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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손중규 의원 5분자유발언

39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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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위원은 그 책을 못봤는데 용역비 3,000만원, 홍보비 등 2,000만원 이렇게 5,000만원...... 돈 준 것은 우리 의회에서 승낙해 줬지요. 시에서 추진하는 과장이 안강, 그러면 이렇게 말이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안강에 절대 도청이 서야 된다 하면, 시에서 확고한 것이 서면 이렇게 운동해서 안됩니다.

경주시민 전체가 일어서야지 여기 서명인원 4,300명 안강 읍민만 했는 것입니다. 그렇게 희미하게 말이지 그러면 건천, 서면도 우리 도청유치하자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면 또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안강에서 용역비 어떻게 했다 책자를 청구를 했다 하는데 우리는 책자 받아 본적도 없고 이 책자 청구를 가지고 어떻게 돌렸는지, 이것 무슨 맹목적으로 말이지 우리가 볼 때는 타당성도 없지 돈 5,000만원 줬다 그것 가지고 따지는 것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경주시민 전체의 어떤 그런 것을 하든지, 이것도 없고 안동대를 봐요. 몇 년을 다투고 자기들이 예산을 몇 억을 확보해 놓고 우리한테도 항상 홍보물을 줍니다. 작년까지 왔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데 시에서 맹목적으로 안강에서 필요하다 하니까 돈 5,000만원 줘서, 용역 줘서 책 한권 내놓고, 책은 내가 위원들도 받아 놓고 안봤는지 몰라도 온 사실도 없습니다. 그러면 책이나 청구를 내가 어디로 줬으며 홍보책만 문제가 아니라 홍보물도 수만장 띄워야 됩니다. 각 반상회를 하든지 경주시민은 절대적으로 안강에 어디 가면 도청은 적지다 경상북도로 봐서는 아주 요지다 확고한 그것도 없고 맹목적으로 5,000만원 줘서 시에서 또 하겠다 내년에 또 지원합니까?

확고한 타당성을, 무슨 책자가 있거든 내놔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