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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유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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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정입니다. 사업명세서 11쪽, 의정홍보 광고료가 있는데요. 2019년도 예산이 3억 4,465만 원인데 1,79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네, 사업내용을 보면 지방일간지, 주간지 그다음에 통신, 방송, 인터넷신문, 기타 언론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홍보에 대한 예산은 적절하다고 보는데요, 지역 간 균형적인 의정활동 홍보는 좀 부족하지 않나. 여기에 지역 간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 이번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시군에서 발행되는 지역신문에 의정활동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이런 홍보활동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있었고 감사 지적을 했잖아요?

이런 내용들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지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올해 5,790만 원이 이렇게 증액 편성되었으니까, 의원들이 서른두 분이시잖아요? 그다음에 각 군 단위의 특히 어떤 홍보가 전혀 미흡한 그런 지역을 위해서 지역적 안배에 홍보비 활용이 필요하다는 말씀드려요.

아니 그런 모든 거를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감사에도 지적을 했잖아요.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뭔가 의정활동의 그런 거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이런 광고료가 지금 현재 올해 5,790만 원이 증액됐으니까 그 부분에서 일정 부분을 지역 간 균형적인 의정활동 홍보에 활용하는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는 건의사항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네, 그리고 사업명세서, 같은 11쪽에 의정뉴스 제작인데요. 이거는 신규사업이죠? 네, 같은 페이지에 캐치올 뉴스서비스 이용료가 있네요.

해마다 추진했던 사업 같은데 캐치올 뉴스라고 제가 들어가서 회원 가입해 보려고 했는데 시도가 안 돼 가지고 못 했는데 이거는 어떻게 활용했었나요, 지금까지? 여기 지금 오늘 위원님들은 어떠신지 모르지만 저를 포함해서 제가 임영은 위원님한테도 여쭤봤고 우리 허창원 위원님한테도 여쭤봤는데 캐치올 뉴스라는 거를 전혀 알지 못하더라고요.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이게 액수는 많지는 않지만 의정활동에 과연 이게 필요한 사업인지 여쭤보겠습니다. 그렇죠? 그럼 전혀 저희에게 홍보하신 게 아니에요.

그렇죠?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예산이 섰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이렇게 사업을 예산이 많든 적든 예산은 또 제대로 사용되어져야 되잖아요.

홍보는 아무것도 안 돼 있으니까 문제점이 있네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