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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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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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7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직속기관 관계관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을 지나 어느덧 가을의 문턱입니다. 더운 여름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을바람의 상쾌함과 함께 좋은 기운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공지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충북참여연대 최해인 님 외 한 분께서 방청을 하고 계십니다.

방청인께서는 회의장 안에서 녹음, 녹화, 촬영, 중계방송 금지 등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 제88조의 방청인 준수사항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9월 1일 자로 직속기관장의 중책을 맡으신 단재교육연수원 한상일 원장님, 교육정보원 정광규 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 강덕귀 원장님, 학생해양수련원 유영한 원장님께 교육위원회를 대표하여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충북교육이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지금부터 2018년도 직속기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주요 핵심사업과 추진실적을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직속기관 관계관께서는 회의진행 동안 보고 및 답변 시에는 반드시 소속·직·성명을 먼저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소관 사무를 먼저 보고하신 후에 직제순에 의하여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교육과학연구원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재교육연수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개석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학생교육문화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학생수련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학생외국어교육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전에 제가 학생외국어교육원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충북국제교육원으로 명칭이 바뀐 걸 저희가 실수로 그렇게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교육정보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광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충주학생회관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렬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직속기관장님들께 잠깐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간략하게 보고를 하셔서, 위원님들 질의하실 시간도 확보를 해야 되니까요. 조금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유아교육진흥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덕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학생해양수련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줄이셔 가지고 정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셨는데요. 자료에 나와 있으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게 있으시면 질의를 통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진로교육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원장님. 좀 전에 학생해양수련원 원장님이 줄인 효과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 숫자는 여기에 다 나와 있으니까 안 하셔도 되고요, 좀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탁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특수교육원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2018년도 상반기 직속기관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셨습니다.

보고내용 중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집행청의 휴식을 위하여 5분 정도만 정회를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들. (「네」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럼 잠깐 휴식을 위하여 11시 17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황규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임기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임기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몇 개만 질의드리겠습니다. 학생수련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네, 199쪽에 보면 어울림 마당으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근데 이게 1박 2일 2회에 걸쳐서 지금 다 완료했다라고 여기 보고서에 작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게 1박 2일 동안 봉사활동만 하는 프로그램입니까? 그러면 이 프로그램에 와서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의 봉사활동시간 수가 또 그 학생들에게 반영이 되는 건가요?

근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봉사 현장이 주로 진천군 내에 있는 복지시설에 이렇게 한정되어 있다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좀 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봉사수요처를 더 발굴을 하셔서 좀 근방에 다른 지역에도, 여기 노인요양원과 노인복지센터 뭐 아주 한정적이잖아요. 지역의 사회복지관, 뭐 이런 식으로인데 좀 더 봉사수요처를 발굴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그렇게 해서 이게 학생들이 일상에서 봉사활동만 가지고 지금 1박 2일 수련 프로그램을 하신다라는 말씀이시죠? 그래서 저는 봉사에 대한 이 개념을 학생들이 단지 요양원이나 어떤 복지시설 가서 노력봉사를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이 프로그램 속에서 이 아이들이 봉사활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들이 앞으로 살면서 어떻게 이걸 해 나갈 건지에 대한 어떤 집단 프로그램 비슷하게 해서 이 아이들이 확실하게 1박 2일 동안에 봉사활동에 대한, 사회봉사에 대한 어떤 개념과 그 의식을 확실하게 정립을 해서 정말 일상에서 봉사로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로 만들어 주시는 프로그램으로 좀 심도 있게 짜시는 게 중요하다라는 저는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꼭 그렇게 좀 해 주길 바라고요.

교육과학연구원 원장님, 아주 계속 전국과학전람회 수상을 전국 최정상에 서다 해 가지고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께 자료를 주셨는데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몇 년째 최정상에 서시는 비결이 있습니까?

네, 고맙습니다. 자랑하고 싶으신데 시간을 많이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학생교육문화원장님께 제가… 원장님, 진천의 학생교육문학관에, 이게 진천에 있는 거 맞죠?

오늘 이 업무보고 내용을 보니까 주로 강좌방식으로 그 프로그램을 하셨더라고요. 물론 거기가 지역적 특성이 학생들의 접근성이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노력을 하시는 데에 대해서, 열심히 하시는 데 대한 격려를 해 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단지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가 현장에 가봤을 때 교육박물관 비슷하게 예전부터 내려오는 우리 교구, 용구라고 그래야 되나요?

책부터 시작해서 책가방 이런 것들이 전시가 되어 있는데 너무 허술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원장님 혹시 거기 가보셨습니까? 그러니까 교육박물관이 아니라요, 여기 학생교육문학관에 그런 방을 만들어 놓으셨는데 너무 허술하게, 적어도 교과서 정도는 연도별로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정도는 구비해 놓으셔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너무 형식적으로 하셨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제가 작년에 또 가봤는데 그게 개선이 안 됐더라고요. 그리고 그 안에 독도관이 있습니다.

독도관도 그림만 그려놓고 ‘이게 왜 독도관이지?’ 라고 할 정도로 너무 허술하게, 학생들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교육을 시키기에는, 현장체험을 하기에는 준비가 안 돼 있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거기에 대한 보완을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단재교육원장님께 한 가지만, 그 북카페 만드신다고 하셨는데요. 거기 갈 때마다 항상 썰렁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정말로 연수생들에게 진작에 그들만의 커뮤니티 공간, 그들이 대화를 하면서 차 한잔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줬으면 했는데 늦게라도 잘 시작하신 것 같고요.

정말 안정되고 따뜻한, 그들이 거기에서 정말 서로 간에 어떤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이어서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네, 없으십니까? (…)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상반기 직속기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직속기관 관계관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하반기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후에는 교육지원청의 201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직속기관 관계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직속기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오후에는 2018년도 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청 관계관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문턱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가지며, 행복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9월 1일 자로 중책을 맡으신 교육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은교육지원청 박준석 교육장님. 옥천교육지원청 이혜진 교육장님.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장재영 교육장님이십니다. 음성교육지원청 김덕순 교육장님. 새로 임명받으신 교육장님께 교육위원회를 대표하여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충북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지금부터 2018년도 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주요 핵심사업과 추진실적을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청 관계관께서는 보고 및 답변 시 반드시 소속·직·성명을 먼저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청주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먼저 보고하신 후 직제순에 의하여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청주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황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주교육지원청 소관 사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극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천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경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은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준석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옥천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진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동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천호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천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영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음성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양교육지원청 소관 사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2018년도 상반기 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였습니다. 보고내용 중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네, 궁금하신 위원님 없으신가요? (…) 네, 궁금하신 위원님, 질의 없으시면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좀 전에 보고 끝나신 단양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그 집행내역을 보니까… 단양 교육장님 어디 계시죠? 네네.

사실 이 행복교육지구 예산을 편성해서 의회 통과하는데 상당히 논란을 많이 빚었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집행하신 집행률이 20%에 불과합니다, 이 보고서상으로는.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이 행복교육지구 운영 사업비로 지금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배움터 조성하기 위해서 지금 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이어서 음성 교육장님과… 지금 몇 군데가 그런 데가 있는데요.

장애학생 인권친화적 분위기 조성 사업이 거의 다 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그 이유가 왜 그렇죠? 음성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지금 답변하시는 거를 들으니까, 장애학생 인권친화적 분위기 조성은 인권침해 되기 이전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는데, 교육장님께서는 지금 인권침해 사안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예산이 쓰여지지 않았다라고 이렇게 답변하신 걸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교육장님? 지금 더 알아보신다는 건 누가, 다른 분이 답변을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알아보고 추후에 답변을 하시겠다라는 말씀… 지금 행복교육지구 운영 사업과 학업중단 학생 지원체계 구축과 거의 중첩돼 있는 교육지원청이 많이 있으니까, 지금 여기 보면 집행률이 저조한 곳이 학업중단 학생 지원체계 구축, 진천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교육에서도 그렇고, 그 학교부적응 학생 상담활동 강화도 그렇고 대동소이하게 교육지원청들이 똑같은 그런 예산집행률의 저조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 이유에 대해서 진천 교육장님이 대표로 답변을 해 주시죠. 학업중단 학생 지원체계를 지금 52억 예산을 편성을 하셨는데 5억 2,000 집행하시고요 46억 8,000이 지금 남아서 10% 집행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바로 파악해서 답변 주시도록 하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쉬었다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아, 잠깐 쉬었다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잠깐 휴식을 위하여… 몇 시까지 쉴까요, 위원님들. (「30분」하는 위원 있음) 네, 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3분 회의중지) (15시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김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동학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동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막간을 이용하여 제가 몇 개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질의드렸을 때 답변 준비 안 되셨었던, 음성 교육장님 먼저 하시고 진천 교육장님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고요. 음성 교육장님, 죄송하지만 마이크 가까이 대고 크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고맙습니다. 그럼 연말까지 그 예산을 다 사용하실 예정이시라는 거죠? 교육장님, 그러면 애초에 예산편성은 520만 원을 편성을 했는데 52억으로 잘못 지금 기재가 되어 있다라는 말씀이신가요?

교육청이 자료 작성하실 때, 아까 김영주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너무 이런 데 소홀하세요. 이거는 정말 크나큰 실수거든요. 520만 원을 52억으로 이렇게 자료를 작성하시는 건 이런 실수가, 이제 교육장님은 지금 처음이시지만 교육청에서 아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실수입니다.

앞으로는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도교육청을 포함해서 이런 실수는 좀 없어야 된다라고 제가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제가 기왕 마이크 잡은 김에 청주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주 교육장님, 최근에 9월 7일 날 모중학교에서 미투폭로가 된 거 알고 계시죠? SNS로. 해시태그 트윗건수가 10만 건이고요 그냥 트윗은 94만 건으로 그렇게 폭발적인 트윗의 반응을 보인 그런 사건입니다.

그래서 이 사안을 보시면서 중요한 것은 이 학생이 단지 남성이 학생들의 몸을 촬영하는 것에 대한 학교의 소극적 대응에 대한 불만이었지만 그 내용은 평소에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주 고질적인 성희롱, 성추행에 대해서 폭로한 글이었다라는 거 알고 계십니까? 매년 제가 행감 때마다 교육 그 결과를 받아보면 거의 다 100% 모든 학교가 다 이 관련 예방교육을 했다라고 보고를 합니다. 그런데 이 결과를 보면 교육의 효과가 전혀 나타나지 못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교육장님 이런 초·중학교에 대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최근에는 폭력예방과 관련해서 다 통합으로 지금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예방교육 포함해서 이런 사안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조치를 하실 것인지에 대한 간단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교육장님께서도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지만 학생 간에 성희롱·성폭력도 문제가 되지만 최근에 드러나는 모든 사례들은 거의 다 교사에 의한 학생에 대한 성폭력, 기관 관리자 교장이나 교감에 의한 동료교사에 대한 성폭력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인식개선이 되지 않으면, 그리고 평소에 어떻게 조치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사건이 재발가능성이 없어진다라는 건데 계속 강조함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이 계속 이렇게 재발된다라는 건 정말 심각히 받아들이셔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부탁드리면서요. 교육장님들께 제가 다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교육장님들이 드러나지가 않아서 그렇지 각 지역에서 이런 일들은 모두 일어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이런 사안이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조치하실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주 교육장님, 최근에 가정형Wee센터가 개소를 했습니다. 교육장님 가보셨습니까?

거기 가보시니까 미흡한 점이 뭐가 미흡한 점이 안 보이시던가요? 교육장님, 이렇게 교육장님께서 포괄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저는 딱 한 번 가봤습니다. 개소식에 제가 못 갔기 때문에 나중에 제가 일부러 가봤는데요.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가정형Wee센터라는 건 가정을 대신해서 있는 센터잖아요. 그렇죠? 그 아이들이 가정에 있을 수 없는 환경의 아이들이.

근데 뭐냐 하면 애초에 설계부터 저는 이 담당자가 이 설계를 할 때 어떤 생각을 가졌었는지 참 궁금하고요. 일단 실내계단인데 철제로 되어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방이 그 아이들의 방이 2층 침대가 위층에 자는 아이들은 거기 천장에 부딪칠 정도로 이렇게 2층 침대 그냥 갖다놨고요.

제가 바로 근방에 있는 충북여고 기숙사를 제가, 준공식을 했을 때 기숙사개소식을 했을 때 제가 가봤을 때하고 너무 다르다. 충북여고 기숙사 같은 경우는 학교기숙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함께 모여서 정말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응접실도 있었고,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도 따로 있었고, 그냥 다른 아이가 입시공부를 해야 되는데 다른 아이가 자고 있으니까 한 방에 애들 4명씩 넣어놓고 그 자리에서 공부를 하라고 하면 다른 아이 취침에 방해가 되니까 또 공부를 못하는 이런 현상, 그리고 어떻게 건물 안에 스프링클러 조작을 하는 방이 떡하니 가운데, 제일 가운데 중요한 자리에 차지하고, 저는 이런 설계는 이분이 과연 건축전문가가 맞는지, 그리고 그렇게 좋은 곳에 그렇게 좋은 위치에 청주 시내가 다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창문으로 그야말로 시내도 못 내다보게, 전망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 위치가.

이런 졸속적인 설계를 한다라는 건 이건 하나의 그 시설, 수용시설을 건립한 것에 불과하다. 저는 이거는 따갑게 좀 질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행감 때도 다시 한번 제가 들여다보겠지만, 앞으로는 교육장님들 좀 부탁드려요.

지난번에 제천 교육장님, 누누이 우리 위원님들에게 예결위 가서도 제천 교육장님 왜 자꾸 거짓말을 시키셨어요. 11월 12일 날 신청하시는 거라면서 11월 12일까지 책임지고 다하신다고 답변하셨다면서요. 그렇게 자꾸 교육장님들 우리 의회를 속이려고 하시지 마시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시지 마세요.

정말 학생의 입장에서 학부모의 입장에서 판단을 하고, 내 자녀가 과연 여기에서 생활을 한다면 어떨까라는 고민을 하고 하나라도, 단돈 100만 원도 그렇게 집행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건 너무 심각해요. 그래서 요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교육장님께서 먼저 이거 증축을 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부분을 다 보완하시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치밀하게 고민을 해 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이어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상반기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청 관계관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하반기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관계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367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교육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9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