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심기보 위원입니다. 설명서 8쪽 보니까 ’18학년도에 정원 460명 중에 446명을 모집했어요, 그렇죠? 이 446명 중에 지금 재학하고 있는 학생이 몇 명인가요?
지금 올해 446명 모집했잖아요? 그래 446명을 모집해서 등록을 했는데 지금 몇 명이 다니고 있는지 파악이 안 되나요? 4학년까지 있는 것도 아니고 1·2학년밖에 없는데, 2개 학년밖에 없는데 그래 올해 446명을 모집했는데 지금 몇 명이 다니고 있는지 자료가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조금 이따 파악이 되는 대로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감사자료 몇 쪽이야 54쪽이네요. 신설학과 2019년도 신설학과 중에 소방행정과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충청남도의 도립대학교는 벌써부터 있었죠, 소방학과. 그런데 충청타임즈에 난 보도 내용인데 한 200여 명 지금 소방공무원을 배출을 했다고 그래요. 그중에서 180명 정도가 충청남도 소방안전본부에 근무를 한다고 그래요.
이게 그래서 좀 늦었죠, 충청북도? 늦은 감이 있고 그러니까 좀 연구를 해야 돼. 뭐를 해야, 어느 학과를 신설을 해야, 그리고 어느 학생들을 모집해서 많이 공무원도 배출하고 취업을 많이 시킬 건가 연구를 해야 돼.
그래 우리 충청남도에 비해서 많이 늦었잖아요, 그렇죠? 늦었더라도 ’19년도부터 신설학과로 넣어서 40명이죠, 정원이? 하고.
그러면 이 학생들이 주로 뭐 다른, 소방 앞으로 2년 후 ’19, ’20. ’21년도부터 졸업생이 배출되나요? 그렇죠.
그러면 충북 소방안전본부가 주 타깃이 될 테고 그 외에 타 지역의 소방안전본부에도 근무를 하게 될 텐데 잘 합격을 시켜 가지고, 충청북도 소방안전본부의 정원이 소방직 공무원 정원이 몇 명이에요? 그걸 파악을 해 놓으셔야 나중에 이 아이들을 거기 넣을 수 있어요. 1,800명? 2,071명이에요, 정원이.
현원이 그 정도 돼요. 현원이 그 정도는 안 되고 천칠백 한 팔십칠 명이 현원이에요. 그럼 앞으로 300명 정도 TO가 있죠.
파악을 해 놓으시고. 이 중에 계속 2021년도부터 졸업생 배출할 때 우리 충청북도 소방안전본부에 많이 공무원이 합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서 미리미리 대책과 그걸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도립대학교에 일자리센터 있나요, 일자리지원센터?
그러니까 거기서 이런 자료수집이나 이런 뭐를 어떻게 해야지 소방공무원이 될 건가, 이 학과 애들은 어디를 타깃으로 해서 집어넣어야 많이 입사를 할 건가 일자리지원센터에서 할 일이에요, 전부. 총장 혼자 다 못하잖아요. 일자리지원센터 만드세요.
거기서 모든 자료를 수집해야 돼. 그리고 우리 제빵학과 봅시다, 제빵. 제빵 있죠, 제빵.
제빵 있죠, 제빵. 제빵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몇 명이에요. 한 학년에 30명이네요, 30명. 30명 지금 60명 정도 좀 못 미치겠지만 30명인데 한 해 졸업생이.
충청남도 도립대하고 자꾸 비교를 해서 뭐한데 충청남도 도립대학교에는 일자리지원센터가 있어요. 여기에서 모든 걸 주관해서 아이들 취업에 관한 한 이 일자리센터가 중심이 되는 거야. 작년에 전국에 우리 제빵에 빵의 3대 베이커리 중에 하나 이성당이라고 있어요.
아시죠, 이성당? 이성당하고 업무협약을 했어, 충청남도 도립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주관이 돼 가지고. 그리고 얼마 전에 부산의 옵스(OPS), 주식회사 옵스라고 있어, 옵스.
슈크림빵 뭐 명란바게트 이런 거 만드는 회사인데 옵스 여기도 업무협약을 했어요, 그래서 아이들을 보내주기로. 일자리센터가 있어야지 여기가 주축이 돼서 이런 일들을 해 나갈 수 있겠죠. 그래서 빨리 일자리센터 만드시고.
그리고 이러한 제빵에 관련되면 제빵 회사들 다 찾아다녀야 돼, 다녀야 돼. 그래서 업무협약하고 아이들 실습도 시키고 거기 가서, 그래야 그 회사에 들어갈 거 아니에요. 어디서 해요?
일자리센터를 주축으로. 일자리센터가 주축이 돼서 이러한 일들을 아이들을, 아이들한테만 강요하지 말고 학교에서 스스로 찾아다녀서 이 아이들이 졸업하면 어디다 넣을 건가, 어디다 취업을 시킬 건가 계속 연구하고 지원활동하고 아이들 그쪽에다가 보내고, 방학 때 이용해서 실습 보내고 이렇게 해야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래 이런 노력을 일자리센터 만들어 가지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런 취업지원 활동을 한번 해 보시겠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렇게 해 주시고. 그것 아직 1학년 현황 안 나왔어요, 아직 안 나왔어요? 일자리지원센터 꼭 만들어 주시고 그걸 주축으로 해 가지고 기업체든 해서 또 공무원, 소방공무원들 선출할 때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 다 봐 가지고 거기에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시켜 가지고 많은 소방공무원 배출해 내시고.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봅시다. 446명 중에 375명이 지금 재학하고 있다, 그중에… 가만있어 봐 375명이 재학하고 있다, 375명이 재학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156명이 휴학을 한 상태죠.
그런 뜻인가요? 그런데 156명 휴학생 중에 102명이 군대를 갔고 54명이 일반휴학이다? 그러면 446에서 375를 빼면 몇 명인가요? 446에서 375을 빼면 몇 명이야? 71명은 어떻게 진로 변경한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 71명이 진로 변경했다.
몇 %예요, 이게? 446 중에 71이면 몇 %나 되는 거예요, 진로변경이? 큰 거예요.
내가 이 학교를 다니려고 맨 처음에 입학을 했는데 도중에 지금 1학년에 2학기죠, 71명이 십오점 몇 프로가 진로 변경한 거예요. 그러니까 학생 선발할 때도 잘 좀 해서 선발해 주시고, 이런 71명의 진로 변경을 될 수 있으려면 줄이려면 실적을 내야 된단 말이에요, 학교가. 취업실적을 내서 좋은 회사에 좋은 공무원으로 많이 가면 얘들 71명이 진로 변경하겠어요?
몇 명이야 하겠지만 이렇게 많은 숫자가 진로 변경하지 않을 거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일자리센터 중요합니다.
꼭 만들어서 실시해 주시고 그런 걸 함으로써 이렇게 71명 진로 변경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꼭 염두에 두시고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존경하는 우리 박형용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덧붙여서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2페이지에 우리 일자리센터가 있다 이런 내용인데 그중에서 부속기관에 봅시다.
취업정보센터 있죠? 이게 일자리지원센터하고 비슷한 개념이죠? 센터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그 센터에 직원이 몇 명 있어요? 그러면 3명이 취업정보를, 취업을 시키기 위해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18년도에 올해 몇 개 기업을 방문했고, 공무원이든 어디든 다 선발기준이 있을 거예요. 그걸 위해서 몇 군데 시험정보를 입수를 해 가지고 어느 어느 기관이나 공사나 공공기관은 이런 이런 취업기준을 가지고 있다 이런 걸 수집해서 학생들한테 제공을 해 드렸나요?
그러면 ’18년도에 올해… ’17년도에 8개하고 협약이 됐죠? 그런데 그 8개 사에 ’18년도에 취업한 학생이 몇 명이에요? 아니 8개 회사 중에, 8개 업무협약한 데 ’17년도에 업무협약했는데 ’18년도에 성과가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반도체전자과, 반도체전자과인데 그 자퇴가 많이 나오는 학과네, 올해 9명이네. 그래 이 학생 9명… 그럼 2018년도에는 올해 6개 기업 했다고 그랬죠. 무슨 학과에 9명이 주생테크에 들어간 거 자료 좀 주시고, 9명에 대해서.
그리고 올해는 6개 기업을 방문했다고 그랬죠? 그래 6개 기업에 학생들 취업해서 의뢰가 들어왔나요? 지금 들어온 게 있나요?
올해 갔으니까 올해 졸업하면 여길 타깃으로 해서 애들을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11월 말인데? 당장 12월 방학하면 졸업 아니에요?
지금 졸업이라고 봐야지 2학기 때부터는 취업할 수 있잖아요? 알았어요. 그래요. 4년에 걸쳐서 8개 협약인데 그중의 한 회사 주생테크에 9명이 갔다 이런 말씀이시네?
그럼 뭐해요. 그래서 빈약하다 이 말씀이에요, 제 말씀은 3명이. 저기 센터장님은 출신이 어느 출신이에요, 공무원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2명 직원은?
됐어요. 총장님이 알고 계실 테니까 처장님이나. 나머지 2명 직원은? 1년 기간제 두 분이 와서 아이들을 취업을 시키는 활동을 한다?
제가 말씀드린 개념은 뭐냐, 만약에 기계자동차학과 아이들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래 보면은 취업성적이, 취업이 좀 뒤떨어진 학과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기계자동차학과가 부진한 것 같다 취업이, 그러면 이 센터에 센터원을 모집할 때 기아차나 대우차나 현대차나 부품회사들 있잖아요.
그쪽의 부품회사들은 여기서 이쪽으로 갔다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한 사람들이 많아, 그러면 이런 데를 다 안다고. 그런 데 퇴직한 사람들, 다니다가 그만두고 나온 사람들 중에 알아봐서 잘 그런 사람들을 ‘아, 저 사람이 여기 들어와서 취업지원 활동을 하면 저런 자동차 부품회사에 아이들 취업을 좀 시킬 수 있겠다’ 이런 사람들을 갖다 쓰라는 얘기예요. 그런 센터를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그리고 아까도 제빵학과 얘기했지만 제빵 관련된 큰 회사나 이런 데 근무한 사람들 실질적으로 와서 역량을 발휘해서 그 회사에다 아이들을 넣어줄 수 있는 사람, 의료전자과 마찬가지야 의료기기나 이런 데 근무했던 사람들, 바이오도 마찬가지예요, 바이오. 바이오식품과학과도 있고 생명의학과도 있고 여기 오송에 바이오, 식품안전처도 여기 와 있잖아요, 그런 데 출신. 그런 데 출신 중에서 해야 아이들이 그런 데 전문가니까 그러한 회사도, 그와 관련된 회사도 많이 알고 있을 거고 또 자기가 거기서 직장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 면을 봐서라도 아이들을 ‘아, 이런 우수한 아이들이 있다’ 이렇게 해서, 거기다 홍보를 해서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취업을 하는 데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센터를 구성하라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은 인력도 더 확보를 해야 될 테고 그러면 도비도 더 많이 나갈 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학교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는다, 아이들의 진로변경 줄어든다. 왜? 아, 여기 나오면 무슨 전문가가 날 취업시켜 주려고 막 뛰어 돌아다녀, 그러면 그 학과를 나오면 내가 원하는 회사에 취업이 보장되어 있는데 어느 정도.
그런데 진로변경 해? 안 하잖아요. 그러한 실질적인 센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럼 현장실습지원센터장님은 누구셔요? 그러니까 이게 형식적으로 만들어 놓은 직제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은 현장실습지원센터에 직원은 몇 명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그냥 기구표로 만들어 놓은 거다 이거예요, 기구표. 교학처장님하고 교학처 직원이 현장실습지원센터장하고 직원이야 또, 그렇죠? 진로및심리상담센터장님은 어느 분이셔?
조교님이 그래 아이들 진로에 대해서 충분히 하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2명, 2명 이렇게 다 겸직으로 이렇게 해 놓으셨잖아요. 실질적인 역할을 못한다 이런 얘기예요, 제 말씀은.
이건 직제를 위해서 해 놓은 거지. 그렇잖아요. 이거 직제를 위해서 해 놓은 거지 실질적으로 활동은 못하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센터는 이런 개념의 센터가 아니란 말이야, 직제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센터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활동을 해서 애들을 취업을 시킬 수 있는 센터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직제상 이게 해 놓은 거지 실질적인 활동을 못하는 조직 아니에요?
그러니까 도에 건의해서 확보해야지, 인력을. 확보해서 한 10명이든 센터에 10명이든 15명이든 20명이든 신청해서 받아요. 받아서 그걸 하시고.
그리고 그것도 마찬가지야, 아까 소방학과 생겼다고 신설됐으니까, 드론도 있대, 신설. 드론학과나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그 전문가가 와야 돼.
그래서 이 소방서장 퇴직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 하나 불러서 갖다 놓고 각 광역시도의 소방관 소방공무원 채용기준이 뭔가 그걸 잘 파악해 가지고 거기에 맞춤형 교육을 2년 동안 시켜야지 걔들이 그리로 나갈 수 있지. 가령 제가 말씀드린 센터의 기능이 그런 걸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봅시다, 어차피 했으니까.
학생창업지원센터 있어요. 산학협력단에 있네! 단장님! 2018년도에… ’17년, ’18년 봅시다. ’17년, ’18년도 2년에 걸쳐서 학생 창업지원을 해 가지고 사업가가 된 사장님이 몇 분 계셔요?
그러니까 제가 이 직제를 이런 식으로 두지 마라 이거예요. 그냥 이거는 보여주기 직제지 실질적인 센터가 아니다 이런 말씀이에요. 실질적인 걸로 만들어라, 실질적인 걸로.
그러니까 인원이 한정이 돼 있다. 그냥 기다리면 누가 해 줘? 자꾸 요구를 해야지!
이런 센터를 만들어서 애들을 자꾸 취업을 시키겠습니다, 그러려면 센터 만들어서 전문가들 모셔다가 근무를 시켜야 되니까 ‘몇 급에 몇 명 주시오.’ 이렇게 요구를 해서 인원 확보하고 그리고 만들어야죠.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심기보 위원입니다.
제가 2016년도 종합감사 자료를 보니까 총평에 이렇게 돼 있어요. ‘청주의료원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저소득층 간병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무료검진 등의 지역주민중심 공공보건의료사업 확대, 감염병 격리병상 운영 등 재난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진료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전문 의료진을 보강하고 경영목표 관리체제로 운영, 의료수지 개선 및 관리비 절감운동을 통해 장기차입금 조기상환으로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돼 있어요. 마지막에 ‘과태료 부과처분 등의 법령 위반으로 인한 재정상 손해를 끼치는 사례, 입찰 시 참가제한 법위를 관련 규정 해석 착오로 제한하는 사례, 불합리한 연차 보상일수 산정, 물품 계약 관련 인지세 부과 관리소홀, 업무추진비 집행한도 초과 등의 시정·개선이 필요하다’ 해서 행정조치를 어떻게 했는가 시정 2건, 주의 8건, 권고 2건 해서 12건의 지적을 받았어요.
그중에서 입찰참가자격 제한 보니까 ‘행정상 처분 주의, 제한경쟁입찰을 하고자 할 때 계약 관련 법령기준을 준수하여 지역을 제한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도가 아닌 시군으로 지역제한’ ‘앞으로는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이거 시정이 됐나요? 저번에도 한 두 달 전에 신문에 한번 났던데, 입찰에 관련돼 가지고. 한 두세 달 됐죠.
음료수!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 법령기준이나 이런 내부에서 입찰담당자 혹은 그에 관련된 사람이 입찰에 대해서 규정을 위반한 경우가 있어요. 계속 나올 수 있어요.
이 부분은 입찰은 뭐야, 결국은 돈이 왔다 갔다 하는 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항상 그럴 수 있으니까 또 담당부서 여기 어느 부서에서… 원장님이 이걸 다 일일이 가서 매일 볼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거의 최고부서 부서장이 누구예요?
재무 어느 분이에요, 관리부죠? 관리부에서 하고 있죠? 재무회계팀장 거기니까 관리부장님이 그걸 항상 염두에 두셔야 돼.
그래서 입찰이 있을 때마다 직접… 결재서류 올라오잖아요? 그럼 결재서류뿐만이 아니고 현장에 가서 보세요. 그래서 관리해 주세요.
그래서 다시는 신문에 이렇게 나오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관리 철저를, 이 입찰에 대해서 관리를 철저히 해 주세요. 그리고 이거 업무추진비인데 잘하고 있죠, 업무추진비? 어때요?
이것도 시정조치 받았네! 인지세 이것도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이거 실수했죠? “물품계약관련 인지세 부과 소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도 실수죠?
알았고요. 인사위원회 회의록 작성 이거는 중요해요. 왜냐?
인사위원회에서 인사하고 회의록 꼭 첨부해서 그 위원들이 심사위원들이 다 한 걸 전부 기록으로 남겨 두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래야 인사에 관해서, 인사가 만사라고 그러잖아. 공정성이 담보가 돼야 돼, 인사는 항상.
그래서 이거는 심사위원들이, 인사위원회 위원들이 다 하는 걸 전부 다 적어서 관리하셔야 돼, 기록하셔야 돼, 이것 그렇게 하고 있나요? 그렇죠. 철저히 해야 돼요.
왜냐하면 인사 잘못하면 불만이 많죠. 그럼 조직이 깨져요. 그런데 특히 인사부분에서 말이 많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위원들 회의록을 아주 말씀하신 걸 철저하게 기록하셔야 됩니다. 계속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연찬은 넘어가고, “연가보상일수 산정 등 부적정” 권고 받았네, 권고.
이거 잘하고 있죠? 이것 잘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법령위반 등으로 인한 재정손실” 어디 봅시다. “육아휴직자에 당해 연도에 미사용 연차가 발생할 경우 예산, 재무회계 규정에 따라 당해 연도에 지급하도록 개선하길 바라며 미지급된 연가보상일 및 초과 사용자에 대하여는 자체 방침을 통해 처리하고 이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받았네요.
이것 다 처리됐어요? 이게 3년이니까 올해까지는 안 받았죠, 올해 안 받았죠? 종합감사 안 받았죠, 올해?
그리고 그다음에 보자 “진료비 미수금 징수 소홀” 주의입니다, 주의. 주의, 어디 보자! 진료비 미수금 징수 소홀 죽 뭐 ’13, ’14, ’15년도 3년에 한 번씩 받으니까 3년 치를 한꺼번에 받죠?
보자, ’13, ’14, ’15년에… 그래 보니까 미수 채권추심 의뢰한 게 1,200만 원 정도 넘고 납부독촉 그때 해 놓은 상태가 삼천백육십육만 얼마 이거 뭐 사백십 원인데 이거 다 해결됐나요? 손실 처리한 것 있어요, 이 중에서? 그런데 제 말씀은 그때 지적받은 게 감사 지적받은 게 3,166만 410원인데 이 중에서 이거를 손실처리는 얼마를 했고 얼마를 받아들였느냐 이 뜻이에요?
그러면 3,100 중에서 1,162만 원이 남았으면 3,100 빼기 1,100 하면 얼마예요? 2,000만 원은 받고 1,100은 손실 처리한 거예요. 다시 또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내년에 당장 또 종합감사잖아요.
내년도에 지적사항이 안 나오도록끔 이렇게 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디 보자 또 뭐가 있어, 진료비. “감염병 환자발생 신고처리 소홀.” 그런데 가만있어 보세요.
이거 제가 보니까 아까 이 설명서 보니까 이거에 주의를 받았던 거에 대해서 보완대책으로 나온 게 설명서 15페이지의 주요현안사업에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병원환경조성, 15페이지·16페이지 사업설명서. 이 내용이 이 지적 이후에 진행된 사업들인가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삭감 대책 미흡” 봅시다.
이게 진료비 삭감이 됐다는 뜻이죠? 그래서 그걸 좀 최소화시켜라, 전혀 없을 순 없겠지만. 최소화해서 병원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봐라 이런 뜻이죠?
그렇게 하고 있어요? 지금은 그때 비교해서 ’16년도 비교해서 ’17, ’18년도 어떤가요? 그래 지금 몇 퍼센트나 되나요?
삭감률이 ’17년도는 몇 퍼센트에서 올해는 아직 안 나왔을 테고 ’17년도 삭감률. 어딘가요? 해당부서가 어디예요, 진료비 삭감. ’17년도 올해는 아직 안 나왔을 것 같고 ’17년도 거.
글쎄 제가 봐서도 1%가 넘으면 안 되는데, 1%가 넘어가면 안 되는 거죠. 다시 한 번 체크해 보시고 자료 주세요. 다시 계산 잘해 보시고. 1% 넘으면은 심각성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도… 여기 몇 분이, 업무 몇 분이 보고 계세요? 그래서 어렵게 이렇게 진료하고 다 했는데 그것을 봉급, 공단에서 깎이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이건 아주 전문가들이 해야 되는 업무예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체크해 보세요, ’17년도 얼마나 삭감됐는지. 그리고 이것 앞으로 신경 많이 쓰시고 의사들 고생하고 간호사분들 다 고생해서 했는데 청구했는데 자꾸 삭감을 당하면 안 되지. 또 봅시다.
그래요. 이거 해서 지금 ’16년도에 지적받은 사항들 12건 이거에 대해서는 ’19년도 또 종합감사 있으니까 대비 철저히 하셔 가지고 지적사항이 안 나오도록끔 그렇게 노력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그리고 설명서 18쪽 예산이에요, 예산. 맨 위의 항목에 과목에 보면 세항 교육훈련비, 교육훈련비 예산에 ’18년도 1억 좀 넘게 세우셨는데 지금까지 3,100만 원 쓰시고 6,900이 그대로 남아 있어, 그럼 교육을 그렇게 안 시킨 건가 무슨 뜻이에요? 훈련을 안 시킨 거예요, 교육을 안 시킨 거예요?
우째 이래 많이 남아 있어요? 그럼 4,500 빼면 한 이천 한 사오백 되겠구나… 그래요. 국도비가 도중에 내려왔어요, 추경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