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상왕 의원 5분자유발언
감사 지적사항 조치 관계에서 부터 원전에 관련된 것 종합해서 최대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대신에 간단하게 대답을 해 주시면 아주 빨리 마치겠습니다. 첫째, 문제는 방독면장비 구입 관계 문제 있는데 이것은 지난 번에 시정질의에서도 지적했고 또 상임위원회 석상에서도 또 이야기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지난 해와 금년도 또 내년도 사업계획의 예산을 또 세워 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하지 마시고 지난 번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97년도에 구입했던 방독면 장비나 우의는 앞으로 훈련용으로 사용하고 더 이상 이것을 구입하지 마시고, 거기에 예산이 있다면 그 지역민들이 또 우리 전체가 바라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방사능측정기가 돈이 없어서 자체적으로 하나 살려고 그래도 못 삽니다. 그러니까 아주 좋은 것은 돈이 아주 많이 듭니다. 1,000만원이 넘을 수고 있고 수백만원이 가는 측정기가 있는데, 그것을 사면 단위도 아주 저단위도 다 나오고 또 여러 가지 방사능의 성분별로 나올 수 있는 그런 측정기를 구입할 수 있답니다.
전문적인 내용은 아직 밝혀 보지 못했는데 이것을 사서 3개 읍면에 하나씩 주고 또 우리 시에서 좋은 것을 하나 놔두고 이렇게 해서 안전관계에 대한 측정을 항상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난 연후에 방독면이라든지 이 관계 문제는 지역민들이 필요로 할 때 구입해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이 구입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에는 우리 경주시의회 위원님들께서 이 관계에 대한 세부적인 전문적인 내용을 잘 모르셨기 때문에 우선 방독면만 구입해서 우선 가까운 지역에 주면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아주 좋은 생각으로 이 내용이 추진이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본위원은 봅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도 지적을 했고 또 건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런 식으로 자꾸 강요를 하고 주장을 하는지 나는 이해가 가지 않고, 지역민들이 방독면을 지난 번에도 한50여명이 며칠전에도 회의를 했고 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야단들입니다. 그런 쓸데 없는데 돈 내버리고 그것이 뭐가 필요하냐, 지난 번에도 국장님 이야기 했습니다.
방독면 사 가지고 논 갈고 모 심고 이런 데 쓰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것을 계획을 변경해서 저희들 지역에 요구하는 대로 금년도 예산은 방사능측정기를 구입하고, 내년도부터는 그 지역에 필요로 하는 안전장치에 대한 방독면만 사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을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용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