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저는 허창원 위원님에 보충설명을 하겠는데요. 제가 의회에 들어와 보니까 이렇게 급한 사항이나 사업이 있으면 며칠 전에, 뭐 심사하기 전에 오셔 가지고 해야 된다는 그 필요성을 말씀하시는데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급하게 서두르시는 것 같기는 한데 저도 이 사업 내용을 이틀 전에 들었어요. 오늘 내용을 보니까 그래도 사진은 또 첨부가 돼 있어요, 밑에 보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이 미리미리 청사진이 준비가 돼서 위원들한테 설명도 하고, 또 1년 정도 걸리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1년 전부터 고심하고 의논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이런 업무적인 게 문제점이 좀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런 거를 앞으로라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