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식경주시장
이진락의원님께서 이 문화에 2000년 문화엑스포에 대한 대비책에 관해서 질문이 계셨습니다. 우선 이 대비책에 대해서 말씀 드리기 전에 이 엑스포를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많고 이래서 또 시가 왜 많은 부담을 안게 됐느냐, 또 시의 성과는 뭐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사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오늘 준비 적어 나온 게 있습니다마는 이건 그만 두고 제가 참 기억하고 있는 범위 내에서 조금 설명을 드리면은 문화엑스포 하는데 돈 든 총액이 약 924억입니다. 924억 중에서 기반시설 사업비에 들어간 예산이 520억입니다. 520억을 재원 별로 말씀을 드리면은 국비, 도비 합해서 약 100억, 100억 조금 모자랍니다마는 약 100억. 그 다음 시가 우리가 시 예산에서 부담한 돈이 약 100억, 200억입니다. 그다음에 320억은 재특자금 120억, 또 개발기금 200억, 이렇게 해서 모두 합계 520억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우리시가 뭘 득을 봤느냐. 사실 520억 들여 가지고 도로 넓히고 주차장 만들고 하는 기반시설 사업은 우리시가 언제 해도 해야 될 사업입니다. 해야 될 사업인데 이런 엑스포를 계기로 해서 안하면은 또 여러 가지 지원이 늦어질 뿐만 아니라 지원을 얻기도 또 곤란합니다. 그래서 520억에서 득본 거를 말씀을 드리면은 정부나 도로부터 완전히 공짜로 얻은 돈이 100억이고 그 100억은 어떻게 했기나 간에 그거는 우리가 무상 다른 나중에 갚는 돈 아니고 이거는 완전히 보조금 100억을 받은 거 아닙니까? 그다음에 우리 시가 부담한 거 이외 320억 중에 재특자금 120억 하고 개발기금 200억은 이 것은 하나의 혜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혜택이냐? 다른 데 모두가 다, 전국에 모든 시·군이 이 돈 가져가기 위해서 무척 노력을 합니다. 또 다른 데도 물론 필요한 시·군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재특자금 120억 얻는데는 상당한 노력을 해서 사실 우리는 얻었다 하는 걸 말씀 드리고 그다음에 도 개발기금 200억도 다른 시·군에서 다 필요한 돈입니다. 다 얻어갈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시가 물론 전액을 다 가져온 거 아니지마는 그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금액인 200억을 가져왔다 하는 것은 역시 엑스포라는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가져왔다 이렇게 보면은 순 보조금이 100억, 혜택을 본 액수가 320억, 이래서 420억의 보조 내지 혜택을 봤다. 그리고 순수히 우리 시비가 투자된 것은 520억 중에서 100억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것이 얼만한 혜택이냐 하는 것은 의원님들이 판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행사비가 404억입니다. 404억인데 이 404억 재원을 재원 별로 말씀을 드리면은 100억은 민간자본 유치 명목으로 외상공사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300억은 국비가 150억, 시비·도비가 약 150억, 이렇게 해서 300억입니다. 이 중에서 시가 부담한 액수가 얼마냐면은 예산서 상으로는 75억입니다. 그러나 겨우 세를 30억 받아 가지고 75억을 부담을 했으니깐애 실제로 우리 경주시가, 우리 경주시 시민이 낸 세금으로 부담한 액수는 45억입니다, 그거를 구태여 따진다면은. 그러니까 404억을 가지고 행사를 하는데 그 중에서 시비가 순전히 우리 시 세금 참 시민의 세금으로써 우리 시 세입으로써 그렇게 한 것은 45억이다, 이렇게 보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됐느냐,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218억, 수익금이 218억인데 물론 이 결산보고는 곧 이사회를 거쳐서 이제 결산보고가 되겠습니다마는 218억, 218억 중에서 민간자본으로 유치한 외상공사 100억을 띠고 나면은 118억인데 118억을 가지고 구태여 배분을 한다면은 국비, 도비, 시비, 이런 식으로 배분을 한다면은 또 배분 비율이 다 나옵니다. 그러나 국비는 우리가 배분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도와 시가 만약에 배분을 한다면은 118억을 가지고 한 60억 정도 이렇게 돌아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럼 배분해가 빨리 시 세입을 안잡느냐 이렇게 생각하실 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것은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이 것은 법인체기 때문에 법인체가 도나 시 이런 자치단체에 그러면 돈을 내놓을 수 있느냐 하는 그런 법적인 문제도 한 번 고려가 돼야 되고 또 그다음에 다음 2000년도 엑스포 할 때는 어차피 투자가 되니까 이거를 다시 줬다가 또 새로 받고 할라면 여러 가지 문제가 많으니까 이 것은 조직위원회에서 기금으로 정립함으로써 2000년도 엑스포 할 때에 투자가 그만큼 줄어지면은 맨 마찬가지 아니냐. 그래서 이 것을 실제로 우리 세입에는 안들어왔지마는 2000년도 시에서 투자할 부분을 그만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을 한다면은 그만큼 우리가 시에 돌아오는 몫이 그만큼 있다는 것을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얼마 전에 이 동국대학교 교수님들이 학술 보고에서 여기 평가, 학술평가 결과를 보면 말입니다, 저 잠깐 참고로 하겠습니다. 세계 최초의 문화박람회 경주를 세계에 널리 알린 문화행사, 시민들의 문화에 대한 인식 및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역량 향상, 대전엑스포 이래 지방에서 기획 개최한 행사 중 최대행사, '98년도 국내 행사 중 관람객 수입 측면에서 최초로 성공한 행사, 요거는 뭐 관람객이 얼마다 그거는 치우고. 그다음에 기반시설 확충으로 시의 인프라 7년 정도 조기구축, 교통소통·도시 미관의 향상으로 안정적인 관광 활성화 기반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관광수입 약 900억원, 생산 유발 약 2,500억원, 전세버스 수입이 약 70억원, 기반시설투자 520억원, 5개 특급호텔 객실 이용률 10% 증가, 불국사 지역 여관도 다소 증가, 행사장 인근 상업· 서비스업 등 포항 기타 지역은 보합, 이런 식으로 이 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예, 그런데 물론 이와 달리 평가하는 그러한 분도 있지마는 이 것은 그래도 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한 평가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요, 우리가 정확하게 수치로 나타낼 수 없지마는 감포에 올해 감포 유영태의원님 계십니다마는 나도 뭐 들어서 이야기입니다마는 감포에 멸치젓이 지금 품절이 됐습니다. 멸치젓이 없대요. 왜 그렇게 됐느냐? 요번에 문화엑스포 할 때 감포 멸치젓 샘플을 요런 거를 수만 개를 돌렸는 모양이라, 수천 개를 돌렸는 모양이라요. 돌리니까 그 멸치젓 맛을 보고 돌아가가지고 주문이 쇄도 해가지고 지금 감포에 멸치젓이 없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유영태의원, 어떤지 그거를 모르겠습니다. 이거 감포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다음에 이 경주 사람들에 다른 지역에 보험이 안된대요. 그런데 경주에 보험 거의 활성화 됐습니다. 그다음에 보문단지에 말입니다, 식당 했는 사람들 거기에 식당 11개중에 8개 우리 경주 시내에 들어갔는데 평균 뭐 그걸 큰 거 기준으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루 매상 700만원 올렸다 그럽니다. 그러면은 60일 간에 4억 2,000만원 아닙니까? 식당에서 매상 4억 2,000만원 올렸으면 얼마나 남았겠습니까? 그거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 단 한 가지 시내하고, 시내는 조금 여기는 보합세라고 표시를 했는데 시내에 그러면 왜 있었느냐. 시내 여관 업계 큰 식당에 들어가 보면은 큰 식당들은 많은 영향을 받았고 또 여관 업계에도 타 손님이 어예 있었다. 그다음에 학생들 수학여행으로 인해서 설악산에 많은 피해가 있었고 또 수학여행을 치는 그런 숙박 업소에서도 많은 덕을 봤다. 그다음에 고용 효과 약 한 2만 5,000명 우리 경주시에 고용 효과 있었다. 그래서 실제로 수입보다도 간접적인 효과, 소위 생산유발효과가 크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성과에 대해서는 제가 더 자꾸 설명을 안드리더라도 좌우간 우리 경주 시내 여기 지금 기존 상가에서 혹 저 쪽에는 사람이 들끓고 이러는데 욕심대로 사람이 많이 안오니까 여기는 오히려 장사가 더 잘 안된다는 그런 이야기가 나왔었는지 모르지마는 그러나 우리가 시에서 볼 때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봐야 되지 한 군데만 볼 수 없잖습니까? 그리고 보문단지가 경주지 어디 딴 외국이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보문단지도 경주니까 보문단지의 경기 활성화가 곧 우리 경주의 경기 활성화 아니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다소 분야 별로 불평이 없지 않는 곳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좀 널리 그렇게 의원님들께서 이해를 해주시고 그다음에 이 엑스포에 말이지, 경주가 소외됐지 않았느냐 뭐 여러 가지 그런 이야기가 굉장히 있었습니다마는 제가 이 엑스포 조직위원회 기구를 말씀드리면 이사회에 이사 수가 전부 11명입니다. 감사가 둘입니다. 그 13명중에서 저 시장이 이사고 그다음에 부시장이 감사고 그다음에 관광개발공사 사장이 또 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사항을 우리가 의결할 때 또 이사회 열 때 우리가 반드시 참여를 해서 결정을 하고 그다음에 조직위원회는 부시장이 위원으로 되어 있고 도의원 두 분이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에 시의회 의장님이 여기 조직위원회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이사회나 조직위원회 의결에는 우리 시가 직접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뭐 조직위원회가 자기들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아니고 행사하는 그런 이전 상의 문제 이런데 대해서는 뭐 그러한 큰 행사로도 하고 또 외부 손님들을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우리 경주 사람들에 대해서 다소 소홀히 한 점이 없지 않았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큰 행사를 하다가 보면은 아마 이런 일이 없지 않다는 것을 또 이해를 해주시고 또 끝난 이후에 우리나라에 엑스포가 많이 있었습니다마는 대전엑스포도 입주 상인들이 끝나고 나서 데모를 해가지고 상당 기간 진통을 겪었고 또 얼마 전에 있었던 경기도 고양에 꽃박람회 하고도 입주 상인들의 데모가 있어 가지고 상당히 진통을 겪고 이랬지마는 우리 경주만은 끝난 후에 정말 조용하고 깨끗했습니다. 그게 뭐냐. 입주한 사람들이 다 장사가 괜찮았다 하는 얘깁니다. 증거가 아니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의원님도 좀 이해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결산에 대해서는 왜 빨리 안 밝히느냐, 결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처리해야 될 그런 문제, 이런 등등이 있어 가지고 조금 늦어지는 것 같은데 연말까지는 아마 결산 결과를 전부 아마 보고가 될 겁니다. 그런데 결산보고는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약 한 100억 정도가 순수히 남는 돈인데 이 100억은 기금으로 넘어간다 그렇게만 이해하시면은 별 틀리지 않을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솔직한 이야기로 도의회에서도 이 문제를 가지고 논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사실 엑스포 해가지고 덕본 거 경주밖에 더 있지 않느냐, 경주밖에 없지 않느냐. 다른데서 덕본 거 뭐입니까? 다른데 말이지요, 표 말이지 총동원 해가지고 처음에 어옜습니까? 도지사가 조직위원장이다 보니까 이 문화엑스포 행사 실패할까 싶어 가지고 온 도내 시장, 군수들 다 동원하고 도내 각 기관 다 동원하고 해가지고 사실 표 예매하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습니까? 또 2억이 드니깐애 저 표를 말이지 내가 별로 필요치 않아도 그래도 표 2장 사 가지고 그대로 썩혔다 하는 사람도 있고 뭐 많습디다. 그래서 이 전 도적으로 또 전국적으로 그렇게 모두 노력을 해줬기 때문에 우선에 인원동원이라 든가 이런 데에서 성공을 했다고 그렇게 평가를 하고 우리 사실 엑스포를 통해서 덕본 거는 우리 경주시뿐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진락의원님이 참 빚 이야기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물론 빚 없는 게 좋지요. 그러나 우리 전국에 자치 단체가 빚없는 자치단체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오늘 현재로 제가 파악하기로는 우리 부채 액수가 기체한 액수가 1,051억입니다. 그 중에서 한 750억이 일반회계고 특별회계가 330억쯤 되는 줄로 알고 있는데 이 특별회계는 뭐 수도, 상수도 특별회계라 든가 뭐 이런 것은 부득이 하다면 하수도 상수도 특별회계 이거는 어느 시·군을 막론하고 기체 안하고는 이거는 안됩니다. 그런 문제 있고 일반회계에서는 우리시는 엑스포 때문에 조금 늘었는데 물론 뭐 더이상 빚이 왜 1,051억뿐이냐, 1,500억에 육박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마는 그 것은 이자까지 합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시다시피 은행에 돈 5,000만원 빌렸으면은 은행 부채가 5,000만원이지 10년 후에 20년 후에 갚을 이자까지 다 계산 해가지고 말이지 부채에 합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자 그거는 말고 순수하게 우선에 원금이 1,050여억이다 이래 이해를 하시고 금년에 우리가 원리금 상환한 액수가 한 102억 정도 돼요. 102억쯤 되는데 우리시가 말입니다, IMF 아니고 지금 재정적으로 확충돼 나가는 재정 규모에 우리 예산 규모가 확충돼 나가는 그런 추세에 따르면은 한 1년에 원리금 100억 갚는 거 그 거는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참 살림을 살아보지마는 그 정도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것은 2003년까지는 원리금 상환이 액수가 갈수록 조금씩 늘어납니다. 그러나 2003년 지나면은 그때부터 곡선이 하강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03년까지 우리가 물론 필요 없는 투자 또 그렇게 급하지 않는 신규투자 이런 것을 우리가 조금 다소 자제를 하면서 이런 상환을 해나가면은 살림하는데 그렇게 별 문제가 없지 않느냐. 왜 우리는 이미 기반시설확충을 많이 해놨으니까 거기에 투자할 거를 안하고 이제는 원리금 상환하는 데만 신경 쓰면 된다, 이렇게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 살림을 해보면은 자꾸 또 새로운 투자해야 될 새로운 것이 자꾸 생기고 생기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 앞으로도 살림살이 문제에 대해서는 참 긴축할 거는 긴축하고 또 투자할 거는 과감히 투자하고 또 지금 우리 경제가 정상적인 그러한 상황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그런 추세라고 또 지표 상으로는 적어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곧 머지 않아서 우리 경제가 정상화가 되면은 우리의 세입, 또 우리의 세출 규모도 점점 신장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되면은 별 문제가 없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다음에 이 엑스포 개선 대책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이제 그 시설 활용 문제인데 물론 시설은 대부분 그대로 존치할 거는 존치하고 필요하지 않는 거는 물론 철거하는 일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아까 내가 참 그거를 하나 안했는데 우리 아까 순수익이 100억 그게 남아가지고 조직위원회로 기금으로 넘어갈 것이다, 이래 이야기했는데 조직위원회에서 계산은 현재 되어 있는 시설을 얼마 보느냐 하면은 약 한 8, 90억 보고 있습니다. 새로 할라면 그만큼 든다 이거에요. 그런데 그 돈을 벌이는 거 아니냐 이래 봅니다. 왜? 다음 할 때 시설 투자가 필요 없으니까 그만큼 벌이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수입에 대해서는 사실상 이미 해 났는 시설도 수입으로 액수로 쳐 가지고 수입으로 잡아줘야 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다 보면은 만약에 그걸 80억 친다 하면은 180억 아닙니까? 그러니까 문화엑스포가 적자 엑스포다 하는 이야기는 이거는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다, 이렇게 의원님들께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기존 시설 활용 문제는 의원님들한테 제가 사석에서도 종종 말씀 드렸지마는 우선 내년 봄에 우리가 전통 술, 떡축제를 중국과 일본 전부 같이 힘을 합쳐서 적어도 10일 내지 한 2주간 정도 지금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주차시설, 왜냐하면은 이게 꽃필 때 하면은 사람이 너무 많이 와도 곤란하니까 또 관광객이 안올 때 해야 되기 때문에 꽃피기 전에 이 행사를 해가지고 비수기 관광 소득을 좀 올리는 비수기 관광 활성화 대책으로써 한 3월 달에 할 그런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또 공연도 곁들여야 되는 문제 있기 때문에 일본의 공연, 특수한 공연, 또 중국의 전통적인 공연, 이 것을 초청을 해서 우리 한국 공연과 함께 저 지금 생각은 뭐 유료로 그렇게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연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 의회와 이 시가 같이 중국 현지에 가서 공연을 보고 어떤 것을 유치해야 되겠냐 하는 그런 판단도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이 개선 대책에 대해서는 여기에 보면은 학술 회의에서 이 개선 대책에 대해서 여러 가지 나와가 있습니다. 사실 요번에 엑스포가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준비 기간도 짧았고 또 정부 지원도 여러 가지 IMF사태가 옴으로 해서 지원도 사실 충분하지 못했고 아주 조건이 나빴습니다. 그러나 그런 아주 조건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그런 성공적인 개최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우리 의원님들이 앞장서서 노력하신 것은 물론이고 우리 시민 모두 우리 또 도민 모두가 함께 정말 참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노력한 결과가 아니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2000년 행사에는 요번에 이걸 뭐 좋은 말로 표현하는 거 보다가 막말로 이야기하면은 돈을 돈은 많이 들이고 또 별로 관람객으로부터 별로 환영을 못 받은 그런 부분, 행사 내용에 대해서 우선에 말씀드리면은 우리가 그 비디오 작품들 우리가 새천년의 미소관에 들어갔을 때 비디오 작품들, 사실 그 투자는 많이 됐는데 돈은 많이 들었는데 뭐 뜨거운 데 한시간 두시간 서서 기다리다가 들어가 보니 이해도 잘 못하는 말이지, 그런 장면부터 먼저 나오고 이래서 실망한 그런 면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면 그런 부분이 또 없어서는 안된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하되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축소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대신 일반 대중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문화적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또 그런 자료를 많이 수집하는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래 생각을 하고 시설 면에서는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우선 4대유물관, 거기에 대해서도 참 평가가 갈리는데 외국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이 거기 들어갔을 때는 별 구경할게 없어요. 현지에 다 가서 실물 다 본 사람들이 거기 뭐 볼 것 있겠습니까? 그러나 학생들이라 든가 또 학교에서 인류 문화의 발상지, 학교에서 교과서에 배우는 학생들이 보면은 아 이게 그거구나 저게 저거구나, 학생들의 어떤 교육적인 그런 효과, 또 외국여행 안가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보고 느끼고 또 세계문명의 발상지가 어디고 또 인류 문명의 발전사를 거기에서 다소라도 이해할 수 있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한꺼번에 사람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충분한 설명이 될 수가 없었고 또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는 저희들이 생각하기로는 양보다는 질 중심으로 말하자면은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려 하지 말고 관람객은 적더라도 입장료를 조금 비싸게 하는 그런 방법, 그렇게 하고 또 사람에 너무 구애되지 말고 충분한 설명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공간을 확보해야 되겠다, 그래 말하자면 4대 문명관 같은 것도 좀 공간을 더 넓혀 가지고 많은 사람이 들어가도 한꺼번에 설명을 들어가면서까지 그렇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문제, 그다음에 그 세계풍물광장에 여러분 아시겠지마는 미국음식, 예를 들어서 중동의 음식, 그다음에 구라파의 음식, 그런 음식 문명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풍물광장, 그다음에 기념품 살 수 있는 그런 장소, 이런 게 있었는데 이 것도 요번에 지나고 보니까 너무 장소가 좁았지 않느냐. 정말 미국 식당 같은 그런 풍을 인테리어라도 인테리어도 미국 현지의 식당 같은 그런 분위기를 살리고 거기에서 미국 음식이 나올 수 있고 거기 앉아 가지고 정말 가족들이 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너무 많은 나라로 하지 말고 예를 들어서 구라파의 대표적인 나라 하나, 미국의 대표적인 나라 하나, 각 세계 6대주 5대양을 표준으로 해가지고 몇 개 나라만 초청을 해서 정말 그 나라 문명을 옳게 접할 수 있는 그런 풍물광장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저희들이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공연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야외 공연장에 장소가 적었던 그런 문제, 또 이 시간을 일과 시간만 했다는 거, 그래서 다음에는 반드시 야간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야간 공연을 밤 10시까지 한다 든가 이렇게 해서 공연 같은 거는 주로 야간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것, 그다음에 이 것도 야외 공연장도 필요하지마는 실내 공연장으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 시설 문제, 물론 엑스포 행사장 내에 포청용 포장을 한다 든가 또 사람들의 휴식공간이 좁았다 이래서 휴식공간을 좀 많이 만들고 그다음에 이 조경을 제대로 해서 큰 나무들을 많이 심어 가지고 조경을 옳게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문제. 그다음에 운영상에도 여러 가지 지적사항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이 식당 문제도 간이 식당을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식당도 좀 우리가 규모 있게 또 우리가 우리 경주에서 식당이 가더라도 정말 경험 있는 이런 큰 식당 집어넣어 가지고 손님에 대한 접대라 든가 또 식사의 내용이라 든가 이런 것도 좀 충실하게 해서 경주에 정말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지난번에 우리가 음식경연대회를 해서 추어탕을 한다 무슨 매운탕을 한다 뭐 이런 이야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들을 초청을 해가지고 그런 사람들에게 오히려 그런 식당을 하도록 해서 정말 경주에서 이름 있는 또 정말 옛날 제맛이 나는 그런 음식, 또 우리 내남에 그 대나무밥, 이런 것도 해서 맛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우리 경주의 전통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문제도 함께 고려가 돼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요번에 여러 가지 그런 문제도 있고 해서 다음에는 조직위원장이 도지사가 계속이 될런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부조직위원장 체제로 해서 아마 경주 시장이 부조직위원장에 들어가서 실제 결재하는 라인에 딱 들어가가지고 일일이 통제하고 결정하는 그러한 방법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장이 너무 바빠서 조직위원회 거기 들어가가지고 일일이 결재하고 감독하고 뭐하고 할라 하면은 또 기본 시정 업무를 어떻게 보겠느냐 하는 그런 걱정도 있습니다마는 다음 기회에는 그러면 시장이 못 가면 부시장이나 누가 국장이 결재 라인에 앉아 가지고 하나하나 챙기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는 봅니다. 그래서 운영상에 있어서 여러 가지 개선해야 될 점, 이런 문제에 대해서 물론 저희들도 하겠지마는 의원님 여러분의 폭넓은 의견도 수렴을 해서 2000년에는 정말 성공할 수 있는 경주가 문화엑스포 장소로써 문화엑스포를 개최하는 그런 도시로써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2000년도에는 우리가 참 획기적으로 개선을 해서 엑스포를 개최를 해볼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큰 성과로써는 세계 각국이 참여한 나라도 물론 그 이외 관람하러 온 그냥 단순히 관광온 그런 외국인들 또 각국 대사 이런 분들이 많이 다녀갔는데 이런 분들이 분명히 경주엑스포를 와보고 많이 깨달으고 돌아갔습니다. 예를 들어 이태리 대사는 제가 이태리날 선포식을 마치고 점심을 같이 했습니다마는 그날 이태리 대사 하는 말이 올해 한·이태리 문화협정을 체결하는데 엑스포를 그 협정 조항에 넣겠다 그럽니다. 그렇게 넣어서 앞으로 엑스포를 국가적으로 범정부적으로 지원을 하겠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난 중국, 폴란드, 이스라엘 이런 대사들 다 만났는데 그 분들이 엑스포에 대해서 완전히 새로운 인식을 하고 갔습니다. 무슨 인식을 했냐, 엑스포가 뭐하는 건지, 참여해야 되는 건지, 정부가 지원해야 되는 건지, 그걸 몰랐는데 일단 딱 와보니까 사람이 너무 많고 하니까 거기에 압도돼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문화를 정말 이런 기회에 소개해야 되겠구나. 또 우리의 전통 여러 가지 민속춤이다 노래다 하는 우리 문화 또 우리나라 이런 것도 이런데서 소개를 해야 되겠구나, 이 소개 못하면은 그만큼 손해구나 하는 것을 알고 돌아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2000년 문화엑스포 할 때 각국 외국의 협조 교섭,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요번에 보다는 수월해지지 않겠느냐, 또 가만히 있어도 자기 스스로 와서 지원 해주지 않겠느냐, 이렇게 있고 또 요번에 적어도 공연, 전시, 이 풍물광장에 참여한 인원이 약 전체 인원이 한 7,000명, 외국인이 되는데 이 7,000명이 전부 한국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고 갔고 또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갔고 그래서 그것이 바로 우리 앞으로 국가경제력을 높이는 그런 계기가 됐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어떤 국제적인 그런 측면에서 우리 한국의 위상이라 든가 또는 한국에 어떤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주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떡축제 끝나면은 그다음에 문화엑스포를 이제 준비를 해들어가야 되는데 하여튼 요번에 한 그런 경험을 살려 가지고 여러 가지 공연에서부터 전시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그런 연구를 해서 정말 2000천년엔 의원님 여러분은 물론이고 우리 도민, 국민 여러분에게 정말 조금이라도 실망시키지 않는 그런 엑스포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