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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백수근 의원 5분자유발언

43회 제2본회의199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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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수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회 경주시 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답변서를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만 연구, 검토하겠다는 관행적인 답변을 지양하시고 실천이 뒷받침되는 책임질 수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수근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수근의원

백수근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관광상품화 방안에 관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시는 대표적인 도농 복합도시로서 주민의 23%가 농업인구이며 전국 평균 9.7%의 배가 넘습니다. 때문에 농업생산성 향상에 주력해야 함은 물론 지역내 농특산물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농민소득 향상을 기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98년도 자료에 의하면 젖소와 한, 육류, 양송이, 시설토마토 등 도내에서 생산성이 가장 높으며, 특히 양송이나 한, 육류는 전국에서도 가장 생산성이 높고, 우리시의 주요 전략 작목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도 우리시의 농업 총생산량을 보면 4,300억원의 조수입에 2,200억원의 소득을 얻었음이 통계로 나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역 농특산물을 지금보다 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연중 연속적인 생산을 할 수 있는 선진 농업 기술을 도입하고 이 농특산물을 우리시의 기간산업인 관광산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관광상품화 방안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관광객들에게 직거래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유통마진을 줄이고 10% 정도 추가소득만 더 얻을 수 있도록 한다면 220억원의 소득이 더 발생하여 지역경제발전에 효자노릇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시의 기간산업인 관광산업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요약하면 관광객들이 관광지에서 기분 좋게 돈을 많이 쓰게 하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하면 또 오고 싶어지고, 만족하며, 돈을 많이 쓰도록 할 것인가를 집행부에서는 끊임없는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보여줄 건 충분한데 무엇을 사 가고 싶고, 먹고 싶어지도록 하느냐가 그 핵심과제인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전국 어느 관광지에서나 볼 수 있는 특색 없고 조잡한 기념품은 단체여행 온 어린 학생들도 잘 사가지 않고 그것만으로는 관광소득향상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 관광객들이 쉽게 사 갈 수 있는 지역특산품 개발은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이 꼭 서라벌 향수같이 특별한 공산품이어야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관광상품으로써 개발 가치가 더 크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98년도에 140억원의 상당의 소득을 얻은 특용작물 중에서 총생산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양송이와 느타리, 표고버섯 등은 관광상품으로써 개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울릉군에서는 약소를 브랜드화하기 위하여 상표등록을 하고, 포항에서는 과메기 연구소까지 창립하여 지역특산물을 만들어 내고, 차별화 하는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도 지역내 농축특산물을 선발하여 브랜드화하고, 쓰레기만 남기고 스쳐만 가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을 먹이고 기분 좋게 한 보따리씩 사들고 가게 해야 합니다. 산내와 천북, 화산, 입실, 모아의 한우 불고기단지나 건천, 송선리의 흑염소불고기단지는 행정지도에 의해 조성만 되었을 뿐 사후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관광객들이 경유할 수 있도록 인터체인지와 고속터미널, 보문단지 입구에 대형 홍보관을 설치하는 등 좀더 적극적인 홍보전략이 필요하고 환경개선과 육성방안이 강구돼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전국 제일의 한, 육류 생산지로서 위치를 관광산업에 연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건에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요약, 질의하니 성의 있는 구체적인 답변을 바랍니다. 첫째, 지역내 농축특산물을 브랜드화하고, 관광상품화하는 방안과 둘째, 권역별로 농특산물 직판장을 개설하고, 관광코스에 포함시켜 직거래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과 보문단지 내에 직판장을 개설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천북, 산내, 입실, 건천에 기조성되어 있는 불고기 단지를 육성하여 관광자원화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농산물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장수의장

예, 백수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백수근 의원 질문에 대하여 산업환경국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업환경국장 앞으로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산업환경국장입니다. 백수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지역내 농축특산물을 브랜드화하고 관광상품화하는 방안과 권역별로 농축산물 직판장을 개설하고 관광코스에 포함시켜 직거래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종합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내 농축산물을 브랜드화하여 관광상품화하는 방안입니다. 우리시에서는 농산물 관광상품화에 주력하여 농산물 12종을 브랜드화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대내외 홍보용으로 건천 단석산 청정 양송이를 '97년도에 경상북도 우수농산물로 지정 받아 포장재 및 홍보비용으로 1,4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98년도에는 안강 찰토마토도 경상북도 우수농산물로 지정받아 향과 맛에 대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역명품으로 황남빵이 행정자치부에서 지정되어 전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관광상품으로 각광을 받기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도에는 경주시 우수농특산품 홍보책자 발간을 위하여 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천 양송이 외에 관내 주요 농축특산물 20여개 품목을 주요 특성, 포장 단위, 구입처, 구입시기 등을 명기, 전면 칼라화하여 전국 주요 관공서의 민원실 및 관광안내소에 비치하여 홍보코저 제작을 이미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유통량이 많고 품질관리가 우수한 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농업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경주시를 대표로 하는 관광상품화로 홍보 판촉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축산물의 브랜드화 추진 내용입니다. 우리시에서는 서라벌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권영수교수에게 경주한우 상표제작 및 등록에 관한 용역을 이미 의뢰하여 완료단계에 있으며 고급육 생산단체인 경주한우영농조합법인에서 융자금 1억4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1백만원을 투자하여 금년도에 한우전문직판장을 설치하여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품질이 우수한 경주한우를 관광상품으로 정착시켜 농가소득증대에 이바지할 계획입니다. 특히 산수골 농장에서 생산하는 돼지고기 상품화를 위하여 산수골포크로 브랜드화하여 일본에 수출하는 등 고품질의 축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타 브랜드로는 내남 명계리 청록은 양계단지의 금계란을 관광상품화에 주력하고 있고 다음은 두 번째 질의하신 농특산물 직판장을 개설하여 관광코스에 포함, 직거래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시 관내 농특산물직판장 운영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93년도부터 설치하여 농협 경영인이 운영하는 직판장이 안강, 건천, 양북, 산내, 서면, 중부 등 6개소가 있습니다마는 농특산물의 특징상 관광객들에게 구매활용도가 미약하여 양북 및 서면 농산물 직판장은 현상유지 수준이며 그 외 세 곳은 적자로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시에서는 농특산물 거래 활성화를 위하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건천휴계소에 2천만원을 투자하여 내고장 으뜸산품 판매장을 개설하여 관내 생산되는 농축특산물을 농업경영인연합회에 위탁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대형유통업체의 등장에 따른 소비지 유통여건 변화 등을 감안하여 유통체계를 행정에서 농협위주로 전환함으로써 각종 시설 및 운영자금을 지원토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시에서는 관광코스에 연계해서 직거래활성화 방안으로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제1권역은 구경주시내를 중심으로 불국사, 박물관, 천마총 등의 관광코스에 따라 다수에게 직거래 판매가 가능한 곳을 지정하여 농축특산물을 진열 판매토록 할 계획이며, 제2권역은 건천, 산내, 서면 코스로 생산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원두막 설치로 대구, 청도, 언양 방면 관광객들에게 버섯, 포도, 더덕 등 신선한 농산물과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좋은 건강식품을 자유롭게 직거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제3권역으로는 안강, 현곡, 강동, 천북 등 형산강 유역에서 생산되는 토마토, 딸기, 배, 단감, 부추 등 원예작물의 생산현황 등 홍보물을 제작하여 관광객들과 도시민에게 제공토록 하여 현장방문거래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것입니다. 제4권역으로는 감포, 양남, 양북, 외동에서 생산된 수산물과 단감, 토마토, 미나리를 직거래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관광상품개발에 적극적인 시책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장수의장

예, 산업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산업환경국장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백수근 의원님.

백수근의원

장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를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시에서 농산물 12종을 브랜드화하였는데 그 내용을 알 수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백수근의원

한가지 더 두 번째 드리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광코스에 명기돼있는 직거래 4개권역으로 추진하였는데 그에 대해서 소요되는 경비는, 비용은 얼마쯤 되겠습니까? 그 두 가지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시 농산물 브랜드화하는 절차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농민자생조직, 즉 작목반 영농법인입니다. 여기에서 농협에, 지역농협에 신고하면 지역농협에서는 농림부에 신고합니다. 그래서 농림부에 결정이 되면은 여기에서 선정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시에서는 9개 읍면에 12개 품종입니다. 9개 읍면에 12개 품종의 내용은 안강 찰토마토, 쌀, 단감, 건천 양송이, 포도, 외동 배, 사과, 단감, 양북 토마토, 산내 더덕, 내남 딸기, 오이, 현곡 배, 강동 딸기, 부추, 불국 부추, 땅두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권역별로 소요되는 예산은 지금 시에서 검토를 해서 지역의 특성과 상품화의 인기도 등을 종합 고려해서 이것이 시에서 확정이 되면은 금년도 추경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토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 드립니다.

이장수의장

예, 백수근 의원, 됐습니까? 박규현 의원, 질문하세요.

박규현의원

예, 국장님, 지금까지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지금 국장님께 몇 가지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현재 읍면에 몇 군데 아까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직판장을 개설해 가지고 운영중입니다마는 작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농민에게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걸로 판단이 됩니다. 때문에 우리 경주시 농산물 직판장을 개설해 가지고 경주시민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 또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선정해 가지고 우리시가 과감히 투자를 하는 겁니다. 투자를 해 가지고 우리 경주시 농산물 직판장을 개설함으로써 도시민은 신선한 채소를 값싸게 공급받을 수가 있고 또 농민에게는 부가세를 높일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효과가 있고, 이게 그렇게 하다 보면은 물가안정에도 상당히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본 의원은 그렇게 판단됩니다마는 국장님이 아까 설명했던 대로 4개 권역에 농산물 직판장을 어떻게 해서 하신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데 그건 안 맞습니다. 시, 군, 읍, 면, 동에, 읍, 면에 지금 만들어 놓은 이 직판장이 거의 지금 유명무실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은 투자를 하고 농민들을 위해서 그렇게 해 드렸습니다마는 그것이 실제로 운영되는 것은 전혀 농민에게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건 국장님 아시지요? 그죠? 아시기 때문에 그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여하튼 본 의원이 조사해보고 또 농민들하고 만나서 대화를 해보면은요, 아까도 말이지 경주시민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곳, 또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곳에 시가 과감히 투자하는 겁니다. 한 10억이고 20억이고 투자를 해 가지고 거기다가 읍, 면에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들이 쉽게 거기 가서 팔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직판장입니다. 직거래, 그렇게 할 용의는 없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중앙시장 공판장이 바로 이겁니다. 성동농협 공판장, 원예협동조합이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가 지금 한 한 달쯤 됐습니다. 이것이 어느 날에 보니까 사실상 공판이 잘 안된다. 왜 안되느냐, 그래서 농정과 계장하고 실무자 둘이를 청동, 고령, 성주 현지 견학을 시켰습니다. 현지 견학을 해서 그 도로변에 경산가는 데는 점포를 해놨습니다. 이것이 하는데는 시에서 어떻게 지원을 했느냐 개인이 했느냐 그러면 잘되는 곳은 성주는 전국적으로 잘 됩니다. 어떻게 해서 잘 되느냐, 잘 안되는 건 우리 지역은 왜 안되느냐 이것을 전부 검토를 했습니다. 해서 우리가 가장 지금도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채소입니다. 채소는 지금 직거래장이 없습니다. 사실 없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나 하는데는 굳이 문제가 있고, 상당한 사업비가 들고, 한다면은 우리가 대형차가 왕래할 수 있도록 대형으로 해야 되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무선에서 검토하기를 고속도로 IC 주변이나 보문단지 내에서 가장 적절한 위치를 택해서 하는 것이 어떠냐, 우리가 실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연내로 봐서 검토를 하고 이것은 의회 간담회를 통하던가 해서 아주 관련교수들, 이래서 가장 적절한 조치를 우리가 강구하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고 있으나 지금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적절한 위치는 고속도로 IC나, 고속도로 IC는 IC 또는 결국 경부고속도로가 전체가 보수를 시키는 그런 문제, 그 위쪽에 들어와서 오면 있는데 들어오면은 내남 사거리 거기에도 위치가 경북개발공사에서도 거기가 자리를 벌써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문관광단지내 이쯤으로 해서 우리가 구상은 하고 있으나 아직 결론은 짓지를 못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가장 농산물 유통이, 유통 문제는 사실상 정부차원에서 상당히 참 어렵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서 좋은 방안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규현의원

국장님, 그래 가지고는 앞으로 5년, 10년이 넘어가도 일이 안됩니다. 안되고, 본 의원이 채소를 아파트 단지 안에 수위실에 사정을 해 가지고 한번 팔아봤습니다. 몇 번을 팔아봤는데 시장가격하고 배추 한 포기가 예를 들자면은 배 더 차이가 납니다. 시장에 가서 천원 사면은 여기서는 오백원 팔 수 있어요. 오백원 팔 수 있어도 그 사람 농민한테는 엄청난 소득이 부가세를 높입니다. 오백원 받아도. 그러면 중간상인들이 얼마나 도대체 남겨먹고 팔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경주시민이 가장 접할 수 있는 곳이라야 됩니다. 그리고 또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자리 같으면은 이 농산물 전반 전체적인 것을 다 거기서 할 수가 있습니다. 특산품은 특산품대로 경주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소포장이나 선물용이나 뭐 여러 가지 많지 않습니까? 관광객들도 경주에 와서 실지로 사갈 만한 물건이 없어요. 지금 우리 경주시는 관광상품 하지만은 가보면은 우리 경주시 관광상품 뿐만 아니라 멀리서 안동 하회마을 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러면은 관광지에 가 봤자 내 그런 것뿐입니다. 이러니 농특산물을 해놓으면 된다고. 정말 실속 있는 그런 관광상품이 된다 말이죠, 특산품 같은 경우에는. 가면은 선물도 할 수 있지요, 집에서 끓여 먹어도 되고,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경주시에서 정말로 과감하게 확실히 생각하셔 가지고 이게 우리 경주시가 꼭 필요한 겁니다, 이게. 그래서 좀 특별히 이 점에 대해 가지고 신경을 쓰셔 가지고 직판장이 꼭 개설이 되도록 저도 좀 따라다니라면 따라 다니겠습니다. 그래서 이 일이 되도록끔 최선을 다해보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의원님의 의견을 우리가 존중해서 이 시책이 조속한 기간 내에 되도록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장수의장

박규현 의원 답변됐습니까? 예, 김대윤 의원, 질문하십시오

김대윤의원

예, 국장님께 몇 가지만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경주시에 국장으로 부임하신 이후에 농특산물에 대해서 한 품목이라도 개발한 게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제가 작년 11월에 왔습니다. 와서 그 당시는 비수 오고 지금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저도 아까 고령, 성주 와서 현지를 보내고 지금 경주 역전에 볼 것 같으면은 시장 가에 채소가 쌓여 있는 걸 상당히 그래 느끼고 있습니다. 이걸 느끼고 있기 때문에,

김대윤의원

아니, 본 의원이 물은 것은 국장님이 경주시에 부임하셔 가지고, 농특산물의 대해 가지고 한 품목이라도 개발한 것이 있냐고 묻는 겁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검토는 했으나 아직까지 결론은 없었습니다.

김대윤의원

개발한 거 없지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예.

김대윤의원

또 그 다음에 농특산물 직판장, 우리 경주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여러 곳에다 만들었습니다. 그 직판장을 한번 들러 보신 사실이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예

김대윤의원

어디 어디 가보셨습니까?
다 못 가봤지요? 가 보시니까 어떻습디까, 실태가?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요, 이것이 좀 우리가 시에서 구상하는 바보다는

김대윤의원

한 마디로 말해서 직판장으로써 시에서 예산을 줘 가면서까지 만들었는 그 부분이 직판장으로써 지금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미흡했지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성수기는 활용했으나 비수기에는 사실 미흡하고, 그런 사실이 있습니다.

김대윤의원

아니, 농특산물이 성수기, 비수기가 어디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아니, 성수기가, 제철의 성수기하고 다소 차이는 있습니다. 우리도 이래저래 분석을 해봤습니다마는 하여튼 현실적으로 적자 운영하는 데도 있고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김대윤의원

제가 운영을 묻는 것이 아니고, 과연 직판장이 직판장의 구실을 하고 있느냐, 안하고 있느냐를 그걸 묻는 것입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 그것이 문제가 되어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러면 잘되는 곳은 어디냐 해서 거기 가서 우리가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의원

그럼 잘못된 것에 대해 가지고는 시정지시를 한 적이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시정지시, 서면지시는 못했으나 그래서 이것을 조만간 조치를 하려고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의원

그렇게 방관하다 보니까 직판장이 지금 이런 식으로 제 구실을 못하고 지금 흘러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걸 누가 해야 되는 겁니까? 우리시민이 해야 되는 겁니까? 말라야 되는 겁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우리시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 선진지를 갔다온 것뿐입니다. 일 개월쯤 됐습니다. 갔다 왔는데 이걸

김대윤의원

아니, 국장님.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문제를 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시에서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겠느냐 해서

김대윤의원

아니, 직판장이 선진지가 있고 후진지가 어디 있습니까? 그것을 무슨 견학을 갑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시도 시 사례 우리가 경주시가 현재 하고 있는 거, 그건 우리가 상당히 어렵다 잘 안된다. 왜

김대윤의원

본 의원은 말이죠,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몇 군데 다 둘러 봤습니다. 아까 박규현 의원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이 직판장이 이게 지금 직판장이 아닙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 어느 시민들이 가서 물건을 사겠습니까? 가서 물건이 없는데. 공동창구로 쓰고 있습니다, 공동창구로. 또는 개인 사무실로 쓰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직판장 구실을 못하는데 그 구실 못하는 직판장에서 우리 농특산물을 어떻게 판매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와서 사겠습니까? 이게 단속은 누가 해야되는 겁니까?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농특산물 개발도 중요하지만요, 농특산물 직판장을 잘 활용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농민을 잘 살게 만드는 겁니다. 뭐 조금 전에 위치 좋은 곳에, 목 좋은 곳에다가 직판장을 만들어다가 하겠다. 하면 되겠죠. 이미 지금 직판장이 돼있는 부분도 활용이 안되는데 톨게이트 부분이라든가, 또는 보문단지라든가, 그 다음에 건천휴계소라든가, 관광객이 많이 흘러가는 곳에 만들면 되지요. 만들어 놓으면 또 뭐합니까? 그러니까 개발도 중요하지만요, 지금 농특산물 직판장이 아까 몇 군데 있다고 그랬습니까? 9군데 있다고 그랬습니까? 이 9군덴가 10군덴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돌아보세요. 과연 직판장을 하고 있는지, 개인음식점으로 쓰고 있는 건지, 창고로 쓰고 있는 건지, 사무실로 쓰고 있는 건지. 행정사무감사 끝난지 지금 6개월도 안됐습니다. 이게 아직까지도 시정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국장님 믿고 무슨 놈의 농축산물 개발하고, 직판장 활용할 수 있겠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의원님 말씀 충분히 알겠습니다. 해서 지금 우리가 검토하고 있으나, 더 우리가 철저히 하도록 지금 바꿔가겠습니다.

김대윤의원

국장님, 이렇습니다. 우리가 점심을 먹으러 가도 말이죠, 분위기가 있는 곳에 갑니다. 쉽게 말해 가지고. 그 분위기 있는 게 무엇입니까? 주차장 좋아야 되고, 그 다음에 주변환경이 좀 좋아야 합니다. 이게 지금 직판장 부근에 가면은요, 중장비가 막 서 있습니다. 지금 자가용, 승용차 불안해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또 들어가면 물건이 없습니다. 봄에 나오는 물건, 가을에 나오는 물건, 여름에 나오는 물건이 골고루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만들어 줬으면은 활용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조사를 하고 시정을 하고 그렇게 유도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전반적으로 시정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김대윤의원

우리 '99년도 행정사무감사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대윤의원

그 때 가서 지적 안 당할 수 있도록, 국장님 개발도 중요하겠지만요 직판장 활용도 확실해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이장수의장

김대윤 의원, 답변 됐습니까?

김대윤의원

예, 됐습니다.

이장수의장

손중규 의원, 보충질문하세요.

손중규의원

예, 국장님 답변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백수근 의원님께서 좋은 질문을 했기 때문에 저도 농촌 출신이라서 보충질문 좀 하겠습니다. 그 국장님이 나열하는 그 안은 아주 현실하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가 듣기로 박의원님이 질의해 보니 예산이 말이죠, 시군통합전에 '94년도 경주군 농촌전체에서 농촌의 투입량이 17.8%입니다. 시는 3. 6%라요. 그럼 통합시의 우리 지금 통합된 전체에서 9.6%입니다. 솔직한 말로 통합되고 경주시는 관광사업을 하기 때문에 농촌에 좀 생각을 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우리 농촌이 설움을 받는데, 왜냐? 시의 예산을 말이죠, 농촌에 투입하는 것이 아주 미약합니다. 그래서 경주시는 관광에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좀 그렇다고 하지만 지금 시하고 통합한 걸 상당히 후회를 합니다. 군에 있을 때는 농촌에 투자를 했는데 이게 뭐냐? 솔직한 말로 요번에 시민이 주민세도 말이죠, 300% 인상이라고 할 때 지금 우리 농촌에 소독약 한 번 구경 못하고, 그지요? 지금 예산상으로 농촌에 소독약 좀 주기라도 하면은 '아, 시군 통합되니까 좀 뭐 들어오는구나' 이런 게 있는데 이게 아무 못 돼있습니다. 부차기에도 농촌에 투자하는 것은 상당히 군부에 있을 때하고 상당히 차이가 나고, 그래서 백수근 의원이나 저희 농촌 농산물 판매 관계 대단히 좋은 얘기를 했는데 상당히 우리 농촌이 조금 괄세를 받는 거 같아 가지고요. 경주시내, 솔직한 말로 하천에 그걸 해 가지고 운동시설도 해놔 시민이 혜택을 상당히 받는데 이 농촌은 없어요. 그래서 농촌이 좀 억울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사업이다 얘길 하는데, 이게 전국시 아까 국장님께서 상당히 많이 나열했는데 거참 답변하려고 욕봤습니다. 지금 시행되는 건 하나도 없어요. 며칠 전에 건천휴계소에도 가봤는데 거기 영천하고 건천하고 대조하면 영천시에서 하행선은 영천시에서 하는데 보니 고기도 팔고 있어요. 우리도 경주시 쪽에는 말이지, 뭐 분재 좀 갖다놓고 우리 지역에 관한 것은 하나도 별로 없어요. 전부 다 외지것 갔다 놓고 다른 지역거 갔다 놓고. 장사 안된다고 끙끙 앓고 있어요. 이게 한 열흘밖에 안 되요. 집은 벌써 뭐 지어 놓고. 그런 식으로 하는데 국장님이 아까 우리 김의원님 말마따나 돌아보시고 좀 그 해야 되는데 좀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잘 하시고요. 제가 질문할 것은 이게 참 책상 위에 둔 게 이게 버섯촌. 이게 건천서 생산됩니다. 이 버섯작목반에서 몇몇이가 생산을 해서 한 12만개 만들어 놓고 지금 몇 천개 못 팔았어요. 왜 이 사람들이 무리한 짓을 했냐 하면은 이거 자그마치 물건이 여기 아가리쿠습니다. 이게 뭐 항암제도 되고, 또 당뇨에도 좋고, 상당히 여기 소매가격으로 4백원 내지 5백원입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묻고 싶은 것은 이렇게 브랜드 사업이다 뭐다 농촌에 생산을 해놨는데 시에서 선전이나 행정적으로 홍보해줄 수 없느냐, 본인은 그렇게 묻고 싶고요. 현재 첫째 이거 음료수는 선전이 돼야 됩니다. 근데 지금 창고에 넣어놓고 자기가 보따리 들고 팔지는 못하지요. 그리고 쌓아뒀다가, 오늘 이거 맛보세요, 참 좋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아주 시에서 과감하게 투자를 좀 해주시면 하는 이런 부탁입니다. 부탁인데 시장님도 계시는데 이런 건 사업을 개발해서 어떤 작목을 개발 해놨는데 이건 조금만 뒤에 밀어주면은 말이지요, 우리 행정적 경주시 전체가 선전 저쪽이라든지 선전 좀 해주면, 이건 아주 희망 있는 사업이라고 저는 보는데 여기다 답변을 좀 해주시고요. 얼마 전에 공무원들이 구조조정을 해서 상당히 앞장서서 일할 생각이 없어요. 얼마 전에 시장님이 훈시를 통해서 생각에 날개를 달아야 된다. 이런 말 참 좋은 소린데 지금 공무원들이 구조조정때문에 몸사립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내놓고 하면 예산도 말이지 농촌에 작년에 우리가 포도 비가림 피해가 말이지 예산 내서 고민하고 하나도 없어요. 처음에는 농민들이 보리농사 하는 것만 몇 집이 수년 했어요. 올해에도 서로 하려고 하니 예산이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농촌에 투자하는 것이 뭐 있냔 말이야. 그러니 우리 지역에는 말이지 물론 관광도 중요하지만 시군 통합으로 농사가, 백수근 의원님 질의에 말이지, 상당한 심리적인 그런 게 있고 한데 농촌이 너무 참 대우를 못 받는다 이겁니다. 시군 통합으로 시민이다. 주민세만 300% 올리려고 그러고 말이지. 소독약 걱정하는 주민은 얼마나 많습니까? 뭐 하나 달라지는 게 없는데 다만 농사짓는 데도 팔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농사 잘 짓도록 시에서 지원을 해야지. 그런 점도 연구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이 지금 오신지 얼마 안됐습니다. 잘 파악을 해서 뭔가 대민 업무에 공무원이 앞장서야 됩니다. 윗분도 구조조정에 있다해서 '아이고 뭐 될 대로 되라' 이런 식으로 해서 예산을 안주면 안하다 이런 갈 때까지도 좀 책임 있게 좀 앞장, 솔선 수범해 가지고 말이지 농민들 조금 PR해주고. 그것도 긍지입니다. 나오셔서 내 있을 때 그런 거 했다. 그럼 국장 나오셔서 또 시장님 계시는데 오늘 내 질의는 또 다른 사람 이 버섯촌을 위해 어떤 선전이나 행정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뭐, 연구검토, 안됩니다. 지금 물건이 나와 있는데. 어떻게 하겠다, 다만 방송에 선전을 뭐 어떻게 하겠다는 시장님도 같이 듣고 이렇게 지원을 하는 방안을 좀 이야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확실한 이야기를 해요. 연구, 검토는 안됩니다, 이제. 연구, 검토할 단계가 아닙니다. 그리고 시장님이 좀 같이 이 질문에 답변해 주세요. 이거 맛을 봐요. 아가리쿠스 하는 건데요. 저도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들었고, 이것을 우리 버섯이 아가리쿠스, 그래서 항암제다, 당뇨에도 상당히 좋아요. 내가 당뇨가 있어 가지고 요거는 사백원 처음에. 그런데 국장님이 말이지 농림국장 하실 때 이야기만 들었다, 현지에도 한번 안가보고 말이지 그런 답변이 아니지요. 국장님이 나갈 때가 다 돼서 그런지 편안히 나갈 때 나가더라도 내일 죽어도 사과나무 심어 놓고 말이죠, 뭔가 딱 할 일을 하고 본때 있게 해야지, 뭘 다 희미하게 현지 검토, 지금 답변자료도 하나도 없어요. 겨우 상주, 양간의 참기름뿐입니다. 그 들고 가고 팔고 하는 것은. 다른 거는 없어요. 그러니 국장님 조금 앞장서 시장님 의논해서 단지 오늘 여기에 대한 좀 보조해 주는, 시장님요, 시장님, 거 뭐해요. 답변 좀 해줘요. 이거 지금 말이지요. 12만병을 민간으로 만들어 놓고 지금 사장하고 있어요. 방송에 선전 안하면 안됩니다, 이게. 시장님 답변 좀 해줘요. 그걸 국장님이 해서.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특정의 품목을 시에서 홍보를 한다든가 그것은 곤란합니다. 해서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1,800만원의 투자를 해서 우리가 경주시의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의 홍보책자를 발간합니다.

손중규의원

책자 볼 여력도 없고 말고 이게 뭇진이 아닙니다. 이 버섯작목반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이걸 그 사람 불러서 이거 개인사업이나 아니냐 물어보고 와서 이걸 홍보를 해서 경주의 어떤 그거를 만들자 이겁니다. 본 의원은.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손중규의원

국장이 알았다고 어떻게 한다 말이야, 그걸 어떻게 한다 말이야?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이래서 그 품목뿐만 아니고 작목반에 우리가 경주시 작목반에서 생산하는 품목하고 특별히 곁들인다면은 그 농공단지 이런 데서 경주시내 농공단지 제품 하는 것을 전부 총 망라해서 우리가 전국적으로 PR을 하려고 합니다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손중규의원

국장, 아까 말 대단히 답변자료를 억지로 끌어 붙여서 하는데 지금 되는 건 현재는 없어요. 뭐 요번에 그쪽에 가보세요. 경주는 포장해서 팔게 없다 이겁니다. 찹쌀보리, 버섯 건조해서 버섯, 다른 건 누에가루고 뭐고 이런 거예요. 전부 다른 데로 가버립니다. 경주에는 이런 포장해놓아 팔게 없어요. 겨우 해봤자 감 그거 몇 접, 거기 가면 그런 거 시에서 사지. 실질적으로 맞는 거, 농민이 아까 그 누구 말마따나 피부에 와 닿게 할 수 있고, 그걸 관광객이 쉽게 사 가도록 여기에 대한 그거만 해줘요. 시장님 좀 해주십시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중규의원

검토가 안된다니까요.
원식

이원식

시장 : 바로 이야기 못하고 검토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손중규의원

빠른 시일 내에 검토하세요. 이상입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이장수의장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예, 조문호 의원님.

조문호의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보면 말이죠. 좀 전에 손중규 의원님께서 아가리쿠스 이 버섯 조금 전에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비단 이것뿐만 아니고, 이것뿐만 아니고 경주의 특산물을 몇 가지를 지정을 해서 대대적으로 지원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뭐 따른 지원, 매장에 따른 지원 이거를 하자는 것이지 이 버섯촌 이거 하나만 홍보하자는 게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국장님도 잘 아실 겁니다만 이 역전, 역앞에 성동시장, 번개시장 아시죠? 번개시장 구경 한번 해 보셨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조문호의원

몇 시돼서 가보셨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아침에 6시 돼서 가봤습니다.

조문호의원

예, 번개시장은 전쟁터입니다. 자리잡기 위해서. 특히 농산물이 나올 철에는 밤 12시부터 시작해서 자리잡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은 자식들이 미리 와 가지고 자리 깔아 놓고 기다리고 그 부모님들은 농산물을 차에 싣고 새벽에 갖고 옵니다. 12시, 1시쯤 돼서 가지고 와서 그 자리 안 뺏기려고 전쟁을 합니다. 그래 해서 팔다가 아침에 7시쯤 되면 그때부터 우리시의 관리요원이 나가 가지고 후쳐 냅니다. 그때부터 또 전쟁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이 성동시장, 일명 번개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팔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 자리가 당연히 맞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은 북천 고수부지나 서천 고수부지에다가 자리를 만들어줘도 이거는 장사가 안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자, 그렇다라고 보면은 그 인근에서 할 수 있는 자리가 비록 땅은 부지는 우리 시유지가 아닙니다마는 철도역 앞에 철도청이죠? 역주위에 역앞에 광장부근에라도 한 두,세시간 정도를 상행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철도청과 협의를 해서 장소 제공을 해줄 용의는 없는지? 왜냐하면 그 분들이 마치고 갈 때 약 두, 세시간밖에 안 걸립니다. 많은 시간이 걸리고 대낮에도 그런 상행위가 이루어진다면 미관상도 아주 보기도 싫고, 오는 관광객들에게 문제를 주게 되겠죠. 그러나 이거는 새벽에만 상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 때 잠시 상행위 이루어지고 청소 깨끗하게 한다라고 하면은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또는 이용객들에게 불편 없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철도청하고 협의를 하셔서 원만한,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원만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답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조문호 의원님께서 참 좋은 안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철도청과 충분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조문호의원

가능성은 있겠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요, 그런데 협의 문제를 제가 여기에서 가능하다 안하다 딱히 우리가, 하여튼 가능한 방법으로 우리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조문호의원

그러려면 말이죠, 저 어떻게 하냐 하면 새벽시장 시작하게 되는 시간과 마치는 시간이 있겠죠. 이걸 철저하게 파악하셔야 됩니다. 두 번째, 여기 오는 사람들이 과거에 우리 경주 군쪽 읍, 면쪽에서 나옵니다. 농민들이 직접 자기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갖고 나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몇 시 되어서 나와서 몇 시 되어서 마치고 거기에 따른 어떤 문제점 이런 것을 충분하게 연구, 검토해서 파악하셔 가지고 철도청하고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조문호의원

꼭 되도록 해 주십시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조문호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장수의장

더 보충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최임석 의원님.

최임석의원

산업국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앞에 동료 의원들이 좋은 질문했는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고 싶은 것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직판장이 9개 정도가 개설했다 그러는데 가본 곳은 몇 군데 가봤다고 그랬습니까? 국장님, 몇 군데 가봤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2군데 가봤습니다.

최임석의원

2군데밖에 안 가보고?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예.

최임석의원

사무감사에 지적이 됐다고 하는데 현재 이 직판장이 유명무실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무슨 이유로서 유명무실한 지 아십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 그 이유를 분석하기 위해서

최임석의원

아느냐, 모르느냐 간단하게 합시다. 아십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이것은 잘 안된다는 이유는 거기 장소 문제 또 그 농산물의 품종 문제 또 지역주민이라든가 관광객의 선호도 문제, 복합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잘 된다, 안된다 이거는 답변 드리기 곤란하고요. 이것은 사실상 농산품 유통 문제는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해서 이것을 중앙에서도 회의를 자주 하고 도에도 회의를 자주 하고. 어떻게 해서 이 농산물 유통을 잘 하냐. 우리가 어느 압니까? 내가 수박을 하나 사 먹을 때는 천원 주고 삽니다. 하나 농촌에서 팔 때는 3백원 짜리가 여기 와서 천원이 된다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하나 이것이 저희들이 수준이라 그럴까, 충분히 연구를 하고 있으나 결론을 못 본거지, 이것은 계속 노력하고 있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최임석의원

아, 국장님,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그 운영을 관리운영을 누가 합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관리운영은 작목반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임석의원

제 갔을 때는 거의가 그 타이틀을 가지고 개인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영이 잘 안된다고 판단이 가고요. 이것을 농협에, 그 단위 농협이 다 있습니다. 농협에 위임을 하면은 농협에 자금이 있습니다. 여기에 경주시에서 투자한 시설이 부족하면은 농협에서 자기 돈 들여 갖고 시설을 보완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타이틀에만 경영인이다, 뭐 작목반이다 해서 타이틀을 가지고 개인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운영이 잘 안된다고 이렇게 보고요. 가까운 실례를 하나 들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건천에 그 근처에 직판장 하나 시에서 투자를 해서 하는 게 있지요? 그것을 위임하는데 예정이 누가 하기로 내정이 되어 있습니까? 관리 운영을 누가 하기로 되어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것은

최임석의원

안 정해졌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경영인입니다. 경영인 내지 작목반입니다.

최임석의원

글쎄, 그런 것이 경영이다, 작목반이다 그런 타이틀을 가지고 개인이 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걸 당장 조치를 하세요. 건천단위조합에 위임을 하면은 시설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시설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면은 운영의 묘를 기할 수가 있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실제 조사 내일이라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사시키겠습니다.

최임석의원

그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게 박규현 의원이 질문하신 게 농산물 직판장, 직판장과 공판장을 아까 국장님 답변하실 때 혼돈을 해서 말씀하신 것 같아요. 공판장은 여러 농산물을 가지고 경쟁을 하는 게 그게 공판장이고, 그러니 이제 원예조합, 중앙청과, 경주 농협, 각 단위 조합에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판장은 농산물을 생산한 생산자가 직접 가지고 나가 소비자에게 팔 수 있는 이게 직판장입니다. 대형 직판장을 만들라고 하는 것은 직접 예를 들어 한가지 말씀 드립니다. 이때 그때 2회때 통합되기 전입니다. 한번 직판장을 한다고 우리 연합회에서 한번 건의를 한 예가 있습니다. 해 가지고 그래서 예산까지 반영이 됐다가 통합이 되는 마당에 유명무실하게 됐다고 본 의원이 알기로는 그래 알고 있는데요. 그래 사람이 요새는 교통만 좋으면은 교통 수단이 좋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먼데는 안되겠지만 경주시 일원에 톨게이트 부분이라든가 보문단지 내라든가 대형으로 한 부지 5천평 정도로 마련해서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하루에로 산내 뭐 더덕 이런 거 가져와서 거기 와 직접 팔 수 있고 사는 소비자도 교통수단이 좋기 때문에 차를 가져와 살 수 있습니다. 이게 말이지 직판장입니다. 그게 직판장이고 공판장과 직판장을 혼동하시면 안됩니다. 공판장은 아까 경산이나 영천이나 이걸 자꾸 말씀하시는데 울산하고 공판장을 시에서 전부 시설을 했습니다. 저희가 수협도 하고 거기 인자 농협도 하고, 원예조합도 하고 건물을 지어서 시설을 해서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분배를 다 했습니다. 이거는 농협에 해라, 이거는 청과에 해라 이렇게 해서 전부 하는데 경주시도 과감히 공판장도 과감하게 어디 부지를 한 만여 평이나 이렇게 한 몇 만평 선정을 해 가지고 시설을 해서 중앙청과 있는데 거기도 부지도 시부지 아닙니까? 그렇게 있는데 팔아 가지고 그래 시설을 해서 농협에 어느 부분에 몇 평에는 한 만평에는 농협 너희가 해라 중앙청과에 이렇게 지어주고 나면은 농산물 공판장에는 농민들이 출하하는 말이지, 농산물에 대해서는 뭐 중앙청과 와서 약간 가격이 후지면 이쪽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농협에도 옮기고, 원예조합에도 옮기고. 하시라도 그렇지요? 어떤 공판을 하는데 그런 유리한 점이 생산자에게 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요, 인제 공판장, 우리가 직판장 아까 말씀드린 직판장. 농민들이 직접 건천 같으면은 도로변에 포도, 청도 같은 데는 감, 사과 이런 걸 팝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가 중간거래를 안 거치고 해서 우리가 싸게 공급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런 얘기고. 그래서 공판장도 지금 중앙시장 성모당 있습니다. 있으나 이것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을 공판장을 하든가 직거래하든가 아까 말씀드린 건 직거래입니다. 직거래를 우리가 경주에서 가장 핵심요지에 건설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가 참 구상을 하고 있으나 지금 이거 상당한 문제점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 우리가 농협에 의뢰해도 그러한 문제 이것을 돈 일,이십 만원 투자되는 것도 아니고 한다면은 최소한 현재 교통 물류를 봐서는 최소한 오천평 이상, 만여평 되어야 안되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래서 투자가 많이 되니까 투자가 되는 만큼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제가 여기서 한다 안한다 보다는 좋은 안을 구상을 해서 절차에 의해서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최임석의원

아니, 직판장 문제는, 직판장을 개설할 용의가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직판장을 지금 시가 직판장 하는 것은 당장 하는 건 아닙니다만 우리가 읍, 면 단위 하는 건 소규모를 말씀드리는 것이고 우리가 만평이다, 오천평 이상이다 한다는 것은 우리가 지금 지속적으로 발전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항이지 지금 금년에 하겠다 내년에 하겠다는 말씀은 그건 곤란하겠습니다. 직판장 그러면은 지역에 따라서 읍, 면 별로 특산품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선 도로변을 통하든지 해서 그야말로 직판할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공판장은 다시 안이 나올 겁니다.

최임석의원

공판장은?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요, 공판장 그건 잠깐 말했듯이 상당히 규모가 큽니다, 공판장. 그래서 그것은 직판장보다는 좀 늦어지겠나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최임석의원

그럼 직판장도 연구, 검토해야 되고 공판장도 연구, 검토해야 되고 직판장 하나라도 농민 소득증대를 위해서 힘들게 농사지어서 실제 소비자에게 가는 것보면은 반값도 못 받을 정도로 그렇게 됩니다. 중간 마진이 다 크기 때문에. 이렇기 때문에 직판장은 시급하다고 봅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심의를 해서 그래서 주로 보면은 주로 우리가 원두막 같은 유형, 그건 소규모입니다. 그런 소규모라도 우리가 해야 안되겠느냐 해서 우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최임석의원

국장님 생각이 그러니까 아무 것도 안되는 것입니다. 현재 벌써 읍면지역 부분에 9개나 돼 가지고 직판장이 되어 있는 것이 전부 다 유명무실화되어 왔다 이겁니다. 올해 행정 사무감사에서 지적이 됐고 시정조치 한 개도 안되고 이래 되어 있는데 또 검토를 한다, 읍, 면, 동에 뭘 한다,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니까 안되는 것입니다. 대형으로 읍, 면에도 읍, 면민도 차에 차라리 실어서 와서 직판장 와서 팔 수 있도록 그것이 시급합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요, 시급한 것은

최임석의원

현재 직판장을 운영하는 이것을 매각 처분하더라도 공동 직판장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생산 농민들이 좀 고수익을 올릴 수 있지 국장님 사고방식이 현재 그러니까 안되는 겁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 사고방식이 문제가 이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예산 자체가

최임석의원

아니, 이걸 하고 있는 것도 사무감사 유명무실하다고 지적이 됐는데 또 연구, 검토를 하겠다니 그런 사고방식 가지고 뭐 합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 원두막 하는 것은 원두막을 당장 하겠다는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은 그 지역에 읍, 면들 단위를 최소한 그 정도라도 해야 된다는 이런 뜻이고 구체적인 계획은 우리가 지금 당장 제시를 못하나 우리가 항상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이것이 곧 실현될 것이고 지금 중앙에서는 농림부에서는 이 유통단계를 행정부가 할 것이 아니고 농협으로 이관해야 된다는 그런 방침이 중앙방침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가 하는 것은 중앙방침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염두하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농협에 미루자 그건 아닙니다. 하여튼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바에 만족은 못하더라도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우리가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관련 교수의 의견도 듣고 또 농협,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해서 우리가 또 자금도 융자도 받고 시비가 안됩니다. 국고 보조, 시비 융자, 다각도로 자부담도 할 수 있고, 또 우리가 민간 위탁도 할 수 있는 문제, 다양하게 우리가 검토를 하겠으나 이것이 지금 오늘날까지 안돼서 의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는 것은 이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최임석의원

아니 아까 국장님, 방금 말이지 직판장 운영하는 그 중앙방침이 농협으로 이관을 해라하는 얘기를 지시가 있었다는 그러는 걸 그럼 건천에 하는 것은 어떻게 경영인에게 작목반에게 준다 하는 얘기를 해놨다해요. 각 농협에서?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중앙단위에서 구상을 그래 당장 결정된 바는 아닙니다.

최임석의원

방금 전에 농협으로 이관하란 지시가 방침이 서가 있다라는 얘기를 방금 전에 안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방침이지, 방침인데 아직까지 그 방침이

최임석의원

당신이 그러니까 당신이 그렇다면은 당신은 이렇게 하고 경영인에게 결정돼 있다 그건 무슨 소리입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방침이지, 방침인데 아직까지 그 방침이

최임석의원

당신이 그러니까 당신이 그렇다면은 당신은 이렇게 하고 경영인에게 결정돼 있다 그건 무슨 소리입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아닙니다. 그것은 확정된 것이 아니고 입안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최임석의원

어, 당신이 그렇다면 알고 있으면 알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방금 중문단지에는 거기를 왜 경영인에게 작목반이라 그랬습니까? 뭐라 그랬습니까? 어쩌자고 내정 지어 놨어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제가 말씀을 표현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중앙 방침이 그렇습니다.

최임석의원

아니, 의장님, 이런 문제는 국장님들이 이래 하면 안됩니다. 중앙 방침이 농협으로 이관을 하는 그런 방침이 서 있다고 하면은 아직 준공이 안됐습니다. 준공이 안할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경영인이나 작목반에게 준다 이거는 국장님이나 시의 방침이 이래 가지고 뭐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의원들이 뭐, 질의하는 사람이 허수아비입니까? 쓸데없는 소리나 하고 말이야.

이장수의장

저, 국장님,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중앙방침이 농산물 유통문제는 지금 주로 유통관계 농협 융자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협 융자를 이것을 제가 서류를 보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 어제 농수부장관님을 모셔 가시고 안내 대신 하니까 오는 7월 1일자로 확정 발표한댔습니다. 농민에게 주로 정책자금 나가는 것은 8%, 9% 이런 것을 7월 1일부로 5% 대로 내릴 것이다. 그 전단계 시장님이 같이 돌아 가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금 농산물 구조가 말씀드렸습니다. 경주시 같으면 지금 채소 전국에서 소 축산과 양송이가 우리가 경주시가 전국에서 1위입니다. 경북도내 1위 뿐 아니고 생산량이 전국 1위기 때문에 우리가 유통에 대해서 상당히 물음이 있습니다. 대형 유통도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장관님 말씀이 지금 농림부 부담을 줄이려고 각종 이자를 5% 대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 유통 관계도 행정관서에 하니까 농협에 또 융자를 받아서 이러한 이중적인 이원화된 행정을 한다. 이래서 이것을 중앙에서 검토를 했다, 이 말씀을 제가 들었는데 제가 표현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취지는 그겁니다.

최임석의원

허허, 엉뚱한 답변만 자꾸 하시는데 원 행정부 답변이 업무부로 이관하는 그런 방침이 서 있습니다하는 이야기를 분명히 했고 그 건천 예를 들어서 건천 그 근처에 직판장을 그런 방침이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작목반이나 경영인에게 한다고 내정을 줬나하는 것을 물었는데, 지었나 하는 것을 물으니까 왜 하는 걸로 알고 있는 뭐,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요. 뭐,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제가 말씀 안 드렸습니까?

최임석의원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방침이 그런 쪽으로 그런데 왜 경영인에게 작목반에서 했나 이 말입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중앙에는 이렇게 구상을 하고 있다 이 말씀을 제가 표현이 확정이 됐다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방금 그 말은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도 중앙 방침 의견을 들었고 어제도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거를 제가 전달하는 과정에서 제가 표현이 잘못됐으면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임석의원

양해하는 것도 한도가 있고 한데 그러면 경영인한테 작목반에게 내정되어 있는 것을 변경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양해하는 것도 한도가 있고 한데 그러면 경영인한테 작목반에게 내정되어 있는 것을 변경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건 무슨 말씀이지요?

최임석의원

그 산내 건천에 직판장하는 것을 조금 전에 답변에 경영인이라 그랬습니까? 작목반이라 그랬습니까? 그래 내정이 져 있다고 안 그랬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업무부로 완전한

이장수의장

예, 최임석 의원님, 저 농정과장님을 대신해 상세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 과장님 앞으로 나오세요.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규태

송규태

농정과장 : 농정과장입니다.

박헌오의원

의장님 의사발언입니다. 국장은 계속 계시고 과장님은 저쪽 보좌 답변석에 있는 게 안 낫겠습니까?

이장수의장

아닙니다. 전에도 그 예가 있으니까 앞에 나와 하세요. 앞에 나와 하세요.

박헌오의원

의장, 진행발언입니다.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이장수의장

자, 예.

최임석의원

저, 국장님 누가 들어가라 의장이 들어가시라 했습니까?

이장수의장

들어가라 했습니다, 예.

최임석의원

의장님, 다시 요청합니다. 국장님께서는 정답변석에 계시고 그 다음에 과장님께서는 보조 답변석에 서시기 바랍니다. 요청합니다. 의장님, 요청합니다.

이장수의장

자, 국장님, 나오십시오. 자, 과장님,
규태

송규태

농정과장 농정과장입니다.

최임석의원

자, 과장님, 건천 직판장에 대해서 정확하게 누가 운영하고 있는지 예정되었는지 그것부터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태

송규태

농정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건천 직판장은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심의를 가지고 하행선은 영천시에서 하고 그 다음에 상행선은 경주시에서 농어민 후계자 참, 지금은 경영인입니다. 경영인 단체가 맡았습니다. 물론 그 이유는 아까 최임석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게 일리는 있습니다만은 단위조합이나 단위조합같은 것은 건천에 지정되면은 하나의 경주 전체의 조합을 대표하지 않고 단위조합이라 이래 되고 농협 경영인은 우리 농업을 경영하는 개인을 우리 큰 주체고 3,023명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결정으로 인해 가지고 우선 경영인이 맡고 있습니다. 아직 불과 몇 달이 안됐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맡아 가지고 운영 상황이나 모든 것을 보고 장단점을 발취해 가지고 그 때에 가지고 시정할 사항이 있으면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최임석의원

과장님, 전에 시설된 9개 부분에 대해서도 운영을 경영인에서 한다 그래 되어 있지요?
유태

송유태농정과장

그건 직판장을 개인이 운영하는 겁니다. 그것은

최임석의원

전부 다 개인이 하는 것 아닙니까?
유태

송유태농정과장

예, 개인이

최임석의원

그리고 건천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직판장이라 했지만, 경영인이라 했지만은 그것을 파고 들어가면은 단언할 것은 못됩니다마는 개인이 주로 하는 방향으로 되기 때문에 운영이 잘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유태

송유태농정과장

예, 그 중에 산내거 하고 건천거는 직접적인 보조가 있었습니다만 다른 것은 보조 없는 개인 자금, 자기들 자금인데 사람 경영 주체가 경영인이다 이겁니다.

최임석의원

그래 경영인이라 하는 타이틀을 가지고 하는 개인이, 하는 사람이 개인이 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읍, 면에 그런 지역에 직판장이 설치된 데 유명무실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시가 직접으로 경영을 못하면은 단위 조합으로 이관을 하면은 잘 운영이 잘 되지 않겠느냐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유태

송유태농정과장

예, 그것도 참고는 하겠습니다만

최임석의원

예?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유태

송유태농정과장

예, 자금 자체가 자기 돈을 자기들이 내는 자금이기 때문에 단위조합에 운용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다른 데는. 다른 보조해 줬으면은 그 어떤 장단점을 고려해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지만은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그것은 그렇게 될 수가 없는 겁니다.

최임석의원

건천에 하는 것도 경영인 전체가 다 하는 것이 아니고 맡은 건 거기 일부 몇 사람 합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러니 그런 쪽으로 해버리니까 앞으로 운영이 잘되는가 안되는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은 경영인에 맡기는 것보다는 본 의원의 생각으로서는 단위조합에 경영권을 맡기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유태

송유태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최임석의원

아까 국장님께서도 그 중앙 농수산부 방침이 농협쪽으로 위임을 해라 그러는, 맡기라 하는 그런 방침이 서 있다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방침이 서 있는데도 그 방침을 무시하고 경영인에게 맡긴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유태

송유태

농정과장 예, 그것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여기서 방침에 의해 가지고 어떤 걸 하라 그러는게 아니고요, 지금 점점 그거 농협 농산물 유통과정은 행정기관보다 농협에서 맡도록 정부에서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요거는 일부분이고 직거래장이 있는데요, 직거래 그것이 대형 공판장이나 큰 걸 이야기하는 거죠, 그것은.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것도 후계자가 이제 맡았으니까 이걸 운영해 보고 장단점이나 그 때 가서 어떤 문제가 있을 때는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장수의장

자, 최임석 의원, 답변됐습니까?

최임석의원

이상입니다.

박헌오의원

의장, 회의진행 발언입니다.

이장수의장

박헌오 의원님.

박헌오의원

우리 저 백수근 의원님의 본 질문에서 약간 벗어나 있습니다. 벗어나 있는데 그러나 농민을 위하고 도농통합에 관한 부분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당 질문과는 약간 거리가 벗어나고 있는데 답변하시는 분들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어떤 자세나 지식에 관한 부분에서 이래 문제가 야기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의가 약간 문란해지고 그런데, 지금 현재 국장님께서는 말입니다. 저 백수근 의원님의 충분한 우리 관광상품에 관한 농특산물에 관한 상품 방안에 관한 부분이 답변이 시원스럽게 나오질 못해서 우리가 농민을 위한 경주 시민의 전체의 도농통합에 관한 아픔을 이 자리에서 토하는 걸로 그렇게 받아주시면 되는데 경주시가 2회에 걸쳐서 많은 돈을 들여서 벚꽃축제, 벚꽃축제란다, 이 뭐 무슨 축제입니까? 버섯축제를 한 건 아시지요, 국장님?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박헌오의원

근데 버섯축제 중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우리 버섯, 아까 우리 손중규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던 그 버섯 이름을 아십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건 미처 제가 잘 기억을 못합니다.

박헌오의원

아니, 그런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답변을 하신다고 나오시니까 어떻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 버섯까지는 알았으나 그 생산제품이 뭐 까지는 잘 몰랐습니까?

박헌오의원

아 벚꽃축제 할 때 무슨 꽃이 나왔는지 모르십니까? 왜 이렇게 회의에 이렇게 자꾸 문란하게 하십니까? 그래서 양송이가 전국의 1위라는 건 아십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양송이하고 축산이 우리 전국 1위입니다.

박헌오의원

그 양송이 중에 버섯축제하는 중에 제가 말씀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아가리쿠스라는 버섯이 있습니다. 아가리쿠스. 방금 손중규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여기 버섯의 명이 아가리쿠습니다. 예, 그것도 옳게 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지금 현재 직판이니 공판이라 하는 것을 가지고 최임석 의원이 화가 나셔 가지고 말씀하시는데 아 공판, 직판도 모르는 분들께서 이렇게 하니까 화가 안 나시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다시 보충질문을 했으니까 간단하게 말씀하셔야 됩니다.

이장수의장

저, 박의원님, 보충질문입니까? 의사진행발언이 아니고 보충질문입니까, 지금?

박헌오의원

아니, 마치고 질문을 마치고 제가 다른 질문을 다시 받겠습니다. 그러니까 질문부터 먼저하고 답변의 시간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장수의장

예, 예. 자, 의원님들, 박의원님 질문을 하신다고 하니까 지금 이 한 분에 질문을 많이 했는데 의원님들 그럼 질문하실 의원 많이 계십니다. 질문을 일괄 질문을 받아 가지고 일괄 답변을 하면 어떻습니까? 어떻습니까? 일문일답을 하니까 시간이 너무 걸리니까

의원일동 시간 걸려도 그렇게 합시다.

그래요? 자, 박헌오 의원, 질문하세요.

박헌오의원

예. 지금 국장님께서 11월에 경주 오셨습니까? 지난 11월에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작년 그랬습니다.

박헌오의원

작년 11월에 경주에 오셔 가지고 과연 내 경주에 정말 관광상품의 농특산물을 하나 뭘 해야 되겠다고 지금 내가 꼭 임명 중에 임기 중에 하셔야 되겠다고 관광상품화 시킬 수 있는 많은 농특산물이 있습니까? 그것만 딱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래서 현재 아까 보고할 때 우리가 12개 품목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박헌오의원

몇 개 품목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현재 12개 품목이 되어 있습니다. 12개 품목. 9개면에 12개 품목이 되어 브랜드화 되어 있는데요, 되어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것을 그래서 어제도 우리가 검토를 했습니다만 우리가 앞으로 잘 할 수 있는 게 뭐냐 이것을 우리가 검토를 하고 우리가 발전적으로 하겠습니다. 현재 12개가 되어 있습니다.

박헌오의원

12개를 지금 현재 그 브랜드 품목으로 만들어 놨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되어 있습니다.

박헌오의원

추진 중에 있는 걸로 그렇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12개는 이미 되어 있습니다.

박헌오의원

되어 있습니까? 그 상품화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직판, 우리 최임석 의원이 염려하셔서 말씀하시는 직판에 관한 부분에 지금 연구, 검토하고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그것은 우리가 현재 이미 12개 품목은 지정이 되어있고

박헌오의원

예, 품목이 지정되어 있고 그것을 상품화해서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래서 우리가 책자로 이를 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박헌오의원

책자로 만들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어떻게 합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전국에 보내고 우리가 또 예산이 허용한다면은 언론도 통하고 이래서 하고 있습니다. 바로 하고 있는 것은

박헌오의원

예산이 반영이 안되면는 언론은 빼고. 그 다음에는 직판장으로 바로 가져갑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우리가 팜플렛을 만듭니다. 지금 제작 중에 있습니다. 만드는데 이것을 전국적으로 관공서마다 다 배포를 하고

박헌오의원

그래 지금까지 경주시가 하지 않았던 부분을 국장님께서 이임, 취임하시고 그렇게 방안을 하겠다 이 이야기입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하고 있습니다.

박헌오의원

사업계획입니까, 지금 현재?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현재 단계에 와 있습니다. 현재 그 리울렛을 우리가 경주시내에 주요 농산물 나온 것을 전부 칼라화 해 가지고 작성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박헌오의원

우리가 배포를 언제쯤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경주시가 전국을 상대로 해서 언제쯤 배포할 수 있겠습니까?
규태

송규태

농정과장 : 8월 들어가서 하겠습니다.

박헌오의원

8월달에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지금 시작은 되어 있습니다.

박헌오의원

전부 되어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 송규태 농정과장 : 예, 예.

박헌오의원

직판장 모든 건 다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까?
규태

송규태

농정과장 : 직판장 말고 저,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주요 농산물.

박헌오의원

그럼 어떻게 관광상품을 어떤 방법으로 경주시가 소화를 시키겠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래서 우리가 저번에 우리가 당초 예산을 1,800만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 뒤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을 양송이다, 뭐다, 이것을 우리가 경주시에 상품이 이렇게 좋은 상품이 있다, 이것을 전국에 그러면 우체국같은 망이 있습니다마는 이것을 우리가 우체국에 한정을 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전국적으로 할 것이냐 우선 우리가 행정매출을 각 기관으로 해서 이렇게 점차적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헌오의원

예, 국장님, 한가지만 더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경주에 본 의원이 경주의 특산물, 농특산물을 외래인들한테 직판을 하든지 어떻게 소개를 할 수 있는 그 기회가 언제쯤, 언제쯤 쉽게 우리시민들이 우리 관광민을 상대해서 쉽게 우리가 주고 할 수 있는 시기가 언제쯤 되겠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그래서 아까 과장님 말입니다, 8월경에.

박헌오의원

8월경에는 우리가 직접 전국적으로 다 소개할 수 있겠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예.

박헌오의원

믿어도 되겠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예.

박헌오의원

분명히 답변하셨습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예.

박헌오의원

예, 의장님, 마치겠습니다.

이장수의장

자, 예, 권택기 의원님.

권택기의원

수고 많습니다. 저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하여 겨울철 푸른들 만들기 운동을 했으면 합니다. 방안은 한 개 읍,면 동에 일개 소속 지정을 하고 어느 단위로 해서 종자와 일부 지원을 해주는 방안을 한번 검토 해보시고 할 용의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보리를 경주시가 보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것을 겨울에 땅이 노는 것보다는 보리를 많이 심어서 그야말로 땅을 푸르게 하겠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모내기 면적보다는 약 0.8%입니다. 우리가 보리 면적이. 그래서 이 보리 면적을 어떻게 오늘 아침에 시의 간부회의도 얘기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리를 어떻게 더 확장하자, 또 오늘 아침에 시장님하고 기술센터 소장님하고 저하고 간부회의석상에서 얘기가 또 있었습니다. 있어서 이것을 얼마 전부터 우리가 푸른들 가꾸기 운동을 어떻게 해야 안되느냐 해서 지금 아직까지 우리가 구체화는 안되었으나 공론에 있는 틀림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시장에게도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푸른들 가꾸기는 보리를 확장을 해서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 더 구체적으로 우리가 보리를 장려하는 방법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택기의원

반영해서 올 99년도 가을에는 푸른들 가꾸기 운동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집행부에서 홍보와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하려면은 우리가 그렇게 해서 추경에 우리가 종자대, 제초대 예산은 큰 예산은 아니겠습니다마는 우리가 추경에 우리가 예산을 일단은 요구가 돼야 우리가 그냥 보리를 심으라고 하는 것보다 우리가 종자대나 농약 일부 지원하면서 권장하는 것이 우리가 안 좋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많이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이장수의장

자, 더 질문하실 의원? 예, 김상왕 의원님.

김상왕의원

예, 김상왕 의원님. 시간이 너무 오래됐기 때문에 간단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농산물 판매 관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은 조금 전에 제안한 박규현 의원이 대형 직판장개설에 대한 건의를 저도 동의를 하고 거기서 보충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은 예를 들어서 고수부지나 그렇지 않으면은 보문단지 등에서 농산물을 직접 생산한 농민들이 출하해서 전국에 있는 관광객들이 이리로 오면은 경주는 관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구경거리도 좋지만은 농산물이 채소나 과일이 아주 직거래, 싸게 팔 수 있는 소문난 장소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값싸게 사 가지고 가자는 그런 인식이 될 수 있도록 대형 직판장 개설 관계를 저도 건의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 가장 문제점이 뭐냐 하면은 우리가 가격이 좋을 때 팔게 되는 농산물은 걱정할 것이 크게 없습니다마는 얼마 전에도 배추가 가격이 맞지 않아서 출하하는 농가들의 비용과 품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포기하는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련에 보면은 수박이라든지 각종 농가에서 재배되는 작물들이 그대로 쓰레기장으로 실어다 버리는 예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이런 현상이 있다 치더라도 우리 경주만은 많은 관광객들이 여기에 찾아오기 때문에 그 분들이 돌아갈 때 한 뭉치씩만 사들고 갈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든다면은 우리는 그런 일은 상당히 줄어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격 폭락 당시의 관광객들에게 농산물을 판로할 수 있는 창구가 개설이 돼야 되고 그것도 역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형 직판장으로 이용해도 좋고, 다른 방법으로 긴급 대책을 항상 수립해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는 세 번째로는 농산물에 대한 판로 관계 문제는 관광지에 농산품 직판할 수 있는 허용을 일부는 해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얼마 전에 양북면 범곡리 일대의 지역 주민들이 수십년 동안 해오던 농산품 판로입니다. 더덕, 도라지, 산나물 각종 농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토함산 석굴암 앞 주차장에 지금까지 내다 팔았습니다. 거기는 지금 길이 없기 때문에 교통이 상당히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머리에 이고 여기 와서 팝니다. 이것을 잡상인을 단속할 당시에 똑같은 취급을 받고 단속을 당하고 앞으로는 거기에 오지 않겠다 안 그러면 물건을 압수를 하겠다 이런 정도의 일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어디가나 그 지역의 특성에 따라서 생산되는 특별히 생산될 수 있는 그런 농산물은 이것은 판로를 허용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참 농산물을 농민이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직판장 문제는 장기적인 문제에서는 우리가 현대화 시설을 하고 지금 가장 좋은 위치에 적절한 위치에 해야되지 않겠느냐는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검토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한다는 것이 큰 예산을 안들이고 그러면은 금년도에 지금 하고 있는 건천휴게소 같은, 예를 들면 그런 것입니다. 있고, 큰 규모 말고 소규모로서 할 수 있는 것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기적으로와 장기로 구분해서 시책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명쾌하게 언제 하겠다 못하겠다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해를 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것도 절차가 있고 관련 법령에 의해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지역 농산물 판매 관계에 대해서입니다. 이것도 농산물 같은 걸 사면은 일정한 지정된 장소, 경주하면 시내 이렇게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이래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것을 관광상품화 한다면은 보문단지나 관광객이 많이 유치하는데 판로하면 상당히 좋고 그러면 이것은 원칙적으로 우리가 농산물 같은 건천 휴게소에 하는 것도 농수산부 장관과 지역도로공사, 정부가 협의가 돼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 졌는데 이것을 김의원님이 말씀하신 바도 우리가 관련법령과 관계부처를 우리가 철저히 협력 차원에서 해서 이것이 가능한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김상왕의원

그것은 확실한 소신 있는 답변도 아니라고 본 의원이 보고요, 최선을 다 하겠다, 최선을 다 하겠다, 그래 최선을 다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저도 드릴 말씀이 상당히 많습니다마는 이 관계 문제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은 국장님께서 시정 질의 농산물의 관광상품화 방안에 대해서 백수근 의원이 질의를 하는데 대한 답변 자체가 여기에 이 답변한다고 황남빵 자랑이 나오고, 양송이가 나오고, 쏘갈이 나오고 그거 무슨 그 자랑 듣자고 그런 이야기 듣자고 하는 그런 질의라 그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뭐 한가지라도 국장님이 여기 오셔서 농산물 관계에 대한 관광객들에게 팔든지 지역민들에게 팔든지 뭔가 우리가 하나 다른 아이템이 있기를 기대를 했는데 아무런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도 뭐, 최선을 다하고 저것도 최선을 다하고, 최선만 다하면 되는 겁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요, 이것이 전부가 우리가 행정하는 전부 관련법령하고 그래 되니까 제가 여기서 답변을 하겠다 안하겠다 하기가 관계 법령의 예산 문제, 각 부서의 협조 문제, 여러 가지가 붙어 있습니다. 있어서 제가 여기서 확실하게 답변 드리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김상왕의원

그러면은 농수산부 장관한테 질의를 해야 되겠네요?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글쎄, 이것을 우리가 농협과 우리가 또 이것이 직판장을 한다면은 과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이런 문제 상당한 복합적인

김상왕의원

국장님이 할 수 있는 권한과 국장님이 추진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해주셔야 되지 이걸 전체 농수산부 장관이나 대통령이나 복잡하게 어렵게 이야기하면은 지금 현재 농민들은 도라지나 무나 배추라도 어디 한 곳에 안심하고 팔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못 되고 질의를 지금 오히려 안하니 보다 못하는 그런 분위기로 돌아가는 것 같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제가 아까 시가 행정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여하튼 말씀하시는 바를 이행될 수 있도록 충분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상왕의원

이상입니다.

이장수의장

이진락 의원님.

이진락의원

국장님, 답변은 됐습니다. 앞서 의원님이 좋은 질의하셨는데요, 질의를 질의, 답변을 검토하다 보니까 본 의원의 입장에서는 전체적으로 보면은 특히 시 전체 중에서도 특히 읍면지역의 소득증대에 관한 질의 같습니다. 근데 답변을 들어보면요, 좀 탁상논란 특히 업무파악을 안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답변 중에 4,300억 조수입에 2,200억 소득이란 이 말은 농산물이 생산한 것이 4,300억이고 그 중에 순수익이 2,200억이란 말입니까? 답변에? 과장님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국장님이 하든지.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답변은 그렇게 했는데

이진락의원

죄송합니다. 제가 그런데요 실제 여기 뭡니까? 농촌지역에 보면은 지금 가구수가 한 4만가구 됩니까? 예, 4만 가구. 그리고 백수근 의원이 연구하신 자료를 보면은 2,200억 그러면 가구당 한 500만원입니다. 한 달에 한 4, 50만원밖에 못 버는데 그러면 농촌 지역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어떤 여러 가지 생산량 증대하는 방법이 있고, 그 다음에 생산한 다음에 가격을 많이 받는 방법이 있는데 생산량 증대는 농업구조선 따라 농협이 노력해야되지만은 양증대라는 것은 이게 하루아침에 안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다만 생산한 농산물을 얼마나 적절하게 적기에 돈을 많이 받느냐가 이게 소득증대 키포인트입니다. 키포인튼데 장기적으로 농산물 직판장이라 할 것 같으면은 장소를 시에서 예산 확보해서 지으면 좋은 데요, 현실적으로는 그건 하루아침에 안되고요 본 의원이 지적하는 것은 문제는 생산한 농산물을 얼마나 적기에 돈을 많이 팔아야 됩니다. 파는데 실제 모든 축산이라든가 이런 거는 어차피 그 영역 시장이 정해져 있고, 또 대규모 어떤 과일 이거도 하나의 계통 출하됩니다. 그럼 뭐냐 그러면은 실제 7, 80% 농민은 대개 소작농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면 시골에 보통 우리 국장님도 시골 출신이지만은 가구당 경지면적 해봐야 천평, 이천평입니다. 천평, 이천평에 발생량이 얼마 안되겠습니까? 이천평 같으면은 논 몇 마지기에 실제 쌀 농사 지어 가지고 소득이 일년 1,200만, 300만 안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논 열 마지기에 8천가마 해봐야 얼맙니까? 안 그렇습니까? 거기에 실제 우리 일년이면 농민이 농사를 20마지기 지어 가지고 일년내 노력해도 실제 비용을 빼고 나면은 일년소득이 이백만원 밖에 안됩니다. 그러면 월 20만원 안된다 아닙니까? 그러면 농민이 사는 방법이 뭐냐, 그렇다고 대규모 축산을 할려하니 자금이 없어 못하죠, 돈도 없죠. 대부분이 채소에 의해서, 채소, 아시겠습니까? 채소를 적든 많든 간에 이, 삼백평 해서 거기에 실제 농촌 소득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7, 80% 농민이 실제 농가 소득을 위해 채소를 팔라 그러면 문제는 유통단계 아닙니까, 그죠? 대규모 농산물 시설 채소라 그러면 괜찮지만은 그래도 우리 농어촌의 읍, 면에 대부분의 농민들이 채소 팔려 그러면은 아까 동료의원도 말했지만은 새벽시장인데 우리 경주시의 읍, 면에 통틀어서 12개 읍, 면의 채소를 100% 성동시장이 소화 못시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면 전체 생산량의 3분의 2는 어디 가느냐? 결국 포항, 울산 가야 됩니다. 포항, 울산에 팔아야만이 실제 모든 소비시장의 물가가 포항, 울산의 물가가 경주 성동시장 가격보다 가격이 좋습니다. 결국 문제는 뭐냐하면은 일반 힘없는 농민이 포항, 울산에 어떻게 파냐 하는 겁니다. 포항, 울산에 농산물 시장이 거래되는 90%가 언제 거래되느냐, 좀 전에 동료 의원도 말씀하셨지만은 새벽 7시전에 거래됩니다. 아시겠습니까? 7시, 8시, 9시 되어 버리면은 모든 농산물의 거래가 끝나 버립니다, 공판장 끝나 가지고. 그러면은 농민이 8시, 9시까지 울산시장 가려고 그러면은 최소한 경주 시내 시내버스가 울산 경계점에 모화까지 가든지 안 그러면 포항 가려고 그러면 강구까지 가든지 아침 8시까지 도착을 해야 포항 시내버스 타고 뭡니까? 울산 시내버스 타고 팔 거 아닙니까? 우리 경주 시내버스가 모화지역이나 포항 가는 버스 탈라 그러면 언제 나가는지 아십니까? 시간 아십니까? 국장 시간 모르죠?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이진락의원

못합니다. 그러면은 촌에서 어떻게 되느냐? 밤 12시, 새벽에, 12시나 새벽에 단체로 돈을 주고 그 봉고차나 안 그러면 트럭 타야 됩니다. 시내버스 좀 일찍 있으면은 현실적으로 시가 제대로 우리가 농어촌 지역에 벽지 노선 지원도 하지만요 조금의 차라리 보조를 해서라도 각 산내나 아니면 강동, 여기 내남, 외동에 있는 구석구석에 있는 사람들이 시내버스 노선을 차라리 노선 비용을 지원하더라도 제 때 5시 정도만 일찍, 옛날에는 매일 5시에 버스가 다녔습니다. 제때 버스만 가면요 제때 가 가지고 울산, 포항 갈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게 없기 때문에 가구당 교통비가 많이 듭니다. 간단하게 최소한이라 해도 하루가면 사, 오천원 이상 듭니다, 그거 대절하면. 4, 5천이라 해도 한 달에 얼맙니까? 15만원 아닙니까? 실제 시골 가서 엄청난 비용입니다. 그래서 이게 농산물 농어촌 소득증대라는 게 꼭 농정과나 이쪽 관계만 있는 게 아니고 종합적으로 소득증대 그러려면 교통과 관계된 교통과와 행정 협조해 가지고 농민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제때 팔려 그러면은 제때 울산, 포항 시장 가야 되는데, 조사해 보십시오. 여기서 경주시내 경계선, 포항하고 울산에 인접한 경계선까지 최소한 6시전에 갈 수 있는 시내버스 교통이 필요해요. 그 교통만 있으면 굳이 직판장 안해도 지금 농민이 먹고 삽니다. 다만 지금은 현실적으로 모두가 따로따로 하루 오천 내지 만원씩 말입니다. 대절비용을 들여 가지고 가면은 어떤 날은 가구당 한집에 하루 팔아서 이만원, 삼만원 수입인데 교통비 반들어 갑니다, 반. 그렇게 해야만이 돌아와서 아침에 시골에 농사일을 하지 성동시장에 가 가지고 그걸 팔려고 하루종일 앉아 있으면 농민들 낮에 일 안합니까? 새벽에 팔아야만 낮에 일하지. 농촌일이라는 건 낮에 논에 있어야 됩니다. 논밭에. 그래서 본 의원이 제의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백수근 의원이 관광상품화에 대해서 장기적인 방안을 가지고 현실적으로 부시장님이 계시지만은 농촌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판로, 유통구조인데 유통구조를 복잡하게 생각 마시고 새벽에 울산, 포항으로 농산물이 팔려갈 수 있도록 새벽버스 노선을 만들면 됩니다. 필요하면은 거기에다가 시가 보조로 차라리 거기에 몇천 만원 보조를 해버리면 그게 전체적으로 몇 십억, 몇 백억 소득을 올리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조금 전에 어떤 분이 관광소득에 대해서 백수근 의원이 질의하셨지만은 조금 노력해 가지고 10%만 더 쳐 가지고 받아도 이백억이 되는데요, 농산물이 말입니다. 똑같은 채소를 새벽시장 파는 거 하고 낮에 파는 거 가격차이가 10%가 아니라 50% 더 납니다, 50%. 그러니 우리가 차라리 조금이라도 보조만해 가지고 교통을 울산, 포항에 팔 수 있는 교통구조를 해주면은요 농민들이 새벽에 팔면은 채소값도 50% 이상 더 받을 수 있고 또 일찍 와서 자기들 논밭에 일을 함으로 인해서 추가 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만큼은 농정관련된 국소관이 아니고 부시장 계시지만은 전체적으로 읍면지역의 소득 증대를 위한다 그러면은 또 농어촌 구조조정한다고 그러면은 장기적으로는 직판장, 공판장을 하시고, 단기적으로는 최소한 시내버스 노선을 개설하시고 새벽에 울산, 포항에 갈 수 있도록 버스 노선을 하든지 아니면 차라리 우리가 읍, 면 단위에 농업경영인들을 하거나 농촌 지도자 협의회에 일부 보조를 해 가지고 읍, 면 단위로서 울산, 포항에 갈 수 있는 대형트럭을 하나 얼마 안합니다. 그래 해버리면은 농민은 차라리 읍, 면 소재지까지 새벽에 경운기 타고 오면은 원활하게 새벽시장 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 두 가지입니다. 그런 쪽으로 연구 검토하시는 게 현실적이지 국장님도 본 의원이 알기로는 농촌출신이지만 지금 답변하시는 걸 봐서는 오랜 공직사회 생활을 해서 실제 현황은 모릅니다. 실제 농민이 대다수의 지금까지 농민이 필요한 쪽으로 정책을 연구, 검토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예. 충분히 알겠습니다.

이장수의장

예, 이상문 의원, 질문하세요.

이상문의원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의원은 방법론을 하나 제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금 아까 품목이 12개 품목이라고 했죠? 현재 읍, 면, 동에 우리가 뭔가 아이디어가 안 나오고 하면은 남의 것을 모방할 수도 있는데 우리가 좋은 그게 생기면 모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은 제가 지명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직접 갖다 오기는 두차례 갖다 왔는데 일본의 오이따현 일개동 일개품목 운동 그러는게? 맞지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한 곳에 한 품목을 장려를 하면은 고부가가치의 품목을 만들어낼 수가 생산할 수가 있는 계기가 안되겠느냐 하는 일개 읍, 면에 한 개품목 지정, 어떤 그런 방법론과 둘째, 우리가 지금 여러 의원님들이 얘기하시는 이야기를 하시는 직판장 관계 등등 이야기를 그거 하시는데 대구 같은 경우를 보면은 상표를 뭔가 하나있죠? 쉐릭인가 뭔가 대구를 상징하는 무슨 상표가 있을 겁니다. 쉐릭인가 뭔가. 그런 어떤 우리가 경주 같으면 첨성대면 첨성대, 안압지면 안압지, 어떤 품목 이름을 하나 따서 붙이면은 우리 농산물로 마음놓고 우리가 사 갈 수 있는, 또 판매관계에서도 어떻냐? 지금 현재 저도 조그마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농축협에 판매되는 게 일반 슈퍼보다 약 한 3배, 4배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왜? 적은 마진을 받고 판매를 하니까 그 쪽에 판매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직판장 판매, 우리가 마른 품목, 배추 같은 이런 채소는 안되겠지만 우리 관광명소 같은 데는 무슨 마른 그런 예를 들면은 이런 버섯 종류 관계 등등 이런 것들도 우리가 충분하게 관광명소에서도 팔 수 있는 그런 품목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머리가 안 돌아가면은 남의 머리를 모방할 수 있는 거는 모방을 해요. 예를 들자면 대만 같은데 부국이 된 것은 일본에서 뭐를 만들어 낸걸 모방을 잘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강한 그런 나라가 되고 경제성이 우리보다도 지수가 많이 높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우리가 모방할 수 있는 건 모방을 하고 이걸 한번 획기적으로 방법론을 한번 바꾸어볼 어떤 그런 생각은 없으신 지 국장님한테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춘우

이춘우산업환경국장

예, 의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행정 수행하는데 참고를 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문의원

예, 한번 검토를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장수의장

자, 더 보충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백수근 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의원,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시정에 관한 질문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하겠습니다.

12시30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