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기창 의원 발언
김기창 위원입니다. 올해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고생하신 소방공무원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충북 소방이 9월 말 현재 2,070명이 정원인데 현 1,723명, 이 데이터를 보면 1,723명이고요.
이 데이터를 보면 총 346명이 부족한데 여기 금년도의 채용인원과 교육 중인 인원을 통한 인력보강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족한 부분이 내년 초까지 정원이 다 채워진다는 말씀이시죠? 그리고 지역대 현황을 보면 6명이 근무하는 지역이 22개 지역이 있더라고요. 2명이 3교대로 근무하고 있는데 인력보강을 통해 지역별 인원배분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그리고 또 2명씩 3교대 근무하는 데 있어서 애로사항이나 문제점 이런 게 분명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게 보면 인력충원은 이런 부분을 우선적으로 고려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안전센터도 그렇지만 이게 지금 2명, 이게 혼자 가서 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 차 운전하고 가서 본인이 혼자 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환경 여건이 안 좋으니까 이런 데를… 지금 보니까 22군데 정도 자료에 보니까 있는데 이런 데부터 먼저 충원을 해 주셔야지 현장에 나가서 할 수 있는 게, 대처를 빨리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잖아요.
의용소방대라는 게 잘 구성이 돼 있습니다. 있는데 그분들 같은 경우에 이렇게 보면 직장생활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많아서 긴급상황에 바로바로 투입을 할 수 없는 여건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렇다고 자영업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여건이, 현장은 최우선 빨리 도착을 해서 빨리 진화를 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시간 이런 게 안 맞을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여쭤봅니다. 이 부분은 빨리, 인원이 내년 상반기까지 많이 충원이 된다고 하니까 빨리 좀 현실성 있게 대처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소방산업 육성을 위한 도의 시책이 있습니까?
별도로 안 계시고요? 저희가 소방기술원이나 소방복합치유센터에 더해서 재난체험관 건립 등 클러스터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앞으로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도에서 관련 기관과 집적화를 통해서 중장기 대책을 꼭 마련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권석규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무원분들, 1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희 보조자료 45페이지,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관해서 질의를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에 첨단복합단지 일원에서 269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는데 이게 자료를 보다 보니까 ’14년도에는 행사를 안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뭐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안 하신 건지.
반응이 이렇게 좋았는데 2015년부터는 그 사업비가 대폭 축소가 됐거든요. 반응이 좋았는데 왜 그렇게 대폭 축소를 하셨나요? 그리고 밑에 이렇게 참고자료를 보니까 금년도에 현장에서 계약액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해서 한 8억 원 정도뿐이 안 됐거든요.
이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현장판매? 액수 차이가 ’16년, ’17년하고 차이가 너무 많이 나거든요, 액수로다 보면. 올해 이렇게 보면 관람객 수도 늘었고, 작년보다, 그 참여한 업체도 늘었어요.
그랬는데도 액수가 작년 대비해서 이렇게 많이 줄 수가 있나요?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 구매계약추진 건이 있잖아요. 2017년도에 114건에서 97억 원 이렇게 서류에 올라왔는데 이게 어느 정도나 추진이 됐나요?
성사가 이루어졌나요? 그럼 200건에 186억이라고 이렇게 올해에도 올리셨는데 이것도 정확한 수치는 아니네요, 그럼? 일단 알겠고요.
다음 행정사무감사 62쪽 향후계획을 보면 현재 오송역에 있는 판매관을 종료하시고 청주전시관이 완공되면 전시관에 상설홍보매장을 설치 운영할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요. 현재 오송역과 건립 예정인 청주전시관의 거리가 얼마 정도나 됩니까? 현재 운영현황 자료를 보면 현재 오송역에도 매년 적자가 계속 되고 있고 전시관으로 이전해서 운영을 하면 접근성 등을 또 고려해서 볼 때 운영이 더 어려울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그런데 지금도 적자가 나는데 걸어서 10분 정도 이동해야 되면 더 그런 문제가 대두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 개인 매장이 들어가면 몇 개 정도의 매장을 구상하고 계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좀 시간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철저히 검토해서 잘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