것도 부장님이 답변하실 건가요?

네, 지금 문헌자료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이렇게 해서 예산을 올리셨는데, 600만 원요. 이게 교육과학연구원 내에, 제가 거기 현장을 갔을 때 못 봤던 공간이라서 궁금해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데요. 국·검정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를 구입을 해서 거기다 이렇게 전시를 해 놓으십니까?

그럼 지금 중앙도서관에는 이런 공간은 전혀 없는 건가요, 관장님? 국·검정교과서라든가 이런 거 해서 교육자료를 전시해 놓고 이렇게 대여해 주고 이런 공간이 있습니까? 그러면 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님, 이게 문헌자료로서 거기에 계속 보관이 되고 이렇게 관리를 하시나요?

지금 매년 구입하는 것들을. 그러면 그 밑에 정보센터 운영 및 관리에 관한 7,700만 원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이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이유가 뭐죠?

아, 그래서 지금 최대한 줄여서 잡은 게 7,700만 원이라는 거죠? 그런데 저는 그 밑에 컴퓨터연수실 및 업무용 컴퓨터 유지·관리비는 너무 적게 책정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148만 원 책정을 하셨는데.

그 연수실 유지·보수비는 위의 것 하면서 같이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너무 몰라서 하는 질의인가요? 위의 것 하면서 같이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업체에서?

거기에 포함시키면 안 되는 겁니까? 따로 이렇게 분리해서 해야 되는 건가요? 아, 단가조정을 해서 최대한 저렴하게 해서 그렇다는 거죠?

네, 학생교육문화원 김용환 부장님. 동화구연체험관 아까 조금 정영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4,680만 원 계상을 하셨잖아요. 설명자료 1063쪽이고요 예산안 734쪽입니다.

이게 저는 궁금해서요. 체험형 동화서비스라고 하는데 이게 여기 1회당 몇 명 정도 체험이 가능한가요? 동화구연체험관을 거기다 설치하시려고 한 계획 또는 논의를 해서, 뭐 논의절차가 있었나요?

이거를 설치하시는데. 타 지역에 지금, 실제로 이거를 충주학생회관에서 하고 있나요? 저는 이게 자칫 동화구연이라는 게 말로 하는 거잖아요, 어떤.

근데 이게 소수의 학생을 위해서 소수의 학생만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을 굳이 거기에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20평에 가상현실로 연극 비슷하게 하는 건가요, 아니면 동화구연이니까 혼자서… 그러니까 동화 속에, 그 작품 속에 인물이 되어보는 체험인 거네요. 보통 동화구연체험이라고 하면 동화구연을 본인이 직접 해 보는 걸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잖아요.

박민수 관장님, 지금 운영하고 계십니까? 충주학생회관에. 그래서 이거를 제목을 좀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되는 게 동화구연체험관이라고 하면 동화구연 그냥 한 명이 책을 연기하듯이 읽으면서 하는 걸로 생각을 하는데 이걸 위해서 굳이 그런 체험관이 필요할까 이런 의문이 들어가는 겁니다.

학생교육문화원 체험부장님. 동화구연체험관이라고 해 놓으셔서 이게 굳이, 거기에다가 공간을 만들어서 이렇게 하셔야 되나 하는 의문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거 좀 명칭을 신중하게 고민하셔서 명칭을 선정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동화구연체험관은. 네, 이어서 단재교육연수원에, 누구시죠? 변종현 부장님.

지금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예산안 638쪽과 설명서 1015쪽입니다. 찾으셨습니까? 지방공무원 교육훈련과 관련하여 교육행정 역량강화과정 전년도 예산 대비4,500만 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신청인원이 적은 이유는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 그래요? 소속기관에서 여비를 계상하도록 되어 있어서 신청자가 이렇게 줄었다고요?

삭감을 했는데 그러면 이거는 본청에서 신경을 쓰셔야 되는 것 같은데요, 기획관님. 그러니까 소속기관에서 이 여비를 부담하기 싫어서 신청자가 줄어들은 거잖아요. 제가 여기 보니까 특히 교무실무사 직무교육과정이 2,700만 원이 감액이 됐는데요.

저는 여기에서 교무실무사 같은 경우는 직무교육과정이 꼭 필요하신 분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가장 많이 줄었어요, 예산이. 교무실무사에 대한 직무연수를 매년 똑같은 내용으로 하나요?

저는 이분들에 대한 교육기회는 계속 꾸준히 지속적으로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거는 본인들이 교육을 받으러 가기 싫어서이거나 교육이 중복돼서 안 간다기보다는 그 소속기관에서의 어떤 본인의 의사결정 권한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발생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방공무원 교육 훈련에 있어서는 재정효율화 방안의 우선순위가 되기는 좀 어렵다, 문제가 있다라는 점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소수 직렬이나 이렇게 소수 직위에 있는 분들에게 어떤 교육의 기회를 좀 더 공평하게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쓰기를, 이거는 본청하고 협의가 돼야 되는 사안이죠, 기획관님? 이어서 학생교육문화원입니다. 공연장 운영 관련하여 문화진흥공연 유치사업을 위해서 5,000만 원씩 8개 작품을 계상하셨습니다.

이 작품에 대한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아, 그럼 거기에서 이미 선정된 작품을 여기서 신청을 해서 유치를 해 오신다는 거죠? 아, 우수 작품을 선정을 해서 여기로 가져오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5,000만 원이 60%라는 거죠? 5,000만 원이 대략.

지금 8개 작품을 정해 놓으셔 가지고. 올해 대략 어떤 공연을 하셨는지 기억나는 게 있으세요? 어떤 내용이었는지.

한 번 관람할 때 작품당 관람인원이 몇 명 정도 관람을 합니까? 한 번 관람을 할 때. 거의 그렇게 꽉 채워요, 항상?

공연장 항상 꽉 채웁니까? 이거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서 질의드렸고요. 이렇게 예산이 4억 정도 지금 들어가는 거잖아요.

이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교원원격연수가 2억 정도 잡혀 있습니다. 2억 293만 원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설명자료 1012쪽입니다.

저는 이제 원격연수에 대한 상당히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부분이, 과연 교육에 대한 효과성이 어떤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이제 집에서 자기가 사이버로 인터넷을 통해서 교육을 받는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여기 보니까 통합학급담당 위탁연수가 3,500만 원이 신규사업으로 잡혀있어요. 그렇죠? 아, 중앙교육연수원 거를 지금, 거기에 그럼 위탁비를 우리가 내는 건가요?

이쪽에서 그쪽에 주는 건가요? 그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서 하는 건가요, 우리 통합담당 이 선생님들이? 그 통합학급의 담당 선생님들을 위탁을 시켜서 연수를 해 주는 거라는 거죠?

그럼 주로 장애아와 비장애아의 통합교육에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 교육을 해야 될지에 대한 연수를, 지금 여기 충북 단재교육연수원에서는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역량이 안 되니까 여기다가 위탁을 하는 건가요? 네, 이숙애입니다. 뭐 그렇게 예산들을 워낙 절감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근데 제가 행감 때도 항상 강조드리고 업무보고 때도 강조드렸던 건데 모든 교육지원청 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행감 끝나고 바로 이게 미리 제출된 예산서 자료라서 여기에 반영할 기회는 없으셨다라는 거 제가 이해를 합니다. 제가 조금 전에 자료를 다 살펴봤습니다.

양성평등교육과 성폭력 관련한 예산들이 청주교육지원청이 83만 원, 충주가 양성평등 글짓기 하나 21만 원, 제천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교육 26만 원, 보은이 18만 원 글짓기, 옥천이 24만 원 글짓기입니다. 영동이 글짓기 24만 원, 진천 성희롱·성매매·성폭·가폭·양평교육 직원에 대한 교육입니다, 54만 원. 괴산증평이 글짓기로 42만 원 이런 식으로 예산을 편성하셨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행감 때 간곡하게 부탁드렸었는데요. 교육장님들 이렇게 글짓기 한 번 하고 양성평등교육, 그리고 어떻게 강사료 하나 편성해 놓으시고 그 많은 교육을 가정폭력 예방교육까지, 다섯 가지씩 이렇게 하시겠다고 사업계획에 넣으십니까? 교육청 지금 예산 막 쓰고 있는 것 의외로 많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라도 꼭 반영을 하셔서 글짓기 예산도 학생들 상품비가 12만 원이에요. 상품비가 12만 원, 1만 원씩 12명. 좀 웃기지 않아요? 1만 원짜리 뭐 사주실 거예요.

학생들에게 어떤 의식고양과 제대로 동기부여를 하게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만 원짜리 뭘 사실 겁니까? 도서상품권 하나 주시려고 그러세요? 아이들 1만 원짜리 도서상품권 별로 요새 반가워하지도 않습니다.

교육장님들 이렇게 양성평등교육 지도를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요, 올해는 정말 현실적인 현장의 교사들에 대한 워크숍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교사들이 함께 모여서 고민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 주시고요 추경에 반영하십시오. 청주 교육장님 대표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제가 왜 자꾸 짚느냐면 작년부터 제가 계속 반복해서 짚는 건데요, 양성평등교육 지도입니다.

그리고 초·중학교는 교육지원청에서 관리하시잖아요. 그렇죠? 적어도 초·중학교 선생님들에게 어떤 현장에서 이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할 수 있는 자리 정도는 만들어 주셔야죠.

보은 교육장님 18만 원이 뭡니까? 그러니까 양성평등 글짓기 하나 18만 원이 뭐냐고요, 18만 원이. 형식적으로 이건 관례상, 제가 보면 작년에 했던 거 재작년에 했던 거 똑같이 올립니다.

이거 별로 관심 안 가지니까 자꾸 이렇게 하시는데요, 현장에서 관심 가지십시오. 교육장님들 아시겠습니까? 제가 추경에 올라오는지 꼭 보겠습니다.

아, 위원이 예산 늘리라고 하는 거 봤습니까? 아시겠습니까? 이거 현실 반영하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일 먼 데 사시는, 먼 데 계시는 단양 교육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대표로 그렇게 답변하셨으니까 교육장님들 꼭 약속 지키세요. 아시겠습니까? 제가 또 짚을 겁니다, 이거 추경 때에.

고맙습니다. 이상이고요. 기획관님.

제가 웬만하면 예산에 대해서는 자꾸 이렇게 짚는 게 그래서 자제하려고 했는데요. 어제 정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고 오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시는 내용을 보면서 제가 자료를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충북도교육청의 지금 총체적인 자꾸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게 뭐냐면 자꾸 신뢰를 받을 수 없게 하신다는 거예요.

이 의회에 보고서를 작성을 하실 때 지금 이번에 예산서 이거 보고자료 작성을 하시면서 전년도 인건비 총액을 7,410억 5,000만 원으로 계상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이번 추경에 기획관님 540억을 감액을 하셔 가지고 6,836억 2,700만 원으로 이렇게 인건비를 감액하셔서 그렇게 확정을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인건비 총액요. 그러면 칠천, 정확하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6,870억이죠.

그런데 이번에 얼마를 책정하셨어요, 계상을? 전년도 예산을 얼마로 하셨어요? 7,410억으로 하시지 않으셨나요?

왜 최종 6,870억인데 7,410억으로 하셨어요? 전년도 예산을. 그러면 거기에서 지금 오는 차액이, 인건비 차액이 540억입니다.

아십니까? 아니요. 이번 예산에서, 이번 예산을 전년도 예산액 기준에서 189억 정도 증감액을 감안을 해 가지고 189억을 저기 증감액으로 하셨잖아요.

그럼 540억에서 189억 정도 뺀다 쳐도 증감액을 계상을 해서 7,400억에서 증감액 계상해 가지고 이번에 책정을 하신 거잖아요, 이번 예산을. 그렇죠? 7,400억에서 증감액 189억을 또 넣으신 거잖아요, 189억을.

그렇죠? 그리고 신규 임용자가 많잖아요. 그게 자동으로 계산된 금액이 이만큼이라는 거예요?

그럼 일일이 1명, 1명 다 대입을 시켜서 계산을 하신 건가요? 그러면 올해 예산을 계상을 하실 때 전년도 예산액은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기획관님, 내년 연말에 가서 올해처럼 한 500억씩 남을 거라는 예상은 전혀 안 하세요?

작년에 명퇴 인원이라든가 정년퇴직 인원이라든가 이런 게 대략 미리 예측이 가능한 거였지 않습니까, 그렇죠? 작년에는 명퇴를 예측했던 인원보다 더 많았습니까, 명퇴인원이? 기획관님!

지금 교원에 관해서만 우리가 따지고 있는 거잖아요, 운전직렬이 아니라. 잠깐만요. 기획관님 이거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되는 게요, 지금 그런 운전직렬이라든가 그런 직렬에 대한 정원에 대한 증원계획이 있습니까?

그러면 아무래도 고액 연봉자는, 고액 급여 수급자는 어쨌든 퇴직을 하시게 되고 초임연봉을 받으시는 분들이 오시는 거잖아요, 초임 급여를 받으시는 분들이. 맞죠? 아니 오늘 마무리되기 전에 확인하기 위해서 하는 거죠.

아니 저는, 기획관님, 마무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설명하시죠. 왜 그러냐 하면… 예, 왜냐하면 이 설명하는 게 납득이 안 가서 제가 정영수 위원님이나 위원장님 말씀하실 때 이게 궁금해서, 저는 이제 오늘 끝나면 내일은 우리가 질의시간이 없다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 말씀을 드린 거고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40호봉도 26호봉, 1호봉도 26호봉 이렇게 해서 지금 계산한 금액이시라고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