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심기보 위원입니다. 설명서 153, 기본경비 자산취득비 밑에 보니까 환경연구사 2명 채용해서 여기 이분들이 쓸 책상, 의자 이런 거. 2명인데 3개씩 구입을 하네.
그런데 책상, 의자 이런 게 이것도 저게, 이것도 조달청가인가요, 이게? 책상 40만 원짜리 3개, 의자 40만 원짜리 3개 이런 식으로. 이동식 서랍, 이 옆에 놓는 거 얘기하는 거죠? (「지방조달청」하는 이 있음) 조달청가예요?
아까 이상욱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조달가가 비싼 거 같아요. 이게 좀 비싸나? 비싼가?
캐비닛 40만 원 3개, 거기서 2명 채용했는데 어째 3개씩이네요, 전부? 아니 그러니까 여기 지금 1명, 그러니까 여기 밑에는 2명 채용했는데 이렇게 쓴다 그랬는데 전부 위에 보니까 3개씩, 3개씩 돼 있어서 1명은 하나는 공무직이 쓸 거라 그러는데 공무직의 역할이 뭐냐고. 그러니까.
실험실 보조, 역할이? 다기능복사기, 다기능복사기가 1대에 600만 원씩 하는가요? 조달가에 그렇게 돼 있어요? 600만 원으로 돼 있는데, 여기는? 6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다기능복사기가 팩스까지 된다고 해도 이렇게 600만 원씩 하나? 파티션 이런 게, 이걸 파티션이라 그러죠? 늘렸다 올렸다 하는 거.
칸막이. 아, 칸막이! 칸막이 하나 막는 데 이거 60만 원씩이네, 1개. 2개 그러면은, 이게 반드시… 아니 책상, 의자는 따로 위에 잡혀 있는데, 예산이?
책상, 의자, 옆에 놓는 이동식 서랍 따로 다 위에 다 잡혀 있는데 세트는 아니지. 그러니까 막는 것만 이게 120만 원이나 들어가네요. 이거 꼭 필요한 예산인가요?
심기보 위원입니다. 설명서 153, 기본경비 자산취득비 밑에 보니까 환경연구사 2명 채용해서 여기 이분들이 쓸 책상, 의자 이런 거. 2명인데 3개씩 구입을 하네.
그런데 책상, 의자 이런 게 이것도 저게, 이것도 조달청가인가요, 이게? 책상 40만 원짜리 3개, 의자 40만 원짜리 3개 이런 식으로. 이동식 서랍, 이 옆에 놓는 거 얘기하는 거죠? (「지방조달청」하는 이 있음) 조달청가예요?
아까 이상욱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조달가가 비싼 거 같아요. 이게 좀 비싸나? 비싼가?
캐비닛 40만 원 3개, 거기서 2명 채용했는데 어째 3개씩이네요, 전부? 아니 그러니까 여기 지금 1명, 그러니까 여기 밑에는 2명 채용했는데 이렇게 쓴다 그랬는데 전부 위에 보니까 3개씩, 3개씩 돼 있어서 1명은 하나는 공무직이 쓸 거라 그러는데 공무직의 역할이 뭐냐고. 그러니까.
실험실 보조, 역할이? 다기능복사기, 다기능복사기가 1대에 600만 원씩 하는가요? 조달가에 그렇게 돼 있어요? 600만 원으로 돼 있는데, 여기는? 6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다기능복사기가 팩스까지 된다고 해도 이렇게 600만 원씩 하나? 파티션 이런 게, 이걸 파티션이라 그러죠? 늘렸다 올렸다 하는 거.
칸막이. 아, 칸막이! 칸막이 하나 막는 데 이거 60만 원씩이네, 1개. 2개 그러면은, 이게 반드시… 아니 책상, 의자는 따로 위에 잡혀 있는데, 예산이?
책상, 의자, 옆에 놓는 이동식 서랍 따로 다 위에 다 잡혀 있는데 세트는 아니지. 그러니까 막는 것만 이게 120만 원이나 들어가네요. 이거 꼭 필요한 예산인가요?
심기보 위원입니다. 우선 이번 추경과는 관련이 없겠지만 또 예산 부분도 포함이 돼 있으니까 제가 질의하는데 오늘 오전에 충주∼원주 간 도로에서 4차선 도로에서 우리 도로보수원, 공무직 공무원이죠? 우리 도의 공무직 공무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죠?
보고 받으셨나요? 그래요? 여기 소관인데.
제가 여름에 건의 한번 드렸는데 도로보수뿐만이 아니고 이분들이 양쪽에 풀베기 사업도 해. 풀 깎기도 하는데 1인당 한쪽 방향이 24㎞씩, 양방향이면 50㎞ 가깝게 풀 깎기 작업을 한다고. 그래서 이게 인원충원을 하든지 업무량을 줄여주든지.
그리고 도로보수 작업할 때 그 시스템이 안 돼 있어요, 아직 충청북도에. 컨보이(Convoy)를 해 줘야 된다고. 그래서 공무용 차량을 갖다 대 놓고 비상 깜빡이 넣어놓고 작업 중이라고 표시해 놓고 그래서 컨보이를 누가 해 줘야 사고가 안 나지.
이런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도록, 그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중부권, 남부권, 북부권 이래 가지고 비상, 공무용 차량 3대 본예산에 넣어서 해야 될 거 같고 그러면은 작업 중 컨보이 인원이 반드시 보조로 1명이 있어야 돼. 그걸 확보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확보해 가지고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없도록끔 기획관리실장님께서 좀 신경 써 주시고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