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배용환 의원 발언

39회 제4기획총무위원회1998-12-11

배용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신성모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회 경주시의회 정기회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습니다. 오늘은 1999년도 수정예산안을 심사하고 계수조정 작업도 마칠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회의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심사방법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소관부서별 직계순서대로 국·소장으로부터 '99년도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바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 소관에 '99년도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신성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99년도 본예산안중 기획문화국장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문화국 소관 수정예산안의 총규모는 '99년도 본예산안 462억 6,219만 7,000원보다 116억 7,079만 1,000원이 감액된 345억 9,140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를 각 소관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공보과 소관 수정예산은 본예산보다 211억 9,483만 2,000원이 감액된 183억 3,533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반수용비인 홍보물 및 연구보고서 유인비에 900만원, 사무실 컴퓨터 및 프린터 구입비 630만원 등을 추가 계상하고, 시설물 관리, 청원경찰의 인건비, 기타 업무추진비, 복리후생비 1억 7,468만 7,000원을 전액 감액하여 취수사업 특별회계에 계상하였습니다. 예비비는 210억 3,619만 4,000원을 감액하여 국도비 보조사업의 시비 부담분과 지방양여금 등 증액된 세출예산에 충당하였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수정예산은 본예산보다 87억 9,404만 1,000원이 증액된 123억 6,864만 3,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도비 보조내시에 따라 문화예술의 거리 운영비 108건에 3,120만원, 민간 및 사회단체보조 10건에 3억 4,378만원, 문화재 정비사업 62건에 83억 6,357만 6,000원을 추가 계상하고, 사적공원 특별회계 전출금 4,600만원과 필수적인 경상경비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수정예산은 본예산보다 7억 3,000만원이 증액이 된 18억 4,600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비 보조내시에 따라 전통예술 상설국악공연 지원비에 9,000만원, 전통주와 떡축제 관광이벤트행사비에 2,400만원, '98 보문호 고사분수대설치 처리부담 상환비 6억원을 추가 계상하고 자매도시 우호친선교류단 방문비 5,000만원을 과목을 변경 편성하였으며, 보문호 고사분수대 설치 및 한국전통주와 떡축제 분담금 2억원을 국비보조사업으로서 전액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99년도 기획문화국 소관 수정예산안의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신성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기획문화국 소관 수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내시에 따른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과 최소한 불가피한 경비는 추가 계상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물 49페이지부터...... 저, 과장님이 나오셔 가지고...... 국장님 앉아 계시고
예.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물 49페이지부터...... 저, 과장님이 나오셔 가지고...... 국장님 앉아 계시고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기획공보과장입니다.

손호익위원

49페이지 봅시다.

신성모위원장

예. 49페이지

손호익위원

지방양여금 다르고 11페이지 다르고

신성모위원장

수입부분부터 할까요?

손호익위원

양여금 들어온 것부터 하지 뭐

신성모위원장

예. 그렇게 합시다. 자, 그러면 11페이지부터 하겠습니다. 수입부분부터...... 지방양여금...... 이 자료를 어제 받았기 때문에 아직 좀 검토를 못해 봤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천천히 넘어 가겠습니다. 11페이지, 12페이지인데 봐주십시오. 이것은 지방양여금이네요? 다음 13페이지 보조금

손호익위원

과장님!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신성모위원장

손호익위원.

손호익위원

13페이지, 전통예술...... 떡축제 안있습니까? 그렇죠? 떡축제에, 전통주 떡축제에 7,000만원 내려 왔는데 총예산이 얼마 들어 갑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총예산이 2억 4,000

손호익위원

2억 4,000입니까? 시비는
시비 1억입니다.
시비는 1억인데 거기에 대한 기대효과는 뭡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기대효과는

손호익위원

작년에 처음 했지요?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작년에 처음 했습니다.

손호익위원

예. 기대효과가 뭡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기대효과는 관광소득도 증대되고 관광객 유치

손호익위원

예?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관광객도 유치되고 그럼으로 해서 관광소득이 증가됩니다.

손호익위원

이달 하루만 하는 거죠? 하루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그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주무과에서 하기 때문에

손호익위원

예. 이상입니다. 그리고 보문에 말입니다. 고사분수대 설치해 가지고 16억이 들어 갔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는데, 개발공사 자기들이 했다고 그러거든요? 이 내역이 어떻게 된겁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국.도비 보조, 시비 보조도

손호익위원

그러면 자기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거지, 자기가 16억 들어 가지고 했다고 홍보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보문호 자기들이 관리 기준도 받고 지금 뉴스에 보면 말입니다. 외국유치가 들어와 가지고 감포에 말입니다. 보문단지는 몇 천억 들어 가지고 한다고 큰 소리치고 하는데, 우리 시에서 도와준 것이 뭐가 있습니까? 예? 자기들이 솔직한 말이지 부동산 투기해서 진짜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투기꾼 아닙니까? 150, 200원씩 사서 몇 백만원씩 받아 먹는 사람들인데, 1년에 관리비는 얼마 받는 줄 아십니까? 수십억 받습니다. 받아 가지고 아래께 행정사무감사때 이야기 했습니다. 박재우위원 이야기하시던데 자기들 포장도 안한다 이겁니다. 우리 살림 실속있게 삽시다. 제발...... 예?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손호익위원

과장님, 자기 돈이라고 생각하시고 쓰셔야 됩니다. 이것...... 아무리 시돈이지만 이렇게 흥청망청 써 가지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신성모위원장

저, 손위원님 이것은 수입이기 때문에 각 국별로 다 틀립니다. 틀리기 때문에 이것은 좀 있으면 또 지출에 나옵니다. 나오니까 그때 따져 보기로 하고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이대로 기채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예.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해당 부서에 상세히 물으시면

신성모위원장

그냥 수입만 이렇게 보시고 넘어 가도록 이렇게 합시다.

손호익위원

전체 양여금 작년에 기증하고 올해하고 얼마 차이납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양여금이 아직 확정이 안되었습니다. 작년보다 약 한 40억쯤 감된다는 그런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작년보다, 작년수준도 안되고 감되어 내려 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러니까 살림을 더 실속있게 사셔야 된다는 이겁니다.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손호익위원

예.

신성모위원장

35페이지까지 검토해 보시고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질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세입부분이니까......

손호익위원

과장님, 그리고 우리가 양여금이나 보조금이나 도비나 국비나 말입니다. 이것을 지원을 받는데 솔직한 얘기로 우리 공무원들이 시장님이하 전공무원들이 무사안일하게 서류상만 요구해 놓고 전화라던가 솔직한 말이지 국회위원이라던가 도위원을 만나 가지고 로비한 사실이 있습니까? 전혀 없잖아요.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도위원을 몇 번 만나 봤는데 그냥 전화로 가지고 부탁하자 하고 국회의원도 2분 만나 가지고 시장님이 간곡한 부탁을 하고 안그러면 시장님이 직접 올라 가셔 가지고 로비를 해야 안됩니까? 예? 도위원들 제가 만나 보니까 시장님이 따뜻하게 점심 한그릇 한 일도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그분들을 최대한 이용을 하고 도움을 받아야 안됩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맞습니다.

손호익위원

솔직한 말이지 시장이 판공비, 정보비 2억 3억 가지고 와서 돈 어디 썼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다른 자치장들은 서울에 올라 가고 서울역앞에서 홍보를 하고 말입니다. 뉴스에 다 안보셨습니까? 가만 앉아 있으면 뭐 줍니까? 그리고 솔직한 얘기로 우리 공무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사에 대해 가지고 신경쓰는 공무원이 아주 없는 것 같아요. 심지어 말입니다. 이런 얘기가 들리고...... 예산이 있으면 일거리 많으니까 안주면 일 안하지 이런 이야기하시는 공무원이 있는 것 같아요.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손호익위원

예?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2대 위원님 몇 분들하고 서울 국회에 갔을 때 밤2시, 3시까지 복도에 말입니다. 각 부처에 솔직한 얘기로 국장들이하 과장들이 꽉찼어요. 국회위원이 나오면 얼굴 한번 볼려고...... 저도 위원생활 8년동안 했습니다만은 솔직한 얘기로 예산에 대해서 손위원 한번 부탁합시다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런다고 안될 것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하겠지만 솔직한 얘기로 공무원들이, 1,800명 공무원들이 예산에 대해서 신경쓰는 공무원이 어디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지금 강조하신 부분은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면서 관심을 갖고 챙기겠습니다. 또 부서별로 예산관계를 많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렇게 하고 이렇게 보면 사업도 중요한 사업이 안있습니까? 연계사업이나 계속사업이라도...... 이런 것은 계속 되도록 해야 되는 것이지 한번 해야 되겠습니까? 영지, 영불로 안있습니까? 그것이 지금 총괄 입찰 봐 놓고 지금 몇 년째 안끕니까? 올해도 보니까 5,000만원밖에 안내려 왔네요? 도비...... 이렇게 해서 사업 언제 끝납니까? 그러니까 바쁜 사업은 우리 공무원들이 좀 귀찮고 하더라도 조항이나 도에 올라가서 로비를 해 가지고 하루빨리 마무리짓도록 해야 안됩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성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대윤위원

세출은 넘어 갑시다.

신성모위원장

예. 없으면 세입부분은 마치겠습니다. 자, 49페이지, 기획공보실 하겠습니다. 49페이지, 이것은 인건비네요?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인건비입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50페이지

최병준위원

예. 위원장님!

신성모위원장

예. 최병준 위원.

최병준위원

국내여비에 보면 시설관리공단 설립추진에 대해 국내여비가 책정되어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이라고 하는 설립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이 부분은 감사때도 논란이 되었습니다만은 우리 시에 실내체육관이라던가 운동장, 청소년수련관 이러한 사업소들을 묶어서 시설관리공단을 별도로 설립할 어떤 그런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고 있는 과정에 다른 지역에 견학도 하고 해서 여비를 계상한 겁니다.

최병준위원

아니, 이것 따로 예를 들어 지금 본예산에 보면 국내여비가 따로 우리 기획공보과에 책정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최병준위원

있는데 이것은 또, 이것은 따로 수정안하고 따로 여비를 따로 책정했습니까? 그런 필요 있습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시설관리공단 업무추진하는 직원이 정책연구반 그래서 별도로 이번 구조조정때 새로 신설되었습니다.

최병준위원

아! 신설되었습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그래서 4명이 직원이 추가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여비입니다.

최병준위원

아! 신설되었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백수근위원

예. 위원장!

신성모위원장

예. 백수근위원.

백수근위원

여기 보면 연구보고서라고 하는 것이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이 연구보고서는 방금 말씀드린 정책연구반이 연구하는 그 내역입니다. 정책연구반에서 시정 전반에 대한 연구를 해서 보고서로 만들어 가지고 보고하는

백수근위원

전 공무원들 보급이 됩니까? 아니면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때에 따라서 공무원들한테 배부할 수도 있고 또 시장이나 의회에 보고서를 작성할 수도 있고

백수근위원

년에 1번정도 하십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수시로 합니다.

백수근위원

수시로 하십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이상문위원

예.

신성모위원장

예. 이상문위원.

이상문위원

51페이지에 목표관리제 도입 및 업무추진...... 목표관리제라 하는 것은 무슨 목표관리제입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이것이 처음 시도를 하는 겁니다. 처음 시도하는 것인데 이 업무는 역시 정책연구반에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공무원 개개인의 모굪를 설정을 합니다. 목표를 설정을 해서 연말이 되면 이 사람이 과연 목표대로 업무를 추진했느냐 분석해서 연구도 하고 해서 다음 업무에 반영을 시키고 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전국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그런 목적으로 올해 처음 추진
예. 전공무원

이상문위원

이것이 1,800여명을 목표관리하는데 300만원가지고 목표관리가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이것은 이제 이 300만원은 주요 업무를 정책연구반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업무추진을 하기 위해서 계상해 놓은

이상문위원

그러면 앞에 연구보고서하고 연계가 좀 되겠네요?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연계가 좀 됩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시면 52페이지 가겠습니다. 인건비입니다. 52, 53페이지...... 52페이지, 53페이지...... 53페이지는 업무추진비네요? 54페이지, 55페이지 복리후생비하고 예비비입니다.

손호익위원

위원장!

신성모위원장

예. 손호익 위원.

손호익위원

53페이지에 청원경찰 인건비 전액 감인데 청원경찰 앞으로 없어 집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이것은 그런 것이 아니고 이것이 취수사업 특별회계로 전출되는 건데 노점상 단속요원을 하천감시원으로 변경한 겁니다.

손호익위원

청원경찰 숫자는 주는 것 아닙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예. 숫자가 줍니다.

손호익위원

줍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몇 명에서 몇 명으로 줍니까?
락조

손락조획공보과장

숫자요?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숫자 그대로 갑니다.

손호익위원

주는 것이 아니고요?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이것은 감소되는 요인은 특별회계로 넘기기 때문에 감됩니다.

손호익위원

청원경찰 이것은 기획공보과에서 지도합니까? 아니, 건설과에서 하지요?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건설

손호익위원

건설국장한테 내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만은 법원앞에서 저 밑으로 내려 가는 대구은행, 지금 대구은행 건너편에 말입니다. 거기 보니까 얼마 전부터 완전히 시장이 생겨 버렸어요. 길가에......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호익위원

그것 좀 단속을 해야 되겠습니다. 보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호익위원

그것 좀 단속을 해야 되겠습니다. 보니까......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해당 과에 촉구를 하겠습니다.

손호익위원

예.
락조

손락조기획공보과장

예.

신성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으면 기획공보과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56페이지...... 문화예술과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56페이지 인건비입니다. 56, 57페이지.

최병준위원

예. 위원장님!

신성모위원장

예. 최병준위원.

최병준위원

일반운영비에 말입니다. 57페이지에
여기 보면 지금 4300만원 일반수용비 있지요? 각종 회의서류, 홍보물 제작, 복사 컴퓨터...... 이것이 문화예술과에서 집행하는 겁니까?

신성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예. 김상왕위원.

김상왕위원

59페이지 물어도 되지요?

신성모위원장

56, 57페이지

김상왕위원

59페이지 물어도 되지요?

신성모위원장

56, 57페이지

김상왕위원

아! 아닙니다.

신성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으면 58, 59까지 넘어 가겠습니다. 예. 김상왕위원 질문해 주세요.

김상왕위원

제수비보조해서 59페이지
이것은 지금 1,150만원이지요? 1,150만원에서 600만원, 반으로 줄여서 600만원 했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당초에 1,750만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현재 저희들이 보조가 10개소가 누락이 되어 가지고 현재 당초에 21개소는 계상이 되고, 10개소가 누락이 되어서 600만원이 추가되었습니다.

김상왕위원

그러나 1개소에 60만원씩 줍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지역에 따라서 다릅니다만은 제일 적게 주는 곳이 30만원입니다. 30만원에서 큰 곳은 향교같은 곳은 200만원, 100만원, 30만원, 60만원 그렇습니다.

김상왕위원

예. 여기에 말이지요 그러면 서당이지요? 각 서당
이것은 말이죠 과장님께서 각 문중별로 밑에 조상중에 훌륭한 업적을 남기신 그런 분들을 모시는 불천이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개별적인 조사를 한번 실시해 보십시오.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김상왕위원

이것이 그저 웃대 어른, 조금 이름있는 어른이라 해서 문중제를 모시는 그런 서당이 있고, 시호를 못받고 못받아도 지정문화재나 다름 없는 그중에도 훌륭한 업적한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제수는 지금 시비로서 제수를 조금 성의 표시하는 것 아닙니까?
성의 표시하는 것인데, 옛날에는 말이지 이런 분들을 전부 경주면 경주 이 일대의 사림들 유림들이 전부 기금을 모아서 훌륭한 분들의 제사를 전부 다 그렇게 지냈다 말입니다. 지금은 자손들이 제물을 준비하고 제관은 전부 다 경주에 있는 전체 유림들이 가서 초청해 가지고 거기 가서 지내고 이렇게 하거든요?
하는데 경주시 유림들이 옛날 이름있는 어른들끼리 모아서 제사를 지내 왔던 것을 이제 그것을 부담을 안시키고 시에서 조금 성의 표시를 하는 것인데, 여기에도 전부 사실 조사를 해 보면 그렇게 지원해 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 조금 그렇게 안해도 될 그런 대상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무턱대고 서원이라고 해서 똑같이 취급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이것을 잘 알아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수공사관계 문제도 내가 어디라고 이야기는 안하는데, 작년도에 2,000만원, 3,000만원 지원되어서 금년에 아직 집행도 안하고 공사도 안하고 있는데, 또 도위원한테 부탁해 가지고 거기만 달라고 하면 그 옆에 있는 서원 보수나 이런 사람들 이것도 마음 상하기 좋은...... 이것 형평성이 없는 그런 일을 이렇게 해 났는데 이것도 보면 다 압니다. 비밀이 안되잖아요. 이런 문제도 있고 하니까 이런 것은 조정을 좀 해 주시고, 이 관계에 대해서 대상자별로 그 문중에 그 분은 과거에 어떤 업적이 있는지 이것은 다 우리가 주무과에서 알고 있어야 됩니다.

백수근위원

예. 위원장님!

신성모위원장

예. 백수근 위원님.

백수근위원

58페이지에 보면 문화예술의 거리 운영과 59페이지 문화예술의 거리가 2개 나와 있는데, 지금 거리가 과장님이 현재 저희들도 가보고 있는데 완전 허허벌판인데 운영되고 있습니까? 어떤 시설을 해 가지고 어떻게 관광객들을 유치하면서 문화의 거리라고 자부심을 갖도록 할 수 있는 포부를 갖고 계십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결과적으로 예술발전을 유도하고 볼거리를 제공하기 해서 이것이 발단이 됐는데 '97년도에 시에서 운영비가 보조가 되다가 '98년도 올해에는 보조가 안되었습니다. 안돼 가지고 현재 보조가 안됐지만 당초에 자기네들이 다소 작년도에 운영해 오던 그런 방식대로 약간의 운영을 해 왔습니다. 해 왔는데 이것을 다시 살려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할

백수근위원

지금 운영하고 있는 거리가 어디입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대릉원에서

백수근위원

그렇죠?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계림사입니다.

백수근위원

지금 운영하는 곳에 저희들이 가끔 가보면 아무 것도 없는데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는 운영을 안합니까?

백수근위원

안하죠?
그러면 이런 것은 한번 시정에 정해 놓으면 딴 예산에 안쓰더라도 이것을 좀 지속적으로 되어야 홍보가 되고 또 외국이나 다른 타지에서 오신 사람이 거리를 선정해 났으면 가보더라도 볼 수 있어야 되는데, 선정만 해 놓고 예산이 집행될 때는 하고 집행 안될 때는 안해 버리면 딴 사람들이 외국관광객들이나 다른 일부 관광객들이 볼 때는 너무 조속하게 처리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그래서 자기

백수근위원

항구적으로 그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구상을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앞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최병준위원.

최병준위원

과장님, 57페이지에 조금 전에 제가 실시했던 일반운영비에 보면 말이죠 이것이 문화예술과에서 집행되는 것이라고 했지요?
그럼 본예산에 보면 본예산에 75페이지를 보면 일반수용비에 보면 행정장비수선이나 수선 또는 복사기해 가지고 금액하고, 컴퓨터...... 저기에는 컴퓨터가 5대 여기에는 1대고, 급량비는 시간외근무자 해 가지고 3명되고 있고, 이것이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집행되는 것 맞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현재 행정장비수선 관계는 우리가 복사기가 2대인데 1대가 누락이 됐고 컴퓨터가 6대인데 당초에서 5대가 계상이 되고 1대가 누락이 되어서 추가로

최병준위원

급량비는요? 급량비는 직원이 지금 문화예술과 직원이 몇 명입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우리가 저희들이 17명입니다.

최병준위원

17명인데 3명은 왜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당초에 계상이 되었습니다만은 현재 올해 또 신라문화재행사도 있고 해서 사실상 계속되는 야근관계로 그렇게 추가가 되었습니다.

최병준위원

아니, 추가가 되었는 것은 되었는데 시간외근무자 급식이 17명이 본예산에 나와 있다 말입니다. 나와 있는데 지금 수정예산안에 또 3명이 추가가 또 들어가 있다 말입니다.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7월부터 10월까지 직원이 3명정도 타원 증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가 계상이

최병준위원

그때 그러면 나중에 추경때 올리면 되지 이것을 왜 지금 수정예산에 올리는 겁니까? 7월부터 예를 들어 가지고 앞으로 생길 것을 감안해 가지고 하는 것 같으면 4월달되면 추경이 있고 추경이 있는데, 그때 추경에 하면 되는데 왜 하필이면 이번에 이 수정예산에 지금 올립니까? 본예산에......

손호익위원

위원장!

신성모위원장

예. 잠깐만, 답변 듣고

손호익위원

그래요.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그 추가 관계는 당초에 했어야 되는데 검토해본 후에 그런 결과가 있어서 추가 계상이 되었습니다.

최병준위원

아니,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지금 이것이 다른 특별한 팀을 위해 가지고 지금 책정해 났는 것은 아닙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특별한 팀 관계는 지금 현재 엑스포지원단 업무가 문화과로 흡수가 되었습니다. 흡수가 된 상태에서 현재 3명이 파견근무가 있는데 이것도 지금 현재 앞으로 조직위에서 어떻게 운영할지 잘 예상이 안됩니다. 그래서 문화재관계도 있고 그 추가 지원단의 인력 운영관계도 있고 이래서 추가로 계상에 올려 났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런데 문화엑스포에 예를 들어 가지고 결과적으로 문화엑스포가 아직까지 해체가 안됨으로 인해 가지고 문화엑스포지원단 존치시키는 것 때문에 이 예산을 책정해 났는 겁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일부는 그런 성격도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면 왜 우리 시에서 문화엑스포기획단이 도에 있는데 구지 경주시에서 우리 시...... 지금 가뜩이나 여러 가지로 어려운 말도 많고 문제도 많은데 예산때문에...... 그런데 왜 이 예산을 우리가 3명을 존치시켜 가지고, 시키는 이유가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문화엑스포가 지원단이 사적관리사무소에서 같이 포함을 해서 업무를 봐왔습니다만은 이번에 조직개편이후에 이 업무 자체가 문화과에 흡수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 관계는 지원에 관한 성격...... 저희들이 지원을 할려면 여러 가지 행정적으로 뒷받침이 되어야 될 그런 여건입니다.

최병준위원

그래서 제가 본위원이 과장님한테 질문하고 싶은 것은 지금 가뜩이나 삭감을 하고 있고 우리도 지금 우리 시예산도 없어 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로 애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왜 예를 들어 문화엑스포가 끝이 났으면 모든 업무나 모든 행정에 대한 부분은 문화엑스포기획단으로 올려 주고 그다음에 본연의 우리 경주시는 우리 시대로 움직여 가야 되는데, 지금 왜 그것을 결과적으로 3명이든 1명이든간에 예산 자체가 엑스포로 인해서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은 우리 감사때도 지적을 했지만 그것은 잘못됐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엑스포만 아니고 문화재행사 관계 대비도 있고 해서 양쪽 측면으로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문화재행사 지금 현재 계획하고 있는 것이 어떤 겁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우리가 아직까지

최병준위원

올해 행사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내년 행사입니다. 아직까지는 구체화되지는 않았습니다만은 10월에 실시되는데, 연중 40개이상 이번에는 전종목을 합니다. 올해는 엑스포와 연계했기 때문에 11개 종목으로 축소해서 운영을 했고

최병준위원

계획도, 쉽게 말해서 계획도 안세워진 행사 자체를 가지고 인원 충원하고 예산 규정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그것도 지금 내가 과장님 말씀에 좀 의문이 가는 것이 그 부분도 마찬가지고 간에 결과적으로 내가 이렇게 볼 때는 한팀 어떤 팀을 일반수용비로 봤을 때도, 어느 한팀을 3명이 한팀이 되어 가지고 조금 전에도 과장님이 말씀했듯이 엑스포에 지금 현재 기획단의 지원문제 그 문제하고 또 앞으로 있을 행사 계획하고, 여러 가지 전반적으로 해서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연구검토를 해 봐야 될것 같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배용환위원.

배용환위원

58페이지에 국내여비 각종 행사준비 업무추진비가 360만원인가 들어 왔는데, 이것이 당초예산때 얹어서 하지 왜 또 수정예산에 넘어 왔지요?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 관계는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 가지고 관서단계비가 폐지가 되고 일반경비로 계상하도록 예산지침이 바껴 가지고 저희들이 '98년도에 관서당경비에 그 여비가 765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여비목에 계상된 것이 2,354만 6,000원인데, 이것을 합치면 3,119만 6,000원입니다. 그래서 올해 당초예산에 2,724만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395만 6,000원이 부족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요구를 했습니다.

배용환위원

그리고 말입니다. 문화예술의 거리 운영비가 1,400만원하고 뒤에 볼것 같으면 자산된 물품취득비 해 가지고 1,820만원, 3,220만원이 문화거리운영에 일단 소모가 되는데 이것이 말이죠 이렇게 들어 갑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전체 운영비가 1,400만원이 계상이 되었고 60페이지 상단에 보면 거기에 부속적인 무대라든지 비품관계가 현재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아래번에 간이무대를 현재 과거에는 무대없이 그냥 되어 왔는데, 목재로 가지고 간이무대라도 하나 고정적으로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여러 가지 운영을 좀 원활히 하기 위해서 각종 비품관계도 계상이 동시에 되어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그런데 1,820만원을 들여 가지고 이렇게 시설을 해 주는데, 그러면 자기들이 자부담을 좀 해서 해야 되지 전부 시에 의존한다는 그런 결론인데요?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자부담이 어려운 것이 거기에 입장료를 받는 것도 아니고 자기네들이 자기 취미를 살리면서 지역을 생각해서 봉사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그런 여건이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이것이 어떤 조직체입니까? 어떤 분들로 조직되어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제가 조금 보충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신성모위원장

예. 하세요.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제작년부터 문화예술의 거리라고 해서 첨성대에서 대릉원쪽으로 오는 그 길을 정비를 하고 해서 거기서 각종 봄에 봄부터 예술행사를 좀 하자 이렇게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국악단하고 그다음에 두두리하고 그다음에 노상에서 그림 그리는 화가들 이런 분들을 불러서 화가들은 데상도 좀 해 주고 국악을 정기적으로 낮에 공연을 좀 했습니다. 했는데 이것을 시행해 보니까 작년에는 예산이 수반이 안되었습니다만은 이 사람들에게 어떤 인건비를 별도로 주는 것이 아니고, 1,400만원 운영비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하루 나오면 1인당 1만원정도 듭니다. 그리고 식대정도는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 안되겠느냐, 그 사람들 별도로 거기에 출현하면서 별도로 돈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을 해 보니까 잔디밭에서 무용을 하고 하니까 잔디가 좀 푸석푸석하기 때문에 발을 다칠 그런 염려도 있고 이것을 현수막 하나 걸쳐 놓고 하니까 마치 서커스패 왔는 정도밖에 안됩니다. 아주 조잡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무용을 할 수 있는 기본 무대정도는 설치를 해야 안되겠느냐, 그리고 여기에 따른 이동식 마이크를 우리 시에 있는 것을 가져 이 마이크가 아주 노후되어서 이동식 앰프가 안됩니다. 이래서 이동식 앰프는 저희들이 시장비로 해서 마련을 하면 각종 예술단체가 야외 그런 공연이라던가 학술세미나 이런 것이 있을 때 그것을 다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옳게 마련해 가지고 제대로 운영도 되고, 지난 번에 하다가 방송이 고장이 나서 국악도 못하고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이것이 좀 제대로 운영을 한번 해 볼려고 우리가 간이무대를 설치를 하고 이 사람들에 대한 그저 중식대정도 지원하는 그런 겁니다.

배용환위원

이 행사를 하니까 관람객이 많이 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관람객은 저희들이 통계에서 '97년도에는 전체 21회를 했는데 720명이 출현을 해 가지고 1회에 400여명을 관람으로 봐서 8,300명정도 관람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배용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손호익 위원님.

손호익위원

59페이지, 유림회관 보수하는데 과장님 이 유림회관하는 것이 약2-3년전에 진짜 우리 의회에서도 상당히 논쟁이 많았던 그런 유림회관인데, 지은지가 얼마 안되잖아요? 안되는데 보수비가 8,000만원하는 것이 어디 보수합니까? 그리고 그 안에 식당하고는 다 철거했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이것이 현재 경주 노서동에 있는 유림회관이 아니고 강동에 있는 유림회관 관계인데

손호익위원

예. 그러면 강동이라고 써나야 되지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표시가 누락이 되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강동 유도회관하고 면관사하고 현재 1억 5,000을 들여서 현재 신축, 발주가 되어서 되었습니다. 됐는데 이 문제는 최병원 도위원님께서 추가 사항이 있어서 아마 요구를 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강동에 있는 겁니까? 양동에 있는 것입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강동입니다.

손호익위원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지만 노서동입니까? 이것은 식당하고 다 치웠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강동입니다.

손호익위원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지만 노서동입니까? 이것은 식당하고 다 치웠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식당을 치웠는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99년말까지 3년간 계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손호익위원

그러면 우리가 한참 의회에서 말입니다. 논쟁을 벌이고 사무감사에서 나왔고 질의에서도 나왔는데, 자기 말은 그 사람들이 해야지 집행기관도 마찬가지고...... 유림회관 짓는 것도 우리 시에서 하는 이야기는 진짜 말같이 안듣고 우리 집행기관 직원들도 말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도 안세우고 이런 데가 어디 있습니까? 이것을 과장님 생각하실지 몰라도 3년전에 얼마나 뜨겁게 논란을 벌인 것 아닙니까?

신성모위원장

예. 답변.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렇게 하고 60페이지 말입니다. 문화예술거리 운영해 가지고 무선마이크 개당 130만원 이 단가가 어디에서 나온 겁니까? 130만원 하는 마이크가 어디 있습니까?

신성모위원장

하루 사용입니까? 이것이......

손호익위원

아니죠. 무선마이크 130만원짜리가 어디입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4개입니다.

손호익위원

4개 520만원이고 1개 130만원 아닙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상당히 가격이 많이 나갑니다.

손호익위원

예? 제가 사 드릴까요? 25만원에...... 저도 공사를 하기 때문에 압니다. 130만원하는 무선마이크가 어디 있습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신성모위원장

예. 이상문위원.

손호익위원

130만원하는 마이크가 어디 있다 말입니까?

이상문위원

아까 문화예술의 거리 운영하는 1,400만원 뒤에 앰프관계도 동료 위원이 이야기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아까 공연을 연21회 한다고 하셨지요?
그러면 낮공연은 몇 번하셨고 밤공연은 몇 번하셨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 관계는 낮에만, 밤에는 공연이 없습니다.

이상문위원

낮에, 제가 알기로 밤공연도 몇 번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무슨 공연인지 계림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1,400만원이 어디 국내 어느 운영비에 쓰는지 지금 밤되면 그 네거리에서 어두워져 한사람도 들어 가지도 못합니다. 밤만 되면...... 불이 첨성대앞에 기분나면 1번 켜고 제가 저녁마다 운동을 하기 때문에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계림에는 아예 불도 켜지도 않고...... 불과 전기넣는 것이 얼마 되지 않지 싶은데, 하여튼 저녁만 되면 깜깜합니다. 그러니까 낮공연도 하다 보면 늦어질 수 있고, 네거리만 지나면 캄캄해 집니다. 그것을 좀 참조해 주시고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그 문제때문에 본예산에 가로등이 4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한 20개를 세웠다고 하는데, 그것은 너무 밝아서 안되고 요소에 4개정도면 안되겠느냐 그래서 계상해 났습니다. 예. 참고해 주시면

신성모위원장

예.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아까 제수비 보조관계 때문에 내가 설명을 들었는데 먼저 본예산안 다룰 때 그때 설명을 할 때 31개소라고 분명히 말씀을 그때 하셨거든요?
그런데 조금 전에는 21개로 저번에 공고했고 10개가 누락되어 가지고 이렇게 지금 증액한다고 얘기했는데, 저번에 보고가 잘못된 것인지 이번에 보고가 잘못된 것인지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지난 번에 제가 31개소라고 제가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김대윤위원

31개소라고 해 가지고 저번에 1,150만원 예산 얹었으니까 됐는 것이지 또 10개 누락됐다고 해 가지고 또 600만원 더 갖다 넣으면 이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누락분입니다.

김대윤위원

어떻게 누락분입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이것은 '98년도 예산이 1,750만원인데 그 수준은 되어야 안되겠냐 싶어서 더 증액을 했습니다.

김대윤위원

어려울 때 제수도 조금 간소하게 해서 하면 되지 그것을 꼭 작년수준 맞춰 가지고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아니, 나도 말이지 제사를 11번 모시지만 형편에 따라 가지고 간략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지 그것을 작년수준에 맞춰 가지고

김상왕위원

위원장!

신성모위원장

예. 김상왕 위원님.

김상왕위원

과장님!
제수를 지원하는 대상중에서 말이죠 지정문화재이외에 서실이 있고 서당이안있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있습니다.

김상왕위원

있는데 이중에 불천과 그 지원자중에 몇 어른이나 됩니까? 불천이......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불천이는 없습니다.

김상왕위원

불천이가 없어요? 불천이가 없습니까? 그 불천이 없는 대상입니까? 불천이 있는 대상은 여기 해당이 안되고요?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 관계는 한번 더 제가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김상왕위원

아니지 그 대상자 선정에 무턱 대놓고 집안문중 제실이라고 해 가지고 무조건 제비를 줘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지요?

김대윤위원

아니, 우리 시장님 어디 뭐

김상왕위원

과장님, 불천이 아니고 집안문중별로 생성되는 그런 지원을 해서는 안됩니다. 안되고 한번 조사를 해 보십시오. 불천이가 몇 분이나 계시는지, 불천이는 그 문중 집안 마음대로 정해 가지고 제사를 모시고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불천이는 천년만년 그 후손들이 영구이 제사를 모시는 것이 불천인데, 우리가 일반 제사는 고조까지만 지내면 그다음에는 모두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불천이는 천년만년 계속 불천이는 제사를 모시는 것이 불천인데, 그 어른들에 대한 대상자를 선정해 가지고 조사를 해야 되지 무턱 대놓고 문중에 제실을 지어났다고 해서 무조건 제사비준다는 것은 이것은 뭔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앞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병준위원

위원장님! 예. 최병준 위원.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작년에 제수비하는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현황을 확실하게 알고 말씀하시는 것이 안맞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전년도 예산에는 1,450만원이 책정이 됐네요? 1,750만원이 아니고 1,450만원.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금년에 1,450만원입니다.

최병준위원

예, 그렇죠?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최병준위원

그래서 제수비 보조를 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우리 김대윤위원께서도 말씀이 있었지만 뭐라고 합니까? 제사상이라 하는 것이 형편에 따라 조금 간소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도 있고, 두 번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수비 보조하는 것도 좋습니다만은 사실은 우리 문화재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우리 시민들에 대한 보상에...... 예를 들어 가지고 황남동이나 이런 부분 보상비에 대한 부분은 하나도 언급도 안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제수비주고 유림회관 고쳐 주고 하는 이런 여러 가지 부분도 좋습니다만은 예를 들어 가지고 뭡니까? 문화재 때문에 여러 가지로 재산행사를 못하는 이런 부분도 보상비 관계도 여러 가지 신경을 좀 써주는 것이 안낫겠느냐, 이런 것도 좋지만 그런 쪽으로도 많이 우리 과장님 신경을 써 주십시오.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59페이지, 보문 상설국악공연 이렇게 해 났는데, 이것 문화과에서도 도비가 5,000만원 내려 와서 1억 지원하네요? 그렇죠?
이것은 또 관광진흥과를 보면 또 있어요. 시비 5,000만원이 또 있다고...... 이것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이 관계는

신성모위원장

문화예술과에도 지원해 주고 관광진흥과에서도 5,000만원 지원해 주고 그러면 경주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이 앞에 보면 또 국악상설 뭐 팀 해 가지고 지원금 5,000만원 나가고...... 이렇게 해서 도대체 얼마 나갑니까? 뒤에 또 더 물어 봅시다. 관광진흥과에 또 보면 전통예술 상설국악 공연지원해서 이것도 도비 4,000만원 또 5,000만원 주거든요? 이것하고 이것하고 뭐가 틀립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제가 갑작스럽게 말씀을 들어서 영문을 모르겠습니다만은 우리 문화과에서 지원하는 것은 정성차원이고, 관광과에서 지원하는 것은 관광진흥차원이 아니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신성모위원장

그러면 보문 상설국악공연 이것도 한가지 아닙니까? 그렇죠? 거기다가 본예산에 보면 관광진흥과 보문단지내 이 말만 더 넣었습니다. 보문단지내 상설국악공연지원 또 5000만원 있었어요. 어느 1가지라도 이것을 삭감해야 되지,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고 계속 넣어 주면 이 관계 도대체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과정이

신성모위원장

아직 질문 끝 안났습니다. 도대체 얼마를 더 지원해 줘야 됩니까? 국악에 대해서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이것이 결과적으로

신성모위원장

59페이지이고 본예산에 87페이지에 보면 보문 상설국악공연이고 보문...... 이것은 보문단지내 국악상설공연 지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똑같은 맥락인데 이것은 시예산에도 5,000만원 잡혀 있는데 다가 도비 또 5,000만원 내려 왔다고 또 시비 5000만원 해 주거든요? 본예산 여기 보니까 중복된다고 해서 삭감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식으로 자꾸 지원해 줍니까?

이진구위원

과장님, 이것이 작년에도 1억 5000인가 했거든 맞지요? 작년에도 했고 또 개발공사에서 또 나온 것 또 얼마 있죠?

신성모위원장

또 안있습니까? 시비가......

이진구위원

상세한 내용을 과장님이 온지 얼마 안되어서 모르거든 담당 계장이 하든지 아는 사람이 그 상세한 내용을 설명을 해 가지고 안되면 삭감해야 되는 것이고 그렇게 하십시오. 그냥 자꾸 어물어물 하지 말고, 담당계장 나와서 설명을 완벽하게 여기에서 되도록 해 주세요.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작년도 지원액하고 똑같습니다. 증액은 없습니다.

신성모위원장

틀리지요? 작년에 합해서 1억 5000인데, 올해는 지원금까지 하게 되면 이것하고 1억하고, 2억하고 이것만 해도 2억 9,000 되는데요? 작년에 1억 5000 보다 배는 많은데 안그렇습니까? 똑같은 것 아닙니까? 그래 이것

이진구위원

위원장님! 작년에도 우리가 1억 5000인가 했거든 예? 했으니까 예술과장이 와서 그 내용을 모르는 모양인데 대답하는 것을 보니까...... 여기에 담당계장이 나와 있으니까 상세한 설명을

신성모위원장

계장은 좀 압니까? 여기에 대해서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예

신성모위원장

답변하세요.
담당

문화담당

김 영 춘 예. 보문 상설국악공연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보문 상설공연장에서 연중 봄.가을은 매일 지금 신라국악예술단에서 공연을 주간에도 하고 야간에도 합니다. 해서 '97년도 같은 경우는 관람객들이 약 한9만명 돌파했고 금년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숫자는 안나왔습니다만은 많을 때는 한2,000명 정도씩 해서 지금 아마 20만정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 저희들이 신라국악예술단이 보문에서 상설공연하는 지원액을 보면 저희들이 문화과에서 도비 보조사업으로 5,000만원 나갔습니다. 나갔고 관광과에서 또 5,000만원 그다음에 개발공사에서 작년까지 제가 4,000만원 나갔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1억 4,000 나갔는데 금년에는 저희들이 전통 국악을 육성하는 차원에서 저희들 문화과에서 나가는 도비 보조사업이 1억으로 늘었습니다. 배로 늘었습니다. 늘었고 현재 관광과에는 5,000만원, 개발공사에는 한5,000만원해서 약 한2억정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것을 의회에서 심의하실 때마다 여러 가지 말씀이 계셨습니다만은 사실 이것은 도차원에서도 관광진흥차원 그다음에 저희들 전통예술진흥차원 이 두갈래로 해서 지원이 되는 이유는 지금 현재 저희들 경주가 우리나라 국악의 시발점입니다. 효시입니다. 그런데 왕조시대까지는 국악이 평양하고 경주가 산맥을 이루었습니다. 이루었는데 그 이후에 조선말기를 거치면서 국악이 흐지부지되고 오히려 전라남.북도쪽으로 국악의 중심점이 우리 나라에서 지금 현재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부에서 관광진흥차원에서도 경주가 보문관광단지하고 문화유적이 많으니까 그것을 연계한 머물 수 있는 관광패턴을 만들기 위해서 지원이 되고, 또 저희들이 문화차원에서는 우리 나라 전통 국악의 발상지가 경주인데 경주에서 이것을 부응시켜야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문화관광부에서 도에도

신성모위원장

알았습니다. 계장님!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양쪽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신성모위원장

그러면 문화차원이나 진흥차원이나 다 좋습니다. 좋은데 실질적으로 하는데는 올해나 내년이나 한가지 아닙니까? 공연자체는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예. 하는 것이 한가지입니다.

신성모위원장

그러면 작년에 5,000만원 지원해 줬으면 그대로 해 줘도 충분한데 또 문화과에서 또 1억을 더해서 추가해 준다는 것은 모순이 있는 것 아닙니까?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예. 저희들이 이런 것을 하는 것은 도비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신성모위원장

그렇게 보조사업이라도 어느 한쪽이라도 삭감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예. 도비가 전용이 됐기 때문에 그런데 사실은 그럴 만한 사유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신라국악예술단원들이 한2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만은 작품을 보통 1년에 15개 작품정도해서 돌아 갑니다. 1년에, 새로 작품을 구상하는 것이 있고 하면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하면 국악에 대한 의상같은 것은 상당히 비쌉니다. 비싸고 사실 경주 이런 지방에서는 잘 만들지도 못하고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있고 그 다음에 이제 북이라든지 어떤 악기같은 류들도 지금 만들면 상당히 좀 비쌉니다. 프로기 때문에 좀 비싼 것을 써야 되고 그다음에 25명 단원을 유지하는 그 내용측면을 보면 지금 현재 연간 아마 의상비하고 포함해서 가장 간략하게 지금 해서 한3억정도 예산이 들어갑니다. 들어가는데 지금 현재 보통

신성모위원장

하시는 말씀 맞는데
영춘

김영춘문화담당과장

인건비는

신성모위원장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지 마시고 국악하시는 분 그사람이 그사람이지요?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예. 그렇습니다.

신성모위원장

그러면 여기 보면 수정보면 69페이지에 보면 전통예술 상설국악지원해서또 9,000만원이 또 있습니다. 이것은 또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예. 그것도

신성모위원장

이것도 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요?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관광진흥차원에서 아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성모위원장

그러니까 문화과하고 관광진흥과하고는 서로 중복이 되면서도 돈은 중복으로 주는 겁니다. 한군데
담당

문화담당

김영춘 따로 되지만 목적은 돈 나오는

신성모위원장

목적은 한가지때문에 예산해서 두가지 다 할 수 있는데, 한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2군데에서 지원한다 그 말입니다.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그것이 아니고 이것은 상설국악공연을 지속을 시킬려고 하니까 25명이 나가서 1년동안 매일 공연을 하면 거기에 따른 아까 계장님 이야기 했습니다만은 의상비라든가 악기가 손상되는 것,또 이 사람들이 특별하게 이 공연하는 보조받는 것 이것을 전부로 해서 이 사람들에게 다달이 급여도 주고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그렇게 안하면 어디 딴 직업을 가지고 딴데 있다던가 이런 사람들이 수시로 와서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못됩니다.

신성모위원장

자, 국장님 그러면 우리 국악에 돈 들어 가는 것 계산을 한번 해 봅시다. 우리 본예산에 78페이지 보면 예술단 운영비해서 5,000만원이 들어 갑니다. 본예산에...... 또 여기 보면 보문단지내 상설국악원 지원금해서 또 5,000만원 들어 갑니다. 그러면 1억 5,000이지요? 1억이지요? 또 관광개발공사에서 4,000만원 했습니까? 나오죠? 1억 4,000 아닙니까? 거기다가 수정예산에 보면 도비 내려 와서 1억하고, 관광진흥과에 또 9,000만원하고, 1억 9,000하고...... 그렇게 되면 얼마입니까? 1억 9,000하고 1억 4,000하고 하면 3억 4,000입니까? 도대체 이것 국악에만도 3억 4,000이 들어 가는데, 작년에 1억 4,000 가지고도 했는데 지금 2억이 더 들어간다고 해서 말이 됩니까? 말도 안되지요? 그래서 이것을 문화과에도 5,000만원 넣어 놓고 관광진흥과에도 넣어 놓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것은 문화차원이고 이것은 진흥차원이고 말이 안되죠? 그 사람들이 내야 하는 것인데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시면 안되죠. 그것은......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그 사람들이 1년 동안 생활도 해 가면서 운영을 해야 안됩니까? 그래서

신성모위원장

그러면 지금까지 이 사람들 생활 안하고 이런 짓 했습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물론 생활은 했죠. 그러니까

신성모위원장

작년에는 1억 4,000 내줘도 좋다고 했는데 2억이 더 들어 가지고 해야 된다는 이 말은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여러 가지 여건이 열악하다는 것을

신성모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관광부에서도 알고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손호익위원

그런데 국장님! 그러면 이번에 인교동 사무실을 그 사람들한테 줬지요?
그것 지원해 주는 것도 얼마입니까? 인교동 사무실을 지금 국악협회에서 국악인들이 쓰고 있고, 그리고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여자분 돌아 가셨잖아요?
그분 성함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지금 그 분이 돌아 가셨는데 지금 전수는 누가 하고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예. 그분의 전수조교가 있습니다. 조영희씨라고 있고 또 지금 신라국악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장선생 돌아 가시고 나니까 전부 영문도 좀 모르고 리드하는 사람도 좀 어려워서 큰 따님이 지금 서울국립국악단에 있던 분이 모든 것을 팽개치고 여기 내려와 있습니다. 경주에 와 있으면 본인으로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서울 계시는 것보다는 어렵지만 그래도 신라국악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지금 큰 따님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런데

손호익위원

그런데 그게 우리가 장소만 제공 해주는 것도 큰 거 아닙니까? 거는 지금 우리 임대료 받습니까? 임대료 받습니까? 그 임대료, 사무실 빌려주고.

신성모위원장

다른 보조 단체는 전부 다 삭감하면서 어째서 이것만 지금 2억 2,000이나 준다 그 말입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이거는 국악 전수관입니다.

손호익위원

예?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국악 전수관.

손호익위원

예, 그건 그렇고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예, 그거는 문화관광부에서 경주 쪽에 국악이 상당히 열악하니까 그런 거를 육성하기 위해서 이 경주 쪽에 이 국악단을 좀 존속시킬라면은 제대로 좀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 이래서 금년에.

손호익위원

국비와 도비가 그 문화과하고 관광진흥과에 도비가 그 9,000만원 왔습니다. 5,000만원, 4,000만원 왔는데 시비는 추가로 1억이 더 들어갑니다. 이런 문제가 있는데 도비만 지원 해줍니까? 시비도 지원해주지.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예, 문화과에 온 거는 도비고요 관광과에 온 거는 국비입니다. 관광과에는 국비가 특별히 지원 된 겁니다.

손호익위원

그리하고 그 분들이 말입니다, 그 분들이 또 그러고 호텔이나 말입니다, 연회장을 거 많이 가시거든요. 가면 거기도 수입도 대단합니다. 한번 출연하면 최하 30만원에서 50만원 안받습니까? 그게 제가 볼 때는 1년에 한 적어도 1, 2억원은 안되겠냐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신성모위원장

됐습니다. 그러면은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안계시면은 60페이지.
예,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60페이지에 하단에 말이죠, 신라의 빛 중부판 발간 이거는 뭡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이 관계는 신라의 빛 그 책자를 그 문화원에서 '80년도에 당초에 500부를 발간 했습니다. 그래서 중부를 '91년도에 또 500부를 발간을 했는데 현재 뭐 책이 절책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현재 그당시에 발간을 할 적에 시 지역만 위주로 해서 편집이 됐는 문제도 있고 또 그 이후에 문화재가 새로 또 등록된 변화 관계도 있고 그다음에 그 사진도 그당시 사진하고 조금 다른 경우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그 문구라 든지 감안을 해서 내년도에 그 1,000부를 중부를 발간할 그런 계획이니까, 그래서 현재 신라 속에 관계는 뭐 신라의 빛 이 책자가 내용이 제일 참 충실하게 실려있는 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예, 이상입니다.

신성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예, 배용환위원.

배용환위원

그 밑에 경주문화원 안강 교육장 운영에 대해가 1,000만원이 되어가 있는데 이것도 뭐 이왕이면 당초 예산에 넣어가 하지 왜 이래 나눠가 했는교, 왜 또 이거 수정 예산이 와 있는교.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당초 예산에 뭐 저희들이 모르고 그 계상을 못했습니다.

배용환위원

이거 몰랐다고 해가 안되고 모르고 해가는 안되고요, 이거 무슨 그 예산을 따내기 위한 작전입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아니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안강 문화원이 그 군부 통합하기 전에는 이게 아주 시군 문화원에도 아주 시설이 교육장으로 시설이 잘 되어가 있다 합니다. 거기에 관리원 한 사람 하고 그 제반 공공요금이라 든지 뭐 운영비 뭐 그런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

예, 위원장님.

신성모위원장

예, 최병준위원.

최병준위원

예, 과장님! 그런데 여기 보면은 본 예산에 보면은 당초예산에 보면은 이 경주에 지금 문화원이 몇 개입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그 안강하고 시하고 그 두 군데입니다, 문화원이.

최병준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여 당초예산에 보면은 민간 및 사회단체 경상보조요금 지방문화원 해가 1,624만원이 그러니까 이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그거는 정액 보조입니다

최병준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이거 제가 똑같은 배용환위원하고 똑같은 뭐 이야기입니다마는 중복됩니다마는 그래 이거 할 때 맨 안강도 이 문화원에 대한 보조를 할라고 책정을 했으면은 안강문화원도 같이 처음부터 예산을 책정을 해야 되는 게 맞는데 따로 이래 하다 보니까 괜히 이거 이상한 그 느낌이 든다 말입니다.
그다음 하실 때는 신경을 쓰셔 가지고 그래 하시기 바랍니다.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게 현재 그 건물 위치하고 건물이 다르기 때문에 그다음부터 포함을 시킬 수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신성모위원장

저 안강문화원은 저 읍에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는 게 아닙니까? 이제 넘어갔는 거 아닙니까? 안강읍으로. 이 시에 문화과에서 합니까? 이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안강문화회관으로.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회관 그 읍으로 예, 이관이 됐습니다.

신성모위원장

자 61페이지, 62, 63페이지, 64페이지까지입니다. 이거는 시설비하고 시설부대비고 그렇습니다.

최병준위원

예, 위원장님.

신성모위원장

예, 최병준위원.

최병준위원

그 천북 그 성남서사 보수공사하고 구강서원에 장서각 증축 공사하고 보수 공사가 있는데 이 보수 공사 하면 이 내용이 뭐 어떤 걸 보수합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그 천북에 성남서사는 현재 그 문화재 자료로 되어가 있습니다. 자료로 되어가 있는데 그 보수 내용은 부조묘, 부조묘 보각 보수 1동입니다.

최병준위원

그럼 증축 공사는.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그 증축 공사는 구강서원 그 장서각 증축 1동입니다.

신성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배용환위원.

배용환위원

아 여기 보니까 시비를 많이 뭐 50%인가 얼마씩 다 이래 보태가 하는데 말입니다, 이 뭐 국도비로가 하면 안됩니까? 이 시비 꼭 보태야 됩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현재 뭐 국도비가 내려오면은 이 지역에 있기 때문에 시비를 다 지금 보태고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아니 그런데 뭐, 이상입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62페이지 하겠습니다. 예, 62페이지, 64페이지까지.

최병준위원

예, 62페이지에 황룡사지 전시관 건립 해놓았는데 여 보니까 국비 가지고 여 한 11억 정도 했는데 우리 시비가 약 한 3억쯤 됐는데 여 황룡사지 전시관 건립에 대해 가지고 그 설계에 잠시 좀.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황룡사지 전시관 건립은 현재 그 전시관 위치는 분황사 그 동편입니다. 그 분황사 동편 그 산업도로 하고 그 사이에 장소가 선정이 되어가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확실한 그 실시 계획이 그런 면적이라 든지 규모는 확정은 안됐습니다마는 한 연건평 2,000평에서 2,500평 정도의 규모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올해에 일단 시굴 조사를 하고 내년도에 발굴을 한 다음에 실시를 해야 됩니다마는 현재 행정 처리가 좀 늦어지고 있는 것이 4개 부처, 국유재산이 이것을 문화재 관리국에서 전화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기 위해서 부지 해결이 아직 소관청을 아직 변경을 못해 가지고 그렇게 추진이 약간 늦습니다. 거기 분황사 사거리 있는 데서 그 신호등에서 분황사 쪽을 보면은 그 일부 녹지대가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농림부 소관도 있고 건설부 하천부지도 있고 재경부 소관도 있기 때문에 뭐 토지 측량 관계 때문에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예, 그러면은 한 번 봅시다. 금액이 쉽게 말해 사업 저 건립한다고 사업비를 책정을 약 한 11월쯤 되어 있는데 자 규모도 지금 잘 모르고 또 부지도 아직 확보가 아직 안되어 있는 상태고.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부지는 정해져가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정해져 있는데.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부지는 정해져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매입을 못했다 말이지요?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아니지요.

최병준위원

매입했습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부지는 다 저 시 부지기 때문에 다 정해져가 있는데 옆에 그 연결된 부분에 타부서 소관이 조금 있어 가지고 그거를 지금 협의를 그 관리국에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래 관리국 협의도 지금 하고 있는 상태지요.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그게 전체가 17평에 5,686m2입니다, 면적이.

최병준위원

그러면 그런데 이 금액 이거 저 우리 건립한다고 11억이라 하는 금액 이거는 어디서 추정 금액입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이거는 그 전체 건립, 전체 그 문화재 관리국에 전체 계획입니다. 전체 계획 중에서 일부 사업비지 싶습니다

최병준위원

일부 사업비입니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그리고 총 60억 계획입니다.

최병준위원

그리고 여 보면은 뭐 여기 이래 되어가 저 전시관을 하면은 뭐 구체적인 이야기는 규모도 안나와 있고 모르지마는 계획에 의하면은 여기는 전시관 하면 뭐고 전시, 뭐 물품 뭐 황룡사에서 나왔는 그.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유물하고 거기에 대한 유적 모형을 전시를 하게 됩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면은 예를 들어 60억 정도의 투자를 해가지고 건립을 해가 전시관을 해놓았을 때 예를 들어가 이 사업, 어떤 사업 효과 측면이나 안그러면 관광객들이 그만큼 와서 하여튼 그 사업적인 측면에 봤을 때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게.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저 생각으로써는 어느 지역뿐만 아니고 아 정부에서 계획을 해서 정부 돈이나 뭐 국비나 도비가 많이 와서 이런 것이 많이 생길수록 저희들 지역에서는 관광 자원화가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병준위원

예, 이상입니다.

신성모위원장

자 지금부터 효율적으로 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동식위원. 국도비 사업이기 때문에.

김동식위원

과장님! 이 다른 게 아니고 지금 여기 보면은 전시관 건립 황룡사지, 그다음 포스터 모형 제작 설치, 예? 아직 뭐 제가 확실한 거는 모르겠는데 사실 황룡사지 절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기에 저 일부 했기 때문에 11억이 다 그런 거 아닙니다, 그지요?
그래 전체적으로 전시관 전체적으로 다가 60억 정도.
봉우

이봉우문화예술과장

예, 60억 정도 합니다.

김동식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황룡사를 언젠가는 복원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지요?
그래 생각하시지요?
지금 사실 그 전시관을 거의 인근에 갖다가 했다는 자체는 지금 우리 그 우리 신라시대라 든가 이 역사의 도시로써 항상 보면 원 자체 복원을 원칙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 그지요? 황룡사.
다른 가건물 같은 것도 못짓고 하고 또 우리 일반 서민들도 집 보수하고 증축 이런 거는 못하는 입장인데 자꾸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 지역에 어떻든 뭐 우리가 장기적으로 몇 천년을 몇 백년을 보더라도 그 하나 하나 조금씩 말입니다, 복원하는 입장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게 안낫습니까? 포스터 같은 경우도 지금 이거는 어디 설치합니까? 모형이.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위원님!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포석정은 현재 포석정 담장 남쪽에 그 남쪽으로는 그 뒤에 저 사과밭이 있습니다. 뭐 거기에 이제 지금 토지를 매입해서 아직 발굴은 안됐습니다. 그 발굴을 시행한 후에 그 자리에다가 현재 안에 있는 포석정과 같은 모형을 제작을 합니까.

김동식위원

그 포석정에 있었던 모든 뭐 거기 행사를 했던 거라 든가 이런 것도 그래 이런 모형이라 든지 그래 제가 이야기를 드립니다. 우리가 자꾸 문화재는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첫째 보존하는 게 최고 좋다, 둘째 이거는 말이야 보존하는 그 자체는 우리 후세들이 다음에 경제적인 기반이 됐다라 든가 이랬을 때는 완전 복원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 자꾸 그 옆에 결론적으로 완전 복원이 됐을 때는 이 전시관 필요 없는 거 아닙니까, 그지요? 복원을 하면은. 다음에 생각을 하면은. 그래 뭐 이런 거는 보면은.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그래도 거도 뭐 전시관 필요하지요.

김동식위원

아니 지금 여 뭡니까, 우리 그 신라시대 전체를 복원한다고 그러면 그 자체를 그대로 형상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사실 그렇지만 황남동 일대에 전부 지금 보상을 일부 해주고 전부 유지할라 하는 입장이 대단위 목표 아닙니까, 그지요? 국장님 맞지요? 예, 그런 입장인데 어차피 그때의 형상과는 아무 별개인데 이렇게 자꾸 투입시킨다는 거는 잘못됐다 이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이 금방 필요한 거보다는 이제는 그 자체를 전체적으로 그 자체 내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사업으로 구성하는 게 안낫겠나 이래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예, 뭐 김위원님 생각에 저도 뭐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황룡사 복원에 대해서도 저희들 시에서 검토가 되어 가지고 실시 설계까지 해서 문화재 관리국에 건의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신라시대에 한옥 건축에 대한 고증이 아직 확실하게 안된다 이래서 지금 관리국에서 전문가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전체 복원 계획을 저희들이 마련을 했었어요, 해가지고 그 문화재 관리국에 지금 그 설계된 책이 보고가 되어가 있습니다. 그래 그것도 관리국이 검토하고 있고 여 유물 전시관을 만든 것은 지금 경주 지역에 많은 발굴을 했습니다마는 이 발굴된 유물들이 일반에 공개도 못되고 사장되어가 있는 게 많습니다. 박물관이 협소하기 때문에 지금 황룡사에서 나온 한 2만여 점은 박물관 지하창고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유물 전시관을 해서 일반에게 일단 유물을 공개하고 하므로써 뭐 경주시의 또 하나의 새로운 또 관광자원이 안되겠느냐 뭐 이래서 이 문화재 관리국이 주관이 되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래 지금 아까 뭐 우리 한옥 자체가 고증이 안된다, 예? 고증이 안되기 때문에 그 전체적인 복원 자체는 사업 계획도 보류하고 거기 나오는 유물에 의해서 전시관을 저거 한다, 그거 이 말씀이지요?
고증이 안된다 하면 결론적으로 그 안에 매연이라 든가 이 자체가 고증 안된 거를 전시한다는 그것도 잘못된 거 아닙니까? 안그렇습니까?

이진구위원

위원장님.

신성모위원장

저 질문 저 김동식위원 질문 끝났습니까?

김동식위원

그 질문하는데 자꾸, 제가 한 번 질의하는데 자꾸 그러지 마십시오, 이제. 예,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이진구위원

국장님! 이게 저 문화재 사업에 이거 나와있는 거 그 국장님 답변을 그래 하시는데 이거 나와있는 한 건이라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지요?
그렇게 대답하세요. 그러니까 김위원이 자꾸 하니까 국장님 거기 대답을 안하니까 여기 뭐 서당이고 뭐 지정문화재든지 비지정문화재든지 한 건도 우리 마음대로 못하는 거 명백하게 이야기하세요. 여기 그래 설계 뭐 예를 들어서 황룡사지 에 전시관 건립하는데 이 몇 년간 계획된 거 아닙니까? 몇 년간 계획되어도 우리시에서는 하나도 돈만 국비 50% 받는 것이지 우리가 뭐 우리 의견이 반영된다 든지 안그렇습니까, 그래. 맞지요?
하나도 우리 뭐 여기에 시장 의견 하나도 반영이 안되고 문화재위원회에서 자기 마음대로 자기 고증했으면 고증했는 대로 하고 이러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여기 뭐 이야기 지방문화재 여기에 뭐 서당, 서당 하나 부지 뭐도 감독도 문화재관리국에서 하고 설계 심의 있어도 거기서 하고 안그렇습니까? 맞지요?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예, 그러고 이 문화재 사업에 저.

신성모위원장

저 이 문화과 이거 가지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이 이야기 들었으면 이 또 국도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대충 저 설명이나 들었는 걸로하고 자 넘어갑시다. 64페이지, 65페이지까지는 국도비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하고 66, 67페이지 뭐 이것도 뭐 대충 그렇습니다마는 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예,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

예, 위원장님! 그 뭐 국도비 사업이라고 자꾸 대충 넘어가자고 하는데 이거 잘못된 겁니다.

신성모위원장

그런 게 아니고 삭감은 여 저 지금 하는 거 아니니까.

김동식위원

예, 삭감하는 거보다도 우리가 그 다음 차세대한테 실질적으로 안있습니까, 잘못됐는 거는 지금 현 시점에 있는 우리 위원들이라 든가 또는 집행기관이 욕먹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국비, 도비도 항상 이 심도 있는 심의를 해야만 다음에 평가는 분명하게 차세대가 하는 거 아닙니까, 그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거는 국비, 도비가 내려온다 해가 우리 시비가 얼마 안된다 해가 그냥 집행기관에서도 아 도비, 국비가 내려오니까 우리가 이 사업을 해야겠다, 이거보다는 좀 신중을 더 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위원장님에게 그래 말씀을 드렸는데.

신성모위원장

저 아직 계수조정이 남아있으니까 그 뭐 설명 들어봐야 전부 다 그 뭐 된다는 쪽으로 참 설명하지 안된다는 사람이 한키도 없을 겁니다. 예, 그러니까 그 판단을 유의할 것이고 대충 이마이 설명을 들었으니까 대충 넘어가자 그 말입니다. 자 67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최병준위원.

최병준위원

여 수혜금 정비가 말입니다, 여 보면은 64페이지에도 시설비에 수혜금 정비 해가지고 맨 국도비가 지원이 되어 가지고 6억 9,600이고 또 66페이지도 맨 국비보조사업 해가 국도비가 내려와가 수혜비 정비 해가지고 1억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거는 이거 분리 해가지고 이건 어떤 그 이유가 있습니까? 이거는 발굴하고 뭐 따로.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66페이지는 발굴이고 그 앞에 있는 거는 그 토지매입, 토지매입입니다.

최병준위원

토지매입입니까?
백기

김백기기획문화국장

수혜 지역 확장을 위해서 황남동 앞으로 그 전부 건물이나 토지 사들여 가지고 저희가 뭐.

이진구위원

조기에 발굴한다 이 겁니까? 그 자리에.

최병준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신성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은 문화예술과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과장님 발언대에 나와주십시오. 68페이지 되겠습니다.

배용환위원

위원장님.

신성모위원장

예, 배용환위원.

배용환위원

69하면 되지요?

신성모위원장

예, 68, 69.

배용환위원

69페이지에 민간대행사업비에 있어 가지고 '98 보문호 고사 분수대 설치 채무단 상환 해가지고 우리가 1억을 부담하게 되어가 있지요?
1억을 부담하게 되어가 있는데 이거는 보문호에 설치 해놓았는 거 말입니다, 관광개발공사에서 하면 안됩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원래 보문단지가 개발 조성 단계에서는 지금까지 기반 시설을 관광공사에서 해왔습니다. 해왔는데 그거는 저기 5개년 개발 계획에서 그래 했습니다마는 지금에 와서는 관광개발공사에도 우리가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재원 확보도 사실상 없습니다. 없고 지금 보문단지가 종합관광개발로써 조성되었지마는 지금 시대에 와서 좀 서민적이라 든가 이런 면에서 정적인 면에서 좀 부족하지 않느냐, 이래서 아마 우리가 상징적인 시설을 좀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지사님께서 보문 고사분수를 설치하는 게 어떻겠느냐, 그래서 시장님하고 개발공사 사장님하고 장관님, 문관부 장관님 실에서 협의를 했는 사항입니다. 그때 갑자기 협의된 사항에서 금년 예산에는 없기 때문에 문관부에서 그러면은 내년 예산에 3억을 지원 해줄 테니까 도지사도 2억을 지원하고 경주 시장도 1억을 지원할 수 있느냐, 이래서 6억을 우리가 국비로 가지고 국비 지방대의 과를 구성을 하고 나머지는 개발 공사, 한국관광공사에서 10억을 부담하도록 이렇게 이행이 되어서 설치가 된 겁니다. 그래서 갑자기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런 사정의 말씀을 드립니다.

배용환위원

그런데 문화엑스포를 하기 위해서 그걸 했는 건데.

이무근관광진흥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배용환위원

개발 공사에서 그걸 부담을 못하면은 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 부담을 해가지고 이거를 해야 되는 것이지 우리는 말입니다, 그 뭐 괜히 말이지 그 보문단지 내는 관광개발공사에서 모두를 그 저 뭐 조성하면서 이익을 상당한 이익을 받고 우리 시로써는 이익을 본 게 하나도 없다 이 말입니다. 우리는 대부라 든가 뭐 대외 시설이라 든가 뭐 이래 해주면서 우리한테 이익이라는 거는 없다 이 말입니다. 없고 이거는 문화엑스포 관계로 인해서 이루어진 거기 때문에 관광개발공사에서 안하면은 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 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위원님! 저 설치하는 시점이 문화엑스포하고 연계되는 말씀을 뭐 생각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마는 사실 이 부조식 이게 고사분수 설치는 재작년에 벌써 개발공사서 이들을 제의했습니다. 했는데 그 점을 미루어 본다면은 엑스포하고 연관된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문단지에 겨울철이나 이거 삭막한 시기에 어떤 상징물을 하나 설치하자 하는 그런 뜻에서 관광객 유발 효과 차원에서 설치를 했는 걸로 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배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

, 과장님! 이 저 고사분수는 말입니다, 이게 지금 문화엑스포 시점 바로 앞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이 내막은 제가 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우리 관광개발공사에서 뭐 지금 이야기는 우리가 도비나 국비라 든가 시비를 도비, 국비가 내려오니까 1억 정도는 우리가 줘도 안되겠나 이거 아닙니까, 그지요?
맞지요? 그 16억 들었다는데 16억이 100억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소재인지 아닌지 그것도 판단에 좀 의문점이 가고요 그게 처음에 그거 할 때 제가 16억을 드는데 이 그 관광개발공사 이영태 사장님이 저걸 적극적으로 건의를 했습니다. 제가 그 방면을 너무 잘 아는데, 그당시에 그 16억은 보문관광개발공사에서 대고 나머지 경주시에서 운영비, 그러니까 전력비라 든가 거기 관리비, 거기에 뭐 한 5,000만원 정도는 더 줄 수 있느냐 했는데 이게 바로 뭐 설치하는데 1억이 경주시가 들어가고 또 지금 보니까 운영비가 매년 1억 내달라 이거 아닙니까? 지금 그래 되어 있잖아요, 예산은.

이무근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래 이걸 처음에 당초에 이거 말씀하신 거하고 지금 틀립니다. 그러고 그당시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걸 이용하여 뭐 그 보문 호수 안에 뭐 까페라 든가 그다음 그 뭐라 합니까, 요트라 든가 유람선 같은 그런 걸 운행도 하고 그래서 그 16억 짜리 고사 분수를 최대한 활용 할라고 할려는데 지금 그냥 그 자체 연꽃형의 뭐 물 100m 이상 올라가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래 이걸 그냥 보문개발공사에서 16억 들었다 해가 거기에 맞춰가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는 그 비용이라 든가 관리비용이나 이런 거를 시가 부담해야 되는 이거는 부당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뭐든 사업을 하면 효과 선도 보고 말입니다, 실지로 그렇습니다. 지금요 그 시민 그 쪽의 분수대 그거로 전국에서 쫓아올 사람 하나도 없어요. 실질적으로 16억쯤 들었다 하면 그걸 특이하다 싶어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말입니다, 경주에 가면 아 그게 명물이라 그래야 됩니다. 실제 지나가며 보면요 시각적으로 크게 나는 좋은 거 못느끼겠어요. 아예 그 음향효과를 내는데 그런 뭡니까? 적지만도 짝지만도 거기서 뭔가 느낄 수 있는 그런 분수대 같으면은 이야기하는데 호수에 복판에 그냥 떡 해놓고 하는데 이거는 잘못 됐거든요. 그리고 그거는 지금 야간에도 뭔가 할라 하면 원래 그 자체를 저는 알고 있기로는 레이저의 쇼라 든가 안그러면 조명의 효과, 그 분수대를 뭐 효과를 낸다 든가 이래 되어야 되는데 그런 거 전혀 없이 해놓고 돈 들어갔으니까 우리시가 부담을 해야 된다, 이거는 잘못됐다. 그러고 16억에 그만큼 들어갔다는 내역 자체에도 어떤 의문점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우선 뭐 김위원님께서 지적 해주신 내용 중에서 16억이 돈이 많다 하는 것은 이미 감사원에서 감사를 하고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적절한 감사 판단이 나오리라 그래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내용을 김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내용 중에서도 사실 이거 문화엑스포를 겨냥해서 이 고사분수를 설치했다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 하면은 우리 보문단지에 사실 지금 관광코스가 보문단지는 이름은 나가 있으나 그 포인트는 진짜 서민층 포인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고급화되어 있어 가지고 지금 관광객들이 움직이는 빈도는 농촌 서민들이 지금 거의 한 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주를 찾는 관광객 중에서요. 그래서 이러한 농촌 위주로 서민층 위주를 관광 포인트를 잡는다면은 지금 많은 투자보다도 소프트웨어로 좀 적게 투자를 해서 관광 유발 효과를 줄만한 게 뭐냐 해서 이 고사분수가 그래도 산적한 뭐 호수 위에 고사분수라도 한 번 움직이는 동적인 상징물을 세우면은 더욱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취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졌는데 위원님들께서 뭐 좋은 뜻으로 이해를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김동식위원

실질적으로 보면요, 지금 문화엑스포 하면서 뭐 보불로라 든가 처음에 뭐 제가 거 뭐 농촌 지역 시의원이라 그런 게 아니고 집중적으로 말입니다, 그 쪽편에 투자한 돈을 전부 다 한 번 뽑아보세요, 얼마나 되는고. 그걸 사실은 손님들 생각한다 하면 농촌 지역에 그 돈의 일부를 좀 지원 해주면요 엄청난 효과 납니다. 뭐 거기에 뭐 들어가는 거는 하나도 없이 그냥 정부 국비에서 어떤 사실 그렇습니다, 이영태 사장님 같은 경우는 국회의원들도 많이 알고 도의원들도 많이 알고 이러니까 보문 거 보문단지 내에 뭐 좀 하는데 얼마씩 얼마씩 명목으로 떡 주듯이 이거 딱딱 갈라라 거기에 대해서 시에서 말입니다, 같이 몰아가 시가 같이 거기에 지원 내려왔으니까 해야 된다, 이거 말도 안되는 거 아닙니까? 촌에서 말입니다 그 순수한 사람들, 거기에 국비가 지원되는데 우리 시비가 해주는 것도 있겠지마는 지금 비례적으로 한 번 해보세요. 지금 이번에 엑스포 하면서 그만큼 우리가 경주시가 당했고 또 거기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는데 결론은 뭡니까? 있는 사람만 다 좋아졌지 그 촌에 있는 사람들 좋아진 게 뭐 있습니까? 솔직하게. 그런 거를 저 안배를 좀 잘하세요. 저는 예산 자체도 국비가 내려왔다고 자꾸 국비 그 도비가 내려왔다고 우리가 시에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발공사 그 사람들 지금요 가만있으면 이제 돈 막 굴러 들어옵니다. 뭐 외국인 투자들도 많이 들어오고 그런데 뭐 방향도 있습니까? 좀 없는 사람. 우리 지자제 이거 뭡니까? 같은 형평성에 의해서 어느 정도 그거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입지가 돼야 되는데 항상 그 파워 있고 힘있는 사람들한테는 국비, 도비가 더 내려오니까 시비도 덩달아 따라오고 이런 예산은 잘못됐다 이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이야기는 또 이 자체는 고사분수 같은 거는 분명히 여기를 왔습니다, 한 겁니다. 심지어 의장님하고 있는 앞에서도 했는 데요, 그런 데는 갑자기 1억씩 주고 말이야 5,000만원 준다는 거를 1억씩 더 준다는 걸 그게 잘못 됐는 거 아닙니까? 그래. 그래서 내가 이야기합니다. 과장님 그때 없으셔서 그러는데 저는 그때 있었단 말입니다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저 뭐 김위원님께서 뭐 지적 해주신 거를 기억을 하고 다음부터 관광단지 내에 설치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시비가 부담 안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손호익위원

몇 페이지입니까? 90페이지?

신성모위원장

68, 69, 자 과장님! 아까 저 문화예술과에도 그 이야기 했습니다마는 이거 전통 국악 말이지요, 지원금.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번에 저 본 예산에도 이거 5,000만원 잡혀 있지요?
이 잡혀 있는데 또 여기에다가 또 국비 내려온 거 갖다가 또 5,000만원 또 줍니다.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위원장님께 이거 저 우리 전체 그 위원님들께 이해를 좀 돋구는 의미에서 저 실무자가 알고 있는 사항을 뭐 소신껏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모

장신성모의원

예, 말씀 해보세요.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지금 작년 감사 때도 지적이 되었습니다마는 문화예술과에서 지원하는 거는 신라 국악단 운영비 5,000만원하고 그다음에 신라 국악단 국악 대공연비로 5,000만원이 나갔는 걸로 그렇게 예산 편성이 작년까지는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한 단체가 운영을 하지마는 관광과 하고는 별개 사항입니다. 그러고 저희들 소관을 말씀을 드리면은 작년에 4,000만원이었습니다. 4,000만원인데 금년에 5,000만원 의회에서 승인을 받아가 1,000만원을 더 지원해서 5,000만원입니다. 그 상대적으로 경주 개발공사는 1,300만원을 더 해서 5,500만원을 금년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관광과에서 신라 국악단에 지원되는 것이 연간 5,000만원 플러스 개발공사 5,300만원하고 1억 300만원이 나갑니다.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에서 나가는 돈이 1억이 나가니까 2억 300만원이 순수하게 신라 국악단 상설 국악 공연비로 나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다음에 96페이지에 저희들이 이번에 9,000만원 상정된 내용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가 도비가 아니고 국비입니다. 문화관광부에서 국비를 지원 받았는 내용 중에서는 전국 시군 단위에서 지방시의회 문화예술 상설공연비를 지원하는 것이 전후로 해서 금년을 전후로 해서 처음입니다. 이것은 경주의 관광도시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관광진흥과에서 건의를 하고 건의에 답신으로써 문관부 사무관이 직접 1박을 하면서 내려와가 현지 답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장성이 있다 해서 4,000만원을 지원을 했는데 단 신라 국악이 4월달부터 11월달까지 공연하는 것은 단편적으로 내용이 똑같습니다. 그래서 오는 관광객들에서는 지루함이 있기 때문에 이 돈을 주는 대신에 전국 단위로 국악단을 연중 주기적으로 초청하는 비용으로써 경주시에 이관하니까 철저히 기하라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신성모위원장

이거는 그러면 경주 국악원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예, 그래서 이거는 개발 공사하고 돈은 우리가 받지마는 이 돈은 개발공사에 이전을 됩니다. 이전을 할 때 그 경주개발공사에서 순수한 신라 국악단에 가는 돈이 아니고 외지에 있는 국악단을 경주에 초청해서 오는 관광객들을 새로운 이벤트를 보이는 그런 돈입니다. 그다음에 5,000만원은 그렇게 되면은 그 답사관이 와서 야외 공연장 프로그램이 적다 이래서 지금 경주에 갖고 있는 25명 각 단위 출연하는 게 보통 한 종목이 많으면 한 10명, 12명인데 그것도 협소한데 전국 단위의 팀을 여기서 공연하게 되면 호응이 적으니까 시설비 쪼로 시비를 투자를 해라, 그래서 조명이라 든가 이래서 차제에 경주 개발공사하고 이야기하는 내용 중에서는 경주에 관광객이 와서 저녁에 예를 들면 춤이라 할까? 흥행을 즐길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장을 차제에 만들자 이래서 야간 조명하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좋은데 그러면은 이거는 뭐 과장님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59페이지에 또 도비가 5,000하고 시비 5,000 또 됐다 말입니다. 그러면 연관성 있게 이거하고는 이거는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그것이 전에 작년에는 우리 관광과 지난해 의회에서 지적이 되어 가지고 관광과로 예산이 전환 되어가 금년까지는 관광과에 있었는데 금년에 저희들이 이 집행할 수 있는 성질이 못 되어가 문화예술과로 도로 넘어갔습니다. 넘어갔는데 제가 알고 있는 내용 중에서는 도비가 2,000만원 지원이 되고 시비가 2,000만원 해가 작년까지만 4,000만원이 지원이 됐는 것이 금년에는 5,000만원이 되었습니다. 5,000만원 된 중에서도 도비가 작년까지는 2,000만원 지원했는데 금년에는 1,300만원 지원되고 3,700만원의 시비가 지원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신성모위원장

아닌데요. 시비가 5,000만원이고 도비가 5,000만원인데.

이무근관광진흥과장

그거는 이제 별도 계획이 금년도 예산은 저희들이 관장을 안했기 때문에 내용 중에 모르겠습니다마는.

신성모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배용환위원.

배용환위원

아 여 관광 이벤트 행사 전통 조합 떡 축제가 있는데요 우리가 이거 1억을 시비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데 2억 4,000만원인데 이거 뭐 국도비 1억 4,000만원가 행사 못치루습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그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작년에는.

배용환위원

그런데 여 가보니까 호텔하고 뭐 식당 하는 사람들이 와가지고 돈을 굉장히 많이 벌던데 우리시에서는 이거는 뭐 투자만 해놓고 수입도 없고 자기네들은 와가지고 말이지 우리시에서 자리 마련 해놓으니까 돈 벌어가 싹 가져갔는데 일부 수입 중에 좀 그 여기에 충당 해가지고 할 수 없습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그래서 그 작년에는 사실 이 떡 축제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전문 지식도 없고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뭐 어린애 그런 하듯이 그렇게 실지 진행을 했습니다마는 다행히 16만 5,000명 관광객이 나흘동안에 와서 성공리에 끝났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새로운 종목을 놓고 또 새로운 이벤트를 외국까지 초청을 해서 좀 다양하게 해서 앞으로는 여기 정부가 지정 해주는 5개 시 축제 지정 도시를 지정 받기 위해서 시가 더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배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신성모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예, 70페이지까지 질문을 받겠습니다. 예,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

과장님 있지요? 그 동국대학교 그 국악 교향 악단입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동국대학 동아리 극단이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아니 극단이 말고요. 거 와요 그 우리 전번에 그 엑스포 기간동안 공연을 참 많이 했는데 몇 회를 했는데 그거 아시죠? 거기에는 우리시가 지원하는 거 있습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저희들 소관 분야에서 금년 봄에 떡 축제했을 때 참여를 세 번 시켰습니다.

김동식위원

아니 그거요 압니까?

18시 28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