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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조문호 의원 5분자유발언

27회 제4본회의199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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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익의장

의원님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회 경주시 의회임시회 제4차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시정에 관한 질문을 계속하겠습니다. 오늘은 세분 의원님에 8건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먼저 김성수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의원

먼저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님에게 이렇게 발언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또 시장님 이하 집행부에서 또 상당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제가 시정질의는 네가지를 시집행부에 질의가 있겠습니다. 첫째 요즘 엄청난 자가용 이용증가로서 주택가의 주차난으로 골목길마다 꽉 차 긴급한 소방차나 또 병원차 순찰차 통행이 막혀 갈수록 심각합니다. 우선 제일 혼잡한 주거지역인 성동 성건 황오 중앙 성내동지역 주택의 주민이 자신의 소유땅에 단독주차장용도로 건립시는 공사보조금을 시가 일부를 지원할 용의에 대해서 질의입니다. 그러면 자기집 마당에 또 정원이나 얼마든지 주차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골목길에 차를 지금 대어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자기집으로 마당이나 정원에 주차장용도로서 주차장을 건립할 때는 만약에 그 주차장 건립때 100만원이 든다면 30%든지 50%를 시가, 단 조건부로 주차장용도로 해서 조건부로 해서 시가 보조를 한다면 많은 주차장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한 내용입니다. 둘째는 경주문화엑스포개최건은 아주 중요한 사항으로 어제도 질의와 답변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너무나 미흡한 점이 많다고 봅니다. 개최를 불과 1년4개월 앞두고 시장님은 가는 곳마다 우리 경주지역의 앞으로의 희망성 있는 그런 행사를 말씀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은 경주에서 많은 각종 국제행사를 치루었지만 그 동안의 각종 행사에 상당히 허탈한 마음만 갖게 되었습니다. 문화축제는 그 지역시민이 적극 참여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경주에서 개최하는 문화엑스포가 서민경제와 광역경제에 부분별로 한 계획과 지역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그러한 내용들이 또 상당히 부족한 점이 있고 시민의 의견과 또 아이디어가 문화엑스포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구가 절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앞으로 물론 조직위원회가 대구에 있지만 우리 시민이 적극적으로 이 문화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시민 기구라도 범시민적인 기구라도 기구를 구성할 용의가 없는지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세번째 사적지와 연계한 해양관광상품개발 또는 새로운 관광상품과 또 버림받고 있는 그런 고분공원들이 관광자원화의 진행상에 대해서에 관한 질의입니다. 경주는 사적지가 있는 도시이지 관광도시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지난 KBS특집을 보신 우리 동료의원께서도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즉 훌륭한 자원을 갖고 있지만 힘들게 유치한 많은 내외관광객으로부터 식상하고 그만한 관광수익을 못 올린다는 얘기입니다. 얘기인 즉 경주의 관광은 마치 한정식 식당같이 큰 상에다가 빈틈없이 차린 각종 찬으로 가득차서 손님도 많은 반찬에 신뢰성이 없고 주인도 실속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우리가 너무나 아끼는 경주의 남산은 휴식년제를 실시해서 1년에 한번 그 관광비수기 때에 잠깐 개장해서 전국의 비수기 시절때 전국의 관광객을 하나의 유치하는 방법도 있고 또 지금 성동시장이나 중앙시장 황남시장은 전국에서 특이한 재래시장인데도 이것을 활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의 요즘은 관광객추세가 보는 관광에서 체험관광코스로서 개발하는 방안이 이것도 하나의 시장, 우리 경주의 하나의 재래시장의 관광코스로서 적극 개발하는 방안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미 일제시대에 모든 문화재는 그 발굴해 버리는 폐고분인 서봉총들을 아직까지 계속 방치하지 말고 어떤 거창한 그런 어떤 사업 계획보다는 실질적으로 폐고분인 서봉총 같은 것은 당장 우리가 시예산으로서 1억대 정도의 예산으로서도 우리가 폐고분을 하나의 관광자원화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어떤 너무 거창한 계획보다는 단계적으로 우리가 실현가능성이 있게 우리가 시작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내용입니다. 우리가 이런 새로운 볼거리를 만드는 방안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넓은 의미에서 옥산서원 관광같은 것도 있는데 옥산서원을 관광하고 돌아올 때는 천북 불고기단지를 우리가 둘러볼 수 보고 올 수 있다던지 이런 것도 우리가 코스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연계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또 마찬가지로 단석산을 관광한 후에 건천에 양송이구이식당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연계를 해서 관광코스로 새롭게 개발하는 것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안되느냐 이런 내용입니다. 넷째 경주시가지 야경에 관한 가로등 증설과 차도 인도 구분의 설치방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일간지 독자투고난 기사를 잠깐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네분의 관광객이 오후 다섯시경에 시내 장급여관에 여장을 푼 후에 경주에 대한 문화관광도시 이미지를 갖고 주변 시가지 구경도 하고 저녁을 먹을겸 해서 거리를 나왔답니다. 그런데 거리마다 각종 차량과 사람이 뒤범벅이 돼 차량이 사람들 자기들을 위험하게 스쳐가고 또 앞으로 달려오고 해서 아주 정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일행이 네 사람이 그 도로에서 전부 흩어져서 서로 또 찾기 위해서 서로 분란이 되고 경주 시가지에 더이상 걷기에 아주 짜증이 났다는 것입니다. 물론 도로법상으로는 도로가 10m이하일 때는 차도와 인도설치를 안해도 된다고 하지만 경주는 시민만 사는 곳이 아닌 우리가 전국에서 오는 관광객이 모이는 특수한 관광지입니다. 법상으로만 우리가 매달릴 것이 아니라 차도와 인도가 그래도 시민과 관광객의 서비스 차원에서 우리가 구분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경주에는 야경이 없는데 또 놀랐다는 것입니다. 각급 공공건물 터미널이라든가 법원 검찰청 이런 각 관공서가 암흑천지가 되어서 그 옆을 지나면 아주 무서운 감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시가지 가로등을 보고 또한번 놀랐다는 것입니다. 경주시가지 전봇대에다가 형광등을 철사로 묶어서 설치되어 있어서 그동안에 많은 국제행사를 경주시에서 하는 경주시의 밤의 모습에 또 한번 놀랐다는 것입니다. 아마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도 경주시가지를 거닐어 볼 때는 가로등에 그 가로등이 전봇대에 철사로 묶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집행부에도 여러가지 경주 관광의 주변을 너무 가꾸다 보니 정작 이 시가지를 아마 소홀히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야경은 그 한 도시 즉 관광도시의 가장 뚜렷한 상징이라고 합니다. 공공건물 일원에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밝게해야 되지만 경주시내 한 복판에 또 흩어지는 높고 낮은 그러한 고분들이 요즘 과거에 우리가 봉황대라고 얘기합니다. 그런 고분들이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 눈에는 무시무시한 무덤이 아닌 하나의 천연문화재와 같이 신비롭게 보이기 위해서 우리가 그 고분에다가 특수조명을 한다면 상당히 고분이 신비스럽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될 겁니다. 그래서 고분도 야간에 너무 컴컴하게 그렇게 무시무시한 무덤같은 그런 고분이 아니고 특수조명을 해서 하나의 신비로운 문화재로 만들고자 하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요즘 관광도시가 아닌 다른 도시들도 도시들 마다 도시 야경에 관한 전문가와 상의해서 야경꾸미기에 한창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주도 절대 변해야 합니다. 변해야 삽니다. 집행부가 물론 경주를 아끼고 다 하시지만 이런 큰 돈을 안들이고도 적은 돈을 들여서도 우리가 경주를 아름답게 또 야경이 전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야경이 비쳐진다면 사실 관광객이 그 지역을 관광을 했을 때에 낮의 관광보다는 밤의 관광이 상당히 관광객이 돈을 많이 쓸 수 있다는 것을 아마 동료의원께서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주시가 시급히 낮 관광도 중요하지만 야경이 아름다운 경주 도시를 만들어서 관광객이 밤에도 돈을 즐겁게 또 야경을 구경하면서 쓸 수 있는 그런 경주를 만들자는 내용입니다. 집행부의 성의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손호익의장

김성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수의원님이 질문하신 주거지역 주민이 단독주차장 건립시 공사보조금 지원용의에 대해서 지역경제국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진권

김진권지역경제국장

지역경제국장입니다. 김성수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교통혼잡과 주택가의 주차난 시내 골목마다 꽉 차 아주 심각하니 혼잡주거지역인 성동 성건 황오 황남 중앙동지역에 주택의 주민이 단독주차장 건립시 시당국의 공사보조금을 지원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의 5월말 현재 차량등록대수가 6만8,591대에 이르고 있습니다만 기이 확보된 주차면수는 2만1,103면으로 주차공간이 절대부족하여 주택과 골목길 등 시내전역의 주차난이 심각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주차난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현재 공영주차장을 설치코자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민영주차장 설치유도 등 주차공간 확충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중에 있는 공영주차장 설치는 시가 직접 시행하고 있습니다만 공영주차장 설치만으로는 주차난 해소에 절대 부족한 실정이므로 민영주차장을 설치토록 권장하여 많은 민간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지난해 주차장 조례를 개정하여 민영주차장 설치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택지역의 주민이 자가용으로 단독주차장 건립시에는 시가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현재로서는 지원이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그러나 차후 주차장 특별회계 재원이 확보되면 주차장 조례를 개정하여 단독주차장 건립시에도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그 방안을 연구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지역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국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보충질의 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김성수의원님이 질문하신 주거지역주민이 단독주차장건립시 공사보조금지원 용의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김성수의원님이 질문하신 세계문화엑스포 개최와 지역경제의 연계방안에 대하여 문화관광국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문화관광국장입니다. 김성수의원님께서 질문하신 98년도의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개최와 관련해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냐 문제의 요지가 이런 것 같습니다. 어제 오만두의원님께서 문화엑스포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질의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 추진경위라든가 예산확보사항이라든가 또 시가 해야 될 사항 또 앞으로 시설물관리 등 전반적으로 걸쳐서 답변을 드렸습니다. 98년도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988년도부터 2년마다 격년제로 실시를 합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로서 그 첫번째 행사가 되겠습니다. 내년도에 세계문화엑스포 할 때는 아직까지 민속촌단지라든가 이런 것이 조성되지 않았고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 보문단지 내에 도투락월드부지 내에 임시 가건물로 행사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문화엑스포 기간은 9월10일부터 11월10일까지 되겠습니다. 어제도 얘기했습니다만은 오만두의원님께서 문화엑스포기간 중에 약 320억원의 관광소득이 들어올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숫자가 어디에 근거해서 나왔는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은 저희들 60일간 기간 중에 약 300만명의 내외관광객이 오는 것으로 현재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1인 교통비라든가 물품구입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2만원씩 사게 되면은 600억이고 입장료라든가 해서 3만원 정도같으면 900억 정도가 우리 시의 관광수입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추정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행사기간 중에 이와 같이 많은 관광객이 오기 때문에 우리 경주시가 여러 가지 음식점이라든가 숙박이라든가 또 기념품점이라든가 많은 관광소득이 오르고 또 지역경제 전반적으로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객유치를 하게 되면은 일부 지역이라든가 일부 사안에만 효과가 미치는 것이 아니고 사실 관광산업은 산업특성으로 봐서 많은 부분의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특성이 있다면 아마 시전역에 많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성수의원님께서 앞으로 이와 같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우리 시에서 범시민기구를 발족해서 우리 시의 의견도 좀 수렴해서 반영을 하고 또 나아가서 우리 시의 어떤 실익이 있는 것을 한번 해 보는 것이 어떠냐 이런 말씀 같아 보이는데 현재 도 조직위원회에 산하에 자문위원이라든가 지도위원이라든가 각계각층이 망라해서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우리 시에도 많은 지도위원들이 있습니다만은 앞으로 이 문제는 현재 문화엑스포가 총괄대행사라든가 공동참여사가 지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업계획을 받는다거나 사업계획이 나오게 되면은 구체적으로 어떤 행사를 할 것이다 이런 것이 나옵니다. 그때 과연 우리 시가 이와 같이 범시민기구를 발족해서 우리 시의 의견을 반영할 필요가 있으면 그때 검토를 조직위원회와 협의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에 갈음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국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보충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김성수의원님이 질문하신 세계문화엑스포개최와 지역경제와의 연계방안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의원님이 질문하신 사적지와 연계한 해양관광상품개발 방안과 고분공원의 관광자원화 진행사항에 대하여 문화관광국장으로 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두번째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객을 유치해서 해양관광단지와 연계하는 문제 또 우리 시내중심부에 있는 노동 노서고분군을 어떻게 정비를 해서 그것을 건설관광자원화 할 것이냐 이렇게 두가지 질의가 있었습니다. 우선 우리 사적지하고 연계한 관광 기이 아시다시피 우리 감포관광단지가 경주관광개발공사로부터 금년도 3월달에 문체부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약 21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토지를 매입한다거나 이런 것을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매입을 위한 지장물조사라든가 측량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2005년까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저희들도 지원하고 지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양남관광단지는 산악형 레포츠 해안의 관광단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이 작년에 착공을 해서 현재 골프장이라든가 콘도미니엄이라든가 골프장이 상당히 많이 진척이 됐습니다. 그래서 콘도 건축도 기이 사업승인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해양쪽에 두개의 관광단지가 조성이 되면은 저희들은 내륙지방의 사적지하고 사적지관광과 해양의 감포 양남관광단지와 연계하는 문제 이런 것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관광코스개발에 대해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만은 우리 금년 3월달에 일본 후쿠오카 여행업체가 20개 업체하고 그 다음에 언론사들이 3개업체 와서 우리 경북일원에 경주를 중심으로 해서 어떤 관광코스를 개발할 것이냐 하는 것을 진지하게 협의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직접 도내 상주라든가 안동이라든가 영주라든가 문경이라든가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일본인 기호에 맞는 그런 관광코스로 개발하도록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부산시와 우리 시가 광역관광협의회를 구성하자고 부산시에서 제의가 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도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부산과 경주, 바닷가의 관광과 내륙의 관광자원이 교류하는 문제라든가 공동 판촉하는 문제도 저희들이 지금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코스 문제도 있습니다만은 현재 저희들은 다섯시간코스 1일코스 2일코스에서 지금 관광코스가 개발이 돼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감포라든가 신라촌이라든가 양남관광단지가 조성이 되게 되면은 저희들이 관광코스를 새로 시군을 망라해서 관광객 기호에 맞는 그런 코스를 개발하겠습니다. 그리고 노동 노서고분군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현재 우리 시내중심가에 있는 노동 노서고분군이 그냥 잔듸만 심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지역은 토지매입도 덜 했습니다만은 현재 우리가 작년에 노동 노서고분군 정비를 하고 또 서봉총을 복원하고 그래서 각종 금관이라든가 금귀거리라든가 금목걸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출토됐습니다. 그래서 그 출토된 유물을 전시하는 문제라든가 산책로를 개설한다던가 이런 것을 저희들이 90억원의 예산을 문화재관리국에 지원신청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저도 가서 한번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앞으로 그 문제가 되면은 단계적으로 추진 하겠습니다. 그래서 김의원님께서는 그렇게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것보다는 금관총 한개라도 우선적으로 개발해서 복원하는 것이 어떠냐 그런 말씀같아 보이는데 이것은 일괄 추진할 것이 맞는 것인지 또 아니면 고분별로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이런 것은 좀더 검토를 해봐야 되겠고 그 다음 이 문제는 문화재관리국하고 직결된 사항이기 때문에 문화재관리국의 의견도 들어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것은 좀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남산의 휴식년제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JC주관으로 휴식년제에 대해서 토론을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가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휴식년제를 했을때 여러 가지 문제점 그런 것도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참석하신 토론자들 중에 휴식년이 바람직하다는 사람도 있고 휴식년을 해서는 안된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만약에 문화재보호차원에서 휴식년을 한다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전체국립공원 면적의 약 60%가 사유지입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 사찰이 5,60개가 있고 그 주위에 식당이 70여개소가 있는 것으로 저희들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유지에 출입하는 사람의 문제라든가 또는 아니면 신도들의 출입문제라든가 또 남산을 중심으로 해서 관광객에 등산객에 따르는 식당문제들도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 문제는 저희들 앞으로 추후에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국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배용환의원님.

배용환의원

국장님 수고많습니다. 보문관광단지에서 감포관광단지 까지 케이블카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 없으신지요? 그리고 또한 감포앞바다 바다속에 해양마을을 만들 계획은 없으신지요? 그 다음 경주 정서에 맞는 고전무용과 현대무용을 가미하여 쇼단을 만들어서 관광수입을 올릴 계획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보문관광단지와 감포관광단지 케이블문제 현재는 저희들이 계획도 없고 검토한 바도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문제는 어차피 민자로 유치를 해야 되는데 과연 그러한 방대한 사업에 투자되는 비용에 대해서 민자유치 했을 때 수익이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 이런 것도 판단돼야 되는 것이고 현재 그런 어떤 저희들이 프로젝트를 가져와서 저희들 협의한 바 없습니다. 그 다음에 바다속에 해양박물관 현재 감포관광단지라든가 양남관광단지에는 물놀이시설이라든가 해양박물관이라든가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현재 구체적으로 바다속의 해양박물관 그런 것은 구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전과 현대무용의 쇼단 구성 이런 것은 사실 관에서 주도하는 것 보다는 개인이 관광업체가 이것을 어떤 주도적으로 해 가야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것도 만약에 그런 구상을 가지고 온다면 저희들 시행정적으로 지원해 줄 사항이 뭔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배용환의원님

배용환의원

국장님 보문단지에서 감포관광단지에 케이블카를 설치할 것 같으면 앞으로 양남관광단지나 보문관광단지에 경주에 오시면 관광코스로서 다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버스로 가는 것보다는 거기에서 모두가 케이블카를 탈것 같으면 그 아름다운 경관과 경주시가지를 구경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관광수입을 올릴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꼭 설치할 수 있도록 연구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리고 감포앞바다의 바다마을은 앞으로 아직 우리나라에 그런 것이 없는데 해양 바다마을을 바다속에 해양마을을 만들 것 같으면 어차피 우리가 관광보문과 양남과 감포관광단지를 연계하면은 감포앞바다는 깊기 때문에 마을을 설치하므로 인하여 경주에 오신 분들은 그 속에 구경을 다 하러 들어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상당한 수익과 앞으로의 비전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러한 관광산업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쇼단도 말입니다. 우리가 경주에 관광객이 오시면 밤에 볼거리가 없어서 경주에 주무시지 않고 경주를 거쳐가는 관광이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에 맞는 고전무용과 또한 현대무용을 가미하여 쇼단을 만들었을 때 밤에 상당한 수입을 올릴 뿐더러 경주시가지 내에 그 구경을 하고 난 뒤에는 다른 업소에도 상당한 수입을 올리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답변 안드려도 되겠지요? 참고로 하겠습니다.

배용환의원

답변을 안들어도 좋겠습니다.

손호익의장

더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성수의원님.
성수

김성수의원

저는 이 기회에 새로운 경주의 새로운 관광상품개발을 앞으로 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첨가해서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관광은 우리가 관광상품을 개발 할 때는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됩니다. 요즘 보면은 관광이 배낭을 메고 야영을 하는 그런 관광객이 있습니다. 우리 경주는 그런 야영을 하는 관광객의 유치에 대해서는 우리가 상당히 앞으로 우리 경주시민의 소득 차원에서도 상당히 그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런 야영관광객을 경주 일원에 받아들인다면 우선 야영하는 지역의 주민들이 가꿔놓은 농산물에 피해를 상당히 준답니다. 또 두번째는 텐트를 치고 생활하면서 각종 쓰레기와 오폐수를 상당히 많이 버리고 간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그런 배낭관광객은 우리 경주로 봐서는 하등 소용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경주를 왔다면 적어도 최소한 여관 아니면 여인숙이라도 자고 갈 수 있도록 우리 경주 관광개발에는 그것은 분명히 다른 지역에는 가면 베낭을 메고 가서 야영생활 할 수 있더라도 경주만 오면 텐트쳐서 생활하는 것은 곤란하다 이렇게 관광개발할 때 참고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호익의장

답변을 바랍니까?
성수

김성수의원

아닙니다. 건의입니다.

손호익의장

이진구의원님.

이진구의원

국장님 우리 동료의원들이 좋은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우리 발굴출토된 유물로서 관광상품을 만든 것이 여러 종류가 있습니까?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노동 노서고분군을 말합니까?

이진구의원

노동 노서고분보다는 우리 경주 전체에서 출토된 유물을 가지고 관광상품을 만든 것이 많이 있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지금 출토된 유물을 전시를 해서 보이는 것도 관광상품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을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이진구의원

관광상품화 해서 시중에 우리가 매점에서나 관광매점에서 팔고 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까?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예 많이 있습니다.

이진구의원

몇 종류나 됩니까?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토기라든가 금관이라든가 그런 것은 많이 지금 현재 출토된 유물에서 저희들이 본따서 만들고 있습니다.

이진구의원

그런데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우리 전국에서 출된토된 유물을 가지고 넥타이라든지 넥타이핀이라든지 여러 가지 30개 여종이 나와서 중앙박물관 직원들이 가지고 있고 이런 것도 아시죠?국장님 봤습니까?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봤습니다.

이진구의원

그래서 우리 경주에도 출토된 유물을 가지고, 작년도에 충남 백제같은 데는 능산리 절터에서 금동 향로가 출토됐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넥타이하고 넥타이핀 등 여섯가지 상품을 만들어서 특허청에 의장등록을 하고 년간 6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남 유명한 대천해수욕장에는 갯뻘을 이용해서 보면은 팩 샴푸 비누 이런 것을 만들어 연간 5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만은 이것은 간단하고 가격도 싼겁니다. 그래서 우리 경주에도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금년 9월에 관광기념품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도내 전역에 걸쳐서 합니다만은 우리 시에 46업체에 대해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시달한 바 있습니다. 내용이 뭐냐 하면 각종 민예품이라든가 공예품이라든가 토산품이라든가 또 공산품 이런 것을 새로운, 지금까지 현재 제조되지 않는 또 경주의 특성있는 이제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문화재하고 연계해서 상품을 개발해서 저희들이 이번에 접수를 해서 그것을 심사를 해서 시상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지금 현재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확대해서 이것이 실효가 있도록끔 또 우리 경주에는 모든 그것을 제조하는 업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구의원

이것이 말이죠. 가격도 비싸지도 않고 또 관광객이 와서 돈을 많이 주지 않아도 우리 경주에 와서 이런 기념품을 하나 가지고 왔다 그런 차원에서 이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연구해서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예 송종찬의원님.

송종찬의원

국장님 관련되는 업무입니다. 물론 볼거리 먹거리 다 좋지요 관광산업을 자원화 하는데는 다 협동으로 해서 연관성 있게 추진돼야 되는데 제일 문제는 우리 관광객을 맞이하는 우리 시민들의 의식수준입니다. 첫째로 본의원이 지적을 하나 하겠습니다. 물론 관광국장님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시외버스터미널에 주차같은 것은 정비 좀 해 줘야 됩니다. 그 다음 두번째는 택시기사들 교양 좀 시켜야 됩니다. 왜냐하면 밤10시만 넘으면 장거리 뛸려고 승차거부를 밥먹듯이 합니다. 그 다음에는 봄 가을 특히 성수기에는 보문이나 불국사가는 데는 바가지요금 엄청나게 받습니다. 이런 것을 아주 작은 것부터 우리 시민들이 관광객을 맞이하는 소위 사고 이것 좀 바꿔줘야만이 한번 온 관광객이 다시 경주를 찾아올 수 있도록 처음에는 혼자 왔다가 그 다음에는 자기 가족하고 오고 그 다음에 이웃하고 동반해서 경주를 다시 두번 세번 찾아 올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의 의식수준 이것 교양강좌를 여러 가지를 방법을 총동원해서 하루빨리 시정해야 합니다. 특히 택시기사들의 승차거부 행위에 대해서는 본의원이 지난번 임시회때 질문을 했습니다. 시정하겠다라고 답변이 나왔습니다마는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문제를 경찰당국과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이것 근절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그 문제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내년도에 문화엑스포를 범세계적으로 합니다. 하면은 저희들이 과연 이러한 우리 시민들의 의식수준을 가지고는 사실 문화엑스포를 했을때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문화엑스포 하기 훨씬 전부터 지금부터라도 좋습니다만은 질서운동 친절운동 청결운동 이런 것을 대대적으로 행사를 전개를 해서 행사기간중에도 물론이지만 앞으로 경주시민들의 의식을 대전환해 가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송종찬의원

이것 식당도 본의원이 다른 관광지에 가봤을 때 같은 내용물의 차림이라도 그 주인들의 친절한 말 한마디에 가는데 짜증났던 피로가 다 풀리거든요. 그러니 식당을 경영하시는 주인들의 식당문화 그 다음에 제일 문제점인 먼저 지적을 했습니다만은 지금 우리 시외버스터미널은 아마 운수사업법을 보면은 버스같은 것은 반드시 차고에서 출발해서 터미널을 경유하도록 돼 있을 것인데 지금 시외버스터미널은 차고지인지 경유지인지 도저히 구분이 안됩니다. 이것은 국장님소관 아닙니다만은 여기 관계국장님과 협의를 해서 아주 큰 것부터 너무 케이블선을 놓고 이런 것 너무 거창한 구상을 하지 마시고 아주 작은 것부터 돈안들이고도 우리 친절만 베풀면 한번 온 외국관광객이나 국내관광객이 두 번 올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연구를 해서 홍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호익의장

예 강봉종위원님.

강봉종의원

국장님 여러 의원들이 질문했는 것을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본의원이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조금전에 동료의원이 쇼단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만은 보문단지 내에 우리 시가 민속춤이라 해서 부채춤하고 다양하게 몇 가지를 40분 가까이 한다는 것을 본의원이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을 좀 더 확대해서 또 시설을 지난번에도 덮개라든가 그늘을 지우던지 비를 안맞던지 이렇게 해서 확대하고 거기에다가 몇가지 현대무용을 가미해서 할 것 같으면 그시간에 경주 시내의 관광객들은 몽땅 그것을 보러 올 수 있도록 제도라든지 계획을 그렇게 잡도록 해야지 외국에도 저희들 가봤습니다만은 그 시간은 어디를 가도 전관광객들이 거기에 다 옵니다. 3천명 4천명이 모여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해줘야지 자기 혼자 나와서 춤추고 하는 그런 방식으로 그렇게 두지말고 거기에 더 추가해서 한 시간반이면 한 시간반을 프로그램을 넣어서 그 시간 되면은 경주에 그 시간이면 택시운전수가 뭐한다 어느 관광버스가 지나가면서 그 시간에 뭐한다 거기에 집결해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제도라든지 개선을 좀 해 주시고 물론 같은 연계입니다만은 먹거리 볼거리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야기했었는데 지금 있는 정도는 1년4개월 얼마 밖에 안남았다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8개월인가 9개월인가 그랬는데 지금쯤 정도는 그 먹거리 볼거리 정도 거리가 어느 정도를 해서 제도화 하듯이 개선도 하고 또 집도 매입할 것은 매입하고 예를 들어서, 그렇지 않으면 지원을 해서 거리를 조성해줄 수 있는 그런 계획이 돼야 되는데 사업단이 되고 있다 반면에 기다리면 손이 안맞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를 어느 일부분을 내가 노서고분쪽에 지난 번에 청기와다방하고 로얄목욕탕 앞에서 직사각형의 노서고분군 인도를 나오는 길 거기에 집이 3,40호 됩니다만은 옛날에는 거기 관광상품 곳입니다. 그것을 잘 찾아서 계획을 세워서 또 버스는 월성초등학교 앞에 우리 시가 샀다던가 관리하고 있는 그 일부분을 주차장으로 일부분을 쓰시고 그러면 노서고분도 개방되고 의자도 더 놓고 나무도 더 심고 그러면 먹자골목도 되고 볼거리도 되고 다 되는데 지금 말만 한다고 했는데 그 점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이제 다음 나옵니다만은 역전에서 화랑로나 금성로나 선거때마다 아치형식 비슷하게 세워서 오랫동안 방관했다가 뜯는 것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주에 메었던 끈은 그대로 둬서 그냥 철렁철렁 달려있습니다. 가보십시오. 경주역의 관문에 그런 끈이 어디에 보여야 됩니까? 또 역전에서 내려가 보십시오. 온데 간데 없이 인도블럭이 깨져서 비오면 밞으면 물이 얼굴에 튀어 올라옵니다. 지금이라도 가보십시오. 이렇게 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또 역전앞에, 본의원이 시시한 것은 지적 안합니다. 고정적으로 물건을 아침에 장사를 하기 위해서 미리 갖다 놓든지 있습니다. 이것을 일괄적으로 국장님소관 아닙니다만은 연계해서 이야기합니다. 차를 가지고 한번 갔다와 보세요. 그렇게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선거철 되면 더합니다. 이 점을 지적하고 그렇게 할 의향이 있습니까?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성동시장은 우리 강의원님이...

강봉종의원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고 내가 지적하는 먹거리 볼거리 쇼단에 대한 것을...
상진

김상진문화관광국장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저희들이 문화엑스포를 대비해서 질서운동을 친절 청결운동을 해 나가겠습니다. 어차피 해야 되고 하니까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보문단지 국악공연에 대해서 확대하고 현대과의 조화를 하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현재 국악공연팀이 하나 있습니다. 한 시간반 정도 합니다만은 저희들 4월 5월달에는 주간에 했습니다. 매일 주간에 2시반부터 4시반 이렇게 했고, 그 다음 현재 6월달부터는 6월중순부터는 야간에 금요일 토요일 하고 있습니다. 야간에 하고 있는데 여기에 현대무용과 가미를 해서 시간을 늘리는 문제 사실 저희들이 국악공연을 거기에 하게된 것은 꽤 역사가 있습니다만은 외국사람들이 경주에 와서 경주의 특색있는 것을 봐야 될 것이 아니냐 또 한국의 특색을 봐야 될 것이 아니냐 현대무용같은 것은 비록 경주가 아니더라도 볼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저희들 두가지를 병행해서 하는 문제하고 아니면 우리 경주의 특색있는 국악을 공연하는 것하고 이것은 한번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볼거리 먹거리 이거는 문화엑스포를 대비해서 지금까지 아직도 이렇게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 하는 그런 질책성 이야기신데 어제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했습니다만은 현재 참여사가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참여사로부터 사업계획을 받아서 그것을 검토를 해서 하나하나 우리 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조직위원회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또 아니면 어떤 행사내용을 할 것인지 여러 가지 우리 시와 조직위원회와의 역할분담 문제 그리고 외부유치하는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이것은 좀 시간을 지켜봐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은 이해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가로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들 지속적으로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더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보충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김성수의원님이 질문하신 사적지와 연계한 해양관광상품개발 방안과 고분 공원의 관광상품화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의원님이 질문하신 시가지 가로등 증설 및 인도설치방안에 대하여 건설도시국장으로 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건설도시국장입니다. 김성수의원님께서 시가지 야경을 위한 가로등 증설과 시가지내 도로의 인도와 차도를 혼재돼 있는 것을 구분해서 교통혼잡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시가지내 야경을 위한 가로등은 현재 간선도로변과 그 시가지 도심부내에 소방도로상에 가로등 또는 방범등이 설치되어 있는데 현재 6,200여 등이 설치돼 있습니다. 도심지 내에 교통안전과 상가변에 밝은 거리 조성에 현재 기여한다고 합니다마는 지금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일부 가로등이 조금 밝기가 조도가 낮고 또 건물이 가로등 시설이 오래되고 그래서 시가지내에 좀 어두운 곳이 다소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 이번에 지적하신 것을 기점으로 해서 저희들 전면 조사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노후된 부분은 교체를 하고 더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증설을 한다던가 하고 아까 가로등에 첨가돼 있는 철사 이런 이야기 하셨는데 이것이 각종 행사 같은 것을 하면은 행사기간 마다 사후에 뒷정리가 옳게 되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 참가된 철사라든가 줄 같은 것을 행사 마치면 바로 정리를 한다던가 하면서 또 전주에 대해 오래된 전주에 대해서 도색도 정기적으로 저희들 한다고 합니다만은 이것도 한번 더 정비를 해서 관광도시의 미관을 해치지 않도록 또 야경에 밝은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가지내 소방도로에 인도와 차도 구분에 대해서는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은 시가지내에서 소방도로는 10m미만입니다. 10m미만 도로는 법상문제가 아니고 도로구조상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전부 다 2차선 도로에 차도 다니고 그 다음에 양측에 상가에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게 돼 있는데 그리고 또 우리 시같은 경우는 현재 시가지내 도로에 노상주차를 거기에 차선을 그어놓고 한쪽편을 이용하다 보니까 더더욱 교통이 많은 차량통행과 또 이용하는 주민들이 혼잡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 인도를 구분해서 한다라면은 차량통행이라든가 사람 이용하는 데는 질서가 지켜질런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노상주차하는 이 자체는 시설을 하지 않아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이 우리가 노상주차를 일부 해결하면서 도로를 관리하다 보니까 불가피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보건데는 노상주차장을 없애고 도로의 기능을 회복할 려고 하면은 지금 현재 저희들 교통행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외주차장을 더 많이 확대하고 또 민영주차장을 확대하던가 해서 노상에 있는 주차장을 줄이면서 그 줄인 부분에 대해서는 차도와 인도의 구분을 별도로 안하더라도 차선을 긋는다던가 또는 경계선을 일부 해서 구획을 해서 교통혼잡이 되지 않도록 이렇게 점차적으로 개선해야 될 사항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건설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건설도시국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성수의원님.
성수

김성수의원

아까 국장님의 답변에서 경주 현재 시가지에 가로등이 철사로 묶여있는 것은 각종 행사해서 철사가 있다고 했는데 아마 제가 말씀드린 것은 분명히 경주 한국전력주식회사에서 세운 전봇대에다가 거기에다가 우리 경주시가 형광등을 전봇대에다 묶어서 철사를 묶은 가로등을 말합니다. 그것이 한 개가 아니고 현재 명보극장사거리 경주시청 그 일원에 가로등이 전부 전봇대에다가 가로등을 철사로 묶어놓은 것입니다. 아마 그것이 파악이 안되신 것 같은데 저는 그것이 아마 10여년전에 설치가 돼서 아직 그대로 노후한 상태가 돼 있어요. 그것을 우리 경주의 하나의 관광도시에 맞도록 한전 전봇대에다가 할 것이 아니고 가로등답게 주물등으로 해서 고풍스럽게 그런 가로등을 설치를 해야 안되느냐 거기에 대해서 제가 국장님한테 물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진권

김진권지역경제국장

간선도로에는 지금 가로등 전주를 별도로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시가지내에는 의원님께서 이야기 하신 대로 한전주에 첨가해서 가로등을 설치해 놓은 것이 시중심가는 대부분입니다. 이것이 예산관계가 주요인이 됩니다만은 저희들 예산만 돌아간다면 지금 서라벌대로에 들어오면 주물등 해놨는 그러한 것과 마찬가지로 주물등을 시가지 내에 설치하면은 여러 가지 조도라든가 또 환경면에서 상당한 개선이 될 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저희들 예산이 한정돼 있고 해서 외곽지 간선도로 위주로 가로등을 설치하고 시가지내는 방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부득이 한전 또는 최신전주에 첨가해서 그렇게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도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가능하면은 빨리 우리 관광도시의 미관에 맞게끔 개선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자체가 예산문제가 됩니다마는 앞으로 점차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수

김성수의원

그것이 지금 전봇대에다가 가로등 설치한 데는 지금 예산을 따지기 전에 철거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조도문제가 그것이 경주시가지 야경에도 물론 문제가 있지만 낮에 보기도 굉장히 흉합니다. 그러니 주물등으로 해서 해 놓으면 그 자체가 요즘은 가로등 자체가 아름답게 합니다. 그래서 물론 예산만 확보되면 다음 기회에 그렇게 하도록 하지만 현재 전봇대에다가 가로등은 빨리 철거를 해야 된다고 합니다. 철거를 해야 도시미관이 상당히 살아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가로등을 달아놨기 때문에 한전공무원들이 거기에 전봇대에 오르내리면서 밟고 해서 높이도 안맞습니다. 또 바람 불면 덜럭거리고요. 그래서 빨리 철거를 할 것을 요구하고 아까 국장님 답변에서 우리 경주시가지 도로가 10m 도로기 때문에 인도와 차도와 구별이 어렵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그것이 10m 노폭이 10m 같으면 상당히 넓습니다. 8m도 상당히 넓습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8m 도로가 많습니다.
성수

김성수의원

예. 그래서 왜 그러면 같은 우리 국내에 인근 울산시나 포항시는 시민에 의해서 시민의 봉사에 의해서 그 거리를 차도와 인도를 경계선으로 구분지었습니다. 전부다요. 그래서 사람이 다닐 때는 인도와 구분돼서 상당히 질서있게 또 위험하지 않게 하고 있는데 유독히 경주시만 그렇게 고집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인근 포항시나 울산시는 8m 도로에도 다 그렇게 설치 돼 있습디다. 거기에 대해서 시가 앞으로 그렇게 인근시를 한 번 둘러보고 앞으로 우리 경주시도 보고 그렇게 하겠다던지 어떤 무조건 안된다기보다는 지금 현재 상태로서는 도저히 우리 시민들이 짜증스러워 야단입니다. 그래서 뭔가 개선을 해야 됩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답변올리겠습니다. 가로등보다 경계선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우리 시가지내에 도로가 거의 8m, 좁은 것은 6m도 있습니다마는 8m 부분에 있는데 거의 다 노상주차를 현재 한쪽에 그어 놨지 않습니까? 노상주차폭이 약 2m30 정도 이렇게 폭을 점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노상주차장을 확보하고 다시 또 인도와 구분한다하면 8m 도로 가지고는 도저히 안맞아 들어갑니다. 그래서 인근에 아까 포항 이야기를 하셨는데 포항이나 울산같은데 가보시면 노상주차가 없는 구간에는 그렇게 운영하는 것을 저도 봤습니다. 포항에 육거리 같은데...
성수

김성수의원

포항에 노상주차장 돼 있습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그런 부분에는 육거리하고, 포항에 가장 교통이 혼잡한 지역에 가보면 완전히 일방통행을 하면서 차를 하고 그 다음에 인도에 있는 구분은 별도로 구분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계선가지고 주차를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차가 상가에 근접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경계선을 해놓은 것을 저희들도 봤습니다마는 이 8m 도로에 인도와 사람이 통행할 수 있도록 하면서 또 우리 노상주차를 동시에 한다는 것은 지금 현행 도로폭상 도저히 안됩니다. 아까 저가 이야기한 대로 포항에도 현재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 문제에 대해서는 저가 이야기드린 대로 노상주차장을 노외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확대를 해 가지고 노상주차장을 줄이면서 그 다음에 차는 주차는 안하고 통행을 하니까 인도와 구분은 8m도로라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주차를 해가면서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제가 부정적으로 봐서 그런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전 가로등철거에 대해서는 제가 예산관계를 이야기했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한전전주도 우리 경주같으면 지하화해 가지고 한전전주 자체도 없애야 됩니다. 불국사신택지에 가보면 한전전주가 없고 전부 지하화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시도 관광시도시라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앞으로 우리 경제 성장이 되면 언젠가 그렇게 안되겠느냐, 지하화 안되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선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해 가면서 한전전주에 해가지고 했는 것을 철거한다는 것은 좀 제고해야 될 문제가 아니겠느냐, 단지 한전에 해놓은 시설물 자체를 의원님께서 철사 등 여러가지 미관을 헤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 한번 첨가해 놓은 시설을 보완한다던가 하고 또 거기에 도색을 한다던가해서 미관을 최대한 저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시설을 개수해 나가도록 하고 점차적으로 앞으로 가로등은 시가 별도로 주물등으로 하던지 일반등으로 하던지 별도의 가로등을 시설하도록 예산에 반영해서 점차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답변됐습니까?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계십니까? 한분만 더 받겠습니다. 조문호의원님.

조문호의원

가로등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그 부분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읍면에도 말이지요, 읍면에도 가면 방범등 및 가로등이 있습니다. 시내는 보기가 싫어가지고 떼야 될 그런 상황이 있는 것 같은데 읍면쪽에는 사실 해가 빠지면 상당히 적막합니다. 그런데 지금 사실 읍면에는 가로등 숫자도 방범등 숫자도 부족할 뿐더러 설상가상으로 설치되어 있다 하더라도 유지 관리비가 예산이 부족해서 사실 수리를 못하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일년에 몇십만원정도의 예산을 줘가지고 과연 유지관리가 될 수 있겠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증설도 중요하지만 읍면쪽에 가로등이나 방범등을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예산지원이 돼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바랍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읍면에 있는 것은 거의 다 보안등 방범등입니다. 방범등이 주로 많고, 읍소재지에는 간선도로변에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관리상태는 읍면에 있는 가로등과 보안등은 읍면장이 관리토록 위임해 놓고 있고 저희들 시에서 연간 관리비 일정액을 읍면별로 가로등의 숫자에 따라서 예산조치를 해주고 있습니다. 읍면의 실태를 가끔 들어보면 가로등 유지비가 의원님께서 이야기한 대로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국에서 가지고 있는 긴급시설이라든가 풀가지고 있는 예산을 필요한 부분에 일부 조금 지원해 주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예산이 확보되어서 읍면자체에서 유지 관리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예, 한분 더 받겠습니다. 강봉종의원님.

강봉종의원

국장님 유별나게 저희 지역이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마는 경주시가 지를 돌아보면 파손된 곳이 잘 없습니다. 그러나 역전 통문앞에서 구근화여고 앞까지 약 400m 안에 가면 인도가 파이고 보수할 곳이 15곳이 넘습니다. 현재 한바퀴 도는데 한군데 두군데뿐인데 여기는 유별나게 많습니다. 역전에서 파출소건너편에 가면 인도블록이 파여서 비가 오면 물이 질펀질펀 합니다. 또 황오동 관광센터안내소 건너편에 가면 중소기업은행 앞에도 4m 가까이 파여가지고, 역전앞에 그렇다는데 뭐, 다른데 할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럴 정도로 인도가 파손이 되어서 인도블록이 위로 올라올 정도입니다. 또 유별나게 바깥에 파라솔을 많이 내놓았기 때문에 걸어다니기가 불편합니다. 그럼 점방앞에 내놓은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점방앞이 아니고 인도가, 3m가 인도 정도인데 2m80정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세번을 이야기 했는데, 담당공무원한테 이제 겨우 50㎝ 들어 갔습니다. 언제까지 둘 겁니까? 가보세요. 담당공무원에게 불러서, 단속원 불러서 물어보세요. 오늘 아침에도 얘기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인도 없애버리지 그 사람 가게 장사시키지, 사람은 어디로, 그러면 결국 차로, 인도가 아니고 도로로 내려와서 빙둘러서 가야 될 상황입니다. 그걸 직접 아셔야 됩니다. 직접 가보고 파악해가지고 과감히 조치를 해주셔야 됩니다. 지금부터 해야지 언제합니까? 임박해서 단속이 안됩니다. 앞으로는 선거때문에 더 단속이 안됩니다. 요점을 국장님 직접 가셔가지고 해 주시고, 또 관문이다 보니까 전주에 아까 문화관광국장 께도 연계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마는 답변은 받지 않았습니다. 전봇대에 현수박 걸고 그 끈이 달려 있습니다. 직접 보세요. 경주역전에서 좌우로, 이것을 빠른 시일내에 조치를 해 주실 용의있습니까?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역앞에 인도부근하고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제가 오늘 오후에 직접 나가겠습니다. 나가서 확인하고 또 사실이 있으니까 의원님꼐서 이야기 안하시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일이라도 우리 수로원을 동원해 가지고 방금 지적하신 보도부분에 대해서는 즉각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상인과 잡상인 관계 이것은 제가 이야기 안해도 의원님 상당히 참 어렵다는 것을 알고 안계시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인도에 잡상인은 지속적으로 그렇게 계도를 해나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로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즉시 시정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주도 아까 제가 이야기했듯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오후라도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성수

김성수의원

의장!

손호익의장

김성수의원님.
성수

김성수의원

경주시 야경에 대해서 경주시장님께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시장님에게, 시장님 답변을 좀..

손호익의장

예, 질의하십시오.
성수

김성수의원

지금 우리 경주시청사는 야간조명시설이 돼서 상당히 야간에는 아름답습디다. 그런데 경주에 각급 관공서가 많습니다. 경찰서 법원 검찰청 또 시외버스터미널 고속터미널 이런 공공건물에도 우리 경주시청사와 같이 외곽에서 조명을 떼려줘서 건물청사의 일원에 좀 밝게 한다면 경주야경이 한결 새로운 분위기가 되고 각급 관공서가 앞장을 서게 되면 개인건물도 유도를 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것은 아마 담당국장님보다는 시장님께서 하나의 경주의 전반적인 야경에 대해서도 시장님이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좀 더 듣고 싶습니다.

손호익의장

답변을 바랍니까?
성수

김성수의원

예, 답변을 바랍니다.

손호익의장

시장님 나오십시오.
담당국장이 답변하면 되겠습니까? 시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조예가 없고 답변을 못하겠으니까 건설국장답변을 듣도록 하지요
성수

김성수의원

이 사항은 시장님이 말씀하시는게 낫지 않습니까?

최학철의원

의장!

손호익의장

예. 최학철의원님.

최학철의원

지금 문제에 김성수의원님께서 이 문제를 시장님한테 답변을 부탁한다 했습니다. 그러면 시장님께서 나오셔 가지고 아는데까지 설명하시고 그 다음에 건설국장이 보충설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호익의장

국장님 들어가시죠. 시장님 나오십시오.
답변됐습니까?
성수

김성수의원

예.

손호익의장

시장님 들어가십시오. 이로서 김성수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회의중지

14시 00분 회의계속

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다음은 김정철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철의원

김정철의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시정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경주는 신라천년의 찬란한 문화를 계승 발전 보존해 오고 있으며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적인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을 방문한 사람이라면 경주를 빼놓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유명하고 중요한 관광명소임에도 불구하고 경주를 찾는 사람들은 경주역과 홍보물의 영어표기에서 여전히 혼돈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적지 않은 곳의 문화유적의 표기와 보문단지내에서는 반대로 한글 찾기가 어렵습니다. 한편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경주IC를 지나치는 것이 다반사이고 진입로에서도 시내진입의 표시도 신호등도 없는 길에 들어서면 짜증스러워집니다. 불국사진입에서는 배반네거리의 정체에 시달리고 포항진입에서는 용강삼거리의 철거되지 아니한 아파트모델하우스의 앙증스러운 철재골격이 시야를 가로 막아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것이 문화엑스포를 앞둔 경주관문의 첫인상입니다. 본의원은 첫째 문화재유적의 명칭표기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합니다. 천마도는 세계적인 고대의 작품입니다. 그러나 왕릉으로 추정되는 조상의 무덤을 천마의 무덤으로 일컬어 천마총이라고 하는 것은 무지의 소치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감포읍 대본리의 이견대입니다. 이곳은 지명도 대본리인데 이견정이 무엇인지 이견대 기록문에 기록자의 딸사위이름을 새겨 넣은 것은 무슨 뜻인지 답변하여 주시고 시정할 용의가 있으신지 질문합니다. 그리고 경주의 영문표기도 통일할 수 있는지 서면으로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편의시설 및 이정표표식의 개선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합니다. 첫째 경주를 찾는 방문객이 경주고속도 TG IC의 위치가 잘못 선정되어 경주IC진입로입구에 아치형 대형표식을 고속도로공사에 건의할 용의는 있으신지, 둘째는 주요 진입로와 버스승강장 횡단보도등이 무질서하게 뒤엉켜 횡단보도를 지나는 시민이 불안하고 차량은 시계가 차단되어 교통사고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로는 경주역과 입구 황성공원의 도서관입구 모화신협입구 등 적지 않은 곳의 횡단보도표지나 승강장표식을 합리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호익의장

김정철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철의원님이 질문하신 문화재유적지의 명칭표기 오류개선방안은 서면답변으로 해 주시고 교통편의시설 및 이정표표식판의 개선방안에 대하여 건설도시국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김정철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교통편의시설 및 이정표표식 개선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그 고속도로IC 집인로입구에 대형아치형 표식설치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도로공사에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마는 곡선부분에 대해서는 그 지점이 하행선구간으로 현재 도로표시판을 보면 도로 대형문형식이라해서 2km 1km 0.5km 세군데에 한차선을 도로위에 완전 문형식으로해서 예고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2km전방 1km전방 500m전방에 예고표시가 되어 있고 또 150m전방에는 내민형표시판이라해서 옆에 도로노견층에 표시되어 있고 입구에는 바로 방향표시판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고속도로공사하고 협의를 해보니까 다른데 보다도 여기에 우리 경주IC곡선부분이 되고해서 전에도 한번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통과하는 경우가 있어서 현재 대형간판이 다른데는 한군데만 설치하면 된답니다. 그런데 우리시의 경우는 아까 애기한대로 2km 1km 500m 세개나 현재 설치가 되어 있고 또 입구에 들어와서 내민형이 되어 있고 바로 방향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때 한번 그런 문제가 있어서 보완을 했는 상태입니다. 그것이 이를 다시 또 더 어떻게 보완할 방법이 없느냐 이것을 지금 이야기를 했는데 고속도로에서는 지금 간판을 더 추가하는 것보다는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도로표시판에 대한 도로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것이 원인이 아니냐 이렇게도 이야기합디다 어쨌던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추가하는 방안을 한번 본사하고 협의를 해서 연락해 주겠다는 그런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그 결과에 따라서 추가하는 방법을 고속도로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물으신 신호등 관계 이것은 신호등과 횡단보도는 경찰서에 교통규제심의위원회에 의견을 받아서 지금 설치를 하고 있고 승강장을 시민들이 대중교통편의제공을 감안해서 횡단보도와 멀지 않은 곳에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교통이 혼잡한 지역이나 대로변에서 사고가 빈번한 원인은 승강장과 횡단보도간의 거리가 멀어 무단횡단으로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대중교통수단인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고려해서 승강장과 횡단보도를 가까운 거리에 되도록 설치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경주역앞이라든가 그 다음에 타지역에 대해서도 앞으로 경주경찰 서와 협의를 해서 잘못 배치된 곳이 있으면 재정비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건설도시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건설도시국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할 의원계십니까?
예 김정철의원님.

김정철의원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물론 도로공사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하겠습니다마는 경주의 시민은 다소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마는 타처에서 경주를 방문하는 사람은 2㎞ 1km 이렇게 하지만 500m 150m해도 그 위치가 하행선에서는 곡각지점이기 때문에 이내 돌자마자 바로 진입로와 붙여있기 때문에 언제 진입로에 접근할 사이도 없이 지나 칠 수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적어도 우리가 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경주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마땅히 여기에 대한 표식판이 추가로 세워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익면표시판은 화물차가 있다던지 이런 경우에는 승용차가 식별하기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곡각지점이기 때문에 이내 시계에 들어오자마자 진입로가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을 강조를 드리고 반드시 도로공사와 절충을 해가지고 경주를 찾는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국장께서는 버스승강장과 횡단보도를 시민의 편의성을 위해서 짧게 했다 이러는데 실제로 편의성보다도 오히려 횡단보도와 버스승강장의 거리가 좁음으로 인해서 오히려 교통안전에 많은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횡단보도를 지나는 사람도 불안하고 차도 실제로 시계가 차단되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은 다소 합리적으로 그리고 또 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그뿐 아니라 경주시 전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면 이정표를 찾지 못해서 고속도로로 가는 방향이 어디냐 불국사로 가는 방향이 어디냐 심지어 시내로 들어가는 입구도 조그마한 글씨로 시내를 표시해 놨습니다. 시내를 어디를 해서 시내로 들어 가는지도 모릅니다. 왜냐 하면 시내를 진입하는 곳에도 신호등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다 보면 포항쪽으로 지나쳐서 다시 좌회전하는 그런 경우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국제적인 관광도시로서 표식판을 쉽게 이용해서 경주시를 관광할 수 있도록 전면적인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제가 아까 도로안내표지판에 대해서 고속도로는 그렇게 이해를 하시고요 시가지내에 엑스포행사를 대비해서 도로교통표식판은 지금 도로관리청별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도의 경우는 부산지방국도관리청과 며칠전에도 제가 출장가서 협의를 한 바있습니다마는 엑스포에 대비해서 국도에 대한 교통표시 보수요청한 바 있고 지방도는 도에서 관리를 합니다마는 이미 기이 지사님한테 46억정도 예산이 판단이 돼있고 저희들 시도 시도부분에 대한 도로간판보수를 위해서 엑스포사업 441억 중에 약40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내년도에 엑스포이전까지 도로교통표지판에 대한 것은 일체 국제규격에 맞게끔 정비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손호익의장

답변됐습니까? 더 보충할의원, 예 이두환의원님.

이두환의원

국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이제 방금 국도관리청이나 지방도나 예산이 승인됐다하니까 상당히 반가운 일입니다마는 본의원 출신지구인 강동면에 안강우회하는 그선하고 포항에 안들어가고 위덕대학교가는 우회선로 입체하고 그 중간에 면소재지에 들어가는 입체가 있지요? 여기에 본의원이 봤을 때 강동에 들어오는 차와 또 나가는 차들이 곱하기가 되더라고요. 곱하기 차가, 안강에서 포항으로, 아니 강동으로 들어오려는 차, 안강에서 올라와가지고 포항으로 가려고 하는 차와 경주에서 와가지고 강동으로 들어가려는 차하고는 항상 곱하기가 돼요.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인터체인지 나오는 부분 말씀입니다. 거기는 지금 도로구조상 지금 다른 방법이 없을 텐데요.

이두환의원

예 구조상 틀림없이 네군데 되겠지요 이쪽 저쪽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안강쪽에서 지금 현재 인터체인지에서 바로 나가는 것하고 경주에서 포항쪽 본선에서 마주치는 그 지점이야기하는 거 아닙니까?

이두환의원

예 그래서 이것이 길이가 상당히 네군데가 다 짧아요 포항우회도로나 안강에서 들어오는 그선이나 굉장히 짧습니다. 도로폭은 왕복 8차선 아닙니까? 8차선인데 이것을 교통심의위원회나 국장님도 알으셔가지고 적절히 표시라할까 무슨 체제가 돼야지 안된다고 봤을 때는 교통 다발지구가 안되겠느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국도관리청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두환의원

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호익의장

김석원의원님

김석원의원

국장님 경주세무서앞에 보면 신호등이 50m이내에 두개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 예산낭비를 해가면서 50m내에 그 두개를 설치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 두개를 설치하다 보니까 전에 한개 있을 때 보다 교통사고가 훨씬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호등이 있으면 반드시 횡단보도가 있어야 되는데 횡단보도가 없는 신호등 때문에 주민들이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상당히 빈발을 하는데 거기에 따른 대책은 없으신지 답변바랍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교통신호등 관계는 지금 지난달까지 우리경찰서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이달에 와서 우리시가 업무를 받아왔습니다마는 시가 받아온다 하더라도 신호등설치라든가 이런 것은 역시 아까 이야기한대로 경찰서에 규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서 그렇게하고 있습니다. 그때 50m 구간에 어떻게 설치되어 있는지 경위까지는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마는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을 올리던지 아니면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김석원의원

철저히 조사를 해가지고 전에는 교통사고가 안일어나는데 현재는 엄청나게 일어나는 이유를 한번 파헤쳐 봐 주시기 바랍니다.

손호익의장

배용환의원님

배용환의원

국장님 수고많습니다. 황성공원말이 나왔기 때문에 동대로 아파트밀접지역에 우주빌라앞에 볼 것 같으면 지금 신호등도 없고 좌우회전할 수 있는 횡단을 할 수 있는 그런 횡단보도도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거기에 아파트 주민이나 유림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상당히 많이 살고 있는데 통행하는데 큰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신호등을 설치하고 좌우회전을 할 수 있도록 해도 될것 같은데 지금 시에서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포항도로에, 북천에 볼 것 같으면 중간중간에 신호등을 설치해 가지고 연동제를 지금 실시하고 있는데 거기에도 말입니다. 인근 신호등과 같이 연동제를 실시해 가지고 주민들이 좀 교통의 편의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신호등 관계를 앞에 도로 이정표시가 있어서 제가 일괄적으로 답변을 했습니다마는 소관업무는 지역경제국에 교통과가 소관할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교통과와 협의해서 연동제시행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연동제가 시가지에 신호등은 가능하면 교통흐름을 특수한 경우 교통흐름을 원활하기 위해서 신호 연동처리하고 있습니다. 연동처리가 되게끔 교통행정과와 협의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용환의원

시행할 수 있도록 좀...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그렇게 되도록 교통행정과와 서와 협의를해서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손호익의장

예 보충질문 한의원만 더 받겠습니다. 우창오의원님.

우창호의원

교통문제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문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리 교통문제는 신호등설치가 우리가 실제 조사를 해본 결과 통합되고 상당히 많습니다. 내가 볼 때 86군데 정도가 현재 설치문제가 되고 있고 현재는 전에 했던 것이 노화되어서 신호등이 고장율이 상당히 많습니다. 내년에 우리가 세계엑스포개최를 위해서 상당 세계손님맞이를 위해서는 여기에도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되겠고 또 한가지는 대기선문제입니다. 차대기선 좌회전 들어가는 대기선, 그래서 차선을 넓혀가지고 대기선문제도 우리집행부에서, 교통에서 집행부로 6월1일부로 넘어왔습니까?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예 6월1일부로

우창호의원

맞지요? 그래서 예산상 전에 경찰서에서 상당히 문제점을 안고 있었는데 첫째는 우리가 교통문제라 그러면 상당한 횡단보도에 우리가 사고다발지역으로서 인명피해로서는 상당히 큽니다. 우리 경주가 전국적으로, 그래서 여기에 신경을 써야 되겠고 현재 우리 해 놓은 약 15개 16개 20개 가까이가 노화교체를 해야 됩니다. 이 신호등도요, 이런 문제를 안기 때문에 이런 걸 국장님께서는 상세하게 전국의 통합되어 가지고 전체적인 조사를 해서 통할적으로 우리 대기선이라든지 교체문제라든지 우리신호등신설문제라든지 이런 점을 아주 명백하게 교체를 해서 제일 급한데 사고다발지역 인명피해가 제일 많이 나는데 이런데를 우선적으로 시행해 나가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답변을 요합니까? 앞으로 개선하면 되겠습니까?

강봉종의원

의장!

손호익의장

또 동네일입니까? 예 좋습니다. 간단히 하십시오. 강봉종의원님

강봉종의원

역시 지적했는데 한군데 빠져가지고 배용환의원이 지적했는 자리도 제가 봤고요 김석원의원이 방금 지적했는 지역에 황성용강에 사실 과수원이 많고 해가지고 아침마다 경운기를 몰고 성동농협공판장에 물건을 싣고 오는게 많습니다. 많은데 바로 세무서 지나서 대구제재소에서 U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중간에 대보장여관에서 U턴하도록 하면 성동창고 막바로 들어가 집니다. 이런 경운기를 몰고 대구제재소앞까지 가서 U턴할려고 하니까 교통이 체증되고 이런 것을 시정해줘야 되는데 방금 같이 50m안에 신호등 하나 더 세워서 막대한 예산 들여하는 것은, 누가 로비해서 하는지 까지 압니다. 공개 안하겠습니다마는, 어차피 경찰서서 달았다니까 이것은, U턴하는 것은 우리시에는 강력히 해야 됩니다. 농산물 직판장에서 막바로 꺽어들어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지 역전까지 갔듯이, 그것 지나면 역전까지 가야 됩니다. 그리 돌아와가지고 다시 직판장에 들어 갑니다. 이런 것은 시정해 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아시고 답변은 안받겠습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알겠습니다.

손호익의장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없으므로 김정철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되겠습니다. 조문호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호의원

조문호의원입니다. 최근 일부 언론보도와 시민단체의 움직임을 보면 경주시에서 시행하는 각종 사업은 모두가 문화재를 파괴하고 자연을 훼손한다는 식으로 일부 시민단체와 언론이 보도하고 있는데 과연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들이 적법한 절차를 거처서 합리적으로 추진되는 것인지 또는 시민을 위한 행정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모를 정도로 혼돈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예로서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중인 실내체육관건립은 지난 75년부터 황성공원조성계획에 의거 기존의 황성공원숲을 훼손해서 건립하는 것이 아니고 인근농경지를 매입하여 개발이 아닌 조성의 일환으로 적법한 절차로 합법적으로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특히 자연휴양림조성사업은 고도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국민의 정서함양을 도모하고 보건휴양을 위해 산림내휴식공산을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90년부터 당시 경주군이 되겠습니다, 착공하여 금년에 개장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부 단체의 주장과 언론보도를 보면 본의원의 상식과 상당한 괴리현상이 있으니다음 질문에 대하여 솔직하고 소신있는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먼저 황성공원내 실내체육관건립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종합적인 황성공원조성계획의 수립시점과 그 종합계획서상 실내체육관건립계획이 있는지의 여부 그리고 종합계획확정시 주민의견수렴등의 절차를 거쳤는지를 답변해 주시고, 둘째 일부시민단체에서 주장한대로 역사성있는 중요한 곳을 훼손하고 또한 시민의 녹지공간을 훼손하였는지 여부를 답변하여 주십시오. 만약 훼손하였다면 그 대책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본의원은 알기로는 91년2월에 계획이 입안되고 92년12월에 설계완료 93년1월에 토지매입 및 의회승인을 거처 현재 14%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등 91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단체에서는 현집행부에서 녹지공간을 훼손을 주도해 온 주체인양 공사중지 등을 요구함으로써 행정의 대시민 신뢰성에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고 본의원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북면 장항리소재 자연휴양림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첫째 일부 시민단체의 주장에 의하면 자연휴양림조성으로 말미암아 국립공원 토함산의 훼손이 심각하다는 이유로 대시민반대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실정인데 그 사업개요와 과연 국립공원 토함산의 훼손이 있는지 여부와 있다면 그 대책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본휴양림 역시 통합전 경주군에서 시작한 사업으로 97년6월, 금월이 되겠습니다. 6월현재까지 투자한 총사업비가 16억2천5백만원중 90년에서 94년12월말까지 집행한 금액이 60%인 9억8천2백만원인데 불구하고 마치 근년에 시작한 것처럼 행정의 신뢰성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므로 이는 자칫 대시민과의 분열 및 갈등을 초래하여 시정발전에 막대한 지장을 불러오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호익의장

조문호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문호의원님이 질문하신 경주실내체육관건립에 다른 녹지공간 훼손 및 대시민홍보대책에 대하여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이것부터 먼저 결론짓고 하죠. 조문호의원님이 질문하신 경주실내체육관건립에 따른 녹지공간훼손 및 대시민홍보대책에 대하여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습니다. 시장님 답변에 대해서 보충질문할 의원계십니까? 배용환의원님.

배용환의원

시장님 수고 많습니다. 시장님이 말씀하시다시피 실내체육관건립부지는 녹지공간이 아니라 개인사유지 밭인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진행하도록 하시고 지금 공원부지로 책정된 사유지를 언제까지 사들여서 공원조성을 하시는지 그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지금 조성하지 않는 공원부지 사유지가 말입니다. 거의 약30년 가까이 공원부지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지주들이 토지를 이용도 못할 뿐더러 축사도 못짓고 불과 하우스나 채소나 기타 1년에 자랄 수 있는 그러한 작물외에는 아무 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작년에는 행정대집행을 해가지고 거기에 있는 주민들의 피해가 아주 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시에서 필요로해서 부지를 책정해 가지고 그렇게 해 놨는데 빨리 그것을 사서 사유지 지주들의 재산보호를 해줘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분들이 행정소송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는데 이거 말입니다. 우리 경주시민 모두가 황성공원을 이용해서 휴식공간으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력증진을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각종 생활체육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시설을 하는 줄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민들이 내는 세금을 가지고 지주들 몇분 안됩니다. 그분들도 우리 전체시민들과 같이 공존해 가면서도 재산을 지키가면서 살 수 있도록 우리들이 도와줘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정을 펴시는데 어려움이 있더라도 황성공원을 해마다 연차적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시장님께서 꼭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손호익의장

더 보충할 의원 최종환의원님.

최종환의원

배용환의원님께서 저하고 같은 지역이라서 중복되는 이야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것은 제가 피하겠습니다. 배의원이 충분한 시장님꼐 설명을 드렸고 내용을 파악하기 했기 때문에 더이상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지주분들이 말이죠 일전에 제가 한번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실내체육관때문에 시민단체라든지 시하고 체육회하고 여러가지 말썽이 많이 나왔는데 이 체육회가 상존하고 있는 이유는 체육회회장이 시장입니다. 시장인데, 경실련에서 그렇게 떠드는 동안에 말이지 집행부에서는 방관만하고 있다가 체육회에서 반박성명을 낼 때까지 관망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타당성이 있다면 끝까지 이를 해명을 하고 홍보를 해야 합니다. 물론 라디오도 하고 반상회를 통해서 여러가지를 홍보를 간접적으로 했습니다마는 우리 시민이 피부로 절실히 느낄 수 있도록끔 타당성과 필요성을 좀더 피력을 해야지 되지 않느냐, 왜 그 시기가 좀 늦다 이겁니다. 물론 체육회에서는 당연히 해야 될 것이고 일부 시민들은 현장에 가보니까 나무훼손 안하더라, 이런 사람도 대부분 있어요. 그러나 시민단체에서 조사를 해본 결과 54%가 반대한다 이럴 때는 집행부에서 너무 안이하게 받아들인 것 아닌가 충고를 하고 싶고, 그 다음에 지주들께서는 경실련에서 실내체육관을 짓는데 이렇게 떠들기 때문에 우리사유재산이 공원조성으로 묶여있는데 대해서 너무 억울하다 이로 인해서 실내체육관외에 혹시 체육시설이라든지 여타 시설을 하려고 할 때는 여기에 우리의 재산권은 형성이 되지 않는 거 아니냐 이래서 상당한 불평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심지어 시민대표들 하고 대화를 나누어봐야 되겠다 이런 의견이 나왔어요. 그러나 그 의견은 중재를 시켰습니다 우선, 시에 대한 대책과 여기에 대한 원한이 무엇인지 들어보고 만나 보라고 하는 것을 조언을 하긴 했습니다마는 그분들의 얘기는 2001년까지 경주시에서 이것을 매입을 해주겠다 그런 약속을 받았다 하는 것인데 아마 시장님께서는 그때 계셨는지 안계셨는지 어느 시장님께서 그런 약속을 했는지 몰라도 아까 좀전에 배용환의원이 말씀하다시피 행정소송을 할 것 같이 지금 서류를 준비하고 있어요. 2001년까지 시에서 매입을 했다하는데 그것은 나중에 다시 절충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마는 2001년보다도 분명히 시에서 이거는 앞으로 매입을 한다던지 그러면 어느 시기까지 5년이면 5년, 3년이면 3년 동안에 체육시설과 비슷한 구조물을 가지고 이용을 할 수 있다던지 이런 대안이 아마 좀 있어야 이야기가 되지 않느냐 무조건 매입을 할려고 하니까 한 500억 이상 돼야 된다 자금이 조성이 안된다 예산이 없다 이런 것보다는 보다 더 효율성있게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시장님께서는 그 지주분들 한테 확실한 언급을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것은 질의가 아니고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손호익의장

김석원의원님.

김석원의원

시장님 지금 제주도에 가면은 한라산살리기운동이라 해서 한 줌의 흙을 가지고 한라산에 올라가는 것을 TV에서 봤습니다. 상당히 호감깊게 봤는데 지금 우리 경주 단체들도 보면은 말로만 황성공원을 사랑하지 황성공원의 고사되어 가는 나무에 물 한 컵 갖다 붓는 사람없고 거름 한점 갖다 넣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부터 선두를 해서 실질적으로 황성공원을 살릴 수 있고 또 전시민이 나무 한 포기 갖다심기운동을 펼친다면 그 옆에 빈공간을 그야말로 녹지를 쉽게 조성할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한 시장 님의 의향이 있으신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시장님부터 앞장서서 실질적으로 황성공원을 살릴 수 있는, 그러니 시장님을 필두로해서 전 공무원부터 할 것 같으면 이것이 시민운동으로 확산돼서 우리 손으로 경주 시민이 황성공원을 살려나가는 쪽으로 나가야지 전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장님이 총대를 메고 황성공원을 살려 볼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자꾸 시의 예산 예산 하는데 전시민이 나무 한포기 갖다심기 운동을 전개한다면, 제가 지금 질의한 요지가 뭐냐 하면은 바로 그겁니다. 시장님부터 지금 공사하는데 좋은 나무를 하나 갖다심고 이것은 시장님이 갖다심은 거다 해서 시장님이 나무에 물주고 전시민이 한 그루씩 갖다 심는다면 그 시의 예산 들일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전시민 운동을 전개를 할 것 같으면 굳이 예산 안들이고도 빠른 시일내에 나머지 황성공원을 조성할 수 있지 않느냐 저 의견은 그겁니다. 이상입니다.

손호익의장

한 분만 더 받겠습니다.

윤의홍의원

가장 중요한 것은 실내체육관건립에 따른 비판적 견해의 부당성을 홍보하는 건데, 중요한 것은, 아마 지금까지 집행부에서 비판적 견해의 부당성을 여러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의원이 알기로는 우리 시민들은 그런 홍보를 통해서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있는데 포항사람이나 경북일원 다른 지방사람들은 황성공원 반쯤이나 다 없애버리고 실내체육관 짓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몇명 만나 봐도 그런 얘기를 하고 저한테 출향인사들이 저한테 전화도 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홍보방법을 조금 더 넓혀서 시장님께서 비판적 견해의 부당성을 포항MBC방송국에서 대담할 의향은 없는지 물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손호익의장

더 보충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조문호의원이 질문하신 경주실내체육관건립에 따른 녹지공간 훼손 및 대시민홍보에 따른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조문호의원님이 질문하신 경주시 자연휴양림조성을 통한 토함산 훼손여부 및 대시민홍보대책에 대하여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시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조문호위원님 하십시오.

조문호의원

자연휴양림이 원래 당초계획이 이달중으로 올 6월말중으로 개장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진척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것은 아마 농정국장님, 의장님 농정국장님의 답변 들으면 되겠는데요

손호익의장

또 다른 의원 질문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까? 농정국장님 나오십시오.
원하

박원하농정국장

농정국장입니다. 경주 자연휴양림개장을 위해서 저희들은 올봄부터 계속 열심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표지판문제라든지 노면정리라든가 또 조경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지금까지 개장을 못한 점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늦어도 7월초순이나, 6월말에는 상당히 어려울 것 같고 7월중에는 개장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문호의원

그런데 혹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게 일부 반대여론때문에 지연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원하

박원하농정국장

그런 사실은 없습니다.

조문호의원

없습니까?
이것이 휴가철이 되기 전에 개장을 해야 많은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경주를 다녀갈 수 있어서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기이 예산이 확보 다 돼 있고 하니까 조속한 시일내에 금년 휴가철을 넘기지 않고 개장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손호익의장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더 보충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조문의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이틀간에 걸친 시정에 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6월25일부터 6월26일까지 이틀간 휴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본안건은 의결되었음은 선포합니다. 의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틀간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그간의 축적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상임위원회에서 모든 안건을 차질없이 처리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도 시정업무추진에 바쁘시겠지만 원만한 회의가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를 드립니다. 제5차 본회의는 6월27일 오전10시30분에 개의하여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의회 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대로 일반폐기물매립장설치 반대결의안을 채택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