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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성수 의원 발언

23회 제3보사문화위원회199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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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페이지에요 아까 윤곡서원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 답변이 지정문화재가 아니라고 말씀을 했는데 윤곡서원의 보수공사에 4천만원이 돼있습니다. 현재 지정문화재도 상당히 보수가 시급 한데가 많습니다. 제가 예를 들라면 들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 윤곡서원이 왜 하필 지정된 문화재도 아닌데 이곳에서 보수를 꼭 해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런데 윤곡서원에 말이죠. 물론 과장님 답변에 도나 시지원이 안되서 우리시가 다소 보수를 해야 된다. 그것은 이해가 되겠습니다만은 보수공사치고 너무 대대적인 공사입니다. 4,000만원 너무 세지 않을까요 아까 씨족집안도 있고 하니 그런데서도 성금이 각출되고 하면 그래서 계상한 것이 우리시 재정 형편상봐서는 너무 많이 계상이 됐지 않느냐 이리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손호익위원이 지적 했지만 시립합창단이 사실 그 동안에 운영을 해 나왔습니다. 해 나오다가 우리시가 시립합창단으로 승격해서 불과 지금 1년도 채 안되는데 이 예산이 갑작스럽게 이렇게 그냥 하나의 이것도 단계적으로 지원해서 시립합창단이 나가도록 해야지 이게 어떻게 아무 앞으로 운영계획이라든지 이것도 전혀 없으면서도 예산이 너무 엄청나게 계상이 됐고 시립극단운영도 예산이 지금 상당히 잡혀있는데 그럼 내년도가 이렇게 풍악을 많이 울리고 할 이유가 많이 있습니까?

이렇게 예산을 이렇게 풍악 울리는데 제일 많이 잡아 놨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이렇게 증액이 되었는데 본 위원이 예산안 특히 우리가 시립극단 운영이라던지 시립합창단운영이라든지 물론 이런 것을 사업을 할 것은 해야 되지만 가급적이면 생산적인 방향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시립극단운영을해서 시가 재정수입도 들어오고 시립합창단도 운영을 해서 재정수입이 들어오는 방향으로 해야 됩니다.

순 소모적인 예산 집행은 좀 곤란하지 않느냐 그래서 너무 해가 바뀐다해서 자꾸 예산이 증액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입니다. 제가 서근수위원의 보충을 말씀을 드린다면 현재 경주시가 관광협회로부터 안내소 운영에 대해서 임금비 보조해서 매년 이게 74년도부터 보조해 온 것을 위탁입니다.

아마 이것을 과거에 74년같으면 세월 많이 흘렀습니다. 벌써 20년이 넘었는데우리가 매년 예산을 이렇게 지원을 하는 대신에 그 효율면을 서위원님이 얘기한 것 같습니다. 운영을 지금 상태같이 너무 무미건조한 운영보다는 좀 달라야 안되겠느냐 이 만큼시가 투자를 하면 관광협회가 과거같이 너무 매년 예산 임금비를 보조받는다는 이것보다는 운영이 좀 달라야 된다는 취지로 질문하신 것같고 관광안내명예통역원 운영에 대해서 잠깐 제가 묻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관광안내명예통역원 이 제도는 상당히 좋은 제도인데 현재는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광안내원명예통역원에 대해서 제가 예산상 얘기 보다는 이 운영은 좀더 연구를 하면 상당히 우리 경주지역의 관광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명예통역원제도인데 이것이 좀더 미약하게 되어 있다. 그 취지는 상당히 좋은데 내용은 상당히 미약하지 않느냐 그렇게 할 바에 안하는게 낫고 할려면 제대로 해야 되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아까 과장님 말씀이 경주관광 명예통역원을 물론 젊은 학생들 채용도 좋지만 사실 경주에 인적자원이 상당히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경주시 공무원 들만 해도 정년퇴직해서 나가셔서 공무원들 모임이 있습니다. 제가 경주시청 퇴직공무원들 모임자리에 한번가봤더니 너무 아까운 분들도 계십니다. 경주관광안내 같으면 누구 못지않게 할 분이고 경주를 너무나 잘 아시는 분들인데 능력있는 퇴직공무원분들을 활용을 해서 이런 관광명예안내통역원제도를 보수를 충분히 드리고 또 그 분들에게 어학교육도 시키고 해서 이것을 활성화 할 수 없느냐 이런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꼭 돼야 합니다. 경주는 관광안내원이 새로 바뀜이 있어야지 경주 인상이 달라집니다. 이상 입니다.

이번에 말이죠. 신문과 방송에 전국에서 경주시가 녹지공간이 제일 많다는 그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 보도를 본 우리 시민들이 상당히 어느 자식 마다 흡족하게 이야기 합디다아마 시당국이 녹지 공간에 많은 특히 우리 경주시에 많은 관심을 두고 그렇게 전 공직자들이 애쓴 보람이 아니겠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난해 김유신장군 묘소 일대가 상당히 화재가 나서 산불이 나서 말이죠. 현재도 지금 상당히 산이 벌거숭이가 되어 있고 아주 몰골이 추한데현재 거기에는 진행 사항이 어떻게 됩니까? 국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약 2만평 2헥타에 소나무가 1,862동 계획에 현재 70% 됐습니다. 1,862동 계획에 62% 돼 있습니다.

그 외에 관목류는 제외 되겠습니다. 관목류도 많이 있습니다. 주로 주 수종이 소나무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계속되는 사업 입니까? 국장 예 지금 금년도 96년도 사업은 그것으로 끝이고 신년도에 지금 현재 계획으로는 종중에서 2억을 헌수금을 내놓겠다 합니다. 그리고 도비1억 시비1억으로 수모 전 주위에 심을 계획으로 지금 아마 보조가 내시가 되어 내려왔습니다.

런데 그 현장을 저도 시에서 식수한 것을 봤는데도 과거에 불나기 전에 소나무들 안 있습니까? 그 소나무들이 그 자연발생적으로 나무가 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나무가 전부다 못생기고 목재감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고 아주 꾸불꾸불한 소나무들이 었는데요 .제가 이번에 식재한 것을 보니 또 나무가 역시 또 못생긴것만 갖다 놨더라고요 조형미가 난다고요?

과거에는 그것이 나무가 그럴지 몰라도 이제는 생산적인 나무가 다 자라도 후세에 재목감이나 여러 가지 집 지을 때 쓸 수 있는 용도가 되는 방향으로 나무가 돼야 안되겠나 이런 것을 저만 느낀 것이 아니고 많이 오신 분들이 그런 이야기가 있읍디다그래서 그것은 어디 까지나 앞으로 수종을 선택 할 때도 지역의 여론을 감안해서 그렇게 돼야 안되겠나 싶습니다. 지금 현재 심어 놓은 나무를 보니 앞으로 자라도 하등조경은 모르겠습니다. 보는 각도에서 될지는 모르겠지만은 저희들 봤을 때는 조경으로 볼 수가 없고 상당히 모양이 안좋아요 나무들이 역시 좀 흉칙하고 이래요 그래서 수종을 좀 바꿨으면 그런 의미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상 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