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우창호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로표지판이 그 규격대로 안되어 있고 시내에 나가보면은.
상당히 미관상 보기에도 안되었고 또 어떤 곳에 가보면은 인도에다가가로막아서 그 높이가 얼마인지 그것도 우리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그것 농산물 운반하면서부딪쳐 부러져 있는것도 있고 그래서 표지판을 일정한 장소에서 또 우리가 차를 몰고갔을때 시야에서 아주 정확하게 볼수있는 장소, 이런것을 선택을 해서 해주어야 되는데 아무데나 설치를 해서 말이지요 사고를 상당히 유발하는 그런 원인이 자꾸 생긴다고요. 그래서 예를 들면은 농사철에 경운기 농산물 운반하다가 거기 박아서중환자가 생긴다 또 가로설치판이 방가진다. 고치지도 않아요 그대로 놔둡니다.
우리가 98년도 세계문화엑스포를 우리가 개최를 안합니까? 사실 우리 동남아나 유럽이나 외국에 나가보면은 그게 하나의 간판 비슷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을 우리 시 자체에서 경주만큼은 너무나 색다르게 연구를좀 하셔서 그 설치하는 장소라든지 규격이라든지 이걸 지금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중구난방으로 말이지요. 그냥 큰것도 있고 적은것도 있고 부러진것도 있고 말이지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우리가 조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은 여러가지로 사고원인의 그런 문제가 자꾸 생기고 또 그런것을우리가 관리하면서 뭔가 즉시 서로 교체를 한다든지 이런 방안을 세워나야지, 그것 부러지면은 그대로 나두니까 상당히 미관상 보기도 나쁨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런점을 우리 건설과장님이 당장 내일이라도 나가셔서 전부파악을 하고 또 이 위치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또 현재 지금 무슨 사고나서 부러져 있는지전부 확인 한번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