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정철 의원 발언
그건 분명히 토함산 국립공원 밖입니다. 그런데 제가 조기개장을 주장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은 저도 여러차례 거기에 한번 들러보고 지난 결산검사때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은 시설은 몇년 부터 해서 전부 목재건물인데 준공도 하기전에 완전히 헌건물이 다되어 버리면은 이 목재건물은 사용 안하면 자연적으로 저절로 훼손됩니다. 제가 가서 보면은 경계선이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엉망되어 있었습니다. 본관 사무실이 누수가 되고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아마 그후에는 산림과에서 보완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 빨리 보완해서제가 생각할때는 첫째는 뭐냐하면은 슬슬 끌어서 결과적으로 나중에 가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만들어 두지말고 좀 집중적인 예산을 투자해서 건설부하고 협조를 해서 우선거기에 지금 일반차량진입이 안되지요? 관리사가 문제가 아니고 관리사 진입이 되지요. 일단 이용시설을 이용할려면은 일반 승용차가 진입이 되도록 그 부분을 다른데 보다도 공사를 그 구간을 조기에 한다든지 해서 이래서, 같은 청내 부서간에 협조가 되어야 되지요.
그래서 첫째는 차량진입이 될 수 있도록 건설부와 협조를 해서 이용시설 편의성을 제공해야된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제가 생각할때는 이것 그대로 두면은 앞으로 1년 3년 계속 끌면은요 이 시설 이용못합니다. 전부 낡아버리고요.
그러니까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때는 좀 집행부에서 투자를 해서 빨리 개장을 하면서, 지금도 보면 혹집행유예하고 쓰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썼는 사람들은 시설이 아주 좋다그래요, 아주 쓸만하더라 분위기도 참 좋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때는 좀 확실하게 예산을 좀 안되면은, 건립이 국비로 가지고 되지요? 처음에는 국비 아닙니까? 국비 때문에 시작한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위에 시도비라도 요청을 해서 빨리 이용시설을 편의시설이라든지 해서 좀 개장을 빨리하되 거기에 대한 기반시설을 빨리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볼 생각은 없습니까? 국장님. 지금 포장을 얘기 한걸 우리 위원님들이 거기에 포장이야 산에휴양림에 가는데 포장이 꼭 필요한게 뭐가 있습니까.
요는 거기에 진입할때까지의 석장선이 금년말까지 완공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석장선 되도록 그 구간을 말이야, 안되면은 최소한 포장은 빨리 안되더라도 별표1에 입장요금이 있습니다. 근래에는 가보지 못했습니다만은 얼마전까지 갈때만 하더라도 거기에승용차 진입이 안되었거든요, 일단 다 되어서 있는가는 몰라도.
제가 생각할때는 지난해에도 농정건설위에서 보고된 사항인데 조금전에 우리 이장수 위원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현장에 우리가 한번 확인해보고 가부간 조기에개장 할 수 있도록 집행부가 하겠다고 한것에 대해서 우리가 인정을 해주고 잘못된것을지적해야지 개장 할려고 하면은 자꾸 못하도록 막아서 될것은 아니다 이겁니다. 그리고 우리 김성수 위원님이 참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입찰을 준다면은 경제성이있어야 됩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우리 산림과에서 입지를 최대히 조건을 가진 장소에 선택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토함산이나 국립공원 경관에 헤치는 것은 상당히 무모 한걸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보고 가부간에 빨리 결정을 해주는 방향으로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그리고그 사업의 목적이 있으니까 목적사업외로 해서는 안될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