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손호익 의원 5분자유발언
박재우 위원님께서 지금까지 통합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만은 저도 해당되는 동네이기 때문에 몇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진짜 이번에 통합된 것은 솔직하게 인구가 적다는 그 죄밖에 없습니다. 그 죄로 불국동이 통합됐고 월성동이 이렇게 됐고 중부동이 됐는데 집행기관에서 지금 3개동은 말입니다.
집행기관에 솔직하게 속은 것입니다. 어떻게 속은 것이냐 하면 하나 제가 지적을 하겠습니다. 선거는 말입니다.
선거는 예를 들것 같으면 불국동, 보덕으로 하고 또 정래동 하고 도동으로 했는데 통합은 그렇게 안되어 있거든요 그것도 집행기관에서 잘못 했고, 그다음에 또 지적할 것은 동사무소에 동사무소 통합하는 동사무소 그것은 불국동이라던가 그다음에 도동동이라던가 돈암동 사무실은 직원들 2, 3명을 둬 가지고 민원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을 공청회할 때도 서라벌회관에서 이야기 했습니다. 했는데 막상 통합되고 보니까 전산실 다 바꿔 버리고 그다음에 직원들 다 철수해 버리고, 또 도동동사무실 같은데는 선거관리요원이 이미 입주해 있고, 그다음에 인교동사무실은 국악협회가 들어와 있고, 다 집행기관에서 다 거짓말 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그것도 어떻게 할 것이며, 그다음에 선거가 말입니다.
앞으로 선거를 어떻게 하시겠느냐 이겁니다. 앞으로 현 법대로 한다면 앞으로 3년반 후에 다시 시위원선거를 해야 되는데 그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보덕동은 지금 단독으로 뽑습니까?
안그러면 보덕동은 다른 동하고 합칩니까? 그리고 만약에 손호익이나 임달규나 박재우 위원님 3분중에 한사람이 그럴 법도 없으란 법이 없습니다. 만약에 유고가 있어 가지고 공석이 되었을 때는 어떻게 시위원 뽑겠습니까?
이 자리에서 명확한 답변을 해 주셔야 됩니다. 지역구 없는 시위원이 무슨 위원할 맛이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