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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손호익 의원 발언

1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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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영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회 경주시의회 정기회 제4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먼저 전문위원님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양호

반양호전문위원

전문위원 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안회부에 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난 12월 13일 경주시장으로 부터 제출된 199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쳐 종합심사를 위하여 26일 본 특별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의사일정은 각 위원님께 배부해 드린 내용과 같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낙영위원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백낙영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1995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은 제5차 본회의에서 총괄제안설명을 하였으므로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기 배부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심사하여 작성한 심사보고서를 토대로 심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 없으므로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예산총괄 부서인 기획실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두환위원

위원장님.

백낙영위원

예, 이두환 위원님.

이두환위원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11페이지 증감 내역에 기본급에 대해서 봉급이 증이 되었는데 이 관계에 대해서 소상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까?
이상입니다.

백낙영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은 199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 사항 설명서조서 266페이지 명시이월 관계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호익위원

실장님 47페이지에 말입니다, 시 통합청사 신축부지 전액 감을 했는데 당초예산에 30억을 올려놨다가 부지매입한다고 설계비까지 다 해놓고 전액 감하는 이유가 뭡니까, 통합청사를 지울 의지가 없는 겁니까?
내년도 예비비 총액이 얼마죠.
전번 추경때 군부대 매입 세입을 얼마 잡았습니까.
만약에 이달 27일날 또 유찰이 된다면은 세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예산을 지출하는데 지장은 없습니까?
군 부지매입은 지난 추경때 세입을 잡았는데 솔직한 이야기로거기에 문제가 있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나 이번 27일날 만약에 유찰이 된다고 하면은 후속조치는 어떻게 취하실 겁니까?
그런데 앞으로 말입니다, 물론 추경을 하기 위해서는 세입해야되지마는 완전한 세입을 확보하지 않은데 대해서는 예산편성에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백낙영위원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실장님 171페이지 말입니다, 신라문화선양회 특별회계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잡수입에 볼것 같으면은 4,400만원이 전년도 예산액에는 잡혀져 있다가 이번에감액 되었죠.
이 잡수입 이것은 사찰 부담금으로서 지금 되었는 거죠.
사찰 부담금 이것은 어디에서 부담되는 겁니까?
그런데 그전에는 불국사에서 일부 부담을 했지요.
그런데 지금은 부담을 못하겠다는 이유는 뭡니까?
그러면 지금 경주문화발전에 의해서 불국사에서는 전연 참여할 뜻도 없다는 이야기 하고 상통되겠습니다, 그죠.
우리가 지금 현재 기대를 이야기 했어는 안되고 이제 지방자치시대 인데 쉽게 말해서 우리가 경주의 재정자립을 확충시키고 이렇게 할려고 하면은 경주시내 에 산재해 있는 모든 시민들, 기업체 거기에 곁들여 말씀드리면 각종 종교단체 이게 전부 참여가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 인데 이 종교계에서 그래도 1년에 수십억원씩 이권을 가지고 있는 이 종교계에서 참여를 안하겠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된다고 하면은 이것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참여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말입니다, 석굴암이나 불국사에 어떤 돈이 들어갈일이 있을것 같으면은 국고보조가 됩니까?
그게 잘못된 일이 아닙니까? 국가에서는 보조를 해주고 또 자기들은 자기 수입을 한푼도 안내 놓고 세금한푼 내는것 없고 그 지방에 기여하는 것도 없고 국고보조가 내려올때 시비까지 보태어서 해줘라이것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제도적으로 이것을 묶을 수있는 방법이 있으면은 보수할 일이 있으면은 우리 지방에서도 어느정도 부담을 해도그것은 뜻이 있는데 불국사라는 저것은 지금 사실 경주시로 봐서는 굉장히 문제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저는 한마디로 말해서 조금 과격한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경주의 불국사인지불국사의 경주인지 지금 혼돈되고 있습니다. 왜 정부가 이렇게 종교단체에 끌려가는지 또 정부가 끌려감으로 인해서 이게 이제지방 정부까지도 끌려간다는 이야기는 한마디로 말씀해서 우스운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종교계에서 정부에 그런 식으로 건의를 해서 자기들 이익을 다챙길것 같으면은 우리 지방 행정 집행부에서도 우리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그런것이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이것은 제도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왜냐하면은 불국사 올라가는 거기에 도로가 만약에 파손되면은 우리 돈으로 도로를 다 정비시켜주고 석굴암올라가는데 길 사태나면은 우리 돈으로 전부 보수해 주고 저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1년에얼마입니까, 그러면은 우리도 앞으로 토함산에 대해서도 아예 보수고 뭐고 손을 끊자이겁니다. 여기서 하고싶은 이야기는 그러면은 자기들 수입으로 보수하라 이겁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한푼도 안줘도 좋아요 길 보수해 주고 산불나면 산불까지 꺼주로다니고 이것 얼마나 잘못 된겁니까 이제는 우리 돈으로 우리 살림 살아야 되는 이런마당에 사실 불국사가 꼭히 경주에 있어야 될지 없어야 될지 그것도 우리가 한번 신중히검토를 해봐야 됩니다. 지금도 유네스코 뭐 어쩌고 해서 지금 더더욱 기세가 등등한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우리 집행부에서도 우리가 살길을 찾을수 있는 어떤 그런 방법을 정부에 다가 진정을하든지 탄원을 하든지 해서라도 우리 권리를 찾아야 안되겠습니까. 그리고 앞으로 만일에 불국사에서 참여 안하겠다고 하면은 우리 경주에서 하는 행사에도 전연 참여를 안시키는 것도 바람직 할것 같고요, 이 문제는 좀 심도있게 기획실장님께서 여러 방법으로 한번 연구를 하셔서 돈을 받을수 있는 길이 있으면은 받는방법으로 하시는 것이 안좋겠습니까 그게 안될것 같으면은 불국사 도로부터 우리가 정비해 줄 일이 없고 석굴암 도로 정비해 줄일 없고 일단 거기에 관계되는 일은 우리 집행부에서 예산을 한푼이라도 내어놓을 수 없는 것으로 저는 생각 합니다. 이상입니다.

백낙영위원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손호익위원

예.

백낙영위원

손호익 위원님

손호익위원

방금 불국사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다시 이야기 인데 여고 앞에 불국사에 시에서 불하한 것이있죠.
그것할때 용도가 분명히 유아원이라든가 그다음에 포교활동의 시설을 하기 위해서 팔았습니다. 팔았는데 그 용도 이외에 벗어나서 불국사에서 땅을 되팔려고 할때 집행부에서는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확고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감정가격이 평당 100만원 정도에서 넘어가는데 그목적 이외에 사용한다고 그러면 경주시에서 다시 환수를 하는 방법 그게 제일 좋고 제가볼때는 그것이 지금 상당히 지가가 올라서 시에서 다시 환수를 한다고 하면 수익성 있는장사가 되기 때문에 목적 이외에 사용한다고 하면은 그것은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그것은막아야 됩니다. 불국사가 이제는 불국사 입장료로만 모자라서 땅투기 꾼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아까 김대윤 위원이 집단으로 이야기 했는데 저는 집단보다도 더 강력한 욕을 하고싶지마는 앞으로는 불국사하고 경주하고는 분명히 인연을 끊어야 됩니다. 자기 살림 자기가 살아야 될때가 왔기 때문에 불국사하고는 절대로 인연을 끊어야됩니다. 그리고 옛날 10년, 15년전에 불국사 시설 그것 다 누가 복원해 줬습니까? 국가가 다 부담한것 아닙니까. 그런데 15년전, 20년전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그런 집단, 솔직한 이야기로 무슨대화가 되겠습니까. 이제는 분명히 단절하고 자기살림 자기가 살고 자기는 자기대로 하고 경주시는 경주시대로 하고 그렇게 분명히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의원으로 있는한 불국사에는 단 한푼의 예산도 안된다는 것을 이자리에서분명히 강력하게 이야기 드립니다.

백낙영위원

이진락 위원 질의 하세요.

이진락위원

이 자리에서 제가 한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47페이지 회계과에 일반수용비 안있습니까, 전기 안전관리 대행 수수료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외부의 전기 안전관리 업체에 매달 점검 수수료 주는 그것이지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일단 전기사용법 안전관리를 하게되어 있는데 시청 직원전기직 중에 전기기술 자격증 가진 사람 없습니까.
있으면은 제가 알기로는 안전대행 수수료 이것 외부에 줄 필요가 없는것 아닙니까.
이게 말이죠, 제가 알기로는 기사 1급이나 2급 한두명 정도 있으면은 이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자체내에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사용 안합니까.
전기질이 아니고 전기 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겁니다.
가능한 전기직을 채용할때는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위주로 해서 시청 전체 용량이 얼마 되는지 모르지마는 계산하면 대충 기사인력으로 한 2∼3명 하면 될것인데.
뽑을때 가능하면은 가지고 있는 사람을 뽑든지 안그러면은 기존 있는 직원들에게 시험을 치도록 유도해서 가능하면 이렇게 1년에 2,000만원씩 나갈 필요가 없는것 아닙니까? 다음부터는 가능하면은 자체내에 있는 사람을 자격증을 따도록 해서 외부에 불필요하게 주느니 이게 예산 한 2,000만원 절감될 수 있는것 아닙니까, 안그러면 전기직 직원보고 자격증을 좀 따도록 유도해서 자체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대윤위원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160페이지 보시면을 불국사 화장실 물탱크 교체라고 해서 150만원 들어있죠.
이것은 주차장 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우창호위원

실장님.
그런데 우리 김대윤 위원님, 손호익 위원님께서 사찰에 대해서좋은 말씀이 있었는데 실지 우리가 년중 사찰에 보수 총액이 얼마정도 나갑니까.
화장실을 고친다든지…
아니, 불국사 뿐 아니라 모든 사찰에 보수에 우리 지원이 나가는것이 있지요.
절안에 화장실이라든지 하수도라든지.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재정이 약한데 사찰에는 손을 끊어야 되겠어요. 손을 끊어야 되고 불국사 뿐 아니라 모든 사찰에 또 왜냐하면은 실지 우리 경주시민이사찰이나 유적이나 모든것 때문에 실지 우리 경주시민이 손해를 봐왔고 거기에 보조하고지원하고 결국은 이제와서 우리가 뭡니까, 그 사찰과 그 유적 모든것 때문에 지금 우리가 제한적으로 지금 묶여서 재산상 엄청 손해를 보고 있는데 이 마당에서 이제는 절대지원했어는 안됩니다. 한푼도 지원해서는 안됩니다. 안되고 또 불국사 같은데도 이렇게 보면은 실지 그분들이 종교차원에서 보면 엄청나게건축법을 상당히 위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경주시민이 만약에 조금이라도 불법건축물에 위배가 되었다고 하면 단속을 하죠, 벌금을 하고 있지요.
조치는 못하죠,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세울 겁니까. 확실하게 실장님의 이야기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예, 그런데 제가 한 말씀은 경주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이 승려생활에 있었어는 승려답게 수도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그분들이 보면은 위배되고 있어요. 왜냐면은 승려들이 통치에 대한 행정적으로 로비를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은 지방자치를 무시하고 위배를 한다든지 앞으로 이런점이 있었어는 절대 안됩니다. 안되고 승려다운 수도생활을 해야되지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그분들이 지금 현재보면 이게 승려생활에 있었어 완전히 위배되고 있어요. 그래서 첫째 우리가 대한민국에 가장 뿌리가 뭐냐하면은 불교인데 이렇게 불교가 폐쇄되고 오염되어서는 안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우리 행정에서 강력하게 행정조치를 내릴것은 내려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백낙영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 질문을 하겠습니다. 263페이지에 보면은 이월금이 약 40건 가운데 148억 1,700만원쯤 이렇게 막대한 금액이 넘어가는데 가뜩이나 경주재정 자립도가 지금 44%밖에 안되는 열악한 형편속에 있는데 막대한 금액이 이렇게 명시이월이 되었다는 것은 공무원의 나태성이라든가 태만성이여실히 증명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봤을때 앞으로는 이 명시이월 계수가 최소화 될 수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요.
23.1%요

백낙영위원장

예, 기획실장님 그 정신에 입각해서 우리가 자립도를 높이고 그러한 정신에서 계속 정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1995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심사활동을 모두 마치고 심사하신 내용을 토대로 계수조정과 심사보고서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계수조정은 위원 상호간 충분한 의견교환이 필요하므로 정회하여 계수조정을 하고 계수조정 결과는 간사로부터 설명을 듣기로 하고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을 위하여 11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정회

11시 52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기간 중 충분한 의견교환이 있었는 줄 압니다. 그러면 간사님 나오셔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호위원

간사 조문호 위원 입니다. 본 예산 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께서 진지하게 심의한 결과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의 규모는 2,416억 1,802만 7,000원의 세입세출 예산으로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에서 18억 3,391만 5,000원이 삭감되었으며 사적관리 특별회계를 비롯한 13개 특별회계 총 규모 511억 4,508만 1,000원의 세입세출예산으로 금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에서 45억 2,522만 7,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면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원안 의결하고 세출예산안 중 문화예술 거리조성 시설비 3,150만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재원 3,150만원을예비비에 편성토록 하겠으며 13개 특별회계는 세입세출 수정없이 원안대로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95년도 명시이월 사업으로 일반회계 36건에 126억 192만 1,000원과 상하수도사업 특별회계 4건에 22억 1,560만원이 96년도로 이월되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아무쪼록 본 위원이 보고한 내용을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낙영위원장

조문호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간사 설명에 대하여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995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은 간사 보고대로 12월 28일 제5차 본회의에 부의할 것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본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심도있는 질의와 성실한 답변을 아끼지 않고 심사에 임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서 심사활동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