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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재우 의원 5분자유발언

39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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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좋습니다. 이장 통장이 650명이라고 보고 경로당이 345개군데 경로당이 지금 경주시에 설치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경로당이 이제는 자연부락 단위로 1개 통 단위로 지금 이 경로당이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것이 너무 국비나 지방비에 대한 손실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이것이 시장의 행정의 선심성도 있고 우리 시위원들도 문제가 있고 또 공무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삼위일체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경로당 짓는 비용이 거의가 우리 시비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왠만한 읍면동에 왠만한 큰 자연부락에 경로당이 거의 다 지어져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이 경로당을 계속 지어 나가는 것을, 다 지을려면 650개를 지어야 통 단위로 다 지으면 이제 더 안지을런지 몰라도 안그러면 계속 요구할 겁니다. 끝없이......

나중에서 저 박달같은데 5집 10집 사는데도 경로당 지어 달라고 할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누구도 이것을 지금 마음대로 못할 형편입니다. 그래서 우리 총무국장께서 앞으로 이것을 말입니다.

집행기관에 간부하고 부시장하고 우리 의회하고 심의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앞으로 경로당 신축하는 것도 좀 명분있게, 정말로 한번 보고 이 정도 경로당 지어줘야 되겠다 하는 동네를 심의해 가지고 지어야지, 이것이 뭐 시위원이 짓는다고 해서 짓고 시장이 공약해서 짓고 이렇게 해서...... 또 거기다가 시장 친한 사람 와서 부탁하니까 짓고 이런 식으로 해 버리니까 앞으로 자연부락 단위로 경로당 다 짓는다면 엄청난 낭비 요인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심의위원회 좀 만들어서 우리 시위원도 참여하고 집행기관도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정말 우리 사회복지과장님이 현장을 방문해서 거기는 꼭 있어야 되겠더라, 거기는 옆에 그 인근에 놀러 가면 되는데 필요 없더라, 요즘에 학교도 학생이 100명씩 150명씩 적어 지면 스쿨버스 가지고 학교를 폐쇄해 버리고 옆에 학교를 지원합니다.

옆에 학교까지 버스로 이동합니다. 하는데 경로당도 1개의 이·통으로 까지 경론당을 짓는다면 너무 우리가 비용의 낭비입니다. 그런 것을 연구 검토할 용의 없나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