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임헌경 의원 5분자유발언
예, 동의합니다. 그러면 국장님, 제가 지금 유인물을 또 드렸는데요 이건 B사로 명명을 하겠습니다. B사입니다.
아마 이 업체 아실 거예요. 제가 이 자료를 요구를 하기도 했으니까 어느 업체인지 아실 겁니다. 이 B사는 2015년도에 계약을 10억 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2015년 유기농엑스포에는, 물론 유기농에도 참여할 수 있죠. 이게 화장품제조회사입니다, 와서 손해 볼 거는 없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 업종의 그런 문제는 있습니다만 유기농에 7억 계약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에 115억을 계약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사님께서 재작년 ’14년 8월 28일 날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를 해외시장 개척 차원에서 처음 가셨었죠. 그때 이 B사와 중국의 M사죠, 지금 그 중국 M사 대표한테, L대표입니다.
이 대표한테 충북명예대사 위촉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상하이에서 1,000만 달러 투자와, 그리고 1,0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극찬을 했습니다. 국장님 보세요. 2014년도 이 B사를 좀 보겠습니다.
이렇게 십오, 십오, 십사 계속 실적을 냈다고 했어요. 그러면 이게 뭐 사실이냐, 어떠냐, 추정 아니냐, 전국이 다 그렇다 이런 거를 다 떠나서요, 이게 과연 우리 충북에 소재하는 업체의 매출로 이어졌는지를 추적을 해 보면 딱 답 나옵니다. 그리고 우선 이거 말씀하시기 전에 이건 2014년 8월 28일 날 1,0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고 이렇게 대대적으로 보도를 했고요.
바이오엑스포는 9월 26일 바로 딱 한 달 뒤입니다. 한 달 뒤에 B사가 총 38건 57억을 상담을 했고 그중에 계약을 1,005만 달러입니다. 우리 돈으로 하면은 115억 정도 되죠.
이게 3건 계약을 했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지금 유인물 드린 거 중에 제가 일부러 이렇게 (자료를 들어 보이며) 2장을 복사를 떴습니다. 그러면 그 위에 국장님 보시면, 상담카드입니다, 이번에는.
그리고 국가명이 일본이고 L컴퍼니, 그리고 그 사람 이름은 무슨 무슨 시타입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도 일본 전화번호고요. 핸드폰 번호도 그 일본 바이어 핸드폰입니다.
그다음에 팩스번호도 일본 거고요. 이쪽 우측에 보면 이 부분도 우리는 한국인입니다. 한국 업체가 외국 바이어를 상대로 해서 상담을 해서 아주 정상적으로 한 거예요.
그리고 수출 상담금액은 2만 5,000달러, 현장 계약금액은 제로, 아주 정상적으로 잘 했어요. 그런데 이 B업체를 보겠습니다. B업체는 명함은 자기 꺼, 우리 충북 업체 대표이사 거를 붙여 놓고요.
이 바이어 난에는 국가명이 없습니다. 회사명은 자기 회사명을 썼어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자기 회사 전화번호를 썼습니다.
그다음에 핸드폰번호도 자기 회사예요, 이메일도 자기 이메일입니다. 이렇게 써 놓고 계약실적에 보면 수출 상담금액 2만 달러, 현장 계약금액은 뭐냐 하면 ‘샘플을 구매함’ 50달러입니다. 50달러면 얼마죠?
한 5만 7,000원 정도 되죠? 이런 게 상담일지가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B사 겁니다.
똑같아요. 여기는 누구누구 과장입니다. 그러면 우리 국내기업이죠?
그리고 이쪽 바이어난에는 누구누구 희 씨예요. 그러면 그 회사가 자기가 바이어가 돼서 이런…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계약을 하고 자기번호 자기… 어우, 끝났습니까? 어우 이거… 아무튼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115억, 그러니까 지금 2014년도 충북 총매출이 358억이에요.
그중에서… 죄송합니다. 이게 2014년도에 총계약이 256억이고요. 그중에 충북이 133억입니다.
그런데 133억 중에 이 B사가 차지하는 셰어가 115억이에요. 이게 만약에 진짜냐 아니냐, 또 제가 이 카드에는 없습니다, 저한테 주신 카드에는. 계약액이라고 하는 것은 50달러 하나짜리하고 20달러짜리 두 장입니다, 달랑.
그리고 115억은 찾을 길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