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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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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안전체험관과 관련해서, 전국적으로 우리 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황 플러스 소방본부 업무이긴 하지만 소방본부도 협력이 가능하면 소방본부 전국 재난안전체험관 추진현황도 확보해 줄 수 있으면 확보해서 우리 위원님들께 한 부씩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셔서 저도 간단하게 짚어보겠습니다. 특히 이종욱 위원님께서 조직의 안정성 분야를 감안을 해서 이렇게 말씀을 잘해주셨고요.

저는 처음에 이게 도대체 상반기 때 왜 부결됐었나가 궁금했었는데 윤홍창 위원님의 질의를 통해서 잘 알게 됐고요. 내용을 보니까 뭐 실질적으로 명칭을 합리적으로 이렇게 변경을 한다든지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시켜주고 그래서 궁극적으로 직원들의 직무, 어떤 열의를 찾아내 주고 조직에 몰입할 수 있는 그런 조직개편안인 걸로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또 교육감님께서도 한 2년여 동안 사실 여러 가지 고초를 많이 겪었잖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조직을 제대로 추스려서 정말 우리 교육발전을 위해서 토대를 빨리 구축을 해 줘야 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또 미국 같은 경우는 엽관제 같은 것도 하잖아요. 그런데 외부에 있는 인사를 갖다가 영입을 해서, 이런 개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우리 위원님들이 우려하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이게 조례에 포함된 내용도 아니고, 아까 이종욱 위원님께서 자치법규 말씀도 잘해주셨어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 본다면 지금 이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분이니까 여기서는 우리가 넓게 이해를 해 주시고 또 지금 행정관리국장님께서 내부 어떤 갈등구조,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봉합이 됐고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정말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서 어떤 조직 유효성을 최대한 높이는 그런 계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제 질의는 아니고요, 지금 이숙애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한 보충질의입니다. 저도 현지 확인을 갔다 왔어요. 말씀하신 대로 정말 아름답고 그런 천혜의 자원을 다시 획득하기가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선 우리 도교육청에서 매각을 해야 되는 그러니까 불용처리할 수밖에 없는, 또 이것을 학생수련시설이라든지 또 학생편익시설이라든지 그런 어떤 치유개념의 이런 것들 활용방안에 대한 검토를 먼저 하고서 그것이 필요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팔겠다는 건가요? 보은군에서 매수 협의가 들어와서 거기에 맞춘 건가요? 우리 국장님.

그래서 속리중학교 폐교부지 활용방안, 재생방안을 고민해 보셨냐 이거죠. 자체 평가를 하신 거예요, 외부 용역을 해서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했습니까? 자체로 그냥 몇 명이 판단을 해 보니까 별 아이디어가 없으니까 그렇게 된 것 같아요.

이게 이제 경계 밖에 있는 토지매각이라든지 또 편입토지라든지 도로편입이라든지 또 아니면 지구지정이 돼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수용 당한다든지 이런 거는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거는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봐야 되겠다. 또 하나 다른 측면에서 보겠습니다. 보은군에서는 아주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사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아직은 좀 과욕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냐 하면 우리 충청북도하고 보은군하고 해서 소도읍 육성사업을 한 구역이 있어요. 그게 이제 황토테마랜드라는 곳이 있는데 보은 속리산 말티 올라가기 바로 전에, 지금 한번 가보세요. 2011년도에 자그마치 예산이 국비, 지방비, 시·군비 해서 52억을 투자해서 토지조성을 예쁘게 해 놓았어요, 가로등까지 해 놨는데.

그런데 6년 동안 그냥 지금 방치가 돼서요 수요자가 없고, 그래서 허허벌판에 정말 잡초만 무성한 상태에 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건설소방에 있을 때 계속 이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으로, 또 우리 향토작가들, 우리 충청북도의 향토작가들 판로가 좀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보강을 해서 미술관 쪽으로 이렇게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다고 해 놓고 지금까지도 그냥 답보상태이고 허허벌판입니다.

그런데 또 이거를, 속리중학교 폐교 부지를 사놓고 거기를 미술관으로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제가 거기 물품 기증한 분, 이런 구체적인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분하고 기증협약식 할 때도 보면 그분을 관장으로 어떤 예우를 해 주는 그런 특단의 저기가 있어요. 그거 뭐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이런 부분들을 감안을 해 보면 이것은 우리 매도하려고 하는 주체 입장에서 이것이 과연 정확하게 불용을 해서 매각을 하는 게 타당한지, 갖고 있어서 지금 당장은 아이디어가 없지만 향후 5년, 10년, 또 미래 100년을 보고 이 부분을 어떻게 평가할 건가 구체적인 그런 어떤 활용가치를 평가를 제대로 하고서 결정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저는 이걸 보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학생안전체험관 토지 구입하고 건물 신축에 대한 취득안이 올라와 있네요. 뭐 사실 안전이라는 단어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죠. 그리고 그런 안전체험을 많이 함으로써 아이들 그런 함양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는 100% 공감을 합니다.

제가 아까 자료요구를 해 봤더니, 지금 이제 우리 충청북도 소방본부에서 똑같은 일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재난안전체험관이죠. 이미 알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이쪽 월오동에 청주시 부지에 260억 원을 투자를 해서 지금 설계단계에 있는데, 그래서 260억을 투자를 해서 이런 재난안전을 학생뿐만이 아니라 일반인까지 포괄을 해서 이 체험을 통해서 우리 도민안전을 극대화시켜 보겠다 이런 취지에서 260억을 들여서 지금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의 어떤 타깃은 멀리 대전, 충남권까지 그리고 세종시까지, 또 더 북부권으로 가서는 제천, 단양, 충주뿐만 아니라 그 위쪽에 강원권 남부쪽, 그리고 영남권 북부권까지 타깃을 생각을 하고 학생이나 일반인들이 와서 풍수체험이라든지 지진체험이라든지 이런 재난안전에 대한 체험을 여러 경우의 수를 시설을 해 놓고 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같은 개념으로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지금 재산취득 관리계획안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 소방본부에서 추진하는 부분하고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게 완전 중복이 됩니다.

수요라든지, 또 이게 체험 매뉴얼을 조금 틀리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 풍수라든지 지진이라든지 철도사고라든지 터널사고라든지 이런 것, 또 아파트, 고층아파트 화재라든지 그런 특수한 분야의 그런 매뉴얼이 중복될 수밖에 없는 거죠. 재난의 중요성의 가치는 다 같게 보니까요. 그러니까 종목이나 메뉴도 같고 장소만 틀린 것뿐이에요.

그래서 제가 지금 자료 요구한 것이 전국에 그러면 그렇게 해서 타 시도 자치단체에서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중복투자를 하고 있는 곳을 체크를 해 봤더니 다행스럽게 충남이 한 곳이 있네요. 충남이 본래 2015년도에 개관을 했습니다, 천안에. 안전체험관을 준공을 했고요.

또 2018년 개관을 목표로 해서 공주에 이렇게 체험관을 추진을 하고 있어서 거기도 중복 논란이 있었는지까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 부분, 제천이네요. 제천하고 청주와, 그리고 또 우리가 더 우려스러운 것은 사실 제천, 단양에서 여기를, 체험관을 온다는 게 아주 그렇게 녹록한 건 아니에요.

그래서 소방본부에서는 또 다른 대안으로 이동식 안전체험 차량을 5억을 들여서 작년부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멀리 제천·단양 학생들이나 일반인들까지도 차량에 와서, 거기 시설이 잘돼 있어요. 그래서 원거리 학생이나 일반인도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넉넉히 제공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우리 어느 분이 답변하실지 모르겠지만 중복 가능성에 대한, 그리고 위치 타당성 이런 부분을 먼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이해는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이동식 안전체험 차량이 북부권으로 갑니다. 또 예산 시간에 하겠지만 지금 교육청에서도 학생안전체험관 외에 또 안전체험 차량을 5억짜리 똑같은 금액이에요, 5억을 들여서 이렇게 구매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 차량은 북부권에 배치할 거예요, 어디에 배치할 겁니까? 1회당 하면 기본 200명 이상을 할 때 파견을 나가죠. 예산 시간에, 차량 하는 거는 아니니까 거기까지 하시고요.

그러면 소방본부하고 TF가 됐든 업무 어떤 협조를 몇 회를 해서 어떻게 잘 지금 협의가 되고 있나요? 예, 이해됐고요. 아무튼 그러면 소방본부하고 여러 번 만나서 얘기는 했다고는 하지만 그런 아까 메뉴 이런 부분이라든지 또 이동차량 이런 부분은 아주 긴밀한 협조를 해서, 이게 중앙에서 내려온 예산이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다 우리 도민들이 낸 세금이에요.

우리가 낸 세금을 두 군데씩 이렇게 해서 그게 중복투자 가능성은 있지만 또 이렇게 항변은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중복투자입니다. 우리 돈 같으면 내 돈 같으면 같은 도내에, 충북의 인구가 몇 프로입니까? 그래서 안전의 강조 이런 부분을 떠나서 이렇게 인원도 적고 면적도 적은 도에서 예산을 두 군데씩 해서 예산을 이렇게 낭비하는 부분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소방본부하고 협의를 통해서 아까 메뉴 얘기를 했지만 그런 부분하고 이동차량 부분도 위탁을 하신다고는 하셨긴 하지만 이게 남부3군 쪽으로다가 보낼지 북부권으로 갈지 이런 부분도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협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잠깐 정회를 하시고 아까 속리중학교하고 또 관리계획안 전체를 위원님들끼리 논의를 한 다음에 회의를 하시죠.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설명자료 290쪽이네요. 교육청에서 이번에 바이올린을 2,000대를 구매를 하네요. 그렇죠?

집중 이렇게… 예, 좋습니다. 이렇게 대대적으로 사는 이유가 뭐예요? 그러면 이게 80개 교, 2,000대를 사려면 대당 한 20만 5,000원짜리네요.

그럼 아주 좋은 거는 아니고 그냥 연습용이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 악기보관함은 또 3개에 150만 원밖에 안 돼요.

이게 2,000대를… 그러니까 예비용이라든지 중앙에 갖고 있어야 될 몫을 보관한다. 그건 이해됐고요. 그다음에 이거 운영인력은 어떻습니까? 1명이 80개 교를, 도대체 뭐 축지법을 쓰나 어떻게 이걸 다 감당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음악선생님을 통해서 이렇게… 아, 그러면 각 학급별로 비치를, 보관을 하고 그 운영은… 그래서 이게 어떤 효과성이나 뭐를 보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종목도 사실 바이올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악기가 있잖아요.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바이올린에 특정해서 이렇게 대대적으로 하는 이유가 뭔가 싶습니다. 그래요, 좋아요.

그리고 지금 이제 이 예산이 만약에 성립이 되면 8월쯤 예산이 내려가서 구매하고 일선 학교에 배치되려면 9월부터 10월, 11월 이렇게 한 두세 달 정도 연습기회가 있겠네요. 그러면 또 막 바로 발표회도 12월 말 정도로 미루겠죠, 그렇죠? 그래서 한 두세 달 연습 조금 해 가지고 발표회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거 너무 졸속 아닌가.

그리고 또 중앙에서 선정 내려온 예산이니까 그냥 분배식 이런 예산은 아닌지 그거와 관련해서 답변… 작년 정리추경 이후에 이렇게 또 아주 애매하게 또 왔네. 이해했습니다. 다음에 572쪽입니다.

영동교육지원청이죠. 지원청에서 지금 공동관사 보수를 이게 몇 세대인지는 몰라도 6억 800만 원이 올라와 있고 또 영동교육지원청의 관사 아파트 8동을 구매를 하네요. 그래서 이게 원거리이기 때문에 관사가 꼭 필요하리라고 보고, 그런데 다시 또 이게 어느 위치에 있는지, 출퇴근이 어려워서 거기 관사를 했는데 또 아파트를 한 군데, 이거 한 군데예요, 나누어져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읍내에서 다시 또 면단위로, 저 오지 이런 데로 가려면 거기서 출퇴근을 또 하나요? 이해가 됐습니다. 그다음에 576쪽을 보면 중앙도서관, 사실 이 중앙도서관에 저도 최근까지도 정말로 청운의 꿈을 키울 때부터 지금까지 가끔 내가 주말이면 도서관을 갑니다.

그래서 굉장히 수혜를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유 때문에 그러는데 이게 지난번에 970만 원을 예산을 올렸다가 다시 이게 970만 원이 삭감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또 2억 3,300만 원에 LED로 교체를 하는 건가요, 뭔가요?

그때 왜 총예산을 못 세우고 그때 설계비만 하고 이런 현상이 오나요? 그래요. 여기는 지원이 꼭 필요할 것 같고, 이 강도문제도 있어서 했겠죠?

이게 꼭 교체를, 물론 LED교체를 해서 이제 효과성이나 이런 거 많이 입증이 돼 있기는 합니다만… 예, 좋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학생교육문화원에 아까 이종욱 도의원님께서 좋은 지적도 하셨고, 이숙애 위원님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 학생교육문화원에도 옥상정원을 또 조성을 하네요? 아, 여기는 일부 기왕에 하고 있는데 추가로 이제 하겠다 이 말씀이네요.

왜 이걸 짚으려고 그랬었느냐 하면 지금 우리 충청북도 충북개발공사에서 밀레니엄타운을 다시 조성을 하는데 종축장 전체 면적의 55%를 이런 녹지공원으로 조성을 합니다. 그러니까 가족공원도 있고요 잔디밭 같은 것도 조성을 하는데, 바로 밖에만 나가면 공간이 굉장할 텐데 거기에다가 또 옥상에 정원을 조성한다고 해서 이 부분은 좀 체크하려고 했더니 기왕에 있다고 하니까, 그 옆에 조금 더 추가하는 거네요. 예, 좋습니다.

이해가 됐고요, 저는 여기까지만 우선 하겠습니다. 청주 7선거구 임헌경 의원입니다. 설명자료 600쪽이네요.

방금 전에 과학전시관 현대화 사업, 이 부분을 많이 논의를 했었는데 이게 바로 뒤에 있는 학생과학연구원인가 거기 거 얘기 아닌가요? 맞죠? (「예」하는 이 있음) 사실 저는 이걸 보면서 좀 늦었지만 이런 예산이 올라왔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다행이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우리 청주지역 학생들이 거의 안 갑니다. 이거 15년, 20년 돼서 거기 가보면 거기 안의 내용이요 아예 활용가치가 있는, 그리고 시대가 얼마나 스피드하게 이렇게 변화하고 있는데 이게 15년 이상 된 걸 그냥 두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천 뭐, 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10년인지 ’11년에 용역을 4,000만 원 들여서 했다가 답보상태로 갔다가 했던 부분은,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예산 올린 거에 대해서는 대환영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용역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것을 정말 이게 한 150억, 140억 정도 들여서 하려고 하고, 제가 알기로는 김병우 교육감님 아마 공약사업인 걸로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로 수장의 의지가 가장 관건이고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지근거리 에 계신 기획관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얘기하세요. 그래요, 아무튼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이 되어 있는 중요 사항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 위원님들도 취지라든지 필요성은 다 공감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제대로 설명이 안 되다 보니까 재원이 지금 어떻게 마련할 건지 용역하고 또 사장되면 어떨까 이제 이런 걱정까지 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을 기획관님이 그런 사전설명을 전투적이지는 않아도 적극적으로 이걸 표명을 해 주고 그렇게 했을 때에 이게 예산이 승인이 성립이 되는 거잖아요. 왜 이렇게 답답하게, 저기 뭐야 과장님이 잘 모르시면 적극적으로다가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죠. 그리고 이게 사실 용역뿐만 아니라 이게 저도 사실 우리 아이들 데리고 스미소니언박물관 갔었어요.

애들이 발광을 할 정도로 좋아해요. 그리고 저도 정말 부러웠고요. 미국이라는 선진국이기도 하지만 그런 데 갔다 왔을 때 거기서 아이들이 나오고 싶지 않아 할 정도로 그렇게 현혹수준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리 여기 전시관 누가 와요? 15년, 20년 된 데 그냥 설치만 해 놓고서 그냥 이렇게, 굉장히 시급한 거란 말이죠. 그래서 우리 김병우 교육감이 적극적으로 한번 해 보겠다, 그리고 중기지방재정에도 반영을 이미 완료를 했습니다.

왜 그런 설명을 제대로 못해 갖고 이렇게 오해하고 시간을 얼마나 뺏기는 거예요, 이게. 다시 정리하세요, 이 필요성을. 그리고 재원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게 한 백사오십억 정도의 아주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용역을 겨우 3,500만 원 들여 갖고 용역해서 무슨 대단한 아이디어가 나올 것 같아요?

또 이게 지금 미국, 오사카, 영국 런던박물관 다 다녀봐야죠. 물론 윤홍창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잘하셨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에요. 가서 보시고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 공무원들 아마 스미소니언 같은 데 거의 다 다녀보셨을 거예요.

근데 그건 여행의 일정에 한 파트로다가 다녀서 그냥 겉만 보거나 들어가서 한 바퀴 휙 돌고 왔을 정도지, 정말 거기 매니저라든지 관장이라든지 이런 분들, 그런 분들도 직접 만나 갖고 자료도 획득하고 그래서 좀 더 세밀하게 제대로 되게, 이게 150억씩 하는 사업을 하려고 하는 집행부에서 그래 3,500만 원 그냥 아주 소규모의 용역 해 놓고 그냥 이런 식으로 돼서는 곤란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 지적을 겸허히 해서 앞으로 이 예산이 승인이 되면 정말 적확하게 추진을 했으면 기대하겠습니다. 또 설명자료 694쪽입니다.

설명자료 694쪽, 여기 보니까 작품 공연을 네 작품을 하려고 했었네요. 그 작품명이 뭐 뭐였었죠? 충주학생회관이네요.

관장님 오셨나요? 맞아요. 북부권 충주 어린 학생들한테도 이런 작품, 공연기회를 보여주고 제공해 주는 건 상당히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지금 원래 2016년도 4개 작품이 선정됐습니까? 그러면 지금 6월 13일 날 한 작품을 올렸네요. 그러면 나머지 세 작품 남았네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갑자기 공연단가 상승으로 증액계상 2,700만 원, 사유가 뭔가요? 그러면 한 작품당 평균 잡아서 한 2,000만 원 정도 했었는데 이게 단가가 한 작품당 680만 원씩 상승이 돼서 지금 2,700만 원, 그러면 두 작품은 거의 끝난 거나 마찬가지인데 끝난 것도 아직 미불상태인가요?

맞습니다. 예술회관협회 거기서 해 주고 있죠. 그러면 이렇게 단가를 갖다가 전년도에 예산 계상하면서 예측하고 인상분을 감안해서 예산을 세우는 것이지, 갑자기 진행하다가 말고 단가가 올라 갖고 추경에 이거 반영해야겠습니다.

이게 설득이 된다고 생각해요? 거꾸로, 잠깐만요. 여기 학생교육문화원장님 나오셨죠?

왜요? 중대한 예산심사를 하는데 원장님이 직접 오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위원장님? 제가 과장님이 능력이 없거나 그래서… 여기는 작품단가가 훌륭한 작품이 아니라서 단가를 안 올리나요?

그냥 이대로 가도 무방한가요? 예, 좋습니다. 그럼 우리 충주학생회관은 왜 이걸 이렇게 단가를 올려야 되는지 이해가 사실 안 가요.

물론 작품이라는 것은 단가를 제대로 인정해 주고 좋은 가격을 주었을 때 좋은 작품이 나오는 거고 그건 뭐 백 프로 공감을 합니다. 근데 우리 예산편성에서 같은 기관에, 양 기관에서 공연을 하는 것은 당초예산대로 제대로 집행을 하고 있고 적정히 가고 있는데 이쪽 우리 충주 같은 경우는 공연단가를 올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슨 사전 작품도 미리 예측이 가능한 거고, 그렇지 않아요. 불과 몇 달 지났는데 이렇게 계상을, 올리려고 하는 건 난 이해가 안 갑니다.

예, 앉아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학생임해수련원 운영 요게 715쪽이네요. 이거 뭐 간단한 거지만, 이게 몇 층으로 되어 있는데 5년 이상 사용한 침구류가 너무 오래돼서 낙후가 되어 갖고 세탁이 어렵다 그래서 콘도 3층 연차적 교체를 하겠다.

침구세트예요, 요하고 이불 한 세트씩 해서. 3층 거는 금년도에 하고 내년도에는 몇 층하고 이렇게 층별로 할 정도의, 제가 이걸 예산을 삭감개념이 아니고 이게 예산을 세울 때 이 정도면 전체를 다 세워줘야죠. 이게 3층 학생들은 깨끗한 이불에서 자고 그 위층이나 밑에 층은 한 5년 이상 된 데서 예산이 몇천만 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1,000만 원 달랑 세우면서 층별로 연차적으로 한다는 건 이건 우리 기획관님이 좀 봐가면서 예산 세울 때 정말 꼭 필요하고 학생들의 어떤 균형을 유지할 때는 다음 정리추경 때라도 다 세워서 해 주세요.

네, 이의가 있는 건 아니고요. 제가 요번 추경을 이렇게 심의하는 과정들을 쭉 보고 저도 참여를 했었는데 우리 위원님 공통사항인데 이게 평소 때 전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교육청 집행부하고 우리 도의회 관계에서. 이런 부분들을 보강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평소 때도 예우도 서로 이렇게 동등한 자세에서 그렇게 해 주고, 또 업무 현안이 정말 이렇게 중요하고 시급하고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들께 상세하게 소상하게 와서 피력도 해 주시고 때로는 부탁도 하고 그래서 서로 유기적으로 갔으면, 예산 때마다 이런 일이 번복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소통하는 양 기관이 되기를 기대하고, 수고들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