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형용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정책복지위원님 반갑습니다.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제가 정책복지위에 신청을 해서 지금 오늘 호선으로 부위원장에 호선이 됐지만 역량이 미달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위원 동지들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정책복지를 위해서, 도정의 정책복지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까 좀 전에 실수를 한 거 같아서 죄송하고 저도 의정활동이 처음이다 보니까 그런 실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정책복지위에서 지금 선임된 건데 아까 인사를 제가 대신한 거 같아서 죄송스럽고요. 하나하나 우리 동료 위원들이, 선배 위원님들 그리고 우리 박상돈 위원장님께서 그리고 전문위원님들께서 많은 가르침 바라고요.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정말 우리 정책복지가 충청북도에서 가장 보편적인 주민들의 삶에 관여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2년 동안 그 일정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