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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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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애 위원입니다. 교육과학연구원 김진완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원장님이 오신 뒤로 상담봉사자 연합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구체적으로 그분들이 꿈바라기 자원봉사자, 그분들이 맞습니까? 꿈바라기 자원봉사자. 여기 사업에 넣다 보니까 상담자원봉사자를 꿈바라기 자원봉사자로 이렇게 거기에다 넣으신 것 같은데요, 그분들에 대해서 협의회만 두 번 정도 전에 없던 것을 하셨는데 이분들이 학교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어떤 대책을 세우셔서 학교 현장에, 실제로 학교 현장에서 상담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인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거기에 맞는, 그러니까 어떤 금전적인 보수는 아니더라도 예우는 갖출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적인 신경을 써주시기 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글쎄 그것도 제가 질의를 드리려고 했는데요. 진로코칭을 학부모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딱 두 번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그분들이 두 번 정도 이렇게 어떤 연수를 통해서 과연 진로코칭이 가능한지, 실제로 학부모님들이 교육을 받으시고 현장에서 그런 활동들을 하시는지 저는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법에 의해서 그냥 형식적으로 진로코칭 교육을 하시지 말고 실제로 그분들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중앙도서관의 김성곤 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15쪽에 보면 대면 낭독 서비스가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에 대한.

저는 이 프로그램이 꽤 괜찮은 것 같은데요. 관장님, 실제로 대면 낭독 서비스를 보니까 한 번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이 대상자는 시각장애인과, 이제 봉사자는 있다 하더라도 시각장애인을 어떤 식으로, 거기 중앙도서관에 이렇게 오시게 해서 실제로 봉사자가 대면 낭독 서비스를 하는 건가요?

그럼 그 시각장애인연합회하고 서로가 협력을 해서 맞춰서 하시는 건가요? 혹시 그러면 그 무지개도서관하고 연계해서 하시는 겁니까? 이 프로그램도 상당히 괜찮은 것 같아서 좀 확대… 그분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보통 낭독 서비스 하면 녹음을 해서 자료로 테이프나 이런 거로 만들어서 하는데, CD나 이런 거로 만들어서 그분들이 듣도록 하는 건데 대면 낭독 서비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124쪽에 찾아가는 학교 독서교육이 있습니다.

보니까 초등학교 46개 학교 했고요 중학교 14개 교를 하셨는데, 지난번에 저희가 옥천도서관에 가서, 현장방문 가서 보니까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도서관하고 경쟁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 대상자는 군단위에서는 대상자가 적지 않습니까, 그렇죠? 주로 일반인들도, 물론 그동안은 교육청 소속의 도서관에서 그런 역할들을 다 하셨지만 제 생각에는 지자체의 도서관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경쟁을 하시기보다는 이렇게 찾아가는 학교 독서교육을 확대했으면 하는데 관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러니까 관장님, 제 의견은 이렇게 확대했으면 하는데 관장님의 의견은 어떠시냐고요. 왜냐하면 충북의 지역적 특성이 농·산촌이 상당히 많잖아요. 그런데 지금 초등학교 46개, 중학교 14개 교에 이렇게 이 사업을 하신 거는 너무 모자란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역 도서관은 지역 교육장 소속이에요? 저번에 바뀌었다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중앙도서관 소속으로? 예, 알겠습니다.

그거 좀 확대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학생교육문화원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수영장을 지금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주 수영 수요인원이 상당히 많은 걸 조금 전에 보고를 하셨는데요. 그리고 제가 지역에서 여론을 들어보면 청주에 있는 어떤 수영장보다도 가장 깔끔하게 관리가 잘되는 수영장이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듣기로는 토요일, 일요일과 빨간 글씨 공휴일 날은 다 휴관을 하신다라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학생들 같은 경우 평소에 생존수영으로 해서 지금 안전을 위한 수영교육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이들이 공휴일 날 같은 날은 좀 와서 마음껏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어떻게, 제가 아까 충주도서관 보니까 이렇게 자진해서 시간을 연장을 하셔서 수요자 중심으로 바꾸셨더라고요, 운영시간을. 그래서 학생교육문화원도 그렇게 운영시간을 원활하게 조율을 하셔서 학생들이 주말이나 공휴일 날 와서 좀 연습을 해서 생존수영이 실제로 생존수영으로 아이들의 수영능력이 함양될 수 있도록 이렇게 운영의 묘를 살리실 생각은 없으신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걸 어떻게, 왜냐하면 지금 일반 수영장에 가면 학생들이 아동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은 25m에 12.5m 정도만 이렇게 선으로 막아놓고서 애들이 거기서만 복작복작, 레인 하나밖에 안 주거든요. 학생수영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들이 일반 수영장에 가서 성인들 틈에 끼어서 눈총 받으면서 아이들이 하거나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는데, 제 생각에는 원장님과 그 구성원들이 잘 논의를 하셔서 학생들이 적어도 공휴일 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을 해 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평상시에는 평일에는, 원장님이 자꾸 그렇게 말씀을 하셔도 평일에는 애들 학교 갔다 와서 학원 갔다 오면 7시 50분 금방 됩니다.

애들이 갈 수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고민을 해 주시길 다시 한 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한 분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생외국어교육원의 김인숙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일본어회화 체험과정도 개설을 하셨더라고요. 그렇게 외국어교육원으로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점 높이 평가드리면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개 센터에서는 아직까지 영어체험센터만 영어교육센터로서의 역할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3개 센터에도 외국어교육원의 산하기관으로서의 어떤 정체성을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제2외국어, 중국어라든가 일본어라든가 이런 것들의, 그 지역에 있는 아이들이라고 청주지역의 학생들에 비해서 또 차별을 받으면 안 되잖아요, 결과적으로. 왜냐하면 지금 중국어 같은 경우는 지자체의 주민센터 프로그램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일반학원들이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게 외국어교육원에서 해야 될 역할이 아닌가 싶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해양수련원의 노재일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여기 보니까 497쪽에 소외계층 희망 찾기 프로젝트 해 가지고 소외계층 학생들의 40명을 대상으로 이렇게 프로젝트를 하셨더라고요, 프로그램을. 그래서 전액 무료로 하셨고 한데, 저는 이 프로그램 참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조금 더 고민을 하셔서 소외계층 학생들이 더 많은 학생들이 이런 프로그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숙애 위원입니다. 어쨌든 각 교육지원청에 이렇게 가보면 직원들도 몇 분 안 되시는데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시느라 너무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연말까지 마무리 잘하시고요,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충주의 김동욱 교육장님, 교장인사권과 관련해서 답변을 주셨는데요. 교육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그 교장선생님이 학부모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고 감사결과, 그리고 그래서 징계도 받았고, 그렇죠?

교장, 교감이. 징계조치가 됐고 그래서 전보조치가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장선생님, 그분들이 이제 탄원서를 다 제출하려던 거를 그냥 포기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뉴스에서 봤을 때는 대단하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교육감의 인사에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뉴스에 보도가 됐습니다. 심지어는 그 탄원을, 진정을 했었던 해당 학부모가 교육감의 선거운동을 했었던 선거운동원이었던 사람이다, 이 정도까지 보도가 됐단 말이에요 뉴스에. 심각하게 왜곡보도를 하는 거거든요, 이거는.

그래서 바로 수습이 됐다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어찌 보면 저는 이거는 교육감을 만만한 콩떡으로 보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지역사회가 논란이 되지 않을 거 가지고 논란이 됐다라는 건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이렇게 왜곡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일은 좀 없었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소통방식의 문제라고 했는데요 그 교장선생님들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교육공동체헌장 하나도 운영위원장들한테 설명을 안 해 가지고 운영위원장들이 교육감에게 직접 와서 항의를 하고, 모르고 있다고 항의를 하고 그런 것들은 점검하시고 소통이, 교장들이 적어도 그 학부모들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도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공통인데요. 제가 이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앞에 이종욱 위원님이 시간을 너무 많이 쓰셔서 제가 빨리 끝내는 의미에서 교육장님들께 공통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자유학기제 시행하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전면 시행하고 계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부작용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물론 교육장님들께서 많이 신경을 쓰고 계시겠지만 일단 학교에 이 아이들을 맡고 계신선생님들의 생각 자체가, 이거 자유학기제 불필요하다,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그런 문제들이 있는데 그런 문제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긴밀하게 점검을 하시고 현장을 지도하셔서 자유학기제가 그 시기에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는 그런 시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에 이 자유학기제를 악용한 사교육이 성행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특히 농·산촌지역, 아까 음성 교육장님은 걱정이 없다고 하셨는데 농·산촌지역의 소규모학교 존립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고민하셔서, 그거를 제가 다음에 행감 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한 구체적인 존립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서 그걸 숙제로 가져오시길 바라고요. 음성 교육장님, 새 관사를 짓게 해 달라고 하셨는데 음성에는 전혀 폐교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혀 없나요, 그럼 다?

혁신도시 쪽으로만 몰려있는 것 아닙니까? 그 폐교 활용방안도 고민을 해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무조건 새 건물 짓는 것보다는. 그거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는 게요 학생들이 왔다 갔다 하는 기관이 아니고 대부분 차를 갖고 활용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고민도 그냥 잠깐 제가 들어서 제안을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청주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종욱 동료 위원께서 평준화고교 배정방식 개선방안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아까 질의를 하셨는데 아까 저희가 도교육청에서 보고를 받다 보니까 올 3월에 이미 공고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그럼 이미 이거는 교장선생님들이 학부모들에게 공지가 다 됐어야 되는 거거든요. 공문 시행하셨죠? 그럼 거기서 다 하고 청주교육지원청에서는 하는 게 아무것도 없나요?

그거에 대해서. 도교육청에서 설명회나 이런 거 왔을 때, 학부모 설명회나 이런 거 왔을 때 협조만 해 주는 거라는 거죠. 학부모 동원해 주고 장소 마련해 주고 이런 것만 하시는 거죠.

그럼 교육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지금 대략 몇 개 학교 정도 설명회를 하셨나요? 그러면 도교육청에서 하고는 있지만 청주교육지원청에서도 자체로 학부모들에게 이런 설명을 할 공문을 시행을 하시든지, 자체로 할 수는 없습니까? 청주의 문제인데 청주교육지원청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는 건 저는 납득이 좀 안 가는데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교장선생님들이 정확히 알고 계시면 학부모들에게 정확히 설명을 하고 그럼 이런 논란이 생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각별히 신경 쓰시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교육장님. 네, 이상 마무리하면서 제가 위원장님께 건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상임위 운영과 관련한 건의인데요, 이거는 제가 2년간 전반기 쭉 제가 의원활동을 하면서 경험을 했었던 그리고 여러 차례 위원장님께 제가 건의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되지 않았던 문제입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특정 의원이 개인이 민원인으로부터 민원상담을 한 사안에 대해서 특정의원 한두 명이나 개인이 기자회견을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그리고 뭐 한두 명 또는 두세 명이 가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마치 의회 전체 의견인양, 지금까지 한두 가지가 그런 게 아니라 수십 건이 그런 식으로, 심지어 예산도 전액 삭감한다, 통과시켜줄 수 없다 이런 식으로, 저는 의견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채 마치 충북도의회가 충북교육청의 발목을 잡는 것처럼 항상 보도가 됐었습니다, 위원장님. 근데 그런 경험을 어제도 또 했다는 거죠.

학부모들이, 소수의 학부모들이 특정 의원 몇 명과 민원상담을 하는 장면이 벌써 언론을 동원을 해서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해서 이게 마치 모든 학부모들이 항의하는 것처럼 그런 장면을 보고 그거에 대해서 해결해 주겠다라고 의회 전체, 우리가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도 되지 않는 사안이 의장한테 가서 의장이 적극적으로 이건 대응하겠다라고 이렇게 하는 거를, 상임위에 속해 있는 개개인의 의원은 다 개개인의 입법기관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2년 동안 그래 왔던 것이 위원장님이 바뀌고 나서도 계속 그래서 저는 어제 충격을 받았습니다, 똑같은 사례가 이루어져서. 그래서 앞으로는 개인의 의견을 우리 교육위원회나 충북도의회의 의견인 것처럼 발표하거나 기자회견을 하는 것은 자제를 해 달라라는 간곡한 건의를 위원장님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뭐 충분히 위원장님께서 주선하지 않으셨다라는 것 잘 알고 있고요. 그 상담하는 장면을 그렇게 대대적으로 카메라 기자까지 불러서 TV에 보도되는 거는 아주 이례적인 일입니다.

우리가 보통 민원 접수를 하면 민원인을 한두 명을 만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민원 접수하면 민원 접수해서 이 사안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교육청의 관계관을 불러서 간담회를 한다든가 이렇게 하고, 그게 문제가 있다라면 우리가 행감이나 이런 업무보고시간이나 이런 걸 통해서 우리가 문제 제기하고 개선을 촉구한 다음에 그런 다음에 본회의장 가서, 우리가 여기 상임위 차원에서 해결이 안 되는 거다 싶으면 본회의 차원에서 우리가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이렇게 하는 거지, 그 상담하는 장면을 가지고 마치 모든 학부모들의 의견이 다 그런 것처럼 왜곡돼서 보도되는 건, 저희 남아있는 교육위원들은 항상 소외되는 느낌이 든다는 거죠. 이거는 제가 비단 어제 사안은 위원장님께서 그렇게 의도하지 않으셨다라는 거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전반기 내내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마치 의회 전체 의견인양 항상 발표가 되고 기자에게 의견을 얘기하고 이랬었기 때문에 제가 후반기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위원장님께 충분히 의견을 반영하실만한 분이기 때문에 제가 건의드리겠습니다. 아니요, 위원장님. 그 말씀이 아니라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논의되지 않은 걸 교육위원회 의견인양 언론에 발표하는 건 하지 말아달라는 거죠.

아니 지난 전반기 2년 동안 계속 그렇게 해 왔습니다. 위원장님, 알고 계시잖아요. 저희는 항상 언론보도를 통해서만 확인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적어도 신임 위원장님은 앞으로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운영을 해 주십사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