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대윤 의원 발언
예. 국장님 방금 제안설명에 보면은 토함산 동향중턱이라고 그래놨습니다. 이 토함산이라는 말을 자꾸 거론시키기 때문에 시민한테도 언론에도 상당하게 지금 안좋은이미지를 주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산 이름이 뭡니까? 이래서 시민들이 자꾸 토함산을 지금 산림훼손을 하고 자연환경을 파괴한다는 식으로 이것 바로 집행부에서 지금 바로 그렇게 유도하는 겁니다이것 바로 해야됩니다. 이것은 분명히 한번 시정을 해주셔가지고 확실한 산 이름을 앞으로 붙혀서 자연휴양림이라고 그렇게 해주시는게 우리 시민이라든가 기타 여론단체에 홍보가 확실하게 되는 겁니다.
두번째, 지금 현재 자연휴양림 조성 계획중에서 말이지요 현재 몇%나 되어 있습니까. 사실 본위원이 전반기 농정건설위원회에 있으면서 이 자연휴양림에 무려 3번 갔다왔습니다작년도 초에 한번 갔다왔고 작년도 중반에 한번 갔다왔고 또 말에도 한번 갔다왔는데 전혀진척사항이 없습니다. 특히 자연휴양림을 입장료를 받아서 공개를 할려고 할것 같으면은 도로가 잘되어 있어야 되는 겁니다.
도로가 지금 입구까지는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 있고 진입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지금도 가보면은 엉망진창 입니다. 최소한대로 아까 이장수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이 개인이 하는 것도 아니고 경주시에서 하는 이 사업을 앞으로 이런식으로 입장료 받아서 만일에 사업을 한다고 봤을때 상당한지탄의 대상이 되는 겁니다. 개인이 할것 같으면은 욕을 얻어먹어도 개인밖에 안먹지만은 이 집행부가 욕을 얻어 먹는것같으면은 경주시민 전체가 다 욕을 얻어먹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번 더 기회가 되면은 우리 농정건설위원회에서 한번 더 답사를 해서 이것 뭐 조례개정하는것 그렇게 급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이라도 되는 것 같으면은 내일 아침에 개정하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지금 현재 일단 개정을 해두고 그다음에 보완을 하겠다 이것 개장을 하게 될것 같으면은요 금년 여름에 손님들 분명히 찾아옵니다.
와서 그 열악한 시설이라든가 환경이라든가 이런것을 보고 간 사람들이 다음에 다시 오겠습니까. 이것은 사업을 할려고 하는게 아니고 이것 사업을 망치는 길입니다. 기왕 할려고 할것같으면은 충분하게 사업계획된 그 부분을 더 충실히 한번 더 뒤돌아 보고한번 더 보완해서라도 확실하게 하고 유치하는게 앞으로 사업성으로 보던지 뭐로 보든지간에 그게 마땅치 않겠는냐 본인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래서 우리 본위원회에서 빠른 시일내에 한번 더 가서 보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은 우리도 지적을 하고 해서 가급적이면은 그 사업전체가 조기에 완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협력하는 방법이 지금은 최우선이 아니겠느냐, 조례개정이 먼저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본위원이 말입니다.
조례개정안이 그렇게 급한것이 아니다 이렇게 말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자연휴양림 그 단지내의 시설이 조금 미약한것은 충분히 입장을 시키면서도 보완 할수 있는 사항이 됩니다. 하지만은 단지 진입로까지 역시 거기에 입장하시는 분이 교통에 아무런 장애 안받고 무난히갈 수 있는 그 문제까지도 지금 다 안되어 있다면은 그것이라도 빨리 해놓아 놓고 하는게옳지않겠느냐 이래서 이 조례를 성급하게 안하는게 좋겠다 얘기를 했고 또 뒷받침해서현장에 좀 가봐야겠다.
가서, 사실 관리사무실까지라도 진입하는데 아무 지장없는것 같으면은 이것은 빨리 개장을해서 입장료를 받고 그다음에 보완해가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사실 이 단지가 지금 현지 100% 완벽하게 되었다손치더라도 내면보완 할 사항이 계속 나옵니다. 그러면은 그 내면보완되어 나와야 할 그 사항을 계속 보완해야 할 것 같으면은 개장 앞으로5년 10년안에도 절대 못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입장을 했을때 불편한 시설만 없는것 같으면은 쉽게 말하면은 관리사무소까지 진입하는데 지장없다 그다음에 공중화장실 관계없다, 취수장 관계없다 음용수 관계없다 그런 문제 관계없는것 같으면은 그 안에 산책로라든지 이런것은 포장 할 필요도 없고 그냥 그대로 상태도 상당히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헌해빠진것이 아스팔트고 콘크리트 포장인데 거기 산에 가서까지 아스팔트를 밟아야되겠다 아스콘 밟는다 세면포장 밟는다 이건 얘기 안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보완 할 사항이 있으면은 보완하면 되고 할 수 없으면은 안하면 되는겁니다.
단지 문제는 본위원이 작년도에 3번 가봤을때 사실 석장로 부분도 상당한 부분이 아직까지안되어 있는걸로 봤고, 석장로에서 부터 관리사무소까지 그 길이 상당히 경사가 심할뿐더러거기가 전혀 대책이 안서 있더라 이겁니다그래놓고는 곤란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런 문제만 해결되어 있다 하는걸 우리 위원들이 다볼것 같으면은 솔직한 얘기로 본위원도 시설 해놔놓고 자꾸 썩이고 있는데 지금쯤 본전뽑아야 될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점에 대해서는 저는 하등의 이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한번 가보는게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