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심기보 위원입니다. 설명서 25쪽에 보면 행정운영경비인데 인력운영비 중에 국가결핵예방사업인데 이게 어떤 방법으로 국가결핵예방사업을 하는 건가요? 25쪽 맨 밑에 부분, 예산서.
인건비하고 재료비를 받아서 하는데 예방사업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는 건가요? 이게 내용이, 사업내용. 그러니까 1차 추경이면은 언제 온 거예요? 6월 달에 온 거 아니에요? 6월 달에. 6월에 추경했죠, 1차 추경 6월에.
그렇죠? 그러니까 집행이 하반기로 그래서 7월로, 이번 달부터 집행이 된다는 뜻이죠? 그래요. 6월 추경에 국비가 확보가 됐다 이런 말씀이시죠?
심기보 위원입니다. 5쪽, 설명서, 세입총괄이 43억 2,000만 원, 도비보조가 24억 5,100만 원. 그러면 입사생 부담금이 18억 7,000 정도 되는 건가요?
그러면 충북학사 학생들은 얼마 정도 부담하죠? 학사, 1인당 월. 17만 원, 20만 원.
다른 광역단체는 어떻게 돼 있나요? 일부는 우리하고 비슷하고 일부는 15만 원 정도. 한 5만 원 정도 차이가 있나요?
자료 좀 한번 쭉 불러보시죠. 다른 광역, 충남도라든가 다른 데 쭉 한번, 강원도라든가. 그럼 우리가 좀 많이 받는 편이네요.
그렇죠? 이사장님이 도지사님이죠? 건의 한번 하시죠.
지금 전국 대비 이렇다, 지금 현실이. 그래서 전국 대비해서 그걸 좀 보고말씀드리고 이거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그걸 좀 지사님하고 한번 상의해서 결과가 나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들 중식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중식. 학교 나가지 않고 있는 아이들도 있고, 수업이 없어서. 또 토요일·일요일도 거기 있는 학생들이 있을 테고.
중식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그럼 여기 식당에서는 제공을 중식을 안 하는 거네요. 그렇죠?
알겠습니다. 7쪽 맨 위 단에 5학년·6학년은 1명씩, 1명씩 학사에, 충북학사에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대학원인가요? 대학원생인가요?
대학원생은 대학원 때 들어온 학생들인가요, 아니면 쭉 있었던 학생들인가요? 왜 학부시절에… 학부시절에도 여기 있다가 대학원 진학해서 계속 있는 아이들인지, 아니면 대학원을 입학해서 들어온 학생들인지. 그리고 여기 보면, 현원을 기준으로 해 보자.
현원이 352명, 현원을 기준으로. 그런데 청주가 195명, 기타가 다 합쳐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157명이네요.
이 비례가 맞나? 이 균형이 맞는 거예요? 청주 195명, 기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10개 시군에서 157명.
이 비례가 맞아요? 맞는 거예요? 195 대 157.
현원이 지금 352명이잖아요. 그렇죠? 352명인데 청주가 195명, 충주 50명, 제천 33명 해 가지고 쭉 합치니까 157명.
그렇죠? 그러면 청주 195명에 나머지 10개 시군 해서 157명, 이 비례가 맞는 거냐고요. 제가 대충 생각할 때는, 지금 163만 도민 아니에요.
그럼 50 대 50 되나요, 청주하고 비청주권이? 그럼 반반 아니에요. 그럼 195 대 157이면 균형이 안 맞는다,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말씀이에요. 그걸 한번 재고해 보시고요. 물론 정확히 맞출 수는 없겠죠.
그러나 상당한 노력도 같이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이죠. 그러고 청람재는 외지학생들이 청주로 와 있는 학생들이에요, 아니면 청주의 학생들이에요? 청람재.
그러니까 시군에서 청주로 온 학생들, 도내 그 학생들이죠? 물론 이게 다 인원이 안 돼서 청주학생들 중에서 여기 와서 학업을 하고 싶은 학생들, 이거는 정당하다고 봐야 되겠죠? 이게 오래돼 가지고 시설이 어떤가요, 청람재?
제가 안 가 봐서 그러는데 지금 시설이 이게 기능보강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 몇 년 됐죠? 언제 지은 거죠, 청람재가?
그리고 식당은 어떤가요? 이게 오래됐으면은 식당에 냄새도 나고 그럴 텐데 바닥공사나 이런, 바닥이나 이런 데는 어때요? 바닥시설이나 아니면 식탁이나 이런 거.
인재를 키우는 작업들인데 추경 있잖아요, 9월에. 추경도 좀 이용을 하시고 해서 학생들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해 주시고. 19쪽에 우리 중화동에 시작해서 지금 7% 공정률이라 그랬어요.
그렇죠? 새로 짓는 학사. 그런데 이거 현장에 가보셨나요?
여기 대중교통은 어떤가요? 편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가요? 중화역 옆에, 중화역이 어디쯤 되는 거예요?
중화역이 중랑구. 여기 그러면은 중랑구 이쪽이면은 건대, 세종대, 고대, 경희대 이쪽이 가깝죠? 가까운가요?
외국어대, 시립대, 고대. 중화역은 몇 호선인가요, 전철이? 경의선.
아, 의정부 가는 선? 그거 1호선이죠? 1호선 전철. 1호선에서 파생되는 역이다?
그러네요. 그래 이게 완공이 언제야? 2019년 8월이네요? 2019년 내년 8월.
이거 신경 쓰셔야 되겠네. 딱 1년 남았네요. 그렇죠?
충북개발공사니까 여기 담당자도 좀 만나보시고 또 다 한 다음에 이거는 학사시설로 맞지 않는다, 뭐 물론 설계도가 나와서 하겠지만 각별히 신경을 써서 점검도 하시고 체크도 하시고 이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인데 설계도에 도면에 안 나와 있더라도 학생 기숙 칸에는 침대와 뭐와 뭐가 들어가니까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하는 거를 여기 실무니까 직접 학생들 지금 관리도 하니까 누구보다 여기 학사에서 잘 안단 말이에요, 학사 직원들이.
그래서 그걸 개발공사 담당자하고 계속 대화하고 체크하고 수정할 부분 하고 이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원장님이 개인적으로 인맥관계를 찾아다니면서 하고 그러시나요? 그런데 급료랄까 이게 아마 공공병원에서는 서울대학병원이나 이런 데 비교하면 안 맞을 테고 그런데 지방의 또 여건도 좋지도 않고 하는 데 와서 근무하려는 사람이 많이 안 계시겠죠.
그러나 자꾸 회의를 통해서 다른 의료원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봐 가면서 수급문제에 원장님뿐만이 아니고 과장님들도 다 같이 신경을 쓰셔야 될 거예요, 이게. 그래요, 수급에 계속 힘써 주시고 노력해 주시고. 몇 년 전에 보니까 의료원에도 아주 평생 다녀야 되는 환자분들 돌보는 그런 과에 과장님은 몇 년 하면은 참 진료 잘 본다고 소문이 쫙 나요.
그러면 퇴직하고 나가서 탁 개업을 하더라고요. 개원을 딱 하면은 그 손님들을, 거기 다니시던 손님들을 쭉 데리고 나가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원천적으로 부임해 오실 때, 모실 때 계약서 쓰죠?
거기에 좀 쓸 수는 없나요? 퇴직 후 충주지역에서는 한 2년 정도는 개원 불가 이런 계약서는 쓸 수가 없는 건가요? 예, 여기 2쪽 보면은 간호부장님.
간호부서의 정원이 196명인데 현원이 172명이에요. 24명 결원인데 이거 괜찮은가요? 그러니까 이 인원 가지고 172명 가지고 충분히 지금 들어오는 환자 수나 입원한 환자 분들을 충분히 돌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172명 가지고?
그러면 신입 간호사님들을 모셔다가 한 1년, 2년 이렇게 해서 좀 익숙해지면 이직해서 또 수도권으로 가고 그러나요? 그래도 공공병원의 최전선에서 불편하신 분들을 대하시는 분들이 간호사입니다. 그렇죠?
최전선에서 하시는데 어렵더라도 잘 이렇게 다독거리고 교육시키고 해서 해 주시면 좋겠고요. 13쪽, 13쪽서부터 14쪽까지 쭉 보니까 여기는 취약계층 건강관리,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찾아가는 산부인과, 지역주민 건강증진, 방문간호, 지역주민 건강교육,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이게 다 공공병원의 의무조항이에요. 전부 다 있는 내용인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거든요.
그래 신규사업도 있던가, 여기?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는 신규사업이네요. 20회!
지금 실적이 20회인가요, 아니면 목표치가 20회인가요?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목표는 900명인데 지금 상반기에 벌써 563명이네요. 62.6% 달성하셨네.
많이 했네. 산과가 281명, 부인과가 282명. 281, 282 그러네요.
이게 단양 분들이에요, 전부? 그거 그러지 마시고 그쪽에 단양군에 미리 수요파악을 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연락을 주세요. 그리고 가세요.
미리 수요를 파악을 해서, 그리고 미리 무슨 요일 무슨 요일 몇 시에 우리 거기 간다… 이렇게 해서 미리 연락을 주고 가시라고. 그래야 실효성이 있죠. 그리고 지역주민 건강교육 목표 90회인데 지금 50회 하셨네.
많이 하셨네요. 이것도 55.6%, 상반기에. 1회에 몇 명씩 하시죠? 1회에 몇 명씩.
그러면 50회에 몇 분 했는지 자료 있어요? 50회에 걸쳐서 몇 분. 예, 그러세요.
그러시고, 꾸준히 해 주시고. 올해 목표치는 한 40회 더 하시면 되겠네. 그럼 목표치에 구애받지 마시고 꾸준히 하세요, 꾸준히.
그리고 24쪽에 의료장비. 올해 의료장비 구입에 3억 8,800 세웠는데 지금 440만 원 쓰고, 장비 구입하고 3억 8,300이 남았네. 이거 과다계상해 놓은 거 아니에요? 6개월 상반기에 3억 8,800 장비 구입 해 놓고 지금 440밖에 구입을 안 했단 말이죠.
그럼 너무 많이 일단 잡아놓은 거 아닌가, 애초에? 당초? 2억 6,000.
그럼 한 1억 2,000 남는 거네. 2억 6,000, 그럼 한 70% 쓰는 건가? 그래요.
이거는 7월 결제 들어가는 금액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6월 말 기준으로 작성을 했다 이 말씀이시죠? 심기보 위원입니다. 미지급된 2016년도, ’17년도분 언제까지 지급할 거예요?
연차 미지급분 ’16년, ’17년도분 언제 지급할 것이냐고. 그러니까 아까 얘기한, 그러니까 ’14, ’15년도 거는 지급이 됐어요. ’14, ’15년도 거 다 지급이 됐고 지금 연한이 3년인데 ’16년도, ’17년도분이 미지급된 거예요.
그러니까 조사하시고 여기에 얼마가 미지급됐는지 알려주시고 그리고 언제까지 지급할 건지까지 다 정리해서… 자료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체 언제까지 만들어 주실 거예요? 심기보 위원입니다. 7월 2일 자 KBS뉴스 또 신문에, 신문보도 내용이에요.
장례용품 입찰을 받는데 그중에 “헛개굿모닝”, “블루베리”, “보령산삼”, “선녹천” 이런 것들이 품목에 포함돼 있는데 한 상자에 1만 원씩 입찰을 계획을 했다 이거죠? 했었는데 인터넷 판매가보다 한 50% 더 비싸다. 그런데 그것도 청주상사라는 데서 판권을 가지고 있는 품목이다.
그런데 그 청주상사가 입찰에 참여를 했다, 이런 부분이죠, 신문 내용이. 이거에 대해서 자체감사했죠? 그런데 이거 자체감사로 되는 건가요?
제 식구 감싸기 아닌가? 이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청내에 있는 감사관실에 요청하세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가서 감사관실에서 감사해 주시고 개선책이나, 또 반드시 이거 입찰체계뿐만이 아니고 다른 부분도 전반적으로 감사를 받아보세요.
그래야 앞으로 청주의료원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경영으로 이렇게 갈지 방향을 잡게 될 겁니다. 그리고 왜 이렇게 자꾸 터지냐 하면 몇 년 전에도 그 뭐야, 칠성판이라 그러나요? 장례용품.
칠성판 재사용해 가지고 크게 한번 두들겨 맞았잖아요. 그래서 이미지 손실을 많이 봤잖아요. 그렇죠?
칠성판을 재사용하는 병원이 어디 있어요, 공공병원이? 그래 가지고 그때도 이미지 손상을 크게 봤는데 자꾸 신문에 이렇게, 언론에 오르내리면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이 부분에 자체감사하지 마시고 우리 감사관실에 요청하세요. 요청해 가지고 이참에 입찰제도나 모든 것을 고칠 부분이 있으면 다시 바꿔 가지고 입찰하시고 이렇게 공정성 있는 병원으로, 공공병원으로 거듭나시기를 부탁을 드리는데, 그거 요청하실래요? 그리고 자체감사 결과 감사관실에 제공하고 그리고 감사를 전반적으로 한번 받아보세요.
요청해서 우리 감사관실에 가서 감사하시고 그래서 ‘아! 이런 부분은 이렇게 앞으로 고쳐야 되겠다’, 자료가 나오면 감사관에서 전반적으로 감사해 보고 병원 전반적으로 고칠 부분이 있으면 고치고 그러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