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조광조위원장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공사간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의 의정 활동을 위해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 지난 14일 시정질문방법안중 질문순서, 질문답변, 진행방법, 보충질문 방법은 협의되었으나 질문 위원 선정을 하지 못하였으므로 오늘은 이에 대한 협의를 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본 위원회가 능률적으로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 며,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철교
정철교전문위원
전문위원 정철교입니다. 제3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일반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월 18일 손중규 의원외 다섯분의 의원님으로부터 12건의 시정질문요지서를 접수하였습니 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광조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3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방법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윤종진사무국장
사무국장입니다. 제33회 임시회 시정질문 방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시정질문 순서는 지난 제1차 회의때에 본회의장 의석순서대로 결정하였으므로 4월 22일은 손중규, 강봉종, 김성수 의원님, 4월 23일은 이진락, 윤의홍, 김대윤 의원님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광조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윤위원
위원장님.

조광조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24일날 말입니다. 시장님이 아마 오전에 시간이 나고 오후에 무슨 행사가 있는 것 같으니까요, 고속철도 관계 이것을 좀 죄송스럽지만은 순서를 조금 땡겨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조금.

이진락위원
3일날 오전에 제일 앞에 올라오면은 어떻겠습니까.

조광조위원장
김대윤 위원님께서 경부고속철도 경주역사 유치 방안에 대해서 시장님에게 답변을 요구하고 있는데, 23일날 오후부터 시장님이 바쁘시다고 해서 또 자리를 지키지 못할 그런 어떤 여건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진락 의원하고 순서를 좀 바꿔으면은 좋겠다하는 의견입니다. 위원여러분 어떻습니까?

박재우위원
바꿔도 관계없지요.

김대윤위원
그렇게 해주시면은 아마 시장님 일정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고, 시정질의에도 큰 무리없지 않겠나 싶습니다.

박재우위원
이 이틀 의원들 종일 다입니까?
종진
윤종진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재우위원
이것 이틀 할 것 뭐 있습니까, 하루에 해도.

조광조위원장
그래도 이틀은 해야 안되겠습니까.

박재우위원
그래 할려고 하는데 이틀 할 안건이 되나 이말야 세건뿐인데.

조광조위원장
왜 이것 질의하고 답변하고.

박재우위원
질의가 실제 뭐 있는데, 통합청사 이것 이틀 할 일이 안되는데, 이틀게 없는데 안건이 이만큼 안되는데.

이진락위원
하루하기에는 빡빡하고 이틀하기는.....

박재우위원
하루 빡빡할 것 없어요. 이것 왜냐하면은 한번 보자고요. 이 통합청사건립 추진상황은 이것은 틀림없이 시장이 말이야 다음에 새로운 시장이 오면은 하겠다 하는 이야기 해버리면은 끝이거든 더 이상 이야기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말입니다. 그렇잖아요, 동천청사에 하든지 어디에 하든지 다음에 말이야 이것 이사람들이 시장 선거가 지금 코앞에 왔기 때문에 선거 지나고 취임시장이 누가되던지 자기가 되더라도 새로 6월달에 그때가서 검토하겠다 해버리면은 이 시정질문이고 아무도 못한다고 지금 사정이.

조광조위원장
지금까지 못했는 이유도 있을것이고 그것 할려고 하다가 못했는것도 짧게 보면은 넘어가고.

박재우위원
전에 우리가 시정질의 한두번 했습니까. 그것 지금 이게 이틀간 할 사항이 안된다고 한번 격어보세요. 그리고 위원장 영불도로 이것은 주차장은 넣고 영불도로는 빼버리세요, 영불도로개설현황 이것은 영불도로.

이진락위원
예. 빼겠습니다. 그부분 수정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수정안 나왔습니까.

이진락위원
예. 빼겠습니다.

조광조위원장
어디에 빠져있어요.

김대윤위원
안빠졌어요.

박재우위원
빼버리라고요.

조광조위원장
어디에 빠져있어요.

이진락위원
여기에 안빠졌는데.

박재우위원
영불도로는 빼버리라고요, 이것 내가 했는데 이것 예산 문제인데 이것 할 것 없어요.

김대윤위원
공정도 지금 한 4∼50% 되어 있습니까?

박재우위원
50% 되어 있지요.

김대윤위원
돈이 없어서 지금 추진 못하는 것 아닙니까.

박재우위원
그렇지, 예산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을 시정질의 해봐도 내년에 예산 세우면 공사를 하겠습니다 하면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가, 그러니까 이것은 시정질의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일단 이것은 빼버리라고요. 불국사 주차장 관계는 따져야되요.

조광조위원장
불국 주차장 관계는 따져야지요.

박재우위원
그건 따져야 되고 영불도로는 이번에 안건에 빼버리라고요.

이진락위원
위원장님.
조금전에 박재우 위원님 말씀하신데로 하루 분량할것인지 이틀 분량 될것인지 이걸 먼저 의논한 다음에.

박재우위원
위원장님 이것 이틀 안됩니다.

이진락위원
하면은 한꺼번에 다하면은 하루는 걸립니다.

박재우위원
그리고 지금 말입니다. 이것 시정질의가 시장도 지금 임기다 다되었고 의원도 임기가 다되었는데 이걸 평소때 같으면은 이것 하나가지고 이야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임기가 되었는데 다음달에 선거인데 이것 뭐 통합청사건립 추진상황 건 전번에 통합청사 건 백지 되었다는 소리 여러번 했는데 그것 못 따진다 말입니다. 그걸 못따지면은 이것 할 얘기가 없거든요. 새로운 시장이 오면은 동천청사에 짓든지 다른 청사 물색하든지 그때가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하면은 아무런 할 얘기가 없다. 따질 사항이 없다 그 말입니다. 현재 황성동 저 자리를 우리가 황성공원 해놨는 저 자리를 계속 고수를 한다고 전재를 하면은 따질 할 얘기는 있지요. 그런데 그건 백지 되었는데요.

조광조위원장
백지 되었다 어떻게 되었다.

박재우위원
아니 그것은 여러차례 이야기가 있었지요 시정질의에. 그런데 이게 하루간 이틀이 가는데 내가 봤서는 이틀할게 없어요.

조광조위원장
우리가 10일간 또 회기를 10일간이나 잡아놨습니까.

박재우위원
잡아놔도 위원장님, 기자들하고 공무원들하고 외부사람들 있는데 이 시정질의가 말이지 오전감도 안되고 다 끝마쳐버리면은 우습잖아요. 안그러면은 이것 오전 해버리고 뒤에도 오전만 해버리고 치우든지 이렇게하든지 차라리 안그러면은 시간을 천천히 해서 오후에 해버리든지, 시간조정을 해서 바쁜데 오전에 하지말고, 할 얘기가 없다고요.

이진락위원
위원장님 잠시만, 녹음되고 있으니까 정화를 하고 결정짓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 충분한 협의가 있었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협의하신데로 4월 22일은 강봉종 의원의 영불로개설 현황은 제외하고 질문순서는 원안대로 하며, 4월 23일은 김대윤, 이진락, 윤의홍 의원순으로 수정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본 안건은 협의하신대로 강봉종 의원의 영불로개설 현황은 제외하고 질문순서는 원안대로 하며, 4월 23일은 김대윤, 이진락, 윤의홍 의원순으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랜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