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저도 허창원 위원님이 지적한 도민감사관 워크숍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이 있었고 또 올해 행감 때도 지적이 약간 있었는데요. 그 참가율이 떨어지고 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민감사관제도는 굉장히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참가율도 떨어지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번에 답변도 저희가 받은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실효성이나 이런 문제를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다음에 뽑으실 때는 공모하실 생각은 없으신 거예요? 다음 감사관제도 때는 말씀하신 대로 공모를 통해서 책임감 있는 분들을 선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매년 도민감사관제도에 대해서 이렇게 지적을 받고 있는데 향후에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조금 마련하셔서 천천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세입예산 7페이지 보시면 오송전광판 철거 손실 보상금이 8,644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말고 또 2개가 더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어디인가요? 오송전광판이 광고로 나가는 비용 효과가 얼마 정도 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효용가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없어지면 다시 설치할 생각은 없으신 건가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설명자료 17쪽에 보시면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이 예산도 금년 예산에 비해서 상당히 증액이 되었는데 증액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그러면 도정홍보를 하려고 영화관, 전광판, 지하철 등을 이용하고 있는데 전국 37개 관은 어디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냥 그렇게 추정만하고 계신 거지 어디 선택된 데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 도 행사에 대한 홍보는 해당 과에서 홍보예산이 설정이 되는데, 추진이 되는데 공보관실하고 중복되지는 않나요? 여기 보시면 지하철 광고가 있어요.
지하철 어느 지역에 있는 지하철을 말씀하시는 건지? 그런데 얼마 전에 언론보도에 나온 게 서울시에서 지하철 역사를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한다고 광고를 금지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거 알고 계시나요? 이런 것도 좀 철저하게 확인하셔서 일을 추진해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저도 서울에 가서 지하철을 이용해 보면 광고가 엄청 많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이렇게 다 보고 기억이 나지 않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바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또 인기 있는 연예인을 광고모델을 하고 있는 민간기업과 경쟁하는 광고를 해서는 우리가 또 손해 보고 효과가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광고효과를 분석한 자료가 따로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광고를 해도 광고효과가 높은 곳을 집중적으로 선택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타 시도에서 하니까 우리도 해야 된다는 그런 광고는 지양해야 되고요. 그리고 사업을 주관한 사업부서에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홍보예산도 편성을 하고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광고를 어떻게 해야 될 건지를 생각합니다.
그런데 공보관실은 사업에 책임을 지지 않는 지원부서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지원부서가 도정이나 사업을 통해서 홍보를 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공보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업부서가 사업을 책임지는 그런 부서라고 하면 공보관도 함께 하는 그런 부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151쪽에 정보통신 네트워크 장비구입에 보시면 제가 궁금해서 여쭙겠는데요.
네트워크 장비교체라고 돼 있고 네트워크 스위치 두 가지가 있는데 어떤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건 알겠는데요 제가 용어를 잘 몰라서 여쭙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도 잘 이해가 안 가는데… 그거는 됐고요. 그러면 설명자료 410쪽에 보시면 공무원교육 현장학습 운영 여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무원교육 현장학습 운영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계상한 건 알겠는데 그럼 예전에도 현장학습이 있었는데 어떻게 운영이 된 건가요, 없었는데도? 그럼 예전에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계상을 해서 새로이 하겠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올해 현장학습은 작년에 비해서 확대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나 확대가 되는 건가요?
요즘 공무원은 집합교육이나 이렇게 책상교육보다는 현장교육을 더 선호하고 그걸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현장교육을 통해서 더 활발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