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형용 의원 발언
위원 박형용입니다. 사업명세서 88쪽 그리고 설명자료 21쪽에 도정비전 공유와 소통을 위한 직원연수회가 있어요. 처음 실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실시하게 된 배경이나 취지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다음 계속 말씀드리겠지만 사업명세서 117쪽 설명자료 103쪽, 관리자 소통·공감과정 교육 운영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파트가 다르겠지만 해당 부서에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면 사업개요에 교육대상에 도 1급에서 5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맞죠? 원장님이, 연수원장님이 말씀하신 거에 모순이 있는 거죠?
일반직원은 없는 거잖아요? 제가 이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교육하고 연수하고는 다를 수 있어요. 그렇지만 금액을 보면 120명에 9억이 되어 있고 이쪽은 1인당 20만 원이 되어 있어요.
그래 120명에 관리자 소통·공감과정 교육 운영비에 보면 4회에 걸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인당 180만 원이 소요가 돼요. 그렇지만 직원들은 1인당 20만 원이 소요가 됩니다.
관리자 소통·공감과정 교육에 1회에 1박 2일입니까, 아니면 당일입니까? 그러면 더 많은 차이가 나는 거죠. 왜냐하면 하루에 받는데 1인당 180만 원을 투자를 하고 일반 직원들이나 노조가 추천해서 가는 곳은 1박 2일인데도 불구하고 1인당 20만 원이에요.
목이 다르고 과목이 다르지만 취지가 다르지만 이 부분은 직원들에 대한 간부되시는 분들이 직원들을 통솔하고 리드하기 위해서 교육을 받는 것 중요하죠. 중요하지만 그동안에 간부님들은 이 직장에서 최소한 25년, 30년을 근무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동안에 리더교육이나 역량강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하게 자세가 되어 있는 분들이, 거의 간부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을 거예요. 그러면 지금 직원들이나 일반직원들, 5급 이하 직원들에 대한 배려가 너무 빈약하다 그래서 예산의 규모에 맞춰서 이 직원들에 대한 연수나 프로그램을 이렇게 일회성으로 우리 도지사님이 민선7기를 위해서 별도로 하신 거라고 하지만 이것이 일반직원들한테 시혜가 갈 수 있도록 정규적으로 예측 가능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시는 게 맞다 이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왜냐하면 직원연수회하고 교육하고는 다르지만 명칭만 다를 뿐이지 실질적으로는 소통하는 과정이거든요, 직원들끼리.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도에서 정말 직원들한테 뭔가 일반 직원들, 5급 이하 직원들한테 서로 칸막이를 없애는 차원에서 파트별로 아니면은 부서별로 이렇게 연수를 해서 서로의 장점이나 단점, 그리고 도정을 이끌어 나가는 실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그런 공감으로 활성화를 많이 시켜 주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충청북도의 발전이 없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음에 계획을 세울 때는 일반직원들을 위주로 해서 많은 프로그램들을 갖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박형용입니다. 우리 하유정 위원이 질의한 거에 대해서 추가로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17쪽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59년 동안 충청북도에 살았어요. 그래서 충청북도를 4남매로 비유를 하겠습니다. 우리 장남이 청주, 그리고 차남이 충주·제천 북부권, 그리고 지금 삼남이 중부권이에요.
그런데 남부권은 남매에서 딸로 이렇게 취급을 받아왔어요, 지금까지. 그래서 북부권으로 한정해서 지금 연수원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치연수원장님께 새로이 되는 용역조사비용 말고 만약에 충청북도가 원하는 자치연수원을 지으려면 금액이 개략적으로 어느 정도 필요하신지?
제가 염려하는 것은 지금 기존에 있는 연수원이 필요성이 여기 보시면 골고루 잘사는 지역균형발전 실현이 있어요. 첫 번째에 어긋난다, 골고루 잘사는 지역균형발전, 지역균형발전에 대해서 다 아시겠지만 우리 자치연수원장님 지역균형발전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간단하게만 얘기해 주시죠?
그럼 지역균형발전에 대해서 첫 번째 어긋나고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로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겠다, 연수원이 들어감으로 인해 가지고 도시경쟁력이 살아난다? 뭐 하드웨어적으로는 살아나겠지만 이것도 의문이 가고요.
공무원의 교육환경의 현대화로… 그 현대화라는 것이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에 충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럽이나 이런 데 보면 한 건물이 지어졌을 때 그 역사성이 있고 정통성이 있어요. 되도록이면 새로 짓지 않아요. 그 장소를 활용해서 이렇게 넓혀 나가는, 질을 높이는 이런 연수원이 돼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심각하게 제기를 하고요. 그리고 자료 하나 제출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주, 북부, 중부, 남부 이렇게 나누셔서 소속이 되어 있는 군, 시 우리 충청북도에서 관할하고 있는 공공시설물이나 공공기관, 관련단체 우리 도비에서 직접 지급되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자체 말고요.
현황파악 내역 파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자치연수원 석면교체공사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타 소관 상임위에서 삭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되도록이면 존중을 해서 얘기를 안 하는 것이 맞아요. 그렇지만 자료에 보시면 1년에 몇 명 정도 연수 받습니까? 그러면 새로 짓는 연수원이 언제 지어질지도 모르는 부분이죠.
확정할 수 있습니까, 여기 계시는 분들 중에서 2년 안에 3년 안에 충분히 지을 수 있다라고 확정 지을 수 있나요? 대답하실 분 계십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석면이 어떤 겁니까?
석면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시죠? 6년이나 뒤에 지어지는 걸 중복성이라 해서 이거를 삭감한다? 그럼 거기서 교육받고 계신 분들 중에서 6년 동안에 한 사람이 한 번 들렀다 나올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이거는 안 됩니다. 거기에서 교육받는 분들이 그 위험성을 가지고서 7년 동안 거기 교육을 받으라? 안 되는 거죠.
저는 그래서 옳고 그르고 무엇이 우선인가 그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박형용입니다.
사업명세서 156쪽, 동물위령비 건립이 있어요. 이것이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실험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희생되는 동물들을 위한 건립비 맞습니까? 그럼 이런 직원, 여기에 종사하는 직원들에 대한 트라우마 이런 거를 해소하기 위한 심리상담을 상시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아니 아니 그 시설 말고 심리적인 치유를 위해서 상시적인 상담기구를 설치하고 있는 건지. 어떤 사태가 있을 때만 임시적으로 상담을 하고 있는 것이지 여기에 종사하는 직원들 동물위생시험연구소나 관련 연구소에서 동물실험을 해서 하고 있는 실제 직원들에 대한 심리상담 기구는 없는 거죠? 왜 그러냐 하면 몇 천 명이나 되는 직원들이 내부고객이에요.
내부고객인데 내부고객들이 특히 이런 업무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하루하루가 그 트라우마에 의한 고통일 수가 있어요. 그러면 2,000명 정도 되는 직원이 근무를 하는데 여러 가지 업무를 하다가 심리상담을 받고 싶다 하면 도내에서는 이런 설치돼 있는 심리상담이 상시적으로 돼 있는 게 있습니까? 운영합니까?
아니 농정국장님 말고 도 전체에서 아까 총무국에서 하신다고 하셨죠? 그러면 이런 직원들 내부고객에 대해서 심리적인, 정신적인 상담기구를 두고 있는 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본 내용하고는 상관없겠지만 어차피 도의 행정을 하시는 분들 각 부서나 요처요처에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업무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너무 과중돼서 심리상담을 받으려고 해도 내부에서 그런 기구가 없다 보면, 직원들이 건강하고 내부고객 만족도가 높아져야 도정이 발전하고 향상되고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직접 여기에 관계된 소관 부처는 없지만 여기 동물위생시험소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그런 부분에 대한 저기가 많이 발생이 될 거예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뭔가 고용을 해서 의사보다는 심리상담사 이런 쪽의 전문가를 고용을 해서 그런 기구를 설치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 도정이 지금까지 한 50년 정도 이렇게 해 왔지만 그런 기구 하나 설치가 돼 있지 않다라는 것은 직원들에 대한 뭐야 건강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유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