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기창 의원 발언
재난안전실 우리 오진섭 실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저는 7페이지 드론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 3월에 경찰청에서 유관기관과 동호인 등 모두 60명, 65대의 드론으로 구성된 폴드론 수색대가 발족이 되었고요. 그리고 지난 8월 28일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19년도 예산에 실종자가 많이 발생하는 주요도시 지방경찰청 등 열 곳에 드론 4대씩 배치한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실종자가 발생한 후 신속한 수색을 위한 구조활동은 실제로 경찰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집행부에서 이러한 수색활동을 위해서 운용인력, 훈련, 교육과 장비 등 시스템을 갖춰야 하는데 안전정책과에서 직접 드론을 구입하는 것은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아, 여기 재난안전실에서 쓰는 게 아니라 사서 그쪽에 주신다고요? 그리고 2016년에도 2대를 구입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드론을. 1억 원 정도, 9,700만 원 정도 들여서.
토지정보과하고 사업소하고 같이, 지적조사하고 같이 쓰는 걸로다 이렇게 해서. 김기창 위원입니다. 국장님, 고생하셨고요. 41페이지, 공공기관 이전지원 이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사업추진 실적을 보시면… 위원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게 결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웃음)그런데 위원장님이 그러셔 가지고… 지금 거기에 대해서 짧게 여쭙겠습니다. 41페이지, 공공기관 이전에 관해서 제가 이것 좀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사업추진 실적을 보면 공공기관 이전 정착비용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 여기 계획에 200명이 돼 있는데 80명밖에 안 됐거든요, 40%. 그리고 공공기관 이전 이주직원 자녀 지원해 주는 것도 10명인데 6명밖에 안 됐어요. 이게 실적이 이렇게 저조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실적이 낮으면 계속 이렇게 갈 수는 없잖아요, 무슨 대책을 좀 강구를 하셔야지. 혁신도시가요, 주말에는 진짜 말씀하신 대로 사람이 없어요. 이게 엄청난 진짜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갈 데 없고 볼 게 없다 그러는데 계획이 있잖아요, 실내체육관. 그런 게 얼른 정착을 해서 사람들이 와서, 주말에는 진짜 너무 사람이 없어서 썰렁할 정도로 유령도시 같아요. 그래서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을 계속 빨리빨리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재난안전실 우리 오진섭 실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저는 7페이지 드론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 3월에 경찰청에서 유관기관과 동호인 등 모두 60명, 65대의 드론으로 구성된 폴드론 수색대가 발족이 되었고요. 그리고 지난 8월 28일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19년도 예산에 실종자가 많이 발생하는 주요도시 지방경찰청 등 열 곳에 드론 4대씩 배치한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실종자가 발생한 후 신속한 수색을 위한 구조활동은 실제로 경찰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집행부에서 이러한 수색활동을 위해서 운용인력, 훈련, 교육과 장비 등 시스템을 갖춰야 하는데 안전정책과에서 직접 드론을 구입하는 것은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아, 여기 재난안전실에서 쓰는 게 아니라 사서 그쪽에 주신다고요? 그리고 2016년에도 2대를 구입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드론을. 1억 원 정도, 9,700만 원 정도 들여서.
토지정보과하고 사업소하고 같이, 지적조사하고 같이 쓰는 걸로다 이렇게 해서. 재난안전실 우리 오진섭 실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저는 7페이지 드론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 3월에 경찰청에서 유관기관과 동호인 등 모두 60명, 65대의 드론으로 구성된 폴드론 수색대가 발족이 되었고요.
그리고 지난 8월 28일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19년도 예산에 실종자가 많이 발생하는 주요도시 지방경찰청 등 열 곳에 드론 4대씩 배치한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실종자가 발생한 후 신속한 수색을 위한 구조활동은 실제로 경찰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집행부에서 이러한 수색활동을 위해서 운용인력, 훈련, 교육과 장비 등 시스템을 갖춰야 하는데 안전정책과에서 직접 드론을 구입하는 것은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아, 여기 재난안전실에서 쓰는 게 아니라 사서 그쪽에 주신다고요?
그리고 2016년에도 2대를 구입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드론을. 1억 원 정도, 9,700만 원 정도 들여서. 토지정보과하고 사업소하고 같이, 지적조사하고 같이 쓰는 걸로다 이렇게 해서.
김기창 위원입니다. 국장님, 고생하셨고요. 41페이지, 공공기관 이전지원 이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사업추진 실적을 보시면… 위원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게 결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웃음)그런데 위원장님이 그러셔 가지고… 지금 거기에 대해서 짧게 여쭙겠습니다. 41페이지, 공공기관 이전에 관해서 제가 이것 좀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사업추진 실적을 보면 공공기관 이전 정착비용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 여기 계획에 200명이 돼 있는데 80명밖에 안 됐거든요, 40%. 그리고 공공기관 이전 이주직원 자녀 지원해 주는 것도 10명인데 6명밖에 안 됐어요. 이게 실적이 이렇게 저조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실적이 낮으면 계속 이렇게 갈 수는 없잖아요, 무슨 대책을 좀 강구를 하셔야지. 혁신도시가요, 주말에는 진짜 말씀하신 대로 사람이 없어요. 이게 엄청난 진짜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갈 데 없고 볼 게 없다 그러는데 계획이 있잖아요, 실내체육관. 그런 게 얼른 정착을 해서 사람들이 와서, 주말에는 진짜 너무 사람이 없어서 썰렁할 정도로 유령도시 같아요. 그래서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을 계속 빨리빨리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김기창 위원입니다. 국장님, 고생하셨고요. 41페이지, 공공기관 이전지원 이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사업추진 실적을 보시면… 위원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게 결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웃음)그런데 위원장님이 그러셔 가지고… 지금 거기에 대해서 짧게 여쭙겠습니다. 41페이지, 공공기관 이전에 관해서 제가 이것 좀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사업추진 실적을 보면 공공기관 이전 정착비용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 여기 계획에 200명이 돼 있는데 80명밖에 안 됐거든요, 40%. 그리고 공공기관 이전 이주직원 자녀 지원해 주는 것도 10명인데 6명밖에 안 됐어요. 이게 실적이 이렇게 저조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실적이 낮으면 계속 이렇게 갈 수는 없잖아요, 무슨 대책을 좀 강구를 하셔야지. 혁신도시가요, 주말에는 진짜 말씀하신 대로 사람이 없어요. 이게 엄청난 진짜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갈 데 없고 볼 게 없다 그러는데 계획이 있잖아요, 실내체육관. 그런 게 얼른 정착을 해서 사람들이 와서, 주말에는 진짜 너무 사람이 없어서 썰렁할 정도로 유령도시 같아요. 그래서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을 계속 빨리빨리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김기창 위원입니다. 오영탁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야생동물 피해 관련해서. 저희가 야생동물 피해로다가 계속 보상을 해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근본적인 원인이 개체수를 줄여야 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뭐 대책이 있으신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순환수렵하는 거 있잖아요?
그걸 좀 늘릴 수는 없나요? 방지단이 아까 오영탁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음성군에도 한 20명이 계시는데요, 과장님이 잘 아시겠지만 금왕에 단 한 분이 계시더라고요. 제가 세 번을 신고를 해 봤어요, 저희도 농사를 지어서.
그런데 오셔서, 신고를 하면 오시더라고요. 오셔서 보고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때 당시에 없으면. 그냥 가시면 끝이더라고요, 그게.
그런 것도 좀 보완이 필요한 것 같고요. 농사를 농민들이 너무 많은 곡물을 해치니까, 저 같은 경우에도 3분의 2는 멧돼지가 먹더라고요, 나머지를 제가 먹는 거고. 이런 거에 대해서 방지단을 운영하면서도 그분들한테 매뉴얼을 다시 주든가 해서 그때 당시 신고접수가 들어오면 출동은 바로 하시지만 없으면 대책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매뉴얼을 다시 한다든지 이런 걸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