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준의원
외동에 지금 등록된 게 본의원이 대충 알기로는 한 2백 한 6, 70개 되고요, 사실 등록되지 않은 비공식 공장까지 합치면은 300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보면은 거기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결과적으로 공장에 경주시에 등록된 공장의 3분의 1이 외동에 있습니다. 하나의 공단 지역인데 우리가 지금은 7호 국도 따라 가지고 전부 도시가스관이 다 매설되었습니다, 그죠? 그럼 결과적으로 경주시에 사업권자가 사실은 그게 사업 시행만 일부 배선 그 뭡니까? 일부 기지국 조금 시설하고 배관을 묻게 되면은 사업자도 어떤 그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그 지역의 모든 공장이 한 300개 가까운 공장이 엄청난 혜택을 볼 수가 있는데 지금 안되거든요. 그러면은 지난 감사때 지적됐지마는 사실은 경주지역에 도시가스 원가가 비쌉니다. 비싼 거는 대조적 이 설치 지역이 넓어진, 원가 다운되는 지금은 이게 회사 사정도 이래가 이 저 뭡니까, 사업 권리만 가지고 있고 시행을 안하니까 사실은 원가가 비싼데 도에 그 쪽 요금도 있겠지마는 엄밀히 따지면 지금 가스 공급지역을 늘려야 원가가 떨어집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하루빨리 외동 같은데 그 공단 지역에도 사실은 지금은 원 관이 연결됐기 때문에 하면 됩니다. 또 심지어는 외동 공단지역이나 그 모하에 아파트 800세대도 차라리 울산 업자가 경주 업자가 양보만 해주면 당장 하겠답니다, 결과적으로. 그거는 일부 민원 차원을 떠나서 경주 경제를 살릴라 그러면은 경주 지역 경제에 중소기업 3분의 1이 있는 공단 지역에 거기도 7호 국도 따라 가지고 도시가스 관이 다 있는데 기존에 여기에 이게 허가권이기 때문에 경주에 기존 허가 받은 추가 도시가스가 합니까? 이 것은 양해를 안 구하면 안되거든요. 그 어차피 판단해 보시고 빠른시일내에 도시가스 관을 자기가 설치할 자신이 없으면은 울산 업자에게 일정한 권리를 양보해 주는 게 그 지역의 공단에 이렇게 원가 저게 되고, 왜냐하면은 이거 잘 써야 됩니다. 지금 우리는 경주는 어차피 모든게 울산, 포항에 하나의 그 종속적인 개념 아닙니까, 그지요? 하청산업 아닙니까, 그지요? 울산에 전번 주에 울산시와 시의회에서 뭘 의결했나 그러면은 울산에 자기들이 그 지역공단개발 해가지고 3개지, 후보지 압축해가 2개에서 압축해 가지고 지금 호계 매곡지에 10만평 공단 지역을 전번 주에 울산시하고 시의회에서 합의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은 호계에 옛날에 호계 지역에 수많은 그 영세업체들이 외동 안 넘어왔습니까, 경주로 안 넘어 왔습니까? 왔는데 울산이 가만 생각하니 자기들 지역경제 저거 하니까 정책을 바꿔 가지고 호계 매곡에 지금 10만평을 조기에 개발하는 걸로 계획 짜고 있습니다. 그래 만약에 그 10만평 해가지고 해버리면은 우리 용강지역 공단, 일부 외동 이전하지마는 다 가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그럼 아직까지도 경주가 매입돼 있는 거는 뭐냐 하면은 울산은 평균적으로 공단지역이 그 토지가가 한 6, 70만원 가지마는 지금 매곡에 예를 들어보자면 울산시에서 공단 조성 단가가 34만원 합니다. 그렇지만 경주는 아직까지 외동은 보면은 한 15만원 선에 가능하거든요. 그래 아직까지는 부동산 매입 대기 괜찮은데 어떻게 보면 거기다가 울산 같은 경우는 도시가스 여러 가지 혜택이 많은 거 아닙니까? 우리가 하루빨리 그런 거를 기존에 쓰는 데 조금만 업체에 독촉 해가지고 도시가스 혜택을 주면은 업체도 지금 뭐냐면 땅값 조금 혜택 외에는 없습니다, 지금요. 그나마 그 쪽에서 조금 다른 혜택을 줘버리게 되면은 앞으로 새로 신설되는 공장은 다 울산 매곡 땅에 갈 겁니다, 아마. 지금 토지가 조금 차이 그 뿐이니까 최대한 우리가 그런 거를 좀 생각을 해야 되고 포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포항도 저 어딥니까, 그 쪽에 포항공단 지금 저 3공단, 4공단 그래 가지고 계속 확장되면은 지금까지 그나마 경주가 포항, 울산에 그 부품업체를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창업지원법에 의해서 토지가가 싸기 때문에 왔지 솔직히 거기에 중소기업 하시는 분들이요, 경주가 그렇게 좋아서 그 문화재 매력 있는 거 아닙니다. 토지 원가가 포항이나 울산에 비해서 한 4분의 2정도 되니까 왔지 지금은 부동산값 하락으로 울산, 포항도 상당히 거품이 빠졌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앞으로 신규 투자는 거의 다 경주로 아마 안올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경주가 우리가 최소한 기업체를 붙잡아 놓을라 그러면은 도시가스 정도 그 외동 지역에 그만한 공장이 있으면은 최대한 그 히다 도시가스에서 압력을 넣어 가지고 조기시행 하든지 시행할 자신 없으면은 권리를 넘기면 될 거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그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통 보면은 상권인데 일반적으로 지금 경주가 자체적으로 그 뭐라 합니까? 백화점 같은 사실 좋은 게 경주 지역에 대형 백화점이 있어 가지고 우리 욕심 같아서는 포항, 울산 사람들이 경주에 와 가지고 쇼핑도 하고 관광 즐기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거꾸로 돼 가지고 경주에 돈 있는 사람이 경주에서 쇼핑 안합니다. 울산, 포항, 대구에 가지요. '96년도 저 본의원이 기억합니다. 그 당시에 김성수의원이 거기 통해 가지고 같이 자료를 요구하니까 대구에 지금 백화점 있지요? 그렇죠? 동아백화점인가 조사를 해 보니까 대구백화점에 경주시 사람들이 카드라 합니까? 회원 카드요. 그것이 2,00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경주에 돈 있는 사람 다 대구로 가는 것 아닙니까? 2,000명 같으면 한사람에 10만원, 한달에 10만원 쇼핑해도 2억 아닙니까? 최소한 대구까지 물건 사러 가는 사람이 한달에 10만원밖에 안 사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우리 경주가 어떻게 보면 가능하면 종합백화점이 힘들면 전문백화점 해 가지고, 시에서 그런 것이 가능하면 유치노력을 해서, 그런 것이 유통센터 들어 올 수 있는 우리가 최대한 시가 베풀 수 있는 모든 혜택을 좀 줄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지금 저번 주에 울산에 호계 까르프매점이 지금 생겼습니다. 언양에 무슨 마트입니까? 언양에 할인점이 생겨 가지고 그 지역의 상권을 잡아 먹더니, 지금은 호계에 까르프가 개장함으로 인해 가지고 사실은 그것이 경주, 포항지역까지 상권을 다 잡아 먹고 있거든요. 은밀히 따지면 그만큼 앞으로 조만간에 이 경주지역에 울산 북부지역하고 거의 일부 작은 영세상인은 다 쓰러집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가 경주시가 단독으로 할 수 없지만, 최소한 그것을 본의원 같아서는 우리가 심각하게 검토해 가지고 도의 지원을 받아서, 보문단지같은 경치 좋은 자리에 차라리 어떤 그런 중저가할인점같은 것을 유치할 수 있도록 관광개발공사가...... 우리 시장님 어제 좋은 말씀하시데요. 우선 엑스포에 그냥 수치상 손해보지만, 다녀가는 사람들의 떨어뜨린 돈에도 간접효과가 있다. 바꾸어 얘기하면 결과적으로 경주에 최소한 중간정도 매립되어 있는, 경쟁력이 있는 유통상가라던가 백화점이 유치가 되어야만이 오가면서 떨어뜨리지, 안 그러면 본의원의 판단으로 같아서는 지금 추세로 가버리게 되면 자칫하면 공단도 울산에 거의 다 빼앗겨 버릴...... 울산에서 울산 북부지역에 있던 공단이 외동에 왔다가 다시 5, 6년안에 되돌아 갈 수도 있고, 또 상권도 빼앗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도리어 지금 까르프때문에 그 지역 일대에 울산광역시가 총력을 들여 가지고 지금 심지어 기존 도로에 교통까지 대책까지 세우고 있습니다. 바꾸어 얘기하면 그만큼 차가 많이 몰린다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당장 경주시가 지역경제활성화라 하지만 이런 질의는 해마다 나옵니다. 해마다 시정질의에 지역경제활성화 그러면 워낙 광범위하기 때문에 시에서도 어떤 그런 뚜렷한 어떤 그런 것은 계속 연구 검토하겠다는 이야기지만, 차라리 그런 것은 계획을 우리 시장님하고 시에서 깊이 검토하셔 가지고 조금 조금 실천 가능한 것이라도 최소한 뭐라고 합니까? 조금이라도 경주시에 사람을 붙잡을 수 있고, 어떤 그런 상권을 밖으로 안 나갈 수 있는 현실적으로 혹시 그렇게 그런 분야에 투자할 사람이 있다고 그러면 경주시가 저렴한 시유지를 저가로 임대를 하든지 그런 혜택을 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 최소한 어떤 대형백화점이라던가 그런 곳에다가 경주에 투자하면 우리가 시유지에다가 나중에 몇 년동안 10년, 20년동안에 임대할 수 있는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감정대로 해야지, 당장 이렇게 어느 날 갑자기 가난한 인근도 못 간다고 경주시가 지역경제 갑자기 못 살립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해 가지고 상공회의소라던가 여러 가지 협의를 해 가지고 본의원 판단으로 봐서는 지금 중소기업 그나마 창업으로 지난 4, 5년간 수많게 생겼던 경주지역에 공장이 포항이나 울산에 가지 않도록 실질적으로 상공회의소나 지역...... 만나 가지고 우리가 도와 줄 수 있는 방법, 경주시가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은 본인...... 가장 큰 것은 도시가스 공급입니다. 당장 어떤 혜택은 없습니다. 그것이고......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호계에 까르프매점으로 인한 그 영향이 앞으로 2, 3년내에 경주에 뚜렷하게 있지 싶습니다. 그런 것이 시에서 나름대로 방어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연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