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설명서 3쪽,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3개소, 또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2개소 이렇게 했는데 이게 같은 한 시설 내에 있습니까, 아니면 분리되어 있습니까? 그러면은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3개는 어디 어디에 되어 있습니까?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중에 그럼 남부권은 없네요, 지금?
서로 교환해 가지고 충주에서 들어온 분을 청주에다 보낼 수도 있고 그렇겠죠. 그거야 본인이 희망한 대로 할 텐데, 그렇더라도 저 남부지역에 없죠. 이 시설에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에 지금 몇 분이나 계세요, 3개소에?
그리고 가정폭력상담소하고 성폭력상담소 4개소, 6개소 있는데 도민들한테 이런 이런 가정폭력상담소가 어디에 있다, 전화번호는 몇 번이다 이거를 홍보하고 있나요? 그러니까 이 가정폭력을 당했다든가 성폭력을 당했다든가 했을 때 즉시즉시 아, 우리 충청북도는 어디에다 신고하면 되지 할 정도의 인식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도민들이. 그런 걸 위해서 홍보를 하고 있냐 이겁니다.
이게 일단은 도시지역 같으면은 통장들 아니면 면지역 같으면 이장님들 이분들이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왜냐하면 거기에서 가정폭력이나 성폭력이라면 자기 동의 통장이나 이장들이 가장 먼저 아는 거거든? 그 사람들한테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끔 어떻게 우리 행정국의 도움을 받아서 그 사람들한테 우편으로라도 이렇게 해서 홍보를 하는 방법을 한번 연구해 보시고요. 그리고 23쪽 중간쯤 보면은 여성폭력상담소 운영, 여성폭력피해자 임시보호시설 지원 또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지원)비 다 운영비인데, 그리고 뒷쪽에도 보면 다문화가족 지원 여기 2,700만 원 뭐 뭐 뭐 3,850만 원, 540만 원, 2,400만 원 이렇게 쭉 있는데 이게 전액 다 지원이 나갔어요.
그러면 추경에 또 세워야 되는 건가요, 어떤가요? 알겠습니다. 일단 시군에는 다 내려가 있는데, 왜냐하면 운영비니까 매달 들어가는 돈이란 말이에요, 이게.
매달 들어가는 돈인데 여기서는 전액 집행이 된 거로 돼 있어서, 시군에 가 있다 이런 뜻이죠? 그러고 25쪽에 다문화가족 지원비는 2,700을 세웠는데 2,700 그냥 다 남아 있네요. 어떻게 다문화가족 지원 안 하셨나? 2,700을 세웠는데 그대로 다 남아 있네.
아니 올해가 다 간 다음에 교육용 그걸 만들어서 배포를 해 주면은 혜택을 볼 수 있어요? 그것을 빨리 집결해서 빨리 알려 줘야지. 상반기 내용을 취합해서 한 번 발간하고 또 하반기 내용을 한 번 전부 집결해서 또 그건 뭐 내년 연초로 넘어가나요?
그리고 다시 23쪽 보면은 여성폭력예방교육인데 여성들 폭력 당하지 말라고 예방교육하는 거잖아. 그렇죠? 500 세웠는데 쓰고 그냥 거의 다 남아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걸 빨리 상반기에 해서 예방교육을 시켜야 예방이 되지 올해가 다 간 다음에 교육을 시킨다든가 그대로 남겨두면 어디 예방교육이 되겠어요? 교육을 빨리빨리 시켜야지 폭력예방이 되지.
그러니까 말씀드리면 이걸 교육비로 세워놨으면 여성들 폭력 방지용 교육이니까 상반기에 빨리 시켜 가지고 폭력방지에 좀 도움이 되도록끔 해야지 올해 다 간 다음에 교육하면 무슨 필요가 있어요. 그래 세웠으면 빨리 해서 빨리 교육시켜서 성폭력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돼야지. 그렇죠?
심기보 위원입니다. 설명서 3쪽, 성적장학금이 800명인데 이게 성적이 70%, 소득액이 30% 그렇죠, 기준이? 다른 광역자치단체, 충남도라든가 대전이라든가 서울특별시라든가 다른 광역들.
그러면은 자료를 파악해서 서면으로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줘 보시고. 그리고 800명인데, 성적장학생이 도내에.
그런데 이거 지역별로 분류가 된 게 있나요? 한번 봐 주시겠어요? 시군별로 대충 한번 말씀해 주세요.
시군별로 그러니까 청주시 몇 명, 충주시 몇 명, 제천시 몇 명 이렇게 대충 한번 말씀해 보시죠. 너무 청주에 집중돼 있는 거 아닌가요? 800명 중에 과반이 훨씬 넘는데, 471명.
도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지금 사용하는 용어가 지역의 균형발전이잖아. 지사님도 항상 그 강조하고. 그런데 지금 보면은 800명 중에 471명이 청주네.
좀 집중돼 있는 것 같지 않나요? 물론 그렇겠죠, 도민 분포도하고 학생의 분포도는 틀릴 수 있으니까. 그래 청주가 그래도 젊은 도시라 학생 숫자가 많겠죠, 아무래도 면이나 이런 데보다.
그렇더라도 지역균형은 어느 정도 맞춰 줄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나요? 그런 의미로 가면 계속 청주에 집중이 되게 되어 있다고, 모든 부분이.
장학금뿐만이 아니고 모든 경제가 청주에 집중이 되게 되어 있다고, 그런 식으로. 청주는 개인소득이 높으니까 그런 거 아니냐 이런 논리로 하면 그러니까 북부나 남부권에 배려하는 차원에서라도 이거는 조정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물론 고려를 해서 이게 나온 수치겠지, 이게.
학생 비율에 따라서 하다 보니까 청주가 471명이 나왔겠죠. 그렇더라도 그런 배려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에요. 그렇지 않나요?
수도권장학금 말이죠. 이게 90명인데 90명이 대부분 충북학사에 지금 기숙하는 학생들인가요, 어떻게 되어 있나요?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여쭈어봤어요. 특기장학생들 예체능이잖아. 예체능인데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나요?
체육 같은 경우에는 메달 순위 1등, 2등 이런 게 있을 텐데 예능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그걸 기준으로 하죠? 체육 같은 경우에는 금메달이라든가 은메달이라든가 아니면 몇 등이라든가 이런 게 등수가 정해져 있으니까 이거는 기준을 만드는데 어렵지 않겠지만 예능 같은 건 어떻게 해서 장학금을 지급하나요? 그러면은 예능분야는 예총이나 민예총이나 여기서 한번 거쳐서 거기서 선정이 된 분들 위주로 나가는 거네요?
그렇고 곰두리하고 로스쿨 비교인데 곰두리는 장애학생들한테 가는 것이고 로스쿨은 우리 법조계 우수인재들한테 지급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곰두리를 보면 30명에 3,000만 원 그리고 로스쿨은 20명에 5,000만 원이에요. 그런데 장애학생도 인간답게 살 권리도 있고 한데 이게 너무 구시대적이고 권위적이고 그렇지 않나? 30명에 3,000, 20명에 5,000 이게 장애학생이 로스쿨학생보다 더 중요하지 않다는 뜻인가요.
이게 좀 이상해요. 어떤가요? 그렇죠?
법조계 우수인재를 키우는 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충북도내에? 그런가요? (…) 일반 평균하고 로스쿨하고 어느 정도 차이가 나나요?
그것 좀 파악해서 그것도 서면으로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도내장학금은 이게 총장 추천을 받아서 1명씩 하죠, 도내장학금. 대학의 총장들이 추천해서 하죠?
이 모범학생장학금 선행, 효행 이건 어디서 추천을 받나요? 20명 이거는 딱 1년에 20명 이렇게 정해져 있죠. 그런데 효행과 선행이라는 게 20명 이상 될 수도 있고 또 20명이 안 될 수도 있고, 추천이 들어오는 게.
그러면 1년에 20명이라고 이게 못을 박아 놔야 될까요? 더 될 수도 있고 덜 될 수도 있고 그렇잖아, 그렇죠? 차라리 1인당 얼마씩 해서 얼마 범위 내 이렇게 잡아놓는 게 맞지 않을까?
그렇고요.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 신규사업이네요, 그렇죠? 설명서 8쪽 하반기 예정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몇 명이나 되나요? 214명?
이게 나누기 하면 어느 정도 지원이 되는 건가요, 1인당? 이게 또 채무액도 다 틀릴 거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결정이 되면 214명을 대상으로 얼마씩 어떻게 지원이 되는가 위원님들 잘 아실 수 있도록 그때 가서 결정이 되면 한 부씩 회람을 한번 돌려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대출받은 우리 도내 대학생들이 충청북도에 이렇게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한다 하는 내용을 우리 대출받은 도내 대학생들이 인지하고 있나요? 제가 봤을 때 좋은 사업인데 그걸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우리 대출받은 대학생들이 사회에 나와서 낙오 없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끔 이건 내년부터는 예산도 좀 더 잡아서 증액하시고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시고 해서 이 사업이 앞으로 잘 진행이 돼서 우리 낙오된 학생들이 안 나오도록끔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심기보 위원입니다. 설명서 12쪽, 치매 지금 광역센터가 어디에 있어요, 1개소가 있는데?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14개소는 어느 어느 데가 있어요?
시군별로 되어 있나? 이게 광역센터든 안심센터든 지금 이 사업이 예방 목적인가요, 치료 목적인가요? 그러면 시군의 각각 보건소에 나가 있는 14개 업소에 올해 예방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 또는 치료를 위해서 오시는 분들 실적이 나와 있어요, 상반기에 올해 몇 분이나 되는지?
올해 연도 상반기에 이 센터를 사용하신 분들이 얼마나 되나, 예방 목적으로 오신 분들은 몇 명, 치료 목적으로 오신 분들은 몇 명 그리고 가족을 위한, 그 치매는 가족이 고통이잖아요. 구체적으로 돼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가족들을 위한 배려는 어떻게 할 건지 그런 것까지도 세심하게 계획을 잡아서 앞으로 시행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이고요.
이제 검사는 1만여 명 정도 했고, 1만 1,000명 정도 했고 판정을 이렇게 받으셨는데 이게 이제 사후관리가 돼야 되겠죠.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가족들까지도 반드시 넣어서 어떻게 관리를 할 건지 계획을 잡아 주시고.
그리고 9988 행복지키미 이건 대상 노인분들이 5,111명이라는 거죠, 도내. 그렇죠? 그래서 이 5,111명에 대한 지키미 역할하는 분들은 몇 분이나 돼요?
그래요. 그러고 나누미, 9988 나누미가 230명 이거는 이 강사들이죠? 글쎄 강사들인데 이거는 그럼 강사의 분포는 경로당 숫자에 따라서 시군별로 배치가 돼 있나요? 230명. (…) 이게 경로당 돌면서 사업하시는 거잖아.
제 말씀이 그 말씀인데 경로당의 숫자에 따라서 시군에 몇 명 몇 명 나누미들이 돼 있느냐. 물론 선발은 시군에서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 명수의 230명의 분포도가 충청북도 내에 어떻게 돼 있느냐 이런 거지.
시군별, 230명에 대한 시군별 몇 분 몇 분 이렇게. 예, 그러시고요. 왜냐하면 이게 어디 치우쳐 있지는 않은지 이것 좀 보려고 그러니까 이건 자료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경로당 문제인데 요즘 이렇게 보면 경로당 노인시설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추세가. 그래 노인체육시설도 게이트, 파크골프, 라지볼 뭐 뭐 해 가지고 좋아지고 있고 또 복지관 내에도 그런 시설을 잘해 놓고 또 취미활동이나 이런 건강 프로그램도 잘 짜여져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고 그래서 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예요. 어떤 데는 경로당 회원을 못 구해 가지고 통장들이 돌아다니면서 여기 경로당에 들어오라고 막 그러기도 하고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이게 점점 노인복지시설이 좋아짐으로써 경로당 이용하시는 분들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예요. 그러면 점점 줄어들면 그런 동네도 있고 아닌 동네도 물론 있겠죠. 그런데 그걸 흐름을 좀 파악해서 앞으로의 대책은, 이것도 미리미리 계획을 짜 나가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나요? 생각을 해 보셨나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때 가서 준비하려면 늦으니까 미리 추세가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운영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걸 미리미리 잡아서 앞으로 5년 후, 1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다 예측해서 미리미리 준비를 해 주시고. 예, 그래야 될 것 같고요. 20쪽에 이건 보건정책과 소관인가요?
영동, 보은, 괴산. 이것도 군의 보건소에 위치해 있나요? 여기 영동, 보은, 괴산에 분만을 받는 산부인과 있어요?
영동은 분만실이 있고 보은하고 괴산은 분만실이 없고 산부인과만 있고, 산부인과병원만 있고. 그러면 분만할 때는 다른 청주시나 이런 데로 보내나요? 그러면 뭐 여기서 관리는 하고 분만 때가 되면 연결시켜서… 연결시켜서 어디 뭐 산부인과 괜찮고 잘하는 데로 안내도 하고 그러겠네요?
그런 사업이네. 그러면 산모들이 3개소에 상반기에 몇 분이나 이용을 했어요, 영동, 보은, 괴산에? 또 아이들 낳는 거 중요하잖아요.
그래 지속적으로 관리를 잘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거기는 지금 올해 연도 상반기에 몇 분이나 이용하셨나요? 찾아가는 산부인과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관리해 주고 분만 때는 대부분 어디로 가시나요? 올해 상반기에 182명, 분만은 23명이 하셨고. 그러고 25쪽에 보면 도민건강 위해서 의약품, 식의약안전과 소관이겠네요.
도민건강을 위해서 안전한 의약품, 식품, 마약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도민건강에 꼭 필요한 관리대상이죠? 하는데 보니까 의약품 쪽에는 1,450개소, 마약류 쪽에는 550개소, 의료기기·화장품 유통에는 한 750개소 되는데 우리 여기에서 이거 관리하는 인원이 몇 명이나 돼요? 뭐 시군하고 나누어서 하겠지만.
대충 이거 관리하는 우리 직원이 충청북도에 몇 명이나 돼요? 그런데 도의 3명이 이 수많은 1,450개소 물론 여기서 적발을 얼마 했고 아까 말씀은 하셨지만 마약류 550개소, 의료기기 750개소 그런데 이게 3명이서 관리가 되나요? 그렇더라도 인력이 상당히 부족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증원문제를 국장님께서 한번 건의를 해 보시는 게 어떨지, 아니면은 이게 일시적으로라도 해서 교육을 시켜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또 시군하고도 같이 협의를 해 보고 이렇게 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네요. 27쪽에 충주시보건소 이전신축인데 이게 물론 여기 소관은 아니겠네.
회계과 소관일 텐데 부지를 매각했나요, 시에다가? 전체적으로 이 책을 보면 우리가 이게 지금 여기 충주시보건소 이전신축 같은 경우에는 128억 그래 갖고 국비 43억, 도비 11억, 시비 74억 그래 가지고 2018년도에 국비 얼마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는데 전체 그러고 보면은 우리 복지국 내에 이게 국가, 도, 시군이 매칭으로 들어가 있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이게. 그런데 이… 대부분 그럴 텐데 이 설명서를 보면 알 수가 없어요.
앞으로 설명서 자료 만들 때 그걸 좀 해서 잘 이렇게 생각하셔서 그 표기를 같이 해 주셨으면, 그런데 쪽수가 많아 갖고 어렵긴 할 거예요. 그렇더라도… 이런 사업은 위원님들이 알아야 되겠다. 국비, 도비, 시군비가 얼마나 매칭이 되어 있는지 보기 좋게 이렇게 딱 구분해서… 그런데 이게 시단위하고 면단위하고 좀 이렇게… 면단위에는 여름에는 거의 없어요.
겨울에는 많지, 많이 계시지. 그러니까 이것도 유동적으로 강사님들도 여름서부터 어느 계절에는 동단위 위주로 많이 투입을 하고 겨울에는 면단위 위주에 많이 투입을 해서 어르신들이 많이 건강적으로 정신적으로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데요. 그것도 한번 시군하고 상의해 보시죠?
심기보 위원입니다. 우선 강호축 평화철도 도지사 공약사항이죠? 이게 결국은 지금은 아니겠지만 국가기간망에 넣어야 되는 거죠?
이게 그런데 지금은 국가 차원에서 보면은 아직 구체적인 실행보다는 연구나 조사단계에 있죠? 그러면 지금까지는 구간을 잘라놓고 구간별로 예비타당성을 해 가지고 다 합격을 해야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그렇게 지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예비타당성조사할 때 구간을 잘라놓고 해요, 아니면 전체 구간을 놓고 해요?
향후 벌어질 수요를 예상해서 이렇다는 것을 강조해서 거기다 역점을 두고 한번 홍보를 해서, 더구나 여기 한번 해 보겠다 작업을. 지금 이런 상태인가요? 그래요.
그리고 국토부에서 그러면 이게 거기도 국토부에 심의위원회가 있을 테고 그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고 할 때 의견을 혹시 한국철도시설공단이나 이런 쪽에서 자문을 구하고 그렇지는 않나요? 그럼 그거는 KDI에서 분석할 때 얘기겠구먼. 그러고…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시고 진행해 주시고. 32쪽, 청년정책담당관 소관인 것 같네요.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이게 보니까 취지가 아주 좋아요.
이게 신규사업인가요? 이게 발상도 좋았고 보면은 결혼 안 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80만 원씩 만드는데 도·시군에서 30만 원, 기업에서 20만 원, 근로자 개인이 30만 원 해서 80만 원씩 해서 5년 후에 5,000만 원 목돈을 만들어줘서 이 돈을 가지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또 이걸 받으려면 5년 이상 거기 근무를 해야 되니까 직장에도 장기근속 효과도 있고 그러니까 다목적용으로 구상하신 거 같은데, 그런가요? 그래 우선은 이게 보니까 결혼유도, 출산율 제고, 아이 낳게 만드는 거 아니에요, 목적이.
그리고 장기근속 이것도 사실은 국가업무예요, 국가업무. 이우종 실장님, 그렇지 않나요? 출산, 아이 낳고 기르고 하는 거 국가업무 맞죠?
이것 우리 9988도 처음에 충북도에서 시행했는데 지금 국비 내려오죠. 이거 주관부처가 어디인가요? 복지로 가야 되나?
청년은 어디서 담당하죠, 주관부처? 그러니까 앞으로 1∼2년 시행하시고 그리고 끊임없이 중앙에다 이런 제도를 시행했더니 이런 효과가 있다 해서 이것 국가업무로 줘야 됩니다. 그래서 국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1∼2년 후 얘기겠지만 실적이 있어야지, 실적이 있어야지 그게 가능하죠.
그런데 그 실적이 아직 시행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몰라도 올해 목표를 400건 400명을 잡았는데 지금 상반기 277명, 그런가요? 그러면 많이 부족하네. 홍보가 덜 됐는가요?
이유가 어디 있나요? 금방 이 취지로 보면은 금방 400명이 확 모일 것 같은데, 신청할 것 같은데 지금 지지부진하단 말이에요. 꽤 많이 못 채웠단 말이에요.
무슨 이유가 있나요? 그러면 이거를 시행하는, 받아들이는 기업에 도나 기초자치단체에서 혜택을 주는 게 인센티브가 있나요? 그런데 올 사업에서도 지금 400에서 277을 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백 한 삼십 되나? 아직 부족하잖아요. 이게 그러면 여기 제도를 개선하든지 기업을 어떻게 이걸 해서 기업 참여율을 높일 건지 이거를 우리 도에서 우선은 연구를 하셔야 되겠네.
그렇죠? 대책 마련을 해서 올해 400인데 최소한 한 350 정도 이상은 가야 내년도에 또 사업을 하고 이게 실적이 있으면 그걸 가지고 국가에 요구를 하고 이렇게 할 거 아니겠어요. 뭐 대책 있어요?
그럼 실장님이나 해 가지고 지사님한테 빨리 건의해서 이걸 바꿔 가지고, 방침을 바꿔 가지고 제한인원도 좀 완화하고 직종도 좀 넓히고 해서 목표달성의 근사치까지 가시는 거로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그렇게 해 주시죠? 그러고 35쪽, 정책기획관 예산액에 보면 도정 주요현안 관리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용도가 뭔가요? 도정 주요현안 관리 그래 가지고 얼마 되지는 않는데 420만 원이 돼 있네.
이게 용도가 뭐예요? 집중이 안 된다고 회의도 안 하고 자료도 안 돌리고 하면 되나. 그리고 그 맨 끝에 보면 명예연구소 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명예연구소가 어디에 있어요?
알겠습니다. 35쪽, 이것도 우리 가만있어 봐… 이 전에 우선 예산담당관님한테 한번 여쭤봐야 되겠다. 예산담당관님 우리 상반기에 지출을 많이 안 하셨네요.
많이 아껴 놓으셨네, 전체적으로. 그건 이유가 안 될 것 같고. 뭐 40%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이거.
알겠습니다. 그리고 38쪽, 청년정책담당관 소관이네요. 청년행복일터 지원은 이게 11억 8,700인데 전액 집행하셨네요.
일터 지원 하반기에는 안 하나요? 청년행복일터 지원, 위에서부터 몇 째 줄에 있나, 이게? 38쪽 설명서. (…) 11억 8,750만 원.
청년행복일터 지원. 그러면 충북기업진흥원에 상반기에 11억 8,700을 다 줬다? 다 교부했는데 거기서 그것을 가지고 뭐 뭐 뭐 분기별이라든가 월별로 끊어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지금 그쪽에서 상반기까지 얼마 쓰고 얼마 남아 있고 그런 거는 보고를 받지 않나요? 한번 교부하면 그걸로 끝인가요? 위원님들 잘 보시게 자료를 해서 위원님들 한 부씩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지원 10억서부터 그 밑에 충북전략 전문연구원 채용지원 7억 이래 가지고 죽 대개 청년 관련된 사업들인데 어디까지야, 이게. 하도 많아 가지고 청년관광 코디네이터 운영까지 하고 그 밑에 보면 또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획복 지원까지 해서 이게 전부 불용이에요. 그렇죠?
하나도 안 썼네, 지금까지. 그냥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