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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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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7선거구 임헌경 의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우선 설명자료 318쪽입니다.

우선 질의하기에 앞서서 우리 바이오환경국에서 열심히 한 결과 이번에 임상시험센터가 지난번에 대구만 끼워넣기식으로 해서 이렇게 설계비가 반영이 됐었는데 그래도 우리 집행부 노력으로 우리 오송에도 같은 설계비가 이렇게 예산에 반영이 돼서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노고에 치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임상시험센터를 설계비 반영하고 예산 반영하는 과정에 이 진흥재단이 기여를 했습니까? 어떻습니까?

이게 복합사항이기 때문에 어느 특정인에 의한 것은 아니고 다 함께 이렇게 노력을 한 결과다 이렇게 평가하시네요. 좋습니다. 그리고 대구 신서지구 첨복단지 인건비는 지금 이번에 어느 정도 우리랑 같게 가나요?

조금 더 줬나요? 그리고 R&D 비용은 어때요, 차이가 좀 있어요? 우리가 좀 같이 가고 있나요?

아무튼 그러면 운영비나 인건비나 연구개발비든 대구랑 같이 템포를 맞춰나가고 있다 이런 말씀이네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임상시험센터 이게 병원이에요, 센터예요?

임상실이 있는 겁니까? 병상이 어떤 건가 얘기 좀 해 주실래요? 병원이 아니고요.

그래서 병상이 몇 개나 되느냐는 거예요, 규모가. 그럼 이 총사업비를 어느 정도 예측을 하고 설계비가 8억 3,000이 올라온 거예요? 그럼 순수 건축비는 한 270억 정도 되겠네요.

그리고 부지는 우리 충청북도가 제공해야 되나요? 그러면 예전에 우리가 암센터 분원 때문에 정말 전투적으로 다 같이 노력을 했잖아요. 그때 그게 한 2,300억 규모의 아주 대규모 프로젝트인데 지금 290억짜리 예산을 따온 것은 잘했어요.

그렇지만 사실 우리가 기대했던 거에 대비를 하면 너무 소규모의 그런 개념의 단순 센터입니다, 이게 사실. 그래서 우리가 그냥 너무 무지개라고 그러나요, 장밋빛 그런 개념이 사실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소규모한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그런 수준밖에 안 되는 걸로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만, 그러면 또 충북대병원이 오송분원 이렇게 개설하는 부분은 어디까지 갔나요, 진도가요?

그 부분과 관련해서 첨복단지특별법 지금 계류 중이잖아요. 그게 진행이 되면 그거는 어떻습니까, 가능성이?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그 특별법이 추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면 그 특별법이 추진이 되고 나서 차라리 설계를 잡고 규모를 50병상 수준의 270억 수준의 아주 소규모가 아니라 특별법이 개정이 되고 난 다음에 좀 제대로 된 어느 정도 그런 개념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그건 뭐 인정하죠. 다행이라고 초두에 말씀드렸고. 그러면 충북대병원 분원문제는 지금 치료목적하고 임상목적으로 해서 어떤 중급수준의 병원을 한다고 올 1월 달에 아주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어요.

그렇죠? 그리고 총장 그쪽으로다가 부임하시면서도 그렇게 됐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지금 그거 병원 갖고 할 문제 타임은 아니니까 그 정도 하고, 아무튼 대구 신서지구하고 우리가 발을 맞춰나가야 되고 관련해서 운영비나 연구개발비 이런 것들은 같은 수준에서 지금 가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이해가 됐고요. 다음은 원형지 개발사업이 지금 80억이 올라와 있네요? 지금 공사 진척도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지금 공사 진척률에 대비해서 예산집행은 상당히 앞서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320억 빼놓고 개발비만 ’13년부터 지금 116억 들어가 있고요. 그러면은 지금 이제 내년에 그렇게 공사를 확 당길 수가 있어요?

후년 얘기는 할 거 없고요. 내년도에 그게 공사 진척하고 예산집행 그게 균형을 맞춰나갈 수 있냐 이거예요. 그러면 자투리만 한 14억 정도 남겨놓은 거 그런 수준이네요?

그러면 사실 이제 공사가 지금은 50%밖에 안 되지만 ’16년 내년도면 거의 다 될 거 같아요. 그런데 관련해서 이런 분양에 관한 계획은 어떻습니까? 분양하는데 뭐 비용이 필요가 없나 보죠?

예산이 올라온 게 있나요? 그거는 저기 뭐야 측량수수료하고 첨복단지 내의 부분 분양에 대한 중앙지 그거지… 그래서 지금 이제 제 얘기는 예산서를 보면서 이게 공사 진척이나 내년이면 다 거의 성숙돼야 돼요, 그렇죠? 그런 데에 관련해서 정말 중요한 분양에 대한 그런 부담에 대한 대책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죠? 그냥 뭐 주머닛돈 끌러 갖고 계속 원형지 개발해 놓고, 공사 그 정도 예측되니까 예산집행할 거 그 계획만 짜놨지 이런 분양대책이나 사후관리를 어떻게 해 나갈 거고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에 반영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요, 좋아요.

그게 그거라고 거기까지도 활용하겠다 말씀이신데, 지금 사실 혁신도시 같은 경우 산업용지 굉장히 작은데 거기 같은 경우도 1년에 한 1억 6,000씩 분양에 관한 홍보비를 대대적으로다가 해서 그런 안간힘을 쓰고 있단 말이죠. 이거 안일한 거 아닌가. 사실 제가 걱정할 사항이 아니지만 집행부에서 530억씩 투자해서 이런 부분을 분양을 걱정하고 미리 대비를 하고 체킹을 해야 될 의무가 있는 사람들이 이거는… 중앙지도 1개 사예요, 달랑.

그렇죠? 그리고 지방지도 그렇고요. 이런 거에 대해 좀 미흡하지 않나 걱정이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 국장님이 자신 있는 걸로 인정하고… 금액이 작더라도 최선을 다하겠다 이 말씀… 그러면 좌우지간 이 원형지 개발에 대한 예산승인은 그런 의미에서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미리 예측을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를 기대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번에는 의료기기 해외시장사절단 파견은 없어진 건가요, 그러면? 이게 사실 전에는 제목을 의료기기제조업체 해외시장개척 사절단 파견 이런 개념으로 해 놓고, 이번에는 수출마케팅 지원으로 무늬를 바꿨더라고요, 보니까. 그리고 주관을 지난번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인가요, 충북본부 거기다 하더니 또 이번에는 테크노파크, 이 충북테크노파크가 뭐하는 곳인데 이게 수출에 어떤 그런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주로 수출을 하나요? 지나간 얘기이긴 하지만 아프리카 간댔다가 또 안 되니까 캐나다가 요새 뜨고 있다고 캐나다 가야 된다고 그렇게 답변을 하시고 그렇게 허락해 달라고 하더니, 또 이번에는 캐나다가 그렇게 뜨고 있으면 캐나다를 집중적으로 가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올해는 또 바뀌어 갖고 중국이 뜨고 있나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민광기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아, 과장님 담당이 아닌가요? 그래요, 필요성은 인식을 하는데 이 부분이 또 나가서 그런 실적들을 최대한 가져올 수 있도록 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