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형용 의원 발언
박형용 위원입니다. 추진상황 10페이지에 보시면 이거에 대해서 저는 건의를 하나 드리려고 해요. 사실상 시도 의회, 상생협력 협의를 통한 의정능력 제고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시도 관련은 17개 광역시도 의장님들이 만나서 그런 부분들을 상생협력하고 협의를 하는데, 우리 도내에 있는 시군의원들하고 도의원들하고는 한 번도 마주칠 수 있는, 간담회조차 할 수 있는 기회들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건의드리는 것은 어차피 도의회가 발전하고 상생협력하고 하려면 시군의 의원들하고도 뭔가 교류가 되는 장을 마련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뭐 이것이 규정적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가 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바에는 상임위가 구성이 시군이 다 다르지만 상임위별로 1년에 최소한 상반기·하반기 해서 서로 교류를 해서 그 간극을 좁히는 이런 부분도 사실상 도의회가 할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질의드립니다.
상임위 위원장끼리 하든 뭐 위원장하고, 인원이 많으면 위원장하고 부위원장 아니면 그 시군에는 뭐 간사라고 하나… 예, 2개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우리 도의 상임위하고 연관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매치를 시켜서 상반기·하반기 이렇게 한 번씩 그분들하고의 관련 상임위에 대한 생각들을 시군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우리가 받아서 또 정책에 입안할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지금까지 한 번도 안 했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개선하고 협력하는, 그게 쉽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당과 관련된 부분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렇더라도 우리 도의회에서는 전체 도민들을 생각해서 그런 것을 마련을 하는 것이 획기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임영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제가 좀 추가해서 말씀드리면, 행정사무감사자료 53페이지에 똑같은 내용이에요.
일간지·주간지, 정기간행물 구독현황. 우리 위원님들과 관계된 사항인데 30종에 159부 해 가지고서 1년에 예산이 2,500만 원 정도가 소요가 돼요. 그래서 이렇게 많은 159부를 특히 주간도 있고 정기간행물도 있고 월간도 있고 매일 일일 일간도 있고, 사실상 우리 위원들을 위해서 제공하는 건 좋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우리 의원들이 결정할 일이지만, 과연 실제 현실적으로 이거를 다 보시는 의원들이 계시는지, 다들 핸드폰이, 이제 시대가 변화돼서 핸드폰으로 다 중요 일간지랑 소식들은 접할 수가 있어요. 뭐 걸어가다가도 볼 수 있고 커피숍에 가서도 볼 수 있고 여러 가지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이 신문 구독은 정해진 장소에서 볼 수밖에 없다고요. 그래서 이게 과연, 다음날 지나버리면 쓰레기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우리 의원들이 결정할 일이라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뭐 하지만 좀 문제가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이거는 우리 의원들끼리 좀 이렇게 합의를 해서 정리하는 것이 어떤가 생각하고. 홍보를 하든 안 하든, 아까 말씀하신 홍보를 하든 안 하든 그 해당 신문사에서 저희들 홍보물을 우리가 보도자료는 지역에도 반드시 줄 필요가 있어요. 그분들이 싫든 안 싫든 그분들이 선택할 사항이고 우리 도의회에서는 반드시 지역신문에라도 보도자료를 거기에 맞게 반드시 뿌려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선택사항은 그쪽에 맡기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이 구독하고 있는 신문에 대해서 조금 이게 예산낭비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질의드립니다. 이거 뭐 답변하시기 곤란하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보는 거니까,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