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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성수 의원 발언

24회 제1농정건설위원회199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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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국립공원에 토함산에다가 37만평을 자연휴양림을 조성했다는지난번 이 내용이 있었습니다. 사실 지금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서 국장님이 여기에 입장료 설명도 있었지만은 년간 수입이 얼마로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까? 현재 계획된것이 말이지요.

예. 좋습니다. 2억도 좋고 3억도 좋은데 그정도의 약 한 2억의 수입을 위해서 토함산은 이게 제가 볼때는근본적으로 거기에다가 자연휴양림을 되는게 잘못되었습니다.

지금 토함산에 자연휴양림을 조성한다는 것이 그다음에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되고 해서 여기에 지금 시민들의 얘기도 있습니다. 경주가 지금 관광객이 경주에 와서 지금 안그래도 숙박업이 불국사 지역이나 또 현재 시가지에 각 숙박업소가 상당히 불경기에 허덕입니다. 허덕이는데 만약 토함산에 자연휴양림이 오면 우선 시민들이 하는 업하고 거기에는 상당히저렴한 가격으로서 유치를 하기 때문에 그런점이 상당히 시민들의 불편이 크고요 두번째는자연휴양림으로서 많은 사람이 또 차량이 토함산에 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은 여기에 계획서를 보니까 텐트를 치고 이러면은 야간에는 야영에 불을 킵니다. 켐프파이어를 하게 되는데요. 년간 2억이나 3억을 우리시가 수입을 잡기 위해서 이런 토함산에 자연휴양림이 조성 되었다해서 이걸 수익차원에서 한다고 하면은 더 큰 손실을 가져오지 않겠느냐 이게 상당히 언론에 보도된 이후에 시민의 여론 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한 2억 3억을 벌려고 토함산에 지금 조성된것을 방향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면 안좋겠는냐 그러면 이것을 경주시민들이 시민을 위한 연수원이라든지 시민의 복지를위한 어떤 방향으로 돌리는게 낫지 이걸 전국을 상대로 해서 국립공원 토함산에다가 10만평에다가 이 자연휴양림을 조성해놓으면은 또 앞으로 37만평에서 50만평 100만평으로 앞으로 될것이다 그러면 결국 이 토함산은 훼손이 될것이다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우선 저희들이 벌써 이자리에 계시는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현장을 안가보신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우리가 현장확인을 하고 앞으로 우리 경주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또우리가 토함산을 앞으로 잘 보호해야 되는 그런 원칙하에서 더 좀 신중한 검토를 하기를그렇게 제한합니다.

제가 아까 질의 시간에도 얘기를 했지만은 물론 토함산에서 좀 벗어났다고 해서 역시 소금강산 줄기 입니다. 여기 휴양림 위치가. 시가 어차피 앞으로 운영방안을 입찰을 보이겠다 이랬는데 그것 보다는 우리 시민의 재산인데 이것을 1년에 아까 국장님 말씀은 2억정도 수입이 올라온다 그랬는데 2억 벌려고 하다가사실 거기 제가 볼때는 상당히 앞으로 운영이 어렵다고 봅니다.

차라리 그러는것 보다는 우리 경주시민을 위한 연수원으로 전환을 해서 우리 경주지역 시민들의 자제들이 거기에 요즘 청소년들이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청소년들의 어떤 휴양장소로서 어떤 그런 건전한 방향으로 돌리는게 안좋겠냐 그런 의견을제시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요지는 이렇게 자연휴양림을 어떤 영업적인 목적을 해서 전국민을 상대로 하기보다는 저는 우리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은 우리가 부가가치가 높아야 됩니다.

지금 경주의 숙박시설이 대단합니다. 콘도도 있고 심지어 단체 여관도 많고 하는데 앞으로 만약에 이쪽으로 부가가치 높은쪽으로우리가 유도를 해야지 산속에다가 이런 좋은 시설을, 아까 잘되어 있다라고 하는데 좋은시설을 해서 얼마받지 않는 이 돈을 입장료로 해서 전국에 유치를 한다면은 이 휴양림 찾아오는 분들은 말이지요. 전부다 그것도 음식을 전부다 준비를 다 해옵니다.

해서 먹을것 다 준비해오기 때문에 절대 부가가치가 안높습니다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청소년 뭐 그 얘기를 했는데 꼭 우리가 이 운영방법을 우리 경주시민을 위한 하나의 연수원 같이 그러면은 어떤 우리 경주시민 가족이 자녀들을 데리고들어가서 저렴한 비용으로서 거기에서 연수를 할 수 있도록 자연과 더불어서 사실 우리경주에 이런 시설이 없습니다. 이런 좋은 시설을 해서 우리 경주시민에게 아주 저렴한 비용만 들여서 이용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첫째 시행하는게 낫지 않는냐, 아까 집행부에서 불과 한 2억 돈 벌겠다고 해서 2 억은 사실 그정도 해서 한달에 얼마 안되는것 그게 수익사업으로 볼 수 없습니다. 지방자치로 봐서요.

저는 바로 이런 좋은 시설을 해서 우리 경주시민을 위한 하나의 자연휴양소를 그렇게 좀 방법을 운영을 바꿔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 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