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헌오 의원 5분자유발언

28회 제1내무경제위원회1997-09-23

박헌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복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내무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지역의 바쁘신 활동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회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기에도 본 위원회가 능률적이고도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 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시우

이시우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시우입니다. 의안회부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18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경주시 주전산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회 5건의 의안이 9월 19일 본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복우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98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반시설 사업에 따른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기획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락위원

처음에 기공식할때 441억에서 520억으로 증가가 되었는데 그전에 처음 출발때 441억에 대한 장부내역이 있습니까?
지금 자료를 바로 기재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441억 자료를 복사해서 위원들에 좀 나눠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복우위원장

자료 곧바로 가지고 올 수 있죠.
위원여러분 자료요청을 위원장에게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진락 위원 자료가 들어오면 질의할 것이 또 있겠죠.

이진락위원

예.

이복우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다른 질의할 위원이 없기때문에 질의 종결을 선포하기는 곤란하고 자료를 가지고 와서 보고 나머지 질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5분 회의중지

10시 1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진락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진락위원

당초 출발할때 441억에서 79억이면 말이 79억이지 사실 이게 결과적으로 빚인데 그만큼 사업이 많아진데 대해서는 좀 내심 이해가 갑니다. 문화엑스포 제단에 전화를 해봤는데 지금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모든것을 자기들 엑스포에서 다하지 경주시에서는 수입을 얻을수 있는 방안이 없는것 비슷하게 그런 대답을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전번 몇일전에 비교할때 실장님 우리돈 빚중에 일부 도에서 나중에 갚아 줄수 있다 아니면 협의중이라고 했는데 확실합니까, 520억 우리가 행사를 대부분 기채를 내어서 하는데 상환방법에 있었어 사실 현실적으로 나중에 도지사 바뀌고 다 바뀌고 나면은 이 다음에 3년뒤에 도가 시빚을 갚아 줄 수 있는 그런 뚜렷한 대책이 있습니까, 확신이 있습니까?
차라리 현실적으로 지금 내년도 '98년도 계획 137억 정도 되어 있는데 나중에 갚아주마 하는것은 도에있는 공무원도 말이지 책임은 못질것 아닙니까,그렇죠. 그러면 지금 차라리 '98년도 137억 중에 도비나 한 100억 정도 준다고 하면 그게 차리리 낫지, 나중에 협의해서 갚아준다는 것을 검토한다는 것은 책임 못지는것 아닙니까.
지금 투자 안된다는 말은 나중에 갚아준다는 것은. . .
솔직히 이야기 하면은 결과적으로 갚아준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확실한 답변이 없네요, 그죠.
한가지만 더 짚고 넘어가야 되는것이 체육관을 짓고있기 때문에 제가 오늘도 확인해 봤는데 엑스포 재단에서도 실내체육관이 엑스포하고는 관계가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만두위원

위원장.

이복우위원장

오만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만두위원

지금 기획실장님이 느끼고 있는것을 정리안된 상태로 이야기를 할태니까요, 답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이진락 위원께서 도비지원문제를 이야기 하니까 경주에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다른데서 봤을때 도비지원이 곤란하다 이런 답변을 했거든요, 첫째 문화엑스포행사 문제에 대해서 제일 중요부서 책임자가 기획실장으로 보는데 과거 우리 경주개발을 72년도에 할때 기반시설을 전부 정부예산으로 가지고 했습니다. 기반시설을 전부 정부예산으로 하고 민자유치를 들여서 개발공사가 와서 경주가 개발이 되었거든요, 그렇다면은 경주관광개발의 기반시설 문제의 짐을 우리 경주시에 부담을 시키는 자체가 지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 지금 경주개발을 하는데 있었어 지금 경주시도 주체가 될수가 있고 항상 이야기가 경주라는 간판을 달고있는 경주관광개발공사라는 거대한 조직이 지금 들어와 있어요, 거기에 다가 지금 엉뚱하게도 무슨 엑스포 기획단이라는게 세계가 조금 기원처가 어디가 주인인지 어디가 객인지 지금 혼동하게 만들고 있다 그이야기요. 보문단지 안에있는 도로 확장하고 뭐하고 하는것을 왜 경주시가 해야되느냐 그 빚을 왜 경주시가 내어서 해야되느냐 기반시설하는데 441억, 지금 500억을 우리가 빚내어서 기반시설을 하고 그다음에 엉뚱하게 지금 문화엑스포 재단이라는 것이 도에서 해서 와서 지금 여기와서 장사를 말입니다. 이벤트사업을 한다말입니다, 하고 이득은 전부 문화엑스포의 전체 계획에 대해서 경주시의회에 와서 한번도 브리핑을 안했기 때문에 뜬구름 잡는 그런 민간이벤트 사업 단체를 유치해서 도비 몇억을 들여서 하는데 그 이득을 전부 그쪽으로 들어간다 말이예요, 지금 이렇게 질문하면은 시장은 거기에 관광객이 오니까 거기에 주차비도 받고 호텔도 많이쓰고 그게 이득아니냐 이 논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기반시설을 하는데 우리시가 몇백억을 기채내어서 하는 이 자체문제 그 다음에 엑스포 사업단지가 경주관광개발 관광공사 그 부지단지내에 한울타리내에 경주관광개발공사라는 그 기관이 있는데 엉뚱한 도에서 하다가 장사를 하려고 들어오는 문제 그 다음 장사가 끝나고 난 뒤에 그 이득의 과실의 소송문제 이런 문제를 시장은 어떻게 해서 이런 문제가 추진되는지 모르겠어요. 이 문제를 앞으로 심각하게 짚어나갈것 같으면 정말 따지고 따져서 과거 실예가 있다, 경주관광개발 하는데는 관광기반시설은 정부에서 경주가 단순한 지방자치단체가 아니기때문에 대한민국의 경주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지원을 해줬다 그이야기 입니다. 정부지원 안해주면 도에서 도지사 명의로 도단위 엑스포를 하면은 도에서 관광기반시설을 보조를 해줘야 되는것이 이진락 위원의 질문에 딱 맞지않느냐 나는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지금 어정청한 답을 한다 그이야기라, 그러면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방향으로 하겠다 이것은 있을수가 없는 겁니다. 돈벌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책임을 져야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그렇게 쉽게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도 무슨 전쟁이 일어난것 같다 말이예요, 몇년도에 무슨 전쟁이 일어난것 처럼 이런씩으로 과연 우리 단체의 빚사업을 추진해서 되겠느냐 경주시민에게 이것을 한번 물어봤느냐 이런 문제를 의원으로서 항상 답답하게 생각하는데 상임위원회 좌석이니까 이 이야기를 분명히 들어주시고요, 그 다음에 실내체육관 문제도 그렇습니다. 실내체육관 문제가 작년 12월달에 문화엑스포말이 나오기전에 실내체육관은. . .

서근수위원

오위원.

오만두위원

예.

서근수위원

이것 해놓고 실내체육관 뒤에 나오네요.

오만두위원

그럴까요, 그러면 실내체육관 상정되면 그때 발언하겠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방금 이야기 하시는 바와 같이 경주에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도에서 22개 시·군이 있는데 경주에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지원이 곤란하다 이런 답이 있을수 없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것은 이 큰 행사를 하고 난 다음에 거기에 대한 소득, 과실 이득금이 어디로 귀속되느냐 이 문제를 시장이 또는 기획실장이 분명히 계산을 해보고 빅이벤트사업을 추진해야지 도대체 계산이 얼마가 우리시에 이득이 얼마가 돌아오는지 450억을 기반시설하고 지원해주고 빚을 내어서 하는데 우리시에는 앞으로 몇백억이 들어올것이다라는 아무 제안이 없다 이야기라, 제시없이 관광객이 하루에 5만명 온다 이것으로서 이야기를 해서는 안되지 않느냐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복우위원장

박재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이 문화엑스포는 우리가 기채를 할것이냐 안할것이냐 따질려고 하면 문화엑스포 처음할때 그때 처음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요, 엑스포 자체를 못하도록 해야되요, 그걸 우리가 지금 다 기채승인하고 개발기금 승인하고 공사착수하고 다 해놨는데 지금와서 자꾸 돈이 더든다 적다 따지고 지금 할 형편이 되는냐 또한가지는 지금 이게 우리 경주시의 소득이 얼마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화엑스포를 빙자해서 도개발기금을 빌려준게 재특자금을 빌려준 것이 이것을 하나 빙자해서 정부에 돈을 빌려서 우리 경주에 하고싶은 도로확장이나 이걸 조기에 하는것이 낫지 않느냐 언제든지 해야될 것인데 안그러면은 이런 명분없으면은 이 재특자금은 개발기금은 빌릴수가 없는 겁니다. 이게 그냥 행사비로 쓴다 아니면 행사장에 가건물을 지어서 그걸 우리시가 부담하고 앞으로 쓰다가 없애버린다 하면은 이것은 우리가 정말 짚고 넘어가야 될 사항입니다. 사항인데, 이 재특자금을 개발기금을 빌려서 이게 전부 도로라든가 우리시의 기반시설에 쓰는것은 우리 경주시가 영원히 앞으로 해야될 사항들이니까 이렇게 생각해야지 거기에 이게 만약 소모품으로 없어지는 문제라고 하면 이것은 사실 문제되는 이야기지마는 이것은 우리 경주시민을 위해서 또 관광객유치를 위해서 이것은 빨리 좀 조기에 당겨서 할수있는 것이 아니냐 이것을 빙자해서 이렇게 생각하고 자꾸 부채 부채라고 하는데 젊은 위원님들에게 이런 생각입니다. 1조원 빌려준다면은 나는 1조원도 의결해주고 빌려서 사업하면 우리시가 돈빌리는 것은 그것 아무걱정 할것 없습니다. 이분들이 지금 답변하는것 3년거치 5년상환인지 10년상환인지 모르겠는데 3년후에 기획실장이 있습니까, 경주시장이 내년에 시장 당선되는지 안되는지 그것 누가 압니까,지금 도비 도비 하는데 도에는 의회가 없습니까, 도에서 무슨 돈을 우리에게 줍니까,이것은 정부에 돈을 우리 자치단체가 빌릴수만 잇으면은 얼마든지 빌려쓰도 우리시가 우리 재정에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 왜그렇냐 하면은 우리시가 3,000원을 빌렸다고 하면은 내년도 예산이 올때 3,000원에 대한 이자가 예산이 그만큼 더오는 겁니다. 오기때문에 이 부채문제는 아무 신경쓸것 없습니다. 우리 시뿐만 아니라 대구시나 서울시 같은곳은 5조원, 10조원 빚지고도 끄뜩 없습니다. 그것 부족하면 정부재정에서 빚을 갚아야 됩니다. 대구지하철 같은것은 정부재정으로 다 안되있습니까, 그러면 대구 지하철 같은것 예를들어 이야기하면 1조원 빚지고 지하철 그것 무엇할려고 하느냐 이런 논리가 되지마는 많이 빌려서 시설 많이 하는데 어느 시·군이 발전이 빨리 되는겁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문화엑스포를 우리가 그것을 처음부터 의회에 의결도 안하고 안건드렸으면은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지마는 이것을 건드려서 주차장 시설을 한다, 보문단지에 도로확장을 한다, 전부 이것 기반시설을 우리 시민이 해야될 것이다 이거라. 주는돈을 빨리 빌려서 조기에 공사를 발리하는 것이 우리가 득이다. 몇년전에 내가 의회에 오기전에 영천우회도로를 내는데 기채승인을 영천의회가 보류했다, 보류해서 이게 나중에 가서는 다시가서 빌고 사정을 해서 돈을 다시 빌릴것이 있는데 이 돈 빌리는것 1,000억이 되었다, 1,500억이 되었다는 이것 아무 걱정할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 빚을 가지고는 아무 걱정할것 없습니다. 이것은 공짜예산이 온다고만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이 재특자금은 어차피 다 된것이니까 이것을 지금 더 따지고 한다고 해서 솔직히 이야기 해서 120억 재특자금 기채하는데 의회가 보류했다 보류 했는데 보문단지 지금 한창 공사하고 있는데 공사를 지금 땅을 사놓고 다 밀어놓고 안할겁니까, 지금 해야될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하면 이것은 앞으로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기획실장이 앞으로 도비 운운 하는데 이것을 빙자해서 앞으로 도비나 시의 재특자금이나 내무부 교부세나 빚이 이만큼 있으니까 예산을 좀 많이 달라고 로비를 좀 하시요, 이정도로 이야기하고 이것은 빨리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복우위원장

그런 부분은 토론시간이 있으니까, 토론시간에 해주시고

송종찬위원

한말씀만 더 드리고. . .

이복우위원장

같은겁니까, 같은것이면 질의부터 하고.

송종찬위원

동시에 하면 됩니다.

이복우위원장

예.

송종찬위원

박재우 위원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면서

이복우위원장

송종찬 위원님.

송종찬위원

예.

이복우위원장

그런부분은 토론시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질의이니까.

송종찬위원

예, 보충질의를 합니다. 사실은 경주 문화엑스포에 당초행사기간 동안에 과실에 대한 문화엑스포단하고 우리 지방자치단체하고 배분문제는 아직 결론이 안났다고 말씀을 하셨죠.
거기에 대한 대충 추측이라고 하는데 실장님의 견해는 지금 어떻게 협의를 할 예정입니까?

이복우위원장

질의 끝났어요.

송종찬위원

아니, 그 다음 또 있어요.

이복우위원장

아니, 오만두 위원님이 아까 질문을 했습니다, 했는데 질문해 놓고 총괄로 답변을 하는데 또 일문일답으로 해버리면은 혼동되거든요, 지금부터 하시면은 총괄답변할 수 있도록.

송종찬위원

예, 그래서 그다음에는 문화엑스포 행사기간 이외에 행사기간 지난 다음에 우리 경주시를 세계에 홍보가 되어서 그이하의 우리 경주시의 관광수입이 어떻게 될것인가라는 분석도 한번 해보셨는지 그점에 대해서 답변을 좀 바랍니다.

이복우위원장

질의 끝났습니까, 기획실장 오만두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 하고 송종찬 위원님 질의하신것 부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종찬위원

아니, 본위원 질문의 요지는 지금 우리시에서는 문화엑스단하고 어떤 비율로 지금 주장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투자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고 예를들어 과실에 대한것을 3:7이라든가 아니면. . .

오만두위원

위원장, 보충질문해도 되겠습니까.

이복우위원장

예, 오만두위원 보충질문하세요.

오만두위원

보충질문하겠습니다. 지난번 임시회의때에 문화엑스포 입장료 수입에 대해서 경주에서 어느 일정지분을 받을수 없느냐 하는 그런 시정질문을 할때 내가 분명히 했습니다. 이런 질문을0 한것은 지금 결국 아까 박재우 위원께서 기채를 내어서 하는것은 다 우리땅에 떨어지는것 아니냐 어디 남이 가져가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에도 일부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지금 경주에다가 판을 펴주고 그다음에 재주는 도에서 와서 하는데 그러면은 그 재주를 도에서 와서 하고 입장료 수입이나 모든 수입은 다 거두어서 보따리 사서 가겠다고 하면은 이런 상태에서 우리가 아무 약조없이 또는 어떤 근거없이 약속없이 말로서만 이렇게 할수없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러면은 적어도 경주에서 하니까 방금 기획실장께서 그런답을 하는것이 답답하기 때문에 자꾸 고성이 나오는데 말로서는 소득이 창출되는것 아니냐 아주 구구식 촌말로 배추잎파리 장사식의 답을 하시지 마시고 입장료 한장에 우리수입이 얼마나 부과가 된다든가 안그러면 전에 보니까 광고수입이 엄청나더라고요, 광고분야를 경주시에 달라든가 하는 이러한 어떤 조건이 우리도 들어올수 이는 조건이 제시가 되어야 된다 그 이야기라, 시의회차원에서는 만약에 시장께서 지금 이사로 들어가서 절충하고 있다면은 오늘 이자리에서 그입장료 수입 보장 안하거나 광고수입 이런것 어느지분을 보장안하면은 그런것 안해주면은 공사를 안하겠다는 브레이크를 시장이 걸어달라고 하면은 여기에서 걸어줄수도 있어요, 그런것 아닙니까. 혼자 문제가 아니고 전 시민적으로 우리가 문제가 되는것은 짚고 넘어가야 된다 그이야기 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나는 이야기 입니다. 발언 끝났습니다.

박재우위원

이것만 이야기 합시다. 지금 120억 재특자금 기채를 기채승인은 기채승인데로 우리가 할것이냐 안할것이냐 이런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도에서 문화엑스포 행사하는데 지분비율을 광고라든가 입장료 수입 지분비율의 토론에 대한것은 다음에 협의를 경주시하고 도하고 해서 다음 년말에 본회의가 있으니까 그때 시정질문에서 따지든지 안그러면 그때 도에 가서 실무자 하고 협의를 해서 확실한 답변을 하라고 해야지 여기에서 지금 답변을 하라고 하면 조직 위원회는 도에서 하는것을 지금 여기 실무자가 무슨 재주로 얼마 해오겠다는 할수있는 방법이 없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 재특자금에 대해서 기채를 승인할것이냐 안할것이냐 이것만 오늘 논하고 다른 문제는 차후에 또 할수있지 않느냐 이상입니다.

이복우위원장

예, 좋습니다. 오만두 위원님, 이진락 위원님 질문하는 것도 120억을 빚을 내는데 왜 사전에 이런 것도 규정을 안짓고 협의를 안하고 했느냐는 질문을 비판을 할수있고 해야 됩니다. 해야되기 때문에 그것은 의회에서 비판을 하고 해야만이 빨리 매듭을 짓고, 사전에 매듭을 짓고 이것을 하는것이 원칙인데 안했기 때문에 빨리 매듭을 지어라는 질타입니다. 이것은 충분히 질의도 되고 질타도 될수있는 내용이라고 보고 또 이 내용이 지금 바쁘고 하니까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겠습니다. 강봉종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봉종위원

120억중에 지금 천군로 확장공사에 20억이 추가됩니까?
20억 추가된것 삼거리에서 보불로 삼거리인데 이게 이렇게 불었는 이유가 뭡니까? 제가 알기로는 보문 삼거리에서 시정질의를 해서 지난번 부터 답변을 받은 본인인데 개발공사땅은 무상으로 지금까지 거론되었는줄 알고 천군로 땅도 삼주유업땅도 부도가 났기 때문에 못받게끔 되었고 한데 갑자기 20억 불어난다는 것은.

이복우위원장

강봉종 위원 그것 기획실장이 확실히 파악을 못하고 있으면 건설국장이 나와서 답변을 해도 되겠죠.

강봉종위원

80억이라는 돈이 갑자기 120억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차이가 난다는 것은 말이 됩니까, 주먹구구식으로 계산을 해서 내어놓는 겁니까, 숫자내어 놓으면은 위원들은 앉아서 숫자 맞추도록 앉혀 놨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440억중에 79억이 불었어 520억이 되는데 79억 불어나는 이유가 그렇게 계획 잡을때 계산도 못해서 이렇게 불어납니까?

이복우위원장

강봉종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건설국장입니다. 사업비가 변동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당초에 11개사업에 441억이 520억으로 약 79억이 증액된 것은 기존계획에 그게 수정한 것도 있고 또 사업이 추가로 신설된 사업이 있습니다. 먼저 노선별로 방금 유인물 받은 그것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면은 천군로 경우에 110억 130억으로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 주로 천군로, 보불로 간에 많이 불었는데 여기에 보상금을 실질적으로 감정을 하니까 저희들 당초에 예상했는것 보다는 감정가격이 조금 불었고 두번째는 공사하는데도 실질적으로 당초에 저희들이 설계가 나오기전에 계약설계에 의해서 했는데 그것이 공사비가 일부 좀 불었는 것이 있습니다마는 주원인은 감정결과에 보상금이 많이 불었는 원인이 추가됩니다. 그다음 천북로의 경우는 38에서 33억으로 약 5억이 당초보다 줄었는데 저희들 이것은 당초에 공사비를 좀 더 많이 책정된 것이 실시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삭감이 되었고 그다음에 서라벌 대로 확장 이것은 새로 사업이 추가되었습니다. 당초에는 금성로에서 내남사거리까지 15억으로 2구간만 확장을 하고자 했는데 서라벌 대로 연장선인 오능사거리에서 문무로 사거리까지 앞으로 이구간에 대해서 편도 2차선가지고는 도저히 교통체증을 못하는것 아니냐 시에 들어오는 노선이라도 배반사거리까지 편도 3차선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 교통전문가들의 분석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구간이 25억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그다음에 밑에 우회도로 확장이라는 것은 오능 북편에 분청교에서 오능교까지 그 구간을 좀 띄워둠으로서 금성로에서 들어오는 차가 우회전함으로서 그 교통소통이 안되겠느냐 그래서 거기에 대한 3억 그다음에 기존도로 포장보수 이것이 당초에 30억을 가지고 저희들이 계획을 했는데 이것도 실질적으로 저희들 당초에 좀 적게 같습니다. 문무로라든가 그외에 시가지 외곽지에 있는 도로도 이 행사를 봤을때 추진을 해야될 그런 추가발생이 하므로서 거기에 14억이 추가되었고 나머지 교통신호 등 도로는 현당초계획대로 되고 실내체육관 역시 그대로고 신평천에 고수부지 주차장이 27억되고 있었는데 이것은 실시설계를 해보니까, 2억이 지금 감되었습니다. 상·하수도 역시 5억 당초대로 되는데 이것이 전체에 사업이 기존사업에서 보상이 더 추가되는 사업과 그다음에 물량이 실제로 늘어나므로서 사업비가 부족해서 된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복우위원장

강위원 답변하겠습니까, 더 보충질의할 겁니까.

강봉종위원

예.

이복우위원장

예, 질의해 주세요.

강봉종위원

기존 포장도로라는 것이 30억인데 지금 44억이 올라왔는데 처음부터 엑스포하면 어디어디 포장을 해야된다, 어디어디에 어떻게 한다는 이것은 전체 이야기가 다 되어야 할 이야기를 이렇게 또 분할해서 나오듯이 내니까 위원들이 무시 당한다 이거라 한번 요만큼 통과시켜놓고 또 물어늘어져서 또 요만큼 내어놓고 처음 기본 100억이든 200억이든 몽땅 내어야지 이렇게 불려서 자꾸 내어놔라 내어놔라 이것 하는 방법이 졸속하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그렇습니다. 당초에 저희들이 면밀하게 사업계획을 수립 못한것은 저희들 불찰입니다마는 지금 도로 포장상태가 그때 당초에 기획하는것 보다 행사시를 맞추어 봤을때 기존도로에 환경상이나 여러가지 좀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강봉종위원

그러면 이후에 다시 변경한다거나 더 추가되는 현상은 없죠.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현재까지는 520억 가지고. . .

강봉종위원

가능하다 이말입니까?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이것가지고 하면 거의 감정결과가 나왔고 실지가 본 설계가 나와서 진행중에 있으니까 거의 사업비가 변동없을 것으로 그렇게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이상입니다.
정호

김정호건설도시국장

그러나 공사시행 과정에 예기치 못하는 일이 발생하면은 그때가서 또 경감이 전혀없다고는 지금 현재 장담못합니다.

강봉종위원

또 더든다이거죠.

이복우위원장

이종근 위원 질의하세요.

이종근위원

저는 먼저 단정을 먼저 짚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문화엑스포라는 이 사업자체가 좀 허황한 사업이다, 왜냐하면 기업이나 개인이나 아니면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을 할때는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해야되는데 이 마스터 플랜이 확실하지 않다 이겁니다, 이사업이. 기획실장님에게 제가 질문합니다.

이복우위원장

건설국장 들어가시고 기획실장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저희들이 중요한 것은 물론 답변을 정확히 하는것이 없고 전부 가상입니다. 첫째, 관광객이 오는것 부터 막연하게 5만명, 이 5만명 수치가 어떻게 해서 5만명이 나왔는 겁니까, 예산자체도 예를들면 저희 위원들은 집행부의 공무원 보다 전문성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공무원이 잘할것으로 공무원들이 전문인들이기 때문에 잘할것으로 가상을 하고 저희들이 승인을 하고 하는데 저것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도심지공원 부설주차장 이것 당초에 기획할때 평당 600만원 좌.우면 될것이다 물론 경감이 있을수 있는데 그것은 소액이라야지 평당 600만원이라고 해놓고 평당 900만원 이다 그런씩으로 하니까 그것을 뭘로 믿고 맡기겠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집행부를 못믿는 것은 시민들이 집행부를 못믿는 겁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허황한 것을 가지고 무형의 상품을 가지고 이런 어려운 사업을 지금 기채가 문제가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기채를 내는것이 아니고 지금 정부에서는 대기업도 방만한 운영을 가지고 재무 구조가 나쁜것은 정리하는 그런것 아닙니까, 지방자치단체도 지금까지는 초기단계이지 마는 앞으로는 이것도 제가 얼마전에 신문지상에서 봤는데 방만한 재정운영을 하는것은 그이후에 예산을 더 주는것이 아니고 규제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봤어요 제가. 이런식으로 무엇을 합니까, 그리고 기채를 일으키면 앞으로 지금 우리 2기 들어와서 기채 일으킨것만 얼마입니까, 앞으로 빚을 안낸다고 하면 또 문제가 다른데 앞으로 빚을 안낸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앞으로 우리가 15년동안 갚아야 될 것이 한 2,000억원을 갚아야 되요. 그러면 균형개발 측면에서 2,000억 이것은 시비로 갚아야 되는데 시비로 이것 갚으면 다른데 특히나 시.군 통합이후에 한곳에는 도심지 비싼 물먹고 촌에는 간이상수도 먹었어는 안될 물 먹고 아직 다리가 없었어 물로 걸어다니고 도로는 아직 포장도 못했는데 일부지역에는 덧씌우기를 하고 아스팔트로 이런 편성을 내년도에도 또 할겁니까, 당초 통합할때 뭐라고 했습니까,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기 벌써 했으니까 어떻게 하겠느냐 이렇게 하는데 지금이라도 우리 시민들에게 좀 확실하게 문화엑스포를 했을때 우리가 도와 우리시와 이익에 대한 지분이 명확하지 않다, 그러면 무엇을 믿고 빚을 내고 합니까, 물론 우리지역에 사업은 하는것이지마는 그런 부분에 있었어 앞으로 해도 확실한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 입니다. 답변은 필요없습니다.

이복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두위원

아까 이진락 위원도 이야기하고 했는데 520억 기채할려고 하면은 앞으로 기채를 몇번 더 내야되죠.

이복우위원장

토론시간에는 우리 위원님들끼리 토론을 하니까 기획실장 들어 가도 좋습니다.

오만두위원

기채를 더 내어야 되니까, 계속사업을 추진할려면은 그러면은 앞으로 아까 기획실장 답변이 시장이 엑스포에 경주시 단체장 이사로 들어가 있었어 우리 경주시의 지분에 대해서 입장료 지분이라든가 광고수입이라든가 그다음에 총수입의 어떤 지분이라든 이런문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이걸 그대로 기채를 승인해 주되 다음 계속사업으로서 기채가 더 내려올때는 거기에 대한 어떤결과를

이복우위원장

지분문제하고.

오만두위원

아까 이야기한데로 시장이 도에서 노력을 하고있다고 그랬으니까 다음 차기 기채올때는 거기에 대한 어떤 결과에 대한 그걸하면서 기채가 안올라올수는 없다 말입니다, 그렇죠. 계속 올라와야 되니까 그런 토를 달아서 승인을 해주면 안좋겠나 그런 의견입니다.

이복우위원장

예, 오만두 위원님께서 사전 부실한 사항들이 많다 그러니까 다음 기채할때는 이번에 이런 부분에 까지 정리되어서 명확하게 해야만이 다음 기채 부분도 승인해준다는 그런 조건을 달아서 승인을 해주겠다 이말이죠.

오만두위원

지원문제에 대한 결과, 아까 도비지원을 좀 안해주겠나 했는데 다음 기채할때는 도비 얼마를 보조를 받았다 또는 행사사업에서 우리 경주시에 대한 지분이 얼마가 확보되었다 하는 그런 결과를 내어놓으면서 기채승인을 또 추가로 해달라 이런 내용을 통과시키는 의견에 포함시켜 주면 좋겠습니다.

이복우위원장

이진락 위원.

이진락위원

현실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각오해야 되는것이 도의회 의원들. . . 그렇지 않으면 그전에 광주 비엔날레라든가 또 고양시의 꽃축제라든가 이런것을 보면은 우리 엑스포 저것은 재단법인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아마 통과해서 제가올때는 엑스포 재단에서 도에서 투자한 출자돈에다가 손익계산에 제로를 맞추면 잘할겁니다, 아마. 실질적으로 재단법인에서 수입금을 우리에게 준다는 것은 지금까지 제가 알아보고 또 한길로 생각하면 불가하고 솔직한 마음에야 이것을 거부해 버리고 이것 어차피 엑스포 재단 결정자. . . 9월말이나 10월중에 확정된다고 하니까 확정된 내용을 한번 들어보고 그다음에 도 예산을 10월달에 준다고 하면 내년도에 어떤 지분이라도 받는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도장 받아야지 지금 도비 인정해버리면 그다음에 도비지원 받는다는 것은 아마 실질적으로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재우위원

지금 도에 문화엑스포 조건을 달아서 한다는 것은 그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고 저것 공사하나 안해도 됩니다, 사실은. 문화엑스포를 빙자해서 우리가 정부재특자금을 빌려서 기반시설을 하자고 하는건데 지금 이게 년리 5.5%에 5년거치 10년분활상환입니다. 년리 5.5%에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이면 앞으로 5년후되면 우리 시재정이 말입니다, 얼마나 되나하면 5,000억이 넘습니다. 10년쯤 지나면 1조원 가까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5.5% 이자내어서 기반시설 하는것을 자주 문화엑스포 수입을 따져서 조건을 붙이면 이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이것대로 기반시설 하도록 승인해 주고 다음 차기에 시정질의에 우리가 해야할 사항이 이것 조건달아서 한다는것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이복우위원장

오만두 위원님 토론에 반대다, 조건부를 달아서 한다는 것은... 그런데 그게 지분을 5%받든지 10%받든지 30%받든지간에 사실 그것부터 먼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것 아닙니까. 해야지 얼마받는것이 문제가 아니고 딱 결정지어놓고 해야되는 것이지 다 투자해 놓고 끝에가서 하는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지 않느냐

박재우위원

이런 거래조건을 달아서 하면은 처음부터 못하게 해야지 공사를 못합니다. 다음에 어느장사가 도에가서 너희들 몇%내놔라 해서 안준다고 하면은 다음에 또 기채 하는데 기채 못하는데 그 조건때문에 그게 말이 됩니까, 그게. 그리고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에 년 5.5%이자인데 이것은 공짜 한가지입니다. 이것을 자꾸 조건달아서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빨리 빚내어서 성실하게 시일내에 빨리해라 하고 승인해 주는것이 옳습니다.

이복우위원장

그러면은 조건을 달아서 해주자는 것은 안해주자는 것이 아니고 다음부터는 이런것을 사전에 이런것부터 규정지어서 해오너라 이말 아닙니까, 그말이죠?

강봉종위원

노력하면 주니까 답이 좀 나오도록 유도하자 이겁니다.

이복우위원장

예, 맞습니다. 조건달아서 해주고 안해주고 그것은 관계없습니다.

박재우위원

서면으로 조건달아 한다는 것은 그것은 안되지.

오만두위원

여기 상임위원회 심사보고서를 본회의에 제출하는데 심사보고서에 그런 심사의견을 토론자의 의견에 다가 넣어달라 그 이야기입니다.

이복우위원장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관계 없으니까 또 다른위원.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98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기반시설 사업에 따른 지방채 발행 동의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본안건은 원안대로 표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주실내체육관건립 지방채발행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기획실장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락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진락위원

작년 년말에 우리가 기채한 것이 37억이죠.
그당시 낼때는 37억 기채승인 받을때 향후계획 서류제출한 서류가 있습니까, 그당시에 국비,도비 배분에는 국비는 기 투자된게 6억 2,000외에는 아직 계획이 없네요, 그죠.
지금 없지요, 전혀.
그러면 총 건축비 198억중에 기채승인이 150억 가까이 되네요, 그렇죠. 지금 이야기 같으면 시비가 다 기채 아닙니까.
앞으로 79억이라는 것이 지금 교부세 24억중에 3억 확보되었고 내년도 교부세 20억 내년도 시비 30억 합해서 79억이라는 것이 지금 문화엑스포 계획에 잡혀있는것 아닙니까.
그러면 79억 문화엑스포중에 39억은 기채입니까?
이번에도 20억 받았습니까?
그러면 내년도에 59억이네요.
59억중에 20억은 교부세 예정이고 확정된 것은 아니지요.
예정이고 그러면 39억은?
그러면 총 기채가 얼마됩니까?
토지는 어차피 시에서 매입해야 되고 올해 1월달에 착공해서 부터 건축비가 198억 아닙니까, 198억중에 이미 140억분 아닙니까, 맞지요. 토지는 어차피. . .
건축비 얼마, 부지매입비 얼마 그것을. . .

이복우위원장

위원여러분 총무구장이 담당부서니까, 전문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총무국장을 불러서 답변을 듣도록 그렇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들어가시고 총무구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윤

남호윤총무국장

총무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진락위원

부지는 우리가 그전에 이미 사줬는 것이고 문제는 1월달에 착공 해서 건축비가, 물론 나중에 물가상승률이 있겠지만 지금 상태에서 보고자료를 보면 198억 아닙니까, 그죠?
호윤

남호윤총무국장

예.

이진락위원

198억중에 기 67억 빚을 낸거죠, 만약에 이번에 기채를 승인하게 되면 100억 아닙니까, 그렇죠?
호윤

남호윤총무국장

예, 39억은 내무부의 승인이 100억원을 저희들이 받았기 때문 더 받는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진락위원

그러면 이게 시비확보하고 그러면 빚이 얼마입니까, 100억 됩니까?
호윤

남호윤총무국장

예, 100억.

이진락위원

그런데 이게 승인을 96년 11월달에 받았지요, 그렇죠.
호윤

남호윤총무국장

예.

이진락위원

우리 37억 기채승인한 것이 언제입니까, 12월말 아닙니까.
호윤

남호윤총무국장

30얼마요?

이진락위원

지난 년말 37억 기채승인할때 12월 년말 맞지요.
호윤

남호윤총무국장

예, 37억.

이진락위원

그러면 12월 년말에 그때 기채승인할때 뭐라고 했느냐 하면은 추가 기채승인 안한다고 보고를 했는데 이미 그러면 지금 33억 기채승인을 96년 11월달에 받았다 말입니다. 그당시 12월말 작년도 정기회의할때 더이상 기채는 없다고 해서 우리가 37억 내줘서 지난년말에 비공식회의에 더이상 기채 안낸다고 했는데 내무부 승인을 이미 작년 11월 달에 받아놓고 거짓말 하고있다 아닙니까. 그것 왜 솔직하게 이야기 안합니까?

이복우위원장

그러면 총무국장 들어가시고 답변은 발언대에 나와서 하는것이 정상입니다.

이진락위원

그당시에 다 알아요, 115억 다된거다.
아니, 본 위원이 묻는것은 우리가 지난년말에 37억 기채승인할때 물론 체육관 짓는데 대해서 반대할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그렇지만은 빚을 내어서 짓는데 대해서 문제가 많은데 그당시에 할때 기 30억 내었고 이번에 37억 내었는 67억 가지고 기공식 시작하고 가능하면 앞으로 기채승인 없도록 하겠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게 12월말입니다. 그때 여기 발언대에 앉아셔서 답변하신것인데 이미 이것은 11월달에 기채승인을 다 받아놓은것 아닙니까, 이미 그전에 기채승인 33억을 받아놓고 왜 그당시에 거짓말 했습니까, 지난 96년도 지금 여기 서류있네요. 11월 21일날 도의 규정을 보면은 97년도 지방채 발행계획에 통합청사 신축하고 25억,현곡면 청사신축 3억 같이받은것 아닙니까, 지난 정기회때 현곡면 청사승인하고 전부 같이 한것 아닙니까.
그것하면서 이것은 왜 거짓말 했습니까, 그당시에.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 해야지 그당시에 더이상 안한다고 거짓말 해놓고 지금와서. . .
아니, 의회에 나와서 집행부가 이야기를 똑바로 해야되는데 지난번 하고 틀린게 뭐 있습니까, 차라리 그때 그당시에 추가로 33억 기채를 받아놨는데 위원님들 동의안 하면은 다른데 돌린다 이렇게 이야기 해야지 올때마다. . . 기 이것은 승인은 받았지마는 할수없이 기채를 낸다고 그때 그당시에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 . . 그당시에는 실질상 거짓말 아닙니까, 거짓말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여기 전체 돈 100억 빚내고 하는데 위원들 그만큼. . . 여기 지금 우리 위원들이 돈갚는것 아니잖아요, 시민이 갚는것 아닙니까. 그 책임을 통감하면 차라리 그때 설명을 솔직히 해야지 이런식으로 실질상으로는 속였다는 것인데 앞으로도 지금 잡힌 계획 이것도 나중에 교부세 20억 안내려오면 추가로 또 기채승인 안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이복우위원장

이진락 위원, 답변을 하시기 전에 우리 경주시의회 회의규칙 59조에 보면은 위원이 아닌 위원의 발언청취도 할수있습니다. 보니까 지금 질의하는 내용이 박헌오 위원 발언신청이 들어왔는데 비슷합니다. 질의 내용이, 그러니까 박헌오 의원이 질의하시고 같이 답변을 받는 방법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헌오 위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헌오위원

박헌오 의원입니다. 오늘 이 상임위원회에서 저에게 지방자치법 59조에 의해 본 의원에게 질문을 할수있는 기회를 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실내체육관 건립에 관한 부분 전반적으로 당초 시의원으로 있을때 부터 확정 전액 146억부터 시작해서 그당시부터 관심있게 여기에 관여했던 의원입니다. 그당시부터 본의원은 실내체육관 건립자체를 반대해 왔던 사람입니다. 돌아가신 고 서수종의원께서 실내체육관 경주시 체육회에 건의했다고 합니다. 경주시가 가장 바람직한 실내체육관 건립을 요구하는 그마당에 욕심을 내어서 시작한 겁니다. 그당시에 그분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 실내체육관 건립은 시비부담이 없어야 한다, 우리 경주시민의 여러가지 제한된 이런 과정에 우리 경주시를 위로하는 차원에 서비스 차원에서 우리 국가가 내무부에서 정부에서 실내체육관으로 하나 추진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가 건의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떤 사람의 장난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기채내지 시비부담이 여기 지금 논란중에 부담금 이야기를 하는데 시비나 또는 기채는 항상 시민의 부담금입니다. 그래서 기채를 동의한다, 그다음 시부담으로 한다 이런 부분을 총괄해서 저는 몇가지 말씀을 드리고 그 동기를 지금까지 온 과정 이야기를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해서 제가 이자리에 왔습니다. 조금 시간이 길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 시정보고때 시장이 시민들을 상대하는 시정보고서를 내는 과정에 시정보고서 내용중에 우리 시장이 자랑스럽게 내어놓은 시정보고서 내용중에 보면은요, 큰 재목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실내체육관 건립 238억원은 대부분이 국비, 도비로 지원되며 특히 금년 예산중 20억원은 우리 지역출신 두분 국회의원님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특별교부세로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원조성사업을 정부가 정부의 예산을 가지고 확충하겠다고 자랑스럽게 내어 놓은 시정보고서가 여기 있습니다. 이 시정보고서는 나중에 제가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각자 개인집으로 다 발송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당시에 이의강 기획실장님께서 37억 기채승인 요구 당초 96년 12월중에 총괄 입찰뒤에 37억을 요구하는 그 시기에 모 위원이 여러가지 예를들어서 반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37억 총괄 입찰 당시에는 기존 30억이 95년도에 기채승인을 해준 사실이 있습니다. 95년 기채승인을 해줄 그당시에 시에 책임이 있는 행정부가 결국 시부담을 줄이고 이것으로서 나머지는 특별교부금 내지 국비로서 건립을 하겠다고 분명히 약속을 했습니다. 95년도입니다. 그래서 96년도로 넘어오면서 37억 총괄입찰이 급하게 해서 그당시에 제가 반대를 했을 때에 이의강 실장님께서 그당시에 답변하신 내용이 여기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당시에 이미 기존 철근이나 여러가지 부품이 손상이 와서 또는 반품을 해야될 그런 시기에 있었어 시급하니까 37억을 승인해 주면 총괄 입찰을 봐서 모든것을 해결하겠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당시에 상임위원회에서 승인을 해준것으로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있는데, 바깥 시 체육회에서 그당시에 굉장히 저에대한 질책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와서 이 시기에 의사일정 변경을 해가면서 기채승인 동의안을 낼때에 예산은 금년도에 지금 현재 예산에는 편성되어 있지 않지마는 이 기채동의안을 해주면은 그후에 우리 의회가 본회를 마친후에는 언제든지 필요한 시기에 기채를 얼마든지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어저께 기채동의안을 낼때에 저는 그 시기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어 제가 이렇게 상임위원회에서 제가 질의한 내용에 답변을 듣고 참고해 주시고 이해를 돕기위해서 제가 나왔으니까 오늘 14시에 본회의 석상에서 통과를 하는 그 과정에는 제가 다른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년도 96년도에 37억해서 76억으로서 총괄입찰을 봤습니다. 총괄입찰을 봤는데 97년 9월중으로 했는 실내체육관 건립 기획변경사업 변경안에 보면은 지금 현재 97년도에 시 부담금이 원래는 48.6%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151억 약 61%이상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36억 이사이 시부담감을 더 부담이 될수밖에 없는 그런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반시설에 사업계획 변경으로 인해서 예산이 증가되는 부분에도 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실내체육관 건립에 관한 부분에서 변경된 안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원래 계획은 금년도에 15억을 기채승인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시업계획안에는 97년도에는 15억입니다. 그런데 사업의 신속성을 위해서 중간에. . . 금년도에 33억을 요구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상북도로 부터 지방채승인을 받은 부분에는 이미 우리시는 지방채 승인을 받은 겁니다. 단지 남은것은 의회의 승인만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시의회에 이미 기존 투자된 모든 국비내지 시비부담금만 우리가 손실이 없도록 되어야 됩니다마는 우리가 말하는 시장께서 시정보고시에 전반적인 도비내지 국비로서 시비부담을 줄이고 아름다운 실내체육관을 하나 내놓겠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한번 더 이자리에 기획실장님의 답변을 듣고 이 상임위원회의 의견에 이해를 돕고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본 위원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경청해 줘서 감사합니다. 기획실장님 여기에 대해서 심도있게 한번 더 왜 36억이라는 돈이 더 부담이 되어야 되는지 처음 당초에 실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이 1년도 채 가기전에 이렇게 변경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있게 답변해 주시고 앞으로 시비부담을 줄일수 있는 방안이 계시면 이자리를 빌려서 우리 상임위원들께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설명이 계셨으면 합니다. 위원님들 질문의 기회를 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복우위원장

박헌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실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진락 위원, 박헌오 위원 답변이 되겠습니까? 기획실장 답변이 질으하신데 대해서 답변이 됩니까?

박헌오위원

불만족스럽지만 일단. . .

이복우위원장

박헌오의원께서도 불만족스러운데 이해는 하겠다. 예, 박재우 위원 질의하세요.

박재우위원

기획실장님, 제가 알고있기는 우리 지방단체장 선거 이전에는 지방에 실내체육관이다, 운동장이다, 이런 시설을 하는것은 국비나 도비를 가지고도 다할수 있는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이후에는 이것이 많이 바뀐것 같애요. 옛날에는 전액 국비를 얻어서 할수있는데 이제는 전국 어느 시군이든지 이런시설을 하는것은 국비보조를 안한다, 자치단체예산으로 하라, 내가 대충 알기로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있기때문에 이것을 마무리 하는데는 전액 시비나 또는 기체에 의존안하고 내무부 교부 세나 도비얻는 것은 불과 한 50억에 불과한 것이지 이 예산이 앞으로 이만큼 드는것은 국비를 가지고 와서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다음에 시장하고 싶으면 하고 시장하기 싫으면 안한다 이겁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시청사가 말이지 그렇게 시민들이 바쁜것은 의회의결까지 다해서 했는것은 그것은 생각도 안하고 실내체육관이 뭐가 그렇게 급해서 계속 빚을 내어서 내야될 이유가 뭐 있는지 물론 시민들이 떠들고 하니까 기분은 사실 우리도 안좋아요. 지금 어차피 체육관은 시작해 놨는데 자꾸 바깥에서 시민단체가 떠드니까 의회까지 덩달아서 떠들어 못하게 하는 그런것은 아닙니다. 떠들기때문에 우리도 오히려 이게 빨리 해줬으면 하는 그런 실정인데 실장하고 국장만 나와서 의회에 와서 맨날 이야기 해봐야 사실 우리가 솔직한 이야기로 그런것 아닙니까, 제일 급한것은 시청사인데 청사는 의결까지 해놓고 말이지 할 생각도 안하고 이게 뭐가 그렇게 급해서 자꾸 이것을 내어놓는지 모르겠고 그다음에 지금 이것은 말입니다, 우리 내무위원회만 다루어서 될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적어도 이번에 예산에 30억 기채가 에산에 안얹혔기 때문에 우리가 이번에는 보류를 하고 또 박헌오 의원도 건설위원장인데 동료의원이 나와서 사실 이문제를 따지고 넘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원활하게 할려면은 이번에 이 기채를 보류해서 이번 본회의에는 하지말고 다음에 간담회에서 시장하고 책임있는 사람이 나와서 거에대한 충분한 답변이든지 여러가지를 듣고 의원들의 전체적인 의견을 모아서 10월달 임시회에서 해주든지 안해주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지금 이것을 여기 내무위원회에서 이것을 만약에 가결해서 본회의장에 가면은 이것 다른 의원들 내용도 모르는것 또 기채가 올라왔다 이러면 우리가 할말이 없다 이말입니다. 문화엑스포 120억 이것은 전체 의원들이 간담회에서 다 알고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좋은데 이 기채 30억은 현재 예산서에 없기때문에 지금 안해도 시가 그렇게 다급하지는 않하다 그러면 10월 초순이라도 간담회 있을때 간담회때 시장이 와서 상세한 보고를 하고 앞으로 기채를 얼마 더해야 되고 현재 이것하면 앞으로 더 안하고 이런 확실한 답변을 들어서 의원들이 전부다 거기에서 공감대가 형성되었을때 그다음에 10월달 임시회를 열어서 기채승인을 해도 늦지않다, 지금 당장 여기에서 말이 다른 동료의원까지도 여기와서 지금 반대를 하고 있는 입장인데 이것을 지금 만약에 내무위원회에서 기채승인을 한다면은 다른 의원들 생각하면. . .

이복우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이것을 좀 다음 차기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책임있는 사람이 나와서 답변을 듣고 하고 그때까지 좀 보류했으면 좋겠다하는 안 입니다.

이복우위원장

예, 토론은 잠깐 있다가 토론시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진락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진락위원

실장님, 체육관계는 이번 3회 추경예산에는 없죠, 그리고 위원장님 본위원이 어제 의사일정 변경안을 올릴때는 예산에 포함된 문화엑스포 기반시설 사업에 따른 지방채 동의안에 우리 의회 전체적인 본회의 통과를. . . 의사일정 변경을 했지 그당시 일정변경할때는 체육관 관계는 본위원이 발언을 안했습니다. 그걸 참고하셔서 여기서 조금. . .

이복우위원장

이진락 위원 그것은 다음 토론시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종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종찬위원

실장님, 통상적으로 기채를 할때는 내무부 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되지요.
얻어야 되는데 예를들어서 법에 그것이 못이 박혀있는지는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지방의회부터 승인을 얻어서 주무관청의 승인을 나중 얻어면은 그런 절차는 어떻습니까?
예, 알았습니다.

이복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락위원

예.

이복우위원장

이진락 위원.

이진락위원

경주실내체육관 건립지방채 발행동의안은 차후에 전체 위원 간담회석상에서 좀 더 심도있는 토론을 해서 그다음에 처리하기로 하고 오늘 이안은 좀 유보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런데 사업진행하는데 지장은 없는지.

이진락위원

아직 예산이 . . .

이종근위원

아니, 시간적으로. . .

이복우위원장

예.

박재우위원

방금 이진락 위원이 이야기한 것고 똑같이 토론이니까 내가 이야기 인데 실질로 기채를 하는데 우리 내무위원만 알아서 되는것이 아니라고요, 사실은. 보사도 알아야 되고, 건설도 알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다음에 간담회때 시장이 나와서 현재 돈이 얼마있으며 앞으로 얼마 더 있어야 된다, 우리 시비를 얼마하고 도비를 얼마 얻고 교부세를 얼마 얻고 기채가 얼마되었다, 이렇게 딱 부러지게 확답을 들어서 거기 에서 토론을 해서 전체 의원들이 알고 난 뒤에 10월달 임시회때 그때 했어도 안늦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이것을 보류하는 것이 전체 의원들을 봐서 맞는겁니다.

이복우위원장

본위원장도 우리 내무위원회만 문제가 제시된 것이 아니고 다른 상임위원회나 다른 위원들도 상당히 문제가 제시되고 하니까 신중을 기하기 위해서 보류 했다가 전체 의원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하는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장도 생각합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경주실내체육관건립지방채발행동의안에 대하여 위원여러분의 심도있는 토론과 같이 보류토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여러분 수고 많습니다. 제2차 위원회는 9월 24일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여 조례안과 일반안건 그리고 추경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