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설명자료 11쪽에 보시면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18년도에 본예산에는 없던 사업인데 사업내역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회현상에 대해서 발 빠르게 대응하면 좋은 편도 있겠지만 너무 성급히 대응하면 사업이 부실해질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사업내용에 보시면 산출근거에 65회, 9회 73회를… 75회로 교육을 하는데요. 누가 교육을 하는 건지 강사진은 누군지 여쭙겠습니다.
이게 예산이 만약에 통과가 되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이 시작되는데요. 추석도 끼고 했는데 혹시 진행사항에서 부실해질 수 있는 사항이 있는 거 같아서 여쭤보겠습니다. 잘 대상을 선정해 주시고 주체도 잘 선정해 주셔서 양질의 교육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임영은 위원님이 아까 실종자 드론 구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거기에 추가 질의 잠깐 드리겠습니다.
첨단장비를 활용해서 실종자를 조기에 안전하게 집에 귀가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취지인 것 같거든요. 그런데 추경 예산에 대한 예비 심사를 하는 소관 상임위에서 왜 삭감됐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드론을 구입을 하게 되면 경찰청에 대부식으로 운영을 하게 될 텐데요.
예전에 이러한 사례들이 있습니까? 추가 답변 잘 들었고요.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설명자료 9페이지에 보시면 지원대상에 도내 등록 전통시장 62시장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시장 선정하는 기준과 주체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전통시장 이용고객의 장보기 편의로 일자리 창출을 하는 거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다수인 곳에서 소수를 선정할 때 좀 선정 절차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01페이지 보시면요. 청주에어로폴리스 2지구 조성사업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현재 청주에어로폴리스 2지구 입주희망기업이나 사전 분양률은 어떤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면 3지구 조성사업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