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구 의원 발언
과장님 그러면은 당초예산 할 때 총무과에 여러 가지 삭감을 했는데 삭감했는 것은 무조건 시장이 하라고해서 합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지난번에 삭감된 것 한 50억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전체 올리면서 삭감된 것을 올리면서 우리 의장님하고 협의를 했습니까? 일단 당초에 삭감되었으니까 삭감된 부분을 계상하면서 우리 의장님하고 협의를 했는적이 있느냐 이 말입니다.
의회에서 삭감했는 것은 이유가 있어 삭감했는데 의회에서 아무리 삭감해도 다음 추경 때 또 올리면 되고 아무 협의도 안하고 이유가 어쨌든 간에 한번 협의도 해보지 않고 우리는 삭감하고 우리 다시 올리고 뭐 그런 이야기입니까 뭐 입니까? 최소한 상임위원회 위원장하고 우리 의장님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당초예산에 삭감됐는데 이번에 다시 올린다고 그러니까 오늘처럼 예산같은 것 하니까 우리 위원들이 전부 부적정으로 집행부하는 것을 부적정으로 본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꼭 시장님의 잘못이 아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장난으로 예산 삭감했습니까? 삼개월, 사개월 후에 다시 해줄 것을 장난삼아 한번 삭감해 봤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무슨 이야기입니까? 총무과장 설명 한번 해보세요. 안되면은 국장님 설명하시든지 상임위원회 위원장하고 협의도 안하고 그 다음에 의장님하고 협의 안하고 너희들은 삭감하면 하고 말면 말고 우리는 다음에 또 올린다 그런 얘기밖에 더 됩니까?
그런 것은 돈이 당초 예산부서에서 올릴 때 안 필요한게 어디 있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거지요?
다 필요해서 올렸는데 그러나 의회에서 예산 심의를 하면서 상당한 이유로 삭감을 했는 것을 3∼4개월만에 올리면서 상임위원장하고 협의도 안하고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대답을 명확히 해보세요. 그러고 의장님하고도 전체적으로 협의도 안하고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삭감했는 것이 39억정도 됩니다.
그런데 아무 협의없이 예산 할 때는 하루 이틀만에 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오늘처럼 쓰레기 소각장처럼 우리 위원 전체가 2/3이상이 그런 차질이 생기지 그런 생각 안합니까? 사실 안입니까?
이것 위원장님 협의 한번 받았습니까? 당초예산 삭감된 부분에 대해 가지고. 이번에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이것은 명확하게 해야됩니다.
삭감된 것을 지금까지 당초예산 삭감되면 제1회 추경에 전부 다 해주고 아무 말없이 통과시켜 주고 이것은 딱 골라내어서 정말 해줄 것은 해주고 안그러면 해주면 안됩니다. 85페이지 관사 진입로 부지매입 배반동사무소 건물보수, 중부동사무소 옥상방수, 동천청사 이것 과장님 설명 한번 해보세요. 이것 돈 이렇게 많이 들여 해놓으면 누가 들어옵니까?
시내도 안들어 오는데 우리가 시에서 사용한다하면 모르지마는 돈 들여가지고 보수를 해놓으면 임대를 누구 들어오든지 해야지 임대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까? 민주노총하고요. 민주노총은 시행정에 잘협조하라고 배려해 주는 차원입니까.
아니면 뭡니까? 물론 받는데 민주노총하는 것이 머리 아픈데 아닙니까. 쉽게 얘기하면은 우리 시가 배려해 주는 차원에서 보수해 주는 겁니까.
특별히 배려상 해주는 이런 얘기입니까? 아직 임대계약은 안되었는데 건물이 많이 노화되었기 때문에 해서 민주노총 골치도 아프고 해서 하나 준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